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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7.18 (일)

주일말씀 지금 즉시 모두 할 일들

선포일
2021.07.18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1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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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8일 주일말씀> 지금 즉시 모두 할 일들 본 문 [시대 성경] 첫째, 누구든지 모든 일에 스스로 조심하고, 둘째, 하나님의 것과 자기 것을 깨끗이 하고, 자기 마음도 몸도 깨끗이 하며, 셋째,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내주시는 생명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전도하여라. 생명들도 만물들도 관리해야 새것같이 오래 보존되나니, 이를 행하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랑의 몸이 되어라. 참 고 [누가복음 21장 34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로마서 12장 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다니엘 12장 3절]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말씀 시작> 첫 번째 말씀, 운전할 때 졸면 큰 사고가 난다는 것을 선생님 먼저 겪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성령길을 닦아놓고 성 령길에 흰 줄이 있어요. 흰 줄을 밟으면 성령의 옷자락을 받는 것을 같아서 1m당 하나씩 돌을 놓았습니다. 성령길은 어디일까요? 성령길은 다릿골 쪽입니다. 치타광장 그 옆으로 해서 다릿골로 가는 길을 말씀에 나와서 아시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선생님께서 최근 닦으신 길입니다. 오랫동안 밖에서 너무 많이 일을 하다보니 피곤한 상태였습니 다. 이때 선생님 혼자 골프카를 혼자 타고 가다가 큰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과로 상태에서 비몽사몽 가운데 몰 다가 차가 공중에 날아가다가 다시 안쪽으로 들어오는 것을 경 험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 과 성령님께서 꽉 잡아주시면서 지켜주신 것입니다. 내가 행한 것으로, 내가 해놓은 것으로 내가 살았구나. 말을 하 면 먼저 자기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부 터도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라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 음성이 들리시기를 죽음의 날에서 지켜주셨다고 했습 니다. 그러면서 나 있을 때 휴거와 구원을 모두 완성해라. 하나 의 경종을 울리는 것이다. 뜨끔하게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되겠 습니다. 이 길은 선생님께서 제일 무섭다고 한 길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성삼위께 감사드릴까요? 우리가 더 기도해드리고 주 를 위해서 조건을 쌓고 힘을 드리는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래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생명을 살려준 것이 최고로 큰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성령님의 길을 작품 길로 만들어 놓았더니 사고가 났 어도 그 돌이 있어 큰 사고를 막아준 것이었습니다. 자기 행위 로 자기가 죽기도 하고 자기가 살기도 합니다. 말뚝에 놓은 돌 에 부딪히며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성령님은 미리 아시고 말뚝을 박게 하신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생명의 말씀을 생각에서 잊지 않고 행해야 죽음의 덫에 걸려 사망에 가지 않습니다. 주가 먼저 겪게 했으 니 운전하는 자들도 졸음운전하지 말고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 다. 그리고 절대 과속운전도 하면 안 됩니다. 운전할 때 절대 졸면 안 되듯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절 대 신앙을 잠을 자면 안 됩니다. 신앙의 잠이란 신앙을 하면서 도 자기 중심으로 행하든지, 자기 의지로 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성령님은 신앙의 잠을 자는 자는 졸면서 비몽사몽으로 운전하는 자들과 같다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말로는 “주여, 주여” 하면 서 주가 말한 것을 지키지 않는 자는 졸면서 운전하는 자와 똑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졸음운전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시고 꼭 자기 생명을 잘 지 켜야 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말씀입니다. 지난 한 주 자연성전 이곳저곳과 부 속 지역까지 깨끗이 청소하셨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와 같이 자기 모순과 자기 죄와 각종 더러운 행위들을 깨끗하게 회개하여라.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깨끗이 하듯이 하나님과 성령 님의 성전인 자기 몸도 깨끗하게 하고 마음도 깨끗하게 하고 새 롭게 할 것은 새롭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경을 더럽게 하면 모기와 각종 해충이 생기고, 세균으로 오염 되어 결국 쓰는 사람이 병들고 해를 받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럽게 하면 그로 인해 자기 정신도 영도 병들 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마음 과 생각과 행실의 죄를 깨끗이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빛이 납니다. 깨끗이 회개하고 죄를 없애야 신부로서 자격자가 됩니 다. 깨끗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권세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 국과 황금성 천국은 정말 깨끗한 세계입니다. 흠이 있으면 모두 쳐다봐서,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흠이 있으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깨끗하게 하는 길은 회개입니다. 그러니 회 개하고 깨끗하게 하면 됩니다. 이번 주 깨끗함의 축복을 받기를 축복합니다. 깨끗하면 이 시대 가장 깨끗한 자, 선생님입니다. 절대 더러운 것을 보지 않습니 다. 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한 자는 의인 취급을 받고 회개치 않 은 자는 죄인 취급을 받습니다.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행실로 회개해야 근본 처리가 됩니 다. 말로 회개가 아니라 행실로 회개해야만이 근본적으로 처리 가 된다는 말입니다. 