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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7.02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7.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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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2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7월 2일입니다. 7월달 하면은 뭐가 생각나죠? 벌써 금년도 상반기는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됐구나. 축구로 말하면 전반전은 끝나고 후반전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전 때 골을 한 골도 못 넣은 사람 있어요 전반전 때 볼을 못 넣은 팀은 후반전에 불리합니다. 전반전에 골을 두골이나 한 골을 넣었으면 힘이나죠. 자신이 생기고. 그런 얘기나 똑같아요 그래서 전반전 때 다시 말하면 상반기 때에 전도를 못 한 사람은 후반기 때 배나 뛰어야합니다. 그래야 한 골이라도 넣어요. 한 사람은 전도할 수 있어요. 한 사람 전도하면 안 됩니다. 왜? 상대편이 한 골을 넣었기 때문에 두 골을 넣어야해요. 그래야 이깁니다. 그래서 전도로 볼 때 이기느냐 지느냐. 그러므로 두 골 넣고 이기느냐 한 골 넣고 이기느냐. 상대가 두골넣었으면 3골 넣어야 이겨요. 금년도 승리하느냐 승리 못하느냐 전도의 승리를 하느냐 전도의 승리 못하느 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전도뿐 아니라 기도의 승리하느냐 기도의 승리 못하느냐 꼭 승리해야해요. 전도의 승리를 못 하면 패한자가 됩니다. 패하면은 어떻게 되죠? 면류관이 없죠. 금메달이 없죠. 승리자의 대우를 못 받죠. 금요일 날 하이라이트 말씀, 금요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도 하이라이트 말씀이에요. 왜? 단상에 설때만이 아니라 안 설때도 항상 하이라이트에요. 토요일날 특히 더합니다. 토요일날 말씀 전하니까. 전도에 대한 말씀을 어제 일산교회에게 전했지만 정말 신나게 전했어요 이들만 듣기 아깝다 할정도로 전했어요 전도의 필요성에 대해서 하도 말씀이 많으니까 전도하면서 얻은 것이 많으니까. 잘 들어요. 그러므로 나는 늘 운동할 때 축구경기로 생각해요 축구를 통해 하나님 나를 가르쳤어요. 사람마다 저마다 잘하는 것 통해서 그와같이 다른 것도 승리하는 것이다 축구하 면 무조건 내가 있는 편은 100% 이겨요 그냥. 내 편에 서서 전도를 해야 나와 같이 전도해야 승리의 전도가 되요. 혼자 다루다가 잘 길렀는데 툭 그냥 사탄이 와서 잡아가버렸어. 하나도 안 남았어. 나와 같이 하면 왜 안나가는고하니 최고자와 일체됐으니 나갈 수가 있어야지 재밌고 뜻있고 능력과 권세로 보호하니까. 전도자 열 번 만나는 것보다 나 한 번 만나는게 나으니가 안 나가는 거에요. 이와 같이 나와 같이 축구하면 내 편은 100% 이기지. 나와 같이 하면 100% 이기죠. 이와 같이 나와 같이 전도하자. 금주에 그랬죠? 시대 말씀이 전도 하여라. 그 말씀이 본문말씀이에요. 전도하여라. 전도하여라 나에게 말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성령님은 내가 전도를 하고 있으니까 전도를 하니까. 