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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06.23 (수)

수요말씀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

선포일
2021.06.23 (수)
성경 본문
욥기 23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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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 수요예배> 선생님 설교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 본 문 시대 성경 『끝까지 인내하고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하였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받은 것이 다.』 참고 성구 욥기 23장 10~14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 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 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그의 뜻이 일 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 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말씀 시작> 금주는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이다. 이런 말씀을 했죠. 인내도 주 안 에서 인내해야지 주 밖에서 인내는 다른 사람도 다 겪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와 함께 인내해서 함께 축복 받는다. 그래서 주가 들어간 것입니다. 항상 신약 시대도 주 안에서 부모 공경, 주 안에서 행하라 고 했죠. 그래서 주 안에서 인내와 축복이라 했어요. 주제 말씀을 보 면 거의 어느 말씀으로 흘러가나 알죠. 이것도 주제도 해석을 해줘 야 해요. 본문 말씀이 끝까지 인내하며 충성하며 낙심하지 않고 행하였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주시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받을 것이 아니라 받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받을 것은 아직 받지 않았기 때문에 말해도 힘이 없어요. 왜 못 이루는가 하니 책임분담을 해야 이루기 때문에 못 이룰 수도 있어요. 구약에서 하나님이 예언한 말 씀도 안 이루어졌어요. 왜? 본인들이 영광의 주를 맞는다고도 했고 고난의 주를 맞는다고도 했거든요. 그런데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는 것을 알았다면 그대로 주를 맞고 다들 수만 배 잘 됐죠. 육신은 저 들이 예수를 따라다녀서 고난을 받는다 했지만 그들이 엄청난 이상 세계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심도 절대적이고 예수님의 계심도 절대적이고 성령과 성 자께서 존재하심도 절대적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인 말씀을 듣는 것 입니다. 기성에서 많은 말씀을 들었지만 목사들이 하는 말과 내 말 씀은 다릅니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제사장이 하는 것이 다르다고 했죠. 똑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 말씀은 권세가 있고 세력이 있다고 했어요. 여러분들 권세와 세력을 알면 임금이라고 하면 와~ 하지만 대통령이 라고 하면 음~ 합니다. 대통령이 별것이 아니라서 아니라 백성들과 같은 대열에서 누리기도 하고 백성들이 궁시렁거려도 뭐라 하지 않 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권세있는 자가 말하면 다르잖아요. 그리스도의 말은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들의 말과 달라요. 예수님 쓰고 말씀 하시고, 선지자 쓰고 말씀하시는 것을 알았어요. 선지자는 메시아가 아니니까 보통 봐서는 안 됩니다. 역시 하나님 쓰고 하시 니 어마어마한 거예요. 친애하는 여러분들 모두 섭리 여러분들, 정말 은혜를 충만히 받고 싶다면 한 마디로 은혜 받게 해줄게요. 지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단상을 통해 직접 말씀하십니다. 내가 산기도 할 때 이왕 산에서 기도할 때 크게 은혜를 받고 싶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너, 내가 누 군지 몰라?”