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7.25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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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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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5일 주일예배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행하여라
전체찬양) 기도하라
기도하라는 노래는 기도를 수천번 했을 때 가사를 줬어요. 그동안 한것까지 하면 아마 수만번이 될거에요.
2015년 휴거 전에 이 노래가 나와서 부르기 시작했어요.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라. 심정을 태우면서 기도
하라. 가사를 줘서 이 노래가 나오게 된 거에요.
2009년도에 이미 휴거의 3-4년 남겨놓고 그 전에부터 극적으로 슬픈 탄식으로 기도하라. 옥에서 많은 곡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 광명한 별처럼 빛나는 노래였어요. 천지창조도 중국 옥에서 최고 극적의 어려움 속에서
만든 거에요. 자기의 어려움을 이기면 반드시 상상도 못하는 축복이 옵니다. 환난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죠.
어려울 때 기도하라고 했죠? 기도함으로 해결되는 것이 너무 충격적으로 많았죠?
기도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시대 성경)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혜롭게 행하여, 힘듦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라
참고 성구)
삼상 10: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선생님 말씀)
오늘은 7월 25일 주일입니다. 벌써 7월달 다 갔네요. 올해 1월 1일부터 출발해서 벌써 1년 반을 넘어갔습니
다. 달수로도 반이 넘어 갔어요.
금주의 말씀은 시대의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혜롭게 행하여, 모든 힘듦과 어
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라
기회에 대한 말씀이 나왔네요.
삼상 10: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이 징조는 기회의 징조에요.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기회 뿐만 아니라, 기회를 잡으려면 지혜도 꼭 필요해요.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왜 잘들어야 하니,
성공 비법의 하나에요. 기회라는 것을 오늘 말씀하면서 한 20장을 썼거든요? 새벽에 와서 잠언도 꽤 많이
썼는데, 잠어도 보니까 13개가 나왔는데, 잠언 하나가 설교 하나씩이에요.
지난 주일은 조심하라고 했지만, 어떤 의미에서 조심하라는지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스스로
조심하라고 했죠? 조심하라는 것을 어젯밤까지 들은 소식을 보면, 금산 지역에 코로나가 7명이 갑자기 걸렸
더라구요. 정말 큰일날뻔 했어요. 너무 충격적이에요. 여러분들 늘 기도를 해줘서 너무 다행인데, 정말 조심
하라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정말 있었구나 깨달을 것입니다.
기회는 다른 말로 하면 때입니다. 때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때이시다. 하나님도 주도 움직이는 때라고
볼수 있습니다. 기회는 찬스라고 하죠? 어려운 말로는 opportunity라고 하는데, 쉬운 말로는 그냥 chance.
영어도 여러 가지 표현이 있어요.
이와같이 기회를 정말로 공부를 해야 돼요. 기회라는 공부를 안하면 놓칩니다. 어떤 것이 기회인지. 기회라
는 것은 굉장히 꼭 배워야 합니다. 안 배우면 몰라요.
기회는 자기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날입니다. 이루어지는 시간. 그것이 온 시간입니다. 자기가 소원한 것
바라는 것, 평소에 하나님께 구한 것. 이런 것이 순간에 오는 때에요. 안 배우면 선생님 부터도 그 전부터
기도를 많이했는데, 왔는데도 몰라요.
내가 많이 경험한 것을 볼지라도 기회에 대해서 많이 배워야 해요. 전문적으로 노골적으로 본격적으로 열일
제치고 기회를 배워야 해요. 자기에게 온 기회를 잘 못 쓰면 안되거든. 기회를 잡기는 어려워요. 잡아 놓으
면 한동안 갑니다. 기회를 잡고 잘 운영하고 잘 살아야 합니다.
기회에 대해서 여러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기회는 머리에 있다고 합니다. 동물이고 사람이고 뱀장어고 모두
가 머리 먼저 가죠? 동물이 있는데 머리가 먼저 가죠? 사람은 기어다니지 않는데 머리가 먼저 간다는 것은
생각이 먼저 간다는 거에요.
기회가 머리에 있습니다. 머리를 꼭 잡아야 합니다. 생각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꼬리를 잡으면 도
망가요. 닷새동안 기회가 왔는데 마지막날 잡으면 하루밖에 못 쓴다는 거에요.
