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7.1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7.11 (일)
- 성경 본문
- 살전 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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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1일 주일예배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시대성경)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참고성경)
살전 5:12~23
사랑하는 성삼위와 주님을 만나니까 너무 기쁘고 전세계에 여러분들을 만나서 너무 기쁜 귀한 주일입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 있어도 손을 맞잡고 있어도 생각이 다른 곳에 가 있으면 교감이 일어나지 않잖아
요. 오늘 각자 자기 위치에서 예배를 드리고 떨어져 있어도 생각을 한데 딱 모으고 말씀을 통해서 삼위와
주님을 만난다면 생각의 파장이 끊이지 않고 교감할수 있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온갖 근심이 사라지고 새로운 힘을 얻기를 원합니다.
6월 1일 전에 우리가 무엇을 시작했죠? 여호수아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걱정 말고 기도하라’ 라는 말
씀을 시작으로 70일 기도 시작을 했죠? 왜 여호수아를 시작했는지 기억하죠? 이미 알고 계시지만 이것부터
운을 떼고 한번더 정리하고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여호수아 군대 앞에는 아모리 족속이 다른 5개 족속을 연합하여 여호
수아부대를 또 막아서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힘으로는 도저히 그들을 막을 수도 없었고 이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거대한 우박덩이를 내려서 수많은 아모리 족속을 멸하셨습니다. 이날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
은 자들보다 우박덩이에 죽은 자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기세는 여호수아군대로 넘어 왔습니다. 이때 여호
수아 군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히 싸웠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넘어 오고 또 넘어오고 시련이 있어요. 우리의 힘으로는 다 할 수 없는 시련이 있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일
들이 많습니다. 우릭가 최선을 다했으나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도 백퍼센트 기도해서 해결을 했습니다. 개인
으로도 민족으로도 세계적으로도 있습니다. 안될것인데 기도하면 된다고 했죠? 에세스들도 기도를 많이 하
더라구요.
특히 지난주에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두고서 기도를 했습니다. 사실 문제들이 어떻게 될까 기도를 하셨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해결을 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성삼위께 감
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오늘 특히 수도권, 전세계 셧다운이 된 모든 여러분들 은혜를 충만히 받기를 바랍니다. 섭리사 모든 여러분
기도하시고 계신가요?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를 믿는 우리들에게 최고의 축복인 것을 알고 있습니까?
성경의 모든 인물들은 각자 자기 책임분담도 잘했어요. 그리고 꼭꼭 하나님께 기도하고 대화함으로 하나님
을 지키고 자기를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민족을 지키고 자신이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왔습니
다. 선생님도 기도하심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오셨습니다.
선생님도 강력한 기도의 힘으로 생명을 지키고 우리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바라기만 하지말고 행해라. 무엇이든지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휴지도 여기에 놔두면 여기에 계속
있습니다. 치우면 없어집니다. 작더라도 행해라. 기도하면서 행해라. 기도하면 된다고 늘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 어떤 일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부르는 거에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가까울수록 엄청 많이 부
르죠? 멀수록 안 부르죠? 가까울수록 친한 사이일수록 자꾸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자꾸 하
나님과 성령님을 불러야 합니다. 좋은 것도 말하고 힘든 것도 말하고 행할 것도 말하고 문제도 말하면서 대
화를 해야 됩니다. 친해지고 싶으면 자꾸 부르잖아요?
여러분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자꾸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친해지죠. 하나님은 생각을 통해서 은혜를 통해 꿈
을 통해 아주 갖가지로 여러 가지로 반드시 대답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내가 말이 다 끝
나기 전에 끼어드시는 적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은 비매너의 존재자가 아니라 내가 속시원히 다
말할때까지 들어주시고 기도 그릇에 천사들이 걸러낼 것은 걸러내시고, 기도한대로 합당한대로 들어주시는
매너의 존재자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훅 치고 들어오시는 안 믿을수 없는 매력의 존재자이십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기다려
주시지만 내가 말하기를 원하십니다.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교감의 존재자이십니다. 아주 진실하고 신실하셔
서 또박 또박 간절히, 중요한 것은 합당하게 더 하나님 말씀 들으면서 반복해서 말하기를 바랍니다.
말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말하려면 부부사이라도 어색합니다. 한번 눈 5분만 쳐다보고 있으세요. 부부끼리
먼저 해보고, 그 다음 자기 자녀랑, 그 다음 자기 부서원이랑.
