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1.07.0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7.04 (일)
성경 본문
마 24:44-45

첨부 파일

2021년 7월 4일 주일예배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라 전체찬양) 님이여 코로나로 인해서 모임이 계속 못하게 되니까 여러분들이 침체로 심리가 흘러가는 것 같아. 영적인 자들은 혼자 있어도 영계 들어가면 수많은 천군들 같이 묻히게 되고, 또 육이 함께 하는 자들 같이 혼과 같이 영에 묻히게 되요. 그러니까 이유가 없는 거에요. 나는 산속에 기도할 때 혼자 있지만 혼자 있지 않다고 했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너무 많은 사람을 보는 거 에요. 세상사람도 보고, 흑암의 세계도 보고. 그래서 조금씩 우리가 인원이 모여 들어서 코로나에 맞춰서 합 니다. 님이여~ 나는 주님을 만나고 알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 시대 펴는 것을 알고, 주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도 알게 되었고. 이런 것을 가지고 성령이 가사를 써서 하나님이 거기에 맞는 곡을 주셨어요. 하나님이 천 지만물 만든것도 알고 보니까 자기 주관권에 자기가 만들거든? 새집도 새가 짓고 개미도 개미가 짓고. 사람 의 집도 자기가 짓잖아요? 하나님도 하나님만큼 전지전능하시니까 이와같이 창조하셨다. 창조법을 알면 쉬 워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면 잘 안 믿어집니다. 그러나 기계로 만들었다고 하면 믿어집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만물은 만물로 창조되게 그 원리로 시동을 걸으셨어요. 어마한 돌을 자기가 쌓았다고 하 면 안 믿어져요. 그러나 중장비로 조종하고 지시하고 쌓았다고 하면 믿어질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도 창조 하셨다고 알아야 해요. 월명동도 중장비로 만들었다고 하니까 믿더라구요. 구상은 누가 했느냐.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내것이니까 그 대로 보여줘서 만들었어요. 사람들은 돌들 속에서 비바람 맞으면서 추워서 돌 속에서 못 삽니다. 우리는 집 이 필요하죠.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316관을 지었죠? 하나님은 지구를 집으로 알고 사십니다. 우주 만물을 정원으로 지구를 집으로 알고 사십니다. 요즘에는 지구를 자기 집이라고 합니다. 지구에서 살고 있으니까. 우주는 정원같이 구경하고 살잖아요? 어렸을때는 모르지만 크니까 알게 되요. 나도 이해 못했는데 확 믿어 지더라구. 내가 손이 안 간 곳이 없이 만들었다. 왜 자꾸 너는 없앨려고 하느냐. 내가 앞산도 일일이 세밀하 게 만들었다. 화가들이 초상화를 하나하나 그려서 만들 듯이 나도 내 손이 안 간 곳이 없이 만들었다. 산도 하나님 허락없이 없애면 자기 운이 돌아간다고 했죠? 오늘 인생 사는 법에 대해서 말씀이 나갈거에요. 이런 곡을 성령이 가사를 철저히 주시고, 하나님이 곡을 주 셔서 만들었죠. 지휘하듯이 오늘 말씀도 멋있게 흘러갈 거에요. 이곳을 중심해서 한국 해외 각나라 모두 일어서서 노래 같이 하겠습니다. 성경봉독) - 시대 성경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야 주를 맞는다 -참고성경 마 24:44-45 선생님 말씀) 한주일 전도하라는 말씀을 듣고 전도하면서 보냈습니다. 전도하라면 그 주에 꼭 전도해야 돼요. 나는 했지. 전도하라고 했는데 전도 못했으면 B급에 속합니다. 시켰을 때 즉시 해야 돼요. 전도하라고 했을 때 보내주거든. 나는 어제까지 계속 보내주더라구. 여러분이 전초하는 사람도 보내주고 말씀듣는 사람도 보 내주고 해서 강력하게 말씀을 전해줬어요. 와보니 나를 잘못 알았구나. 나를 잘못되게 인식하게 한 사람들에게 가서 바로 얘기해 줘야 되겠다고 했어 요. 기성인들이 여기에는 절대로 가지말라고 악평을 해서 소문이 났더라구. 하나님은 주님은 그냥 두지 않 죠. 그렇게 인식하는 사람들 와서 너무 미련했다고 잘못했다고 시인하고 갔어요. 와서 보고 평소 하는 것 참여하고 하니까 성령께서 스스로 잘 깨닫게 해주고. 나중에 가서는 너무 몰랐다고 중고등부도 어른들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악평자들 악인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는 자들은 그 형벌이 말 할 수 없이 큽니다. 일주일 동안 사람을 보내줘서 계속 전도했어요. 그들에게 하나씩 말씀도 전해주고 잘해줬더니 너무 좋아하 고 전혀 다르다고. 100프로 나쁘다고 했는데, 100프로 좋다고 했어요. 전도해야 되요. 오늘은 말씀이 또 바뀌었습니다. 이미 본문도 나갔을 거에요. 오늘은 시대 말씀으로 말씀이 왔어요. 겪었기 때문에. 