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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7.20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7.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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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0일 화요일 새벽말씀 7월 20일 화요일 새벽말씀입니다. 주제는 지금 즉시 할 일들을 하는 것이다. 조심하라. 전도하라. 또 하나는 자기와 만물을 깨끗이 하기다.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서에 요. 금주는 정말로 조심을 해야 되요. 매일 조심해야 돼요. 조심은 생명의 연장이요, 생명이 손실되니 아무것도 못하니 첫 번째는 조심하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구든지 말씀 선포했으 니까 이제는 잊지 말고 조심하라. 생활을 해보니 이제 정말로 조심을 할 일이에요.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조심할게 너무 많아. 잊어버리고 조심하지 않으니까 해를 받게 되는 거에요. 야외에 나가도 조심할 것이 많아요. 모기 조심. 모기 물리면 근지럽죠? 무는 즉시 따내고 피를 짜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에 요. 조심하지 않으면 사탄, 악평자에게 물리고 환경에서 화를 당하고 생명의 해를 당하고 죽 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매일 잊지 말아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머릿속에 내가 사랑함을 잊지 말아라. 이것이 너희에게 할 말이다 하셨습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자신의 영원한 뜻도 못 이루고 하나님께 해당되는 뜻도 못 이룹니다. 육도 영도 못 이룹니다. 자기가 전도 되지 않았으면 영원한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고는 영원한 희망을 걸 수 없는 거에요. 우상, 사람을 섬긴다고 영원한 희망이 있겠어? 수 석을 사랑하고 돌을 사랑하고 환경을 사랑하고 이 세상의 이성을 사랑하고 물질과 명예를 사 랑하며 권세를 사랑하며 자기 좋아하는 것을 사랑한다고 영원하겠어? 영원하기는커녕 육신의 한때도 누리기 힘든 거여.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전도하라. 전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곳으로 오는 거에 요. 누구든지 하나님께 전도가 되지 않고서는 자기도 못했고, 모든 사람도 할 수가 없어요. 하 나님의 최고의 뜻, 소원은 자신의 영원한 뜻을 이루는 거에요. 우리의 영원한 희망도 하나님 의 뜻 속에 있어요. 그러므로 우리도 영원한 황금천국에 가게 되고 육신도 죽을때까지 영원한 뜻을 누리는 거에요. 신앙적으로 누리는 것은 영원한 뜻을 누리는 거에요. 사람들이 정말로 모르고 살고 있어요. 동에서 서까지 길이를 잰다면 그 정도로 무지하고, 더 무지한 사람들은 하늘의 이끝에서 저끝까지. 천지 만물 시작서 끝까지만큼 모르고 살고 있어 요. 깨닫는 자만 계속 그 일을 충성하고 열심히 하지, 모르는 자들은 자꾸 병들고 무지로 갑 니다. 그 무지는 영원토록 해결이 안됩니다. 그 무지는 영원한 무지, 무식이 되는 거에요. 하 나님을 절대시 믿고 좋아하고 살아봐요. 산 만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만 행하심만 연구하며 행해야 돼요. 그렇다고 세상의 명예 권세 못 누리 는 것이 아니에요. 더 누리죠. 하나님과 함께 누리니까. 부귀영화를 누리고 이것 저것 많이 누린 자들이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그런다니까. 세상 것 은 그렇다니까. 저는 이것 저것 다 싫으니 예수님만 쫓는것만, 하나님만 쫓는 것만, 그리스도 만 쫓는 것만 하고 싶습니다. 40대, 50대가 넘을 때까지 배고파도 끝까지 했는데 다 해결되고 영원한 세계까지 이루게 된거에요. 지금 당신이 고대광실 문전옥답에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지라도 그거 아무 것도 아니라고. 영 원한 세계를 얻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10년, 20년 금방이에요. 선생님도 한 마끼 뛰니까 10년이 갔어요. 두마끼 뛰니까 20년이 가더라구. 그것도 하나님이 건강케 해주셔 서 이렇게 뛰는 거에요. 옛날에 연단받고 행했던 것이 고맙더라구. 고통받고 힘든만큼 연단받 고 뛰는 거에요. 나무와 식물을 봐도 바위 절벽에서 에델바이스처럼 사는 식물들, 소나무들 보라구. 오래 산다 구. 강해서 해충이 덜 덮치고. 그런데 이런 일반적인 땅에서는 잘 죽어요. 그래서 바위 절경에 서 큰 나무들을 그렇게도 귀하게 봐요. 그리스도 안에서 큰 사람들은 그 정신을 다른 사람보다 백배, 천배, 만배 가지고 있다고 봐요. 섭리사에서 절대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은 일반사람보다 만배씩 가지고 있어요. 다이아몬드가 10석인데, 진리를 절대시 하는 사람은 그 강도가 10000도가 넘어요. 사탄들이 10억씩 와도 나를 못 깨뜨리더라구. 그렇게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나를 강하 게 만들어 주셨어요. 그 전에는 어머니가 나를 보고 하루도 못 간다고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하면 이렇게 빼쭉 갈피를 못잡는다고 했어요. 어머니가 나를 보고 명새라고 했어요. 아주 흔 들 거리고 다닌다고. 우리 어머니가 나보고 핀잔주고 했어요. 너 보면 웃음 나온다고. 