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07.07 (수)
수요말씀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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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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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7일 수요말씀>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라
본 문 [시대 성경]
충성과 지혜로 예비해야 주를 맞는다
[마태복음 24장 44~46절]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라
•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고 행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절대 법칙’이자,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해야 될 일>을 하거나, <원하는 일>을 맡았을 때는
그에 해당되는 것을 충성과 지혜로 준비하고, 예비하고 행해라.”
하셨습니다.
• 성경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나,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나
<성령께서 사람을 감동시키며 행하신 일들>을 보면,
삼위는 ‘하나님의 역사의 일’을 행하거나, 누군가에게 맡기실 때,
항상 충성과 지혜로 준비하고, 예비하게 하셨습니다.
성약역사가 시작한 이후에도 역시 그러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겪은 일이고, 행한 일들이니 잘 압니다.
• <4000년 구약역사>는 ‘구약의 뜻을 이루는 역사’이자,
‘신약역사를 맞기 위해 준비하는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메시아를 기다렸던 이스라엘 민족들>은
제대로 준비하고, 지혜와 충성으로 예비하지 못한 연고로
‘메시아 예수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된 삶>을 살면서
형식과 외식으로 행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맞았을 것입니다.
그로 인해 ‘구약의 모든 예언’도 이루고,
‘구약의 열매인 신약역사의 뜻’도 이뤘을 것입니다.
• <구약>은 ‘성장기’였고,
<신약>은 ‘결실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은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아서 ‘역사의 결실’을 맺지 못하고,
‘메시아’를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 <충성과 지혜와 진실로 예비하느냐, 예비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운명이 ‘성공’ 또는 ‘실패’로 좌우됩니다.
• <2000년 신약역사>도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의 뜻을 편 역사’이자,
‘성약 천 년 역사를 맞기 위해 준비하는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은 신약에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예언하신 대로
성약 때, ‘새 시대 메시아’를 보내서 이상세계를 이루고,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여기서 <혼인 잔치 역사>는 ‘비유’입니다.
실체는 ‘인간이 신부 입장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역사’입니다.
• <아담과 하와 때>,
하나님은 사랑으로 ‘창조 목적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시작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역사>는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그러므로 <성약역사>는
‘오메가 역사’요, ‘끝나는 역사’요, ‘마지막 역사’입니다.
<알파, 아담과 하와 때>도 ‘사랑의 역사’로 시작했으니,
<오메가, 성약역사 때>도 ‘사랑의 역사’로 매듭을 짓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한 기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의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만, 시대가 다르니 나눴을 뿐입니다.
• 신약에서 기독교인들이
충성과 지혜로 준비하고, 예비했더라면,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행하시는 일>을
알고, 맞고, 행했을 것입니다.
물론, 행한 자들은 따라왔습니다.
하나님은 ‘2세인 그 후손들’을 시대 복음 앞에 데려와서
역사를 이루고 계십니다.
• 하나님이 자신을 믿는 사람들을 향해
가장 좋아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를 깨닫고, 알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들을 보고,
‘하나님과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된 자들’이라고 합니다.
•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 순간, 그 시간에
<정말로 자기가 해야 될 일>을 하고 있는지,
<자기 주관적으로 할 일>을 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시간마다,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한다면,
더 이상 없이 ‘하나님의 때를 좇는 자들’입니다.
이 같은 삶을 산다면,
‘하나님의 뜻’이 그때마다, 즉시 이루어집니다.
• <이 시대 성약역사>는
‘제때’에 맞춰서 역사를 펴 왔습니다.
<올해>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이번 달>에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이번 주>에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두고,
하나님은 지난 섭리역사 43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꼭꼭 말씀해 주셨고,
주는 <때>를 따라 ‘신령한 양식’을 받아 주어 살게 해 줬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마태복음 24장 45절>에도 나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은 통해 말씀하시기를,
“누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때를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령한 말씀>을 받아 주어
행하게 해 주겠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주는
‘예수님’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 <때>를 좇아야 성공합니다.
<때>를 좇아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지런한 자가 구하게 되고, 자기 것을 얻게 됩니다.
게으르면, 자기 것을 뺏깁니다.
<때를 모르는 자>는 게으른 자요,
소경이요, 무지한 자요, 사리판단에 어두운 자입니다.
• <제때를 좇는 자들>은 모두 잘 되고, 형통하고,
‘개성의 왕’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제때를 좇지 못한 자들>은
‘때를 좇지 못한 아쉬움’과 ‘과거의 실패’와 ‘현실’의 영향을 받고,
몸부림을 치며 살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 <때를 좇아 행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구약 때>는 ‘구약의 말씀’을 좇아야 되고,
<신약 때>는 ‘신약의 말씀’을 좇아야 됩니다.
<성약 때>는 ‘성약의 말씀’을 좇아 행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선생은 21년 동안 절대적으로 기도하며
‘말씀의 때’를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그 인도하심대로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 <지금 펴 나가고 있는 이 섭리역사>가
‘이 시대 하나님의 때의 역사’입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가장 절대적인 한 사람>을 뽑아 ‘하나님의 때’를 좇게 하시고,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가르쳐 주어 좇아 행하게 하십니다.
