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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1.06.15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선포일
2021.06.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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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5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6월 15일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했는데, 방금 기도하다가 막 왔거든요? 조심하라는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잘하라~ 이 말씀이라고 했어요. 조심하지 않고서는 잘할 수가 없느니 라. 우리는 사람에게도 조심하지만, 하나님을 대할 때, 성령을 대할 때, 성자를 대할 때, 주를 대할 때 조심하라. 사람과 달라요.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오해하고 대하면,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못 대한단 말이에요. 하나님을 대할 때는 두려움과 감격함과 가치성 있게, 내가 하나님을 대한다는 그런 것을 깨달아야 해요. 기 도 생활을 10년, 20년 동안 오랫동안 대하니까 강도가 달라지더라구. 어렸을 때 사람을 대할때는 어린 아이 같이 대하죠? 크니까 생각하는 강도, 행하는 강도, 그리고 수준이 다르죠? 그래서 기도 생활 오래하고, 오래 하나님을 대하고 오랫동안 성령을 대하고, 많은 사람 대하니까 연륜이 많아지니까 대하는게 다르잖아. 인격 있게, 나이값하며, 연륜값하며 이렇게 대하는 것입니다. 노련해요. 그래서 나이 먹은 사람이 섭리사 오면 다 르게 대합니다. 너는 이제 섭리사의 어린아이다라고 하지만, 그분들은 늦게 왔어도 세상의 연륜이 있거든? 연륜 속에 신앙이 들어가요. 그렇게 노련하게 하더라구. 환난도 잘 이겨. 그런데 10대, 20대 어린 아이들은 연륜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하고, 또 나이값을 못하더라구. 그러 니까 어려움이 있을 때 휙 넘어가요. 장년부들은 잘 안 넘어가요. 늦게 교회왔어도. 하도 겪어봐서 연륜이 있어서, 싫어하는 반대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섭리사는 젊은 사람이 잘 죽어 나가요. 어른들은 조심하는 것을 잘 아니까 잘 안 넘어갑니다. 할머 니, 어른들은 조심해서 가. 차 조심, 조심하라는 소리를 많이 하죠? 조심의 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아침 조 자. 우리는 새벽부터 조심하라. 조심을 소심이라고 하면 안되요. 부모들이나 나이먹은 사람들은 굉장히 자기 자존심, 자기를 뭉개니까 너무 싫어합니다. 어른들은 경험이 있 으니까 조심합니다. 경험이 신앙이 됩니다. 나도 경험 속에서 이렇게 하면 안되거든? 그것은 천륜이거든? 비오는 날 바위 올라가는 것은 교회 가나, 안 가나 미끄러운 것은 같아요. 성령께서 시간 내줄테니 지금 가자~ 해서 왔어요. 산에서 말씀을 받을 때 더 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안된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때와 시기에 있어서 말 씀을 선포해야 된다고 해서, 1978년 6월 1일부터 해야 한때 두때 반때를 맞춘다고 해서 절대 안된다고 했어 요. 정확한 시기를 딱 맞춰서 왔습니다. 하나님은 수학의 근본자, 시간도 딱 맞추시고. 내가 수도생활 할때도 빨리 내려가자고 해서 1978년도 6월 1일부터 풀어 놓는 역사가 되었죠? 듣고 따라오 면 다 풀어줘요. 나도 묶여 있었지. 그때 내가 산에서 안내려왔으면 산에서 묶여 있었지. 여러분도 나와 같 애. 내가 앞장 서서 갈 뿐이에요. 그때 월명동 와서 몇 년 있다 가보니까 기도굴에 나무가 꽉 쩔어서 뚫고 들어가서 여기서 기도했다고 했죠. 이와같이 때와 시기를 통해서 우리도 시간도 잘 지키고 조심해서 하자. 오늘도 기도 깊이 할 때 물론 옆에 서 깨워주는 사람도 있어요. 깨워 주는 사람도 기도 깊이하니까 못 깨워주더라구. 하나님께도 부모님께도 조심해야 됩니다. 경험이 많아서, 법칙은 같습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절벽이나 낭떠러지는 조심해야 됩니다. 기본적인 것은 꼭 조심해야 합니다. 세금 기본적인 것이잖아? 감사헌금도 기본적인 것은 꼭 하는 거에요. 더 하는 것은 더 차원 높이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죠. 