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1.07.03 (토)
토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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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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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는 하나님께서 전도하라 말씀하셨는데요,
여러분 모두 이번 주 전도를 잘 하셨습니까?
행한 자는 분명히 주신다고 한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전도하면 무엇을 얻게 되는지는 인봉입니다.
왜요? 전도는 한 가지인데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사건이
만 가지가 넘기 때문입니다.
고로 행해본 자만 전도해서 얻게 되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행한 자로서 <전도>해서 얻는 것이
만 가지가 넘는데,
그 중 하나가 ‘설교를 잘 하게 된 것’,
‘산 설교’를 하게 된 것입니다.
<전도>하면 그런 기적과 표적, 이적의 충격적인 말씀이
나오는데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도한 것이 설교거리가 됩니다.
설교 준비를 무엇으로 하는가 하니,
본인이 겪고, 느끼고, 안 것으로 해야지
그냥 하면 가식이 되어 힘듭니다.
말씀을 쭈그려 앉아서 받는 것이 아니라 행해놓고 받아야
설교를 할 때 “이거 하라. 저거 하라.” 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자기가 행한 것을 전하면 그것이 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전도한 사연을 전하면서
어떻게 전도를 해야 되는지 전도의 근본을 말씀하겠습니다.
<샛별 소개>
먼저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할까요?
저는 <기성>에서 왔고, <모태신앙>이었습니다.
신앙이 열렬하지는 않았지만, 크리스마스 예술제 때면
저는 항상 마리아역할을 도맡아했고
하나님께선 그 누구보다도 저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런데 중고등부가 되면서 그냥 믿어지지가 않는 거예요.
①교파마다 주장하는 교리가
조금씩 다 다르니 혼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②세상의 학문을 접하다 보니 신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 입장으로 이야기하는-사람들의-사상이 조금씩
제 뇌를 쥐 파먹었습니다.
하지만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을 믿어왔음으로
①제게 성삼위라는 신은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대상이었고,
②천국에 대한 소망과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니 신앙생활을 하며 항상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교파, 저 교파 마다 주장하는 내용이 다 다른데
어떤 교리를 믿어야 천국에 가지?”,
“하나님은 진리인데 왜 과학적으로는 성경의 내용이
증명이 안 되지?”,
그래서 식기도때마다 “정말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알고 싶다.” 기도했어요.
그러나 이런 의문을 풀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도 된 계기>
그러다가 고3때 명동에 놀러가서 노방이 됐는데
연락이 끊겼어요.
그러다 저를 전도한 언니가 월명동 전망대에서
생명을 전도하고 싶다고 조건 기도를 하고
대전을 갔는데‘샛별아파트’계시를 받아서
다시 연락을 해보니 연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20살에 모델을 배우게 됐는데
내면도 만들어야 한다고
인성계발 멘토링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성경으로 해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2번째 여호수아 강의>를 듣고
“내가 찾던 말씀이다.”깨달았습니다.
언니들에게 “저 이 말씀 배우면, 성경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 수 있어요?”하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저 모델 레슨 끝나도 이 말씀
계속 듣고 싶어요.”했습니다.
언니들은 “음... 생각해볼게.”라고 말했고,
후에 말하길 너무나 기뻤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듣고 나오는데 어디선가 빛이 나며
백설 공주 같은 분이 서계셨습니다.
언니들은 교회 목사님이라면서 절 소개시켜줬어요.
목사님께서 말씀배우면서 궁금한 게 있냐고 물으셨고,
저는 “여러 교파가 있는데 어떤 말씀이 진리인지
정말 알고 싶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 목사님께선 “나도 어릴 때 그게 너무 궁금했었다고,
친구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 내가 이곳에서 말씀 들으면서
답을 받았다고, 다음에 만나서 밥 먹으면서 얘기하자고”
하셨습니다.
