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18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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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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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8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6월 18일입니다.
금주 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마지막 금요일 하이라이트 말씀 전해주겠어요
그동안 주일말씀 중심해서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모두 계속해서 교역자들과 같이
전해줬어요. 스스로 조심하라 이 말씀은 본인들이 뼈저리게 겪어야 더 깨닫ᄀ 되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창세에서부터 계시록까지 또 이 시대에는 섭리시작해서 오늘 이 날 까지도 여러분들 많이 겪었을 거에요. 그리
고 우리 뿐만 아니라 지구상 사는 많은 자들, 생명에 있어서 호흡하는 모든 존재물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하나님이 최
고 도와주는 말씀 중에 하나에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단어가.
스스로 조심하라. 한 마디 잠언의 말씀도 되고, 꼭 필요한 말씀 중 많이 하는게 많지만 하나님 꼭 한마디 해주세요 성
령도 해주세요 하면 주 역시도 마찬가지고 겪은 것을 통해볼때 조심하라는 말을 하는 것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말
씀 중 하나입니다.
물론 사랑하라 이 말씀도 아주 절대적이죠. 그런 수준에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거에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옛날에는 어른들이요 한국은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옛날에 한 30년 40년 전에 단어들이 조심하라는 단어가 많습니다.
그 중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조심하라 소리 많이해요
같이 대면서 도울 수 없읜 혼자 다니니 혼자 어디가니까 어린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다 부모는 조심하라 조실하고 또
자녀들 뿐만 아니라 친구들끼리도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말하기를 조심해서 가라. 조심해서 오라. 항상 그런 말을 많
이 해요.
지금도 선생님도 올 때 조심해서 가. 조심해서 살아. 그런 얘기 많잉합니다.
옛날에는 조심하라 소리 많이 했는데 지금은 많이 발달도 되고 스스로 알아서 잘 하고
옛날엔 길이 험해서 논두렁길 다니고 언덕길 다니고 지금은 길 닦아서 넓은길 다녀요
넓은길 다니니 지금은 차로 다니니 조심해야할게 있죠
조심하라는 말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 마지막 말씀도 하나님 성령님이 더 말씀 매듭지어 줄거에요 .이 말씀 우리 일생
가운데 계속해서 지켜야합니다.
일생동안 경험했죠? 조심하라는 말씀 들으면서 아마 선생님도 여러분도 다 조심해서 좋은 것도 얻었고, 조심 안 해서
손해가는 일도 있었고, 크게 뜨끔하게 교훈삼은 일도 있을것입니다.
하나님 절대적인 말씀 선포됐는데 안하니까 하나님께 혼나는 일도 주께 혼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교훈 삼고 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날 보고 하라는데 안 했더니만 교역자 시켰더니만 괜히 시켰네 이런 생가이 날 정도로 교훈을 삼았어요. 이
제는 안 하겠다 했어요. 내가 시킨 일 내가 하겠다 했어요. 그런 일 있었어요.
오늘 성령님께서 나로 조심하라는 말을 나도 겪은 것 얘기하고 전하겠지만은 지금은 금요일날은 왜 하이라이트 말씀인
가하니 겪었거든. 일주일동안 월화수목 나흘동안 겪었거든요?
금요일은 아직 안 겪었습니다. 금요일도 겪고, 토요일도 겪고하면 다음주 말씀까지 생각나게 합니다. 먼저 스스로 조심
하라는 말은 자기 책임분담이라고 강조했죠?
홀로있으니까 자기 책임이에요. 자기 책임은 사람이 많이 있든지 없든지 자기가 해야합니다.
도울 수가 없다. 많이 있어도. 하나님이 계셔됴. 네가 해야 될 일이다.
사람들이 있어도 도울 수가 없는 것 많아요.
자기가 해야 될 일잉에요 자기만이 아는 문제기에 자기만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그래서 많이 있어도도울 수 없고
또 혼자해야하니까 스스로 조심해야해요.
