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7.09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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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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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9일 금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7월 9일 금요일입니다. 금주는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라. 왜? 생각지 않은 때에 생각지
않은 사람도 맞고, 생각지 않은 일이 닥치고, 생각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라 그랬습니다.
두드러지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아야 될 것을 장마가 오니 미리 알고 예비하고 준비하라고 해
서 지난주부터 선생님 먼저 알고 행했잖아요. 먼저 알고 먼저 행했어요. 그래서 거진 90%를 카
바하고, 다 제일 걱정되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곳곳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았어요.
그래서 어제 브이로그 봤죠. 골짜기가 우렁차게 장마져서 이제 물이 내려가고 있어요. 그런데도
별 특별히 문제는 생기지 않고 잘 물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집중적으로 그런 것을 준비하고 예
비하고 했어요. 미리 알아서 준비하고 예비했어요. 이는 마치 도둑이 갑자기 온 것은 준비하고
우리 집도 도둑이 든다고 예비하고 알았으면 그런 일을 안 당한다는 거야. 도둑을 안 맞는다는
거야.
장마철에 도둑맞듯이 해가 되는 것을 받지 않았어요. 준비하고 예비해서. 지방에서 사역하러 몇
명씩 온 사람과 같이 계속 준비하고 예비해서 간신히 장마철 전에 해버린 거야. 비가 와서 홍수
가 나서 하늘이 개었어도 물이 엄청나게 내려가요. 단단히 해놔서 잘 깨끗하게 해놨습니다.
사람은 매일 자기 삶에 대가를 받는 거야. 매일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고 살고, 앞날은 예비하고
또 그러면서 과거에 준비하고 예비하고 산 삶을 얻고. 또 얻으면서 미래를 예비하고 준비하고 사
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계속 반복되면서 계속 차원을 높이면서 가고 있는 거
야.
하나님 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 구약 때는 또 과거에 준비하고 예비한 것을 받으면서 또 미래
에 신약 역사를 자기들이 기다리고 원하는 대망, 하나님이 오신다, 메시아를 보낸다. 그걸 준비
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았죠. 신약의 역사도 2천년 동안 구약에서 준비하고 예비한 삶을 받는 역
사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미래에 2천년동안 성약역사를,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이었어. 크게 봤을 때 하나님의 역사는 그런 역사가 계속 진행되어 왔어요. 그러므로 누구든지
지금도 성약역사 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마치 월화수목 4천년을 축소시킨 나흘입니다. 확대시키면 4천년. 금토는 신약역사, 확대
시키면 신약역사 최고 축소시킨 것이 날짜로 축소시켰어요. 그래서 7천년역사 월화수목금토일.
그래서 다시금 신약역사 2천년은 구약에서 기다리던 것 준비하고 예비해서 복음듣고 2천년 역사
펴고, 그러면서 바라는 거야. 새로운 역사 준비하고 예비한 삶입니다. 천년역사. 월화수목 구약,
금토는 신약, 그 다음에는 성약 천년역사. 일요일 같은 역사. 일요일은 쉬죠.
마치 천년역사 혼인잔치와 같아요. 하루가 천년 같으니라. 그 말씀을 예수님이 가르쳐주시면서
마치 일요일을 확대시킨 천년역사니라. 이때는 신랑을 맞고 혼인잔치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보
내신 메시아 맞고, 하나님 사랑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며,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신부가 되어 사는
역사다.
우리는 그러므로 당세에 살아서 나는 신약역사도 살아보고, 새역사도 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도 그랬죠. 신약역사 기독교의 세계, 기독교는 2천년 역사 속에 있는 거야. 우리는 성약역사 성
약인들이예요. 하도 지랄들을 하고 욕들을 해서 성약이라는 단어를 안 썼어요. 원래 성약 무슨
교회 써야 하는데 우리만 알고 쓴 거예요. 믿습니까.
신약 무슨 교회, 신약 무슨 교회가 신약역사 맞죠. 그것을 교파로 따져서 대한예수교 무슨 교회,
다 그렇게 하지. 우리는 성약역사 교회들이야. 전부 다.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이름을 못 부르고
선생이라고 했잖아. 같이 선생으로 불렀어요. 지금은 예수님을 선생이라 안하고 메시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하죠. 유대인들이 하도 지랄들을 하니까 선생이라 하는 거야. 유대인들이 순수
하게 부르는 이름으로 한 거라고.
어떤 학교 가르치는 선생, 랍비. 이런 것은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하도 지랄들을 하니까 그렇게
붙인 거야. 예수님은 이리봐도 저리봐도 최고 존칭어가 있잖아요. 대통령만 봐도 대통령이 있고,
각하가 있어. 대만은 총통, 일본은 총리, 옛날에 총리하면 성경에도 총리 나오죠. 요셉에게 총리
권을 줬다. 다 맡긴 거야.