그게 저희 교회 목회자이신 <조은목사님>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 후 열심히 말씀을 배우던 중
★제 <사촌 동생>이 모델과에 지원하려고하기에
여기 와서 배우라고 언니들을 소개시켜줬고
말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촌동생은 지금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배운지 약 7개월 뒤인 수료 직전에
처음으로 샘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때 샘께서 말씀하시길,
“전능자 말씀 듣고, 인생 주님 사랑하면서,
생명 전도하면서 살자. 네 사명이다.”하셨습니다.
여러분, 샘의 이 말씀은 제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
대만캠퍼스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섭리에 와서 전능자 말씀 듣고 인생 주님 사랑하면서,
생명 전도하면서 사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믿습니까?
<전도하게 된 계기>
(불같이)
그렇게 수료 후, 저는 너무너무 합당한 이 진리의 말씀을,
너무너무 좋은 이 시대 말씀을 정말 외치고 싶었습니다.
사실 ‘전도해야지.’라는 마음보다는 진짜 이 엄청난
진리의 말씀을 저만 알고 있는 것이 너무너무 아까웠습니다.
어때요? 말씀의 불이 먼저 붙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전도문이 열리더라고요.
이 불타는 마음을 주님께서 아셨는지 한 아이가 제 눈에
딱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제가 매우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대학생이 되어서 신앙을 시작한 후,
지금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싶고,
신랑으로 대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안을 써가서 외쳤습니다.
그때 처음 전한 말씀이 인간론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말씀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멋있는 분인 줄 몰랐다고....
그때 버스를 타고 헤어지기 직전까지 감동받은 눈빛으로
절 쳐다봤던 그 친구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그 친구에게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①너무나도 위대한 시대 말씀이 내 입술에서 나와
그 친구에게 전해진다는 것과 ②그 말씀으로 이 친구의 사상
이 변화된다는 것이 흥분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했던 기쁨과 감동이었어요.
그렇게 방학이 되었고 저는 병원으로 실습을 나가게 되었습니
다.
전 항상 주일 말씀을 가지고 다니며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읽었고,
항상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뭐 ‘잘 먹겠습니다, 주님.’,
‘오늘 점심 진짜 맛있어요.’이런 대화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제 모습을 본 <실습생 친구>가
절 이단인 줄 알고 경계한 거예요.
하지만 저와 대화할수록 제가 말해주는 말씀이 맞고,
끌리니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실습하는 병원 친구들과
밥을 먹고 카페를 갔어요.
그때 감동이 오길 그 주 <창조목적>에 대한 주일설교를
너무 들려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주님께 묻고 CTN 영상을 틀어서 보여줬어요.
조은 목사님이 나오시니까 애들이 놀라면서,
목사님이 너무 젊고 예쁘다고 신기해하고
엄청 선평을 하더라구요.
실제로 조은 목사님을 보고 전도되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은데
요. 이유는 기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도 한 몫을
하지만, 그가 말씀을 전할 때의 그 확실함, 당당함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전도가 됩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으면 너무나 확신에 차서 말하니
자신의 신앙을 맡겨도 되겠다는 감동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린 10대서부터 장년부 어른들까지
실제로 전도가 됩니다.
이런 조은 목사님을 보시고 선생님께서도 제게 말씀하시길
“생명이 교회 다닐 것 같으면 정말 설교 잘하는 아가씨 목
사 있다고 하고 데려가. 은혜 충만, 말씀 충만이라고. 알겠
냐?”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조은목사님을 따라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은혜 충만, 말씀 충만한 주의 신부가 되어
시대와 선생님을 확실하고 당당하게 증거해야 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창조목적에 대한 CTN 영상 말씀이 끝나고
제가 다시 한 번 더 창조 목적 타락 론에 대해 전초를 했고,
어떤 생각이드냐고 물었을 때 두 명 다
“너네 교회가보고 싶다.”고 말했고
“네가 확신을 갖고 말하고,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게 정리해주니까 나도 가보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때 저는 “아 내가 말한 게 아니라 주님이 오셔서
말씀하신 거구나.” 하고 주님이 너무 느껴지는 거예요.
제가 처음 말씀 전했던 친구에게 강의 할 땐, 사실
“아, 내가 말을 쫌 잘하나보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건 진짜 내 능력이 아니라는 게
시인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말씀의 능력이 시인이 되고, 불이 오니까
시대 말씀을 너무 외치고 싶었습니다.
