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1.06.27 (일)

SS 슈퍼스타 예배 주일말씀 전도하여라

선포일
2021.06.2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8~22

첨부 파일

  • PDF

    20210627 SS 슈퍼스타 예배 주일말씀 전도하여라.pdf

    159.8 KB

<2021년 6월 27일 슈퍼스타 주일예배> - 10대 교사 특집 전도하여라 본 문 시대 성경 전도해서 육신도 잘되게 구원해 주고, 영혼도 영원토록 살게 해 주어라 참고 성구 [마태복음 4장 18~22절]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 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말씀 시작> 할렐루야!2021년 6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 던 전 세계 생방송 슈퍼스타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2시 예배 어 때요? 10시로 옮길까요? 10시 SS예배 따로? 한 번 고쳐볼게요. 설문 조사를 해서 저희 흰돌 성전이 하나 또 있거든요. 비율에 따라 시간을 10시로 옮겨줘서 원하면 SS예배도 10시 예배로 진행. 그런 방법도 있는데 한 번 물어보고 싶었어요. 한 번 의논을 여러분들이 랑 거치면서 뭐가 더 좋은지 한 번 볼게요. 두 번은 제가 여러분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줄 수 있어요. SS들이 보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서 SS예배를 이대로 할지 한 번 의논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SS들 시험기간이죠. 해외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우리 10대 때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 환난을 거쳐야죠. 죽을만큼 심각하게 고 민하면 안 된다는 점. 주일을 맞아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에요. 쉴 건데 어차피 교회 왔고 줌 참여하고 컴퓨터 앞 에 앉아 있는데 내일 시험 걱정하고 있으면 너무 아쉽잖아요. 예배 를 통해 주를 만나고 삼위를 만나고 그리고 주와 조은이와 함께 쉬 면서 신앙을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충전할 때는 다른 거 보고 그런 거 아니에요. SS들만의 에너지로 충전해서 새 힘을 얻기 바랍 니다. 오늘은 섭리사에서 제가 생각해보니 저랑 제일 잘 통하는 사 람들이 있더라고요. 바로 10대 교사들! 프로필을 봤는데 저랑 너무 비슷하더라고요. 섭리사에서 제일 잘 통하는 10대 교사들과 함께 오 늘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다 오지는 못 했어요. 그래서 10대 교사들은 한 번 더 모일 거예요. 예배 드리고 오늘은 모든 교육을 해줄 수 없으니까 앞으로는 18기 신학 교육하듯이 한 달에 한 번에 서 6주에 한 번 꾸준하게 여러분들 교육을 해주려 합니다. 10대 교 사들 여러분들은 리더십 교육, 전도교육, 관리 교육, 학업과 신앙을 다 잘하고 싶은데 고민 많잖아요. 고민은 제가 제일 답을 잘 해줄 수 있고 선생님이 제일 답을 잘 해줄 수 있습니다. 인싸는 인싸가 가르치는 거죠. 인싸인 저와 핵인싸인 선생님과 함께 여러분들을 교육하겠습니다. 시험 끝나고 짧게 핵심적으로 시간을 내서 교육하 겠습니다. SS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부작용이 생겼어요. SS예배만 계속 드리고 싶은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말씀도 설교를 받으면 전해줘야 하는데. 지난 주 인내와 축복에 대한 말씀도 여러분들만 놓고 전했으면 또 달랐을 거예요. 이게 부작용이라면 매우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우리 지지난 주 주일이었죠.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으로 조심의 갑 옷을 입혀줬잖아요. 주님 정신도 많이 받고 멋진 정신을 많이 받았 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세상에 모든 드라마, 예능까지 다 섭렵했는 데 더 재밌는 게 없을까 했는데 슈퍼스타 예배가 더 재밌더라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예배만 드릴 수 없냐는 SS도 있었습 니다. 하나님 정신을 받으니 내가 달라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 다. 나보다 나 자신을 더 잘 알고 설교해주니 설교가 아주 잘 들린 다고 했습니다. 어떤 SS는 제 설교를 많이 들었을 거 아니에요? 역 대급 설교라고 하는 SS도 있었습니다. 우리 SS들은 말씀의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이어야 하는구나. 나의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이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이런 반응도 있었습니다. 