이와 같이 기독교는 하나님 보낸 최고자를 메시아, 그리스도, 주. 똑같은 거야. 주는 주인이다
그 말이에요. 주인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죠. 법에도 누가 주인이냐 이 사람 것입니다 하면
주고. 하나님도 역시 주인입장이죠.
그래서 구약에서 주인이 온다, 주인이 오리니, 타국에서 주인이 오리니, 종들이 서로 싸우고 있
더라. 주인의 삶을 갖고 자기 삶으로 살고 있다. 분명히 갔다올 때까지 충성과 지혜로 살라고 했
는데. 주인이 와서 다 심판했다. 주인에게 받은 것 충성으로 장사해서 남기지 않았으니 내쫓았
다. 그래서 주여 주여 주여.
구약에서도 주여 했는데 예수님께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주여 한 거야. 주인이니까. 아브라함
을 따르는 자들은 아브라함보고 주여 주여 했죠. 주인이라고. 그래서 주, 주인, 그리스도, 메시
아, 구세주, 그리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이 단어가 많습니다.
예수님이 단어가 몇 개인지 압니까. 한 300가지가 돼. 성경에 보라고. 비유를 들어 말했잖아.
그는 이스라엘 나라의 반석이다. 흔들리지 않는 존재자다. 그는 새벽별이다. 맨 마지막에 뜨는
별이다. 새벽별하면 예수님을 그리스도 새벽별, 그는 태양이다. 떠오르는 태양이다.
이렇게 하면서 비유로 상징으로 지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가지로 지었는데, 그 단어로 여러 가지
로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예수님은 그 라고 하잖아. 그. 그가 오리니, 그가 나니라.
사마리아 여인이 메시아를 기다린다고 하니까 그가 나니라. 그랬죠.
자, 그러므로 준비하고 살고, 행한 대로 받고 살고 있어요. 코로나가 지금 전쟁같죠. 죽음을 맞
고 늘 무서운 전쟁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도 준비하고 맞은 자는 어떻습니까. 우리 섭리와 같이
벗어나고 살고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우리들에게 뭐 했죠? 1년 전부터 암암리에 코로나
에 해당되는 행사도 못 가게 한 거야.
나는 몰랐죠. 코로나 단어도 모르고. 그러나 그 날이 닥쳐서 1년 만에 닥쳤을 때 아, 그래서 그
때에 이래서 그 모임에 못 가게 하나님이 트셨구나. 1년 전부터 우리는 몰랐어도 하나님은 트시
고 못 가게 하시고 그랬어요.
그러므로 코로나가 닥치면서 바로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했는고 하니 스스로 조심하라. 그래서 준
비하고 예비하라. 조심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래서 그것을 벗어났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항
상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어. 코로나 안 걸리게 스스로 조심합니다. 충성과 지혜로 스스로 각자
조심시키는 거야. 단체 조심은 거리두기 하고, 단체적으로 모임이 없고, 단체생활 못하게 하고
개인주의 신앙을 하면서 머리를 중심해서 맞춰가라. 그래서 스스로 조심함으로 준비하고 이때를
맞았으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단체든지 스스로 조심하지 않고 모임 마음대로 한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민족도 세계도 다 그러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때는 무조건 지금도 스스로 조심하라. 혼자 있으면
절대 안 걸려요. 혼자 살면 안 걸려. 산골짜기에 혼자 사는 사람은 절대 안 걸려. 그만큼 절대적
이에요.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래서 우리가 엄격히 했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우리는 사정없이 증거하고 말해주고 또 고마워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
광을 돌려야 되요. 그 한 마디가 수십억 수백억짜리가 된 거예요. 믿습니까. 생명을 살리는 역사
가 일어났죠. 알고, 예비하고, 맞은 자는 괜찮았습니다.
노아 때도 준비하고 예비하고 홍수를 맞았어요. 그러나 고생은 그 나름대로 했죠. 의인이라도.
괜찮았죠. 안 죽었잖아. 다른 사람은 한 명도 없이 싹 죽었는데 노아와 같이 일체된 자는 노아와
단체와 하나된 자는 안 죽었습니다. 준비하고 당하면 오히려 얻어요. 믿습니까. 준비하고 당하면
환란 때도 얻고 핍박 때도 얻고 누리고.
