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1.06.25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6.25 (금)

첨부 파일

<2021년 6월 일 금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금요일 6월 25일입니다. 6월 25일은 한국전쟁 일어났던 아주 잊지못할 날입니다. 전쟁 이 일어난 6.25입니다. 한국은요. 그 후로 참고 견디고 계속 일을하고 해서 한국은 부강한 나라 가 되고 세계적인 나라가 됐죠? 자, 옛날을 상기하고 하나님이 전쟁을 늘 막으시고, 살아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해야 할 날입니다. 금주는 인내를 끝까지 주와 같이 해야 복을 받는다. 그래서 축복을 받았고 어려운 것을 해결해준 다는 것이다. 인내하며 기도하며 행해왔습니다. 금주 뿐만 아니라 평생을 이와 같이 인내할 것을 인내하고 참고 견디며 우리가 단련도 그동안 받아서 온다면 정금같이 나와야한다 했습니다. 자, 인내에 대한 각자 겪은 것이 있는데 자기 개인으로서 겪어야 할 일이 있고 더 크게 보면은 섭리인으로서 하나님 뜻을 쫓아 행하며 섭리사로 겪어야 할 인내가 있습니다. 한때 두때 반때에 무덤기간, 혹은 환난 기간도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도 겪고 시대로 겪은 것을 얘기하면은 그동안 인내할 것도 많지만 지난 10년간 시대 십자가 지면서 인내한 것이 생각나더라고요. 10년간 말만 해도 역시 충격을 받는 정도로, 10년 동안 그런 환경에서 나왔다는 것은 기적이고 또 표적이라 아니할 수 없어요. 10년간. 여러분 아마 1년만 해도 기절할거에요. 10년간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도록 충성하며 10년 동안 인내했습니다. 그런 인내를 통한 결과로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외치고 전하며 정금같이 단련한 후에 나와서 지금 행하는 것이에요. 그래도 또 흑암과 사탄과 악한자는 자꾸 힐문하고 하는데, 하나님은 시대 십자가를 져 줌으로 강 력하게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와같이 어려운 개인의 인내를 철저히 이겨야 되고, 섭리의 해당 되는 인내할 일들이 있을 때는 그 때는 참고 견디며 부지런히 때를 향해 가자. 법칙이 있어요. 낮이 오면 밤이 되고, 무덤 기간이 역사적으로 있지요? 그 그간은 어쩔 수 없이 어둠에 쌓여 살 아야 되니까. 그러나 빛에 속해 나와 행할 때는 이제는 이를 깨닫고 담대히 열심히 행하며 살아야 된다. 항상 인내하고 참을 때가 아니라 가나안 복지에 싸우며 여호수아 시대 때 싸우며 인내하며 열심히 했 는데 그 후에 이기고 부지런히 사는 일들이 있었죠. 그 때는 단련하고 나와서 하나님 영광 돌리 며 분부한 축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축복을 받았어도 그냥 있으면 재미가 없어요. 열심히 힘나게 사는 거에요. 기분 좋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걸 못하면 과거에 인내하며 받은 것을 제대로 못 사용하는 거에요. 가치가 없는 삶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생각하며 과거의 개인적으로 인내하고 참으며 일한 것을 생각하며 흑암을 헤치고 나왔으니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금같이 단련했으니 써먹어야죠. 단련끝나고 안 써먹으면 무슨 소용있 어? 써야지. 부지런히 쓰고하면서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해야하지 않겠어요? 마지막 말씀 성령 께서 행해주신 말씀하신 것을 잘 들어요. 이제 너희들 인내하고 단련하였고, 어둠을 이기고 싸워 이겨 나갔으니 이제 부지런히 뛰고 달리 며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싸워라. 그리고 이제 받은 것을 써 먹어라. 연단된 몸 을 써먹고 정금같은 몸을 써먹어라. 담대히 행하라. 