육적인 문제는 육적으로 해결하고 영적인 문제는 영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신부들의 삶은 깨끗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것을 깨끗이 하는 것이 사랑하 는 것입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자기가 사 는 환경도 자기 주변도 깨끗이 해야만 되듯이 중요한 것이 사람 의 인격도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자격증이 있지만, 인 격의 자격증을 따야 합니다. 사람이 인격 중에서도 말의 인격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말을 함부로 하면 인격 쓰레기장이 됩니 다. 그래서 말을 정말 잘해야 합니다. 정말 곱게 해야 합니다. 때로는 정말 우리가 곱게 함과 더불어서 남의 말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호응하면 안 됩니다. 다시 한 번 결 심하고 정말 평생 영원히 지키면 보석 같은 인생이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쓰레기 취급을 받습 니다. 겉모습은 괜찮은데 인격, 말, 행실, 그리고 사람들을 대하 는 모습이 온전치 못하면 절대 사람들이 인정치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선생님이 먼저 겪고 깨달으신 다음 말씀하시는 것입 니다. 따르는 사람들이 어리다고 막 대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도 그를 똑같이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격과 존중을 담아서 잘 대해줘야 합니다. 어린아이 대하듯 꽉 쥐고 대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미련한 행위입니다. 영육을 새롭게 해야 더 새로운 것이 보이고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져 나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제 세 번째 말씀입니다. 이 말씀도 주인이 되는 주가 먼저 겪 은 일입니다. 시대 말씀을 전하는 전도의 일을 해야 합니다. 전 도해야 자기 앞에 오는 핍박과 어려움도 이깁니다. 전도해야 상 대가 자기 편이 되어서 자기와 겨루는 자가 사라지고 앞날의 환 난에 자기와 함께 싸워주는 자가 됩니다. 전도해야 창조목적을 이루게 해주십니다. 삼위일체는 전도할 자를 보내주십니다. 그래서 말을 준비하고 생명을 대해야 합니다. 말을 잘하면 10명 중에 8명은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말을 못하면 10명 중에 2명 밖에 전도하 지 않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60년간 가공하신 보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나 하나로 인해서 성약역사가 빛나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 입니다. 전체 최고 보물이 나머지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도 주의 신부가 됐기 때문에 빛이 나는 것입니다.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한 명으로 인해서 빛이 나는 것입니다. 주가 함께 하니 빛이 나는 것입니다. 주의 사상, 주의 말씀, 주의 정신이 들어가 있으면 멋있다고 합 니다. 주를 만났기 때문에 신부라 칭함 받고 귀한 인생이 되었 다는 것입니다. 지구가 귀한 것은 메시아가 있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메시아 한 명의 가르침으로 인해서 우리 삶이 달라지 고 신부들의 삶이 달라지고 이 지구의 사람을 한 명, 한 명을 구원해 나가는 것입니다. 전도를 잘하려면 의식하지 않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 다. 상대방의 마음과 상태를 파악하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때 마다 성령께서 원하시는 것을 말해야 합니다. 혼자 전도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권세있게 지혜로운 말을 해줘야 합니다. 전도할 때는 환경을 잘 봐가면서 천천히 노련하게 해야 합니다. 노련해야 해야 합니다. 당황하면서 하면 안 됩니다. 자신 없는 환경에서는 준비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조금씩 준비하며 상대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도 만들면서 전도하라 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전도하는 환경을 잘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리 고 말씀을 아무데나 전하고 다니면 안 됩니다. 또한, 전도는 방 법과 작전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는 매일 해야 합니다. 이것도 매일 하려고 해야 말이 늘고 전도의 기술이 생기며 전도 를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우연같이 만나게 해주셔서 전도하라고 보내주신 것을 알아야 합 니다. 그래서 이때가 기회인 줄 알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요 즘은 개인 전도보다 팀 전도가 잘 됩니다. 같이 하면 여러 가지 가 보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팀 전도도 개인 전 도와 같이 공적에 올려주고 상도 준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전 도 공적자들에게 줄 상을 미리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지금은 전도할 때입니다. 환난 전에 전도해야 합니다. 자기 혈통 을 전도하고 만나는 사람들을 전도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전도 해서 하나님의 천 년 역사 사명을 받고 이 역사를 이끌고 계십 니다. 전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신앙이 힘든 2세들 도 찾아오기 바랍니다. 이것도 전도입니다. 지혜롭게 말을 하며 2세들도 전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가 전도입니다. 전도한 생명들이 사탄과 악평자들에게 유인되지 않 도록 교육하고 매일매일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과거 그토록 고 생해서 얻었는데 관리하지 않으면 더 이상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관리와 간섭은 해가 됩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관 리해야 합니다. 주의 지혜를 받아서 관리해야 되겠습니다. 성령 의 감동으로 지혜롭게 관리하기를 축원하겠습니다. 매일 부지런하게 전도해서 생명을 살피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절 대 믿고 살며 생명을 살리는 기쁨을 누리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정말 삼위 앞에 깨끗한 제물, 산 제물이 되어서 영, 혼, 육이 살아있는, 주를 닮아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 첫째, 운전도 신앙도 잠을 자지 말고 조심하라. 둘째, 깨끗하게 하라. 셋째, 전도하라. 꼭 고칠 것을 고치고 행할 것을 행해야 위험에서 벗어나고 육과 영의 죽음에서도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화목하여라. 서로 화목과 사랑입니다. 각 부서 화목 하죠? 가정 화목하죠? 형제, 친구들 화목하죠? 서로서로 화목 해야 합니다. 화목하지 않은 데서는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습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