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성자께도 조심해야 돼. 세상 육적인 세계도 조심하지만, 하나님 대할 때 조심하지 않 고 대하다가 인생 망해버리고, 크게 댓가를 받고 심판도 받았죠? 성경에 많이 나와 있죠? 생각하면 수백개 깨달아집니다. 아담하와, 가인들, 그리고 한가지만 생각하고 한 가지는 생각지 못하는 일(백프로 반응이 옵 니다). 뱀이나 해충이 있을 때 돌을 던지는 것만 생각하면 안돼. 그것이 튕겨쳐 내가 맞을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다윗앞에 골리앗이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해서 죽었죠? 반드시 하나님께 보고하고 허 락만 되면 하나님께서 백프로 해주시죠. 나도 허락만 했다면 책임지고 돕고 하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면 서 조심하면서 해야 돼요. 반드시 자기 주관과 같지 않다. 자기는 흥분되서 좋아서 일사천리이지만 상대는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일거리도 만만해 보이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돌은 쇳덩어리보다 무겁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돌 을 들때도 자신 없다고 할때는 하지 말아야 해요. 자신이 없을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봐야 해요. 책임 을 했을때는 하나님께서 괜찮다, 나와함께하면 된다하고 말씀해 주시기도 합니다. 잊으면 죽는다 라는 단어를 잊으면 안됩니다. 조심하지 않으서 죽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모든 재해 들이 어마하게 많습니다. 차조심 않다가 차사고 나고. 우리나라는 굉장히 많아요. 얼마나 많이 죽는지 확인 해 봐요. 건강관리 못해서 수한 전에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스스로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 스스로 라는 단어는 어마어마한 도입니다. 스스로 하는 것은 꺾이지 않습니 다. 시켜서 하는 일은 시키는 사람이 없으면 안해버려요. 그런데 스스로 하는 것은 죽을때까지 합니다. 자기 스스로 답을 써야죠. 자기 스스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연구, 노력, 이에 대한 투자가 필요해. 스 스로 하기 위해서 기도의 투자, 시간의 투자, 감사의 투자, 모든 인간관계의 투자. 이런 것이 많이 필요해. 사람들은 스스로 할줄을 몰라. 꼭 누가 시켜야 합니다. 월명동 왔어도 ‘너 이거 이거 찾아봐’ 해도 5-6시간 가도 모릅니다. 건성으로 보니 맛을 못느낍니다. 기절초풍한 것은 하나님과의 사연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듣고 마는 사람에게는 가이드도 해주지마. 내가 해주는 말씀은 기도를 40일동안하고, 1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해도 이러한 귀한 것을 깨닫지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너 내가 아직 누군지 몰라. 운동할때도, 일하고서 몸 풀고서 축구를 할때도 ‘너 이거 보는 것을 귀한 것을 모르면 안된다’ ‘어떻게 알고 보죠?’ ‘지구 창조 이래로 가장 많은 볼을 넣었다. 전술과 전법도 보고, 나는 늘 하나님이 행하시기를 기도하고 넣는다.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너보다 30배 50배 더 잘하니까 엄청나 잖아?’ 하늘나라에서도 돌을 볼 때 강도를 봅니다. 하나님 앞에 공적도 강도를 봅니다. 생각의 강도, 마음의 강도, 얼만큼 말씀을 가치있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냥 하다가 실수 하면 어쩔 수 없으니까 포기하고 갑니다. 정말 마음 정신을 쏟고서 정말로 가치를 느끼고 귀함을 느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나는 대해봤어. 하나님은 지구상 같다면, 우리는 모래알에 불 과해요. 다윗은 하나님 앞에 하나의 벌레에 불과하다. 어떻게 나를 기억하시고, 함께하시나이까 하니 하나님 께서 주신 것입니다. 각 나라의 사명자를 세우는 것도 그렇게 가치있게 생각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목회를 하는 자에게도 나는 왜 계속 안 주시지? 가치를 아는 자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사명을 줬을 때 열심히 했어야지. 