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1.06.20 (일)

주일예배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

선포일
2021.06.20 (일)
성경 본문
욥기 23장 10~14

첨부 파일

<2021년 6월 20일 주일예배> 정조은 목사님 설교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 본 문 시대 성경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하였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받은 것이 다.』 참고 성구 욥기 23장 10~14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 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 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그의 뜻이 일 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 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말씀 시작> 우리 다같이 할렐루야로 뜨겁게 성삼위께 영광 돌리면서 귀한 말씀 으로 축복을 받겠습니다.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6월 셋째 주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통해서 조심의 갑옷을 입혀주 시고 조심의 방패도 주시고 또 조심의 놋 성벽을 세워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아주 다양한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셨고, 중고등부 슈퍼스타 예배를 통해서는 10대들에게 아주 딱 맞는 맞춤 설교를 통해서 모두 같이 웃기도 하고 박수 치고 깊이 공감하면서 반응하고 하나님과 주님의 정신을 받고 무장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 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알고 있죠? 노담에 이은 노술, 노음, 노이동, 노 악! 우리는 알고 있죠. 우리는 이 역사를 전 세계에 꼭 이루겠습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그런 어린 아이 신앙이 아니라 삼위와 주의 정신을 바로 나의 정신으로 만들어서 신의 정신 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고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며 또 시대의 많은 것들을 다스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역시 기대가 되나요? 왜 기대가 되냐 하면 삼위와 주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길이 되어 주 시고 또 방향이 되어 주시면서 우리를 인도하고 지도해주시기 때문 입니다. 그럼 먼저 오늘 말씀을 소개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특히 좋아하는 것 이 있습니다. 뭘 좋아할까요? 너무 많죠. 뭘 받는 걸 좋아합니다. 받는 거 싫어하시는 분 있나요? 특히 복 받는 거. 그렇죠? 그래서 복 받는 거, 축복 받는 거 좋아하니까 신을 믿으나 안 믿으나 새해 가 되면 우리는 복을 받으려 합니다. 그리고 특별한 날이 되거나 특 별한 명소에 찾아가면 복 달라는 소원을 그렇게도 빌지 않습니까. 심지어 유명한 분수 앞에 가서도 동전을 저기 올리면 내 소원이 이 루어진다. 복 달라는 소원을 신을 믿으나 안 믿으나 모두가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가장 원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이거 하라, 하지 마라 보다 복 주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아야 합니 다. 복, 바로 축복이 오기 전에 꼭 거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말씀 주제에서 나왔죠. “인내”입니다. 인내란 어려움과 괴로움과 고통을 참고 견디는 것이라고 나오죠. 각자에게 어려움과 고통들이 다 있어요. 이런 고통들, 어려움들을 참고 견디고 나면 복이 온다. 그럼 정말 인내 후에는 축복이 올까? 그럼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 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는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입니다. 주와 함께 끝까지 참고 견디며 충성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거기 에 해당되는 축복을 절대로 주신다는 말씀을 할 겁니다. 어떻게 준 다? 절대로 준다! 주와 함께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충성하 면 거기에 해당되는 축복을 절대로 준다. 하나님은 한다면 하십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한 주간동안 스스로 조심하면서 인내하고 충 성하고 부지런히 일도 하고 기도했더니 성령님께서 주셨던 말씀입니 다. 인내하면서 스스로 조심하며 일을 하셨습니다. 저도 원래 금요일 저녁에 엄청 아팠어요. 그래서 말씀을 받았는데 준비를 못하겠더라고요. 선생님께 부탁드리려고 계속 참다가 토요일 오전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원래 오늘 말씀 선생님께서 하실 뻔 했 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기도해줄 테니 웬만하면 하자. 네 순서지 않냐 하셔서 말씀을 부지런히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새벽말 씀이 생각나더라고요. 원래 수요일 설교 내가 했어야 했는데 교역자 들에게 맡겨서 후회가 된다고. 저는 선생님의 입에서 후회된다는 말 을 처음 들어봤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이 귓가에 맴돌아서 오늘 저 의 순서에 주신 귀한 말씀을 할 수 있도록 귀한 코치도 해주시고 말 씀도 해주셔서 저와 명작이 늦었기 때문에 밤새워서 준비했습니다. 인내, 그리고 충성, 그로 인해 찾아오는 축복에 대해서 마음을 편안 하게 가지면서 그렇지만 진지하게 반응하고 공감하면서 오늘 말씀을 들어볼까요? 