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7.13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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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3일 화요일 새벽말씀
금주는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왜? 그냥 감사하고 사랑의 영광을 돌릴 수 없지 않느냐.
항상 핵이 있어요. 핵. 그 핵은 두고 두고 말할 것입니다. 핵의 말씀이 너무 크면 두고 두고 얘기해요. 주변
사의 일들을 얘기하고 핵은 깨닫게 해주는 거에요.
예수님때도 항상 비유를 들어서 말씀했죠? 이 시대도 마찬가지에요.
본문 성약의 말씀은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이는 그동안 어려운 것을 두고 간구했는데, 한
20여일 동안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그것을 잘 해결해 주셨어요. 그 내용을 가지고 기도했더니 그러므로 성
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이 말씀이 있었던 것입니다.
감사를 깨닫고 보면은 평생동안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돌려야 될 사건이 있어요. 사람들은 잠깐 감사하
고 생일 때 감사하고 그러는데 감사할 것이 많습니다.
구원받고 휴거를 이룬 것은 평생동안 감사할 거리입니다. 이것을 더욱 깨닫고 알수록 차원 높은 감사를 쉬
지 않고 드릴 수 있어요. 막 가다가 보물을 얻고 뭔가 얻는 것은 백명중의 한명일 거에요. 특별한 사례에만
감사하는 사람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론 특별한 일을 두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죠?
그냥 맨몸으로도 맨 입으로도 감사하다는 말을 잘 못합니다. 하나님도 잘 못합니다. 하나님은 내게 감사하
라. 심리적으로 볼때도, 다른 사람에게 잘해주고 감사하라는 말을 하라고 말하기 힘들잖아? 신도 마찬가지에
요.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우리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시기 힘들다구. 이것은 받은 사람이 스스로 해야 됩니
다. 알아서 해야 될 감동이 아니냐. 받았으면 감동되잖아. 그렇죠? 감사의 본질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받았으면 감동될 때 흘러 내보내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많은 것을 받았어요. 일생동안 쓸 수 있는 환경이요 몸이요, 육신이 끝나면 다 끝나지만 평생동안
쓰니까 평생 감사해야 되지만, 큰 것이 있어요. 바로 시대 구원. 최고 6천년 동안 역사를 이루시고 휴거로
이루신 것. 살아났다. 죽었는데 다시 살아났다. 얼마나 큽니까? 부활은 살아났다. 육신이 죽었는데 다시 살
아났다. 지구상에서는 더 이상 없잖아? 죽음에서 살아난 것은 더 이상 없는 충격적인 감동과 감화와 사랑의
역사입니다.
부활. 그래서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부활의 근본이다. 우리가 휴거를 이룬 것을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
니다. 글자도 다르고 해석도 달라요.
구원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온 거에요. 시대에 휴거되면 하나님의 실제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사랑하는
자로 대해주는 거에요. 그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사랑 이루기가 쉬운 것이 아니죠?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변치 않고 사랑하는 것이 힘들죠?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하
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할수 있을까?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휴거를 이룬 사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
을 가졌을 때 휴거되었다고 볼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구약때도 절대적인 사랑이지만 종권 자격입니다. 성장기 사랑입니다. 애기적 사랑이라는 거에요. 소생
급 사랑이에요. 신약은 형제급 사랑이죠. 그리고 성약은 사랑의 완성급인 신부입장에서 사랑. 그러니까 이
사랑의 역사를 마지막에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사랑으로 시작하셨는데, 알파와 오메가 모두 사랑
으로 끝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이 아담의 사랑이에요. 예수님 때도 우리를 구원시켜주시고 형제급 구
원을 이루어 주셨죠. 이 시대도 사랑하고 위해주고 섬겨주고 각종 모든 축복을 해주고. 근데 이 시대는 애인
급의 사랑을 한단 말이에요. 이 차원으로 하면 사랑의 부활이 된 거에요.
성삼위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사랑 안해 주셨으면 환난과 어려움을 이길 수 없고, 나
도 신앙을 지켜 올수가 없습니다. 구원 자체가 사랑덩어리, 휴거 자체가 사랑 덩어리인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시대 보낸 자로부터 시작되었죠?선생님 나타나지 않고서는 아무도 시작하지 않았
어요.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돌릴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를 구원할 자를 보내 주신 것을 감
사해야 됩니다. 구원자 빼면 시대 구원을 받을 수가 없죠. 시대마다 구원의 차이가 있죠. 애굽의 구원, 신광
야의 구원, 가나안 복지의 구원이 다르죠? 차원이 다르죠.
