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2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6.20 (일)
- 성경 본문
- 욥기 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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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 주일예배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
시대 성경)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하였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참고 성경)
욥기 23:10-14
다같이 할렐루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지난주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통해서 조심의 갑옷, 방패, 놋성벽을 세워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다양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중고등부 슈퍼스타 예배를 통해서는 깊이 공감하고 박수치면서
무장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노담, 노술, 노음, 노악 우리는 꼭 이루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어린아이 신앙이 아니라 신의 정신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고 시대
의 많은 것을 다스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이 우리를 기다릴지 기대가 되나요? 왜냐면 삼위와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방향이 되고 길
이 되어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특히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너무 많죠? 음식? 무엇을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거기에 복을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복 받는 것, 축복 받는 것을 좋아하니까 우리는 새해가 되면 복 받기를 원합니다. 특
별한 명소에 가면 복 달라고 합니다. 유명한 분수 앞에 가서도 복 달라는 소원을 신을 믿으나 안 믿으나 빌
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복 준다.. 이러면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아야됩니다. 복, 축복이 오기 전에 꼭 거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내입니다. 인내란, 어
려움과 괴로움과 고통을 견디는 것이라고 나오죠? 이런 어려움, 고통을 참고 나면 복이 온다. 정말 고통 후
에는 축복이 올까? 그럼요.
주와 함께 끝까지 참고 인내하고 충성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거기에 해당되는 축복을 절대로 주신다는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주와 함께 절대로 인내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축복을 절대 주신다. 하나님은 한다면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한주간 스스로 조심하고 충성하고 인내하고 부지런히 했더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
도 원래 금요일 저녁에 엄청 아팠어요. 준비를 못하겠더라구요. 좀 참다가 토요일 오전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실테니 웬만하면 하자고 했어요. 너 순서이지 않냐..
금요일 선생님 말씀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교역자에게 설교를 맡겨서 후회가 된다고.. 제가 선생님께서 후회
하신다는 말씀을 처음 들었거든요.. 그래서 명작이 저와 함께 밤을 새서 말씀을 준비했어요.
인내하면 많은 인물이 성경에서 생각이 납니다. 몇 명 뽑아볼까요? 욥. 먼저, 영상을 통해서 몇 명 훑어 보
면서 넘어가겠습니다.
혼인 문란 시대.. 사람들이 다 비웃고 반대했지만, 끝까지 인내하고 방주를 완성함으로 결국 자신과 가족을
구원한 노아. 그리고 배다른 형제들의 시기질투로 애굽으로 팔려간 요셉. 이집트 왕의 문제와 이집트의 문
제를 해결함으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시대, 사울 왕의 시기질투로 몇 번이나
도망자 신세를 졌던 다윗,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충성함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백성
들과 함께 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보낸 메시아로서 이땅에 오셨지만, 수많은 핍박과 고통
을 받고 인내하신 예수님. 늘 인내하고 충성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
습니다. 그 인내와 사랑과 충성이 열매가 되어 모든 환난 핍박 박해를 뒤엎고 이천년 신약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인내하면, 한두 사람이 아니라 성경의 모든 인물들이 사연별로 각가지 생각이 납니다. 성경의 모든
인물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성경에도 끝까지 인내함으로 축복을 받은 인물이 많지만, 저는 선생님이 가장 많
이 생각이 납니다. 왜냐면 직접 봤으니까요.
제가 선생님을 통해서 직접 깨달았고, 직접 못본 것은 선생님과 하나님과 함께 해 놓으신 것을 보고 깨달았
습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인내하고 충성하셨는지 부인할수 없이 인정합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도 역사
하시고 성령님도 맞다고 증거하시고, 따르는 자들도 외치며 증거하고, 만물들도 소리치며 증거합니다.
또, 이 시대에서 인내하면 자연성전 건축 예술가들이 생각납니다. 일반 건축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 실현을
해야 되고 감독은 선생님이시고 빠르지만 조심하면서 안전하게,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그러면서 하나님과 주
님의 생각대로 해야 되니 그 누구보다 인내하고 충성하며 행한 사람들입니다.
또 인내하면 섭리사를 지키는 국방부가 생각나고, 자기 위치에서 환난, 핍박, 억울함을 이기며 충성한 사람
들이 생각납니다. 여러분 거의 대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섭리사 2세들도 생각이 납니다. 각자 환난과 어려움과 수많은 유혹이 있을텐데 부모님이, 지도자가 속시원히
대답을 못해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 위치에서 인내하고 충성하면서 벌써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고 또
어른이 되었습니다. 우리 은하수와 중학생도 다 해당이 됩니다.