기회는 알파에요. 머리를 잡아야 한다. 오메에 잡으면 오메~ 하고 놓쳐요. 머리를 꼭 잡아야 해요.
기회에 대해서 상당히 돌아다니면서 꽤 연구를 해서 20장을 썼어요. 오늘 주일이니까 초근 초근 듣자구요.
설교를 잘 듣고, 못 듣고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돼요. 여러분에게 기회가 왔다는 거에요. 자기에게 기회가 왔
는데 맴돌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기회는 때다. 하나님의 때. 성령님의 때. 하나님은 안 보이니까 주가 움직이면 때라는 거에요. 주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집니다. 다 움직여 놓고 따지는 거에요. 지나간 다음에는, 태양이 넘어가면 못 잡아요.
기회는 무조건 잡고, 할 일을 해놓고 보는 거에요. 그러면 안 놓쳐요.
순간의 찬스에요. 순간. 그래서 때다. 성경에는 앉을 때, 설 때, 취할 때, 버릴 때가 있고. 축구도 골을 넣을
때가 있어요. 못 넣으면 아쉽게 끝나는 거에요. 올림픽때 못 넣으면 평생 후회가 되는 거에요. 넣으면 평생
영광이 되는 거에요.
이와같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를 해요. 다시 복직되는 기회가 있는데 그것은 내 경험상 이미 다시 와서
잡았을때는 해가 서산에 머뭇거리더라는 거에요. 무조건 이번 주일에 기회를 배워야 해요.
지금도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가고 있어요. 지금이 중하다. 기회에 대해서 많은 책을 봐도 나올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동원해서 다 해주실 것입니다.
볼이 자기에게 와요. 그런데 아는 데도 못하는 것은 기술이 없어서입니다. 배워야 해요. 선생님은 90프로 슈
팅 성공하거든? 많이 해봐서 그래요.
기회를 잡으려면 기술이 있어야 해요. 내가 다 가르쳐 줄게요.
인생 전체를 보면 기회는 어릴 때 10대때입니다. 중고등부 10대때래요. 중고등부 때입니다. 0대때도 있는데,
10대를 위한 0대때입니다. 0대도 좋은 때입니다. 그때 못 지키면 10대로 넘어가면 뼈가 마음이 굳어서 잘
안지켜져요. 10대때는 누구를 막론하고 지구상에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기회입니다.
나도 10대때 내 마음을 잡았거든? 10대때는 잡았습니다. 20대때는 잡기가 어렵다는 거에요. 자기 것인데 자
기 몸인데 이상하게 안돼요. 10대때 한 것 가지고 써먹는 거에요. 그때 강철 잡듯이 잡았거든. 다시 말하면
어린 분재들 어렸을 때 잡아서 잡혀요. 크면 부러지면서 잡습니다. 그러면 흠집이 많습니다.
10대 중고등부때 꽉 잡는 것입니다. 중고등부때 잘 잡아야 해요. 중고등부 막 잡는데, 너무 잡으면 안돼요.
이게 잡을 때 잘 잡아야지, 꽉 잡으면 크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너무 여러사람이 잡으면 안돼요. 어떤 곳은
19명인데 교사가 8명이더라구. 교사가 너무 많다고 했어요. 적어도 7명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지. 전도를 하
자.
그래서 중고등부들 관리자가 많으면 말이 많아요. 말을 많이하면서 가지치면 그 지도자는 말이 많은 자에요.
자꾸 보여주면서 이렇게 해봐. 이것이 제일 좋은 거에요. 같이 하면서 기회도 주고.
나도 10대때 잡았어요. 나 15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잡고, 9살때부터 교회 다녔으니까 0대때도 잡은 거에요.
그리고 15살 까지도 10대 초반을 잡은 거에요. 15살때부터 스스로 잡은 거에요. 여러분들 스스로 하는 것이
그렇게 커요.
10대때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고쳐지고. 과감하게도 만들고 담대하게도 만들고 하는데, 20대때는 적극적인
마음을 못 잡더라구. 10대때는 마음대로 잡아져요. 어린 나무는 동서남북 막 잡혀. 그런데 조금 크면 아예
서쪽으로 간 가지를 동쪽으로 확 잡아당기지 못해요. 그런데 어린 나무는 잘 감아집니다.