선생님 중국에서 그렇게 쫓겨다니고 여권 오바되었다, 뭐가 어떻게 되었다. 악평자 이를 갈며 쫓
아다니는 사람들 외국까지 와서 쫓아다니는데 나는 그때 돌아다니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늘 오늘은 뭐 하자, 그래서 그때 오늘은 의자 사자고 해서 그 큰 의자 사서 하나님의 자리 만
들어줘서 특별히 만들어놨잖아. 늘 자랑하잖아. 여기 하나님 의자다.
어마어마하게 큰 쇼파의자를 샀어요. 중국에서 샀지만 세계에서 최고급 가구가 이태리가구. 중국
에서 큰 부자들 어마어마한 부자들 사가라고 쇼파를 사다 놨는데 내가 17년 전에 사왔어요. 그
리고 옥 같은 최고 작품들 그 때 얼마나 헐했어요. 굉장히 헐했어요. 다 사다가 하나님의 성전
316관에 갖다놨어요. 환란 때 준비하고 예비하고, 앞날을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했다니까.
지금은 못 사지. 아무리 돈이 있어도 못 사요. 코로나 기간 때 못 사는 게 아니라 없다니까. 지
금은 만들지를 않아요. 그런 것들은 30년 전 50년 전에 만든 거야. 옥같은 거 깍아서 만든 거.
이미 조상 때 만든 거, 전시 때 사다 놨어요. 316관에 만들어놨어.
어제도 한국에서 자기가 보석을 제일 많이 갖고 있다는 사장을 만났는데 많이 갖고 있더라고. 인
정할 수 밖에 없도록. 한국에서 원숭이 100마리 갖고 쑈하는 사장이에요. 훈련된 원숭이라 한
마리에 1억씩 한다고 해요. 원숭이 학교도 갖고 있고. 그 회장 만났는데 종일 만나줬어. 오후부
터 만나서 밤 12시까지 만나줬어요. 끝까지 해야지. 하면.
자기는 안 알아준다는 거야. 이 보석이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어도 사람들이 하나 밖에 없겠냐고
하는데 나는 믿어줬어. 맞다고. 믿어주는 사람에게는 2단계 3단계 속 이야기를 해주더라고. 또
갖다가 또 은행에다가 넣어야 된대요. 개인이 못 갖고 있는대요.
그래서 보물이 얼마나 있는가 제자들이 갔다오니까 큰 창고에 두창고 있더라고. 우리는 보물하면
이렇게 반지, 금덩어리 그렇게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두 창고. 그래서 성령 뜨는 돌에 대해
서 물어보니까 그거 갖고 있는데, 귀한 거라고 지금은 못 구한다고. 사파이어는 아니지만 그런
종류인데 그것도 귀한 거라고. 보물 알아주는 사람은 알아줘요.
그래서 나도 보물이라고 말씀을 가르쳐줬잖아. 나도 지구상에 한 사람 밖에 없는 인간 보물. 하
나님이 나를 가공했다고. 원석이 아니라 가공한 보물이라고. 만들었다고. 지금까지 60년 동안
가공하고 있다고. 가공하는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역사 펴면서 만들면서. 내 명함을 내놨
더니 잘 안 믿어주는 거야. 본인 갖고 있는 보석이 진짜라면 나도 맞아. 그러면서 끝내 가르쳐줬
어요.
그래서 그 분이 하는 말이 이런 얘길 해요. 많은 보물이 있지만, 그 중에 하나로 인해서 다른 게
다 빛난다고. 그래서 나도 나 하나로 인해서 성약역사가 빛나고 있다고 했어요. 제일 최고의 보
물 하나를 전체가 못 따라간다고. 하나 때문에 전체가 빛이 난다고.
고궁박물관에 거기는 20센치 배추 위에는 새파랗고 아래는 하얗고. 세계 전체가 알아주는 대만
최고의 보물이라고. 온 세계가 알아주는 게 그게 하나래요. 그 한 개로 인해서 대만 박물관을 다
알아준대요. 그래서 자기도 하나로 인해서 다른 것도 다 빛이 난다고.
수석 가진 자들도 내가 들은 이야기라고 수석이 만종 2만종 있는데 사람들마다 하나 갖고 있다
고 나도 수석이 하나님 것이지만 그중에 용 독수리 거북이 들어있어요. 그걸 제일 크게 쳐요. 그
건 무늬가 아니고 무늬보다 더 값이 있는 것은 아예 생긴 거야. 아예 그렇게 생긴 거야. 알겠어
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아예 생겨야 비쌉니다. 만들어서 생겨버려야 되요. 자기를 깍고 닦고 정으
로 쪼아서 조각같이, 조각으로 해버려야 되요. 여러분들 그림이 있잖아요. 그림보다 조각은 일단
불룩불룩하게 만들어놨잖아. 그런데 그림은 만들 수가 없잖아. 조각이 실감이 있잖아. 조각은 가
슴도 볼록나와서 실제와 같은데 그림은 매끈해요. 그런데 조각은 아주 실감있게 만들어놨단 말
야. 나도 조각 만들어 봤거든요. 실감있더라고. 그림보다. 내 얼굴 그림보다 내 얼굴 그대로 떠
서 놨을 때 그것이 실감있더라니까. 그래서 사람이 조각을 보잖아요. 그대로 생긴 대로.
