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06.16 (수)
수요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 선포일
- 2021.06.16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1장 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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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6일 수요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본 문 [누가복음 21장 34~36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 6월 13일 선생님 주일설교 원고
사람은 모두 자기를 보호해 주기를 원하고, 지켜 주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보호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호하시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서 보호하실 때도 있고,
‘천사’를 보내서 보호하실 때도 있고,
‘동물’을 보내서 보호하실 때도 있고,
‘만물’을 보이며 보호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장 큰 보호자가 되어 주십니다.
고로 성경의 역사적으로 하나님은 항상 메시아나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그 말을 지키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를 지키고 보호하는 성벽’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탄과 악평자와 악을 행하는 자들이
손을 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우리를 보호해 주고 계십니다.
성경을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사탄을 이기고, 해를 안 받게 하게 위해서
“절대로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아라.” 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너에게 천사 또는 사람을 보냈다.”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다만, ‘말’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이 곧 ‘하나님’과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자’가 되어 주시고,
‘경호’가 되어 주신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말씀이 하나님인 것’을 모르고
지키지 않음으로 인해 무너졌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장 큰 보호자가 되어 주십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특히 하나님은 인간이 ‘지옥, 사탄의 세계’에 가지 않도록
말씀을 주어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내 말을 지키고 행해라. 그러면 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황금천국으로 오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그대로 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의 가장 무서운 전염병인 코로나가 발생했을 때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스스로 조심하라.”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실 그때는 코로나로 인해 세계적으로 380만 명이 죽고,
1억 7천만 명이 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교역자가 설교하는 날 현재
의 숫자로 재확인 요함),
경제와 관광과 신앙세계와 학문의 세계가
각종으로 고통을 받게 될 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우리에게 “스스로 조심하라.”는 7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코로나를 막는 최고의 성벽’이 되어
보호해 주셨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극소수의 사람들만 코로나에 걸렸고, 모두 무사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의 구원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은
사실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끝까지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코로나가 지구상에서 없어질 때까지
섭리사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이 스스로 조심한다면,
더 이상 코로나가 번지지 못하고 종식될 것입니다.
코로나는 혼자만 조심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너도, 나도 모두 조심해야 되는데,
조심하지 않는 자로 인해 자꾸 번져가는 것입니다.
섭리사는 어느 단체보다 주 안의 한 지체로서
서로 교류하기 때문에, 더욱 거리를 두고 사람을 만나야 됩니다.
지금은 코로나 백신이 나와서 불을 끄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지막 기간에 다시 한번,
“스스로 조심하라.”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왜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이 나왔을까요?
첫째, ‘코로나’를 스스로 조심해야 되기 때문이고,
둘째,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되기 때문이고,
셋째, ‘세상의 각종 일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조심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선생이 먼저 겪고, 확실히 알고 말씀하게 하십니다.
선생은 이미 겪었습니다.
조심하지 않고 하다가 일을 저지를 뻔했습니다.
일을 했어도 A급으로 못하고, B급으로 할 뻔했습니다.
늘 조심하고, 근신하고, 성령을 부르고 행하니,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어 제대로 하게 된 것입니다.
주일 말씀을 준비할 때,
하나님은 “조심하라.”라는 계시를 주셨습니다.
이 계시를 통해 이번 주 ‘새 시대 말씀’을 주셨고,
이에 해당되는 예수님이 하신 ‘신약 말씀’도 주셨습니다.
오늘은 ‘시대 성경’과 ‘본문 말씀’이 같습니다.
모두 각자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이 단어만 잊지 않고 행한다면, 사고도 나지 않고,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행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니,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스스로 조심하여라.”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받으려고 간구할 때,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이 섭리 일행과 목적을 두고 어느 지역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나타나서 코로나 기간이니까 개별 행동하지 말고,
몇 명씩 조를 지어 단체 행동하라고 하며
다른 사람들과 잠시 모아 놓고 못 가게 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되어 모두 갈 길을 갔는데
나만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번뜩 일어나 앞의 일행들을 따라가 보아도 안 보였습니다.