전화를 통해서 만남을 통해서 전도를 하니까 지난주 전도를 열심히 했는데 말씀이 나온거에요 하면 그쪽면에 대해서 말씀이 나오니까 항상 주인은 아니잖아 여러분도 나도 주인은 아니잖아 하나님 성령님이 100% 주인이잖아 앞에 절대자 말씀 주인 들으면 상대적 대상의 주인이 되는 거에요 그도 역시 전도하게 가르쳐주고 이번주 말씀이 무엇이라는 것을 생활 속에 넣어주기 위해서 전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전도하여라. 그래놓고 사람들 보내서 전도하게 하시고 내가 자진해서 전도에 신경쓰고 하니까 전도해야겠지하며 전도 하라. 그래서 이 말씀을 전하게 됐죠? 여러분들 전도를 많이 해봤죠? 전도는 항상 해야해요. 언제 하나님이 합당한 자 보낼지 모르니까 매일 해야해요 언제 전도의 사람의 보물이 여러분들 앞에 올지 모르니까 항상 깨어 있어 전도하여라. 60년 가까이 전도를 했거든요? 선생님은 한 60년 가까이 전도를 했어요 섭리사에 전도한 사람만 치는 것이 아니고 섭리사 시작하기 전에도 전도를 했거든 그 때 전도한 사람도 엄청나게 많았어요 1년에 만명씩 말씀 전해주고 믿겠다는 사람들 있었거든요 그들도 전도한 사람에 속합니다. 그 때는 전초를 한 것 같아요. 시대 말씀을 듣기 전에 전도한 사람은 전초에 불과한 자들이에요 하나님 복음 앞에 오고 신약에서 온 자들이 진짜 전도한 자들이에요. 신앙의 2세들 부모들, 아들딸들 그들이 온 것은 내가 전도한 자들 대신 그들을 많이 보내줬구나 생각했어요 어른들도 2세에요. 나이가 70 80먹은 자도 왜 2세인고하니 새로운 땅 새로운 역사에 참여한 자들이라 2세라고 합니다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온 자들 다 2세라고 합니다. 나에게 따졌을 때는 그들 부모의 자녀들이 2세이지만. 전도할때는 여러 가지 지식이 풍만하게 알아야합니다. 전도를 해보니까 언제 전도자가 하나님이 보내신 예정된 자 택한 자가 자기 앞에 스칠지 몰라. 항상 깨어있어 전도하라. 깨닫게 되고 알게 되고 말씀을 전달 받게 됐어요. 다른 얘기 할 것 없이 내가 한 일만 해도 전도에 대한 얘기를 하면 평생해도 다 못해요. 하도 많아서. 전도자들이 여러분들의 친척 애인 살피고 부모같이해주고 돕고 함께하죠 전도자가 속을 썩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도해놓고 제대로 잘 해 놓으면 말썽 안 부리고 항상 돕습니다. 항상 함께하고 그래요. 어제도 전도된 자가 있다고해서 조금 배웠다고 그래요. 나도 돕겠다고 또 말씀을 가르쳐줬습니다. 떡이 들어와서 떡을 나눠줄 때 새로 전도됐다고 해서 그 떡을 나눠졌어요 제자 중 하나가 떡 한박스 갖고 죽 나눠졌어요. 마치 오병이어 생각이 나네요. 그거 무슨 말인지아냐 하니 잘 몰라요 하더라고 대학생 남학생이 성경에 예수님 알지? 예수님이 한 일에 대해서 얘기해줄게. 5천명이 모였는데 먹을 때가 됐어. 그런데 먹을 거 없냐? 예수님이 그러니까 어린아이가 먹을 것 갖고 있다고. 물고기 2마리 보리덕 5개 있다고 해서 가지고 가라. 나눠먹자. 모두 둘러 앉혀놓고 이렇게 떡도 주고 고기도 줘서 5천명이 배불리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다. 그런 성경 말씀이 있는데 생소하지 오늘 떡을 나눠주니까 몇 사람 나눠주니 하나도 없다. 빈바구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었을까 궁금하지? 내가 가르쳐줄게. 예수님은 그 떡과 고기 가지고 5천명씩 앉히고 예수님 말씀을 자기는 늘 떡이라고 했다. 먹는 것에 비유했다. 고기 좋아하면 고기 비유 떡 좋아하면 떡으로 비유 그때그때 맛있는 것으로 비유했다 지금도 사람들이 자기 좋아하는대로 비유해서 말씀하지 않냐 바로 그것이 그거다. 