예배에 참여하면 감각이 살아나도 더 좋아지는 거 같은데 끝나면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 뒤돌아 서면 이 은혜를 다 가져갈 수 없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 으로 접하고 있을 때 가장 많이 생각하고 감각이 발달됩니다. 그래 서 뒤돌아서면 감각이 사라집니다. 항상 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래서 자꾸 여러분들에게 설명해주고 말해주고 그냥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이걸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생활 가운데 많이 달라져 있을 거예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계속 배워나가면서 감각을 익혀나가 는 것입니다. 저도 이날을 기다립니다. 아무래도 딱 여러분들을 보고 말씀을 전해야 감각이 살아나잖아요. 저 또한 슈퍼스타 예배를 기다 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활 속에서도 신앙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SS를 위한, SS에 의한 예배죠. 예배의 하이라이트 말씀 시간이라기 보다 정신 받는 시간, 무기를 장착하는 시간, 레벨업 되기 위한 단계 에서 무기를 딱 받는 소중하고 귀한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사람은 무언가 깨달았을 때 자극이 가장 극적이거든요. 그러면서 진지하게 재미있게 저와 대화를 나눠보겠습니다. 저는 500명만 이 예배를 드려도 지속할 겁니다. 천 년 동안 남아지 는 예배고 이 예배를 통해 많은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배출할 것입니 다. 제가 SS를 이끄는 데 정말 필요한 말씀이었어요. 이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됐느냐. 지난주에 선생님께서 6명을 전도하셨습니다. 3명은 SS, 한 명은 직장인 운동 선수, 두 명은 어른이었습니다. 이렇게 행 하고 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생각나게 해주시면서 전도해서 육도 잘되게 해주고 영도 잘 되게 해주자 했습니다. 10대 교사들은 이 말 씀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다른 SS들은 힘이 빠지고 있습니다. 흥 미가 뚝 떨어졌습니다. 흥미라는 것은 자기에게 해당될 때 올라가게 되어있죠. 세상에 모든 것이, 신앙의 모든 것이 자기에게 해당될 때 흥미가 올라가는데요. 이 말씀은 너의 모든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인도해주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섭리 SS는 크게 두 부류가 있습 니다. 첫째, 2세! 얘는 태에서 전도된 거예요. 2세들은 본의아니게 전도된 거예요. 둘째, 전도된 사람. 저 같은 케이스. 그러나 2세라도 전도된 사람이라도 공통점이 있어요. 태어났을 때부터 섭리사람이든 전도된 사람이든 뭐가 좋다 할 수 없어요. 누구든지 배워야 해요. 배 우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모두가 배워야 합니다. 그 말씀이 자신 의 생활 가운데서 적용이 돼야 합니다. 자기가 받아들여야 해요. 자 기가 받아들이고 실천할 때 정말 전도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세 라고 말씀을 배우지 않고 행하지 않는다면 전도했다고 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무엇보다 먼저 자기가 전도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도 전도할 수 있습니다. 제가 10대 때 한 생각이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해주지. 제일 맞는 말일 거예요. 나 이 정신으로 살 거야. 완전히 전도가 된다는 말이 신앙이 완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 어딨냐. 자꾸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거든 요. 그래서 내가 신앙이 완전 됐다고 하려면 여러분들이 신앙이 죽 지 않고 살아있다는 말이에요. 때론 흔들린다? 흔들리기도 하죠. 큰 나무 보셨어요? 바람에 흔들리죠? 그렇다고 죽은 거 아니죠? 그렇 다고 뽑힌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앙의 감각이 떨어질 때도 있어요. 신앙이 힘들 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으로 내 신앙이 살 았는지, 죽었는지 판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 한다면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상태라면 누구든지 남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주님 몰라. 말씀을 들으면 그냥 세어나 간다. 부모나 교사에 의해 억지로 한다. 이러면 신앙이 죽은 것입니 다. 그러면 전도할 수 없습니다. 먼저 자기 전도부터 해야 합니다. 먼저 자가진단 하고 갈게요. 나는 누군가를 전도할 수 있는 상태인 가. 