나는 꾸준하게 지금도 열렬히 하잖아? 간절하고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그런 맛으로 하나 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거에요. 흐리멍덩하게 살아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도 강력한 섬김이 아니면 다 깨져버리잖아. 이성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이성관계하면서도 이혼하더라구. 강력하게, 강도가 강해야 해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반응이 없으면 헤어져요. 절벽에서 툭 떨어지면 잡는 반응이 있어야 되잖아. 여러분들 은혜 많이 받으려면 반응이에요. 반응. 단상에서 외치는데 반응이 없으면 저 사람에게 제발 말씀 전하지 않기를 합니다. 생각이 호랑이 같고, 치타같고, 독수리같고, 이런 사고에 의해서 형성되는 거에요. 고 마움 기쁨 가치성을 강렬하게 가질 때 영들이 형성됩니다. 기도할때도 강력한 기도, 간구. 그것이 차고 넘치 는 은혜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봐도 얼마나 강렬하게 반응 하는가에요.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면, 서울이나 지방에서 왔는데 한 마디 전해줬는데 와~ 해요. 그것 한마디 가지고 성공한 사람 되게 많아요. 선생님도 한 말씀으로 성공한 것이 많아요. 그 중에 하나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한다’ 이때 열심히 해. 내가 패스할 때 열심히 해야지, 보통하면 안돼! 자극을 느껴야지, 그렇지 않으면 죽은 자에 요. 말씀을 주면 가치를 깨달아야지. 스스로 조심하라. 하나님의 강렬한 말씀. 조심하라는 말은 너무 많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죽는다니까. 건 강 조심하지 않으면 죽는 다니까. 차사고 나면 죽고. 항상 섭리사를 위해서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도와줬으면 그때만 감격할 것이 아니라, 두고 두 고 보면서 얘기를 하면서 해야 됩니다. 나는 지금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 명자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알아야 스스로 조심하지. 알아야 조심합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스스로 연구도하고. 땅 사는 사 람들 분위기 신앙하지 말고, 사업문제, 개인문제, 개인 하나로 삶의 사업을 다하는 거에요. 남만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신경 쓰면서 잘해야 됩니다. 지구상에 두 번째도 없는 귀한 말씀이에요. 나도 조심해서 성공한거에요. 조심 안했으면 죽었죠. 내가 그렇게 조심하고 하나님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 께서 도와 주시더라구요. 조심할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자꾸 적어야 해요. 기도 안하고 있는 사람은 조심 안하는 사람이에요. 늘 하나 님께 매달려 감격하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위험한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나는 운동할 때, 볼한번 넣을때마다 잠언을 받는데, ‘뭘 꿈틀거리고 있느냐. 더 좋은 기회가 없는데. 그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는데 뭘 꿈틀거려?’ 라는 잠언을 받습니다. 요즘 기도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소심한 사람이에요. 자기 기도가 얼마나 다이아몬드 같은 기도인지 해보 면 알거 아니에요? 하나님은 명지털같은 것도 따집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보낸 자가 알아 서 증거합니다. 성령도 그러하시고. 한없이 좋으신 하나님이면서도, 하나님이 만드신 절대적인 법은 선을 안 넘습니다. 자기 애인이라도 지켜야 하다구. 에스더도 법을 지켜야 하잖아. 지혜로 하니까 잘했다고 했죠. 그냥 ‘뭐 해주세요’가 아니었죠. 아하 수에로 왕이 기분이 어떤지 모르잖아. 잔치를 베풀고 마음을 녹이고 해달라고 했죠. 그렇게 사랑하고 좋아하 는 에스더일지라도 왕의 마음을 녹였잖아. 우리도 하나님, 성령님을 녹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평소의 하는 것으로 대해주십니다. 