예수님이 떡이 아닌 것을 말했다. 또 예수님이 전도하러 갔다. 또 제자가운데 따르는 자들이 먼저는 사람들 모였을 때 먹을 것 어린아이것 가지고 우리 가 떡을 좀 갖고와야겠는데 어린아이에게 얻은 떡을 갖고 나눠졌는데 이제는 우리 제자들끼리 떡을 가지고 다녀야하는 데 떡 안 갖고 왔어? 물고기 안 가져왔어? 그랬단다. 예수님이 너희는 아직도 떡 갖고 물고기 갖고 5천명 먹인 것이 떡으로만 생각하냐? 떡이 아니다. 바리새인들 누룩 조심하라는 말씀이었다. 그 말씀 갖고 5천명 전해주면서 말씀했다. 바리새인들 형식적인자. 그 자들 지적하면서 너희는 그런 자 되지 말라고 말씀한 것이란다 나는 그런 말슴 전해준다. 나한테 말씀 배우니 지구촌 72개국 나라 사람들이 이 산골짜기까지 모여온다. 사람 밀려오면 이 골짜기 꽉 차서 산도 돌도 나무도 안보일 정도로 많이 온다 우리는 그런 말씀을 전해줘. 우리는 별것 다배워. 학문 지식 지혜 다 배우니까. 나는 하나님께 그런 말슴 깨닫고 전해준다. 온전하게 구원시키고, 너 생명을 구원시키러 왔어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 같은 사명 가지고 와썽. 일반 목사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사명을 갖고 왔어. 끝까지 열심히 배워 나도 너한테 하나 가르쳤으니까 정말로 고개 끄떡끄떡하고 주위사람도 이렇게 가르치는구나 했어요 전도할대 말씀 가지고 전도해요. 말씀을 잘 해줘야해요. 하나 또 해줄까? 더해달래요. 그래서 너 유대인들 모르지? 이스라엘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 믿는데 하나님 구름타고 온다고 했어. 지금도 뉴스같은데 보든지 이스라엘 사람들 나와서 다큐멘터리 나오면 통곡의 벽에서 울잖아. 언제오냐고. 하나님 언제오냐 구름타고 온다 불수레 타고 온다고 하니까. 성경에 있어. 하나님 온다고해서 이스라엘 사람들 4천년동안 기다렸다. 그런데 어떻게 오는지 아냐? 너는 왔겠어 안 왔겠어? 하나님 안 왔으니 울고있죠 예수님 쓰고 왔다. 예수님 그래서 메시아된거에요. 신은 육신 쓰고 오는거야. 그래서 예수님 메시아 된거야. 그래서 2천년동안 내가 너에게 복음 전해줬잖아. 그런 복음 전해줬다. 너도 영도있고 혼도 육도 있잖아. 육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 메시아인지 불신하고 때려죽였다. 결국 그 때는 전도한 사람 몇 명 없어서 맞아 죽었다 하나님 그냥 메시아 죽기 억울하니 그들의 죄를 대신해서 멸망 안 시키고 하나님이 육신 죽은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사람들 구원받게 해줫다. 하나님이 그렇게 온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지금 너에게 복음을 전해줬어. 너에게 복음 전해줄 사람 아니란 말이야. 이번에 전도하라고 말씀해서 신경써서 전하고 있어. 막 쫓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도 한 번 시간내기가 쉽지않지. 나 한 번 만나는 것도 20년 30년에 한 번 만나서 전한단 말 이야.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했잖아 또 온다고. 신약시대 2천년 가운데 내가 다시 오리라. 너희와 함께 하나님 뜻을 정녕코 이루리라. 진짜 또 오리라. 구름타고 온다고 하니 믿는다고. 사람이 구름이잖아. 사람이 불수레 불병거. 또 사람이 백마. 곧 하나님의 수레가 된단 말이야. 구름이 되고 깨끗한 구름이 되고. 환상적인 것 신비한 것 구름이잖아. 사람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엄청나잖아? 