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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6.26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21.06.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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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말씀의 주제는 <주와 함께 인내와 축복이다>였습니다. ◆ 자, 먼저 인내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인내>에 대해 각자 겪은 것이 있죠? 인내를 크게 보면 <자기 개인>으로서 겪어야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면서 <섭리사>로 겪어야 될 인내가 있습니다. 우리 부산도 부산이 겪어야 될 인내가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막고 힐문하는 사탄과 악한 자들, 그로 인해 나가는 말씀에 서지 못한 생명들, 이런 상황에 있으면서도 기존의 방법을 벗어나지 못하고, 새로워지지 못하는 사람들. 이 모든 것이 맞물려서 마치 밤과 같은 무덤기간을 보냈습니다. ▶ 어제 어떤 캠퍼스와 면담을 하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원래 우리 부산주사랑이 주님의 교회 다음으로 선교도 많이 하고 잘하지 않았었냐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부산이 죽어 가고 있는 게 느껴진다고, 제가 어떻게 해야 되겠냐고, 목사님은 어떻게 해야 부산 살아날 수 있을지 생각해 봤냐고 눈물 콧물을 쏟으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정말 어린 자부터 어른까지 부산의 모든 사람들이 부산 섭리에 해당되는 인내를 했구나. 그리고 부산은 역시 부산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낮이 오면 밤이 되는 것은 법칙이죠? 이처럼 역사적으로는 꼭 무덤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은 어쩔 수 없이 어둠에 쌓여 살아야 되는 때입니다. 그러나! 부산의 무덤기간은 이제 끝났습니다. 지금은 죽어가고 있는 때가 아니라 살아나고 있는 때예요. 여러분 어떻게 살아나고 있죠? 우리의 육신이 죽은 게 아니라 우리의 심령이 죽어 있었으니 말씀으로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어때요? 주님께서 우리 부산주사랑을 생명의 말씀으로 강력하게 인도해주시니 그 말씀을 받는 자들은 살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받은 여러분! 맞습니까? 어둠에서 나와 빛에 속해 행할 때가 되었으니 이를 깨닫고 담대히 열심히 말씀을 행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 참고 견디는 것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하나님 말씀에 “하지 말라.”는 것을 참고 견뎌 승리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라.”고 하신 것을 어떻게든 참으면서 기어코 행하는 것입니다. 이걸 한 마디로 하면, 말씀대로 행하며 인내하는 것이 진짜 인내라는 것이죠. ◆ 말씀대로 하지 않고 그냥 막 저주하고 미워하면서 <인내>하면 연단이 안 됩니다. 남들은 ‘원수’를 미워해도 우리는 하나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면서 연단해야 진짜 연단이 됩니다. ◆ ‘욥’도 막 저주하면서 연단하고 <인내>한 것이 아니라, 꾹 참으면서, 자기를 깊이 생각하면서 인내했듯이, 솔로몬도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며 어려움을 말씀으로 이겨내려 했듯이 우리도 그렇게 말씀대로 행하며 인내해야 됩니다. ◆ ‘주’도 산속에 들어가 20년 동안 연단 받을 때, 가만히 <인내>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을 받아 적으며 인내했습니다. 또, 지난 10년 십자가 기간도 가만히 앉아서 시간만 보낸 것이 아니라, 4300자루의 볼펜을 쓰고, 편지하고, 늘 생명을 살피고, 잠언도 쓰고, 기도도 하고, 많은 말씀을 전해주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하면서 인내의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온 것입니다. ◆ 우리도 이와 같이 <인내>하는 사건이 있을 때, 무덤기간 안에 있을 때, 말씀대로 행하며 <인내>해야 진짜 제대로 한 것이 되어서 하나님께 ‘인내의 졸업장’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 나는 부산에 어려움, 환난이 있을 때, 혼란스러워하며, 슬퍼하며 참아왔는가? 아니면 저 잘못된 사상들을 말씀으로 부수고! 나부터 제대로 말씀을 실천하며 인내했는가? ◆ 우리 부산 주사랑교회는 계속해서, 영원히 말씀대로 행하며 인내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럼으로 인내의 졸업장을 받아야 하고, 또 받았다면?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 이렇게 인내의 졸업장을 받으면 뭐가 오죠? 축복이 옵니다. 지금부터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 항상 <인내>하고 참는 때가 아니라 축복 받는 때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시대 때도 보세요. 가나안 복지에서 싸우고 <인내>하며 열심히 하니, 이긴 후에는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인물들도, 이 시대의 사람들도 늘 인내 뒤엔 축복을 받았습니다. 금주에도 인내해서 축복 받은 사람들을 많이 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어떻게 됐나 봐야 되겠죠? 여러분은 모두, 이번 주 인내함으로 축복을 받으셨습니까? 너무 감사하게도, 어제! 인내에 대한 금주 마지막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개인으로나, 섭리사적으로나 인내한 우리 모두에게 축복을 주셨습니다. 축복 중에서도 가장 최고의 축복을 주셨어요. 주님은 말씀하시길 ◆ “모두 <인내>하고 단련해서 어둠과 싸워 이기고 나왔으니, 이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싸워라!” 하며 축복해주셨습니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싸우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생중계 해주신 지금 이 때 최고의 축복입니다. ◆ 왜요? 축복이라는 것도 마치 인내처럼, 행해야! 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축복을 받았어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럼 그게 축복입니까? 열심히 신나게 누려야 축복이죠. ▶ 예를 들어 봅시다. 어떤 사람이 경제 축복을 받았어요. 그런데!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그 돈을 아무데도 쓰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고만 있으면 그게 무슨 축복입니까? ▶ 부산에도 최근에 축복 하나가 생겼는데요, 기장에 롯데월드가 생겼죠. 이게 생기면 우리도 재미있게 놀 수 있고,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고, 일자리 창출이 엄청나게 된대요. 그런데 내가 거기서 일 할 것도 아니고, 가서 신나게 놀 것도 아니면 아무리 부산에 살아도 그 축복이 나랑 무슨 상관입니까? ▶ 다시 영적인 비유로 돌아와서! 아무리 정금이 있어도 내가 써먹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입니까? 이와 같이 정금 같은 말씀을 쏟아 부어 주셔도 내가 그 말씀을 중심하고 행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또, 인내해서 만든 정금 같은 몸을 써먹지 못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쓰고 누릴 때 진짜 축복인 거예요. 