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22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6.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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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할렐루야로 인
사드리겠습니다.
인내 말씀이 진짜 어려운 말씀 중 하나입니다.
듣는 사람들 입장을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각자 인내에 대한 강도도 다르고, 인내하고 지금 좋은 날을 맞이한 사람과,
아직 순금같이 단련해야 되는 연단 과정에 있는 자도 있기 때문에
설교의 초점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치는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면 겪은 것 가지고서 얘기를 해야 되고, 그 심정가지고 외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조은 목사님도 몸이 아파서 못할 뻔 했지만 안했으면 큰 일날뻔 했다고 선생님은 말씀해주
셨고, 설교 점수가 a플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성경에서도 인내하면 욥이듯, 이 시대에서도 인내하면 조은 목사가 생각이 난다. 이 말씀은 증거자가 해
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도 집에서 막고 견디고 울고 한 것 다 얘기 할 수 없듯이, 원래는 계란으로
때리고 죽일려고? 하고 그런 것 다 했어야 했다고도 하셨습니다.
사실 과거의 모든 사연들을 다 얘기하면
눈물나고 가슴 아픈 설교가 될 수도 있었지만
조은 목사님은 지금 자라나고 있는 SS들과 보다 어린 자들에게
가슴 아픈 사연을 꺼내고 싶지 않고, 희망과 기쁨과 재밌는 역사를 알려주고 싶어서
눈물 흘리지 않고 희망차게 전해준 주일 말씀이였습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사연별로 각종으로 인내한 내용이 다르고
그로 인해 받은 축복이 다르고,
이 시대도, 자기 위치에서 환난과 핍박을 이기며 충성한 자들이
다 각자 위치에서 당하는 어려움은 달랐지만,
결국은 인내와 충성,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나왔을 때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내의 표상인 구약의 욥도 악창에 걸리고 재산 뺏기고 땅거지가 됐다. 더구나 악평자들이 그렇게 볶아
먹엇다. 이렇게 고통을 받은 것이 7개 정도가 있었습니다. 욥은 자신의 처지가 그러니
하나님 보기에 민망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자기가 잘믿고 축복을 받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영광도 못 돌리게 됐습니다.
선생님도 조은 목사님도 환란이 극심할 때에는 그 인격이 땅바닦에 떨어졌습니다.
사탄과 악평자들이 그렇게 괴롭혔지만 연단받고 축복 받아야 그들이 축복을 못 뺏어갑니다.
뺏어갈 사람은 마귀와 악평자들이지만 이제 연단 끝났으니 절대 못 뺏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표상이, 바로 우리 주님 그리고 조은 목사님입니다.
섭리사는 모든 사람이, 지난날 모든 역사가 하지 못한 조건을 세워야 하는 역사이기에 그로
인한 어려움과 그로 인한 인내의 조건을 세울게 참 많았는데
주님과 조은 목사님이 끝끝내 하늘앞에 인내와 충성으로 세워준
조건으로 섭리사가 받은 축복이 너무 많고, 대표적으로 자연성전,
시대 구원과 휴거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받은 축복을 기쁨으로 쓰면서 지난 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충성한 보람을 누리며 정말 희망으로 섭리 역사를 가는 자들이 되고,
또 지금까지 많은 축복을 받았지만, 지금 이때
더욱 차원 높은 인내와 강도 높은 인내와 충성의 조건을 세우고
영원히 뺏기지 않는 축복, 영원히 자기것이 되는 근본의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작은 핍박, 작은 고통, 작은 어려움은 하나님 정신 받아 이기고,
인내가 바닥나고,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가? 힘든 자가 있다면
이 시간 주의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힘을 내고, 또 다른 축복의 문을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인내하고 이기면,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황금알이 있다. 동해에서 목회를 하다가 어려
움이 있었습니다. 악평을 접한 생명의 부모님이 교회를 폭파시켜버
리겠다는 등의 협박을 하기도 하고, 교회의 상황도 교인들끼리 하나
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3년이 될 무렵이었는데 왜 이런 어려움이 있을까? 라
는 생각도 들었고, 그 때 당시는 제가 잘못 판단하고 행동해서 섭리
사와 선생님께 어려움을 드리면 어떻게 하나 싶은 것도 있었습니다.