또 인내하면, 조은이도 생각나죠? 어떤 어려움과 모함과 억울함에도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며 주를 증거함
으로, 현재 복된 인생을 살면서 복된 사명을 하고 있습니다.
섭리인 모두가 주를 따라 인내한 사람들이며 그리함으로 이 시대에 해당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다 있어요.
인내하면, 저마다 자기 자신이 생각이 날것입니다. 이 시간 잠깐이라도, 자기의 삶을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랍
니다. 우리가 새역사 주님을 만나서 살고 있지만, 10대, 20대, 30대, 40대, 그 이상 각자 하고 싶은 일들이
다 있습니다. 신앙을 하면서 각자 나름대로의 고통과 환난이 다 있어요. 각자 위치에서 겪는 유혹과 어려움
이 다 다릅니다. 자기 하고 싶은 것도 다 참고 갑니다. 우리를 악평하는 자들에게 욕도 하고 싶지만 인내합
니다. 먹고, 자고, 놀고 싶은것도, 때려 치우고 싶은 것도 참고 갑니다. 이 인내로 인해서 우리는 이 시대 축
복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더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4가지로 말씀할것입니다. 여러분을 맡기세요.
저는 처음 신앙할 때 특히 인내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때는 수많은 인내가 필요해요. 첫 시작 이때가 중요해
요. 첫 신앙때 제대로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넣은 결과가 축복의 역사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저는 저
의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축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10대가 정말 중요하고, 첫 신앙할 때가 중요합
니다. 머릿속에 혼란스러움도 있고 지진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생각으로 재정립하게 되면 축복
의 역사가 됩니다.
성장해서 지도자가 되니까 차원높은 강도의 인내가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환난을 많이 겪은 세대입니다. 제
가 정말 어린 나이에 청중 집회를 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정말 너무 어린거에요. 섭리의 연륜도 적
잖아요. 그러나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잘 하니까, 사람들이 나를 어린게 열심히 하네.. 하고 귀여워할줄 알
았어요. 그런데 혹독하더라구요. 제가 나이도 어리고 연륜도 적은데 자기들과 같은 선으로 저를 대하시더라
구요. 특히 10개월 동안, 선생님과 모든 연락이 끊겼을 때 겪었던 어려움이 저를 10년 동안 괴롭혔어요. 그
러나 끝까지 인내하고, 주의 말씀을 최대한 모든 사람이 이해 할수 있기까지 충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섭리사안에서 10만가지 말들이 나오고, 그 말들이 세상에 들어가기도 했어요. 단상에서 외칠 때 밑
에서 손가락질을 해도 외치고, 그리고 어떤 분은 자기가 가르치는 학과 과목을 공부하고 있어도 외치고, 저
를 아예 단상에 못 오르게 하려는 상황에서도 누가 뭐라 해도 나는 하나님과 주님 앞에 최고로 충성한다고
자신할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젊음, 시간, 열정, 자는 시간, 먹는 시간 다 아껴서 정말 열심히 했어
요. 몸이 부서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어요.
2009년, 섭리사에서 처음으로 생방송 행사를 시작으로 천국 성령운동이 시작을 했어요. 선생님과 교류가 아
예 끊겼을 때에요. 정말 혼란스러운 때였어요. 그 어느때보다 이런 혼란스러울 때는 주가 주신 정신과 희생
과 사랑으로 가야 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성령과 말씀을 중심해서 가야할 때죠. 그런데 너무 시끄러운 말
뿐인 거에요. 정말 너무 싫은 거에요. 저는 그 소리에 귀를 딱 막고,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가자! 이것을 중
심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도와줄수 없다. 기도와 말씀을 중심으로 잡고 나가야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고
해 나갔습니다. 근데 이때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너 선생님이 지금 어떤 상황이지 않느냐. 너가 단상에 서
고 싶었냐. 너가 차지하기 위해서 가롯유다처럼 된 것이 아니냐. 그런데 제가 어린게 다행이었어요. 그게 충
격이지는 않았어요.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는 그거 아니고. 하나님도 주님도 그거 아니고, 나도 아니면
됐다! 그래서 밀고 나갔어요.