이렇게 삼위와 주님께 집중해 보세요. 안하던 사이는 어색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말씀처럼 쉬지 말고 기도하
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않고 대화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됩니다. 이렇게 기도
한 사람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성삼위와
주님을 절대 떠날수가 없습니다.
섭리역사는 기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고하는 역사,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뜻을 이루고 악평자들도 멸하고 자신의 소원도 이루고 차원 높여
행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도하면 무너지지 않아요. 걸려서 넘어지기는 하지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기도해서 섭리사 개인가정민족
세계의 문제들이 해결되었어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들은 얼마나 이 기도의 힘이 강한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
았으면 옆에서 기도해 줬어요. 주께서 기도해 줬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행함과 믿음이 더해져서 역사를 이루
어 온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삼위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온라인 예배 힘들지만 드림에 감사하고, 은혜 받아서 감사
하고, 새힘 받아서 감사합니다.
우리 개인적으로 정말 성삼위께 감사드릴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았다. 맞습니까? 코로나 기간에
사실 좀 힘들었죠? 안 힘들수가 없죠? 주를 백퍼센트 못 믿어도 멈추지 않았다. 새롭게 하는 것을 못해도
멈추지 않았다. 기도가 안되고 전도가 힘들어도 그래도 나는 생명 살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혹은 공부 때
문에? 직장 때문에? 결혼 때문에? 그래도 우리는 주를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코로나 기간때 에세스
들이 은하수보다 신앙이 안 좋았다. 그러나 멈추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있었다.
자녀 때문에 힘들었다? 배우자 때문에 힘들었다? 나는 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내 잘못이 너무 생각나서
힘들었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멈추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왔다. 사실 대면으로 하지 않으니 감각이 떨어지
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멈추지 않고 귀를 기울이니 앞으로 행하면서 나가게 되었다.
코로나 기간 힘들지만 우리는 주님과 함께 멈추지 않았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아멘!
여러분 모두 잘하셨습니다. 멈추면 다 끝나잖아요. 삼위와 주님도 멈추지 않으셨기에 우리도 멈추지 않았습
니다.
코로나19가 시작 되고 우리가 이렇게 오랫동안 대면을 못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사람들을 제대로 만날 수
없으니까 많은 일에 지장이 생기고 구상에 지장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정말 올해 표어 , 영육새롭게. 모든
것에 새롭게 하지 않으면 영적인 차원을 높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 말씀을 여전히, 변함없이 시계처럼 받아주시면서 사람들을 대면할 수 없으
니 많은 일들을 직접 행하시며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예비하라는 말씀에 따
라서 한국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올 것을 대비해서 미리 제초작업도 하시고 지난 주에 급한 일들을 딱 마쳤습
니다. 이 일을 딱 마치고 나니,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한국 수도권에 변이바이러스가 급증하여 사실
상 셧다운에 준하는 방역지침이 내려져서 내일부터 2주간 더욱 방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명동도 2주간 방
역을 더욱 철저히 해나가려고 합니다. 이때 선생님은 여호수아 70일 기도동안 더욱 기도하시며 할 일을 해
나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오셨습니다. 저 또한 이 시간에 무엇을 할수 있을까. 나를 만드는 일을
어떻게 할수 있을까. 지금 선생님께서 영적으로 잡아주시고 계시니까 저의 재능을 살려서 무슨 일을 할수
있을까. 선생님께서 어렵지만 항상 해나가시는 일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전화 안되면 편지, 편지 안되면 기
도. 정말 선생님께서는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정말 기도를 했어요. 마음이 동하는 일이 없더라구요. 정말 하고 싶게 해달라고 정말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정말 한다면 정말 잘 할수 있어요. 불은 있다구. 끄집어만 내주신다면 정말 할 수 있
다고. 정말 저 능력도 있고 불도 있고,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고. 정말 성령님께서 저를 감동시
켜 달라고. 이끌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령께서 정말 함께 해주셔서 성령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
어 달라는 기도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성령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먼저 답을 주셨습니다. 원래 3월에 설교를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1월 둘째주부터 하라고 말씀하신거에요. 너무 해맑게 말씀하셔서 거절할 수가 없
는 거에요. 17개월 만에 말씀을 전하게 되었어요. 주께서 시작하시니까 나도 하자! 하면서 행하니까 불이 나
더라구요. 자꾸 행하니까 불이 보고, 행해야 되니까 기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감동이 막 오지
않고, 스멀 스멀 오기 시작했어요.
