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7.06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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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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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6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7월 6일입니다.금주의 말씀은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라. 준비해 놓아라. 이런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나오면서 바로 장마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장마로 이제는 접어 들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먼저 육의 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육적인 것도 이때 준비하라, 예비하라는 말씀이 떨어지
고, 바로 장마가 시작되어서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은 것은 비가 쏟아지고 장대같은 빗줄기가 하염없이 쏟아
지니 바로 떠내려 가고, 또 준비하고 예비해 놓은 것은 그대로 보람있게 해놓은 것이 보였습니다.
해보니까 하나님은 말씀을 하시면, 생명의 말씀이에요.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말씀을 꼭 사전에 미리 주
십니다. 장마지기 전에 주었습니다. 이 말씀도.
벌써 이틀 되었는데 어제 밤새도록 비가 쏟아졌어요. 어제 거의 밤 12시까지 했습니다. 미리했으면 되었는
데 미리 못하고 준비하고 예비하라 했을때에 어떤 것인가 보니까 육으로는 장마, 영적으로는 인생살이에 있
어서는 각자의 자기의 할 일들입니다.
장마는 나쁘다고 볼수 없어요. 비가 올때는 와야해. 댐에 물이 차고 넘쳐서 1년 동안 먹는 거에요. 큰 국가
의 댐들을 보면 여름내 장마 져야, 여름내 비가 쏟아져야 겨우 차더라구.
댐을 준비하고 예비한곳은 이미 차고 넘치게 그동안 써먹었죠? 물양식 충분히 쓰면서 산 거에요. 물 없으면
아무리 먹을 거 많아도 먹지를 못해요. 물도 양식이에요. 물을 양식처럼 먹게 되니까.
인생에 있어서 환난과 어려움을 곡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를 연단하고 만들고 하나님의 순리의 역사이
기도 하고. 준비하지 않고 예비해 놓지 않고 만나면 환난을 원망으로 보고 어려움을 원수로 보고 그러죠.
살다 보면 모든 것이 자기에게는 역적으로 보이고, 원수로 보이는데, 또 제대로 살면 원수로 보이지 않고,
어떤 역경으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햇빛이 쨍쨍할때에는 얼굴에 원수같이 보이고, 타는 얼굴이 되고, 그러나 방지하고 수건 뒤집어 쓰고, 썬크
림 쓰면, 햇빛으로 인해서 말릴 것은 말리고. 또 햇빛으로 인해서 만물이 소생함을 볼수 있어요.
나무도 식물도 농사지은 것도 잘 자라납니다. 이렇게 보면서 우리의 삶을 산다면, 재미있게 예비하고 모든
것을 맞고 살아야 해요.
성서에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이 다 선하게 아름답게 창조했을지라도, 선하게 쓰면 선하게 보이고, 거기에
부딪히면 원수로 보인다고 했어요.
눈이 쌓일때는 눈이 싫고, 비가 올때는 비가 싫으나, 개인에게 적당하게만 오면 댐에 물을 채울 수가 없어
요. 얼마나 댐에 물을 많이 채우느냐에 따라서 겨우 1년동안 씁니다.
지금은 댐에 받아서 정화시켜서 세균없이 먹고 하죠? 이와같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창조해 놓고
씁니다.
더워서 세계 뉴스를 보면 유럽같은 나라에 캐나다에 40도가 넘어서 많은 사람이 고통과 고생을 당하더라구.
집집마다 굴파면 시원하니, 냉장고가 되잖아? 10미터만 파들어가면 얼마나 시원한지. 우리는 그런거 다해놓
았잖아요.. 더우면 쏙 들어가고.
모든 것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그리고 충성으로 예비해 놓으면 이상적이에요. 예수님 햇빛같이 여름철의 장
마철의 물같이 나타났잖아요. 그런데 예비하지 못한 사람은 쫓아다니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막아댔죠. 준비하
고 예비했으면 4천년 꿈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났을텐데, 준비하고 예비하지 못해서 다 깨진거에요.
하나님이 미련하다고 했어요. 지혜롭지 못했고. 그리고 게으른 자들아.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슬피 울거라고
했죠? 하나님이 창조하신 햇볕이 따갑다고 저주하냐? 뜨겁지 않으면 곡식이 익지를 않는데. 그 과일이 뜨겁
지 않으면 익지를 않아요.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 설명하시는 것을 잘 들어봐요. 감자, 고구마 딱딱한 것 그냥 못 먹잖아? 고기 같
은것도 그렇게 100도, 120도 따끈하게 해서 익힌다구. 그렇게 뜨겁게 펄펄 끓는 물에다, 라면 하나를 삶을
때도, 어제 배고파서 11시 경에 라면 먹었는데, 라면도 100도로 끓여야 맛이 나더라구.