끄떡끄떡해. 진지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전해줘야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전달해줘야해요. 말씀으로 전도해야 말씀의 사람이 되요 예수님 먹기를 좋아한다 바리새인들이 표현했잖아요. 때가되면 필요해요 떡한조각 물한컵 갖고 먹고 얘기하고. 예수님이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말씀 깨닫고 그런 사상과 정신 가진 자에게 임해서 행하는 것이다. 예수님 신약역사 2천년인데 성약시대는 다시 천년역사 하고있어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이란다. 그러니 아멘아멘하며 고개를 끄덕해요. 몇가지 말씀 배웠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좋다해요. 말씀 끝까지 배운다고 했어요. 그 사람만 전도해서 돕는 것이 아니라 또 다음 사람 전도하게끔 해줘야해요. 수단과 방법으로 숫자 채우기 하면 안 되요 그를 전도해서 제대로 가르쳐주면 다른 사람 전도해온다니까. 나보라고 예수님이 말씀 정확하게 가르쳐주니 나도 예수님께 온전히 전도되고 나도 많은 사람들 그 말씀으로 돌아오게 하잖아. 말씀 제대로 안 배운 사람 제대로 배우라니까. 오늘 하이라이트 말씀 너희 선생 전도하고 있다. 너도 전도해. 속으로 중얼거리더라고. 주 아니야. 맞구나 확실하다. 운동하자고 해서 볼 좀 차요. 볼을 잘 못 잡고 그래. 10번 볼 차봤는데 한 골도 못 넣었다. 나의 상대편이거든? 나같으면 볼 자주 주겠는데 잘 못하니 안 주더라고 얘 신입생이야 하니 자주 주더라고. 볼문에 서있어라고 해서 골문에서 차라고하니 상대편 골키퍼도 봐주는거야 서툴게하니 실수는 한 30번하고, 20골 중에 10골넣었어요. 신입생은 신입생이니 도와줘야하지 않겠냐. 신입생 취급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거야 어렸을때부터 참여만 하면 되. 애가 기분 너무 좋다고 자기 앞으로 축구도 많이 배운다고 했어요 자꾸 이렇게 여러 가지 해주라는거야. 기분좋게하고 다음에 운동하러 또 온다는거야. 이와같이 신입생들을 전적으로 한 3년동안 해주면은 그는 조금했는데 운동도 잘하고 말씀도 잘 듣고 3년동안 볼을 차면 날고다닌다니까. 신입생 무시하지 말고 자꾸 붙잡지 말고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 윗사람 지도자들이 꽉 쥐고 있지 말아요 자기 꽉 쥐고 해달라는 사람은 모르는 신입생들 좋아하지만 7년되고 10년됐는데 간섭하는 것 싫어한단말이야 노련하게 애들 다루면 다릅니다. 여러분들도 지도자들이 그리 해주길 바래요 전도 해다놓은 자들 잘 해주길 바래요. 어제 내가 17가지를 했어요. 그 중에 전도한 것 한가지. 일한 것 2가지. 문제 해결해준 것 1가지 사람들 면담해준 것 이런 것들이 17가지였어요 마지막에 하이라이트 말씀을 순회했지. 8시 반에서 10시까지 순회했습니다. 이와같이해서 17가지 했는데 순회 끝나고 10시 넘어서 하루 종일 내가 못가본곳 일한 곳 검토하고 올라왔어요. 이와같이 여러분들이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해야해요. 선생님은 지도자니 그런 것 다양하니 많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지체도 생활속에 할 일이 많죠. 다양하게. 부지런히 밀리지 않게 해야할 것이고 하이라이트 말씀 맺게 해줄게요 전도하여라 하나님 말씀한 것은 왜 그러는거 해보면 알아요. 그것은 인봉이에요 인봉. 전도하라. 왜요? 