판단 끝났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전 도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왜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안 그럴 수도 있잖아요. 신앙이 살아있어요. 완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배우고 계 속 주를 믿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 듣고 제 정신을 고칠 수 있습니 다. 저는 오늘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건가 하냐면 10대 SS들을 완전 히 전도하면서 말씀을 실천할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고 따라오는 10대 교사들과 같은 SS를 무너지지 않고 앞으로 더 잘 성장하도록 해서 영육으로 잘 성장시키 겠습니다. 둘째, 언제든 신앙이 위태로워질 수 있는 SS들을 최고치 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입니다. 셋째, 지금 상태가 안 좋아서 위태로운 SS까지 계속 등지지 않고 10대 교사들과 함께 잘 가르쳐서 따라올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이걸 위해서 다른 교육 도 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있죠. 앞으로 우리가 전도할 10대를 찾 아서 여러분과 함께 섭리사로 인도해주면서 전도할 것입니다. 첫째, 예배로 전도. 둘째, 10대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전도. 셋 째, 10대들의 문제를 풀어주면서 전도. 넷째, 10대들을 품어주는 강의. 다섯째, 핵심 강의. 늘 기도해주면서 전도. 1대1로 만날 수 없으니 예배나 행사를 통해서 일부를 계속 흰돌로 초대해서 전도할 것입니다. 10대들을 전도할 것입니다. 저는 할 수 있어요. 일단 선 생님이 계시고 교사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성 령님이 많은 감동을 주셔서 SS 교역자가 됐잖아요. 오늘은 제가 정 말 좋아하는 말씀인 거예요. 제가 한 생각과 성령님이 주신 감동이 같거든요. 다 전도하고 싶은 강렬한 감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제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 SS들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신앙이 죽었다고 진단한 SS가 있을 거예요. 전도할 수 있다. 누구를? 나를! 나 자신을 전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보면 무조건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저도 교사들도 여러분들을 잘 인도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자기 자신을 전도하자고요. 나 한 번 전도해보자. 나 도 나를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는 삼위를 알게하고 주를 알게하는 행위입니다. 전도할 때 하나 님께서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그렇게 함께 하세요. 엄청나게 역사하 십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엄청나게 역사하십니다. 사실 자기 신앙 살리는 일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게 돼요. 100% 하나 님, 성령님, 주가 이 일에는 계획적으로 역사해 주세요. 그래서 됩니 다. 그런데 왜 안 되냐 하면 자기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 마 음만 먹으면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는 것은 그냥 할 수 없 습니다. 제가 섭리역사를 만나면서 제일 놀란 게 있어요. 세상은 창조목적을 모르잖아요. 그러니 세상은 이성을 만나는 게 아주 정상적인 일인 거예요. 제가 수많은 사람을 면담해 볼 때 이성 없으면 못 살 거 같 은 사람이 있어요. 이걸 교육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없잖아요. 어떤 친구들을 보면 캠퍼스나 청년부에 만난 사람들은 이성에 더 많이 노 출되어 있겠죠. 시대 말씀 듣고 주를 알고 창조목적을 알고 나니 완 벽하게 이성을 끊고 삽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절대 없으면 못 살 거 같은 사람들이 끊고 삽니다. 아예 창조목적을 알고 깨끗하게 가는 것이 쉽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그게 맞다고 알던 사람이 배우고 나서는 완벽한 삶을 사는 것처럼 신앙이 없던 사람도 배우고 나면 믿고 삽니다. 이방이 제일 신기합니다. 하나님 아예 모르고 살던 사람. 저희 교회도 부교역자가 3명 있는데 한 명이 이방에서 왔어요. 신앙이 한 번 박히면 안 나갑 니다. 신앙을 뺄 수가 없어요. 이방에서 온 사람의 비율도 많습니다. 지구상으로 따지면 어떤 나라? 일본!