혼자있을 때 어떡하나 불안해하고 걱정하는데 그 때는 스스로 나 자기 조심하는 것 써먹으면 걱정없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할거 없어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단어 하나님이 도와주는 단어입니다.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옛날이나 지금도 말로만 도와주는 것도 있어요. 아무것도 아니다. 옆에 붙잡고 꽉 잡고 내려가면 괜찮다. 그
냥 내려가려했더니 붙잡고 내려가면 되는구나
조심하라는 것은 문제 생기는데의 답입니다.
많은 사람 있다고 옆 사람 무시할 것도 없고 스스로 할 일은 조심입니다.
혼자 있다고 걱정하지말고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어명만 성령의 말씀만 잊지 않고 지키며 간다면 걱정할거없다. 조심하
라는 단어 속에는 여러가지가 들어 있어요.
이렇게 목이 마르면 누가 뭐 어떻게해줘? 물 먹으면 괜찮잖아요. 목이 말랐으니까.
말만 하면 침이 왔다갔다하는 활력소 역할을 못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물을 적셔주면 덜하죠. 이와같이 자기가 조심할 수 있는 여건 가지고 있어요.
자기 몸 자기 환경가지고 있으니 본인이 해야해요.
지금 목타는데 누가 도울 수 없잖아. 이와같이 조심하라는 단어만 잊지 않으면 되요.
일주일 동안 겪어보니까 항상 조심하라는 말 거진 안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하면서도 또 잊어버려요. 자꾸 세밀히 봐야해요.
자꾸 세밀히 보면 가운데 안 섰구나 보여요. 스스로 할 일이잖아요?
누가 못 시켜요 지금요. 설교하는데 어떻게 시켜요. 못 하죠.
이와같이 스스로 해야 된답니다. 스스로. 스스로 해야되 잊으면 안 되.
잊으면 글씨가 자막에 나와도 안 보이더라고.
뇌라는 것은 잊으면 못 보더라고. 잊으면 안 들려요 누가 말을 해도
신경쓸 때에 신경써라 신경쓰면 보인다 .
신경쓰면 안 보이는 것도 보게 되더라고. 조심하라는 것이 많습니다. 행함에 있어서 가지가지 많아요. 내가 행하면서도
몰라. 조심안하면 가진 것 잘 잊어버려요 진짜 잘 잊어버립니다.
1.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자기 책임이다. 누가 보고 안 보고간에 도울 수가 없다. 스스로 지혜 지식 기도 각종 하나
님 부르면서 해야된다. 내가 지금 조심하고 해도 부족하다고 나 좀 깨닫게 해달라고. 책임분담이니까 그것도.
2. 하나님의 일도 아니다. 자기 행할 수 있는 범위의 자기 주관권에 해당되는 일이 조심하라는 일이다. 자기 주관권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자기 영역, 자기 책임, 누가 터치도 못할 정도도 있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안 보이는
데, 아무리 좋아하고 돕고 싶어도 안 보이는데 어떡합니까 혼자하는데, 스스로 조심이라는 단어를 하나님이 큰 도움의
단어입니다. 성경 31062절 다 해당이 안될때가 있어요. 여러분에게 해당되는 것 많아요. 큰 것 당어는 꼭 갖고 있으면
연결되서 깨닫게 됩니다. 연결되서 생각납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신앙인들은 그래도 덜합니다. 늘 하나님 찾고 성령찾
고 주를 찾고 조심않고 안 찾는 사람 주의 말슴을 귀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조심에서 떠납니다 그러다 문제를 일으킵
니다.
오늘 자세하게 성령님이 나로 하이라이트 말씀 해다랄고 했어요.
이렇게 진실하게 깊이 얘기해도 잘됐다 한 번 쓰린 꼴 당해야된다 합니다.
금주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 그런 사건이 있어서 한 말이에요
그런 주관권에 들어가있기에 섭리 전체에게 말씀해준것입니다.