이때는 한국의 교회들이 전반적으로 대면예배를 서서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스멀스멀 오는 감동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선생님과 의논해서 전체 비대면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전면 비대면 영상 예배를 준비해
서 완전 성령의 감동으로 하게 된거였어요.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하니까 정말 구상을 주시고 바로 실행하게
하셨습니다. 바로 3일만에 완전히 달라진 예배를 준비하게 되었죠. 결과는 대성공! 그죠?
예배 때 성삼위께서 주시는 은혜가 정말 엄청납니다. 선생님께서 이제는 나와 계시니까 영적으로 전체를 맞
추어 주시잖아요. 그러니 저는 개성의 사명을 할수 있는 거에요. 때는 이때다! 내가 여기서 어떤 일을 해야
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도 도움이 될수 있을까? 그때 SS가 보이는 거에요. SS는 섭리의 현재다. 이제는
2세들이 SS 9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점점 캠퍼스와 청년부까지 늘어날 거에요.
이때 성령께서 저의 10대를 하나 하나 떠오르게 하셨어요. 저의 생각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이 막 휘몰아치
는 거에요. 이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한마디를 툭 던져 주셨어요. SS들이 전체 말씀을 들을때는 이해를 잘
못해. 그러니까 조은이 너가 따로 요약이라도 핵심으로 해주면 어떠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성령의 감동과
선생님의 한 말씀이 저를 움직이게 했어요. 그래서 섭리역사 43년만에 SS를 위한 예배를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때 SS들이 다 죽어 있었어요. 한 명 살리는 것은 매우 쉽다. 생각하면서 첫 예배를 지체없이
시작했어요. 첫예배를 드렸는데요, 한명 살렸다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역사다! 라는 것이 보이는거에요. SS
들을 지도자로 만들자! 300명은 바로 나온다. 주님의 정신을 입으니까 바로 되는구나. 10대때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해주자!하고 결심하게 되었어요. 3번 예배를 드리고 이미 게임은 끝났습니다. 이 분위기를 계속
해서 가지고 가면서 남은 SS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진짜 어제도 SS들이 써준 편지를 읽으면서 너무 진실하게 쓴 것을 보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많은 사례
들을 읽으면서 정말 이렇게도 할수 있구나! 정말 주의 마음을 전해주는 만큼, 그 마음을 주더라구요. 속얘기
해주는 SS들도 진짜 많아요. 이때 정금같이 순금같이 더 연단하고 나가자! 한 명만 살리고 끝내게 하지를
않으십니다. 한명으로 끝내게 하지 않으시고 그 정신을 받은 SS들로 인해서 황금벌판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
니다. 섭리역사는 더욱 엄청나게 될거에요. 우리 SS들 온라인 수업하기도 힘들어요.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우리가 이 시기에 자기 혼자, 자기 위치에서 성령받고 은혜받고 간다면 이
다음에 대면은 얼마나 쉽습니까. 이때 정금같이 연단하고 준비하자. 예비하자. 저는 SS들과 함께 예배 분위
기를 압도적으로 만들어서 대면이 되면 압도적인 분위기로 주를 맞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늘 성삼위께 대화하고 기도하며 내가 멈추지 않고 섭리길을 간다! 지금은 미래의 캠퍼스 청년부 그리고 3세
까지 내다보면서 어마한 역사를 내다보며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SS를 쳐다보고 있으니까 저의 첫사랑
이 회복이 되는 거에요. 제가 계시록에 너희는 매우 충성되고 잘하지만 첫사랑을 잃었구나.. 신입생을 벗어
나고서는 항상 그 말씀이 저의 말씀인거에요. 첫사랑 찾았어요? 저도 이 부분이 굉장히 애매했어요. 저는 첫
신앙이 10대때이거든요? 저는 첫사랑을 완벽하게 회복을 했어요. SS예배 3번으로 회복을 했습니다. 완벽하
게 첫믿음, 첫사랑이 생각난 거에요. 저는 간판이 필요 없어요. 정말 진실과 사랑 충성으로 뛰니까 너무 행
복한 거에요. 기도도 정말 제가 생명을 위해서 해드리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사실 주를 만났음에도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곤고했던 저를 어린 생명들을 통해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해주
심에 진정으로 감사와 영광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5월 30일부터 대면예배를 좀 더 풀고 급한 지도자를 만나기도 했고, 선생님도 월명동에서 지도자들을 만나
면서 많은 일들을 하셨어요.