먼저 성경에 있는 말씀이 많이 있잖아요. 어떤 것을 할지 몰라. 내가 받아야 확신해요. 일주일동안 전도하면서 겪고,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라.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 섭리사, 너에게도 오니까 충성과 지혜로 예비했다가 딱딱 전해주는 거에요. 평소 하는 것을 그대로 하는 거에요. 그래서 충성과 지혜로 늘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되지 않겠냐. 또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야될 것들을 보였습니다. 지금 장마지기 전에 비가 오죠? 보통해서는 떠내려 가요. 지난해 화면을 보든지 뉴스의 화면을 보면 어마한 물결, 장마철. 이것을 막을 것은 미리 예비해 행해 놓는 것이다. 비 올때는 늦어서 안된다. 비올 때 세멘트공구리 못 치잖아. 어제도 공구리치는데 비오니까 싹 떠내려 가더라구. 미리 했으면 됐지. 비 올때는 안된다. 이런 것을 깨우쳐 주면서 예비하고 준비하라고 말씀이 하나씩 왔어요.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야 주를 맞는다. 충성과 지혜로 예 비해야 세상만사도 잘 해결할수 있는데 나 여호와의 핵심은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야 나 보낸 자를 맞고, 하 나님도 맞고, 성령도 성자도 맞게 되고, 일거리도 맡게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주제 말씀은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라. 주제 말씀을 설교 끝날때까지 항상 머릿속에 넣어 놓아야 해요.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이 같이 붙여 옵니다. 두쌍이에요. 시대 영적 말씀과 신약시대때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24:44 ~46)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태복음 24:37 ~41)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이러면서 말씀이 온거에요. 지난 날 이렇게 때문에 이러하라. 나 역시도 예수님 시대때 이렇게 되었듯이 이 시대도 이러하리라. 신약 때도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지 못해서 예수님을 못 맞은 거에요. 실패와 성공. 신약은 구약 사람보다는 낫죠. 그러나 화도 2번 오고, 축복도 2번 옵니다. 당세만 맞는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해요. 육신은 죽어도 영은 살거든. 육신이 세상에 맞았고, 또 영도 맞죠? 죽었을때는 영이 맞아요. 당세 살 아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영으로 맞는 사람도 해당됩니다. 그러므로 2번을 맞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 성에서 예수님 맞았지. 그리고 성약에서 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맞았지. 예수님 근본 뿌리 버리고 강림 이 아니잖아. 더불어 여유가 있으면 구약까지 맞추면서 말씀하시잖아요. 노아때 그런 일이 있듯이, 이 시대도 그와 같지 않느냐.. 예수님 말씀하셨죠. 노아의 말을 들었어도 안 죽었 죠. 말 들었으면 하나님은 심판도 생각하지 않았을 거에요. 노아는 내 앞에 완전한 자다. 의인이라고 했죠. 하나님이 어떤 심판 때도 그러하지만, 개인의 심판때가 있어요. 자기 심판이 오는 것을 모르고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는 사람들. 그러다가 홀연히 장례식을 치를 때가 있어요. 영혼의 장례식, 육신의 장례 식. 끝나버리는 거에요. 소돔땅도 먹고 마시다가 끝나 버렸죠? 그러므로 오늘 말씀. 두군데 해줄게요. 잘 들어요. 말씀은 핵심적인 것을 해주면 그 주변에 있는 것은 다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주일말씀 한가닥 해주면 주변 의 말씀도 흡수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기 앞에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도둑같이 옵니다. 최고로 상대가 모를 때 나타나요. 이 와같이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닥칩니다. 과거의 여러 어려운 일들이 생각지도 않을 때 오죠? 예비하고 준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을때에 당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노련한 연구의 발표에요. 