뭔지 몰라요. 하도 많아서. 만가지 넘어요 전도하라 한 답이 만가지도 넘어요 전도는 한가지인데 그로인해서 일어나는 사건이 만가지가 넘어요. 가짓수가 전달하니 만가지 못하니까 몇 개만 아까 그 학생에게 하듯이 2개 말씀 전하고 신약의 말씀 전하고 성약의 말씀 하나 전해서 나를 깨닫게 해주고 하나는 화동해서 같이 뛰게 만들고 예수님 설교 때 나온 사람 집중한 사람이에요. 그 때 표상으로 말씀거리를 만들었죠 사마리아 여인이 말씀거리 만들어서 우물가 여인 나왔죠? 그 주위 다 있었다고 사람들 제자들도 있었죠 오늘도 말씀거리가 됐죠. 전도하면 설교거리가 되죠. 본인이 겪고 느끼고 알고 얼마나 많아. 설교 준비하기 얼마나 힘들어. 그냥 하면 가식이 돼서 혼난단 말이야 하나님 앞에 제대로 말씀 받는다. 물론 받을 때 행해놓고 받아야 그 행한 것 두고 이거하라 저거하라 한다니까. 전도하니 설교의 정확한 은혜와 사랑과 진리가 충만한 설교거리 얻은 거에요. 방금 내가 설교한 것 은혜가 됐어요 안됐어요? 100% 은혜가 됐죠. 간단하게 전해서 전도가 됐구나. 전도하니 전도의 은혜거리 말씀거리 됐어요 5천명 먹이는 자료가 됐단 말이야. 세계 73개국 나라가 듣고있는데 어마어마한게 됐죠 말씀을 이렇게 먹어주는 거에요. 전에도 전도하러 다닐 때 내가 한 것 갖고 말씀 전했어요 그러니 은혜 충만한거에요. 다른 전도사들이 왔었거든 목사 모실 수 없어서 늘 심방 못간다. 설교작성해야해서. 자기가 행한 것 전하는게 최고라니까. 생명의 말씀. 내가 사명직이 높을때 집사였어요. 전도사도 안 됐죠 너는 전도잘하니 전도사해 하나님 했어요. 예수님도 꿈에나타나서 전도사 했어요. 나는 새벽에 새벽예배 들으러 전주에서 왔다고 하면 감각이 없더라고 전두환대통령때 12시넘으면 통행금지였어요. 잡히면 파출소가서 연탄갈고 해주는 일을 했어요. 밤새도록 심부름하고 무섭고 파출소. 집에서 찾고 하는데 연락도 못하고 얼마다 무섭다고. 그래서 12시넘으면 딱 걷어치고 그전에 얼른 해버리고 돌아오는데 전주가서 전도하고서 12시딱 됐을 때 12시 조금 전에 철수해야해요. 11시 40분에 변두리 포장마차 많은데서 전도하고 사람 많은데서 전도하다가 시계보고서 11시 40분되서 나옵니다. 파출소가 뭔지 압니까? 경찰서 사는 곳이에요. 행정 보면서 주민들 관리하면서 와서 걸어가서 다리골 기도굴에 기도 실컷하고 새벽예배 가려면 4시 새벽예배니 3시 반엔 가야할거아니에요 30분 걸리고 20분 더 걸려요. 석막교회 가면 4시되면 새벽예배하니 전주서 걸어와서 말씀 받기 위해서 또한 기도도 하 고 기도까지 합해서 4시 전에 3시 40분까지 새벽예배 드리러 가니 전주서 오는게 2시간 밖에 안되지. 그런 얘기 해주면 놀라는 사람 놀라고 모르는 사람 모르더라고. 못하는 사람이 하는 사람 말씀 듣고 충격받고 해야해요. 전도하면 그런 충격과 이적의 말씀이 나온다니까 하나님 전도하니까 만가지 넘는다고 했죠? 설교 잘 하게 되고, 또 하나는 축지가 됐어요. 여러분 걸어가 봐. 전주서 여기까지 걸어가봐. 하루종일 해도 오기 힘들어요. 청년들이 뛰었는데 9시간 걸리더래. 실험적으로 하지 마요 너무 힘들데요. 그러고서 발병나서 일주일 동안 아팠다고 하더라고. 전도하니 축지하게 됐어. 하나님 함께하니 생명들 구할대 이런 기적이 일어나요 요즘도 나는 해요. 나는 축지한다 신입생에게 하고 운동할대 보여줘요. 다른 사람 10골할대 나는 30골하면 축지죠. 다른 사람 10시간 말씀 전했는데 내용 없어 나는 1시간 전했는데 내용 많아 그게 축지지. 축지는 여러 수만가지로 나눠져요. 다른 사람 오래있다 깨달았고 해결됐는데 나는 바로 깨닫고 해결됐어요. 월명동 교회 교역자 애들한테 잔소리 하지마. 중고등부 애들 지도자들 그만하라고 했잖아. 조은이와 내가 하니까. 전도해 주변 사람들. 무조건 50명이야. 주민들에게 내 얘기 해봐라 거진 나온다. 