다음 날 한 아이가 저한테 먼저 와서
★“자기가 새벽기도를 나갔다면서” 너무 기쁘게 말하는 거예
요.
기도를 하는데 제 이름을 몇 번이나 불렀는지 모르겠대요.
왜냐고 물어보니까 “저도 샛별이처럼 되고 싶다고.
샛별이처럼 확신을 가지고 말씀 외치고 싶다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나한테 배워라. 내가 가르쳐주고
내 수준이 넘으면 나 가르쳐 주신 분한테 연결시켜줄게.”라
고 했더니 “허~ 내가 그분을 만나도 되냐면서” 좋아하고
말씀을 듣기로 했어요.
그 후 개강을 했고, 개강 후 집에서 악평이 터졌지만
저는 어딜 가나 전도하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 기독교인들을 모아 큐티를 만들었는데,
선별하면서 모으다 보니 저까지 3명이서
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큐티는 각자 교회에서 주일에 듣고 온 말씀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주 <주일수요말씀>과 <잠언 말씀>을
신입생에게 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정리하고
<강의안>을 써서 외쳤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 마다,
내 입술 통해 외치시는 선생님이 너무나 느껴졌고
가슴이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아이들도 매주 이 큐티 시간을 기다리며
말씀 듣는 것을 좋아하게 됐어요.
이렇게 주일 수요 말씀을 전한 게 자연스럽게 전초가 되어
2명다 30개론 까지 연결되게 되었고,
이 큐티에 대해 사진과 함께 샘께 보고 드렸을 때, 샘께서는
“내 영도 가고 성자도 가니 열심히 해.
하면 보내준다.
어젯밤 꿈에 내 혼이 강가에 가다
돌 세 개를 주웠는데,
세 명 네가 보낸 사진 보니 그 모습이 떠올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누구도 연결을 도와주지 않았어요.
전도하는 것을 보시고 선생님이 저를 기억하셨고,
그때부터 목회자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하셨대요.
그래서 편지들을 보면
늘 말씀코치, 생명관리 방법, 전도 방법 등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다음해
‘사촌동생, 처음 말씀 전한 친구, 실습 때 만난 친구, 학교
큐티로 전도한 친구.’ 총 4명의 생명이 수료를 하게 되었
고,
선생님께서는 “4명 전도한 자 수료 시켰네.
관리하여 군사로 삼고 지휘해줘야 된다.
<성자 사상>, <샘 정신>, <계시록 19장의 샘 사명> 제대로
심어줘야 그들이 강한 자 되어 관리도 스스로 하니 편하다.
말씀으로 잡아야 된다. 말씀 넣어서 본인들이 뛰게 해야 된
다. 알겠냐?”말씀하셨습니다.
역시나! 선생님의 말씀대로 4명의 친구들 모두
말씀으로 잘 성장 되었고, 서로 전도를 하겠다고 불이 붙었습니
다.
그 후, <2013년 3월 31일 주일 말씀>에
저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설명을 잘해라>였는대요. 기억나시나요?
말씀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서울 주님의 교회는 조은 목사와 지도자들 모두
수료하는 인원수에 신경 쓰기보다, 새로 온 사람들이
말씀과 시대를 제대로 깨닫는 데 신경을 씁니다.
수료 인원에 신경 써 봤자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면,
말씀과 시대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결국 생명이 유실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몇 달이고 말씀을 완전히 배워야 수료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배우는 동안 이미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에
충분히 참여하게 합니다.
(이렇게 계속 가르쳐서 수료식을 1년에 딱 한 번만 진행합니
다. 말씀을 듣는 자들이 수료의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알고,
시대를 제대로 깨닫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까지 들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신입 교인이 바로 강의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어떤 신입생은 수료하고 나서 1년 안에 바로 네 명을 전도하
여 그다음 해에 수료시키기도 했습니다.
그 수료생들이 또 전도하겠다며 열을 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까?