당시 제 꿈을 누군가 꿔줬는데 꿈에 한치 앞도 안보일만큼 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치는 한 겨울에 제가 앞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딜 가냐
고 물으니 섭리사에 열심히 뛰시는 어떤 분을 만나러 간다고 하였답
니다.
당시에 조은 목사님이라면 악평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셨을까? 조
은 목사님이었다면 선생님을 더 멋있게 증거하면서 오해를 풀어주실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고, 기도하면서도 제발 주님이 함께해달라고
간구를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래도 한겨울에 눈보라가 치는 섭리
의 중직자 분을 만나러 간다고 하니, 이렇게 대처하는 것이 방향은
틀리지 않았구나 싶어서 안심되는 부분도 조금은 있었습니다.
편지도 드리고 기회가 돼서 조은목사님께 잠깐 인사를 드릴 때도 선
생님께 보고한다는 맘으로 아주 간단히 어려움이 있지만 잘 하겠다
고 얘길 드렸었는데 다행히 하늘이 도와주셔서 악평했던 부모님도
대화로 오해가 조금은 풀리게 되었고 교회 상황도 좋아지게 됐습니
다.
결국은 그 어려움을 이기고 나니 어느날 꿈에 어떤 분을 만나러 간
다고 했던 게 현실이 되었고, 조은 목사님도 뵙고, 그 때 선생님과도
가까이에서 첨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내하고 이기면 더 좋은 것
을 주신다고 했는데 그 어려웠던 고비를 넘기니 주를 만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주를 만나려고 그렇게 어려움이 있었고, 사탄들도 못만
나게 방해를 했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고 이 때의 경험이 정말 제 인
생에서 잊지 못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참고 인내하고 이겼기
때문에 귀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2.참으면, ‘복’이 온다.
참는 것이 원자폭탄을 쏘는 것과도 같다. 참음으로 인해서 사정없이 총과 화살쏘는 것과 같다. 인내라는
총알이 날라가는 것과 같다.
3.분노를 참는 자는 ‘화’를 면하게 된다.
조은 목사님도 선생님 나오시고 최근 3년을 생각하면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결국에 참기를 너무나 잘했다. 그 때 안참았으면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아찔하다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4.인내로 연단되거니와, ‘열매’를 거두게 된다.
로마서 5장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바울 사도가 얘기했던 것처럼 초대 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을 믿는다
는 이유로 엄청난 핍박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게 해서 하나님과 주의 사랑을 깨닫고
땅끝까지 이르러 시대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결국 인
내로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섭리사도 주와 조은 목사님
의 인내의 조건으로 창조목적인 휴거 역사를 이루게 되었고, 지금은
70개국에 휴거된 신부들의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도 꼭 삶의 어려움 가운데 낙심치 말고 인내하며 주가 주신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5.인내하되 끝까지 인내다. 그래야 ‘인내로 인한 대가’를 받는
다.
우리가 받기가 어렵지 축복을 받은 후에는 절대 안 뺏긴다. 사탄이 힐문하기를 욥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저렇게 섬긴다고 했듯이, 이 시대도 주를 보면서 세상 악평자들은 여자들이 많으니 저렇게 한다
고 힐문했지만
선생님은 혼자 옥에서 살았어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잖아. 그런데 사람들은 환난 때 다 흩어지고 다 무너
지듯이 했잖아. 어떻게 할찌를 모르고 갈 길을 잃어버리고,,그래도 선생님은 기준세우고 하나님 때문에
말씀 듣고?받고? 사랑하고 하니까,,아무도 없어도 혼자 있어도 사랑하고 혼자 있어도 계시받고 혼자 있어
도 계속 했잖아. 그래서 옥에서 나와서 욥같이 다시 일어나서 축복받고 하잖아,,
6.자기만 참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도 참으시고 오랫동안
기다리고, 분노를 돌이키신다.
예수님도 그렇게 눈물 겹게 겪고 2천년 역사 이기면서 갔다. 무조건 사탄과 악평을 왜 이기는고 하니 하
나님보고 이겨야 된다. 우리가 지면 우리를 사랑하고 기대하는 하나님의 맘이 무너진다 말이야
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하면서 기어코 이겨야 된다.