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존재자 앞에 내가 말씀을 듣는구 나 알았어요. 문제는 잘 믿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예수님이 이해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영으로 시인해야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안다고 깨닫게 됐어요. 육으 로 시인하면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해요. 영으로 시인한 사람은 끄떡 없어요. 환난과 많은 공격을 받았어도 영으로 보고 영으로 하 나님의 존재를 보고 느껴서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 단계에서 순교 하고 과감하게 나가는구나. 영적세계에 있기 때문에 육이 없어지는 지 몰라요. 영으로 보면 육이 초라해 보여요. 이런 입장에서 순교를 한 거예요. 스데반도 순교할 때 영에 속해서 하나님의 보좌가 보인 다고 하면서 죽었잖아요. 영에 속해 딱 붙어 있고 육은 초라해 보이 니까 그걸 생각지 않죠. 그 정도 세계에서 순교합니다. 욥의 말씀을 가지고 오늘은 인내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 인내해도 끝까지 인내를 해야지, 충성을 끝까지 해야지 끝까지 안 가면 아니 간 것만 못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낙심치 말고 행해야 합니다. 낙심하고 행하면 좀 그렇잖아요. 내 걱정 말고 본인 걱정이 나 하라고 하면 기분 좋아합니다. 내가 하나님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절대 믿으니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 하나님이 되게 좋아하십니다. 때려봐. 떵떵거리며 해 나가야 합니다. 사탄도 자꾸 무섭다고 하면 계속 옵니다. 내게 해당되는 사탄 오라고 떵떵거리면서 절대 믿음 갖고 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씩씩하게 해야 좋아하지 자 꾸 무서워하면 더 옵니다. 다음에는 끝까지 행하라고 했죠. 하나님과 주를 통해서 주시는 축복을 받는 것이다. 통해서 주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구 름을 통해서 비를 주시는 하나님이고 땅을 통해서 곡식을 주시는 하 나님입니다. 주를 보냈기 때문에 주의 이름으로, 결국 하나님의 이름 을 쓰는 것입니다. 보낸 자는 하나님의 간접적인 자이기 때문에 간 접적인 하나님의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심부름꾼을 통해 주시는 하 나님입니다. 항상 세운 자를 통해서 주십니다. 주를 통해 축복을 받 는 것이다. 아브라함 네가 축복하면 나도 축복하겠다. 네가 저주하면 나도 저주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했잖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자꾸 해야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 어도 못 하면 안 돼요. 늘 얘기했죠. 말을 잘 못했다고. 형제들 중에 서도 눈에 띄게 말을 못 했어요. 서툴고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고 그 리고 말거리가 별로 없고 잘 안 되더라고. 그러나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시간적인 능력을 부 렸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르게 얘기하는 자들 앞에 열이 나고 능력이 나가고 권세가 나가는 거예요. 아는 권세가 나가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설명했습니다. 성경에 욥이라는 사람은 인내하면 생각 납니다. 그런데 욥이 욥 설교를 그렇게 많이해서 생각나지만 사실 욥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은 자도 많습니다. 다윗도 많은 어려움을 당했고 밧모 섬에서 지냈던 사도 요한, 모세처럼 인내했던 일들. 다 들 인내를 겪었고 인내를 이겨왔던 사람들입니다. ‘인내’하면 욥. ‘용맹’하면 다윗. ‘믿음’하면 아브라함. 이와 같이 막판 뒤집기 하면 누가 생각납니까? 마지막 운명을 뒤집는 것, 민족의 운명을 뒤 집는 것, 에스더. 에스더가 생각나죠. 마지막 뒤집는 것. 기도로 뒤 집었습니다. 막판 뒤집기 하면 에스더가 생각난다는 거 맞아요. 에스 더까지 전달이 됐네요. 막판 뒤집기 에스더. 여자라고 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정신과 사상. 물론 그는 임금의 왕비이기 때문 에 그 사상과 정신이 다르죠. 일반 백성 같으면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을 수 없어요. 