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6.19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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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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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여러분, 돌이건, 보석이건, 사람이건
강도가 강해야 빛이 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강도는 정신의 강도를 말하죠.
이 정신이 말씀을 얼마나 깊이, 귀하게,
뼈저리게 여기는지에 따라
사람의 강도가 좌우된다 했습니다.
이 시간, 새벽이라서 좀 몽롱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해주시는
능력 있는 말씀을 우러러보면서!
감사해하면서, 기뻐하면서 정신의 강도를 올리고
귀한 말씀 듣겠습니다.
<말슴 시작>
◆ 여러분, 섭리사 최고의 교리! 절대적인 말씀이 뭐죠?
바로?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와 / 같은 수준으로 중요한 말씀이 바로
“스스로 조심하라.”라는 말씀입니다.
오 그 정도로 중요하다고요?
왜 일까요?
여러분, 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곧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도 뭐예요?
사람은 혼자 있을 때가 많습니다.
고로 어느 누구도 매일 붙어 다니며 지켜줄 수가 없어요.
그러니 모든 순간 안전하게 보호를 받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이 내 정신이 되어
언제나 어디서나 그 정신으로 나를 지켜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스스로 조심하는 거예요.
◆ 사랑도, 스스로 조심하는 것도 뭐예요?
결국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돕는 방법은 많지만
최고로 도와주시는 방법은 뭐라고 했죠?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지키게 하는 거예요.
최고의 경호원, 놋성벽, 보호자가 되는 말씀을!
내 정신에 넣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곧 스스로 조심하는 것입니다.
◆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섭리역사 시작>부터 <오늘 날>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은
우리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자들,
생명이 있어서 호흡하는 모든 존재물들을
“스스로 조심하라.” 이 말씀으로
가장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님, 주님에게
“많고 많은 말씀 중에 꼭 한마디만 해주세요.”한다면
“스스로 조심하라.”라는 말씀을 주실 거라고 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되는 말씀이니까요.
고로 하나님과 성령의 어명과 같은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지키고 간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했습니다.
◆ 뇌라는 것은 보고 듣는 대로, 그대로 행합니다.
고로 ‘스스로 조심’이라는 단어를 뇌 속에 넣고!
말하는 것 조심, 행동하는 것 조심, 보는 것 조심
모든 것을 다 조심하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행하는 거예요.
보고 듣는 대로 행하면 안 되고,
내가 좋다고 좋은 것만 생각하고 행하면 안 되고,
분위기가 좋다고 행하면 안 되고!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혜로 판단하고, 계산하고 행하는 거예요.
전체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행하는 것입니다.
말할 때마다, 행동할 때마다, 볼 때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전환)
◆ 여러분, 내가 그냥
“조심하자!”한다고 조심해지는 건가요?
어떻게 해야 조심하는 건지를 알아야 조심하죠.
고로 말씀을 들어야지만,
그리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지만 조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보세요, 배우지 않으면 조심할 수 없어요.
어린 아이가
“너 모르는 사람 따라 가지 마.
네 이름을 알아도, 엄마 이야기를 해도,
맛있는 걸 줘도 절대 따라가면 안 돼!”라고
배우고, 그 말대로 해야 조심을 하는 것이지
아무 것도 안 배운 아이가 “나 조심해야 돼!”한다고
조심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와 같이
우리도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되는 것인지 알아야!
말할 때마다, 행할 때마다, 볼 때마다
조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말씀을 중심해야 됩니다.
내 방식대로 조심하는 건 조심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위험한 짓을 하는 거예요.
무식이 용감이라고,
예를 들어
건강 조심하려고 곰쓸개를 먹었는데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기생충, 병원균에 감염이 되는 격과 같습니다.
혹시라도 섭리가 아니면 지옥에 가니까
지옥 조심하려면, 악평도 들어봐야 돼, 했다가
오히려 그것으로 지옥에 가는 격과 같습니다.
주님 사랑이 식지 않게 조심하려고
잘못된 사랑의 관을 가지고 열렬히 행했다가
오히려 그것으로 주를 십자가 지게 하는 격과 같습니다.
▶ 주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조심’에서 떠나 문제를 일으키니
많은 사람들이 속 썩는 일까지 생깁니다.
그러나 주를 찾는 살아있는 신앙인들은 그 말씀대로 행하니
조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로 만사의 조심이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한 조심입니다.
▸ 우리가 조심할 수 있는 방법 첫 번째,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두 번째, <기도>로 조심하는 것입니다.