이렇게 극적으로 삶아대야 겨우 먹어요. 그런데 삶다가 손데이고, 뜨거운 물 먹다가 다치고 한다면 라면 생
으로 먹는 사람도 있겠죠. 화상입은 사람들은.
많은 것 얘기 안해도 한가지만 얘기해도 들어라구요. 화재난 사람들은 불을 저주할 거에요. 뜨거운 물에 데
인 사람은 뜨거운 물을 원수시하고, 뜨거운 물만 보면 노파심, 두려운 공포가 있을 거에요.
뜨거운 물이 아니면 익히지를 못해요. 70도 익히고 사람들에게 줘봐. 그 음식점 안가죠.
하나님이 태양을 줘서 30도, 40도.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나님이 삶고 계시는 거에요. 과일 보세
요. 딱딱한거 40도, 30도 뜨거운 태양이 쬐면서 조금씩 익어가요. 그렇게 하나님이 과일을 익히시는 거에요.
수박도 처음에 주먹만할 때 보라구. 새파랗고 속은 허옇고, 그것을 30도 40도 태양에 한달씩 두달씩 계속
익히는 거에요. 딸기도 손가락 한마디 같은거 새파랗게 땡땡해요. 그러나 햇빛 줘가면서 계속 익히는 거에
요. 그거 농사 짓는 사람은 얼굴 다타요. 얼굴 뒤집어 쓰고 시원하게 농사지으면 그렇게 안 따갑죠.
아시아 쪽에도 30도 40도만 되어도 뜨거워 죽겠다고 하는데, 적도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덥겠어요?
나도 월남 갔을 때 뜨거울때는 43도.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맨발로는 못 뛰겠어. 그래도 허허벌판에는 벼들
이 그렇게 빨리 클 수가 없어요. 일주일 전에 작전 갔다오면 금방 커 있더라구. 일년에 농사를 2번 짓더라
구. 곡식이 뜨거움속에 익어들어가는 것을 봤어요. 적도에 사는 사람들은 과일도 종류도 훨씬 다양합니다.
처음에는 칼도 안 들어가요. 그런데 크면서 점진적으로 잘 익어 들어갑니다. 우리가 고구마 삶듯이 하나님은
태양가지고 과일을 다 삶으시고 계시는 거에요. 과일도 삶지, 곡식 삶지. 그렇게 익게 만들어서 그냥 먹잖아
요. 키우고 익혀 놓은 것. 태양이 다 하는 거에요. 익히는 역사를.
태양은 가정의 가스통 역할을 해. 그런데 더운데 사는 사람은 그만큼 더운데 살기 때문에 5-60가지 과일이
더 많아요. 온대지방은 과일이 간단하다구. 아주 뒤집어지고 입맛에 맛는 과일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적도
지방의 과일은 딱딱한 것을 익혀서 그렇게 맛있어요. 세계 미인들이 먹는 과일은 적도 지방에서 나더라구요.
말랑말랑하고 매끈매끈하고. 양귀비가 먹었다고 하는 과일도 다 그런 과일이에요.
하나님도 과일도 곡식도 태양의 뜨거운 전자렌지로 막 삶고 있는 거에요. 40도 60도 70도 그 정도에서 삶는
거에요.
환난과 어려움과 비를 원수시 하는데, 혼자든지, 개인이든지, 민족이든지 사정없이 물이 내려가야 겨우 댐에
물이 찬다구. 그래야 청소가 되요. 산속까지 밀림속까지 지구촌의 모든 사람이 안 다니는 정도까지 그런곳까
지 하나님은 깨끗하게 청소를 하십니다.
어마하게 비가 내려야 물이 거목까지 들어가 자라난다구. 우리도 이와같이 환난을 환난으로만, 고통으로만
보지 말고, 아픔으로만 보지 말고, 순리적으로 오는 환난이 있어요. 연단이라고 하고, 단련이라고 하고.
금주에 예비하라, 충성하라고 선포했는데, 딱 첫째로 나온 것이 물이에요. 지난해 일들을 잊지 말고 기억하
라. 잊으면 죽는다.
도시에 아스팔트, 공구리 위에 사는 사람도 비가 다 필요해요. 비가 다 필요하다구.