인내하면 성경 속에 많은 인물들이 떠오릅니다. 그 중에서 몇 명만 뽑아보고 넘어갈까요? 오늘 1시간짜리 말씀, 1시간 20분짜리 말씀, 1시간 30분짜리 말씀. 제가 일단 오늘 성경 인물들이 떠오른다고 했으니까 맨 마지막을 선택한 거예요. 죄송해요. 물어보지도 않고 선 택을 해버렸네요. 성경에 많은 인물이 인내하면 생각납니다. 먼저 영 상을 통해서 몇 명 훑어보면서 넘어가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1> 혼인 문란 시대. 사람들이 다 비웃고 반대했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함으로 방주를 완성하여 결국 자신과 가족들을 구원한 노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장자권을 받아 인생의 새 출발을 했지만, 하 나님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력으로 행하다가 외삼촌 라반에게 속아 이용을 당하고 7년을 고생한 야곱. 그러다 다시 돌이켜 하나님 의 말씀대로 7년을 더 인내하고 충성함으로 자신의 뜻도 이루고, 하 나님의 뜻도 이루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의 시기 질투로 이집트의 경호대장 보디발의 집에 팔 려 간 요셉. 거기서 이성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지만 끝까지 인 내하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충성함으로 이집트 파라오 왕의 문제와 이집트의 문제를 해결하여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통일왕국 시대. 사울 왕의 시기 질투로 몇 번이나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도망자 신세를 지내야 했던 다윗. 그러나 끝까지 인 내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충성함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백성들과 함께 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 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서 이 땅에 오셨지만, 수많은 핍박과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그러나 늘 인내하고 충성함으로 하 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그 인 내와 사랑과 충성이 열매가 되어 모든 환난과 핍박, 악평과 박해를 뒤엎고 2천 년 신약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인내하면 사연별로 갖가지로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면 성경 모든 인 물은 인내하고 끝까지 충성함으로 결국에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인내하면 선생님이 먼저 생각납니다. <영상2> 제가 선생님을 직접 보며 깨달았고 제가 직접 못 본 것은 선생님께 서 하나님과 함께 해 놓으신 것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선 생님께서 얼마나 인내하고 충성하면서 결국에는 축복을 받으셨는지 부인할 수 없이 인정합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도 역사하시고, 성 령님도 맞다고 증거하시고, 따르는 자들도 외치며 증거하고, 만물들 도 소리치듯 자기를 뽐내며 증거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더 남았습니다. <영상3> 또 이 시대에서 인내하면, 자연성전 건축 예술가들이 생각납니다. 일 반 건축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 실현을 해야 하고 또 감독은 다른 사람이 아닌 선생님이시고 빠르지만 조심하면서 안전하게, 그러면서 도 정확하게 그러면서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대로 해야 하니 그 누구 보다 인내하고 충성하며 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다음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4> 또 인내하면 섭리사를 지키는 국방부가 생각나고 자기 위치에서 환 난, 핍박, 어려움을 이기면서 충성한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영상5> 섭리사 2세들도 생각납니다. 각자 환난과 어려움과 수많은 유혹이 있을 텐데 부모님과 지도자가 속 시원히 질문에 대답을 못해줄 때도 있지만 자기 위치에서 주를 붙잡고 마음을 지키며 인내하고 충성하 면서, 벌써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고, 어른이 되었습니다. <영상6> 또 인내하면 조은이도 생각나죠? 어떤 어려움과 모함과 억울함에도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며 주를 증거함으로 현재 복된 인생을 살며 복된 사명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7> 뿐만 아니라 섭리인 모두가 인내한 사람들이며, 그리함으로 시대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인내! 인내하면 저마다 자기 자신이 생각날 것입니다. 이 시간 잠깐 이라도 자신의 삶을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새 역사를 만나서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고 있지만 10대든, 20대든, 30대든, 40대든, 50대든, 60대든 각자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학업을 하 면서 자녀를 키우면서 가정을 돌보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어려움도 있고 환난도 있고 고통도 있습니다. 네 것이 크다, 내 것이 크다 할 수 없습니다. 다 각자 위치에서 겪는 환난들, 어려움들이 다릅니다. 이성 유혹도 있을 것이고 세상 유혹도 있지만 우리는 주를 따라 참으면서 갑니다. 또한 자기 좋은 대로 하고 싶은 것이 왜 없겠습니까? 때로는 우리를 나쁘게 욕하는 사람들에게 욕도 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인내하죠. 