너희가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행한대로 하나님 함께해 주시리라. 시대는 천년 역사 시작되서 가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모 른다. 역사 시작해서 받고 뛰고 가고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만 알고 간다. 캠퍼스 종강예배가 시작됐습니다. 캠퍼스만 알지 다른 사람 몰라요. 캠퍼스 공부 시작됐는지 공 부 끝났는지 몰라요. 여러분 종강예배 같이 합니다. 학기말이 끝났죠. 이와같이 주관권에 있는 사람만 압니다. 주관권 없는 사람 모르죠. 시대 쫓는 사람만 시대 어떻게 가는지 알지 시대를 모 르는 사람들 관심이 없는 사람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 역사는 하나님 믿고 섬기며 사랑하며 기 뻐하며 성령같이 행하는 사람이나 시대가 어디까지 온지 알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니까. 우리는 시대를 행해 가는데도 지금은 어느 때인가, 이제는 또 그때그때 생중계 해주잖아요. 하나 님 나로 생중계를 해줍니다. 이제는 역시 너희들이 연단을 했으니 정금같이 나와서 하나님 시대 일을 부지런히 하자. 늘 코로나로 처박혀 있을 것이 아니라 연단 하였으니 이제 뛰고 달리면서 행하자. 종강 했어요. 종강. 이제는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캠퍼스 공부 시작하듯이 하나님 시작들을 부지 런히 하자는거에요. 우리는 우리로서 영적인, 신앙적인 세계 시작하라! 뛰고 달리면서 기도하고, 모두 해결할 것 해결하며 가자. 하나님 보낸자 잡아먹으려 하니 증거하고 아니라고 하면 맞다하고 쉽잖아? 아니라고 하면 너희 들 아니라고 할 것이다. 우리는 맞다 따라왔다. 10년 20년 30년 40년 따라왔다. 받고 얻고 다 했다. 잠꼬대 하지 말고, 잠자는 자들이 아니냐 하면서 오히려 우리는 그들의 미련함과 알지못함 을 비웃으며 가고 있어요. 그들은 우리를 비웃지만 우리는 그들을 비웃어요. 아는자가 받고 누리고 하나님 영광돌리고 시대 뜻을 이루며 갑니다. 우리는 사람의 어떤 구상이 나 뜻을 실천함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뜻을 실천하며 가고 예수님 성서 말 씀하신 말씀을 이루고 가고 있는 거에요. 그러므로 다 그 뜻을 이루고 가니 우리 편을 행하십니 다. 알지못하는 자는 어느 시대든지 막고 붙잡고 악평하지만 악평이 그리 하나님 좋아 축복합니까? 행한대로 하나님 심판하시고 곤고케하시고 괴롭게해서 깨닫게 해주시는데. 누구는 안 겪어봤나? 뜻을 모르고 할 때는 괴롭게해서 깨우침을 받고 우리도 그랬지요? 이 일이나 저일이나 다 겪어 본 바가 아니겠어요? 오늘 아침의 말씀, 여러분들 나와 같이 그렇게 긴긴 세월 나를 위해 인류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10년 동안 죽도록 충성하면서 왔지요? 우리가 인내할 때에 가만히 앉아서 시간만 보낸 것이 아니라 4,300 자루 볼펜 쓰고 편지하고 늘 생명 살피고, 잠언 쓰며 기도하며 그리고 많은 말씀을 전해주며 그렇게 일하면서 연단기간에 연단을 했고, 그리고 인내하 는 기간에 참는 기간에 참고 견디며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왔어요. 여러분 인내하는 사건이 있으면 가만히 앉아있지 말고, 입만 다무는 것이 아니라, 인내 기간에 한때 두때 반때 무덤기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연단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인내 하면 산속 20년 기간 동안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 받아적고 하면서 20년동안 그리 했습니다. 그냥 환난기라고 가만히 있는 것 아니에요. 비오는 날 비가 쏟아지고 장마가 졌는데 가만히 인내하고 아이고, 장마져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하면 안 돼. 나가서 비 많이 왔을 때 파여 나가는 것을 봐야 알지, 물 내려간 다음에는 무너진 것만 보는 거에요. 이미 떠내려 간 것만 보는 거에요. 