이런 환난과 어려움, 인생살이 고통을 따가운 태양같다. 마치 비가 와서 산이 무너나는 일과 같애. 그러나준
비하고 예비하면 그런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하라고 해서 배수관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아주 급한 데만 했어요. 어제 밤 12시 넘어서 까
지 해대꼈어요. 어제 하는데 보니까 그렇게 설교를 했는데도, 실제로 가보니까 지혜롭게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더라구. 하나님이 나보고 현장 가보고 감독하라고 했어. 설교를 그렇게 했는데, 이렇게 하면 충성으로 한
것이 아니야. 괭이 가지로 삽으로 슬슬 하지 말고, 손으로 찱흙으로 배수관을 꽉꽉 채우고 해야지.
하나님이 시켜도 성령이 시켜도 자기 구원주가 시켜도 못하는 것은 차원이 낮다. 수준이 낮다. 머리가 땅바
닥에 붙어서 산다. 자기 차원 밖에는 못하는 것이다. 자기 차원대로 예비하니 다치는 것이다. 그러니 주의
말씀대로 하라는 것이다.
나는 배수관 처음 해봤어. 충성으로 하라는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는 것이 충성인가? 충성스럽게 하니까 되
는 거에요. 충성과 지혜가 없으면 하나 마나에요. 완벽하게 해야 되요. 대학교도 나오고 섭리도 10년 20년
뛴 사람들인데.. 나는 배수관 처음 하는데도 알아요. 예수님은 안배웠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하나님이 쓰시
고 하시니까.
선생님도 절대로 안돼!! 말씀하잖아. 내일 내가 싹 다 뜯고 다시 한다고 했어요. 내가 어제 거기를 8번을 왔
다 갔어요. 나중에 수고 했다고 하면서 떡 들어 온거 싹 나눠줬어. 나는 쳐다보다가는 답답해서 병나서 죽어
요.
물론 첨단 기술자들도 와서 같이 하는데, 그 사람들은 통만 맞춰주고 가는 거에요. 흙채우고 공구리 치는 것
은 우리가 해야 돼요.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은 시간 전에 빨리 해야 돼요. 닥친 다음에 하면 무슨 소용이에요?
신앙도 세밀하게 지도해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세계적인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그냥 눈속임으로 하면
되겠어? 하나님 성령님이 쳐다보고 계신단 말이에요.
국방의 문제, 섭리의 각자의 개인 국방 문제로 진실로 해야 돼요. 물이 안 새듯이 해야 돼요. 물 새면 방주
고 댐이고 다 터져 버립니다. 물샐틈 없이 하라고 하죠?
지난 날들 생각하면서 모든 것이 설교가 되어야 합니다. 지난 날 여러분들 개인들 시원찮게 해놓고 사기도
당하고 재산도 날렸지? 손해도가고 어려움도 받고 십자가도 지고. 한번 그 길을 가면 그 길을 계속 가는 거
에요. 심정의 십자가, 정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에요.
지난 해 계곡들 봤죠? 골짜기 미어지게 물이 흘러갔죠? 다리 밑에도 물이 주먹 하나 남겨놓고 다 차서 내려
갔어요. 그런 물에 부딪히면 끝나버리는 거에요.
내년도 잘하겠다고 하지말고 올해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거에요.
주는 머리니까, 주니까 하는 거에요. 전체가 뛰고 달리면서 밀어붙이고. 그전에는 환난이 오면 예정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다 대체하고 다 행하라고 하죠. 기도부터 우리가 준비하고 있죠? 70일 기도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중이에요. 여호수아 기도. 알겠어요?
지금 36일째 하고 있어요. 환난 때문이 아니고, 여러분들 성장을 위해서 하는 거에요.
유대인들은 형식적인 신앙을 해서 메시아 못맞고 2천년동안 메시아 기다리는 꼬라지가 되었잖아. 통곡의 벽
에서 계속 울고 있잖아.
이 시대 기독교도 앞으로 천년동안 기다린다고 했어요. 맞은 자들이 정신 못차리고 히적부적하면 안된다. 도
적같이 주님은 늘 나타나신다. 수시로 맞는 거에요. 그런데 맞아 놓고 보면 별볼일 없이 끝나니 안 만나잖
아.
어제는 누가 왔는데 금년도 3명 전도했다고 해서 내가 큰 돌에다 싸인 해줄게 했어요. 어제는 교회 안나오
다가 3년만에 나온 자가 왔어요. 3년 동안 뭐했냐고 하니, 옆에 사람이 교회는 안 나와도 악평자들 대항하
면서 했다고 했어요. 3년 6개월 채우고 나왔구먼? 지금은 취직해서 한달에 380만원 받는대. 하나님께 충성
해서 하나님이 좋은 곳으로 주셨네.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환난 때에도 신앙 생활 굳건히 한 자들은 3년 동안 안나왔어도 그렇게 충성스럽게 했더라구.