우리 친척집 집에가. 그러면 한 5명 될거야. 인류 구원할 사람이라고 하면 100% 받아들여. 안 받아들이면 내가 쫓아다닐게. 이곳 저곳 다니면 금방내 한달만이면 50명 된다. 전도방법 가르쳐줬어요. 그랫더니 어제 떠났어요. 주위사람들 전도할 사람 너무 많아요. 이지역뿐 아니라 우리 단체는 나쁘다고 한 사람 빙산의 일각. 좋다고 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전도하라. 그래서 빨리 전도하는 사람 축지하는 사람이에요. 말씀 잘 해서 빨리 전도하는 사람 잘 하는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 1년 3년 5년 가도 못해요. 그게 시대 말씀 들은 사람이냐. 전도하라는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는 말씀이에요. 금주이 전도하라고 해서 전도된 사람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수백명 전도했더라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해요. 안 하는 사람은 경제 활동이 약해져. 내가 전도하는 사람은 경제활동 잘 되게 건강하게 기도하지. 나보라고 건강하잖아. 어제 그 학생이 날 보고 젊다고. 나 축구도 한다고 하니 보여주니까 야 내가 12초야 100m 지금. 해볼까 한 번? 나는 것 보여주니 와 충격적. 볼도 3사람 4사람 제치고. 어제도 어떤 신문사 사장 왔는데 나보다 7살 어린데 늙어보여. 격투기 8단이면 인정한다. 나를 그렇게 좋아하고 지역에서 전해주고 그러더라고. 그러면 와서 복음을 진실되게 받아들이고 해라고. 말씀 다 배웠는데 이론적으로 알아요 진짜 믿고 따라야한다고. 죽을 날이 가까운데. 살면 얼마나 살겠냐고. 나보라고 안 배웠어도 하나님 능력을 줘서 돌깬 것 봐라고. 저거 깼다고. 깨보라고. 못 깨 깨는 사람 있으면 내가 큰 상금 주지 나는 장갑도 안 꼈다고 저 돌 들어보라고 손가락 두마디는 들더라고 한 쪽만. 나는 저거 들고다닌다고 초능력자라고 8단이 아니라 힘이 100단이 넘어. 지금도. 나는 발로 들자 해서 발갖고 확 잡아당기잖아. 이와같이 보여줘야해요. 사람이 호기심 갖고 따라다녀요. 하나님 자랑 그리스도자랑 예수님 자랑 나의 자랑. 실질적으로 그리 하며 전도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전도하고 하라고 전도함으로 받는 것이 너무 많아요. 전도하면서 군중이 따르며 좋아하잖아. 내가 전도해서 인류의 구원자가 된거에요 이거 하기 전에 공부하면서 수도생활 하면서 일년에 만명씩 전도하면서 돌아다녔다니까 사람들 나에 대해 잘 몰라요. 옛날에 내가 정치한 것 알려줬어요. 전두환 대통령이 나 불러다놓고 둘이 커피마시고 했어요 청와대에서 내가 청와대에 대놓고. 얼마나 무서운 때라고 그 때 당시. 지금 놀라오라고 하고 얘기하고 싶어도 말씀하잔아. 그 분이 안 좋게 끝나서 한 두 번 만났겠어 내가? 우리집에 놀러온다고 봉천동 달동네 살 때. 전도해서 그리 된거에요. 하나님이 나에게 붙잡아주고 함께해주고. 김영삼 대통령도 정치적으로 활동해서 정치 3인방도 하고 다 했다니까 대학 총장들 300명씩 데려다놓고 5년동안 강의도하고 다 했다니까 김영삼 대통령이 날 보고 대전 총 지부장 하라고 했어요. 대전 총 당대표 하라고 했어요. 나오면 케이블카까지 바래다 주고. 다 하나님 업신여기지 말라고 했다니까. 늠름하다니가. 군대갔을 때도 월남전 최고 기록 세웠잖아. 930정 총 뺏었잖아. 어마어마하지 하나님께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하게했어요 세계적인 큰 대가들 만나서 친구삼아놓고 지금도 오래도 안 가잖아. 