금주 조심하라고 완전 터득하라고 그렇게 말씀 퍼부어준거에요.
잠언도 교역자 통해 엄청나게 내보냈고, 수요일도 다양하게 한 번 해보라고 말씀 내보냈어요.
내가 보는데 성령께서 교회들 열어봐라 조심 않고 하는 교회들이 있더라고.
또 조심 않고 하는 자들로 인해서 일어난 것도 있고. 잘 해야되요.
조심않고 하는 그런 사람들 제재를 시켰습니다 조심하라고.
조심하라는 말은 금주 말씀 들으면서 터득하고 끝나야해요.
다 배우고 졸업장을 받아야해요. 졸업장 받아서 써먹듯이.
나는 조심하는 것 명심하고 잘 하겠다고 했어요.
내가 겪어보니까 내가 할 수도 있는데 다른 사람 맡긴 일, 교역자 맡긴 일 그거 다 교육을 시켜야하는데 그런 일입니
다. 여러분들도 모두 그래야됩니다.
맡기려면 조심을 강력히 시키고 충분히 지혜있게 하라고 말씀도 전해주고 그래야하는데 그것까지도 조심할 일이었습니
다.
3. 생각하고 행하기다 보는대로 그냥 행하면 안 된다. 좋다고 행하면 안 된다. 좋은 것만 생각하면 안 된다. 분위기만
행하면 안 된다. 그것 행하면 다른 일 일어나늗지 보라. 대개 사람들이 보면 좋아서 이런 일 하는데 그 행함으로 인해
서 다른 반응도 일어난다는 거에요. 그로 인해서. 늘 조심해서 행하라. 자기만 좋다고 행하지 말고 전체 섭리사 좋은가
도 보라. 전체 해당되는 일이니까요. 자기만 해당되는 일이면 하나님께 지혜로 판단하고 계산해보고 해야죠. 전체 다
해당되는 일은 전체 해당되는 주인에게 물어보고 해야합니다. 생각하고 행하기다. 세번째 잠언을 줬어요.
4. 꼭 자기 책임분담 힘들지만 자기가 하도록. 고생돼도 자기가 생명길로 가야한답니다. 안 하면 걱정 속 썩이는 일도
생긴다.
5. 기도하기다. 조심하라는 것들도 생각난다. 도울 자를 하나님이 보내신다 성령도 감동 시켜주신다. 금주의 겪어보니
그러했습니다. 한참 조심하라는 이 기간인 것을 깨닫고 겁나서 성령께 오늘도 조심하게 해주시옵소서. 조심하라는 것은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나눠놓고 분석해보면. 길가다가 조심, 차타고갈때 조심, 이런 것을 물론 특수한 것이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조심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모르니까 성령께서 오늘 나를 조심해야 됨을 잊지 않고 늘 행하게 했
으니 나를 도울 자를 봬달라고. 이런 말을 안 하면 조심 안 하는 것입니다.
조심만 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얻는 것이 없어서.
나를 도울 자를 보내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나를 도우시옵소서.
나의 도움은 나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 도움이 됩니다.
머리되는 자로서 섭리 지체 전체의 도움입니다.
큰거 작은거 할일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하는데 비오면 안되니까 하나님도 우리가 행하는데 좀 조심해서 신경좀
써달라고 했어요 비오면 죽이되고 밥이되고 안된다고. 그런 기도하는 것도 조심하는 거에요. 나만 스스로가 아니라 상
대로인해 받는게 생기죠.
하나님 신경써서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성령도 그랬더니 일이 어떻게 되나 봤죠. 기도해놓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서 얘기도하고 대화도하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신앙 얘기도하고 인생 얘기도 하는데 거기서
이런 이런 일 제가 돕겠습니다.신앙인도 아니고 다른 사람인데
그래서 너무 좋아서 조심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도울 자를 보내달라고 기도했더니 정말 보내서 정말로 도와주
신다. 나의 도움은 머리의 도움은 주는 머리니까 지체의 도움이 다 됩니다.