그런데 대둔산에서 강한 정신을 가지고 나왔어요. 정신이 아주 강하니까 정신 지도자가 되는 거에요. 절대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은 1000도입니다. 5도, 2도 같은 것은 다 깨집니다. 풍화 작용하면 누가 안 깨뜨려도 자동적으로 다 깨집니다. 사탄들은 강도가 약해요. 스스로 가루가 되어서 없어지잖아요? 기도만 해도 없어져. 기도를 매일 해야 돼요. 안하면 꿉꿉해서 잠이 안와. 마치 이 안닦고 안 씻고 자는 것 같이 꿉꿉할 거에요. 악평자들 두고 절대적인 기도를 해야 돼요. 물론 그들만 쳐다보고 있지 않고 하나님 의 뜻을 이루고 가야 되지만 자존심이 상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여러분들이 진리를 확신했거든? 나는 종교의 사람이니 틈만 있으면 하나님 얘 기해요. 틈만 있으면 전도 얘기지. 사람들이 나를 처음 봤을 때 사실상 선입견도 많았죠. 섭리 에서 나간 자들이 짜깁기도 하고 편집도 한거죠. 그런데 나를 직접 처음으로 보니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다고 해요. 지구상에 하나님 의 뜻을 펴는 사람이 가장 큽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모세나 예수님 같은 분은 몇 년 만에 한명씩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가 구원론을 하죠. 3분이면 하죠. 이와같이 호랑이는 몸뚱이만 보여도 호랑인줄압니다. 결국 말씀으로 얼굴을 보여주는 거에요. 전도하면 충격적인 일 많아요. 전도하면 그들이 서로 대화가 되고 그런 것을 해야 돼요. 밥먹으면 오직 전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영원한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자 가 하는 일이고, 시대 신부들이 하나님을 얘기해야지 누가 합니까. 말을 잘해야 전도가 됩니다. 전도로 연결하는 자나 선생님께 오면 말씀이 서론 본론 결론이 나옵니다. 기막히게 정말로 스릴 있고, 짜릿한 절벽에서 나는 새와 같죠? 낙하산 같이 뛰어 내리듯이, 스키장에 활강하듯이, 이렇게 하나님은 다 짜놓으시고 하십니다. 전도해 오던지 연결시킨 사람이 오면 선생님이 말할 때 끊지 마요. 한마끼 끝내고 딱딱 들어 가는데 내가 끝나면 구성지게 한 마디씩만 하고 끝내야 합니다. 내가 산전풍전 겪고 살았는데 여기서 길을 찾았다고 하고 끝내야 합니다. 항상 큰 어른이나 왕이나 임금이 말할 때 자기가 주인이 되어 말하면 큰일난다구. 축구할때도 패스 받고 자기가 끌고 다니면 못 넣습니다. 내가 하면 속시원히 넣습니다. 팀이 모여서 전도할때도 서로 이 사람 말하고 저 사람 말하고 하면 안됩니다. 말 잘하는 사람 이 말하고 옆에서는 북치고 장구치고 해야 됩니다. 팀을 짤 때 잘 짜야 합니다. 토끼 잡을 때 도 이중, 3중 망을 해놓고 잡아야 하듯이 그러합니다. 전도할 때 너무 성급하게 하지마. 축구 할 때 최고의 경지의 비법이 침착. 침을 붙여서 착착 맛이 있듯이 침착하게 하라. 전도하는 것도 순서있게 한번에 잘하라. 전도의 말씀은 끝이 없 습니다. 자기를 깨끗이하라. 만물을 깨끗이 하라. 여러분이 쓰는 곳이 어디가든지 성전이에요. 선생님 은 어딜 가도 이후에 한번도 쓰지 못할 곳이라도 청소합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집이니까. 궁 이니까. 메시아가 오시면 메시아를 중심해서 지은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이죠. 늘 깨끗이 하고 정결케하고. 이 깨끗하게 닦듯이 하고. 씻고서 화장하듯이 하나님의 전도 깨 끗하게 해야 돼요. 화장이 인테리어에요. 인테리어를 해야 빛이 나는 것입니다. 안하면 안돼 요. 여러분도 목욕탕에서 나와서 화장을 하죠? 하나님의 성전도 인테리어를 해야 됩니다. 너희도 들어 갈곳을 짓자.. 해서 316관을 만든 거 에요. 하나님의 전은 엄청나게 크잖아요. 늘 이곳을 깨끗이 하고 화장해야 빛이 납니다. 길을 만들고 깨끗하게 하고 인테리어가 뭔지 압니까? 양쪽 옆에 등불을 세우는 거에요. 우리도 아름답게 신비하게 멋있게 오묘하게 신앙도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과 나와 같이 의논하면서 하자구. 기도하면 인테리어가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 더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달라고 했는데 완전히 다른 차원 세계의 것을 생각나게 해주셨어요. 저마다 신앙의 인테리어가 필요해요. 각자 개인 것은 개인이 성령님께 물어봐야 해요. 운동도 하고 몸을 조각하듯이 깎았어요. 100만번, 150만번 한거에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까. 꽤재재하고 몸이 약하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시름 시름 앓으면 안된다니까. 건강해야 잘 안 늙어요. 나는 건강과 젊 음의 자본을 가지고 있죠. 근본은 신의 조화에요. 영원한 하나님. 자기에게 그때마다 주시는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건강해야 내가 좋아한다. 쇠약한 몸으로 나타나면 되겠느냐. 남자들이 여자들이 화장안하고 꽤재재 하고 나타나면 내 조카라고 합니다. 화장하고 멋있게 나타나면 내 애인이여. 라고 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심을 몇 번이나 들었어요. 어제까지 1980리를 뛰었어요. 3년 동안 축구하면서 뛴 거리만. 나는 프로선수들이 뛴 거보다 150리가 더 나왔어요. 하나님의 일을 한 것도 삼천리를 뛴거보다 더 많죠. 건강하게 뛰고 달리며 전도해야 됩니다. 화요일이니 기도하겠습니다. 역시 신나게 열심히 하고. 병은 꾸준하게 조금씩 치료해 나가야 합니다. 선생님도 예전에 많 이 아파봐서 알아요. 수요일에 또 말씀을 전해 주겠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