그때는 생방송 참여자가 10퍼센트 정도밖에 안되었어요. 너는 그렇게 생각해라. 나는 선생님 오실때까지 한
다고 생각하면서, 이때 천국성령운동이 시작된 거에요. 반대해도, 누가 막아도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고 행
하니까 성령집회를 진행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2011년 처음 목회를 하게 되었어요. 400명으로 시작을 했죠. 저희 교회에서 첫 시작을 하는데 암흑
의 시대인거에요. 생방송은 앵글이 필요한데, 앵글을 잡을 사람이 저밖에 없는 거에요. 제가 처음 교회를 맡
았을 때 생방송 감각을 갖지 않은 사람이 99.9프로였어요. 반응이 없으니 앵글 잡을 사람이 없는 거에요.
그래도 끝까지 인내하며, 충성했습니다. 저의 인내의 많은 열매를 맺게 해준 주님의 교회! 정말 감이 없었어
요.
1년 365일 가지고, 말씀 준비 배포, 전국 순회, 새벽 기도회, 해외 순회, 교육, 목회, 면담까지 진짜 하나 하
나 충성으로 한거에요. 그랬더니 서로 감이 없던 교회가 지금은 주의 정신으로 제대로 서고, 세계에서 가장
말씀의 반응을 크게 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에세스들도 면담할 때 자기가 할 것을 정리해 와요. 일번, 이
번, 삼번.. 에세스가 이렇게 준비해 옵니다.
저를 돕는 것 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돕고, 섭리사 전체에 지도자를 배출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내하고 충성하며 재림과 휴거를 이루고, 세계로 성령집회가 번져 나가면서 엄청난 축복의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저도 지금 사명을 하고 있어요. 에세스 교육도 하고 있고. 저 복된 인생 많죠? 저 욕을 받
은 것 백배 천배 만배 이상으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말씀 전하는데 선생님께서 직접 코치를 해주시고, 정
말 복된 인생이죠. 저 진짜 복된 사람 맞습니다.
섭리사 전체 모두 인내하셨습니다. 주를 믿기에, 저를 믿어 주셨어요. 심지어 7살 때 천국 성령집회 참석했
던 사람들이 중고등부, 그리고 지도자들이 되었고, 그때 참석했던 가정국들은 지금 섭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정신은 주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세상을 봐도 사업을 할 때 보면 팩트가 아닌 경우도 많고, 모함을
받을 때 목숨을 끊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하나님의 정신이 한번만 들어갔어도 그렇게 목숨
을 끊지 않을 거라고 하셨어요.
저도 오늘 최대한 가슴 아픈 것을 빼고 담백하게 전한거에요. 다 지난 일이니까. 그런데 지난 일을 생각하면
생각하고 싶지않은 거에요. 그런 어려움과 숱한 말들과 환난을 어떻게 이겼을까. 이게 너무 신기한거에요.
저는 이 모든 정신을 선생님께 받았습니다.
한번은 우리 여동생이 저에게 너무 속상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언니 거기서 나와. 왜 거기서 그런 소리를 듣
고 있어? 라고 대드는 거에요. 저희 집에서 동생이 저에게 대드는 적이 거의 없거든요. 동생이 거의 맛이
가서 얘기를 한거에요. 그때 28시간을 누워 있었어요. 허리가 아파서 일어났어요. 그때 다윗이 어려움 속에
서 하나님을 찬양한 삶이 생각나면서 선생님이 생각이 났어요. 주님 앞에 모두 죄인인데, 저도 죄인이라면
저를 제일먼저 구원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며 다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때 극복하지 못했다면, 피
해 의식으로 살았겠죠. 그런데 주님의 정신으로 인내하고 충성하며 왔더니 피해 의식이 없어요. 모든 환난과
고통이 축복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제가 더 하나님을 찾는 삶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삶 자체가 인내와 충성이며, 그리고 그 결과 축복의 삶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기도하실때도 자연성
전 건축하실때도 불신과 핍박은 연속되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모든 것을 인내와 충성으로 이기시고,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서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하시는 일을 당당하게 알리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보고 실패했대
요? 성경에 기록된 역사를 우리가 이루었는데요?
원수를 사랑하고, 악평하는 자들도 다 참고 인내하고 승리했습니다. 누가 계속 10년, 20년, 30년 계속 악평
하면서 견딜수 있겠어요? 힘들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누가 무너뜨리느냐 하면서 끝까지 오셨습니다.