신입생이 강의하니 듣는 사람도 기이하다고 하며,
더 충격을 받고 전심을 기울여서 배우려 합니다.]
이 말씀의 주인공이 바로 저와 이 친구들이었습니다.
병아리 신입생이었던 저희는 병아리 전도단을 만들었고
그 때 조은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자일지라도, 선생님의 말씀으로 멋진
생명으로 키워내라고. 그래서 자신을 멋지게 만들어 주신 선
생님을 멋지게 증거할 수 있는 자를 전도하라고. 귀한 생명
들을 선생님과 곧? 말씀과 연결 시켜 키워라.”
그리고 선생님께서 이때를 기억하시고
이런 시를 쓰셨어요.
병아리가 어미닭이 되어서루
알을 낳고 품어 대어 또 병아리들 낳아서루 길르어서
어미닭이 되었도다.
너도 나도 그러하다.
주님 같이 어미 닭이 되어서루 품어주면
계란알이 병아리가 되어서루
번창하며 이상세계 이뤄진다.
이와 같이 생명들을 품어주어
황금천국 주와 같이 가게 하니
보람이다 이상이다
영원무궁 형통하리로다.
이렇게 병아리들이 커서
어미 닭이 되어 또 알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말씀’을 정확하게 가르쳐주면 정확하게 <전도>되고,
그러면 그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또 전도 해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전도해야 말씀의 사람이 돼요
★그 때, 제가 처음 말씀을 전한 친구가
자신의 <중학교 동창>을 전도하고 싶다고 하며
그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저도 아는 친구였는데, 좋은 대학교를 목표로 공부하다가
아깝게 서울대에서 떨어져 영어 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독서가 취미라서 머리에 든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특히 성공학 책을 많이 읽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서울대언니들을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모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가서 전초를 하게 됐습니다.
저는 역시 그 주 <주일 수요 말씀>으로
전초 강의안을 만들어 가서 외쳤습니다.
제 강의를 들은 그 친구는 평소 잘 꾸미고 다녔던 제 모습을
생각하며 “너의 겉모습만 알고 있을 때는
그냥 놀기 좋아하고, 꾸미기 좋아하는 애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말씀 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있다.
나도 너처럼 말씀 멋지게 전하고 싶다.
그거 무슨 말씀이냐. 원고 좀 달라.”했습니다.
그렇게 그 친구는 저에게 꾸준히 말씀을 들었고,
그 친구에게 불심판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불심판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진지하게 샘께서 깨달으셨을 때 기쁨을 생각하며)
선생님께서는 불이 진짜 불이 아니라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
고
아버지께 깨달은 것에 대해 말씀하셨어.
그런데 선생님의 아버지께서
이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고 하신거야.
이유인즉슨, 모든 사람들이 불을 진짜 불로 아는데
진짜 불이 아니라 말씀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욕하고 핍박할까봐 걱정되셨던 거야.
하지만 선생님께선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서 깨우쳐주신
이 진리의 말씀을 밖으로 나가 외치셨어. (쉬고)
이렇게 이 말씀을 전해주면서
이로 인해 선생님께서 핍박받고,
악평을 들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해주었고,
악평 교육으로 예방주사를 놔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씀을 전했다는 이유로
핍박받고, 고통 받으셨지만 선생님께선
선생님을 핍박한 자들을 사랑해주시고
지금도 그 핍박 가운데 기도해주시고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 저의 입술에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기도소리가 흘러 나왔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다가 나간 제자들의 모습)
나를 원수 같이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
주리거든 먹여주고....... 헐벗으면 입혀주고 .......
잘 곳 없이 헤매이면 거할 곳을 주옵소서.......
선생님의 <기도>라는 시죠?
이 기도의 고백이 저의 입술에서 나오는데
생명도 울고, 관리자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그때의 감정을 느끼면서)
그때-정말, 내 입술 통해 외치시는 선생님이 너무나 느껴졌
고, “강의의 핵심은 오직 선생님 증거구나!” 깨달아졌습니
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선생님에게 30개론의 말씀을 주신 이유
는 “성경의 인봉을 푸는 자가 왔다. 이 말씀을 듣고 그를
알아보라. 그리고 그를 믿고 따르라.”함을 이 시대에 외치시
기 위함입니다. 고로 강의의 핵심은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때 이후 전초 강의부터 30개론 강의까지
선생님 증거 없이는 강의안을 만들지 않았고,
강의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관리만 말고, 말씀 듣고 핵이
서야 돼. 관리만 해서 안 된다.”하셨습니다.