사명 따라 믿음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아니 면 민족이 죽는다 하고 나아간 거 아니겠습니까. 성경에도 무서운 사상을 가진 자들이 많습니다. 인내하면 욥도 생각나고 요즘은 이 시대에 욥하면 나는 빼야죠. 항 상 나는 빼야해요. 인내하면 딱 이 설교 쓸 때 조은 목사가 생각났 어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래요. 참고 견디고 싸워나간 것을 본인도 다 얘기를 안 합니다. 자랑같아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인내 하면서 깨닫게 되고 그렇게 이기고 온 것입니다. 증거자들 여러분들 시대를 증거하며 나갔죠. 욥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해줄게요. 욥은 한 여섯, 일곱 가지가 생각나 요. 선생님은 그걸 분석해 봤어요. 선생님 이름이 쪼갤 석이잖아요. 쪼개보니 욥은 성경에 나온 대로 악창이 나고 피부병이 났어요. 섭 리에도 악창 나서, 기도 받으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한테는 내가 그거 하나 못 고치겠냐. 요즘에는 보니까 진물이 안 나고 어느 정도 90%는 나았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나아져서 너무 좋아하더 라고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욥이 그거 같이 고통을 받고 고통을 받는 것이 참기 어려운 고통이에요. 어쩔 수 없이 그냥 사는 거예요. 참는다고 고통이 없는 게 아니에요. 하도 간지러우니까 싹 벗더라고 요. 돌 같은 걸로 긁어버리더라고요. 기도해주고 싶은데 분위기가 안 되더라고. 나중에 윗도리를 벗어서 때 밀듯이 하더라고요. 욥이 생각 나고 아토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욥이 이런 고통을 받는 고통이 하나 있고 그 부귀영화 누리던 재산 이 다 날라가고 거지가 됐어요. 하나님 축복 받고 산다고 했는데 재 산이 다 사라지니 친구들이 네가 죄를 지어서 날라갔다고 하니 아니 라고 할 수도 없고 하나님 사랑에만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으로 이긴 거예요. 이런 것으로 이겼다고 영적인 감동이 와서 전해주고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긴 것이에요. 내 사랑하는 하나님이 가져갔다고 해서 이긴 거예요. 이런 고통 받고 있을 때 가져갔다고 좋은 세계로 돌려서 생각하면서 참은 거예요. 나쁜 세계에서는 참지 못합니다. 무슨 뜻이 있겠지 하면서 참는 거예요. 세 번째는 욥의 명예의 권세가 엄청났는데 하나님께서 그랬죠. 욥 같은 자를 봤느냐. 물 묻은 휴지조각이 됐습니다. 난처하고 부끄럽고 고통까지 받으며 누구를 볼 수 없는 그런 고통을 참고 견딘 것입니 다. 가정에서 신앙생활하다 보니 그전에는 이렇게 우러러보다가 나 중에 가서는 욕을 합니다. 왜 이런 설교를 잘 하는가 하니 내가 겪 었기 때문에 그래요. 네 번째는 자녀들이 죽었어요. 그 다음에 가서는 이 고통들도 어마 어마한 고통인데 자녀들이 죽는 고통이 어마어마한 고통이에요. 부 모가 죽어도 마치 가슴에 번개를 맞은 거 같은데 이제 다시는 못 본 다, 하고 싶은 얘기를 못한다 하니 숨이 안 쉬어지고 벼락 맞은 거 같고 그랬습니다. 벼락을 직접 맞아봤어요. 나한테 지나가면서 벼락 을 맞았는데 아래 공구리가 다 녹았어요. 그때 경기도 광주 성결교 회 있을 때 새벽기도 할 때 그랬습니다. 욥도 자녀가 죽을 때 충격 을 엄청 받았을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들 자녀가 죽었을 때 그 고통 을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생명은 한 번 죽으면 끝이에요. 그래서 본인인 한 번만 실수하면 죽는 거예요. 그걸 깨달아야 해요. 한 번 실수해도 산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니까. 차사고 나면 죽거나 장애가 됩니다. 영도 사고 나면 죽거나 장애가 됩니다. 그리고 부모가 죽는 거, 자녀가 죽는 거, 남편이 죽는 거, 부인이 죽는 거. 여러분들에게 연락을 못 해줍니다. 나에게는 연락이 다 옵니다. 나는 죽은 다음에 영혼을 기억해달라고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기도합니다. 여러 분도 그 체험을 다 해봤습니다. 전도한 사람들은 다 느껴봤을 것입 니다. 전도했는데 나간 자들이 있으면 내가 잘못해서 나갔다 충격이 클 것입니다. 나는 육적 자녀가 없지만 영적 자녀가 있다가 나갔을 때 충격이 이렇게 크니 육적 자녀가 죽으면 이같이 충격이 크겠구나 생각했어요. 죽으면 못 살려요. 다섯 번째는 뭘까? 자기가 싸우던 마귀요, 자기가 싸우던 악평자요, 또 가까이 지냈던 자들이 누르고 짓밟는 짓을 하고 있으니 너무 창 피하고 억울하고 원통하고 다른 것도 아니고 사탄들한테 이런 중얼 거림을 받는구나. 