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1.07.11 (일)

주일말씀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선포일
2021.07.11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3

첨부 파일

  • PDF

    20210711 주일말씀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pdf

    144.0 KB

<2021년 7월 11일 주일말씀>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본 문 [시대 성경]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참 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3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두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 니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 광을 돌려라!” 그래서 이 말씀이 시대 말씀이면서 오늘 주제입니 다. 항상 말씀은 예상을 빗나갑니다. 웃으면서 말씀 들으세요. 기도하고 계신가요?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는 우리에게 최고의 혜택이며 축복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기도를 통해 각종 어려움을 해결하셨나요? 성경의 모든 인물들을 보면 자기 책임분담 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또 꼭꼭 때마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 므로 자신의 힘만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것을 해결하며 하나님을 절 대 믿고 굳건하게 살았습니다. 선생님도 같습니다. 기도하므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셨습니다. 우 리의 능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능력들을 지키셨습니다. 강력한 기 도의 힘으로 우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가만히 있지만 말고 행하라. 작더라도 행하라. 그 러면 작더라도 이뤄지지 않냐. 행하지만 말고 기도하라. 일하면 일한 만큼 남아지듯이 남는다. 어떤 일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하는 거예요. 어떤 일을 가까이 하는 사이일수록 대화를 하게 되잖아요. 멀수록 안 부르죠. 우리는 하늘 신부들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자꾸 하나님 과 성령님과 주를 불러야 합니다. 좋은 것도 말하고 문제도 말을 하 면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안 친하다고요? 안 친하면 더 말을 해야 해요. 친해지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꾸 부 르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가까워지고 싶죠? 그럼 자꾸 불어야 합니다. 그 럼 대답해 주시나요? 그럼요! 당연히 해주시죠. 말씀을 통해 아주 각가지로 여러 가지로 반드시 대답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내가 말할 때 끊지 않습니다. 속 시원히 말할 때까지 다 들어주십니다. 하나하나 합당한 대로 들어주시는 매너의 존재자이십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하면 말할수록 더 다가오셔서 어느 순간 확 느껴지는 그래서 안 믿을 수 없는 매력의 존재자 이십니다. 또한 내가 말하지 않아도 말해주시는 것이 있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 하기를 원하세요. 그리고 같이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교감의 존재자 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중요한 것을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대화도 한참 할 때는 안 어색하 죠. 갑자기 만나면 어때요? 어색하죠. 쉬지 않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않고 대화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어색한 사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대화한 사람은 하나 님과 어색할 수 없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나지 않을 수 없고 한 번 만난 하나님과 성령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신 역사를 알아채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번 만난 삼위와 주님을 절대 떠날 수 없습니다. 구약 역사 4천 년, 신약 역사 2천 년, 그 터전 위에 시작된 성약 역 사는 기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고하고 말하는 역사, 그래서 하나님 께서 들어주시는 역사, 고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역사입니다. 하나 님은 항상 기도의 대가를 주십니다. 기도는 일이다. 