작은 것에 충성했으니 큰 것도 맡긴다. 자주 본다고 아저씨같이 보면 안돼요. 하나님 나를 쓰고 나타나서 책
망을 하시더라구. 다 아니까.
하나님 늘 여러분들 준비하고 예비한 자만 하나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요. 준비하지 않으면
주가 와도 잘 모릅니다. 준비하면 성령이 오셨다고 압니다.
그래서 항상 근신하고 예비하고 사는 사람은 만물, 사람을 통한 계시를 확확 깨달아요.
히적부적 우유부단하고 물에 물탄 듯 하는 사람들. 꾸정물로 그릇 닦는 해서는 안돼요. 완벽하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세계는 완벽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너그럽다. 공의롭다. 사랑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과정의 세계에요.
하나님의 세계를 완벽하게 하지 않고서는 들어갈수가 없어요.
선생님 난 터에 기념관 터에 가봤어요. 조그맣게 지어놓았어요. 여기에 옛날에 150년된 초가집, 그냥 확 치
면 넘어지는 집. 그리고 한번은 집을 잘 짓고 살아보자고, 20평 정도 짓고 살았던 때. 지금은 현대식으로 지
었더니만, 이렇게 차원 높여서 살아야 된다.
어제도 뉴스 보니까 필리핀에 비행기 추락했더라구. 비행사가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았더라구.
여러분들 충성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은 금덩어리를 주는 것과 같아. 준비하고 예비하면 목숨도 건지
고, 재산도 건지고, 얻고, 누리고. 지혜로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인지 나는 깨달았어.
나보라구. 산속에서 20년 동안 기도할 때 비웃고 했는데, 70개국의 사람들 따라오게 만들고. 하나님의 궁을
만들고.
내가 난 터는 여자들 자궁 경부 구멍 있잖아. 거기와 똑같애. 예수님이 완전히 하늘 찌르도록 정확하게 거기
서 났다고 했어요. 자궁하듯이. 하나님의 궁이에요. 여자 자궁같이 생겼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들었어. 돌 쌓
은 것이 자궁벽같다고.
이곳은 하나님의 궁이라구. 궁은 사랑이잖아? 여자 자궁은 사랑이잖아? 사랑터다. 하나님이 여기에 오면 그
렇게 기쁘게 해주시잖아요? 아무리 하나님이 해주셔도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도 준비하고 예비해 놓은 것 역시 보람있게 쓰여지는 것 보고 보람을 느끼고. 빨리 해야 돼요. 즉시 즉
시 빨리 대처해야 돼요. 어떤 사람은 시켰더니 저녁에 하더라구. 말씀 떨어졌을 때 즉시 해야 돼요. 파란불
들어왔을 때 빨리 건너 가야지. 열차 지나간단 말이에요.
하나님이 하라 할 때 빨리 해야 돼요.
대학교는 지식의 머리를 열려고 간다구. 수학, 화학을 통해서 지혜와 지식 슬기의 머리를 열려고 가는 거에
요. 학문이 백프로 완벽하듯이, 그와같이 백프로 완벽하게 일을 하는 거에요.
내 뒤에 성력폭포(사진) 보라구. 천년 동안 비가 와도 무너지지 않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도 계속 돌아다
녀 본다구.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기쁨이 되어야 해요. 사탄도 준비하고 예비해. 그래봤자 6수에요. 우리는 7수이고.
지구상에 끝까지 가서 진 사람이 없어. 다윗이 혼자 있어도 골리앗을 이겼잖아.
하늘편은 끝까지 가면 백프로 다 이겨요. 세상편은 백프로 져요. 이런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부지런히
하자구.
전도하라는 말씀을 잊지 않아요. 누가 인사하러 왔는데 말씀을 전해 줬어요. 전도하라는 말씀은 계속 써먹는
거에요.
장마철 때 건강 조심하고.옥상 올라가보고. 집도 살피고. 청기와 뒤에 보니까 큰 돌이 내려오기 직전이었어
요. 즉시 여러사람이 끈으로 쪼매서 이동시켰습니다. 큰 소나무가 크면서 바위가 떠서 뒹굴기 직전이었어요.
여러분도 끝까지 하다보면 이것도 저것도 깨닫게 될거에요.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말이 그렇게 좋은 거에요.
준비하고 예비하면 별의 별것이 다 생겨요.
자기 마음이 다 비워야 그릇이 생겨요. 자기 주관 다 비워야 해요.
기도하겠어요.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