증거자들도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인내해 줬다고 했어요. 수많은 악평과 불신 가운데서도 주를 믿고 인내해
주고 충성하면서 여기까지 와주었다고 했습니다. 충성과 사랑과 인내로 모든 것을 이기고 나오셔서 이루시
는 삶이 섭리를 확대한 삶입니다.
저는 선생님의 삶을 다 이해할수 없어요. 그러나 저의 고통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이해할수 있었어요. 여러
분도 사람들이 안 믿어주는 고통을 통해서, 자신이 겪은 고통을 통해서 선생님의 삶을 이해할 거에요.
야,, 그의 정신을 받은 나도 이렇게 인내하며 세상을 뒤집고 사는데, 신의 정신을 받은 사명자는 도대체 그
정신이 얼마만큼일까. 내가 이렇게 확실하면 신의 정신은 얼마나 확실하실까. 그 장본인인 본인은 얼마나 자
신있게 이 역사를 외치고 계시는 것일까? 정말 나도 이렇게 시인하고 가는데, 사명자는 얼마나 확신하고 삼
위와 함께 역사를 이루어 가시고 계시겠습니까.
이제 인내를 통해서 교육하려고 합니다.
인내하면 시간입니다. 시간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죠. 참고 견딘다라는 것은 그만큼 시간이 들어간다는 거요.
비행기도 속도를 낸다음에 고도를 높입니다. 산모도 인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생만사 요술방망이 딱 치
면 생기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 인생은 만화도 드라마도 아니에요. 부모가 자녀를 다룰 때 가장 큰 것
이 아기들은 참지를 못한다는 거에요. 갓난아기는 몇분을 못참고 울어요. 그런데 우리는 엄마가 밥 안해줘도
우리가 막 안 울잖아요. 중학생만 되어도 엄마 밥 달란 말이야~~~ 이렇게 하겠습니까?
성장한 자들은 기다릴 줄을 압니다. 강아지도 좀 크면 기다려. 하면 합니다. 인내해야 맛있는 것이 온다.
지금은 삼위와 말이 통하는 정도가 아니라 대화하며 같이 뜻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우리는 때만 쓰는 역사
가 아닙니다. 주와 같이 축복의 열매를 키워가면서 인내와 충성으로 축복의 열매를 가져가는 신부들이 되어
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도 인내하셨습니다. 하나님도 구원역사 바로 시작하고 싶지 않으셨겠어요? 그러나 순리적으로
우주창조 145억년, 지구창조 45억년, 그리고 인류 창조하시고 키우시다가 6천년 전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셨
어요.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인내하지 못했습니다. 성적인 유혹을 참지 못한 거에요. 오히려 그것이 대단하다고 생
각을 했어요. 하나님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거에요. 진짜 요즘 시대는요, 남자
여자 경험이 많을수록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시대잖아요. 눈이 밝아진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이성, 동성에 주름잡고 사는 것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살았어도 섭리사를 만나서 회
개하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자신이 창조목적과 말씀을 깨달으면 깨끗하게 삽니다.
육적 사랑이든, 영적 사랑이든 존중이 담긴 사랑이어야해요. 그러나 어릴때부터 안좋은 성문화에 노출이 되
고, 그저 남자, 여자 만나는 것에 빠지면 정상이지 않아요. 자기 배우자 있어도 다른 사람 만나고, 이것이
노아때처럼 성문란인거에요. 이것은 정상이 아니에요. 이런 문화는 어릴때부터 잘못된 성문화로 온 거에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모르는 것에서 온것입니다. 도덕과 윤리에도 양심에도 맞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제일 좋은지 아느냐? 가장 양심과 도덕과 윤리에 가까워서 법없이도 살수있게 하는 말
씀이 하나님의 말씀, 구원자의 말씀이다. 결국 섭리사를 만난 우리들이 가장 가치있고 아름답게 살수 있어
요. 하나님이 보실 때.
그러니 인내하라. 축복의 삶을 줄테니, 인내하라. 세상을 뒤집을 이 말씀을 버리고, 자신을 세상에 내던지는
격이에요. 축복을 받았다면, 끝까지 인내하면서 축복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스타든, 가정국이든, 10대이든
다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원하는 삶을 살고, 최고의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누가 이 세상에 이성문화가 너무 많은데 어떻게 자신의 자녀를 이성으로 잘 지킬 수 있냐고 하길래, 제가
10대 이성교육을 시작하게 된 거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깨어진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역사인데 이것을 이
루지 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들 본능과 감성에 치우치지 마시고, 인내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서도 인내하면 그만큼 축복을 받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그만큼의 축복을 받지 못하겠습니까?