죽은 시체만 보는 거에요. 나가서 비올때 더 뛰고 달리면서 맞고 싸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되는 것이지 가만히 있으면 되나, 안 되죠. 더 환장하게 뛰고 더 열불나게 뛰는 거에요. 나는 늘 비 올 때 떠내려갈 때 막 행해서 야, 재밌지 않느냐? 깨달아지지 않느냐? 비오기 전에 미리 손대야 하는데 손 못댄 것 절실히 깨달아지지 않냐? 그리고 떠내려가지 않게 막는 것 미리 돌 갖다쌓는 것 막는것 재미있지 않냐. 하면서 같이 일합니다. 금주에는 인내하면서 만난 사람들 보면 인내하면서 얻어지는 사람들을 봤어요. 인내하면서 참고 견디며 열심히 한 자들이 축복을 받는 것을 봤습니다. 어제도 보니까 오랫동안 월명동서 일하고 포크레인 갖고 일했는데 이런 건이 들어왔데요. 큰 댐 막는데 10년동안 일거리가 들어왔다고. 최고 많이 준다고. 더이상 받을 수 없이 많이 준다고.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거기 가라. 내가 성령께 항상 물어보니까 공정하게, 인내해서 받는 축복이다 해서 가서 열심히 일해. 축복식 해당되는 자니 축복식도 하고 결혼도 하고 10년간 일하면 남 포크레인 갖 고 하는데 이제는 네가 돈벌어서 하나 사서 멋있게 하자. 그게 축복이다. 그런 식의 사람들이 많 이 나에게 면담이 됐었어요. 인내하니까 그리 된거에요. 그 포크레인은 나에게 많이 혼나가면서 많이 배웠어요. 연단 받았죠. 꾸준히 열심히 해서 배웠어. 포크레인은 무섭게 배워야 해요. 중장비 다루는 사람은 역시 그러합 니다. 나한테 배웠으니 큰 데 가서 일할 때에 열심히 10년동안 일 할 수 있는 건이 있으면 얼마 나 좋아. 엄청나죠. 어마어마 한거에요. 10년동안 포크레인 갖고 일하면 엄청난거에요. 포크레인 하루 일하면 보통 60-70만원씩 받습 니다. 열흘이면 700만원이고 30일이면 한 2000만원 받는 거에요. 500만원 주일 빼고 해도 다 그만치 받아요. 취직으로 들어가니까. 이와같이 여러분도 인내하면서 그런 축복들을 받았습니다. 축복받은 것이 금덩어리 받고 가만 있 는것이 아니라 일거리를 받았단 말이야. 인내함으로 일거리를 줬는데 부지런히 하라고. 어제도 해외 모임 있었는데 내가 너희가 인내함에 따라 큰 축복을 주리라. 부지런히 1인당 몇 명씩 금 년도 전도 꼭 하자. 2명하면 돌 싸인 해준다. 내가 사인이라도 해준다. 이거 너무 쉽지 않냐. 나 하루에 어제 브이로그 찍으러 가서 말 한마디 해서 3명 했어요. 그렇게 쉬운걸 그리 못해. 선생과 제자가 그렇게 차이가 나서. 신부 소리도 쓰기 곤란해. 신부는 나와 같이 일체되서 딱 같 이 하는거야. 베드로 예수님께 전도의 접붙임 받고 하루에 3천명씩 했잖아. 나는 두명하라고 하면 기절해요. 그 전에 전도할 때도 하루 3백명, 3천명씩 거꾸러뜨리고 했어 요. 그러니 그 결과로 섭리사 와서 하나님 이 어려운 섭리사 전도, 그래도 그까지꺼 여의치 않 아. 좋은 수석을 주으려면 어려운 거에요. 막 주으려면 많이 하고. 그런 걸 생각하면서 어려우니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어려운가보다 하며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어제 해외도 두명씩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금년도에 꼭 하겠다고. 너무 죄송하네요. 하나님 성령 님께 죄송해. 맨날 도움받고. 그까짓 것, 금년도 나 100명 넘었어요. 안 나오는 사람 나오게 했 단 말이야. 100명이상. 전도도 하고. 어제 하루 한 사람도 몇명이나 되요. 여기는 코로나 기간 아니야? 나는 지도자라 더 조심해. 코로나 핑계대지 말고 하란 말이야. 개인 전도는 코로나 없 을 때도 개인 전도 했잖아? 있을 때는 개인 전도 더 신경쓰면서 하고. 사탄이나 마귀나 악평자나 이유를 대죠. 우리는 이유대면 안 되요. 뭐 때매 못 한다. 멀어서 못 한다. 멀으면 전화로 하면 끝날거 아니야. 천리길 만리길. 주일날 전도하라는 말씀 선포될 것 같 아요. 전도해서 열심히 해. 하라고 하기 전에 빗자루를 들고 좀 쓸어라. 더러운데 쓸어라. 오늘 부터 쓸기 시작해. 주일날 말씀 선포해서 하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 하라는 계시 내리기 전에 나는 할거에요. 미리 눈치채고. 