또 먹고 싶고, 자고 싶고, 놀고 싶 고 이런 것도 참고 싶고, 그냥 그만 두고 싶고 다 때려치고 싶지만 참고 갑니다. 이 인내로 인해서 우리는 이 시대 해당되는 축복을 받 게 되었고 앞으로 더 받게 된다는 오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크게 4가지로 나눠서 말씀할 겁니다. 그냥 맡기십니 오. 왜 안 맡기는 거예요? 귀를 열고 맡기세요. 시계를 보지 않습니 다. 인내지만 기분 좋게 인내하면서 이왕 들으러 왔으니 하나님, 주 님을 뜨겁게 말씀으로 만나고 그로 인한 축복 받고 가기를 바랍니 다. 오늘은 제 설교니까 제 사연을 말하면 더 정확하겠죠. 많은 사연 중 에 한 간증을 통해 인내를 말하겠습니다. 저는 처음 신앙, 처음 시작 할 때나 10대 때는 특히 더 인내할 것이 많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10대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자기 뇌에 적립하 는 과정이 힘듭니다. 이때는 정말 수많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의 정신을 내 정신으로 정립하는 기간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면 안 되고 해야할 것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때가 중요해요. 신앙의 첫 시작도 10대도 10대 때 했습니다. 저는 신앙의 첫 시작 도, 10대가 겹쳤습니다. 하고 싶은 거 정말 많고 유혹도 많습니다. 이때는 호기심도 많고 유혹도 많습니다. 못하든 잘하든 공부를 해야 하는 나이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을 내 뇌에 넣고 살아야 하는 데 이때 할 것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참아야 합니다. 그때 참 지 못하고 해버리거나 공부만 하고 시대 말씀을 듣지 않았거나 말씀 을 들었어도 마음대로 살았으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겁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겠죠. 끝까지 인내하니 10대의 삶, 첫 신 앙의 삶을 제대로 찾게 됐고 이를 통해 영원한 하나님과 성령님을 내 든든한 반석으로 얻게 되었습니다. 첫 신앙 때, 10대 때 하나님 의 말씀을 뇌에 넣은 결과가 초석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로 인해 서 제 삶을 잘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10대가 굉장히 중요하고, 첫 신앙을 할 때 말씀을 정립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생 각이 내 뇌를 채우니 혼란이 오지만 딱 정립이 되면 새로운 삶을 설 계하게 됩니다. 인생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10대 때, 첫 신 앙을 시작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내하는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덧 커서 지도자가 되니까 지도자로서 겪는 어려움이 정말 많았 습니다. 차원 높은 인내와 강도 높은 인내가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청중 앞에 섰을 때가 20대 초반이었습니다. 제가 25살을 넘기 기 전에 만 명 집회를 했습니다. 항상 보는 청중이 적으면 500명, 1000명, 많으면 2000명, 3000명, 5000명이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제가 너무 어린 거예요. 세상의 경험도 작고 섭리의 경험 도 적지만 누구보다 순종하고 말을 잘 들으니 선생님 주변의 사람들 이 귀엽게 생각하시고 잘한다고 할 줄 알았는데 아주 혹독했습니다. 신앙의 초년생으로서 혹독한 경험을 20대 때 했습니다. 나이도 어리 고 연륜도 적은데 그렇게 안 보더라고요. 자기와 같은 연륜으로 저 를 대하더라고요. 그래서 섭리사 밖에서는 나를 안 믿어줘도 괜찮지 만 안에서는 안 믿어주면 일하기 사실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 히 지난 10개월 동안 선생님과 모든 육적 교류가 끊겼을 때가 있었 습니다. 이때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그때의 10개월이 지난 10년 동안 끊임없이 고통을 줬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도 고통 중 에 끝까지 견디고 가시니까 주가 인봉의 말씀을 주시면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인내하고 충성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러나 단상에 서면 설수록 섭리사 안에서 오만가지가 아니라 십만 가 지의 말에 들어가고 그게 모르는 사람에게 들어가서 현재의 악평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인내한 거예요. 어떤 상황에서 저를 단상에 못 오르게 하려는 분도 많았지만 인내하며 참고 행했습니다. 억울하지 만 제 대변은 안 했고 주의 심정과 입장을 대변하는 일을 제일 우선 순위로 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과 주 앞에 최고로 충성한 다 생각하고 행했습니다. 정말 누구보다 인내하며 충성했습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자신있다고 할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제 젊음, 시 간, 열정 다 드려서 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다 아껴서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몸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할 정도로 인생을 받 치며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진짜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가 찾으신 생명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끝까지 인내하며 충성했습니 다. 