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기 가장 힘든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에서 하나님을 믿는 비 율이 1%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섭리 전체에서 2위입니다. 아예 없 어도 신앙 들어갑니다. 이때 못 이기는 척하고 하면 됩니다. 두 번째, 신앙의 척도가 여기부터 여기까지라서 여기서부터 여기까 지 모두 전도할 수 있어요. 신앙이 완전 살아있는 SS는 저와 함께 주와 함께 전도할 수 있어요. 첫째, 자기를 더 확실히 만들기! 이게 무조건 첫째에요. 여러분이 멋진 작품이 되어야 해요. 저는 어렸을 때 선생님께서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나중에는 너만 보고 전 도 되게 해야 해. 여러분 지금 저 지나가면 조은이다 하죠? 신기하 죠. 조은 목사니까 하는거죠. 왜 그렇게 생각하죠? 우리 SS 슈퍼스 타를 통해서 그 생각을 버리십쇼. 정신을 보고 슈퍼스타 예배를 드 리는 거예요. 주를 닮은 정신. 멋진 정신보고 귀를 기울이는 거잖아 요.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꾸미기 따라서 사람이 180도 달라져요. 외모 시대가 아니라 개성 시대. 여러분 졸업사진도 개성으로 찍는다면서요. 그런 시대가 오다니. 먼저는 정신입니다. 자 기를 만들어야 해요. 특히 10대 교사들! 벌써 그런 인생을 살고 있 는 여러분들이 많아요. 외모는 깔끔하게 하는 거. 자기 만들기 먼저 잘 해야 합니다. 정신은 나이가 들수록 받기 어려워요. 자기 주관이 강해지면 그 정신 받기보다 자기 주관으로 하게 됩니다. 먼저 전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만드는 것입니다. 남다른 정신으로 아주 남달라야 해요. 주님의 말씀, 이 시대 새 시대 귀한 진리의 말 씀으로 하는 거예요. 자신의 능력치는 자신이 아는 만큼입니다. 하나 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빛을 발합니다. 자기 정신 제대로 주님 정신 만들어서 내 역사 지켜야죠. 내가 평생 있을 곳인데 내가 지켜야죠. 내가 맞다면 내가 지키는 거예요. 이렇 게까진 하지 못하더라도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멈추지 않아. 이렇게 만 해도 충분히 멋있습니다. 남다른 말씀으로, 남다른 정신으로 만들 어서 창조목적을 제대로 알리고 주의 정신을 제대로 알리고, 영도 육도 빛이 나는 SS를 만듭시다. 제가 지금 이렇게 만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처럼 되겠구나. 제가 10대 때부터 말씀을 들으면서 선생님께 그렇게 컸거든요. 여러분 프로필 보니까 저보다 못한 사람 없어요. 제가 배웠듯이 성장하고 배운다면 저처럼 되죠. 제가 일당 수천을 합니다. 여러분들 일당 수천을 감당한다면 더 뛰어볼만 하겠 다. 선생님 말씀대로 세상에 왜 휘둘리느냐. 네가 다스려라. 사람은 못 고치지 않는다. 아니다. 고쳐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이 분위기를 가지고 항상 우리가 쫓겨 가는 분위기를 갖겠어요. 제 가 수많은 예배를 드려봤잖아요. 10대 교사들이 여기 꽉 차 있잖아 요. 모두가 기도하고 있었어요. 저는 너무 놀랐어요. 제가 구경했어 요. 남다르다. 바로 이런 분위기! 세상에 그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 을 제일 좋아하는 분위기. 주님 말씀 들을 때 반응하며 머리에 집어 넣는 분위기. 이게 제가 흰돌 교회 목회하는 방법이거든요. 제가 흰 돌 교회 7년 동안 교육한 게 이거거든요. 에너지가 좋으니 예배로 전도합니다. 매주 주일예배 신입생 인원이 100명~200명이었어요. 이게 안 돼서 우리 교회 전도가 안 되고 있어요. 우리도 이런 분위 기, 너희들이 가진 분위기 같으면 충분해. 바로 이런 에너지를 어디 로 보내준다? 신앙이 삐리리한 모든 SS에게 영적으로 쏜다. 참여하 지 않았어? 참여하지 않았어도 영계에서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분위 기를 누가 주도한다? 우리가 주도한다. 이겁니다. 인싸가 따로 있 어?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이 인싸지. 분위기를 따라가지 않죠. 어 려운 과제가 아니죠. 그래서 우리 현장에 있는 SS들뿐만 아니라 이 런 분위기를 통해서 생명들을 전도하고 있다는 점. 이런 것이 관심 있는 어른들은 지금도 참여하고 있다는 점. 2층에 어른들이 있어요. SS들을 위해서 흰돌 청년부들이 계속 헌금을 하겠다고 하네요. 꼭 예배 계속 참여하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구체적인 교육은 짧게 짧게 해 나갈게요. 그 다음 셋째, 진짜 새로운 생명 찾아서 전도하기. 새로운 생명 찾아 서 전도하기. 여러분 전도에는 매뉴얼이 없어요. 행동 지침이란 게 있잖아요. 그런 매뉴얼이 없어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달라요. 집안마 다, 개성마다, 성격마다, 시간 쓰는 것 마다 다 달라요. 그래서 전도 에는 매뉴얼이 없다. 그냥 하게 됩니다. 제 얘기를 할게요. 저는 어떻게 전도했는지. 제가 SS 때 전도가 되 어서 주를 바로 깨달은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으로 통해서 정신이 어떻게 강하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 거예요. 