나 옥에 있을 때 나를 그대로 떴어요. 어떻게요? 조각하려면 몸을 떠야 하는데? 지혜받으면 다
해요. 앞날을 위해서 했어. 센치를 다 쟀어. 손가락 길이, 모든 허리, 이런 전부 그대로 재서 1
주일 10일치해서 똑같이 내보냈어. 이대로 만들라고 해서 그대로 했어. 그때부터 시작했어. 나
와보니까 만들었더라고. 한 8년 해서 나와보니까 만들었더라고. 8년 했대.
그것은 말도 하고 그래요. 나처럼 말도 하고 손도 제스처를 하고 이리와 하면 이리와 하게 만들
어놨고 움직이고 면담도 하고 그래요. 무슨 말을 하면 말이 나와요. 녹화해놨거든. 지금은 써먹
을 필요가 없잖아. 실리콘으로 놔서 나처럼 손도 매끈하고 말랑하게 만들어놨어요. 지금은 못 만
들어요. 8년있다가 본다니까. 이것은 내가 세상에 없어지면 써먹지. 다 준비하고 예비해놨어요.
이와 같이 준비하고 예비해놔야 해요. 다 노력하면 되는 것이 있다니까. 갇혔을 때 가만히 있지
않고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고 나와서 지금도 설교를 잘 하잖아. 내가 순금같이 단련해서 나온다
고 그랬잖아. 그래서 설교를 그렇게 잘해요. 말씀. 주인이니까 잘 하잖아. 내가 직접 겪었으니
까. 여러분들 할 때는 내가 한 것을 외쳐주라 하죠. 증인들이.
그래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은 도둑놈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고 하듯이 깨어있으라.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은 깨어있는 신앙, 깨어있는 삶을 하는 것입니다. 보석가진 사람 그 사람은 원숭이
얼마만큼 가르치니까 말을 듣냐고 하니까 3년을 계~속 가르치면 그것을 한다고 해요. 그 다음에
원숭이 언어를 알게 된다고, 그래서 결국 일체되어 움직인대요. 원숭이도 사람 언어를 배우고 사
람도 원숭이 언어 배우고.
지금은 대공원에 다 넘겼대요. 원숭이가 심정상하면 와서 쥐어뜯고 물어서 피도 흘리고. 쑈하는
날인데 사육사가 안 나와서 자기가 하다가 물렸대요. 사육사는 안 무는데 자기는 금방 물더라는
거야. 원주인인데, 사육사는 밑에 사람인데 주인도 물더라는 거야. 심정 모르니까. 그래서 죽으
려다가 살아났다고. 그렇게 뚱뚱 붓고. 그래서 죽는다고 병원에서 했는데 팔뚝만한 거에 물렸대
요. 사람이 조금 보여주면 충격이 없으니까 많이 보여줘야 와 하고 좋아한다고.
신부하라고 하는데 자기는 싫다고. 외국 여행가서 보고서 나도 사람들 놀래키는 거 하자고 시작
했다고 하는데 30년 동안해서 티비 하도 나와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안다고. 나는 모른다고
티비 안봐서 모른다고 그랬더니 직접 하나님이 보여줬네요. 그래. 본인이.
그와 같이 우리들도 전도해놓으면 사람들이 물리고 그래요. 심정 안 맞춰 주면 눈 부리키고 그렇
잖아요. 사람 많이 물린다는 거야. 그래서 후드려 때리러 또 간다고 해요. 물리고 해서 교육을
못 시킨다고 가면 원숭이가 벌써 알고 납작 엎드려서 빈다고 해요. 잘못했다고. 막 낑낑거리고
그러면 못 때리고 만다고 해요.
그래서 원숭이 훈련시키는데 한달에 천만원씩 준다더라고. 가르치는 사람을. 그런데 원숭이는 밥
을 주지 않는대. 개들이나 밥을 주면서 교육시키잖아. 원숭이는 밥을 주면 갖고 도망가버린대요.
밥을 절대 안주고 교육시킨대. 밥하고는 상관없이. 동물도 그렇게 교육시키는데 사람도 교육시키
는 것이 얼마나 쉬운가. 나는 사람을 교육시켜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지금은 원숭이
는 다 주고 보석만 갖고 있다고. 세상 편하게 됐다고.