시켜서 빗자루질 하는 것 보다 시켜서 시키지 않았는데 빗자루질 하면 그래도 기분 좋죠. 쳐다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나 하 려고 했는데 시키네? 야, 미리 그전에 해야지. 하나님 주가 시키지 않았어도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 내가 복음으로 전도 안 했으면 지금 휴거 할 수있어? 휴거 단어도 모르고, 기다리기만 하고 기성처럼 두 다리 뻗고 쿨쿨 시대 잠을 자고 있을 거야. 아마. 깨우쳐줬으니, 깨닫게 해줬 으니 부지런히 뛰는 거야. 코로나로 선생님 못 만나서 힘이 없다. 무슨 힘이 없어. 나는 하나님 안 만나도 힘이 더 나더라. 더 열심히 많이 해놓고 만나려고. 전도 몇 명 해놓고 보고하고 그래? 백명했습니다. 3백명 했습니다, 해야지. 하나도 달란트 못 남기고 와서 주인이여 내가 이래서 못했나이다. 갖다 묻어버렸습니다. 장사하다 망할까봐 오히려 본전을 잊어 버릴까봐. 지랄 자빠졌네. 그거 내놔. 다른 사람 줬으면 변리라도 나왔지. 그 시대 말씀 생각하면서 이제는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고. 긴 얘기 안 할 거에요. 인내함으로 받고 얻고. 금주에 타작 마당에 타작하듯이 해버리는 주간이 에요. 내가 다 얘기를 안 하는 거에요. 언제서 언제까지 일어난 일들 얘기해준다고 하죠. 여러분 도 금주 타작마당 하는 때입니다. 인내해서 얻어진 것. 인내하고 기도 열심히 했잖아. 얼마나 기 도를 했나 어떻게 확인해? 결과 보면 아는 거에요. 얼마나 거름을 했나, 열매 보면 안다니까. 농부 맨날 쳐다볼 수 있어? 맨날 다 쫓아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알아. 열매가 어떻게 열렸나보면 엄청나게 거름했구나. 엄청나게 수고했구나, 열매가 이렇게 크게 많이 열다니 압니다. 그죠? 하 나님의 돌조경에 포도나무 별로 안 열었다고. 거름 한사람이 없어서. 푹푹 해야하는데. 거름 안 하면 포도나무는 크게 안 엽니다. 나는 주인입장이야. 여러분은 농부 입장이고. 따먹을 때는 정신없이 따먹는데, 열매 열릴 때. 맛 있다고 하고. 퇴비를 많이 하고 해야해요. 여러분들도 많은 것을 자기를 위해서 기도의 퇴비를 하고 말씀을 많이 듣고 배설도 제대로 잘 하고 버릴 것 버리고 취할 것 취하면서 해야해요. 악평자 때문에, 뭐 때문에 못했다. 아이고 할 사람은 다 합니다. 미친 사람 때문에 제대로 못 살 겠다. 아니, 그정도의 정신과 그정도의 사상갖고 어떻게 살아가요. 세상에 다 미쳐서 지랄해도 할 일 다 하고 살아야죠. 나 보라고 얼마나 많이 받고 왔어요? 그래도 늠름하게 하고 갑니다. 그러니 항상 하나님 나와 함께하자, 뛰자, 달리자! 비온다고 못해? 농사 지을때 비온다고 안 하면 농사 못 지어요. 비와도 다 할 일 합니다. 비 맞 는대로 하고, 옛날 사람들 봐. 할 거 다 하고 아들딸 다 낳았잖아. 우리 집에도 초가집에 살면서 방이 없어. 그래도 좁아도 다 낳을 사람 다 낳고, 그 좁은 데서 다 길렀어. 하면 되는 거에요. 없으면 없는대로. 이가 빠지면 잇몸으로 할머니들 다 먹잖아. 다 씹어먹고 깨물어 먹고 돌을 찧 어서 삼키고 하더라고. 돌을 찧어서 먹더라니까. 다 하게 되어있어요. 하고자 하는 자는 하게 되어 있어요. 하고자 할 때 머리가 돌아가고, 지혜 의 말씀이 오고, 지혜롭게 생각하고, 하고자 하면 다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도 인내하면서 꾸준히 해야 해요. 어제도 해외 지도자들에게 말 했는데 지도자들 배워라. 모르면 못 한다. 나같 이 배워. 매일. 자연이 성경이고, 성경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자연이야. 실제로 봐. 자연을 통해 시대를 통해 배우고. 우리는 코로나 기간으로 인해서, 우리라고 안 겪었어요? 노아가 홍수심판때 배 속에서 150일 있을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 우리도 답답함을 겪었지만 그냥 있질 않죠. 준비하고 내려가봐라. 엄청나게 할 거다. 그런 마음으로 행하고 있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하자고요. 각자 태만하지 말고, 마음 놓치지 말고, 긴장가지고 하고. 참고 견디는 것 두 가지가 있어. 