• 여러분도 신앙생활을 해 봐서 알겠지만,
자기가 잘 믿고 있는 것인지,
자기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과 성령님이 정말 자기와 함께하시는지,
자기 영이 정말 구원받고, 휴거되어 살고 있는지,
확실하게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시대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시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누가 뭐라고 말해도
<절대적인 하나님의 때>를 따라 ‘성약 천 년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 안에서도 ‘지금 이때의 할 일’을 행하며 가고 있습니다.
• 지난날을 보면,
해마다, 주일마다 ‘때를 좇는 말씀’을 받아 행해 왔습니다.
올해 하나님은 “영육 새롭게 해라.”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세계가 모두 새롭게 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새롭게 하라는 말>은
‘과거의 방법’대로 하지 말고,
‘새로운 방법’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자기 방법’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방법’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쉽게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지금은 <일>도 새롭게, <신앙>도 새롭게, <전도>도 새롭게,
<시대 역사>도 새롭게 펴 나가는 때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고 준비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때’를 좇아 행하고 있습니다.
• 선생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비하고, 예비하고 행해 보니, 쉬웠습니다.
반면에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닥쳐서 행해 보니,
문제가 생기고, 충격적인 일들이 생겼습니다.
한 번은 선생이 골프카를 타고 가고 있는데,
과일 봉지가 떨어져서 과일들이 골프카 안에서 뒹굴었습니다.
뒹굴고 있는 과일을 잡으려고 할 때,
순간 ‘꽝!’ 하고 골프카가 도로의 벽을 박았습니다.
골프카에 과일 봉지를 꼭 매어 놓았으면 떨어지지 않았을 텐데,
앞날을 위해 완벽하게 매어 놓지 않았기 때문에 떨어졌습니다.
지혜롭게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그때 계시가 오기를,
“이와 같이 놀라는 일이 일어난다.
네가 다치지 않았듯이 별것도 아닌 일이지만, 놀라게 된다.”
했습니다. 결국 그같이 됐습니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으면
앞날에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는 계시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두 완벽하게, 충성되게, 지혜롭게, 슬기롭게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아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모두 앞날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사탄>과 <악한 자>와 <악평자>와 <유혹하며 꾀는 자>와
<불신자>와 <자기 맘대로 거짓을 말하는 자들>을 두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예비하고 행해야 됩니다.
또한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틈타지 못하도록
항상 하나님이 ‘그때 자기에게 해당되는 삶’을 주신대로
충성되게 살아야 됩니다.
•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 가정국 모두
앞날을 위해 부지런히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생각지도 못한 때’가 왔을 때,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도 이기고, ‘악평’도 이기고,
‘핍박’도 이기고, ‘자기 어려움’도 이기게 됩니다.
• <준비하고, 예비하며 행하는 것>은
전쟁에 나가는 자가 ‘무기’를 준비해 나가는 것과 같고,
산에 오르는 자가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산에 다닐 때 지팡이를 준비한 자는
순간 뱀이 지나갈 때 때려잡게 되고,
준비하지 않은 자는 오히려 뱀에게 물리게 됩니다.
• 준비하고, 예비해 놓지 않으면,
<주>가 도적같이 왔을 때 별 볼일 없이 대하고 끝납니다.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일생에 한두 번 만나는데,
그 기회마저 잃게 됩니다.
<주를 만나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직접 만나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기회를 잃고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주를 만날 때,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고 만났다가
시험에 들어서 나가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준비 없이, 예비 없이 주를 만나는 자들>은
버릇이 없는 자들이요, 철부지 강아지 같은 자들입니다.
이를 명심하고, 깨닫고 행하는 자는
복 있는 자가 됩니다.
• <성경의 인물들>도 모두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역사를 폈습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40년 동안 역사를 폈습니다.
<사도바울>은 “청년 때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도록
준비하고, 예비해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30대까지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하나님의 역사를 폈습니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새 역사를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했습니다.
33세까지 준비하고, 예비하다가,
34세부터 복음을 전하며 뛰기 시작했습니다.
•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고 가다 보면,
‘자료’가 없어서 제대로 행할 수 없고,
가다가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 자재’를 준비해야 되고,
<운동>을 할 때는 ‘훈련’하면서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절대적인 신앙의 성공>을 하려면,
‘그에 해당되는 준비와 예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님의 정신과 사상과 행동>을 본받아 행해야,
‘최첨단의 역사’를 구상해 주시며 성공하게 하십니다.
• 섭리사는 지금까지 ‘그냥 받은 것’이 없습니다.
모두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받은 것들’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았으면, ‘그릇’이 없어서 못 받았습니다.
(10억짜리 건물이 1억에 나와도 돈이 준비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항상 근신하고,
준비하고, 예비하며 기다리고 있어야,
순간 기회가 왔을 때, 번개처럼 행하여 얻게 됩니다.
• <준비하고, 예비하는 도>를 깨닫고 행해야만,
주와 같이 ‘순간의 기회’를 잡아 얻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속이 시원하도록
심정 일체 되어 역사를 뛰게 됩니다.
• 이 외의 말씀은 성령께서 계속해서 깨우쳐 주실 것이고,
또 새벽 말씀으로도 계속해서 전해 줄 것입니다.
• 준비하고 예비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지혜와 지식이
주로 더불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새찬송가 175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다 같이 불러라.
(예수 →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