혼자 걷고, 뛰다가 동네 사람을 만나서 “내가 어느 곳을 가는데,
여기서 그곳까지 얼마나 멉니까?” 하고 물으니,
4km가 된다고 하면서 그 먼 거리를 어떻게 걸어 가냐고,
버스를 타고 가라고 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어디냐고 물으니, 저기 윗길이 찻길이고,
오다가 본 외딴집 앞에도 버스가 쉬어간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오다가 본 외딴집 앞의 버스 정류장은 다시 돌아가야 하고
거리도 꽤 멀었기에 위의 찻길로 가려고 하는데,
길이 경사가 져서 너무 위험했습니다.
하지만 빠른 길이니 그 길을 택해서 바위를 쥐고 기어오르는데,
바위가 금이 가고 깨져서 움켜잡고 올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아주 조심해서 무릎으로 떨어지는 바위를 눌러가며,
완벽한 바위나 나무만 잡고 확인하며 기어 올라갔습니다.
이 계시를 받고, ‘스스로 조심할 것’과
‘늘 깨어 근신할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로 이에 해당되는 성경 구절을 본문 말씀으로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장면은 “코로나로 인해 잠깐 걱정될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괜찮다.”라는 것을 알려 주신 계시였습니다.
이 계시대로 섭리인 중에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과 겹친 사람이
있었으나, 확인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금주는 코로나뿐만 아니라
각종 모든 것들을 절벽을 올라가는 사람처럼
스스로 조심하면서 행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든 일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완전히 알고,
자기 인식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선생은 지난 한 주 동안 그렇게 행해 왔습니다.
기도하고 스스로 조심하면서,
겨자씨 한 알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키며 살았습니다.
성령님은 나의 인식과 섭리 사람들의 인식을 뒤엎고,
새로운 긍정적인 인식을 주어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금주에는 섭리인 모두 ‘코로나’도 스스로 조심하고,
‘신앙생활’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면서 하고,
‘모든 생활의 일’도 각자 스스로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세밀하게, 온전하게, 근신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항상 ‘두 가지 일’이 자기 앞에 나타납니
다. 그중에 좋은 일이 있고, 보다 못한 일이 있습니다.
- 이때 ‘세밀’하게 보지 않으면, 보다 못한 일을 하게 됩니다.
- 또 ‘한 가지’만 보고 행하면,
다른 하나까지 두 가지를 얻을 수 있는데
한 가지만 얻고 끝나게 됩니다.
- 그리고 ‘자기 생각, 마음, 인식’을 잘못하면,
최고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데,
보다 못한 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행해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금주는 특히 스스로 세밀하게 기도하면서,
성령에 이끌려서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떤 것을 놓고 6번씩 상황을 바꿨습니다.
‘야심작’도 6번 만에 완성했고,
‘선생 생가 터의 기념관’도 6번을 뒤바꾸면서
결국 자그마한 생가 기념관을 세웠습니다.
<6>은 ‘마지막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더 이상 없는 단계’입니다.
최고로 첨단으로 잘하려면,
그만큼 높은 단계로 올라가서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각자 생활 속의 일들을 세밀하게 분석하면서,
더 좋은 것으로 하기 위해 더 믿고, 더 기도하고, 더 행하고,
더 생각하고,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성령과 주와 더 일체 되어 행해야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조심하지 않다가 문제가 생기고,
쉬운 일도 어려운 일이 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모두 하는 일마다 자기가 조심하면서 해야 됩니다.
성경 본문 <누가복음 21장 34절>에도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고
뜻밖의 화의 날도 오고, 복의 날도 오게 된다.”고 했습니다.
항상 ‘자기 몸, 자기 일’은 자기가 조심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말씀을 주어 지키게 함>으로 그것이 ‘보호’가 되고,
‘경호해 주는 것’이 되고,
‘손을 잡고 행해주는 것’이 되게 하십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에
“너희는 특히 스스로 조심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
마음이 해이해져서 조심을 잊어버리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코로나에 걸립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철저히 조심하면서 거리를 두고 행하고,
조심을 잊지 말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만사의 모든 일들도,
행하는 것마다 절대적으로 조심해서 행해야 됩니다.
요즘은 산에 가면 진드기, 뱀, 해충들이 너무 많을 때입니다.
산을 탈 때도 조심, 부엌에서 칼질을 할 때도 조심,
기계를 만지는 사람들도 조심, 운동하는 사람도 다치지 않도록 조심,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도 조심, 운전하는 사람은 운전하면서 조심
해야 됩니다.