왜요? 기도해야 하나님, 성령님의 생각이 들어오거든요.
이 말씀이 조은목사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기도에 대한 잠언이라고 하셨어요.
◆ 기도해야 하나님의 생각이 들어오면서
조심해야할 것들이 생각나요.
그리고 하나님이 실제로 사람을 통해
조심하도록 도와주시고,
성령님도 감동을 시키시며 조심하게 도와주십니다.
선생님도 조심하기 위해 하나님, 성령님께 기도하니
하나님, 성령님은 그 일을 잘 할 수 있게
도울 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조심하기 위해 기도하니 고상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신령하고, 별 희한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고로 늘 하나님, 성령과 ‘주’를 부르면서
행해야 됩니다.
그럼 꼭 함께 행해주시니
쉽게 할 수 있고, 최첨단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세상에서는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게 뭐예요?
사고, 사기, 건강 악화 이런 것들이죠?
인간으로서 정말 피해야할 최소한의 위험요소들.
예를 들어 밤길 조심해서 다닌다고 최첨단의 인생이 되나요?
나의 생명을 보호해주는 최소한의 조심이죠.
▶ 그런데 하나님의 세계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최첨단이 아닌 모든 것이에요.
최첨단이 아닌 모든 것은 조심하게 하시고, 피해가게 하세요.
예를 들어 나를 최첨단의 인생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뜻이 아닌 것은 당장 좋아보여도
다 피해가게, 조심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때로는 “난 이 일을 꼭 하고 싶었는데,
왜 이 일이 안 됐지? 난 정말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말씀도 열심히 행했는데?”하고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최첨단의 인생이 되게 하시려고
어련히 피해가게, 조심하게 하셨다는 거죠.
고로 1. 말씀을 듣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스스로 조심하면
2. 기도로!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감동을 받고
스스로 조심하면
최첨단의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러니 조심해서 행하면? 축복이요,
‘마음의 잔치, 기쁨과 희망의 잔치,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되고,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 부산 주사랑은 뭘 조심해야 할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뭘 조심해야 될까요,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모든 것은 다 조심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지 않은 모든 것은
다 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을 할 때마다, 행할 때마다,
뭘 들을 때마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한 건가?” 생각하면서
꼭! 분별해야 됩니다.
▶ 구체적으로 뭘 조심해야 되는지
몇 가지 예를 좀 들어드릴까요?
▸ “생명을 잘 관리하려면? 선생님께 연결을 잘 시켜야지.
그런데 난 선생님과 가깝지 않은데 어떻게 연결을 시키지?”
이런 생각 조심해야 돼요.
도대체 연결이 뭐고, 가까운 게 뭐죠?
솔직히 다 까놓고 말해서, 솔까말!
그렇게 선생님과 편지 연결시키고,
선생님이 따로 챙겨주시는 것 같고,
뭔가 대단해 보였던 그런 부산의 생명들 어떻게 됐어요?
악평으로 다 쪼개졌어요.
그게 잘 관리한 건가요?
관리 안 되는 거 선생님께 떠넘긴 거죠.
진짜 관리를 잘하는 것은
말씀으로 주를 깨닫게 하고,
그 생명이 주의 말씀을 중심하게 함으로
스스로 조심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아직도 그런 주관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있다면
스스로 조심하지 않는 자입니다.
▸ 또 예를 들어볼까요?
“선생님이 지금 이런 작업 하신대. 저런 작업하신대.
그래서 월명동이 지금 이렇게 바뀌었대.
일양골도 장난 아니래.
진짜 가고 싶다.
월명동에 너무 못가니까 좀 힘이 안 난다.
일양골이라도 살짝 갔다와볼까?”
오! 되게 정상적인 말 같아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께서 무슨 작업을 하시는지는
부산주사랑에게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완성되지도 않은 작업을
이곳저곳 알리다가 주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어제 새벽에도 말씀하셨잖아요.
작업은 월명동 안에서 해야 될 일이죠.
그 작업을 통해 하나님의 어떤 역사가 있었고,
우리가 그것을 통해 어떤 정신을 받아야 하는지가
중요한 거죠.
그런데 그 정신은 단상 말씀을 통해서
모두에게 다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쏠릴’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월명동 소식 잘 전해주는 지도자,
선생님 편지 잘 받아오는 지도자가 잘 나갔다면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어요.
지금 그런 지도자는 올드한 지도자라고 하셨어요.
구시대, 구닥다리, 고인물을 넘어선 썩은 물정도랄까요?