사람들 몰라주더라고 몰라주면 나도 안 알아줘요 자기 한 것만 크게 봐 이와같이 전도하니까 하나님이 이런 명예를 주시고 권세를 주시고 활동을 주더라. 하나님 자랑, 어딜가도 나는 보따리 딱 내놔요. 있는체하면 너만 있냐 나도 있다 지구촌 73개국 생생한 젊은이들 따라다닌다. 그렇게 나를 못살게 하는데 하나님 놔두질 않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네가 하는대로 해버리겠다고 해요. 전도해서 전도의 공적이 그리 무서워요 내가 기도했다 하나님께 올렸다 하고 봐라고 확 뒤집어지잖아 세계사가. 그렇게 무서워요 전도위력 세력이. 하나님 이런 일 있습ᄂ다. 저런 일 있습니다. 내가 공적 때문에 그리 해주는 거에요 여러분들 공적 때문에 해주는 것도 있지만 내 공적을 써먹는거에요 어마어마한 전도의 공적을 어느 때는 기도할 때 내가 전도한 자가 3만명이 먹는데 내것만 해도 3만명 넘으니까 내가 가져온 말씀 갖고 따르는 사 람 100%지. 말씀으로 다 전도한거에요 그럼ᄂ 3만명만 되겠어? 배도 넘잖아. 전도된 자 이름으로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면 큰일나지.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어제도 누가 와서 나에게 걱정하는 얘기를 하길래 기분나빠 너 나 누군지 몰라? 맘대로 하는 사람인지 몰라? 혼자 하는 것이 아니야. 혼났어요. 나를 제대로 모르는구만. 제대로 알아야 도와줄거야. 그랬어요. 그것까지 해서 17가지. 책망하는 것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천하가 움직여도 움직이지 않도록 하나님 하신다고 절대적으로 믿는 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전지전능한대로 믿어주는거에요. 10년 20년 믿어도 하루 믿은것도 안되. 그 심정과 권능을 제대로 알아주는 거에요 역시 그럴때마다 걱정마라 다 죽어도 총 겨누는 사람 죽어도 너는 안죽는다 그런 음성 들리더라니까 나는 성자다 성자. 전지전능하신 성자. 걱정하는 일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할대 성자가 나에게 위임하고 갔거든 목숨 걸어놓고 그만큼 권능 위력 있는거에요 성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에요. 휴거때까지 있다간다. 신부들도 있고 가야되지 않느냐. 나머지는 네가 내 대신 대행한다. 그 맡긴 것이 생각나서 성자 이름 갖고 써먹는 거에요 너도 나와같이 능력과 권세로 하라! 누가 나에게 눈치주고 만다고. 병신아 그러면 가버려 내 대행을 줬는데 주권을 줬는데 왜 그래. 걔도 주고 너도 주고 다 했는데 기술과 요령 지혜 지식을 갖고 서로 정당한 경기를 하는거에요. 능력 권세 준 것 잊지 말고 행하라. 무서워하고 두려워 말고. 오늘 전도하라는 말씀 나는 계속 1년 12달 하는 거에요. 또 다음주 말씀 받아주는데 무슨 말씀 줄지 몰겠어요. 전도에 대한 얘기 1년내내 하고 싶어. 하도 많으니까. 전도 60년동안 했으니까. 전도함으로 경제도 해결되고 내가 쓸 만큼 늘 주고 전도하니까 그러지 전도 안 하면 그들이 핍박하는 거에요 심정 마음 모르니 반대하는 거에요. 전도한 자들 잘 다스려주고 돕고, 첫 신앙때 잡아주고, 전도해다놓고 그때만 하지 말고 그 때에 말씀으로 완전히 길러놔야해요. 조은이 내 대신 설교할때 너무 좋잖아. 전도한 사람이. 절대로 나 믿고 따르잖아. 그게 인격자지 다른 사람 빌빌대고 이렇다 저렇다하는데 어림도 없어 인격이야 덕망. 덕이 있어야 사람들 따른다고. 덕이 없으면 사람들 안 따른다고. 그런 덕의 능력 하나님이 주신다는거야. 