여러분, <전도>한 사람들을 잘 다스려주고, 돕고,
첫신앙 때와 같이 잡아주며 관리 하되,
‘말씀’으로 완전히 길러놔야 됩니다.
말씀으로 핵, 곧 주를 그 정신에 세우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때는 순교하면서 ‘주’를 증거했습니다.
왜 순교하기까지 했을까요?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로 확실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육의 순교’가 아니라 ‘정신적 순교’입니다.
역시 ‘주’를 제대로 확실히 알아야 ‘주’를 증거합니다.
‘주’를 증거하면,
천법에 의해서 구원자가 하나님 앞에서 그를 인정하고 시인해
줍니다.
생명들이 말씀으로 주에 대해 확실히 아니,
이제는 그들도 나가 말씀을 외쳤고,
선생님의 말씀인
<자기 만들기>에 대해 외치며
“너를 만들 때 육적인 것을 목적을 두고 만들지 마라.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얼굴이나 좋은 직장이 아니라 정신이
다.
우릴 멘토링해주시는 선생님은 목사님이신데
그 정신이 정말 멋있다.” 하며 선생님께서 월남전에서 행하
셨던 <생명 사랑의 정신>을 증거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선생님이라는 분 정말 대단하시네요,
꼭 예수님 같아요.” 하며 30개론까지 연결되었습니다.
이 사연을 선생님께 보고 드렸을 때
저희 캠퍼스에 생명을 이렇게 전도하라고 코치해주셨습니다.
“이 세상 인간 말 들어봤댔자 거기서 거기다.
전능자의 이 시대 말 들어보라.
“옛날식 종교 썩고 늙고 힘이 없다.
현대식 최고의 것을 듣고 변화돼라.”
“교회는 다녀서만은 안 된다. 하나님 뜻을 알고 자기가
농사짓듯, 장사하듯 하면 실제 이루어진다.
그리고 진짜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야 된다.”
“세계 최고의 말씀이다.
<아들에게는>, <형제끼리는> 그 차원의 이야기 외에는 못한
다.
이런 <시대 말씀> <최고의 것>을 받아서 온 <사명자> 말
들어봐라. 핵 들어보면 세계 종교 것 다 듣는 것보다 낫다.
원자폭탄 핵 하나면 그 나라, 그 세계
다른 모든 무기의 위력보다 크다. 그와 같다.”고 해라.]
하셨습니다.
뭐예요? 이 시대말씀을 외쳐서 전도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으로 키운 생명들과 함께 말씀으로 전도하여
다음 해인 2014년에 3명의 생명을 더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선생님께서 이에 대해 답장 주시길
“7명 했네. 잘 살펴. 전도 잘하면 하루만에도 한다.
나 많이 할 때는 하루에 수백 명 모아놓고 했다.
몇 시간 만에 모두 데려오게 하고 설교하고 믿게 했다.
천명은 데려왔을 것이다.”말씀 하셨습니다.
모두 선생님처럼 100명, 1000명, 10000명씩 전도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하기 바랍니다.
혼자서는 그렇게 못 합니다.
먼저 자기가 전도하고, 자기가 전도한 자들이 또 전도하고,
그들이 또 전도하게 하면서 ‘수많은 군중’을 만드는 것입니
다.
모두 전도하여 <신앙의 부모, 신앙의 조상> 소리를 듣기 바랍
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오신 후
저희 가족들도 전도가 정말 거의 다 전도가 되었는데요,
원래 악평이 정말 심했었어요.
(완전 기성)
그런데 어떻게 전도했냐면
일단 1번은 기도, 냉수욕 조건.