원래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모르잖아. 사탄들이 하 도 엉터리 같은 얘기를 하니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마귀의 주관을 가진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욥이 이렇게 참 고 견디므로 악을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악평자를 이긴 거예요. 이 기는 힘이 있어야 이기는 거예요. 참고 견뎌야 이깁니다. 마음의 고 통, 생각의 고통이 다 포함됩니다. 인내하면 참는 것만 생각하는데 그것만 인내가 아니에요. 어떻게 참 으면 이기지? 설명을 해줄게요. 주일말씀이 떠나고 왔어요. 인내에 대해서 깨우쳐 주는데 기도를 하는데 내 몸에서 뭐가 뿅뿅 나가는 것이 있었어요. 기도하면서 그 왜 이렇게 잡아먹으려 하는지 모르겠 다고. 우리와 같이 있던 자들이 나갔는데 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모 르겠다고. 사실 우리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그렇게 하면 반 죽여놓죠. 그러니 기도하는데 뿅뿅하고 뭐가 나가는 거예요. 참는 것이 더 위력이 큰 거예요. 육의 전쟁을 했으면 오래갑니다. 그 렇게 인내 할 때는 인내의 화살이 날아갑니다. 그러면 그 화살이 날 아가서 상대방을 맞추고 꽂힙니다. 날아가는 화살이 됩니다. 그래서 참을 때 능력이 나가는 거예요. 권세가 나가고. 그러면서 하나님이 행한 대로 인내하고 참으라. 오랫동안 참고 인내하고 자기 미워하는 자, 해하는 자에게 참으라는 거예요. 참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 하게 하는가 하니 참음이라는 폭탄이 날아가고 참음이라는 무기가 날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기게 되는 거예요. 결국 그들이 하고자 하는 악한 일을 못하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참으면서 기도하고 인내하는 거예요. 분노는 꼭 참고 인내해야 해. 분노를 조절 못하면 큰일 납니다. 한 번 살인하면 징역 10~15년 살아야 합니다. 분노가 있을 때 해를 안 주고 참은 것이 너무 떠올랐어요. 만약 참지 못했다면 설교 못 하고 무기징역 자가 됐겠죠. 항상 하나님 고맙고 성령님 고맙고 성 자께 고맙다고 했어요. 가장 나에게 원수가 많았기 때문에 원수시 안 해서 원수가 없었지 원수 짓을 한 자는 많았어요. 다윗은 원수가 사울이에요. 사실상 사울에게 그렇게 잘못한 게 없거 든. 나중에 다윗 앞에 죽는 날이 왔어요. 얼마나 죽일 기회가 많았지 만 하나님이 창조한 생명이기 때문에 못 죽인다는 그런 관을 다윗이 갖고 있었어요. 나는 왜 안 했는지 압니까? 나의 사명 때문에 못하 게 한 거예요. 내 사명을 가지고 평생 생명에 해가 가게 하면 안 되 기 때문이에요. 전쟁터에서도 생명을 해하지 않았어요. 그걸 꼭 지켜 야 하기 때문에 지금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것만큼은 꼭 해야 합니다. 그런 마음에서 나는 원수를 사랑했어요. 나는 내 사명 때문에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단체는 한 번도 생명을 죽인 자가 없었습니다. 우리 교파는 다른 자를 죽인 적이 한 번도 없습니 다. 의의 분노는 좋지만 죽이는 분노는 없다. 내가 왜 무서운가 하니 위대한 하나님의 정신과 사상을 받았기 때문 에 보이는 거 없이 무섭다는 거예요. 너희들 까불지 마! 내 사명가 지고 하나님 앞에 고해버리면 끝나! 시대 사명의 칼을 든 자가 더 크다고 한 번씩 얘기하죠. 나는 사람을 살리는 구원을 받고 왔지만 사람을 죽일 권세를 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 건의는 드립니 다. 나로서는 더 이상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잘했습니 다. 참고 오느라 잘했습니다. 신부가 무서우면 안 되겠죠. 신랑도 무서우면 안 됩니다. 분노와 혈 기 때문에 지금도 손지검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내가 강력히 기도합 니다. 가정국들, 그리고 자녀들에게 손지검하는 자들 있어요. 하나님 께 강력히 기도합니다.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시고 고치게 해달라 고 합니다. 참는 것 중에서 SS가 많이 참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많이 참는다고 분석이 나왔습니다. 제일 아래에 있으니 말할 수가 없습니다. 많이 혼나고 참고 견디고 병이 납니다. 그래서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래 서 항의도 못하고 반항을 못하니까 그것이 대학교 가면 드러납니다. 