오늘 말씀! 절대로 주신다! 10대들은 따로 또 교육을 하겠습니다.
인내와 충성으로 섭리사적으로 받은 축복이 있습니다.
인내할 것이 사람마다 다 달라요. 성경에도 사람마다 인내할 것이 달랐어요. 섭리역사는 지난 역사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환난도 고통도 어려움도 일어납니다. 남이 하지 못한 기록에 자기
가 도전할 때 여기서 어려움이 생기는 거에요. 우리는 지난 역사가 하지 못한 것을 완전히 이루는 역사입니
다. 그로 인해서 환난과 핍박이 있지만, 그로 인해서 받은 것이 더 많습니다.
크게 3가지를 말할께요.
대표적으로 자연성전입니다. 30년이 넘도록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받은 고통과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인내와 충성으로 만든 성전입니다. 그로 인해 천년동안 자랑스럽게 쓰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섭리사는 각 교회마다 성전을 마련하여 세우기까지 서러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을 인내하며 충
성을 다했고, 성전을 세우고, 개인, 가정, 영적인 축복의 역사가 계속적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신부의 집 신
앙의 집으로 쓰이며 이상세계 휴거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할것입니다.
섭리사는 하나님의 뜻을 전함으로 인해서 기성과 악평자들로부터 환난과 핍박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사
는 억울함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시대 구원의 축복과 신약때 약속된 휴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지
난 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충성한 보람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가장 큰 축복! 영원히 자기 영혼이 구원을 받는 축복을 해결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는 육신 문
제 잘 해결하면서 주와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천년 동안 길이 길이 남으며 증거할
것입니다. 각 교회 성전에서도 수많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모두가 저 교회 봐라~~고 할것입니
다. 저 교회 이상하다는 말을 우리가 말을 더 많이 들어요?아니면 대단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저희 교회
로비가 너무 넓으니 선생님께서 조각을 갖다 놓으실까 하셨는데, 선생님~이곳은 예배 2시간 전부터 사람들
이 줄을 서는 곳입니다. 앞자리를 사수하기 위해서요..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어요. 성령집회때는 5시간 전부
터 기다립니다. 진짜 생명들이 미어터져서 성전이 부족해요. 여러분의 얼굴도 영도 반짝 반짝 빛나면서 주와
같이 역사를 써 나갈 것입니다.
마지막 욥입니다. 성경에서 인내의 아이콘은 욥이죠. 욥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아주 깊은 사람이었어요.
욥은 육적으로도 부요한 삶을 살면서 많은 사람의 존경도 받았어요. 이러니 시기 질투가 일어납니다. 사탄은
시기질투를 하고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욥이 부귀영화를 이루면 하나님을 욕되게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욥을
축복하시니 욥이 잘 믿는 것입니다. 우리도 축복해 주시면 우리도 잘할것입니다.
욥은 이때부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은 계속 힐문할 것을 찾고 공격할
거에요. 하나님은 무조건 이기는데 이제는 우리만 이기면 됩니다. 하나님은 욥에 대한 축복을 멈추십니다.
욥은 집도 무너지고 자녀까지 몰살을 당해요. 너무 극적이에요. 욥은 그러나 이렇게 말합니다. 주신 자도 여
호와시오, 취하신 분도 여호와이시니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이제는 욥의 몸까지 병이 듭니다. 욥의 아내가
이래도 하나님을 믿을거이냐.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죽어버려라고 합니다. 이때 욥은 한 여인의 말이거
늘.. 하면서 자신의 믿음을 지킵니다. 이때 병문안을 온 욥의 세친구들이 얘기를 합니다. 하나님께 오히려
죄인같이 나아가는 욥을 보면서, 욥이 죄를 지었으니 회개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욥은 끝까지 회개하고 기도
하며 이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고백했습니다. 간절히 하나님이 나에게 나타나 주시기를 바랬어요.
욥기서 23장에 나와 있어요.
<성경 구절>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 앞에서 떨며 지각을 얻어 그를 두려워하리라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약하게 하시며 전능자가 나를 두렵게 하셨나니
이는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어둠 때문이나 흑암이 내 얼굴을 가렸기 때문이 아니로다
여러분 욥의 심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까? 우리도 많은 환난과 고통이 있었어요. 학원에서도 가
장 친한 친구가 악평하고, 가정일은 안되고, 작고 크게 고통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보이지는 않지만 그가 나
의 길을 절대 아시고, 나를 단련하시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의 말씀을 절대 지키고, 주를 중심함
을 절대 지키고 흔들리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은 하나님의 행하심이 두렵기 때문이다. 얼
마나 큰 일을 행하실지 그것이 두렵다는 것입니다.