전체에게 도움거리죠. 아까 조심하라니까 길조심 뭐 조심보다 이런 것도 조심하라는데에 축복의 세계다. 조심의 단계를
금주에 어떻게 조심하라는 말씀이 나왔는가를 깨닫게 된거에요 더욱
그래서 바로 이런 단계까지 깨달아야해요. 일반적으로 뜨거운 물 여름철 조심하고,
여름철에는 말없이 뜨거워요. 겨울철 뜨거운 감각 빨리 느껴요. 여름철은 김도 안 나요. 겨울철에는 김이라도 나고 예
고하는데, 여름철은 예고 가 없어요.
보통 것 말고 아까 얘기한 것 그런 것들이 바로 조심하라는 데에서 차원 높은 예상치 못하는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여
러분 그런 것 해봤어요? 꼭 조심해서 기도했더니 만날자를 만나게 되고.
신기하고 고상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것들이 많다니까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을 행해보
니 별 희한한 일이 다 일어난다니까.
조심하라는 것의 답이 기도였거든 기도하니 신비한 일이 다 일어나죠?
조심하고 잘 듣다보니까 신경을 많이 썼죠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랬더니 나를 귀띔해주는 일들이 많이 오더라고
조심해서 잘 들어야해요. 남 얘기도 잘 들어야해요.
도움도 위에서도 오지만 사람을 통해서 올 대도 많습니다.
내가 설교때 공고해주겠다고 했는데 아토피 환자들 너무 많은데 약을 먹고 기도해도 안 낫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도움이 되는 것 있냐 물어보니.
약을 먹으면서 기도도 하라는데 좋은 약이 뭐냐 내가 마치 아토피 걸린것처럼 물어보고
아프다는 사람 말 들으면 내가 괴롭잖아. 여러사람 말 종합해서 물어보게 됐어요.
그것은 내가 자세히 더 알아보고 얘기해주겠다 했어요. 도움이 되더라고요.
월명동에 그런 약초가 많이 나요. 한 번더 검토하고 다음에 얘기해줄게요.
그걸 삶아서 먹었더니만 알아보게 표가나게 염증이 없어졌다. 한약국에서도 판다고하더라고요
체질적으로 달라요. 여러가지 아픔에 대해서도 조심하면서 늘 우리들 살지만 잘 해야 됩니다.
무리하게 하지말고 건강에도 조심하고. 조심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조심해서ᅥ 행했더니 축복이 오더라. 하나님 말씀 건위있게 권세있게 우러러보는 말씀 하나님이 우리엑 말씀한다는 것
이 엄청나게 귀한 말씀이지 않습니까.
강도라는 말 했지? 얼마나 귀히 깊이 뼈저리게 여기냐 이게 강도인데
다이아몬드는 강도가 높아서 빛이나죠
하나님 말씀 최고로 강도높게 알아들어야합니다. 주님의 말슴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다가 다치기도하고 코로나 기간 괴롭게해서 깨우쳐주고 지옥고통도 받게되고.
조심하며 행하는 자는 늘 잔치를 합니다. 마음의 잔치 기쁨의 잔치 희망의 잔치 사랑의 잔치
늘 하나님 안에서 행합니다. 잘 해야 됩니다. 1단계 2단계는 하지만 3단계 높은 단계는 못합니다.
돌려서 하고 조심해서 성령의 이끌림 다라서 담대히 행하니까 그와 같이 다른 것도 잘 되는 여건을 행하게 했습니다.
이것은 많은 유익이죠. 손해가 아니라.
지금 선생님 여러분들 인상도 보고 관상도 보려면 보고 얼굴 표정도 봐요
뭘 보면 조심해서 봐보세요. 조심해서. 심각하게 행했나 안 했나.