이와 같이 자꾸 자기를 교육하고 만들어야 됩니다. 원숭이들이 오토바이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또 볼도 차고. 그리고 볼을 차는 원숭이 있고, 그 다음에 가서 볼 위에 서서 볼을 뒹구리고 달고
나가더라니까. 원숭이는 원숭이더라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역시 사람을 다루려면 여러 가지가 옵니다. 그러니까 겪으면서 알고 느끼
고 배우고, 그러면 자기가 그만큼 편해요. 닦은 길을 가니까 편하잖아. 옛날에 늘 대둔산길 다니
면서 다릿골 거처간 곳 닦았잖아. 하나님이 닦아서 주지 않아요. 함께할 뿐이지. 닦으라고 하고
도와주고, 준비하고 예비해. 하고 하나님이 닦아주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큰 선물인데 내가 해야
돼. 쓰는 사람이 다 해야 된다니까.
하나님이 하자고 하고 성령이 감동주고 일은 우리가 다 해야 돼. 그렇게 했다고 걸어다니는데 닦
아놔서 편하더라고. 그래서 차로 다니기가 아까워요. 그래서 앞으로는 차로 안 다니고 걸어만 다
니는데 쓰려고 해요. 너무 멋있게 만들어놔서 걸어다니게. 급한 것만 한 대씩 다니고. 예쁘게 만
들어놨어요. 차로 다니면 못 봐요. 걸어다녀야 봐요. 수석도 다 깔아놨어. 양쪽으로. 누가 갖고
가면 어떻게 하죠. 다시 씨씨카메라 싹 설치해서 다 쳐다보고 있는데 밤낮으로. 그렇게 멋있게
만들어놨어요.
나도 어제 가서 손으로 닦았어요. 도로 깨끗이 닦고 이빨 닦듯이 닦았어요. 도로 옆에 흰줄 다
칫솔로 닦았어요. 어제 40-50미터 시멘트공구리 미장하고. 그렇게 아끼니까 차로 다니기가 안
되겠더라고. 이쯤은 걸어다녀야 해. 옛날에 덤풀속 숲속을 다녔는데. 그게 준비하고 예비한 거
야. 옛날에 걸어다니면서 한 것이 오늘날 지름길을 만든 거야. 그냥 그렇게 된 게 아니야. 주인
공이 설명하니까 잘 하잖아.
증거자가 설교하니까 증거 잘하잖아. 나는 내 증거를 잘 못해. 여러분들이 증거 잘 하잖아. 결혼
하면 남편자랑 자식자랑 하잖아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자랑은 입이 닳도록 잘 하잖아. 나도 여러
분 자랑 잘 한다고. 나는 한 것을 말하는 것을 잘하잖아. 여러분들은 내가 평소 얘기한 거 다 써
놨다가 그때 설교 때 써먹어. 이러니까 주다.
나는 못 하잖아. 나는 이렇게 멋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나는 잘 생겼지 못해. 여러분들이 해줘야
지. 여러분들도 스스로 잘 생겼다고 하면 지랄 자빠졌네 해요. 누가 해줘야죠? 사랑의 대상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나도 그 편에 서서 여러분들이 멋있다 증거하지. 나는 거짓으로 안해요. 너
는 진짜 잘 생겼다고 말해줘요.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이 못 생겼다고 하는데 나는 칭찬하니까 지도자라 그렇다 하는데 그게 아니
라니까. 이래서 멋있다, 너 알어? 어떤 사람은 10년 운동해도 안 생겨. 너는 그런데 생겼어. 나
도 그랬잖아. 잘생겼잖아. 운동으로 50년 해도 안 생겨요. 어깨가 쫙 벌어진 거는 운동해도 안
생겨요. 타고 나야 되요. 그런 거 보고 너 멋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 그런 거 찾아내 보라고.
아까 얘기한 거. 벌써 18살 20살 때 지금 그러면 나 인생으로써는 옛날이라고 한다고. 내 인생
으로서는. 지금부터 50년 전 이야기야. 개인이 50년 전이면 옛날이잖아. 그때부터 준비하게 예
비하게 삶을 살았어. 이런 길을 닦을지 몰랐지. 내가 거기 소롯길에 차가 다닐지 몰랐지. 내가
제일 충격받아서 맨날 좋아서 밤에도 가요. 엊그제도 나 혼자 걸어서 비가 줄줄 오는데 혼자 갔
잖아. 새벽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만 알지 모르죠. 내가 옛날에 걸어다니면서 기도할 때 생각나요? 그렇게
해야 대화가 되지. 전지전능한데 다 알죠? 하면 하나님이 대화를 하겠어? 인간으로서 해야 되
요. 하나님은 무슨 꼬라지인지 다 알아요. 그래도 해봐 하잖아. 알면서 자꾸 선생님은 이야기해~
하는데 저것이 대화꺼리가 안되네. 그런다고.