그러면 반항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부모가 반항심이 강해졌다고 합 니다. 그게 아니라 비가 계속 오면 스며들었다가 결국 터집니다. 이 런 것을 결국 누가 받는가 하니 부모가 받고 형제가 받는 것입니다. 본인이 대한대로 받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SS들이 눌려 살고 붙여 사는 일들이 많습니다. 요즘 자녀들 손지검 하고 때 리면 큰일 납니다. 바로 구속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얼마 전 에도 그런 사건이 일어났어요. 손대지 말라고 하면 손대지 말아야 해요. 못한 것이 있으면 엄하게 말로 책망하면 됩니다. SS들 어려움 가운데 이기고 이긴다고 했어요. 욥은 죄를 지어서 고통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욥을 축복해 줬 겠습니까? 본인이 잘해서 축복해준 것입니다. 사탄들이 겁이 없어 요. 그래서 결국 나중에 영원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 행하는 인생들도 심판을 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욥이 죄 지어서 받은 것이 아니고 사탄들 때문에 악한 자들 때문에 받은 것입니다. 항상 사탄 때문에 심판 받습니다. 그래서 사탄 물러가게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 사탄을 계속 막는 기도를 해주고 해야 합니다. 믿습니 까? 그러므로 욥은 죄 지어서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 닌 것을 확인 받고 다시 축복을 다시 받았습니다. 재산도 다시 회복 하고 명예도 다시 회복하고 자녀도 이전보다 더 예쁜 자를 나았죠. 여미마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 뜻이 비둘기입니다. 참으면서 항상 무기가 나가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기도의 무기가 나 갑니다. 말씀하면 말씀의 무기가 나갑니다. 말씀을 못하게 해도 말씀 을 증거하면 그만큼 무기가 나갑니다. 믿습니까? 열심히 뛰고 달리며 증거하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죄인입니 까? 시대 증거, 하나님 증거, 성령님 증거, 역사를 증거하라는 것입 니다. 인내에 대해서 이만치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통해 연단 받고 단련 받게 하셨을까? 왜 그런가 하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코로나 때 백신 맞잖아. 백신 맞으면 코 로나와 싸워 이겨요. 코로나에 해당되는 균을 집어넣죠. 그래서 그것 을 맞아도 괜찮은데 벌한테 쏘여도 벌한테 이기려면 벌한테 계속 쏘 여야 해요. 벌 계속 쏘인 자들은 벌에 쏘여도 보통이에요. 백신도 코 로나를 이기기 위해서 넣는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를 약하게 겪어 보는 거예요. 환난과 핍박도 당해봐야 이깁니다. 처음 당하는 사람은 두려워하고 무서워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악한 자와 악평자들 극날한 자들을 보내잖아요. 그들로 인해서 받는 것을 허락한 거예요. 사탄 백신, 악평자 백신을 놔 주는 거예요. 그 환난만 이기고 나면 하나님 축복 주죠? 축복을 주면 안 뺏겨요. 백신 맞으면 코로나 안 걸리고 건강 안 뺏기잖아. 천륜의 법칙이고 의학이 법칙이잖아.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사탄, 마귀에게 허락한 거예요. 더러운 마귀들, 사탄 들, 배신한 자들에게 왜 허락했을까? 그러나 욥이 이긴 것은 연단 받는 것과 같다고 했어요. 계시 받은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깨달 은 거예요. 여러분도 누가 칭찬해주는 사람 없을 때 자기 스스로 하 는 거예요. 생각하기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미가 권세고 세력이에요. 성령님도 세상 여자들 다 합쳐 도 그 아름다움을 못 따라갑니다. 전지전능하시기도 하지만 행하신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미가 별의별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공력으로 그런 것입니다. 옷이 날개고 옷이 권세입니다. 옷 입는 것 을 보면 어느 권세인지 압니다. 이제 우리들이 이 시대에 살면서 참 많은 인내를 했는데 왜 이렇게 새로운 역사하는데 핍박과 어려움과 고통이 있냐 하지만 마귀들은 천 년 동안 가둔다고 했는데 왜 나왔을까? 사탄들은 어둠의 권세자 라 어둠의 행위를 하면 옵니다. 