2번은 관심
3번은 이런 조건 위에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설교할 때 엄마를 처음으로 교회에 데리고
왔어요.
(쭉쭉 전도 사연)
부모님, 여동생, 남동생, 사촌동생 2명이 모두 섭리인이고,
넷째이모, 사촌동생 쌍둥이 2명은 말씀을 듣고 있고,
작은 언니 작은 형부는 예배를 꾸준히 드리는데
이번 주일에 설교를 듣고 언니가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가족들의 악평에도 무너지지 않고 전도하는 부분에서
감동 받고 뭉클했어.
언니는 네가 이단에 빠져서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여겼어.
그런데 말씀은 모든 걸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는 걸
알았지.
말씀으로 전도한다는 건 대단한 일인 것 같아.
내가 아는 소중한 사람들이 말씀을 깨닫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큰언니 큰형부는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다 풀고
선생님을 좋아하고, 예배도 종종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8남매인데,
앞에 말한 4째 2째 5째 6째 7째이모 삼촌, 외할머니가 예배
에 종종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다들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섭리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예배의 발판 위에 시대 복음을 더 강력하게 넣어야죠.
여러분, 전도할 때 뭘 가지고 하죠?
말씀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막 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을 진지하게, 확실하게, 분명히 전해줘야 됩니다.
우리 부산주사랑이 먼저는 말씀 위에 굳건히 서고,
말씀의 불이 붙어야 되겠습니다.
신약시대 베드로는 하루에 3000명을 전도했다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성약 역사를 만난 우리들이 그때보다
더 큰 생명의 역사를 하늘 앞에 이뤄드려야 하지 않겠습니
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생명들 낚아와라. 베드로 보다 더 해.
어릴 때 흔히 "나는 다윗 왕 같이 되겠다.
나는 베드로 같이 되겠다. 나는 모세같이 되겠다."하는데
나는 싫었다.
그 사람들 비교도 안 되는
"이 시대 하나님이 쓰는 자 되겠다."했다.
그대로 됐지. 잘했지.
너희도 그리해.
새 시대 신부되어 크게 쓰게 해달라고 해요.
여러분 어떻게 이 시대 하나님이 쓰는 자,
새 시대 신부가 되겠습니까?
신부는 사랑이 핵이죠!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가 가장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가 가장 원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의 말씀을 전해서 생명을 인도하는 것. 전도입니다.
“전도하려면 먼저는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도문도 열린다고”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일체가 뭐예요.
그의 말씀과 일체되는 거죠.
정말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고 행하면서,
강렬하게 기도하면서
그 말씀이 나의 정신과 사상이 되고, 행실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말이 아닌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실체가 되어
생명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전도는 누가 합니까?
주님과 일체된 내가 주님의 몸이 되어 하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옥에 계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었어요.
“나 갇혀서 못하니 한 명 전도해줘.
내가 기를게. 한명 전도해줘.”
육신은 갇혀 있지만 말씀으로 정신을 일체 시켜
그를 주의 몸으로 쓰고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죠.
그럼 그가 주의 말씀으로 생명을 기르는 것입니다.
지금도 주님의 육신은 백명 천명이 아니니
우리 모두가 말씀으로 일체된 주의 몸이 되어
생명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집회를 오기 전에 조은 목사님께서 전도 간증에 대해
코치해주셨습니다. 그 때 핵심적으로 말씀하시길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와.
선생님 말씀대로 했더니 전도가 됐다는 것을 보여주고 와.”
하셨습니다.
지금은 성약역사 안에서도 부활기의 때,
이 부활기 역사를 펴려면
완전히 다른 정신과 사고로 부활되어야 합니다.
무슨 정신으로 부활 돼요?
오직 주님 정신이죠.
주님의 정신은 곧 말씀입니다.
오직 말씀대로 하는 정신!
말씀을 중심하는 정신!으로 부활되어야 합니다.
우리 부산 주사랑이 기존의 사고를 모두 쏟아버리고
주 말씀의 정신과 사고를 가득 채워야겠습니다.
그럼으로 우리 부산에 젊은 새생명들을 가득 채우고
부산을 부활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