심각하게 행했어요 금주에는요. 머리는 스스로 걱정이 되게 됐어요
조심하라, 무슨 사건이 있을란가 무슨 일이 있을란가 했는데
그것도 심각하지만 다니는데 조심하면 축복되는 일이 많아.
하나님 말씀 지켰으므로 조심을 하면 이번주 그런 주관권에 있데요
겪었거든 내가 뼈저리게 겪었거든. 지난주 뼈저리게 겪고서 기도할 때에 겪은 것을 해야 된다.
이미 내게 겪은 것을 본 것을 말하니까 확실하죠.
예수님도 겪은 것을 말씀 많이했더라고. 그게 자기가 겪어야 확실하게 말하거든.
여러분도 제대로 못 겪어서 시대 못 지나가. 도움 받았잖아 구원받았잖아 휴거됐잖아 그런데 왜 못 전해. 왜 주를 알았
잖아 왜 못 전해? 그만큼 축복을 못 받는 거야. 어림도 없어. 주질 않아 하나님.
나보라고 하나님 성령 주를 과감하게 예수님도 과감하게 전했더니 얼마나 나 미워한지 알아요?
예수님 그리 증거하니 사람들 죽이려고 했어요. 여러분 그리 못해봤지?
예수님 그래서 나 좋아하잖아 거기까지 증거해주니까.
예수님 죽인 것이 잘한게 아니고 죽인 것 살인적 행위다. 예정에 없는 얘기다.
살인적 행위한 것 지구상 가장 못된 짓 한 일이라고.
하나님 뜻 어긴 자다. 불법을 행한 자다 이단이다 이단의 괴수다 했거든.
그것은 살인자다. 메시아 살인했으니 나까지 손해간거에요.
예수님 십자가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한다.
주님 따라가다보니 속이 안 상해요?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고통받고 가는데 자기 안 받아?
안받을래야 안 받을 수 없지. 2천년 십자가 진 것 같은 고생해요.
예수님 십자가 고통 받게 했으니 죽인 자들 때문에 고통 받았어. 내가 난절하게 기도하고
시대 하나님 보낸 주권자로서 받았읜 나도 마음대로 친단 말이야.
영계까지 가서 지옥까지 가서 때려부수고 왔어요.
그것때문에 점수 많이 받고 사랑 받게 되고 사명 받게 됐는데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것 했기에
여러분들 맡은 사명은 신약 주관권의 사명들일 거에요.
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내 몸이 되어서 성약 복음을 전해달라는 거였어요 같이 하자
하나님 성령 성자도 같이 할테니 내 육이 되어서 하자.
미움 받아서 그 나라 안 가잖아. 안 갈거에요. 몰라 하나님 특별한 뜻이 있어서 가게 하면 몰라도
내가 받은 고통 여러분들 못 받아봤어요. 국가로 전화가 오고 각종 각색의 일이 얼마나 있었다고.
하나님 나 아니까 예수님 있으니까 저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하나님이 나를 쓰고 하니까
하나님 함께하는데 뭘 겁나 백만대군이 나 안도와도 하나님 나와 함께 안 하면 헛일이라고
하나님 심정을 알고 행하는 일을 많이 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나를 버려두지 않고 성령도 1m떠나지 않고 해준다 했어요
조심하고 행하니 성령과 꼭 행하기로 쉽게 할 수 있다.
성령과 꼭 같이 행해야겠다. 행하게되니 쉽게 일이 됐어요.
할 수 없는 일인데 쉽게 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겟습니까?
오늘 아침 내가 이것만 하면 머리아파죽겠다. 어떻게 하지?
6번 단계까지 올라가는데 어떻게하지 했는데 성령과 가서 순식간에 행하고 왔어요.
차분히 모으듯이 이슬비 모으듯이 초근히 이 말씀 꺼내서하기 때문에 충격적 일들 감동적 일들 너무나 많습니다. 기도
를 해야합니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
너희들 기도안해서 얻을 일 있어? 내가 샘이나서 못견디게. 기도도 않고 순순히 얻어? 머리통도 아닌데?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우리 큰형도 전화를 수시로하면 아주머니가 기도를 한다고 해요.