중고등부! 지금 10대때가 아주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바람을 쐴 정도만 하고, 여러분
잡는데 신경을 써요. 여러분이 안 잡으니까 부모님이 형제가 소리 지르는 거에요.
나는 마음 생각 행동 잡을거야! 스스로 하면 부모님도 아무 잔소리를 못합니다. 밥 먹는데 밥 먹어라 하지
않습니다.
물론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모두다, 부인도 자기를 못 잡으니까 남편이 소리 지르고, 남편이 못 잡으니까 부
인이 소리지르고. 본인들이 잡으라. 기회를 잡고, 자기를 잡고 다스려야 합니다.
그리고 10대를 잡아야 20대때 우습게 잡습니다. 나무도 철사걸이 해놓고 20대 되면은 조금씩만 교정하면 되
요. 20대 잡으면 30대 되면 다른 데로 안갑니다. 자기를 잡을 것. 남에게 잡아달라고 하지말고.
마음 잡지 못했네. 몸을 잡지 못했네. 자기가 자기의 선생이 되어야 해요. 남에게 구속 받으면 싫잖아. 남이
계속 얘기하기 그렇잖아. 환난을 받기 싫으면 환난 전에 제대로 하라. 그러면 환난이 안 일어난다.
10대들에게 가장 영양있고, 확 통하는 말씀이에요. 대학부도 청년부도 역시 10대때 온 사람은 좋겠죠.
예수님은 10대때 딱 배우고 잡고 그랬어요. 예루살렘 성전 가서 대화하고 토론하고 했어요. 성경 학자, 랍비
하면 우러러 보고 하던 때인데. 예수님은 그때 당시 박사들에게 가서 성경 토론, 신앙 토론 할 때 대답도해
주고 얘기도 해주고. 이들이 놀랬다고 했어요.
이와같이 예수님은 일찍부터 뛰신 것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성현들은 일찍부터 뜁니다. 여러분들도 그렇
게 하고, 섭리사에도 10대때 온 자들이 확실히 신앙이 달라요. 10대때 거진 다 잡았더라구. 많이 힘이 안
드니까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가만히 보면 10대때 한 것으로 써먹거든? 크게 될 사람은 10대를 잡을 것.
10대라도 선생이 되죠.
섭리사에서 주의 지체가 되어 뛰는 자들은 모두 어렸을 때 귀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부지런히 행해 왔습니
다. 나이가 먹었을지라도 신앙이 어렸을 때 자기를 잡아야 합니다. 신앙의 10대라고 보는 거에요. 그때에 바
로 잡아야 해요. 그때 못잡은 사람은 대개 엉성합니다. 자기를 꽉 잡아야 해요. 복음 받고서 바로 잡아야 합
니다. 절대 믿기! 절대 행하기입니다. 부지런히 가르치기와 부지런히 배우기입니다. 각종 모든 것 기회도 배
우고.
섭리사는 나이로 사명을 부여하기 보다는 아는 것으로 사명을 부여합니다. 세단 차를 갖다놓고 18살이 알면
그에게 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사명 안준다고 하지말고 배우고 터득하고 알아야 합니다.
가르쳐 놓고 소리를 질러야 따라옵니다. 가르쳐 놓고 가자! 해야 합니다. 자기 편이라도 안 가르쳐 주니 볼
을 못 넣습니다. 가르치자! 배우자!
나는 제일 아쉬운 것이, 이 엄청난 것을 배웠는데 못 가르치고 갈까봐. 차원 높인 것을 여러분들 다 가르쳐
주고 가고 싶은데 본인들이 차원을 높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회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데 기회를 어떻게 주시는가 보니,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땅을 보라. 어떻
게 기회를 주시는가? 한번에 딱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것(찻잔 받침대)을 먼저 주고, 다음(찻잔)을 줍니다.
이것(받침대)을 징조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싸인.
우리가 혼자하면 안돼. 너 혼자하면 무슨 재미여. 같이 해야지. 사랑을 해도, 일을 해도, 개발을 해도, 나무
를 캐도, 혼자 무슨 재미냐?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가지고 항상 함께해야지.
징조 알죠? 하나님은 지금 이때도 우리에게 징조를 보이셨습니다. 어떻게 코로나 기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는지 징조로 보이셨습니다. 머리는 알지. 코로나 기간이라서 지혜롭게 해야지. 4명 이상은 모이지 말라.