여러분 2009년 섭리사가 처음 생방송이라는 개념을 만들어서 기도 회를 진행했고 그것이 토대가 되어서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때는 선생님과 전혀 소통이 안 되는 때였고 열 가지 말이 돌고 있 다면 10가지 다 믿으면 안 되는 때였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때는 주가 그동안 베풀어주셨던 것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어려운 때일 수록 성령과 말씀을 중심하며 나아가야겠죠. 그러나 이런 역사보다 시끄러운 말이 많이 돌았습니다. 저조차 혼란스러우니까 이것에 중 심하면 안 되겠다 하면서 그 소리를 막고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가 자! 이것을 중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붙잡을 수가 없다! 선생 님께서 늘 이렇게 교육하셨기 때문에 일도 하지만 말씀과 기도로 잡 아나가야 한다. 그런데 이때 특히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젊음의 열 정으로 밀어붙였습니다. 참여자보다 반대자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생 방송 참여하지 않는 걸 놀랍게 생각하죠? 그때 당시 생방송 기도회 참여율이 10% 밖에 안 되었습니다. 나는 선생님 오실 때까지 이거 한다고 하다 보니 이를 바탕으로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된 거예요. 반 대해도 누가 뭐라 해도 이로 인해서 무장하니 휴거의 초석을 다지는 성령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년 뒤 2011년 첫 목회를 하는데 400명의 주님의 교회를 시무하게 되었습니다. 생방송을 하는데 앵글을 잡을 사람이 없었습 니다. 생방송에 참여해보지 못한 사람이 99.9%였고 영상으로만 보 는 정도였습니다. 생방송을 처음 한다고 하니 다들 엥?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인내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똑같이 하루 24시간, 일 주일 7일, 1년 365일 가지고 말씀 정리, 말씀 교정, 배포, 천국 성 령운동, 생방송, 새벽기도, 해외 순회 및 집회, 각종 교육, 섭리의 각종 모임, 목회, 면담, 주일 말씀, 성령집회를 열심히 하니 감각이 없던 교회가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서 표상 교회가 되었습니다. 지 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말씀에 반응이 뜨거운 교회입니다. 인내하고 충성한 결과물이 이 사람들입니다. 저도 돕는 것 뿐만 아 니라 선생님도 돕고 섭리 전체를 도와 지도자를 배출하는 교회가 되 었습니다. 초대형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섭리 전체에 말씀의 불 이 붙었죠. 회개의 불, 사랑의 불, 증거의 불, 주를 알고 대하는 불 이 일어났습니다. 이 역사가 점점 펼쳐나가며 대 성령의 역사로 전 환됐습니다. 섭리 전체가 불이 붙었습니다. 성령집회 말씀 나오면 일 주일 동안 그 말씀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집회를 통해서 휴거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고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의 생각을 전달 해주시고 그가 준 말씀으로 섭리 전체에 불을 붙이게 해주시니 정말 복된 사람이 맞습니다. 섭리사의 모든 분들이 주와 같이 그리고 저와 같이 인내를 해주셨습 니다. 그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도 주를 믿기 때문에 저를 믿어주셨 습니다. 심지어 은하수 7살도 부모님 손잡고 성령집회를 참여했습니 다. 그 친구들이 고등학생 되고, 캠퍼스 되고, 청년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캠퍼스, 청년부였던 분들이 가정국이 되었고 그때 가정국, 장년 부였던 분들이 빼놓을 수 없는 섭리의 주축을 이루는 지도자들이 되 었습니다. 모두 같이 충성하고 인내함으로 주와 함께 이뤄온 역사입 니다. 이 모든 정신은 선생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이 정신을 누구에 게 받지 못하면 이러한 어려움을 이기지 못합니다. 큰 기업을 이끌고 대단한 정치인이었어도 큰 어려움을 당할 때 억울 함도 있잖아요. 사실이 아니고 어느 정도 모함이 있잖아요. 그럴 때 참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많았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거에 놀라시더라고요. 저 정신에 하나님의 정신이 들어가서 주 를 붙잡으면 절대 죽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사람들 을 이끄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모함을 당해서 끝났다고 생각하고 자 기 인생을 끝을 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아주 기름기 딱 빼고 아주 담백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생 각하면 생각할수록 놀라운 게 그 숫한 환난을 어떻게 이겼을까? 그 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근데 이 정신을 제가 선생님께 받았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그렇죠? 내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내가 왜 짱 박혀야 해? 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그때 제 여동생이 ‘언니, 왜 그런 얘기 들으면서 거기 있어? 거기 서 나와! 왜 그런데서 그런 소리를 듣고 있어?’ 했습니다. 제 동생 들이 저한테 대드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동생이 그렇게 하니까 처 음으로 식음을 전폐하고 28시간을 누워있었습니다. 그때 참을 수 없 이 괴로웠습니다. 시편을 펴니 다윗이 죽음의 환경 가운데 찬양했던 것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삶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때 참고 견디고 인 내하며 다음 역사를 진행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정신을 주지 않으 셨다면 저의 시간을 다 무너지게 했을 거예요. 