하나님이 보시고 행하시는 말씀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터지지 않도록 예비하라. 이것이 방지하는 일이다. 병으로 죽기도 하고. 암이 2기라 고, 근종이 8센티, 10센티 생각도 못했다고 하는데, 생각을 해야죠. 4-5명에 한명씩 그런 병이 있다고 하는 데 생각을 해야죠. 도둑든다고 항상 예비하면 도둑 안들어요. 도둑이 평소에 안다고 합니다. 메시아도 도둑같이 오고 만나게 됩니다. 신약 시대때 예수님 메시아 왔을 때 도둑같이 왔습니다. 미리 예비 하고 준비하고 만나는 것은 세밀하게 안나요. 베드로도 도둑같이 만났어요. 그가 메시아인지 몰랐죠. 바닷가 에 그물질 하고 있는데 그가 메시아인지 몰랐죠. 사마리아 여인, 일곱 마리아, 그리고 그 시대 따른 여자들 도 다 도적같이 만났어요. 나 미리 알았어요..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이 시대도 거진 없습니다. 예수님께 언제 오냐고 그렇게 울고 다니니까 왔다.. 서울시내에 내가 그를 쓰고 돌아다닌다고 했대요. 차타고 나타났다. 택시타고 나타났다. 검은 차 타고 나타났다. 찾아봐 했대요. 이와같 이 해서 찾은 사람도 있었어요. 딸이 섭리사람이었거든. 엄마가 이 꿈을 꾸고 딸에게 말했는데, 딸이 말씀들 으면 꿈이 풀릴거야.. 해서 말씀을 듣고 따르기도 했어요. 나도 예수님이 영으로 올지 잘 몰랐죠. 그래서 자꾸 물어봤어. 예수님이 본체입니까? 물어보니까 본체이니 라. 그러나 사람들은 본체 만체한다..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을 믿어라. 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있습니까? 예수님~ 지구상에 부흥집회 하는곳도 수없이 많은데 어떻게 저한테 왔습 니까? 그러니, 예수님께서 백만명의 여자가 있어도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가는거야~~ 했어요. 예수님 정말 말을 잘해요. 내가 말을 잘하는 것을 너가 깨달으니까 너무 좋다~~ 했어요. 육계에서는 여자를 사귀지도 않고 모를 때인데 영적인 세계로 들어가니 깨달아져요. 내가 서울로 가면 모든 사람 다 만나는거 아니잖아. 목적한 한 사람만 만나듯이. 내가 부흥집회 하는 곳에는 환상으로 만나는 거야. 방송국에도 한 사람만 있고, 티비는 다 환상으로 나오죠? 너에게만 본체로 가는 가는 것이고 다른 곳에는 환상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예비한 자들은 예수님을 맞고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평소 삶들이에요. 이러므로 예수님 오셔서 말씀을 얘기 했을 때 거기 해당되는 삶을 예비하고 준비하며 사니까 보다 빨리 예수님을 알고 따르게 된거에요. 3년 동 안 그렇게 예수님을 확실히 알기 어려워요. 베드로는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했어도 십자가 지실때는 무서워서 살살 도망다니기도 했어요. 시대를 믿고 따랐어도 환난 핍박에 이랬다 저랬다 하면 죽어 버리듯이. 오늘 초소 위에 죽은 나무가 있어서 보기 싫은데 그 중에 하나는 아까운게 있었어요. 벨려고 하는데 계속 미뤄졌어. 연못에 가운데 심은 나무처럼 혹시 살란가? 경험이 있어서 오늘 아침에 보니까 여기 저기 새순이 났더라구. 가다가 골프차내려 서 한참 보고 설명하다가 왔네요. 해송은 완전히 죽은 것 같아요. 완전히 죽은 것은 못살립니다. 살릴 수가 없어요. 예수님도 완전히 죽은 것은 못 살린다고 했어요. 예수님도 살고 싶었지만, 완전히 죽었기 때문에 십 자가 위에서 못 살린 거에요. 영도 육도 완전히 죽으면 못 살린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영도 완전히 죽으면 살릴 생각도 말어. 못 살려요. 흑암으로 간 영혼은 못 살립니다. 육신이 완전히 죽어버리면 못 살립니다. 하나님께서 결재가 떨어지면 못 살립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결재 먼저 뜯어보잖아. 먼저 하나님 결재 나셨는지 보는거에요. 힘들다.. 준비하 라고 하죠. 그러나 어떤 사람은 끝난 것 같아요. 병원에서 데려가라고 합니다. 아직 결재가 안났다. 하면 나 중에 살아나기도 합니다. 이러므로 죽기 전에 살려야 된다. 신앙도 죽기 전에 살리고. 영혼도 육신이 한계를 넘어가면 전도 하기가 힘 드니, 시간차. 골든타임이라고 하죠? 그때 넘기면 안됩니다. 부모들, 형제들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아주 멋쟁이입니다. 열심히 하자. 나도 기도해주마. 예수님 시대때에 준비되고 예비한 자들은 그래도 맞고 살았다고 합니다. 성경 해석 자체를 달리 해석했습니 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안 왔다고 합니다. 안 믿을 뿐이죠. 하나님 앞에 지혜롭고 충성된 자는 메시아를 맞았고, 그렇지 않은 자는 도둑같이 오는 주를 제대로 맞지를 못한다. 물이 내려갈때에 정말로 충성스럽게 막아야 해요. 그래야 물 샐 틈이 없게 되죠? 