하나님 그거 기억나요? 50년 동안 겪었는데 내 생각하겠냐고. 생각나요? 하면 생각나지. 그렇
게 대화하는 거야.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뭐 하러 기도해? 그래도 기도하라고 했잖아. 그런 이
야기하면서 밤중에 다니니까 은혜롭더라고. 너무 환상적이고 영계길을 가는 거 같더라고. 골짜기
물소리는 쫙쫙 흘러내리고.
성령님 예수님 그 때도 비올 때 골짝 물소리에 걸어갔죠. 흠뻑 젖고. 무슨 우산이 있어? 우산
하나 사기도 힘들었어. 그때는 종이우산, 종이를 들기름 매겨서 종이우산을 한 동안 쓰는데 그것
도 없었어. 대둔산 걸어가서 비맞고 기도하고. 비오면 때도 밀고 머리도 감고 비누 갖고 다니면
서. 그러면서 했던 것이 그것도 하나의 하나님의 섬기고 사랑하고 말씀배우고 기도하면서 앞날에
따라올 청중의 갈 길을 예비했어. 50년 동안 했는데 길 닦아준 거야.
그래서 끝까지 하는 거야. 인생의 끝이 뭡니까? 죽는 날이 끝이지. 끝까지 하라는 거야. 하나님
이 다 기억나게 하시고, 그래서 시대를 준비하게 하시고, 대둔산 가서 성약역사를 맞는 준비를
한 거야. 그래서 예수님을 제일 먼저 맞았잖아. 나 혼이 아니다. 실물이다. 영체니라. 나 왔다
했어요. 공부 배우는 동안 나 왔다 해서 그때 말씀을 배웠잖아.
산골에 있으면서 휴거도 모르죠. 결국 예수님을 맞은 것이 휴거였어요. 신부가 신랑맞으면 휴거
잖아. 10 처녀중에 5처녀. 못 맞은 사람들은 기성들이야. 자기가 잘되나 내가 잘되나 물어봐.
하나님께 물어봐 누가 잘했나. 하나님은 다 잘됐어 합니다. 따져봐 그래도 우리가 잘 됐지. 부모
님은 형제가 망해도 다 사랑해 하지.
아버지랑 내가 맨날 싸웠어요. 아버지는 선악을 구분 못한다고. 니가 잘났어. 니 자랑하는 만큼
잘하는 거야. 해서 내가 맨날 싸웠어. 아버지는 누가 잘했어 못했어 소리를 안해서. 나중에 그
속을 알았지. 선생님도 그러잖아. 다 잘했어 하잖아. 못했으면 다 못했어 하잖아. 그게 구원시키
고 사람을 살려주는 일이에요.
원숭이 기른 사람이 원숭이들도 어떤 하나 책망 안 하고 다 같이 끌고 간다고 해요. 하나를 때리
면 몽땅 와서 다 때리고 간다고 해요. 그 사람은 원숭이 얘기를 하면 막 웃어요. 원숭이 속을 알
아서 원숭이 얘기만 하면 눈이 버뜩해서 들어요. 하나님 이야기는 못 알아들어서 마지막에 지옥
이야기 해주고, 누가 누가 지옥 갔다고 하고.
오늘은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 누구 온다고 하니까 본인에게 보석기간 끝났다고 얘기해줘라.
하나님이 썼다고. 하나님은 자기가 신부 할 사람인데 안 한다니까 그러면 원숭이 교육하고 세상
사람들 즐겁게 해줘라 해서 세상 사람들 충격주고 기쁘게 해주 일을 40년 동안 맡겼다고. 이제
는 보석 만지는 기간은 끝났다 했다고.
새벽에 들려서 전해준다고. 아니면 내가 안 만났다고. 내가 보석이 탐나지도 않고, 살 사람도 아
니라고. 다른 것은 다 팔고 빚갚고, 좋은 거는 갖고 있거나 기독교인들 박물관에 팔아서 오래 보
게 하면 좋겠다 했어요. 그러면 보관할 장소가 없으면 수석관 하나라도 줄테니 사람들 보게 하
라. 내가 이런 것을 주지를 않는다고 내가 누구라고 주겠냐고 하나님 것이라고 다 하나님이 가진
것이라 생각해서 그런다고. 내 말귀를 알아듣겠냐고 그랬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거 안한다면 뭐라도 꼭 시켜요. 이 사명 안 한다고 하니까 사업 시켜서 기
어코 돈 벌게 하잖아. 돈 벌어서 하나님께 드릴 것 드리게 하잖아. 하나님 앞에 뭐라도 꼭 해야
되요. 가만히 놀고 있을 수 없잖아. 이거 하기 싫으면 저거 시키고. 내가 만약시 하나님께 하기
싫다고 했으면 다른 거 시켜서 아마 나도 코브라 교육이나 원숭이 교육을 시켰을 거야. 여러분들
도 깨달아요.