지금 섭리에 전도하 더라고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살았겠죠. 인내하면서 충성하면서 왔더 니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때의 그런 고통과 어려움들을 이기니 축복의 때가 왔습니다. 내 인격을 찾고 하나님을 더욱 찾게 되었습 니다. 선생님의 삶 자체가 인내의 삶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축복의 삶이었 습니다.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마을에서 불신과 핍박이 끊 임없었습니다. 말씀을 받을 때도 자연 성전을 만들 때도 그 어떤 일 을 하던지 불신과 고통과 핍박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때 모든 것을 이기고 나오셔서 우리 앞에, 세상 앞에 당당히 서 계십니다. 그리고 왜 자신이 왔는지 본인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당당하게 외치고 계십 니다. 끈질기게 인내하셔서 역사를 승리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하나 님의 창조목적의 역사, 그렇게 예언되고 기록된 역사를 우리가 이루 었는데요. 결국 역사를 승리로 이끌고 말았습니다. 또한 원수를 사랑 했죠. 본인을 죽이고 본인을 해하려고 했던 원수들을 사랑하고 악평 자들을 인내하고 참고 이겼습니다. 악평자가 하나님 손에 있다고 생 각하고 인내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우리도 선생님을 인내해줬 습니다. 수많은 악평과 불신에서도 믿기 어려운 가운데서도 오해하 고 불신할 수 있는 가운데도 절대적인 뜻의 말씀을 붙들고서 주를 믿고 여기까지 왔다고 주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인내와 충성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나와서 승리한 역사를 이끌고 계 십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인내하고 참으셨을지 알 수 없습니다. 하 지만 나의 고통을 비추어 볼 때 선생님의 고통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저의 고통에 비추어서 선생님을 볼 때 그 정신을 받은 나도 이렇게 인내하면서 세계를 뒤집고 다니는데 신의 정신 받고 나오신 선생님은, 그래서 역사를 뒤집은 선생님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시는가? 진짜 대단하다. 내가 이러하면 그 정신을 주신 분은 얼마나 한다는 말입니까? 그 정신을 받고 하는 저도 이 역사를 이렇게 증거하는데 그 정신을 주신 자는 얼마나 확신을 가지 고 역사를 외치고 증거하며 다니시겠습니까? 내가 이러하면 그 정신 을 준 자는 어떠하다는 말입니까. 자신의 믿음과 확신을 통해 깨닫 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정말 믿고 갈만 하구나. 저도 이렇게 시인 하면서 가는데 그 정신을 주신 자는 얼마나 더 확신을 가지고 역사를 다스리고 주관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고 계시겠습니 까.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인내에 대해 말하며 한 가지를 교육하려 합니다. 인내하 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인내하면 바로 시간입니다. 참고 견딘다 는 것은 그만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시간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죠. 참고 견딘다. 참고 견딘다는 것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행 기도 바로 고도를 높이지 않고 속도를 높인 다음에 고도를 높입니 다. 아이가 태어날 때도 산모도 태아도 10개월이라는 인고의 시간이 필 요합니다. 인스턴트 라면이라도 끓는데 1분, 2분, 3분이 필요합니 다. 그냥 되는 게 없어요. 인생, 신앙 모든 것이 바로 나타나듯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바로 생기는 것은 없습니다. 요술 방 망이는 만화에서 나옵니다. 우리 인생은 만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 닙니다.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어려운 것이 어린 아이들은 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키울 때 부모들이 가장 어려운 것이 참지 못한다 는 것입니다. 갓난아기 키울 때 배가 고프면 집이 떠나가라 웁니다. 그 몇 분을 못 참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인내를 못해요. 그런데 조금 크면 기다릴 줄 압니다. 아기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조금만 크면 인 내를 합니다. 삼위와 주 앞에 우리도 그러합니다. 인류는 성장했습니다. 주를 통해 엄청 가르쳐 주었습니다. 몰라서 못 믿는 역사가 아니라 했어요. 지금은 삼위와 말이 통하는 정도가 아 니라 같이 뜻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기다리 고만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떼를 쓰는 아이가 아닙니다. 주의 말씀 을 믿고 인내할 것은 인내하고 충성할 것은 충성하며 축복의 열매를 키워야 합니다. 그냥 복 주세요가 아니라 인내와 충성으로 축복의 열매를 받아가는 신부들이라는 말입니다. 할 것을 하고 충성하며 주 와 함께 일하며 축복이 열매를 가져가야할 때입니다. 바로 뭐 하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도 구원 역사 바로 시작하고 싶지 않으셨겠어요? 순리적으로 우주 창조 137억 년, 지구 창조 45억 년. 창조하고 바로 시작 안 했죠. 인류를 키웠습니다. 그리고 6천 년 전에서야 종교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참고 참고 인류를 키우셨어 요. 그렇게 키운 역사인데 아담과 하와는 인내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더 성장할 때까지 인내했어야 했는데 성적인 유혹을 참지 못했습니 다. 