말씀 잘 들으면 엄청나게 전도되요. 나는 전도한 사람 직접은 많지않은데, 하늘나라서 보니 수백명 전도했더라고 성령 은혜받고 외칠 때 전도된 사람 그리 많더라니까. 그래서 전도된 거에요. 여러분도 그렇게 말씀 잘 하면 오고 성령의 뜨거운 은혜받고 외치면 오는 거에요 기술이 없으면 못 잡는 거에요 항상 전도에 근신하고 준비하다 외치면 악수하면서 딱 말하면 그 때 차 마시면서 기어이 내가 하고 말거든. 다시 또 오겠다고 말씀 들어갔는데 베겨? 그만큼 말씀을 넣어서 전도해야해요. 분위기 은혜 전도는 안되요. 성령의 은혜 말씀의 뼈대로 전도해야해요. 어떤 사람 축복해달라고하니 하나님이 전도 한 것 보더라고 8월달에 깔짝하다가 전도하려고 했던게 보이고, 아무 음성이 안들리더라고. 그리고 사랑을 보더라고. 그리스도 얼마나 모시고 섬겼나 보고. 다 보더라니까. 그냥 대답 안해서 도와달라는 소리 못하겠더라고 공력대로 받는 것입니다. 전도해야 집도 생기고 땅도 생기고 다 전도함으로 생기는 거에요. 전도해서 결혼했잖아. 전도 안 했으면 결혼 못했잖아요. 전도해서 아들딸 낳잖아. 전도해서 축복받잖아. 전도하라 이 말씀은 365일동안 써먹어. 오늘 말씀 전했으니 오늘 올지 몰라 하고자 하는 자가 하는 거에요 전도도 어떻게 그걸 맨날 시키겠어. 전도해야 소원이 이뤄진다. 건강하게도 돈도 벌고 취직도 되고 전도해서 뭐도 된다. 기복신앙이 아니야. 인도하는 심리적인 설교도 아니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전도하라. 전도해서 되지 않느냐.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전도하라는 말씀을 오늘 여러 가지로 말씀 해주시고 성령도 말씀을 해줬습니다. 많은 역사 펴려면 전도해야한다. 하나님 역사는 풍부한 많은 생명 돌아와야한다. 너희가 전도의 책임을 못해서 어려움이 더 생기는거에요 부지런히 전도하라 .중고등부도 자기 뿐 아니라 많은 생명들 전도해. 전도하는 것 값없게 보면 안 되. 마음 뜻 목숨 다해서 전도하려고 해야 된다. 영광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전도하는 자 방해하는 구나. 전도 못하는 자 생명 유혹시켜 사냥하는 자는 그 샘영 결단코 사망에서 내놓지 않는다. 전도하는 데 방해하고 막은 자들 어떻게 되나 봐라 내 말이 정녕 이뤄지리라. 부지런히 전도하고 부지런히 형제를 말씀 전해주고 하나님 자연 성전 가지고 보여주며 하나님 얘기하라 나 얘기하기 전에 하나님 얘기하라 이 사람 이렇게 하나님 시켜서 만들었다. 부인하겠냐 만들었는데.. 모두 부지런히 전도하라. 전도 안 하면 우상으로 간다. 최고 말씀 가진 자들 전도해야하지 않겠느냐.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그 능력 권능이 전도 사상 정신 이들에게 충만할 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 이들 위에 함께하고 전도하도록 성령이 이끌어줘도 안 하니까 안된다. 1명 2명으로 되냐 10명 20명 매일 전도하는 것이다. 매일 전도한다. 없어도 전화로 행한다. 오늘 전도하라고 해서 전화합니다. 전도하는데 너희도 전도하라. 성부 성자 성령이 육신 쓰고 행하니 전도하라 의식하면 못 한다. 사장 회장 뭐이고 전도하라 .말만한다 해놓고 하지 않는 사람들 가식적인 사람이니라 하늘 신부들은 절대 신랑 말을 듣는 거에요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계속 1년 12달 전도에 기본으로해서 금년도 말씀 계속 전할거에요. 전도는 항상 따라붙어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