고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싸워라! 하신 말씀은 여러분이 이미 축복으로 받은 시대 말씀, 믿음, 휴거된 영의 능력을 썩히지 말고 누려라! 하는 최고 축복의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가 받은 축복은 영육으로 너무나 많지만,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은 사랑의 축복이잖아요. 사랑으로 이룬 휴거의 축복이죠.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은? 바로 사랑입니다. 여러분 이 사랑휴거 이루기 위해 얼마나 인내했어요. 정말 영적인 사람이 되고자 집에 티비도 없애고, 어떤 사람은 라면 사이다도 안 먹으며 건강을 관리하고, 성령집회에 목숨 걸고 참여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며 인내함으로 이 사랑의 축복을 받았으니! 이 사랑을 누리고 써야 진짜 축복을 누릴 줄 아는 인생이에요. ◆ 그렇다면 이 사랑의 축복은 어떻게 누리죠? 내가 사랑함으로 누리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이란 뭐라고요? 아예 공식처럼 외우고 있어야 돼요.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는 것. 주가 원하시는 일은?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에요. 우리가 지금 이때 주가 원하는 할 일을 알고! 행하는 것이 바로 이 시대 최고의 사랑을 드리는 것이요, 주신 축복을 최고로 누리는 삶입니다. 아니, 휴거된 영의 축복을 도대체 어디에다 써먹으실 거예요.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명을 구하고 전도하고 주를 증거하고 싸우며 누려야죠. 이것을 아는 자가 받고, 누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시대 뜻을 이루고 갑니다. 고로 이것을 아는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을 실천하며 가고, 예수님이 성서에 말씀하신 것을 이루며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금덩어리 같은 축복을 받고 가만히 있지 말고, <인내함>으로 받은 일거리를 그냥 두지 말고 부지런히 전도하기 바랍니다. ◆ 여러분, 그런데! 혹시.... 축복을 받고도 가만히 있는 이유가 코로나 때문인가요? 선생님 말씀하셨죠. “코로나로 쌤 못 만나서 힘이 없다.”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오히려 안 만나면 더 힘이 나신대요. 왜? 더 열심히 해놓고 만나면 되니까 더 힘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도 힘나서 열심히 행해 놓아야 됩니다. 주를 만났는데, 달란트 하나도 못 남기고 와서 “못했다. 장사하다 망할까봐 묻어버리고 왔다.” 하지 말고, 이제부터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는 것입니다. ◆ 노아가 홍수심판 때 방주에 150일을 있었는데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그러나 노아는 그냥 있지 않고, “땅만 내려가 봐라. 이제 엄청나게 할 거다.”하며 마음먹고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도 코로나로 답답함을 겪었지만 그냥 있지 말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고, 각자 태만하지 말고, 마음 놓지 말고 긴장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캠 얘기?) ◆ 그런데 전도하려고 하니 혹시? “악평자 때문에 못 하겠다.” 하는 자가 있습니까? 그 정도의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냐 말씀하셨습니다. 악평이 있어도 할 사람은 다 하고 갑니다. 세상이 다 미쳐도 자기 할 일은 다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듯이 하고자 하는 자는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 ◆ 하고자 할 때 머리가 돌아가고 지혜가 오니, 하고자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 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전도할 때도 인내하면서 꾸준히 행하기 바랍니다. ◆ 한낱 농사 하나 짓는 것도 비 온다고 안 하면 못 짓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 생명 농사야 오죽 하겠습니까? 어떤 비바람 환난이 불어도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이 생명 구원입니다. ‘주’는 주인 입장, 우리는 농부 입장이니, 모두 자기라는 생명을 놓고, 또 전도해야할 생명을 놓고 기도와 말씀으로 퇴비하고, 잘라버릴 건 잘라버리고, 취할 것을 취하면서 생명의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 마무리 하겠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며 인내했고, 인내함으로 사랑의 축복을 받은 여러분! 받은 축복을 누리기 위해 이젠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그 말씀은 바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생명을 구원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그런데요. 생명을 제대로 구원하려면 구원자에게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수술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을 죽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려운 의학공부, 실습을 죽도록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영원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들이 제대로 배우지 않고 다루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명을 다 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부산이 이전의 방식대로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육이 아닌, 영으로 해야 됩니다. 영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육신으로 잘해주고, 육신으로 연결을 해도 육은 육에서 끝날 뿐입니다. 영적으로 해서 영을 살려야 해요. 그럼 영적으로 하는 게 뭐예요? 최고 영적인 건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하는 사람이 가장 영적인 거예요. ◆ 여러분 모두 주의 증인이 되고 싶죠? 그냥 증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절대 믿어야 증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뭘 믿어요? 항상 주가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주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신 어마어마한 일들을 믿는 것입니다. 이 근거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의 증인이 되어 생명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지도자들부터 말씀을 중심하고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도자들 많이 배워라! 모르면 못한다. 나도 만물이 성경이라고 하며 매일 배운다. 나같이 매일 자꾸 배워라.” 매주 말씀으로 한 번도 빠짐없이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주님께 확실하게! 정통으로! 영적으로! 배우는 부산주사랑의 신부들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