하나님의 생각을 뺏기니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을 대단하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 이 시대와 정말 똑같습니다. 요즘 시대는 남자, 여자 경험이 많 을수록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시대잖아요. 눈이 밝아진다. 한 번 빠지 면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는 동성과 이성에서 주름 잡고 사는 것을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대단한 일이 아니라 뜻을 몰라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그렇게 타락 하며 살았어도 자기가 다시 섭리역사 만나면 하나님의 정신을 받고 창조목적을 깨달으면 그냥 깨끗하게 삽니다. 아무리 숫한 경험을 하 고 타락했어도 자신의 정신 잡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 깨달으면 그냥 깨끗하게 살아갑니다. 아직 덜 성장했을 때부터 타락하기 때문에 그 타락한 수준대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 사랑이든 육적 사랑이든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안 좋은 성 문화에 노출되면 존 중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안 좋은 성 문화에 노출되고, 여자 많이 만나고, 남자를 많이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무렇지 않게 영상 찍고 사고 팔고 보고 이 사람 싫으면 헤어지고 또 사귀고 배우자가 있는데 다른 사람에 눈이 가고 이런 문화는 어릴 때부터 온 잘못된 문화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모 름으로 인해서 온 문화입니다. 이건 누가 정해놓은 것이 아닙니다. 법 이전에 도덕과 윤리와 양심이 있습니다. 도덕, 윤리, 양심에도 어 긋납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좋은지 아느냐?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답게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로 인간 이 가장 인간답게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한다. 결국 섭리사를 만난 우리가 가장 인간답게 살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인내 하라.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줄테니 인내하라. 때가 될 때까지 인내하 라. 세상을 뒤집고 하늘도 뒤집을 이 말씀을 어디 던져버리고 자신 을 세상에 내던지는 격이에요. 때가 되면 허락된 창조목적의 뜻을 받고 이미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었다면 끝까지 인내하며 축복의 삶 을 잘 지켜나가기 바랍니다. 인내함으로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누군가가 아기를 키워야 하는데 요즘 시대는 이성 문화가 너무 자연 스러운데 어릴 때부터 그렇게 교육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이 한 마디 듣고 지금 10대들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왜 못해요? 창조목적 뜻 때문에 그거 못 참아서 지금까지 와서 마지막 역사 이루고 가는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고 갑니까? 하나님의 신부는 어떻게 이룬 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가르치려고 하는 거예요. 이미 이룬 사람들 은 지키며 인내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능에 노출시키지 마시고 감성 이 가는 대로 살지 마시고 양심적으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이것 이 맞습니다. 맞아요? 우리 모두 섭리사 여기서 벗어나서 살지 말고 인내하고 축복된 삶을 살기 바랍니다. 세상에서도 인내하면 그만한 축복을 받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목 적의 뜻대로 살 때 그대로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말씀 절대로 주신 다. 믿습니까? 10대들은 왜 그렇게 하는지 또 따로 교육하겠습니다. 셋째, 인내를 통해 받은 축복이 많지만 섭리가 받은 축복이 많습니 다. 핵심만 크게 3가지로 말하겠습니다. 인내할 것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성경 인물도 각자 인내해야 할 것이 다 달랐고 그로 인해 받은 축복도 다 다릅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따라 우리만 인내해야 할 것이 있고 각자 인내해야 할 것이 다르고 받을 축복도 다 다릅니 다. 섭리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지난 역사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환난도 일어나고 어려움도 일어나고 각종 고통도 받게 됩니다. 그냥 이전 사람들이 했던 거 하면 쉬워요. 남들 이 세우지 못한 기록을 세우고자 할 때 여기서 인내가 필요하고 여 기서 어려움이 옵니다. 우리는 지난 역사가 하지 못한 것을 완전히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로 인한 어려움이 오고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 러나 그로 인해 받을 것이 매우 큽니다. 오늘 핵심적으로 3가지만 말할 거예요. 이것이 왜 중요한지 깨우쳐주기보다 이 3가지의 가치 를 깨닫고 잘 사용하기 바랍니다. <영상6> 대표적으로 자연성전입니다. 30년이 넘도록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받은 고통과 어려움은 이로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과 어려 움을 다 참고 견디며 인내와 충성으로 만든 성전입니다. 