지금은 선생님이 주신 말씀을 얼마나 잘 증거 하느냐?
말씀의 불이 얼마나 있느냐?
말씀의 방향에 따라 얼마나 잘 이끌어주느냐가 실력이에요.
저는 월명동에 자주 가니까
여러분의 심정을 모른다고요?
아니요.
저는 월명동에 가는 이유가
바뀐 월명동을 보기 위해서,
그냥 선생님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부족하지만, 온전한 중심을 가지고
주님을 받쳐드리기 위해서 가는 것이고,
주와 함께 부산주사랑교회의 역사를 이루려고 가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그냥 선생님을 보기 위해 가고,
월명동에 가고 싶어서 가는 것이라면
저는 그냥 제 위치에서 부지런히 뛰고 싶습니다.
단상에서 거짓말 하겠어요?
제 양심에 손을 얹고 진심을 말합니다.
이번에 스스로 조심하란 말씀을 기점으로
월명동 사회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목회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고,
이동이 많다보니까 월명동을 가려면 위험한 거예요.
그런데 검사를 받고 가면 갈 수 있었어요.
저는? 먼저! 안 가겠다고 했어요.
사실 정말 안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월명동에 직접 가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온라인으로 제 위치에서 사회를 보면
주도 받쳐드릴 수 있고,
광명, 부산, 그리고 이제 청주까지 가야 되는 마당에
월명동 사회를 안 가면
그 시간에 더 많은 생명들을 살필 수 있거든요.
물론 선생님께서 작업하신 월명동, 일양골 등등
가고 싶을 수는 있어요. 저는 아니지만.
그런데 그것을 중심하는 것보다
자기의 위치에서 주의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주께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게 정말 주를 사랑하는 자 아닌가요?
◆ 여러분, 이런 디테일한 것까지 다 쪼개서
내가 말씀을 중심하는가? 아닌가? 분별해야 돼요.
정말 나의 모든 말, 모든 행동, 모든 생각에
호리라도 조심해야할 육적인 것은 없나?
70일간 정말 기도해보아야 됩니다.
악평자 쪼개는 기도가 물론 1번인데요,
내 안에 악과 같은 육적인 생각도 같이 쪼개야 돼요.
정말 완벽한 말씀 중심으로 이 부산!을 옮기지 않으면
부산은 더 이상 희망이 없어요.
◆ 성령님은 인식관이 바른 자를 쓰고 나타난다고
말씀하셨죠?
성령님이 가장 잘 쓰고 나타나는 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은 그냥 성령님의 몸 그 자체고요,
잘 쓰고 나타나는 자는 성령의 상징체 조은목사님입니다.
조은목사님은 어떤 인식관을 가지고 있기에
성령님이 그렇게도 잘 쓰고 나타나죠?
오직 진리, 오직 하나님 말씀, 오직 주의 뜻!
이것이 그의 인식관입니다.
인식관이 완벽한 진리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성령님은 그를 쓰고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신부들 중에 대표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얼마나 완벽하게 서 있는 줄 아세요?
주 앞에서 주님 사랑을 주장할 만큼
진리 위에 완벽하게 서 있어요.
“선생님! 선생님은 하나님 사랑에 성공하셨죠?
그리고 주님 사랑은 이 시대 하와가 성공했죠?”
“그래 맞지.”
“그러니까 주 사랑에 대해서는
주님께서도 이 하와의 말을 들어보셔야 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가 원하는 일을 해드리는 거예요.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거예요.
주님이 아니라고 해도 저는 이것이 맞다고 주장합니다.
선생님께서 선악과의 인봉을 깨달으시고,
아니라고 하는 예수님께
내가 깨달은 게 맞다고 강력히 주장하셨듯 주장합니다.”
할 정도로 진리를 중심한 인식관이 확실해요.
그러니 여러분도 조은목사님이 어떻게 주를 중심하는지,
어떻게 말씀을 중심하는지,
어떻게 생각하고 행하는지 배워야 되겠죠.
그 인식관을 가져야 성령이 쓰고 역사하는
시대의 신부들이 될 테니까요.
그 말씀을 듣고 말씀만을 중심하는 부산주사랑,
그 말씀이 우리 정신이 되도록 기도하는 부산주사랑
곧! 그동안 부산의 성장을 막고 있었던
이 모든 육적인 위험요소를
스스로 조심하는 부산 주사랑이 되길
그럼으로 최첨단의 역사를 이루는 부산 주사랑이 되길
진실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