자갈 가지고는 아 무리 막아도 다 흘러갑니다. 공구리로 막아야 물이 틈새지 않아요. 이와같이 충성스럽게 막아야 한다. 그러므로 충성스럽게 예비해야 주를 맞는다. 내가 연기의 주역이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잘 알죠. 그죠? 겪어 봐서 잘 아는 거에요. 예수님은 수시로 자기 공력대로 맞는 거에요. 한번 맞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둑같이 수시로. 한달 있다, 1년 있다, 2년 있다가 도적같이 임하신다구. 개인에게. 한번 맞았다고 나는 맞았으니까.. 이것이 아니라구. 그런데 이것을 못하더라구.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다가 맞아야지, 그냥 맞으면 별 볼일 없이 끝나요. 자기가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다가 맞으면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맞는 거에요. 하나님을 항상 수시로 맞아야 합니다. 나는 결혼했으니까 내 남편, 부인을 만나는 거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매일 새롭게 맞이해야 차원높은 삶 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맞았는데, 예비하고 또 주를 맞을 것이 없잖아? 그것이 아니고, 옛날에 깨닫고 알고 맞은 것으로 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매일 나타나요. 일할때마다 매일 나타나요.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확확 마음이 움직입니다. 어제도 사람들 보니까 3명 왔어요. 새로온 사람들. 한명은 빠져라고 했어요. 다 찢어진 옷을 입고 오지 마라 고 했어요. 하나님 성전 올 때 깨끗하게 입고 오라고 했어요. 이러면 안된다. 따라다니지마~ 해서 아마 내려 갔을 거에요. 사업하는 자인데, 그렇게 하면 내가 코치를 안한다니까. 옷이 행실의 옷이에요. 그것으로 바로 보는 거에요. 하나님의 성전에 올때는 깨끗하게 정결하게 입고 와야 해요. 골프차도 선생님만 타고 나머지는 거진 다 철수를 시킵니다. 꼭 짐 싣는 차만 다니고, 나머지는 걸어 다니도록 하라. 하나님의 거룩한 궁이다.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데. 선생님께 보고도 하고 만나러 오는데 그 렇게 하면 안돼요. 꼭 정결하게 행해야 합니다. 나도 세상에서 큰 사람 만나러 다닐 때 그냥 막 입고 안갑니 다. 그러면 아예 딱 퇴짜 맞습니다. 째려보고 끝나더라구요. 지혜롭고 충성스럽게 대해야 하나님과 주를 맞습니다.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한 자들은 항상 그날이 임합니 다.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주를 쓰고 나타납니다. 최고의 공적과 최고의 됨됨이를 갖춰놓고 만나자 구. 만나면 심판 아니면 축복. 딱 쳐다만 보면 안된단 말이여. 잘했다. 충성스럽게 했구나. 해야 됩니다. 잘했다고 하는데 흠잡는 자들은 심판으로 들어갑니다. 운동할 때 심판 많이 봤죠? 교통에도 교통 경찰들이 있죠? 이와같이 세상도 하는데, 하나님도 못합니까? 그러므로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고 만나라는 것입니다. 딴 짓하다가 만나면 성령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것만 해주고 끝나는 거에요. 주를 만나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의 중보역할을 하니 모든 사람들에게 잘해주려고 하는 거에요. 제대로 믿는 자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신다. 믿습니까?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를 만 나기를 원합니다. 나는 하나님 예수님 만나기를 그렇게 원해요. 성자는 누구냐고. 보기를 원해서 결국에는 다 만났죠. 오늘도 여러분들 만났어. 하나님이 안 오시겠어? 핵심지는 꼭 나타나시죠. 월드컵이나 큰 행사때 는 핵심지에는 대통령도 참모 요원도 와 있어요. 반드시 핵심지에 있어야 마이크 준비해놓고 경호 준비도 다 해놓았기 때문에 핵심지 만큼은 다 와 있어요. 핵심지에는 본체가 와 있어요. 핵심지에 나 본체 여기 있 잖아요. 나머지는 다 화면으로 환상체죠. 하나님도 여기에 와 계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증거를 하면 반응을 하십니다. 나도 가만히 있다가 내 얘기를 하면 반응을 합니다. 뜨끔 하게 깨달아졌죠? 그래서 주를 증거하면 어디 있어도 주의 영이, 혼이 함께 역사를 해줍니다. 믿습니까? 진실로 온전하게 준비하고 예비해 놓은 자가 그 일이 닥쳤을 때 당황치 않고 소원을 성취합니다. 설교 한번 에 수만권의 설교가 나가는 거에요. 아까전에도 ‘우리는 승리했다’ 노래 불렀죠? 