그로 인해 천 년 동안 자랑스럽게 쓰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한 섭리사는 각 교회마다 성전을 마련하여 세우기까지 30년 동안 집 없는 고통과 서러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주를 따라 인내하며 충성을 다했고 그 결과 각 교회,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축복을 받 았습니다. 그로 인한 생명의 축복, 개인의 축복, 가정의 축복과 갖가 지 영과 육의 축복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입니다. 주를 절대 믿고 인 내하고 충성함으로 세운 성전들은 천 년 동안 삼위와 주와 함께 혼 인 잔치 하며 신부의 집, 영의 신앙의 집으로 쓰이며 이상세계, 휴거 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섭리사는 하나님의 뜻을 전함으로 인해 사탄과 악평자로부터 각종 고통과 어려움과 환난을 받았습니다. 기성으로부터 환난과 핍 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섭리역사는 고통과 환난으로 끝나지 않았 습니다. 우리는 누구도 받을 수 없는 시대 구원의 축복과 신약 때 약속된 휴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받은 축복으로 귀하게 쓰면서 지 난 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충성한 보람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가장 큰 축복! 영원히 자기 영혼이 고통 받지 않을 축복을 받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고의 급 으로 영혼 문제가 해결 됐으니 나머지 삶도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 한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천년 동안 길이 빛나 면서 얼마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지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 다. 각 교회 성전도 이러할 것입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 다. 모두가 저 교회 봐라 할 것입니다. 우리에는 주가 계시고 하나님 이 계시기에 이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의 말씀도 빛나고 생명도 빛나면서 여러분의 얼굴도 영혼도 반짝 반짝 빛나면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고 성구로 나온 욥 얘기를 마지막으로 이 시대 우리의 입장을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성경에서 인내의 아이콘하면 욥이 생 각나죠. 욥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아주 깊은 사람이었어요. 이로 인해서 하나님은 욥을 축복하셨고 욥은 육적으로도 부유한 삶을 살 았습니다. 육적으로도 부유한 삶을 살면서 많은 사람의 존경도 받으 면서 하나님의 사랑도 받으며 살았습니다. 이러니 시기질투가 일어 납니다. 사탄은 욥을 시기질투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말했습니 다. 욥이 부귀영화를 잃으면 하나님을 욕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귀 영화를 뺏으면 욥이 안 믿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해주시니 욥이 잘 믿는 것입니다. 우리도 축복해주세요. 힐문하는 것입니다. 이제 욥이 사탄을 이기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때부터 욥은 하나님께 믿 음을 보여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은 계속 공격할 것을 보 면서 힐문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사탄을 이기시니 우리만 이기 면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해서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 은 욥을 향한 축복을 멈추십니다. 하나님은 욥을 더 믿어주셨습니다. 욥은 사고와 전염병으로 모든 재산을 뺏기고 도적 떼들이 와서 낙타 들을 다 뺏기고 자녀들까지 다 죽었습니다. 뭐가 이렇게 극적이에요. 주신 자도 하나님이시오,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찬양 할지어다. 하나님을 조금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후 욥은 자신의 몸 도 병들기 시작하니 욥의 아내가 말합니다. 이래도 당신이 하나님을 믿을 거냐. 차라리 하나님을 욕을 하고 죽으라고 합니다. 이때 욥은 말합니다. 한 여인의 말이거늘 하며 참고 견딥니다. 그 후 욥을 병문 하러 온 욥의 친구들이 와서 욥이 죄를 지어서 하나님께서 벌하시는 것이니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죄가 없지만 어 려움을 당할 때 잘못했다고 회개하지 않습니까. 그 후 욥이 하나님 을 대면하고자 했습니다. 그의 고백에 답이 들어있습니다. 욥기 23장 8~17절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 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나 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 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 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 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의 앞에서 떨며 이를 생 각하고 그를 두려워하는구나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 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 욥의 심정을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깨달으셨나요? 우리도 이런 일 을 많이 겪어왔습니다. 삼위와 주를 따르면서 작고 크게 고통을 받 게 됩니다. 학원에서, 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직장에서 악평을 받고 그로 인해서 너무 많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제일 싫은 건 누 가 자꾸 모르고 욕하는 것이 힘듭니다. 