하나 님 하지 말라 한 것 참는거에요. 견디고 승리하고 하나님 행했습니다. 그러면 이리 가라 너는. 양같이 우측으로 가라. 못했다. 그러면 염소같이 좌측으로 가라. 이런 것 참으라는 거에요. 하라는 것 어떻게든 기어이 해야 합니다. 하지말라는 것 어떻게든 참고 스스로 혼자 있어도 해내 야 합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 보라고. 볼 것도 없다고. 내가 아쉬워서 내가 할 수밖에 없다고. 하나님은 해당되는 것만 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약으셔서, 쉬운 말로 표현해서 약으셔서 그 일을 시킬 때 내게 해당되는 것도 시키고 하나님 해당되는 것도 시켜요. 안 하면 굶어죽게 만 들고 안 하면 곤고하게 고통과 어려움을 겪게 만들어. 안 할 수 없게 내 것도 하나님 것도 포함 해서 주더라고. 전도하는 것도 전도해서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나? 전도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생명 관 리 축복. 절대적으로 해야 해요. 내가 악평하고 이런 자들이 와서 나한테 말해요. 왔어요. 미안 하다고. 그거 다 잊는거야. 뭘 그리 신경쓰냐. 나도 몰랐을 때는 악평하고 살았다. 하나님 미안 했지만 하나님 열심히 하겠어요. 하나님 내 마음 아시니까. 그러니 씩 웃으시는 느낌이 와요. 그와같이 열심히하면 돼. 늘 부모가 악평하고 언니도 악평하니까 그 영향받으면서 같이 중얼거리 고 악평했는데 괜찮아. 악평하는 자들도 열심히 하면 내가 더 챙기지. 더 챙겨주고 더 탕자처럼 고통 겪고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더 큰일도 맡긴다니까. 나는 일반사람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회 조직 운영하는 거야? 다 하나님 것 와서 하는 심부름꾼이라니까. 열심히 하면 되는 거에요. 뭘 그걸 생각해. 나도 사람이고, 다 똑같은 사람인데. 우리도 그런 처지에 있으면 쭝얼대요. 어제는 내 노래를 5곡을 불렀거든? 밥 먹으면서 부른 노래가 재밌어. 인생은 볶아대기다. 지져 대기다. 음식이 그러면 맛있듯 인생도 볶여대야 맛있다. 인내로 볶임을 받고, 나도 볶아대자. 하 나님을 볶아대자. 성령을 볶아대자. 그래야 뭐가 나온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볶아 대듯이 볶아대 고, 악평자들이 볶아대듯. 우리도 그들을 볶아대자. 그들을 기도하면서. 역시 인내하면서 예수님은 초조하지 말고, 원수를 위해서 기도해줘라. 잘 되라고. 그들 몰랐을 때, 너도 그런 때가 있지 않았냐. 환난으로 고통받는 사람 기도를 해줘라. 사람이 물 속에 들어 가면 시팔저팔 그러하지 않냐. 정신 없으니까. 중얼거린 사람들 의식하지 말고 잘 대해줘. 볼 잘 넣는 비법이 있는데 가르쳐줄까? 의식을 안 해요. 골키퍼 의식 하면 못합니다. 저 사람 어떻다, 뭐하다 의식하면 못합니다. 부모 형제 의식하고, 그냥 자연스레 대해줘요. 하나님은 의 식없이 대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꽁 하시면서 저 놈은 죄지었어. 그렇게 안 합니다. 하나님은 인자하게 대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저주하며 미워하며 인내하면 연단이 안됩니다. 남들은 원수를 미워하는데, 우리는 원수 사랑하며 연단해야 그 연단이 진짜 연단이 된다는 것입니다. 욥이 막 저주하면서 연단 했어? 그러면서 인 내했습니까? 꾹 참고 깊이 자기를 생각하면서, 곤고한 날에 생각도 하면서. 솔로몬 같이 곤고할 때는 생각하면서. 솔로몬도 곤고할 때 잠언 받았습니다. 우리도 곤고할때 인내해야 제대로 받는 것입니다. 인내의 졸업장을 제대로 하나님께 받을 수 있어요. 앞으로 인내 할 것 그렇게 하면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악한 자 말을 듣고 따라 가지는 말아라. 믿지는 말아라. 항상 하나님의 말씀 믿고, 주의 말씀 믿고 따라가라. 절대 믿어야 증인이 되는 거야. 절대적으로. 어마어마한 하나님이 나로 행 한 일들을 안 믿으면 하나님 안 믿는 꼴이 되어버려요. 이제 기도해줄게요. 