특히 여름은 졸음이 오는 기간이니, 운전을 극히 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는 잘해도 잘 못 하는 사람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해를 받게 되니, 이런 것들을 방어하면서 잘 살아야 됩니다.
또 사탄을 조심하며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늘 기도하고,
악평자들을 조심하며 완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누가 매일 같이 있어 주지 못하니, 스스로 조심해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을 지키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늘 자기와 함께해 주시는 것’과 똑같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은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지켜야 될 ‘자기 책임분담의 말씀’입니다.
생활을 하다 보면, 누가 말을 안 해 줘도
조심해야 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조심이라는 단어’를 생각에서 잊으면,
스스로 조심하지 못하게 됩니다.
순간, 한 번 실수해서 생명을 잃고,
신앙을 잃어버리고 실패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조심하지 않아서 50년이나 더 살 것을 못 살고 죽기도 하고,
잘 되고 형통할 사람이 지옥 같은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각자 혼자 살아가니, 자기가 스스로 조심하며 살아야 됩니다.
부모도, 형제도, 부인도, 남편도, 자녀도, 제자도, 선생도 없이
혼자 행하며 살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너희는 항상 스스로 조심하라.”라는
말씀밖에 해 주실 수 없습니다.
그 말을 지키면, ‘말의 주인’이 함께 보호해 주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명의 말씀>을
지키면, 그것이 ‘삼위일체가 함께 해 주시는 것’과 똑같고,
‘주가 함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말씀>을 지키면
사고도, 문제도, 죽음도 전~혀 없습니다.
저마다 극히 조심할 것들이 많은데 조심하지 않고
‘일’만 목적으로 하니,
‘그 일로 인해 일어나는 사고들’을 정말 많이 당합니다.
각자 스스로 조심하고, 깨어 정신 차리고 행해야 됩니다.
코로나도 스스로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으면,
안 걸린 자는 안 걸렸습니다.
혼자 다니기 때문에, 저마다 어디를 가든지 조심해야 됩니다.
극히 조심하면 코로나 같은 전염병에 안 걸립니다.
누구나 생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옆의 사람과 가까이 만나야 되는데,
상대 사람은 믿을 수 있으나
그가 누구를 만나고 왔는지 모르니
만나는 것도 조심하는 생각으로
근신하며 거리를 두고 만나야 됩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 신부가 되어 살기에,
생활 가운데 깨어 기도하고,
스스로 조심하며 인생들을 살아야 됩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도 잊지 말고 깨어 기도해야 되고,
‘말씀’도 잊지 말고 깨어 있어 지켜 행해야 됩니다.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됩니다!
기도해야 뇌에서, 생각에서 잊지 않게 됩니다.
부모도, 형제도, 선생도, 제자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늘 육신이 같이 다니면서 도울 수가 없습니다.
<자기를 지키는 최고의 방법>은 스스로 깨어 기도하며,
자기 스스로 조심하며 행하는 것입니다.
조심하지 않아서 사고가 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코로나에 걸리기도 하고, 각종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항상 깨어 있어
‘스스로 조심하며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깨어 기도하며, 자기 스스로 조심하고 사는 것이
삼위와 주가 함께 있어 돕고, 손을 잡고 행해 주는 것과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코로나’도 스스로 조심하고,
깨어 기도하며 ‘신앙’도 지키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는 것>과 <깨어 기도하며 근신하는 것>은
‘자기를 지키는 놋 성벽’과 같아서 안전하게 합니다.
오늘 말씀했으니, 반드시 자기를 이와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은 지난 43년 동안 특히 스스로 각종으로 조심했고,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도 깨어 기도하면서 살았습니다.
이같이 행하여 자연성전도 잘 완공했고,
복음이 세계로 뻗어 나가서
수많은 생명들이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되어 살게 해 줬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정말 스스로 각종으로 조심하고 근신하며,
신앙에 깨어 있어 기도하며 살라고
하나님이 오늘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지난날 스스로 조심했어도,
끝에 와서 지금 한 번만 조심하지 않아서 떨어지면 죽기도 하고,
고통도 받게 됩니다.
끝까지 스스로 조심하고,
깨어 기도하는 신앙의 삶을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