3-4시간 하면 일어난다고 목회할때는 하루종일 했겠네
누구를 위해서 기도하냐고 섭리를 위해서 기도한데요. 이와같이 목회도 끝나고 나이가 80이 넘었는데도 기도를 하더라
고. 여러분도 섭리 뛰는 사람들 기도를 많이해야해요
기도는 할수록 기간이 늘어나요. 할 말이 늘어나요.
말을 해버리면 이것저것 할 말이 되게 많죠? 좋은거에요 그게. 말을 많이 하는 것.
나도 대화를 오래 처음 만난 사람도 하니까 이말저말 나오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게됐어요
그를 통해 도움주고 행하시더라고
여러분도 하나님께 자꾸 말 많이 하고 깊은 얘기해야 하나님께서 그렇게 도우시더라는 것입니다
사람통해서 도우시고 행하시고 항상 사람쓰고 행하시고 만물쓰고 행하시고 자기 쓰고 행하시고
이런것들입니다.
이제 충분히 했어요. 소리 꽥꽥 안 질렀어도 스스로 행하라 잔잔한 말씀 보슬비같이 한없이 쏟아지는 말씀. 여러분들에
게 계속 쏟아져서 겪기를 바랍니다 본인이 겪어야 깨닫게 됩니다.
그래야 조심이라는 것이 얼마나 다니기가 좋은지를 깨닫게 됩니다.
전쟁터에서 조심안했으면 죽었다니까. 조심하라는 말을 엄청나게 많이 들었어요.
월명동 하나님 돌 건축할때 그리 깨닫고 알게 됐습니다.
늘 하나님 소리를 엄청나게 질렀어요 조심해! 너 뭐한느거야. 아침에 기도할때 얘기했는데도 또 잊었다고.
전도하는 사람 조심해야해요. 전도 안 하는 사람 조심해야됩니다.
큰일납니다. 남 생명 도와주니 내 생명도 늘 도와주더라고. 행한대로 갚아주시더라고
남 생명 귀하게 여기니 나도 귀하게 여기고. 행한대로 갚아줘요.
이래서 조심이라는 단계를 깊이 생각하면은 여러분들이 깨닫게 되고 겪게 됩니다.
자기 것은 난 몰라 내가 단어를 못 써요 자기가 겪는 일. 이 말을 함으로 여러분들 것을 깨다는 거에요.사업자는 사업
자로 깨닫고 교역자는 교역자로서 깨닫고, 중고등부는 중고등부로서 깨닫고
중고등부 수시로 조심하고 행하기 대학부도 그러기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조심할게 많습니다.
조심하면 걱정 안 해도 디요 성령부르고 주를 부르면서
주 안 부르고 해봐 머리 떼놓고 지체가 하는데 그렇게 짜릿하게 강하게 생각이 안 나죠
뇌가 느끼는 것과 지체가 느낀 신경하고는 차이가 많은데.
어떤 것이 들어와도 판단하고 분석하고 조심하는 단계 책임분담 깨닫고 행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화가 복이된다는 것입니다. 금주 말씀 매듭지으며 전해줬습니다.
차 조심 조심조심. 좋다고해도 조심해야해요.
여러분들 고속도로 같은데 옛날 꼬불한 곳 보다 사고 많이 나죠?
좋다고 달려만 가니까. 옛날 시골길 서울서 대전, 부산으로 많이 다니고 했는데 꼬불한 길
빨리 못 다니니 60km까지 밖에 안줬어요. 지금은 120.
좋아지면 좋아진 만큼 조심해야해요. 섭리도 좋아진만큼 조심해야해요. 삶이 좋아진 만큼 조심해야해요. 자전거길 남겨
놓으니 자전거 사고 나고, 그만큼 조심하라는 것이 지금도 내 머리에 스쳐갑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그만큼 섭리
사가 좋아지고 하나님 역사 커진만큼 할 일이 많으니 조심할 것도 단계적으로 차원적으로 크다는 것입니다.