일하는 대로 표 가 나듯이 기도하는 대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도하는 대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했기 때문에 우리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기도한 사람은 무너 지지 않아요. 걸리긴 합니다. 걸려서 넘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걸려 서 무너지진 않습니다. 기도해서 섭리사와 개인, 가정, 민족의 문제 가 해결됐습니다. 지난 10년간 기도의 역사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습니다. 기도 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거예요. 이 기도의 역사가 얼마 나 뜨거운지 알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했기 때문에 우리 신앙이 살 아있고 육신도 살아있습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았으면 옆에서 기도 해줬습니다. 옆에서 아무도 기도해주지 않았다면 주께서 기도해주셨 습니다. 그러므로 성삼위께 진실로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자고 말씀드립니다. 오늘 예배 참석한 자체가 진실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 리자. 내가 살아있어서 감사하고 온라인 예배 드림에 감사하고 은혜 받아서 감사하고 새 힘 받아서 감사합니다. 특히 섭리사 전체로도 각 개인으로도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 이 있습니다. 성삼위께 정말 감사드릴 일! 우리는 멈추지 않았다. 맞습니까? 코로나 기간에 사실 힘들었죠. 안 힘들 수가 없죠. 코로 나 전부터 힘들었다고요? 어찌 됐든. 주를 100% 못 믿었다? 그래 도 멈추지 않았다. 혹은 주를 100% 믿는다. 그러나 새롭게 하지 않 았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기도가 안 됐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 다. 또한 전도가 힘들었다. 전도한 생명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생명 살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나라도 살렸다. 혹은 공부 때문에 힘들었다. 직장 때문에, 결혼 때문에, 가정 상황 때문 에, 사람 때문에, 생명 때문에, 악평 때문에 힘들었다? 그래도 우리 는 멈추지 않았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같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 까? 코로나 기간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SS들이 은하수보다 신앙이 안 좋았습니다. 멈추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또 신앙을 하게 되었다. 자 녀 때문에 힘들었다? 배우자 때문에 힘들었다? 나는 멈추지 않았다. 난 멈추지 않았다. 혹은 나는 다 괜찮은데 나 때문에 힘들다. 나는 왜 이 모양인가? 그러나 나 자신을 포기치 않고 주를 따라왔다. 신앙 혼자 하기 너무 힘들었지만 하다보니 말씀이 들리게 되었다. 스스로 신앙하기 힘들고 은혜받기 힘들고 깨닫기 힘들었지만 우리는 주님처럼 주와 같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 광을 돌려라. 아멘! 여러분 모두 잘하셨습니다. 멈추면 다 끝나잖아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주님께서도 멈추지 않고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멈추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처음 코로나19가 시작되고 우리가 이렇게 오랜 시간 대면을 못 하 게 될 줄 몰랐습니다. 섭리사는 특히 대면이 중요하잖아요. 활기차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다들 잘 지낼 거라고 믿고 싶지만 걱 정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사람들을 제대로 만날 수 없으니 지장 이 생기고 또 계획했던 일들에 지장이 생기고 우리는 모든 것을 새 롭게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 말씀 기억나요? 모든 것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차원을 높일 수 없다. 영적인 것도 육적인 것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 말씀은 여전히 변함없이 시계처럼 받아주시면서 사람들을 대면할 수 없으니 자연성전의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수천 명이 해야 할 일들을 적인 인원을 데리고 직접 해 나가시며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만드셨습니다. 지난주 예비하라는 말씀에 따라 한국 장미철을 대비해 미리 제초작업도 진행하고 미리 할 일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급한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었 습니다. 이 일을 마치고 나니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한국 수 도권에 사실상 셧다운에 준하는 방역 지침이 발표되어 내일부터 진 행하게 되었습니다. 월명동은 지역적으로 이 방역 지침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더 철저하게 방역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때 급 한 일들을 두고 여호수아 70일 특별 기도에 따라서 섭리사 전체를 위해 기도할 것들을 놓고 더 많이 기도하며 더 깊이 기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이 시기에 뭘 할 수 있을까? 