이와같이 승리하는 거에요. 성경적으로 보면 4천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린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맞지 못했어요. 평소에 하나님과 일체 되지 않았으니 못 맞은 거에요. 평소에 충성으로 섬기고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따로 놀았습니다. 4천년동 안 하나님을 믿은 위력과 권세만 자랑했죠. 이시대도 기독교는 2천년동안 기다렸지만, 일체되었으면 새시대를 맞았죠. 일체되었으면 내가 너를 보낸 것 을 아는데, 일체 되지 않았다. 이 세상에서 무서운 것이 3가지가 있다고 했다. 성령이 주셨는데, 전쟁 때에 화살이 무섭다. 장마철에 물살 이 무섭다. 세 번째는 눈살이 무섭다. 눈살 찌푸리면 그렇게도 무서워요. 눈웃음 치는 것도 엄청난 위력의 능력의 얼굴입니다. 매력의 눈, 사랑의 눈, 귀여운 눈, 긍휼의 눈, 도움의 눈, 덕망있는 눈이 되어야 해요. 눈이 무서운 사람은 늘 고쳐라고 말해줍니다. 화살, 물살, 눈살이 무섭다. 멋있죠? 여러분 한번 해보라구. 눈살 이렇게 딱 하면 금방 사라집니다. 우리 섭 리사에 눈살들 잘 고쳐야 합니다. 안 고치면 큰 일 나요. 눈으로 싹~ 째려보고 하면 안됩니다. 째려보는 사 람은 짜리기라고 합니다. 마음이 짧기 때문에 그래요. 항상 귀여움, 사랑, 덕망의 눈살을 해야 됩니다. 섭리사 전체에게 지도자 윗사람들. 몇 명이라고 하니 눈살이 좋지 않은 사람이 3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정말 고쳐야 해요. 식당에 가면 막 웃으면서 갖은 눈살로 웃는 연습을 많이 하잖아?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해요. 오늘부터 고치기. 알겠어요? 6월, 7월, 8월까지 무서운 것이 햇살. 섭리사에 누구 무섭다. 눈살이 너무 무섭다고 소문이 쫙~ 나죠. 지구 상에서 눈살이 가장 무서운 사람이 있었는데, 예수님 시대 때 유대인들. 내가 무서운 눈살을 덮어가면서 역 사를 폈다고 예수님 말씀하셨지. 나도 어디를 가면 저놈~~ 하면서 사람들이 째려봤어요. 요즘에는 악평자들 미운 눈살로 쳐다보죠.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를 해야 돼요. 예수님의 심정을 누가 압니까. 여러분도 당해봤죠? 모세때도 얼마나 많은 눈살을 받았습니까. 하만의 눈살. 이스라엘 사람을 죽일려고 하고. 눈이 그렇게 매력이에요. 사람에게는. 눈 가리면 잘 몰라요. 눈이 잘 생겨야 합니다. 눈이 이미 크고 작게 만들어진 것은 괜찮아요. 눈의 표정이 좋아야 해요. 눈웃음이 그렇게 좋아요. 방송 나오는 사람들 눈웃음 안 치는 사람들 없어요. 지도자들의 눈살을 잘 봐야 합니다. 째려보고, 막 무섭게 하는 눈살은 안됩니다. 요즘 설교하는 지도자들 눈살이 거의 좋아요. 그런데 생활 때 봐야해. 생활 때 무섭단 말이야. 이 시대도 지혜롭게 못했음으로 시대를 맞지 못하고 갑니다. 성약 천년 역사는 가고 있어요. 2천년 신약역사 는 기간이 차서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내가 알고서 전하는 것 뿐이에요. 단 하루도 넘기지 않고 하나님은 역사를 행하셨어요. 하나님의 날짜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2천년 신약 역사가 끝났으면 새역사를 바로 하는 거에요. 그런데 신약은 재림도 없다. 자기 맘대로 말합니다. 구약인들도 신약이 어디 있어? 했죠?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지금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맞지 않았으니 신약역사만 주장합니다. 아는 사람은 믿어주지 않죠. 하나님은 때를 맞추는 자들을 중심해서 행하십니다. 어찌하여 때를 모르느냐. 이시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성약 역사의 때를 외치고 있지 않습니까? 2천년 때부터 성약 역사한다고 선포해 왔습니다. 이렇게 해도 때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고, 자기 주관에 빠져서 사는 자들입니다. 나이 들고 정신이 왔다 갔다하고, 젊은 자들도 신앙을 헐벗고 살고.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은 해놓은 것도 없어요. 구시대에 속한 자들은 새로운 역사를 맞기 전까지 구시대에 사는 거에요. 자기 주관권 삶에서 주장하는 것 과 똑같아요. 소경된 자가 눈을 뜨면 소경된 때의 삶을 살지 않죠. 선생님도 15살때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벌써 60년이 되었죠. 인생은 인생의 무지에 대해서 깨닫 게 해주셧어요. 무한히 배우기 시작한 거에요. 배운 사람이 쳐다보면 너무 우두머니 취급을 해요. 예수님이 나에게 우두머니를 가르쳤어요. 멍청하고. 멍하고. 정신 나가고. 우두머니 인생들이다. 배워라. 깨달아라고 했어요. 