천 년 역사 위에 말씀에 서 있으면 사탄들이 오지 못합니다. 사탄들을 어둠에 가둔다는 거예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같이 어둠에 갇히기 때문에 사탄의 주관을 받습니다. 그럼 잘하는데 왜 받습니까? 마치 욥과 같은 입장이에요. 그러니 낙 심하지 말고 연단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악평해도 무섭지 않죠. 다 같이 기도하고 전체가 무장해서 하늘의 군대가 되어서 하잖아요. 섭리 전체가 국방이 되어서 싸웁니 다. 지금은 그렇게 해요. 그렇죠? 그 전에는 지금과 다르게 했어요. 그러므로 우리 기도로 인해서 그들도 악한 행위를 참고 인내하게 해 준 거예요. 우리만 인내가 아니라 다른 자들도 다 인내하게 하십니 다. 인내의 말씀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우리만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 전체가 인내하는 것입니다. 멸하기로 했던 마음도 돌이키시고 니느웨 성 멸하기로 선포했죠. 그렇지만 돌이키셨죠. 물론 소돔 땅은 반응이 없으니 멸함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도 있지만 자기 행위대로 받는 것입니다. 코로나를 통해서 인내할 것이 너무 크죠. 코로나 인내는 말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생 각해야 되겠죠. 하나님의 심판이기도 하고 우리가 잘못하기도 했구 나. 이때는 마치 노아와 홍수심판 때 노아가 고통을 받듯이 우리도 의인이지만 고통을 같이 받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물 위에서 참고 인내하는 기간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민족적인 일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인내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리고 고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은 믿는 식으로, 정치인 은 정치 식으로 하면 됩니다. 살인적인 마음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 다. 여러 가지를 깨닫는 기간이 되겠죠. 그러므로 우리는 코로나의 인내도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거로 압니다. 거리두기 잘하고 백 신도 맞고 잘들 해주기 바라고 끝까지 잘하고 매듭을 짓자고요. 끝 까지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어디 가더라도 나와 같이 거리두기를 잘하는데 끼리끼리는 거리두기를 못합니다. 끝까지 잘하자고요. 오늘 말씀 거의 다 했습니다. 인내하면 많은 것이 있지만 인내. 인내 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오래 인내한다고 했습니다. 오래 참는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다. 알겠죠? 또 하나는 오래 참는 입장 은 반드시 때가 있어요. 그 때까지는 참을 것이라는 상식이 있어야 해요. 막 그냥 못 참아서 막 발버둥 치면 자기만 힘들어요. 나는 옥에 있을 때 하나님께 먼저 새를 키우게 했습니다. 새한테 배 우라고 키운 것입니다. 내가 새를 두 마리 길렀거든. 한 마리는 계속 나가려고 하고 한 마리는 그냥 좋아해요. 한 마리는 나가라고 해서 나갔는데 그 다음에 보니 잔디밭에 죽었더라고. 그 후에 옥에 있을 때 새가 생각났어요. 옥에서 자꾸 못 참아서 죽는 사람을 봤거든. 자 살하는 사람을 봤어요. 나는 한 마리의 새와 같이 먹을 것도 주고 깨끗한 물도 줘서 새 같이 지냈어요. 거기 있으면서 하나님도 찬양 하고 잠언도 쓰고 새의 사상을 갖게 한 거예요. 새를 길러서 나를 미리 연단시켜주시고 단련시켜 주셨구나. 백신 맞듯이 해주신 거예 요. 여러분도 우연이 아니고 뜻이 있다고 생각해야 해요. 나도 후에 깨닫게 됐어요. 여러분들도 오해하고 일 저지르니까 오해하지 마요. 저들을 통해 우 리가 연단 받는 것이다 생각하면서 간다면 인내가 더욱 충만하게 갈 수 있습니다. 막 싸우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나간 자 들과 싸웠다면 끝이 없습니다. 전쟁을 맞장구치고 했으면 아직도 안 끝났습니다. 그래도 참고 인내하면서 기도하니 하나씩 끝나고 가는 거예요. 우리의 생각과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해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의 뜻을 빼고 인간이기 때문에 모순이 있고 무지가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용맹스럽게 한 일이 많죠. 지난주에 끝까지 참고 인 내하라는 말씀이 어디서 온지 모르죠. 세 개가 있습니다. 