다윗이 뭐가 달라요? 키가 커요? 아니에요. 아무것도 좋은 게 없는데 정신이 남 달랐어요. 지난 주 욥 이야기. 정신이 달라요. 하나님의 사람을 보면 정신이 달라요. 나는 정신이 다르다. 이 정신은 누가 총을 쏴도 못 죽여. 10년 동안 십자가를 지실 때 내 몸은 가둬도 내 정신은 절대 가두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정신을 배운다는 것은 인생 에 답을 얻었다는 것을 저는 너무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저는 바 로 전도가 됐습니다. 곤고한 게 사라졌어요. 하나님의 정신을 내 뇌 에 끼우지 못했을 때 곤고하게 됩니다. 내 정신이 하나님께 걸려있 지 못하면 나는 곤고해집니다. 어려움이 와도 똑같이 세상 사람과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신이 일반적이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 죠. 인식할 때 전도가 잘 안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도가 잘 됩니다. 의식할 때 망칩니다. 의식이 시작될 때 망설이게 됩니다. 저는 어리 잖아요. 깨달았잖아요. 막상 전해주려니 무서워. 거절당할까봐. 악평 이나 이걸 떠나서 내 말을 안 들어줄까봐. 내 말을 안 믿어 줄까봐. 나는 어때요? 믿지만 내 수준이 어때요? 아무튼 맞아. 이거 외에 구 체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 학원도 가고 학교도 가야죠. 말씀도 배워야 해요. 저는 타겟을 정했습니다. 제 친 언니. 언니는 기성에서 저보다 휘날렸던 사람이에요. 내가 직접 가르 치기에는 나는 아는 게 너무 없어. 믿는데 가르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월명동 데려가자. 결과는요? 실패. 실패했어요. 아무런 전초 도 없었고 어떤 그 무엇도 없이 데려갔거든요. 그래서 실패. 다행히 선생님이 지도자잖아요. 선생님이 코치해주셨어요. 내가 뭔가 좋은 말을 해줘서 데려간 게 아니라 그냥 데려가니 호기심에 찾아올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악평에 노출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강의 할 수 있는 사람을 붙여줬어요. 그래서 결국 한 달 반 만에 수천 명 수료식에 대표자로 참석했습니다. 근데 언니는 말씀에 곤고했던 사 람이에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은 거의 전도 돼요. 그런데 과정이 힘들어요. 기성관을 꺾는 것만 되면 여기 올 수밖에 없습니 다. 저희 엄마도 베드로와 물고기에 뒤집어졌어요. 기성에서 풀지 못 하는 문자 신앙을 푸셨습니다. 1999년 환난이 터져서 언니가 관리 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나가게 됐어요. 첫 번째 전도였고, 첫 번째 시련이었어요. 그 후로 해외에 유학을 가게 됐는데 선생님께 인사라 도 드리고 가라서 하게 됐는데 결국 선생님께 배우는 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해외에서 노방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넘기면 됐기 때문에 강의도 할 필요 없었습니다. 아마 수많은 SS들 이 저와 같을 거예요. 친구를 어떻게 데려와야 하지? 악평하면 어떻게 대처하지? 그렇지 만 하고는 싶고. 그래서 같이 해야 해요. 선생님과 저와 교사들과 함 께 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만들었죠. 분위기를 만들었죠. 세 번째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 사람 이름을 놓고 기도하세요. 왜? 전도하는데 있어서 가장 강력한 준비는 기도에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즉시 개입 하세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실 수 없어요. 진짜 이 사람 전도하 고 싶다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 친구를 파악해 보면서 기도하는 거 예요. 기도는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나를 전도해야 해. 그러면 자기 이름 놓고 기도하세요. 하나님이 꼭 인도하는 길로 가게 해주 세요. 진짜 후회하지 않습니다. 가장 후회하지 않을 일생의 기도가 있다고 믿으니 하나님께 지켜달라고 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 절대 원하시지 않는 길로 안 가고 하겠다는 거예요. 전도할 대상 있죠? 기도하세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도하세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도 기도하세요. 자기를 위해서도 기도하세요. 죽지 않도록 기도하세 요. 자신을 위한 기도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전도할 대상을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철저히 개 입시킨다. 내 인생에 완전 들어오게 한다. 