그리고 마치 하나님이 우리 와 함께 하지 않는 것 같을 때 힘들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그러나 오늘 욥의 고백처럼 보이지 않지만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고 인 도하시며 나를 단련하시니 순금같이 나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의 말씀을 절대 지키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주에 대한 믿음을 절대 중심하며 지키고 왔습니다. 내가 두려워합니다. 이 두려움은 흑암과 사탄 때문이 아닙니다. 그 어려움과 환난이 온 것은 흑암과 사탄 때 문이 아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두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고백을 하며 이까지 왔습니다. 악평을 당하고 있는 SS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리 누가 악평을 해 도 이기며 가는 SS들 얘기를 들으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미 쳤죠. 미친 게 아니라 미친 정신입니다. 도달한 정신. 주께 도달한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기도 하고 경제가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하신 게 아니잖아요. 이때를 견디면 순금처럼 나오게 됩니다. 가 정에서 욕하고 언론에서 떠들고 친구가 욕을 하기도 합니다. 각종 고통,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 있는 것이 아 닙니다. 때로는 우리가 창피할 때도 있습니다. 악평자들과 사탄이 우 리를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시기질투입니다. 이 말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됩니다. 앞으로 더 잘 됩니다. 그러니 시기질투 할 수밖에 없습니다. 끝까지 단련되어서 나와서 자신 있게 외치고 증거하자. 무너지지 않고 계속 더 커져나갈 것입니다. 원망하지 말고 기도하라. 걱정 말고 기도하라. 원망 말고 기도하라. 그가 시행하리 라. 본인 인생이에요. 선생님의 인생 자체가 그렇게 사셨기 때문이에 요. 그래서 누구보다 강력하게 외치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인내하고 충성하라. 절대로 해주십니다. 절대로 축복을 주신다. 우리는 그 말 씀 듣고 인내하고 충성하며 왔습니다. 욥은 그 후 갑절로 받았습니다. 그 후 사탄들은 욥을 건드릴까요? 안 건드립니다. 욥보다 더한 축복을 우리는 받습니다. 환난 중에 하 나님은 왜 내버려두셨나. 뭘 내버려두셨어요? 욥의 정신에 함께 하 셨습니다. 욥이 끝까지 이긴 것은 하나님이 그 정신을 붙들어주셨기 때문에 이긴 것입니다. 정신 뺏기면 다 뺏긴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 게 인내하며 이기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힘만으로 이긴 것이 아니라 삼위와 주께서 정신을 붙들어주시면서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진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아기라서 주는 축복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인내와 충성으로 축복을 받자. 힐문하지 못하 는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인내와 충성으로 축복을 받자. 성경의 인물들, 예수님, 선생님의 대단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무서운 정신입니다. 그 정신이 왜 무섭냐하면 하나님의 정신이기 때 문입니다. 신의 정신 받으라고 하잖아요. 그 정신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정신은 총으로 때려도 누가 때리고 수류탄을 날 려도 죽지 않습니다. 바로 그 위대한 정신을 가지고 인내하고 충성 하며 온 것입니다. 그 정신으로 어려움을 인내하고 온 겁니다. 지금 보다 엄청난 환난을 이기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앞에 작은 어려 움과 고통도 하나님과 함께 그 정신으로 이기라는 것입니다. 이제 욥 누가 건드리겠어요? 누가 선생님 건드리겠어요? 선생님을 건드릴 수 없으니 제자들 건드리고, 아랫사람들을 건드립니다. 우리 가 견뎌줘야 합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죠. 내가 온 지구상에 모기는 다 멸하지 못해도 내 집 앞 모기는 다 멸한다. 이 정신으로 모든 사탄을 다 멸하지 못하 더라도 자기 주관권에 있는 자기 앞에 있는 사탄은 모두 멸하라. 고 로 기도하라. 하나님의 정신을 받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절대 이기 면서 인내하고 가겠습니다. 선생님은 건드릴 수 없습니다. 건드려도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짜 정말 많이 노력하면서 내가 주를 증거하지 못하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살아계신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이구나. 절대 쓰러지지 않고 절대 굴복하지 않고 그보다 더 큰 환난도 이기고 왔 는데 자기 앞에 있는 작은 어려움 못 이기면서 가겠습니까? 절대 이 기며 가겠습니다. 사람들이 모르고 악평하죠. 오해하고 행해서 그로 인해 역사가 깨졌 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인내하며 오셨습니다. 왜 인내하면서 오 셨을까? 앞으로 잘해서 열매 맺을 것을 알고 인내하고 잘해서 올 것 임을 아셨기에 이끌고 오신 것입니다. 축복 받을 것임을 알고 인내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했기에 오늘 날 갖가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절대 주실 것을 믿고 열 매 맺을 것을 믿고 인내할 것을 인내하면서 끝까지 주와 함께 가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