얘기만 해 주겠어요. 안 해주면 하나님께 영계 갔을 때 왜 그 얘기 돌려서 했 냐고 하면 볼 낯이 없어 말합니다. 비만 오면 다릿골에 계속 쫓아 다녔어요. 200번 이상 쫓아다니면서 다릿골에 다녔습니다. 하루 종일 수렁탕에 다녔습니다. 요새 비는 마 구 쏟아져요. 감당할 수 없이 내려갑니다. 이제 비가 와도 괜찮게 깔 아놨지만 끝까지 오늘 저녁에 홍수가 터질지 모른다 하고 일을 하고 왔습니다. 결국 무지개를 보여줬습니다. 이제 비가 와도 괜찮다. 비 가 와도 괜찮게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보고 끝까지 인내하고 참으니 됐습니다. 결국 괜찮겠지 하고 비가 오는데 가보니 막 떠내려가더라 고. 자갈, 모래는 다 떠내려가요. 여러분도 붙어야 합니다. 딱 붙어 야 합니다. 붙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거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끝까 지 견디니 이와 같이 되지 않느냐 했습니다. 또 하나는 옛날에 타던 차 성자가 주신 33년 된 차를 끌고 다녔는 데 고장 나서 고친다고 보냈는데 2년이 됐는데 안 돌아오는 거예요. 옛날 차 부속품을 고치는데 뭐가 이래 시간 오래 걸리냐고. 그런데 그 차가 다릿골 깐 날에 왔습니다. 그 차가 돌아왔는데 차 번호가 151 3377. 151은 월명동 땅 번호입니다. 거길 통해서 하나씩 넓 혀 놨죠. 33은 차 나이고 77은 내 나이입니다. 참고 견디니 이와 같이 타고 다니게 하지 않았냐. 여러분도 부활해서 달리는 차가 되 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다시 부활 돼서 어려움과 고통을 이기고 다시 달려야 합니다. 거기서 나온 거예요. 또 하나는 월명동 나무가 계속 죽어. 그래서 이번에 다 바꿨습니다. 너무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어제는 다 짤라버렸어요. 인내하라고 할 때 참을 만큼 참았다 하고 잘랐습니다. 새로운 나무가 들어왔습니다. 결국 인내해서 새로운 차를 받지 않았냐. 이런 것들이 주와 함께 인내함으로 축복 받은 것들입니다. 그 외에 도 여러분들이 참고 견뎌서 받은 축복이 많죠. 사탄과 최고 악평자 들에게 받았으니 이제 그들에게는 안 뺏긴다는 것입니다. 생명 안 뺏기도록 기도하고 연단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먼저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여러분이 가지 않아도 돌아옵니다. 아까 멀리 내가 골프차 타고 계속 갔어요. 휴양림 유 장로님을 만났 는데 오늘 꿈 같다고 하더라고. 무슨 얘기 들었냐고 하니 중국 공안 들이 거기 놀러왔대요. 내가 아는 선배 총재님이 있는데 중국에 있 다가 돌아왔다고 하니 천운을 탔다고 하더라고. 죽지 않으면 병신 돼서 돌아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때 다시 느꼈다고. 이제는 아무 때나 와도 식사 대접 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 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사 축복해 주셔서 나는 맞지는 않았 다. 성경에 나와 있거든. 뼈를 꺾지 않는다고. 잡기는 했어도 꺾지는 않더라고. 그리고 때린다는 것은 달리 해석하면 꺾지는 않겠다. 그러 나 같이 간 자들은 많이 맞았다고 하더라고. 나는 맞는 소리를 들었 어요. 여러분들 기도도 해주고 하나님의 예정된 뜻이 있었으므로 견 디고 온 것입니다. 차는 고치는데 2년 걸렸지만 나는 고치는데 6년 걸렸습니다. 지금은 정신이 돌아와서 쌩쌩한 정신이 됐죠. 주와 함께 인내하고 축복 받은 것을 감사하고 하자는 거예요. 인내 라는 말씀을 잘 해석해줘야 할 말씀입니다. 인내함으로 나가는 권세 가 있다는 것입니다. 꼭 기도해야 합니다. 국방을 놓고도 기도하고 전체가 다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일부만 하면 안 됩니다. 교역자만 해도 안 되고 교역자만 해도 안 되고 나만 해도 안 됩니다. 지체만 해서도 안 되고 머리만 해서도 안 되고 머리와 지체가 같이 해야 합 니다. 실컷 기도도 해봐야 합니다. 나는 어디서 이런 신바람 나는 말 씀이 오는가 하니 20년 동안 기도해서 그래요. 8일 동안 눈물로 기 도하고 금식기도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중고등부를 위해서 기도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더 편하고 평 화의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전도하면 쉬워요. 나가서 해보면 어려워요. 내가 나가서 하기가 어렵 지 여러분들은 어리니까 괜찮잖아. 같은 동등권 사람이 하면 괜찮잖 아. 인내하면서 열심히 기르고 전도해서 후에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