섭리사도 차원이 다르죠. 행위대로 갚아주마.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사랑해 주시지 않으면 우리가 신앙 생
활을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무엇을 받아서 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받은 것을 가지고 사랑하지만 그것은 영
원성을 지탱을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이 역사를 이루어 온 것입니다. 실제 사랑을 받은 거에요.
옥에 있을때도 아무도 사람 없을 때 하나님 오셔서 말씀 하시고. 해야 된다. 가야 된다. 너만이 아니라 나도
같이 가는 길이다고 하셨어요.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안줍니다. 사랑해야 용서하시고 복직 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이 그렇게 커요.
나는 일생동안 받은 것도 많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신앙의 불 붙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 때
문에 그 분을 위해서 환난도 어려움도 이겨 왔어요.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
려야 하는 거에요.
온 인류는 동일합니다. 독생자 딱 하나밖에 없는 분을 보내 주셨다. 구약의 소생급적인, 신약의 장성급적인,
이 시대는 완성급적인 자를 보내 주셨기에 기뻐하며 감사하며 가야 해요.
무엇을 받으면 감사의 감동이 옵니다. 어려움을 해결해 줬으니 감사하라. 어려움을 해결했으면 거기에 대해
서 댓가를 줘야 되지 않겠어? 그만큼 일했으면 십분의 일은, 십분의 이는 댓가를 줘야 되겠네 합니다. 그런
데 하나님께 받은 것은 그럴 수도 없는 거에요.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라. 영광을 돌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은 합당치 않으시면 예배이고 뭐이고 받지를 않습니다.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해야 받으신다고 했죠? 진
정하고 신령한 존재자와 같이 예배해야 받으신다.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손해가 가니 지적도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섭리의 모든 제단은 단상 위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지 마요. 이제는 선생님도 깨끗한 흰 양말만 신고 하나님
의자 앞도 돌아서 지나갑니다. 단상에서 올라가서 영광 돌리면 안됩니다.
단상에서 일부는 허락했어요. 단상 밑에서 하면 좁아서 허락을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강림하셨습
니다. 기독교에서는 단상을 치우고 단상에서 하는 경우가 없어요. 우리도 이렇게 하자구요. 하나님 성령님
나에게 항상 말씀하시기를 형식은 없다고 하셨어요. 단상에서는 반드시 기도하러 올라가고 설교 하러 올라
가는데만 최대로 쓰고. 단상에 신발 신고 올라가는 것은 안하면 좋겠어요. 무대 신발도 신발이니까. 그런 것
안했으면 좋고. 섭리사는 316관도 아주 경건하게 만들었어요. 경건은 아주 필요합니다. 우리는 경건하게 하
고 있으니까 우리가 최대로 해보자구요. 일반적인 것은 밑에서 하면 좋겠어. 단상은 하나님의 보좌이니까.
하나님의 방이니까. 오늘 새벽까지 말씀 드릴 때 내가 안하니 모두 하지 말자고 하셨어요. 성전을 살 때 얼
마나 피눈물나게 샀습니까. 경건하게 잘 쓰자구요. 이제는 단상을 히적부적한 것은 다 바꿉니다. 여기도 작
지만 잘 만들어 놓았잖아요?
사랑 안했으면 이 역사를 지탱 못했어요. 내가 예수님 사랑합니까? 할 때 숨 못쉬게 만들었죠?
모든 예배 의식까지 다 세밀하게 지켜 봐야 되겠더라구. 이런 것들을 일률적으로 섭리사는 전체가 단상에
오르는 자는 설교자, 사회 보는자, 기도자.
선생님은 낙성대때는 막 단상 치우고 올라가고 했거든요? 이제는 선조들의 지게석을 옮기지 말라. 우리의
신약의 선조들이 해놓은대로 단상은 그대로 거룩하게 장막같이 하고. 특별히 하나님의 행사때는 어쩔 수 없
이 올라가야 되지만 사실상 단상에 올라가면 우리는 하나님을 앞을 보고 할때도 있고, 하나님을 뒤로 두고
할때도 있었어요. 이제는 어느 정도 구분이 되었으니까, 이제는 단상은 특별한 일에만 쓰고. 이제는 단상은
설교할때만 쓰고, 모두 무대는 내려와서 하면 좋겠어요. 월명동도 앞의 의자를 뺐어요.
선생님이 대둔산으로 기도하던 장소에 아무나 못 오르게 했어요. 예전에 사건이 있었죠? 거기는 거룩한 곳
이니 신발을 벗어라. 이래서 다니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단상은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하나님의 단상은 보좌에요. 거룩한 곳이니 신발을 벗어라.