저희 언니는 지금도 제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두 번 째 타켓이었어요. 사실 전도 안하려고 했어요. 괜히 섭리 전도하려 했다가 핍박 터지고 악평할까봐 그래도 낙원이라도 가라고. 전도는 해야 하는데 너무 두려우니까. 나의 경제권을 꽉 쥐고 있으니 그것 부터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제가 제일 두려운 게 안 믿고 악평할까봐. 제 조건을 엄마, 아빠한테 주시면 안 될까요? 그럼 엄마, 아빠가 자기 조건 없어도 제 조건으로 전도될 거 아니에 요. 결론은 전도 됐어요. 가장 큰 산을 넘었어요. 이 축복이 저에게 는 어마어마한 축복이에요. 집안이 아주 신앙 좋은 가정국 분위기에 요. 어디가나 저희는 선생님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조카들도 저를 아멘 이모라고 부릅니다. 기도대로 됐습니다. 저에게 는 부모님 전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다 해주셨습니다. 내가 강력한 성장을 할수록 친구 전도 나 주변 전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혼자서 전도하려면 못 해요. 겁나서 안 들을까봐. 악평할까봐. 또 확실히 나도 모르는데 어 떻게 전도하냐. 그래서 함께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사들이 연결 하면 잘 다뤄줘서 말씀으로 연결해서 하나하나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섭리가 좋은 말이 많은데 악평에도 노출될 수 있으니 잘 관 리하는 거예요. 의식하면 주눅이 들고 마음이 조려요. 그러면 상대가 알아차려요. 때로는 자신 있게 담대하게 하는 거예요. 편안하게 의견 을 나누듯 의식하지 말고 대화하면서 이런 생명 전도하게 해달라고 하면 이런 부분은 10대 교사나 교사들을 더 교육할게요. 그럼 저는 교사와 전도하는 사람을 교육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잡아줄게요. 그리고 대화해보자. 자연스럽게 연 결할 수 있도록 중앙과 연결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빠르게 만들어 보 겠습니다. 말씀 끝났는데 쉽죠? 모두 할 수 있겠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 SS들 한 명도 빠짐없이 할 수 있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가만히 있 으면 되는 게 없어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버리려면 움직여야 해요. 부지런히 이끌어줄테니 따라오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삽니 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전도하자. 둘째, 신앙은 살아있는데 확 따 라오지 못하는 자들, 그대로 있거나 죽습니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확실히 살자. 셋째, 지도자들 더 성장할 자들은 섭리사의 현재와 미 래가 되어서 저와 함께, 주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 람이 됩시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생명 구원에는 여지없이 함께하 시니 이번에 부담 내려놓고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고 합당한 대화, 그리고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서 전도해봅시다. 저는 악평, 이성, 유혹 문제, 신앙을 하면서 힘든 문제를 풀어주면서 여러분들이 영육 으로 잘 되도록 인도해주겠습니다. <영상>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는 고기를 낚는 어부였습니다. 예수님들 은 그들을 보시고 나를 따라와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는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 을 만나서 육의 삶만 살지 않고 영혼까지 구원하였고 더 나아가 생 명들을 구원하는 값진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히어로는 먼저 자기 를 살리고 그 산 몸과 생각으로 생명을 살립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신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크며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살리느 ᄂ일이 얼마나 큽니까.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느 영혼을 구원하여 살리는 일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한 일로서 이 일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히어로입니다. 육신의 삶뿐만 아 니라 육을 살리는 값진 인생을 낚아 건지고, 값진 영혼을 낚아 건지 고 구원하는 슈퍼스타 히어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