너무 인생들이 모르고 살고 있다. 내 시대에도 유대인들이 최고라고 했는데, 새로운 사람들한테 꼬 꾸라지지 않았느냐. 이렇게 인생의 무지를 깨닫고 깨달았어요. 여러분들도 자신의 무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이제 다 배웠다 하는 사람은 앞으로 오를 것이 많은데도 그냥 내려오는 자에요. 배운 자가 보면 저 사람은 모르는 자구나.. 합니다. 하나님께 배우면 과학자 철학자 문학자 정치인 할 것 없이 다 덮어버리고 다 알아버립니다. 위에서 보면 다 보이는 거에요. 그러므로 나는 땅에서 배우지 않고 위에서 배운거에요. 땅에서 배울 시간이 없어. 핵심적인 교리를 배울 때 20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어마한 인생살이의 것을 배울 시간이 없어. 운동도 하나 배울려면 10년 20년이 갑 니다. 어떤 것을 능통하게 배울려면 수십년이 걸립니다. 하늘 나라 가서 하루만 배우면 이 세상에 천년으로 배운 것과 같으니까. 내가 언제 사업했어? 옛날에 인삼 지주목 사고 파는 것은 사업도 아니잖아. 그런데 지금 사업가들 오면 잘 가르치잖아. 수영 같은 것도 산골짝 에서 배울 시간이 없잖아. 나는 거진 아무것도 아닌데서 수영을 잘해요. 아주 수영하는 사람들 보면 10미터 길이되는 곳도 안갑니다. 나는 2-3미터 되어도 계속 돌면서 합니다. 환경이 안좋아도 계속 하는거에요.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는 것입니다. 하는 사람은 하더라구. 그런데 이래서 못했다, 돈이 없어서 못했다.. 이 것은 다 핑계, 핑계. 핑계가 뭔고 하니, 빈정대로 개같이 논다고 나는 그렇게 얘기해요. 이러므로 우리가 핑계하지 말고 하라는 것입니다. 목청이 나빠서 노래도 못한다, 말도 못한다. 말을 배워야 지. 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렇죠? 너무 인간은 모르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면 되는 거에요. 한번에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면 돼요. 자, 이제는 또 하나씩 얘기를 잘 듣자구요. 주일이니까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해요. 방향만 맞춰봐. 내가 밥 사줄게. 선생님 특송) ‘지구야 돌아라, 세월아 흘러가거라, 기다린 님은 왔는데, 희망도 이루고 사랑도 이루었네. 하지만 저 기성들 세월이 가고 흘러가도 기다리기만 하누나. 안타까운 세월만 흘러갔네. 주님을 보아도 알지 못하고 외면하는 것이냐 부인하는 것이냐 믿고 따르는 사람들 행복한 삶이 천년 동안 흘러 가네 흘러 가네’ 노래 나올 줄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주님의 교회 손들어 봐요. 자신 있으니까 내가 걸어놓은 거에요. 나와 성령만 알죠. 다음 얘기는 무엇을할까. 이번에는 무슨 얘기를 할까요. 지금은 어느때죠? 지금은 장마철 때에요. 지금은 한국은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마의 세례요한이 나타 났어요. 어젯밤 밤새도록 온 것은 세례요한 격입니다. 앞으로 억수같이 많이 올거에요. 한달이 늦춰진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나라는 겨울도 있죠? 얼마전에 전화하 니까 여기는 겨울이에요~ 라고 했어요. 아시아권은 거진 장마를 맞았어요. 어제까지 온 것이 세례요한이에 요. 이제부터는 진짜 메시아처럼 어마하게 옵니다. 지구상에서 홍수를 제일 무서워했던 사람은 누구냐. 노아시대 사람들. 얼마나 홍수가 무서운지, 물이 무서운 지 알았다니까. 물에 떠내려간 사람들. 당해봐야 압니다. 하나님은 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막 몸부림치게 하 고 기도하게 하면서 당하게 합니다. 홍수심판 한 것은 바벨탑 있다고 안하겠냐. 말을 안들어서 심판했지. 말을 잘 듣는데 무슨 심판을 하겠어? 그런 무서운 일이 닥치지 않지. 이렇게 볼 때 화면을 한번 볼까요? (홍수 화면) 여기가 어디입니까? 어제 일 본의 화면입니다. 도시를 싹 스쳐 갔어요. 역시 세멘 공구리 한 것만 남아있네요. 물이 무서워요. 산사태. 너 무 무서워요. 비 많이 오면 그냥 산이 날라가 버려요. 무시무시하죠? 대만에서는 산이 날라 갔더라구. 저 위 에 있던 산이 날라왔어요. 저 속에 누가 들었을까. 몇 대의 달려가던 차가 깔렸어요. 대만대에서 교수와 여 자 몇 명이 그 전부터 대만에서 그렇게 섭리와 나를 악평했어요. 그들이 강의하러 저 도로를 가다가 산에 깔렸어요. 물이 무섭다. 예비하고 준비하라. 도시는 덜합니다. 시골은 그냥 흔적도 없이 날라갑니다. 공구리가 없으니 까. 그냥 날라가 버려요. 10분만에 싹 날라가 버리는 거에요. 물은 싹 흔적도 없다. 물조심하라구. 나도 예 전에 새벽예배 가다가 물에 떠내려가 죽을뻔했는데, 실같은 개나리 넝쿨 잡다가 살았어요. 죽을뻔 했던 것이 월남전까지 합해서 60번이 넘어요. 그리고 아예 죽음을 피해 간 것이 수백번이 넘어요. 물조심해야 돼요. 