7.<소로길을 닦으며 인내하는 자, 비바람을 맞으며 참고 견딘 자>
는 정녕코 ‘천 년이나 가는 길’을 만들고 말게 된다.
다릿골 밤에도 낮에도 밀면서 와서,,애들 부를 수도 없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고 기록을 보니 한
200~300번을 다녔다. 떠내려가면 또 채우고 떠내려가면 또 채우고,,그러면서 끝까지 하는 가운데 결국은
아스팔트 깔게 해준 거여. 길닦기가 어려워. 선생님도 생명길 닦을 때 그렇게 어려웠다. 길 닦고 나서 환
란 핍박 있어도 꿈적도 안하고? 휴거길로 다니잖아.
8.<인내심이 없는 자>는 ‘브레이크가 없는 차를 타고 달리는
자’와 같다.
9.<끝까지 참고 견디는 것>이 ‘성공의 비법’이다.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황금알이 있다고 했습니다.
10.지난날 <참아서 잘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지금도 끊임없이
참고 견디며 일을 ‘끝까지’ 해야 한다.
주와 같이 끝까지/ 전에 표상교회에 표어 중에 하나,
11.사람의 <생각>은 쓸수록 더 ‘빛’이 난다. <참을 것>도 참을
수록 더 ‘복’이 된다.
12.<좋을 때도, 어려울 때도 참고 행하는 자>가 ‘얻을 것’을 더
얻게 된다.
13.악인의 행동들을 두고 ‘육의 싸움’만 하지 말고, 기도하며
‘영의 싸움’을 해야 한다.
70일 여호수아 기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모세가 기도했을 때 전장에서 싸움을 하고 있는 여호수아와 그
군대들이 이겼고, 기도하는 팔이 내려왔을 때는 다시금 지는 상황이 됐습니다. 결국 아론과 훌이 옆에서
기도하는 모세의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했을 때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이것을 봤을 때 싸움과 전쟁의 승
리가 어디에서 결정되는지 분명히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악인들을 상대하며 문제를 처리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은 하나님과 주를 부르고 기도하며 영의 싸움을 해야 승리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
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이기고 끝나면 사정없이 심판한다. 이긴자가 심판권이 생긴다.
14.<영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정신적 싸움’이다.
‘신앙의 싸움’이다.
에베소서 6장 11~13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
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5.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올림픽에 나가는 운동 선수들도 과정은 너무나 힘들지만 인내하고
참고 견디면 금메달이라는 축복을 받듯이, 신앙을 함에 있어서도 섭
리길을 가는 것이 좁은 길이요 어려움이 있지만 끝까지 인내하고 승
리하면 땅에서도 휴거의 열매를 맺게 되고 죽어서도 천국 황금성에
서 영원히 삼위와 주님을 신랑삼아 살게되는 열매를 맺게 되니 꼭
인내하며 행해야 되겠습니다.
16.끝까지 인내하면, 인내한 조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를 괴롭히
는 자를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성경에 에스더와 모르드개 및 다윗을 비롯하여 성경의 많은 중심인
물들을 통해서 알수 있듯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주시고 악
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절대 믿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17.의에는 참지 말고, 악에는 참아라. 불의 역시 그러하다.
중고등부 설교 때 조은 목사님이 캠페인으로 거신 것이 있습니다.
노담, 노술, 노음, 노악, 노이동 등 / 지금 이 시대는 노아의 때와
같이 너무나 문란하고 유혹받을 것들이 많이 있지만 주의 말씀이 놋
성벽과 같고 저희들을 지키는 전신갑주라고 말씀하셨으니 절대 악과
불의를 참고 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전에 이성 관련해서 선생님께
서 편지를 주신 것이 있는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면 이성이 생각나
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늘 말씀과 교육을 통해서 진리를 채우고, 기
도와 찬양과 감사로 악과 불의를 이기고, 의에는 치타처럼 빠르게
행하는 주사랑 모든 신부들이 되길 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백신 나왔듯 인내로 인해 축복 받는다.
자기가 단련해서 인내함으로 받은 축복은 절대 뺏기지 않는다.
하나님 보고 이기는 것이다 하셨는데요 이 시간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