나도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할 텐데.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이 기간에 자기를 더 만들라고 하셨지만 나에게 더 집중하고 나에게 쓸 시간이 많아진 다고 해서 내가 더 잘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더라 고요. 내 할 일을 하면서 생명들도 살리고 나도 살리지 않을까? 특 히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영적으로 전체를 잡아주고 계시니까 내 재 능을 살려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그런데 뭘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뭘 어떻게 새롭게 할까? 계속 생각했습니 다. 문제를 따지면 문제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왜 못하는 지를 생각하기 보다 앞으로 어떻게 잘할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 각을 바꿨어요. 선생님께서 어렵지만, 항상 행해가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기 때문에, 이건 코로나 기간뿐만 아니라 10년의 기간 또 넓게 는 20년의 기간 동안 그렇게 하셨습니다. 마음을 동하게 하는 일을 성령님이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고 싶게 해달라고 성령님께 정말 기도드렸습니다. 저는 한다고 하면 정 말 잘 할 수 있어요. 이게 안쪽에 있어서 그렇지 하면 잘 할 수 있 다. 여러 가지를 하면서 기도했습니다. 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불도 있고 주도 계신데 뭘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나 좀 움직여달라. 쉬지 않고 나를 붙잡아 달라고 정말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은 거역할 수 없는 감동을 주시지 않습니까?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음이 동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동하는 일을 성령님이 하시잖아요. 하고 싶게 해달 라고 정말 기도했습니다. 저는 정말 잘 할 수 있어요. 불이 식어서 그렇지 꺼내 주시면 할 수 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하면서 기도했 습니다. 제발 내게 감동을 달라고. 성령님은 거역할 수 없는 감동을 주시지 않습니까. 성령님께서 이끌어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선생님을 통해 답을 주셨습니다. 이제 다시 설교 시 작해라. 그게 올해 1월이었습니다. 1월 첫째 주에 선생님께서 하셨 으니까 두 번째 주는 제가 하라고 하셨습니다. 17개월 만에 단상에 서는 거였습니다. 게다가 옛날에는 말씀을 전하고자 하는 감동이 엄 청났는데 그때는 엄청나지 않더라고요. 주께서 하시니 나도 하자. 행 하니까 살아나더라고요. 그대로 살아나더라고요. 행하니까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감동이 마구마구 오는 게 아니라 감동이 스멀스멀 올라왔습니다. 여러분 막 감동 올 때보다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더 무섭습니다. 이때는 한국 기성교회들이 전반적으로 대면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상 황이었습니다. 역시 예배 때 주시는 은헤가 엄청납니다. 선생님 나오 시기 전에는 제가 전체를 봐야 하니 잠과 밥을 쪼개서 일을 해야하 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영적으로 전체를 잡아주시니까 영적 으로 중심 맞추는 일을 제가 안 해도 되는 거예요. 내가 내 개성에 맞게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생각을 엄청나게 주시더라고요. 그러는 중에 SS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2세들이 SS의 90%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캠퍼스의 50%가 2세들이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점점 더 청년부, 가정국에도 2세들의 비율이 높아질 거예요. SS들이 전체 말씀을 들을 때는 잘 이해를 못 해. 그러니까 조은이 가 따로 핵심 요약을 해주면 어떻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만나서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래서 제 섭리 인생 최초로 SS를 위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대단한 준비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상황이 SS들이 다 죽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살릴 길은 이것밖에 없다. 주님의 정신을 제대로 넣 어주자. 주의 정신 걸고 살게 해주자. SS들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데 한 명씩만 살려보자. 나와 같이 한 명만 살리면 엄청난 역사 가 일어난다. 첫 예배를 드렸는데 한 명 살렸다 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와~ 역사 다! 