그 분은 본인이 몰라서, 하나님이 얘는 신부 안한다고 해서 그거 40년 동안 시켰대요. 그러니
신앙이 제대로 안 들어갔지. 말만 천주교인이지. 그때 마지막에 1시간 동안 지옥에 대한 얘기해
주고, 하나님의 성전 가진 사람이 최고의 보물 가진 사람이야. 나는 하도 큰 걸 좋아해서, 어마
어마한 걸 갖고 있더라고.주먹만한 걸 달달달 떨면서 보여줘요. 값이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거 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때서 와, 저거 그렇게 비싸? 구경만 하는 거라고. 바로 가서
또 은행에 갖다넣어야 된다고. 옆에 보석감정사에게는 꺼내지도 않더라고.
나는 깨달아지기를 하나님 자연성전이 보물이구나. 이거 누가 옮겨가지고 못하고, 갖고 가지도
못하는 보물 중에 보물이에요. 다 보여주는 보물. 이러므로, 깨어서 알고 맞으면 만나도 알고 맞
으니까 할 말이 많아요. 나는 미리 새벽에 기도해서 사람들마다 받은 말씀을 전해줘요. 이 시대
도 준비하고 예비한 자는 하나님을 맞고. 맞아도 구 시대 하나님 맞았어요.
나를 맞아도 어제 한 말을 주장하고 맞는 거랑 오늘 새벽에 한 말을 맞고 주장하는 거랑 다르죠.
그와 같이 구약의 하나님을 맞고 사는 사람이 있고, 신약 사람들이 웃잖아요. 아이고, 최고 뒤떨
어진 원시인들이래요. 구약 사람들 보고.
우리는 이 시대 예수님, 이 시대 성자, 이 시대 주, 이 시대 역사펴는 존재자를 맞고 사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흐리멍텅하면 안되죠. 패기있게 능력있게 권세있게 행해야지. 그러니까 기독교가
깡다구 부리지만 말씀이 없잖아. 우리는 어마어마한 시대말씀을 전하잖아. 우리는 받은 말씀을
전하기 바쁘잖아요. 이 시대 맞고, 또 준비해서 미래 또 성약역사 다음 역사를 준비하는 게 아니
라 이 시대 앞날을 더 좋게 더 빛나게 역사펴고 가고 있습니다. 천년역사 펴고 가고 있는 거야.
이러므로 이런것을 통해서 말씀을 전했으니 이 센터를 잊지 마. 지난 주에 전도하라 말씀이 끝났
어도 어제도 밤 12시에 전도했어.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도 그렇게 믿으면 안된다고 잘 믿
으라고. 보석만큼 하나님을 취급안하는구만. 하나님이 정녕코 잘 들으라고 얘기하셨다고.
나는 보석 이만치도 안 살 거라고. 걱정말라고. 내가 하나 갖고 있는 걸로 하나 값도 안된다고.
하나님이 자연성전 값을 들 수 있냐고. 1년에 백만명씩 왔다간다고. 원숭이쑈 한 거 본 사람은
전부 100만명 될 거 같다고. 실제 왔다 간 사람이. 그래서 티비로 다 보여주고 광고도 하고 그
랬다고 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준비하고 예비해서 시대를 맞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금주 마지막 말씀이
야. 벌써 일주일이 갔다니까. 준비하고 충성과 지혜로 예비하고 살고 또 새로운 삶을 살고. 오늘
도 어제 준비한 삶을 살고, 내일 것을 받는 거야. 미리 준비할 것을 오늘 받고 내일을 충성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의 수레바퀴를 잘 돌리면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시대이기 때문에 시대를 준비하고 예비하고 하는데 벌써 50년전부터 준비한 것을 이제
받는 거야. 끈질기죠. 정말로 인내력이 있죠. 50년 동안. 60년. 어떤 것은 어렸을 때 준비한 것
을 이제 받는 거야. 어렸을 때 예비한 것을 이제 받는 거야. 여러분들은 며칠 하고 안되면 하나
님이 없나 뜻이 아닌가 하는데 오두방정. 일생을 두고 끝까지 기다려야 되요. 믿습니까. 모두 말
씀을 이만치 하고 또 다음 주일 말씀을 또 준비해서 오늘 예비해서 보내줄께요. 다음 주일은 조
은목사 설교예요. 내가 또 말씀을 잘 준비했다가 작성해서 잘 해서 보내줄께요.