우리 에세스들도 아무리 악평을 들어도, 전교생 앞에서 욕을 받아도 당당하게 오는 에세스들이 있어요. 자기
는 항상 이 악평을 이길 문구를 생각한대요. 정말 미친(주께 도달한) 정신을 받은거에요.
우리도 가정이 어려워질수 있고, 경제가 어려워질수가 있어요. 그러나 이때도 견딘다면 순금같이 만들어져서
나오고 이기리라. 방송에서도 떠들고, 친구, 가족에게 필요 이상의 욕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왜 이렇게 우리를 못살게 굴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기 질투입니다. 저도 왜 이러나 했는데, 아무리 봐
도 시기질투인거에요. 제가 지금 여기 서 있는게 싫은 거겠죠. 나를 끌어 내리고 싶겠죠. 끝까지 단련되고
나와서 외치고 증거하자! 결심했어요.
우리는 무너지기는커녕, 앞으로도 잘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우리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하나님 정말 봐주
셔야 되지 않아요? 원망할수도 있겠지만, 원망하지말고, 걱정말고 기도하라! 주님 자체가 인생을 이렇게 사
셨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증거하고 외치시는 거에요. 오늘 말씀에도 절대로 인내하고 충성하라. 절
대로 축복해 주신다! 말씀하십니다.
욥은 갑절로 축복을 받았어요. 우리는 갑절의 갑절의 축복을 받습니다. 욥이 끝까지 할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 정신을 붙들어 주셔서 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신 뺏기면 다 뺏기는 거에요. 우리도 그와 같이 이기게
해주셨어요. 우리와 함께 해주시면서 정말로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힐문하지 못하는 축복, 영원한 나의 축복
을 받기 위해서 값으로 축복을 사야 해요.
주님의 정신 바로 무서운 정신입니다. 신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정신을 받기 때
문에 수류탄으로도, 누가 때려도 죽지 않습니다. 그 정신으로 충성하며 오신 것입니다. 자기 앞의 작은 핍
박, 어려움, 고통도 하나님의 정신으로 이기라는 거에요. 그로 인해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니까요.
이제 선생님을 건드리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내 집앞의 모기는 다 멸한다고 하셨죠? 너희들도 너희를 주관하
는 사탄은 멸하라고 하셨죠? 고로 기도하라!
선생님을 건드리지 못해요. 건드려도 소용이 없는데. 사탄들도 나를 건드려서 주를 증거하지 못하게 하려는
거에요. 저도 이제 못하겠다. 인내 바닥이 났다. 정말 인내 바닥이 났는데, 거기서 또 길이 나더라구요. 놀라
웠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업고가시는구나. 그리고 다시 나를 내려 놓으시는구나.
우리 에세스들도 인내했기 때문에 슈퍼스타 예배도 드리고,
자신만의 어려움, 개인 가정의 어려움을 못 이기고 가겠습니까? 인내하면서 가겠습니다!
사람들이 오해함으로 뜻이 깨졌어도 하나님과 주님은 인내함으로 오셨습니다. 앞으로 열매 맺을 것을 아시
고 인내함으로 오셨습니다. 앞으로 나 열매 맺을 것 알고, 축복 받을 것을 알고 인내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대표로 삼위와 주님 앞에 고백하겠습니다.
<지난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했기에 오늘날 우리는 갖가지 축복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절대 주실 것을 믿고 열매 맺을 것을 믿고 인내하며 끝까지 주와 함께 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다음주는 교역자 설교입니다. 계속해서 본당 인원 20퍼센트로 진행을 하구요. 꼭 와야 될 분들은 교회로 오
셔서 진행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캠퍼스 증거축제가 다음주 진행이 됩니다. 권역별 증거자로 뽑힌 9명이 증거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캠퍼스
에서 메인행사로 자리 잡는다고 합니다. 9명은 팜에 올려주시면 댓글도 달면 좋겠어요.
캠퍼스들이 앞으로 예비 대학생들을 위해서 관리의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캠퍼스들 많이 노력해 주시고, 도
움 주시기를 바랍니다. 캠퍼스들 20대이니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30대를 또 준비하자구요!
여러분~ 인내와 충성하면서 많은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