다릿골에 앞으로 다닌다면 15키로, 동네 지나갈때까지 15키로 달려야합니다.카메라에 잡히 면 앞으로 1년동안 못다니게 할거에요. 중고등부들 물조심해야돼. 산에 가서 보면 비가 안와서 텐트쳐 놓아도 다른 골짝에 물이 떠내려 와서 순간 떠내려 갑니다. 준비하라! 할 때 나는 순간 깨달았어요. 연못에 물빼라고 했어요. 깨끗하게 준비하라. 예비하라 했어요. 이와 같이 생각나는 것은 빨리 빨리 행동해야 돼요. 신앙도 그리스도 예수 위에 선생님 반석 위에 절대적으로 딱 붙어서 일체 되어야 한다. 절대적으로 딱 일체 되어야 안 떠내려 갑니다. 저런 난리통을 안 겪습니다. 장마철에 집도 떠내려가고, 물이 내려갈때는 어마한 급물살. 물은 시험과 환난과 많은 화거리에요. 준비하라 고 예비하라는 것이다. 물은 뚫고 나가는 데는 기절초풍하게 나갑니다. 습기로 뚫고 나가다가 나중에는 줄줄 뚫고 가다가 나중에는 확 밀어 부쳐요. 사탄도 물같이 잘 뚫고 나갑니다. 공구리를 치던지, 바위 절벽이 되던지, 이런 절대적인 신 앙관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일도 많이하고 시켜보기도 하는데, 나는 어머니 아버지께 뒷일을 깨끗이 하라고 말을 많이 들었는데, 성령도 뒷일을 깨끗하게 하라고 했어요. 일을 시키면 뒤처리를 깔끔하게 안해. 어제도 여기 저기 살펴봤는 데, 여기 특히 감나무 주차장 나무 심은 곳에 깨끗하게 해야 돼요. 먹는 사람 있고, 설거지 깨끗이 해 놓아 야죠. 반드시 책임진 사람이 뒷일을 깨끗하게 해야 돼요. 악평자 장마철 물살과 같다. 앞으로 많은 것이 오니 당하는 것을 안타까워서 못보겠다. 완벽하게 하고 환난 이 와도 걱정 없이 하라. 불안해서 뛰어 나가면 안된다는 거에요. 완벽하게 해놓으면 불안하지 않아. 완벽하 게 해놓아야 합니다. 무시무시하게 오는 무서운 비들을 조심해야 되고, 환난의 비, 핍박. 그래서 떠내려 가 는 거에요. 시원찮게 신앙하면 급물살에 떠내려 가는 거에요.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괜찮다는 것입 니다. 운동할때도 예비하고 몸풀고 근육운동하고 가면 되는데 안하면 그냥 주저 앉아요. 모든 운동이든 거기에 해 당되는 준비운동을 해야 돼. 이런 엄청난 말씀을 들을 때 전초하고 했죠? 오늘 오신 신입생들 오늘 말씀 들으니 꼭 필요한 말씀이죠? 예비해야 됩니다. 그릇이 있어야 받을수가 있습 니다. 잘되고 형통하려면 무한히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냥 하지 말아라. 자기를 완벽하게 지혜롭게 만들지 않고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 문제가 생기고 인상 찌푸리는 일들이 계속 생 깁니다. 전도할때도 준비하고 예비하고. 지혜롭게 여러 가지를 짜고 하고. 그래야 착오가 없이 잘된다고 했 습니다. 선생님은 축구할때도 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첫째는 위치가 맞아야 해요. 정말로 긴장되고 정말로 하려고 하는 모습. 나에게 공을 주실련가..? 예비하는 자들에게 공을 줍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이제 온 신입생에게 도 줍니다. 될 때까지 3-4번을 줍니다. 나중에 부담스럽게 생각하면 안주죠. 실패하는데 계속 주시네.. 하면 안주죠. 3년 동안 4800골을 넣었는데, 패스가 1600번을 했더라구. 공격은 6천번 공격을 했고. 여러분도 공격할 줄 모르면 요즘에 노내기만 와도 무서워~~ 하고 도망갑니다. 그러니 사탄이 오면 도망가지 않겠습니까? 공격에 강해야 합니다. 무서워하면 안돼요. 인식하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신앙을 하는 자들, 사명을 하는 자들이 감당치 못하면 하나님이 사명 패스를 안하십니다. 사탄들도 영계에서 창던지고 연습하는 것을 많이 봤어요. 사탄도 예비하고 준비하는데, 우리도 예비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인데도 우리 몸을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가 예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라. 앞날을 위해서. 이와같이 신앙의 사명도 감당치 못하면 줄수가 없듯이, 바닥부터 세밀하게 배워라. 선생님은 기성교회 교회 청지기, 사찰하면서부터 배웠어요. 우리 큰형님은 알아요. 광주 성결교회에서 했어요. 다 끝나고 하나님이 사주신 벤츠 차 타고 갔더니 나중에 시큰둥 하더라니까. 그중에서 나를 보고 ‘와~~’ 하는 사람도 있었고. 환난기때는 수시로 살펴야 합니다. 반드시 추수때 가을되면 쥐새끼들이 나타나니까 전체가 준비하고 예비하 고 철통같이 해나가야 해요. 모든 것을 예비하고 사탄 마귀 불신자들의 환난을 막자. 신앙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예비해서 문제를 대비하자. 충성되고 지혜롭게 해서 매일 삼위와 주를 맞자. 보통으로하다가 주를 맞으면 인사만 하고 끝납니다. 축복을 줄려고 해도 주지를 못합니다.