여러분들 삶이 자꾸 달라져야 해. 위대한 말씀만 듣고 끝나지 말고. 밥만 잔뜩 쳐먹고 살만 잔뜩
찌고 두룩 돼지가 되는 거여. 이런 진리의 말씀을 듣고 나는 밤이 깊도록 새벽이 오도록 외치고
하니까 벌써 새벽이 와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는 이제까지 뭐하냐? 새벽기도 하다가 선생님
지나가셔서 마음이 출렁해서 왔어요. 그래? 벌써 1시냐. 1시예요. 저는 12시부터 기도해요. 비
가 이렇게 오는데 안에 들어가 기도해. 거기 가면 졸려요. 따뜻해서 졸려요. 비 맞으면서 나도
기도할 거예요. 아주 그렇게 길을 들여서 나는 괜찮다고. 기도하는 장소로 기도하러 가더라고.
여러분들도 기도할 때 여러분들도 정성으로 열심히 기도하라고. 믿습니까.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 준비하고 예비함에 충성으로 준비하고 예비해서 그 날을 맞고 하나님도
맞고 주도 맞으라. 이들은 준비하고 예비해서 성약말씀을 맞고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 맞아서 꿀
같은 말씀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모두 전하고 가르쳐서 위대한 말씀을 듣고 전하고 위대한 말씀
을 가르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늘 열심히 전하
고 가르치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벌써 전하고 가르치다 보니까 언제 화요일이 간지 언제 수요일이 간지 언제 목요일이 간지 다
벌써 가버리고 이제 주말을 보내게 됐으니, 하나님의 삶과 성령의 삶이 역시 유유히 세월처럼 흘
러가서 역시 흐르는 세월처럼 산골짜기 거센 물길처럼 흘러갑니다. 우리의 삶도 만물들처럼 힘차
게 권세있게 세력있게 살아가는 이들에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외쳐주고 가르치고 시대를 증거
하는 위대한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은 신부들이니 신부다운 삶을 살아라. 그리 하면은 너희가 잘 되고 형통하리라 했습니다. 항
상 머리를 본받아라. 머리 보고 참고 견디고 머리같이 너희도 하라. 지체는 머리 따라 하는 것이
다 했습니다. 그냥 며칠 몇 달 기도하고 안 되면 오두방정 떨고 하나님이 나를 안주시나 뜻이 아
닌가. 뜻이라도 끝까지 가야 뜻이 이루어지고 뜻이 아닌 것도 끝까지 가야만 하나님이 그런 마음
에 하나님이 뜻을 두고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삶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전도하는 것이나 복음을 전하는 것이나 하는 일이 끝까지 충성하며 예비하는 자들이 되도록 우
리에게 정신과 사상이 힘있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옵소서. 세상에 보낸 사람들, 준비했다가 만나 보면은 다 나름대로 개성의 왕들인데 끝에
가서는 허무로 남아있고 그리고 뭘로 남는고 하니 왔다리 갔다리 그리고 정신 못 차리는 삶을
삽니다.
우리의 삶은 위대한 삶을 하나님이 주셨고 천년역사의 목표를 주시고 갈 길을 주었습니다. 흔들
림이 없습니다. 이런 삶이 자부심을 갖고 흔들림이 없이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
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모두 시대 기도하는 것이 준비하고 예비한다고 했어.
70일 기도기간 잊지 않고 계속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는 사람은 비를 맞으며 밤이 깊도록 기도
해야 된다. 모두 기도 안하면 전도라도 해야 되고, 전도를 못하면 가르치기라도 해야 되고, 가르
칠 사람이 없으면 또 뭐라도 해야 되나니 하나님의 유익된 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유익되지 못한
자들은 바깥 어두운 데 내쫓아서 아무 내게 유익이 없노라. 자리만 채우는 죽은 과일나무 살았어
도 과일은 안 열고 밭에 그늘만 들게 하니 잘라버리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은 두 개도 아니고 하나이니 늘 관리를 잘 해서 하나님 말씀보며 행하게 해주시옵소
서. 땅에는 사람들이 보고 하늘에는 하나님이 보고 주와 더불어 행하는 지체들이 되도록 축복하
오니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이 되도록 더욱 함께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
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 이제 또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을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월명동은 지금도 새벽도 비가 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