말 하는데 조심하고 행동하는데 조심하고 잘못보면 보는대로 그냥 행하니까 듣는대로 행하니까 잘 듣고 행하라. 최고
의 말의 해야될 일을 상대한테 들었으면 이 말입니까? 꼭 물어봐야합니다.
나는 이렇게 들었는데 맞습니까? 특히 나한테 할대 사람들한테 할 때 이렇습니까 꼭 물어봐야해요.
나는 그런 말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알아듣고 행한 사람 너무 많더라고
조심해야지 말귀 잘 알아듣고 이런것들 오늘도 성령의 감동 감화 말씀해주신 것을 공사지역 위험지구 간판 보듯이 스
스로 조심하라는 말은 경고판 조언판 경호원 수호의 단어입니다.
그리알고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조심하라는 말씀으로 금주하나님 말씀 선포하고 일주일 듣고 졸업할 정도로 단어 깨닫고 배웠습
니다 이들 더 배워야 될 자들배우지만 이제는 모두 행하고 자격증 있는 자들 됐으니 자격증 따고 조심해서 행하게 성
부 성자 성령께 감사영광 도릴고 금주 말씀 통해 또 행할 일 있습니다 다음주 말씀 주셔서 우리가 행하게 영광 사랑
세세무궁토록 돌립니다 조심하라는 말 두려운 말도 되고 뭐가 있구나 또 하나님 축복해주려고 지키게함으로 축복을 주
려고 긍정의 말씀 희망의 말씀 금주 배웠으니 평생 써먹게. 성부 성자 성령께서 각 나라 각 민족마다 늘 함께
악한자 사탄 절대 신이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교역자 설교 듣고 다 적습니다.
말끝을 정확하게 해주기. 너무 빠른 설교자들 있어요.
교인들이 압니다. 안고치면 내려놓기. 내가 댓글을 달아놓을게
어느 교역자 설교잘한다 어느 교역자 좀 배워야겠다.
설교잘하는 것 엄청난거에요. 교인들 얼마 안된다고?
연구를 많이 해요. 나는 바로 끝나고 말씀 써서 보내줄게요. 설교 이미 받아놓은 것이 있어요
나와 같이 행하니까 같이 행하니까 신나게 외치는 거에요.
설교 자기가 행하니까 잘 하는 거에요 행한것 막 하니까.
조은 목사 내가 하면 내가 하려던 말씀이네? 성령으로 행하니까
교역자들 주일날 내가 한 말씀 그대로 또 하더라고. 그러면 뭐 하냐.
자기것 행한 것 또 해주고, 선생님 말씀 똑같이 하면 안 되.
주일날 말씀 다 추려서 그 말씀 또 해주면 안 되요.
발음 똑똑히 하고, 얼굴 너무 굳은 사람도 있어요.
인상 웃으면서 하고, 쏙쏙 들어가게 말씀 감동적으로 하고
거울보면서 많이 하라니까. 본인들 교인들 그런 것 원할거에요 그죠?
웃어가면서 조은이 목사도 인상 웃으면서해요. 너무 심각하게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진지하게 진실하게, 기도해야 충격이 콱콱 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어마어마한 설교들입니다. 열심히 지혜롭게 슬기롭게 설교를 해야 부흥이 자꾸 됩니다.
많이 겪어야 그놈갖고 콱콱 심어줘요. 강한돌 깨부술때는 철장권세같은 말씀으로 해주고
딱딱 해줘야해요. 교역자들 설교가 수준 확 높여야해요.
거진 보면은 무조건 한 15군데 13군데를 빨리 봅니다. 댓글 달아놓고 아직까진 안 보냈어요
앞으로는 보낼게요 그 사람에게만.
A B C D 뭘 잘하나 그것도 써줄게 그에게만 보내주겠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