우리는 순간 재치꾼이 되어서는 안되고. 아브라함하면 가나안의 아브라함. 구스의 욥. 갈멜산의 엘리야.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삶을 행하며 열심히 가야 합니다. 많은 나라들이 강의 듣기를 원하는데, 자기 문제가 있으면 먼저 기도하고 말씀 간절히 듣고, 하나님께 고해 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간절히 기도도 않고 말씀도 안 듣고 했네? 하고 그냥 지나갑니다. ‘잊으면 죽는다. 스스로 조심해라’는 단어는 마치 경고판입니다. 경고적인 얘기에요. 코로나 스스로 조심하 라. 강력한 시대를 조심하라. 악평자 조심하고. 악평자들도 그대로 하지말고 조심하라. 하나님의 사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그냥 두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났어요. 옛날에도 그러했어요. 그냥 두 지 않겠다고 했는데 10만명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그냥 두지 않겠다고 했는데 코로나로 360만명이 없어지 고, 엄청난 경제손해. 하나님을 보면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해요. 애새끼같이 두려워할지 모르면 되겠어요? 하나님은 내 입에서 슬쩍 나가신 말씀도 그대로 행하시더라구. 왜 죄짓고 사정을 해? 아예 죄짓지 않으면 좋죠. 하나님께 고맙고 기뻐하면서 늘 생활속에 조심하면서 하라. 조심하라는 말은 잘하라는 말이다. 항상 오늘도 잘하도록 나를 위해서 지도자를 위해서, 교역자 위해서 기도 를 많이 해주세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내 힘으로는 안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너무 귀하게 잘 쓰겠다고 했는 데, 하나님께서 저를 성전에 거하게 하시다니요.. 옛날에 경기도 광주에서 사찰 했었거든요? 지금도 하나님 의 자연성전에 사찰을 하니 제가 살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른 사람 못보는거 하면서 삽질도 하고 하겠 다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한 사람은 잘못 생각한거에요. 열심히 해보라구. 이만큼하면 스스로 조심해야 되는 것을 알겠죠?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또 뭐가 있구나.. ’이런 것이 아니 고 좋은 거에요. 책망할때도 좋은거에요. 책망하고 멸할때는 그래도 관심이 있는거에요. 하나님께서 나를 통 해서 반응을 보이시는 거에요. 나도 막 소리 지르고 민망할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 후에 보면 사건 사고가 일어나더라구. 어느 때는 ‘나와~~~’하고 소리 질렀는데 후에 돌이 무너났어. 여러분도 누가 혹시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하는 것이 아닌지 잘 들어봐야 해요. 어느 때는 악한 자를 통해 서 하시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하시니까. 각종각색으로 행할 것이 많습니다. 수요말씀 선생님이 하니까 잘 듣고요. 차사고도 운전할 때 기술이 필요해요. 조심만 할것이 아니라. 그런 재 미로 자꾸 터득하는 거에요. 사업하는 자, 자녀들에게도 잘하고. 어떤 면에서 돌을 보느냐에 따라서 밉게 보이기도 해요. 그런데 다른 각도에서 보면 또 그렇지 않아. 형제끼리도 화해하고, 특히 공동 목회하는자 하나되어서 잘하고. 부목회자와도 의논해서 잘하고. 모든 세밀 하게 조심하면서 금주에 시동이 걸려서 그대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본인들이 스스로 조심해서 해야 돼요. 언제까지 이렇게 외쳐야 되냐고 예수님도 하셨죠? 언제까지 내가 너 희와 함께 하느냐.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할수 있다고. 귀신 하나 못 쫓아내느냐? 여러분에게도 똑같아요. 조은이 목사도 설교를 너무 좋아해요. 교역자들도 설교를 해서 양성을 시켜야 되겠 다고 해서 하죠. 선생님이 설교가 그래도 20번 정도 돼요. 기도만 말씀만 전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나가서 실천하고 행해야 합니다. 흐리멍덩한 사람만 위해서 너무 시간을 쓰면 안됩니다. 전체가 하나 되어서 해야 해요. 전체를 보면서 시간 을 써야 돼요. 섭리사가 하나가 되어서 전군이 되어서 기도하고 움직이고 해야 돼요. 열심히 뛰고 달리며 화 요일 시작을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