현재 한국의 수도권만 4단계에요. 다음주 SS예배 아예 비대면으로 하고, 마지막주는 부산이죠? 기대하세요!
오늘도 내 귀가 열리고, 새힘을 얻게 해주심에 감사하다. 오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의 말씀을 주셔서 전환시
켜 주심에 정말 감사드리게 되었어요. 역시 하나님은 더 넓은 생각으로 차원 높여 다른 방향으로 가게 만들
어 주십니다.
저는 이미 금요일 밤부터 눈물을 한바가지 흘리고, 토요일 새벽에 기도드리고 이렇게 말씀을 전하게 되니까
너무 감사했어요.
병을 고쳤나요?감사하세요. 병을 발견했나요? 감사하세요. 물건을 찾으면 감사하세요. 신앙도 포기 직전인데
살아났나요? 신앙에 관해서 아무 것도 하기 싫었는데 지금 하고 있나요? 진짜 신기해요. 감사하세요. SS주
일에 학원 가지 않고 예배 드리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하세요. 어떤 SS는 신앙을 엄청 집중하면서 콩쿨을 나
갔는데 처음으로 1등을 했대요.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큰 것까지 다 감사하세요. 모든 것 하나 하나 다 감
사. 힘들기는 했고 유혹은 있었는데 죄악과 사망의 급물살에 떠내려 가지 않음에 감사. 모두가 성삼위께 감
사와 사랑을 돌릴 때입니다. 나 전도하고 싶어요! 마음이 생기게 해주신 성삼위께 감사. 성삼위께 감사와 사
랑을 더욱 돌리는 이번 한주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코로나 기간에 대처하는 우리들만의 자세. 어떤 상황 속
에서도 감사함으로 해나가시를 바랍니다.
사람은 안된다고 생각하면 좀 안하고, 속상하다고 안하고, 하기 싫다고 안하고, 이래 저래 안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더 문제만 생기고 걱정거리만 생깁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던지, 안하기 시작하면 문제만 생겨요. 우
리 청년부들 취업하기 너무 힘들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으면 되는 것이 없어요. 젊으니까 알
바라도 하면서 뛰고 있는 멋진 회원들이 있어요.
우리는 더욱 삼위와 주님을 강력하게 찾고, 작더라도 움직이고, 간구하며 행하겠습니다. 저 생명 말씀을 전
하지 못하면 안부라도 물으면서 살리겠다. 내가 이대로는 안돼. 작더라도 행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걱정거리
가 생기고 신앙도 삶도 멈춰 버립니다. 가만히 있지 말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은 해야 됩니다. 예배 시간
이 되면 예배 드리고, 귀찮아하면서 아무 것이나 먹지 말고,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이 싸우면 안되요. 딱 하
나 되어야 합니다. 먼저 화목하게 행하면 이때부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얻을
것을 얻게 해주십니다. 너희의 육과 혼과 영이 흠없이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가만히 있는 것이 보존이 아니
에요. 육과 혼과 영이 서로 싸우지 않게 주님의 생각으로 뭉치면 이때부터는 싸울 필요가 없어요. 영은 영원
히 살잖아요. 영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육혼영이 하나되면 문제를 해결합니다.
낙심 포기는 섭리사 사전에는 없어요. 하나님은 낙심도 포기도 하지 않으시니까요. 하나님이 하시니까 주께
서는 낙심도 포기도 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이끌어 오시고 계십니다.
변이바이러스보다 나의 변질된 생각이 더 무섭다. 사실 한국의 수도권은 셧다운이지만, 한국의 각 나라 너무
위축되지 마세요. 너무 위축받지 말고 할 수 있는 일들은 충분히 할수 있으니까 부지런히 할 것을 행하며
뛰고 달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절대 낙심 포기 하지 않으시고 계시니까 절대 자기 생각 주님께
걸고 하는 거에요.
기도합시다! 기도는 꼭 이루어집니다! 기쁨으로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곤고할때는 자신의 모순
을 고치고 새롭게 해버리는 거에요. 이렇게 예비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는 삼위와 주님을 꼭 맞이하기를 바
랍니다.
감사할 것, 고칠 것, 행할 것을 생각하면서 3분 주님께 기도할까요?
<성령의 힘으로>찬양으로 준비하면서 하늘 앞에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한국은 내일부터 2주동안 수도권은 전체 비대면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은 비대면이지만, 저희들이
더 참여하고 행할 때 더욱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른 지역은 방역지침에 따라서 잘 준비해 주시기 바
랍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기쁜 주일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