이런 거예요. 한 명만 살리자가 아니라 SS를 지도자로 키우자. 제대로 키우니 바로 되는구나. 그러나 지속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10대 때 신앙의 적립을 제대로 해주자는 것을 봤습니다. 이미 SS예배 3번 했죠? 이미 끝났습니다. 살아날 사람들은 이미 살 아났습니다. 지금 SS예배를 드리고 있는 사람들은 달라요. 완전 SS 에 맞는 설교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같이 울고 웃는다니까요. 어 제도 SS들이 써준 글 보면서 울었다니까요. 가르칠 수밖에 없구나. 그 자리에서 삼위께 감사, 영광 돌렸어요. 마음을 전해주고 주의 심정을 전해주는 만큼 마음을 주더라고요. 자 기 속얘기 하는 SS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코로나 기간이 길더라도 멈추지 않고 가면 되는구나. 준비하며 가면 되는구나. 한 명만 살리 자고 얘기했는데 한 명만 살리고 끝나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의 씨앗이 황금벌판 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땅에 보내실 때 그 한 명을 통해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주와 같은 정신으로 뛰고 달리면서 황금벌판 만든다는 거죠. 이 코로나 기간 한 명 살리는 게 얼마나 위대합니까. 한 명 살렸을 때 그 한 명이 또 다른 생명을 살 린다니까요. 누구라도 자기 혼자 집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우리는 이 시 기에 자기 터전에서 자기 위치에서 성령 받고 은혜받고 간다면 대면 으로 하면 얼마나 쉽겠습니까. 그때는 분위기도 받쳐주는데. 코로나 가 끝나면 지금 이 SS들과 준비해서 죽어있는 SS들 살리자.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도적 같이 예비하고 준비하고 맞는 것 입니다. 현재를 보며 미래까지 내다보며 뛰고 있습니다. 제가 SS들을 대하 다 보니까 완전 첫 신앙이 살아난 거예요. 저는 원래 첫 신앙을 어 떻게 찾나. 계시록에 그 말씀을 읽을 때마다 들을 때마다 신입생을 벗어난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인 거예요. 저는 첫사랑을 완벽하게 회복했습니다. SS예배 3번 드리고 완벽하 게 회복했습니다. 주를 처음 만났을 때 그 첫사랑이 생각난 거예요. 간판이 필요 없어요. 정말 진실과 사랑, 충성, 성실로 행복하게 뛰니 까 너무 행복한 거예요. 그 기분 알아요? 제가 그렇게 행복해 보이 나요? 기도도 그냥 주시는 대로 받을게요. 바라는 게 아니라 내가 많이 해 드리고 싶고 내가 많은 생명을 돌려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오 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오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5월 30일 여호수아 기도가 선포되면서 이때 섭리사도 방역을 풀었 더라고요. 딱 방역을 풀어서 5주 진행했습니다. 이때 모든 사람들이 교회 나오지 않았지만, 현장 예배를 통해서 엄청난 이득을 봤습니다. 어차피 자기 위치에서 예배드려야 해요. 그래서 이 예배 분위기를 전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급한 대로 부서 지도자들 만났습니 다. 이때 풀리자마자 선생님도 바로 본당 나오셔서 기도해주시고 본 당 나오셔서 같이 예배드려주시고 급한 대로 답답한 문제들이 해결 됐습니다. 모두 자기의 일들 자기 생명, 자기가 관리하는 생명들을 한 번 살펴 보세요. 이렇게 기도한 거 들어주셨구나. 학업도 힘들고 직장도 힘들 고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들었지만 나 살아있구나. 오늘도 말씀을 들 으니 감사하고 새 힘을 얻었으니 감사하다. 역시 하나님 말씀은 생각을 전환시켜 주시면서 다른 생각으로 차원 을 높여 다른 방향으로 가게 해주십니다. 이렇게 살이 있는 것, 이렇 게 하고 있는 것, 멈추지 않고 잘하고 있는 것, 낙심하고 있는 사람 들이 일어난 것 생각하면 미치도록 감사하고 기뻐해서 영광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래서 주는 먼저 말씀하시고 먼저 도와주시구나. 기도의 힘과 그만 큼 본인이 집중해서 일을 한 것입니다.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감 사! 섭리역사 성약 천 년 혼인잔치 역사입니다. 사람이 못하겠다고 하면 못합니다. 하기 싫다고 안하고 이리저리 이유가 있어서 안 하기 시 작하면 걱정거리만 생기고 문제만 생깁니다. 어떤 이유가 됐든지 공 부가 됐든, 신앙이 됐든 안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의 육과 영과 혼이 싸우면 안 됩니다. 육과 혼과 영이 싸우지 않고 화목하게 행하면 이때부터는 닥치는 문제를 같이 해결해주시고 얻을 것을 얻게 해주십니다. 너희의 육과 혼과 영이 흠없이 보존되 기를 원하노라. 육과 영이 싸우지 않게 하면 이때부터 문제가 없습 니다. 자기 마음 모르겠죠? 왜 그런지 아십니까? 육, 혼, 영이 하나 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영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육, 혼, 영 이 하나 되어서 행한다면 곤고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낙심이라는 단어, 포기라는 단어는 섭리 사전에는 없습니다. 하나님 은 낙심도 하지않고 포기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니 나도 합니다. 자기 생각 주님께 걸고 기도합니다. 기도하면 꼭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