화요일 날 안했으니 까 해 줘야지.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인내의 말씀 계속 해도 이들이 충분히 알아들을 만큼 했습니다. 부지런 히 인내 했다면 이제 금같이 연단 됐으니 행하라. 오늘 기도합니다. 아픈자 고통 받은자 암 각종 아토피 우울병 간질병 모든 난치병들 각종 것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프고, 모두 지체의 아픈 자 들 위병환자 또 정신적인 자들. 하나님이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주시고 이들이 병과 고통으로 연 단받고 모두 나올지어다. 나와서 부지런히 하나님 일을 열심히 하며 전도도하고 증거도 하며 살 지어다. 그동안 몸관리 못해서 아픈자들 있고, 인생 살다보니 모두 망가진 몸들. 차와 같이 오래되니 망 가지기도 했습니다. 고치면 새 차가 되서 부활되어 나오리라. 모두 그리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 서. 내가 이들 축복하니 모두 잘 되고 형통되고 마귀 사탄 악의 영들 다 제거시키노니 모두 물러 가고 하나님 능력으로 간구합니다. 모두 하나님 일도 우리의 일도 있으니 일을 행하라. 그러면 자기도 잘 되고 하나님 뜻도 펴서 이 상적인 역사 일어나리라. 이제 모두 인내하며 행했으니 써먹어야 하지 않겠냐. 금같이 연단하고 만들었으니, 길을 어려움을 겪으며 닦았으니 안 써먹으면 무슨 소용이냐. 써먹어라. 이와 같다. 모두 연단 한 몸들을 쓰고 열심히 쓰게 해주시옵소서. 코로나로 연단된 몸들을 이제 나와서 하나 님 영광으로 우리 일들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아픈자 뿐만 아니라 건강한 자들 충성하는 자들 힘을 주시고 능력 주시고 권세 주셔서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같이 모두 여호수아 기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잊지 말고 계속 하게 해주시옵소서. 새벽 깨우며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겨울이 오며 못하고 여름철에 부지런히 하라. 모기 때문 에 못하겠다. 뭐 때문에 못하겠다 하면 끝이 없다. 열심히 하고 모두 전체가 하고, 기도속에는 하나님 몫도 내 몫도 들어있다. 깨어 있어라. 그래야 역사가 가는 것을 알 수있다. 모두 충만케 희망차게 뛰고 달리는 모습 영영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종강했습니다. 열심히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전도하며 가르치며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영 광 세세무궁토록 돌리고, 열심히 행하게 하나님 영광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증거하며 가르치며 모두 이 때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가서 부지런히 가르치도록 행할지어다. 우 리 캠퍼스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행하게 하시고, 중고등부 뛰고 달리며 부지런히 가게 하시고, 나오지 못하는자 이끌어가며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유를 달지말고 부지런히 행하라. 누구때문에 못했다 하지말고, 그것 다 세월 보내는 것이다. 캠퍼스 그리고 직장인들 직장때문에 못한다고 하지마라. 축복해서 다니는데 못한다 하면 축복을 못하겠다 하면 어쩌겠느냐. 직장 축복줬으니 부지런히 행하라. 영광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각자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영광 돌리니 받으시옵소서. 모든 사탄 악한자도 불법한 자들 악평자들 모 두 하나님이 행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 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