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못 만나니 만나고 싶죠? 준비하고 예비하면 하나님은 만나 주십니다. 삼위와 주님도 어마한 자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하고 만나야 해요. 큰 사람 만나들 때 항상 말하는 것 옷차림 준비하고 만납 니다. 하나님의 궁에 올때도 목욕이나 머리나 감고 오는지 모르겠어. 옷이나 제대로 입고 오는지 모르겠어. 걸리면 천사들이 다 보고해요. 자기의 준비된대로 수준대로 만나니까. 높은 사람은 다 알아버려요. 저 사람 되먹지 못했다고. 저 새끼 틀렸 다고 한다구. 이러므로 준비하고 하나님과 주를 만나야 하고, 세상 사람 만나듯이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만날 만한때 만나라. 준비도 안하고 만나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보낸 자의 말도 어마어마한 말씀입니다. 말씀역시 지혜롭게 충성스럽게 산 자가 귀하게 받습니다. 평소에 실천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 고 축복의 역사가 진행됩니다. 모두 자기 원하는 것이 도적같이 올 것이다. 부지런히 예비했다가 주를 맞아라. 기도로 준비하기. 말씀을 실 천하고 준비하고 예비하기. 준비없는 주관권에 살면서 그냥 살면 안된다는 거에요. 충성스럽게 예비하면 그 날이 도적같이 오지 않고 착착 하나님 모시고 살수 있죠. 불안한 자를 쓰고 하나님 역사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20년동안 산속에서 기도하며 살았죠? 다시 오시는 주를 맞기 위해서 예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뜻을 배우는 시간이었죠. 연단하는 기간. 갖은 고생을 다 겪는 기간이었어요. 에덴동산에서 무너졌죠? 말씀이 무너졌어요. 그래서 말씀 받는데 주력한 거에요. 절대적인 말씀. 급물살 쳐도 흔들림 없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환난과 핍박이 올수록 가치가 더 올라가죠?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하고 항상 대둔 산 다니던 길이 지금은 환상의 길이 되었습니다. 완전히 복분자, 칡넝쿨, 가시나무 헤치며 다니던 길이었어 요. 지금은 하나님의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으로 들어오는데 오는 서쪽의 길이 되었습니다. 사탄의 꼬임을 받 고 무너졌기에, 선생님은 절대적인 말씀을 받았죠. 아담 하와는 저렇게 기도했다는 말씀이 없어요. 선생님은 절대 기도하고 철저한 말씀을 받고, 절대적으로 하니 사탄이 나를 못 꼬으지. 여자들이 환상으로 와서 나에 게 막 정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구. 절대적인 말씀으로 물리치고 시대를 외치게 되었죠.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역사가 시작되었을 때 제일 처음으로 예수님과 성자를 맞았습니다. 이렇게 준비할 때 맞은 거에요. 내가 먼저 맞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되었지. 말씀을 믿고 따르다가도 옆의 사람들이 핍박 하니 넘어졌죠. 그들은 세상의 급물살에 흘러가서 끝나고 말았습니다. 믿음을 완벽하게 사고를 완벽하게 기도를 완벽하게 하면 문제가 와도 오히려 더 빛이 날 것이다. 경제도 각 종 어려움도 모두가 신앙을 중심해서 이루어집니다. 나머지는 성령이 각자에게 깨닫게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제대로 맞도록 지혜와 충성으로 하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라고 말씀을 줬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이제 장마철 준비하고, 미리 방수하고, 교회 뒤에 시골 교회들 도랑 확실히 내고, 습기 안차게 하고, 방수 굉장히 중요합니다. 시골집도 뒷둑 조심하고. 뿐만 아니라 신앙세계도 여러분들 말씀했으니까 완전히 공구리 처럼 일체되어서 행해야 합니다. 늘 신앙생활 잘하다가 하찮은 것으로 떠내려 갑니다. 그래서 교단에서도 교 회들 잘 돌아다녀 볼거에요. 철저히 세밀하게 살피며 해나가야 합니다. 또 한주일 진행되니 전도하라는 것은 이제 끝났다 하지말고 계속하는 거에요. 올해는 새롭게 하라는 해이 죠? 또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계속 기도하면서 해야 합니다. 월명동 아파도 필히 안와도 되니까 아픈 사람 위해서 전체가 기도해 주니까. 아픈 자들 위해서 더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교역자들 말씀으로 묻혀서 수도생활 한다고 하면서 열심히 해줘야 합니다. 한주일 동안 열심히 살기를 바라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