단상에는 설교자, 사회자, 기도자만 오릅니다.
구약때도 단상을 감히 못 건드렸어요. 단상은 하나님의 보좌니라 하셨어요. 그래서 자연성전의 핵심적인 보
좌는 우리가 못 가잖아요. 앞산에도 못가고. 월명동 316관에도 올라가는 자만 딱 올라가죠?
앞으로 세계 전체가 착오없이 이렇게 가자구요. 앞에 의자 빼도 얼마든지 찬양할수 있으니까.
이번에 감사하라는 것은 생활 가운데 받은 은혜도 감사하지만, 섭리사의 어떤 일을 돕고 함께 해주신 것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라고 말씀했어요.
감사는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감동받은대로 하는 거에요. 하나님께 감사의 소출을 드리지
않음으로 다 뺏으셨다고 했죠? 욥은 사탄이 다 가져갔어도 하나님이 주셨어요. 시편에 보면 감사하라. 그래
야 하나님의 궁궐에 들어간다. 신약에는 항상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이렇게 나왔죠.
감사에 대한 잠언이 4천편이 나왔어요. 축복의 문을 여는 역할을 한다. 감사하지 않은 사람은 인색해요. 무
한히 받았는데도 감사하고 감격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도 못하고 준자에게도 못해요. 이것은 신광야의 이스
라엘 민족과 같아요. 가나안 복지에 가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격하는 기쁨이 컸지요.
우리는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감격하고 고마워하는 것이 다음 문을 여는 역사라고 했어요. 나는 감사를 많
이 해봤습니다. 나는 이래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감사하다고 하는 것이 수십번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감사하다고 하지만 나는 센터별로 수십번씩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것을 안하면 감사의 소출을 응당히 드릴 것을 안드리니까 다른 사람에게 주어서 그들에게 감사를 받으신
다고 하셨어요. 내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정으로 하니까 사람도 자기 집에 한번 오십시오 하더라니
깐.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 드리면 감사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궁에 들어갈수 있다.
감사는 모아서 하면 실감이 안나요. 감사의 감동이 왔을 때 그때마다 즉시즉시 해야 실감이 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당했을때에 그것을 바로 전해야 실감이 있습니다. 지나가서 하면 실감이 없습니다.
받았을 때 얻었을 때 감사하지 않으면 희박하게 지나갑니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입을 잘 벌리지 않더라
구. 하나님 보낸 자는 오죽 많이 겪지 않았겠어요?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를 폈으니 그 안에 엄청난 것이 있
지 않았겠습니까? 감사의 풍부함이 있었어요.
축복받은 자들은 엄청나게 감사한 자들이었어요. 감사하면 불만이 없어진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이유달면
감사가 깨집니다. 지적을 들어도 감사하고 책망을 들어도 감사했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도 하지만, 나
에게 직접 지적하시고 감사할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이것도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만 알지, 모르면 한심하게 비만 오네.. 합니다.
환난을 겪을때도 감사하고 기뻐하고 무슨 뜻이 있다고 했거든요? 그대로 감사대로 이루어지고 말았어요. 우
리가 감사할 것이 많이 있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사랑 받는 것을 감사하라. 일반적인 물건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주시는데 감사하지 않으면 바로 깨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그렇게도 큽니다.
이 시대는 최고의 사랑을 머리가 가장 많이 받고 그 다음으로 따르는 자들이 받습니다. 사랑해서 해준것이
다! 나는 이것을 성령께 많이 들었어요. 사랑해서 해주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의 법 때문에 해준 것이 아니
에요. 사랑해서 너를 도와줬다. 사랑해서 너의 기도를 듣고 행해줬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기도를 해야
꼭 들어주십니다.
화요일 기도해주겠어요. 어제도 몇 명 오라고 했어요. 광주에서 형제들인데 아토피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정말 죽고 싶다고. 피부가 정말 떡판이 되었어요. 엄마랑 같이 왔는데, 낫게 해줄테니까 감사하라. 금방 못
나으니 지속적으로 낫게 해주시더라구. 육신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자도 있는데 다 사라지기를 기도하겠어
요.
한주 동안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영광을 돌리자구요. 이제 집에서 기도많이 하니까 늘 기도하는 장소에서
기도해야 되요. 여러분도 기도하는 장소 귀히 여기고, 하나님의 존재물 귀히 여기고 하나님의 영역을 항상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모두 귀하게 여기면서 사용해야 됩니다. 자기는 자기 것이 아니라면 항상 주인이 원
하는 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마치겠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