그러면 4명까지 모이면 됩니다. 동.서.남.북 흩어져서 4명씩 모이면 됩니다.
축구도 2명이면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요? 혼자서 연습도 하는데..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하나.. 4명 있는데 왔다 갔다 하면 되죠. 우리는 마스크 꼭 씁니다. 답답
하지만 그만큼 유익이 됩니다. 매연을 안 맡으니 건강이 좋아졌어요. 기회라는 거에요. 이런 기회를 잘 알아
야 합니다. 참을성 인내성 답답성을 해결하는 거에요.
도시는 마스크 씀으로 폐가 좋아지고. 도시의 차, 기름에 태운 매연이 그렇게 무서워요. 폐에 직접 전달되거
든요. 폐들 아주 좋아진거에요. 마스크 때문에. 코로나 없었으면 그렇게 쓰지를 않죠. 특별한 때에만 조금씩
쓰죠? 마스크 신경 쓰면서 그만큼 좋아진 거에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기회들입니다. 보강할수 있는 기회.
방금 얘기한 것을 잘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산 지역에도 좀 중지해 달라고 해서 예배 인원을 반으
로 확 줄였어요. 그렇다고 은혜 못받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기회를 통해서 뜻을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SS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지도자에게 보여주었으니 잘 하자구요. 마스크 꼭꼭 쓰고. 국가 법안에서 하면
우리가 숨통을 트이게 할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지도자들이 따르는 자들을 위해서 연구를 많이합니다. 대한민국 4-5천만명이 다 혼자 있을
수는 없잖아요.
징조의 싸인을 줬노라. 어느 때는 말씀으로 스스로 조심하라 했고, 어느 때는 실존을 보일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시고 행하십니다. 주와 일체된 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말씀 일체, 생
각일체.
그러므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혜롭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안될때는 방법을 달리하고.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싸돌아 다녀 봐야 합니다. 있는 곳으로 가서 돌아다녀 봐
야 해요. 돌아다녀야 어떤 것이 기회인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기도를 하는데, 손바닥이 계속 간지러워. 긁어보니까 모기가 문 거에요. 화가 나서 짜고. 무
조건 10분 내에 따서 꼭 짜면 근지럽지 않아요. 주일날 모기 한 마리 있다고 해서 잡아 없애자. 이렇게 넓
은 곳에 모기를 어디에 찾겠어? 교단에 얘기해서 3-4층에 방역해서 모기 다 죽여라고 했어요. 그 모기는 안
죽을 수가 없어요. 강렬하게 아주 쎈 것으로 하라고 했어요. 문 열 때 따라 들어와요. 한번은 내가 모기장
들어가는데 등에 붙어서 들어오더라구. 이때가 기회라고 싹 없앴어요. 나 하나 물리는 것이 징조에요. 그로
인해 전체가 방역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두 번째 운동장 돌아다니니까 구슬이 있어요. 머리통만한 구슬. 색소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서서히 색깔이 변
해요. 색소가 자연스럽게 되려면 햇볕에 내놓으라고 해서 딱 색깔이 변했어요. 가장 적합해서 응달로 바로
옮겼어요. 사진 볼까요? 지금 저 색소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저렇게는 못 만듭니다. 5-7달 햇
빛에 내놓으니 색깔이 가장 멋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것은 굴에 넣을 거에요.
그전에 성령께서 햇볕에 내놓으라고 해서 잊고 있었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기회라고 해서 딱 응달에 넣었습
니다. 굴속에 넣으면 색깔이 안 변합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몸을 구슬에 비유하겠어요. 몸이 너무 변해버리면 안됩니다. 마음이 변하면 가치가 없어
져 버립니다. 아주 색깔이 아름답고 멋있을 때 딱 중지시켜야 해요. 너무 지나치게 하면 안된다. 나중에는
흰색깔만 남습니다. 보기 싫어요. 모든 보석은 색깔 강도입니다. 색깔과 강도.
여러분도 자기 몸을 잘 조정해서 적당선에서 딱 해놓아야 해요. 믿음도, 사랑도, 모든 것이 한계선에서 딱
멈추어야 해요. 너무 모르면 색깔이 안 나오는 거에요. 신부로서 자기를 빛나게 만들고, 색깔이 아주 가치입
니다. 에멜랄드, 사파이어, 루비. 이런 색깔들이 환상적인 색깔이에요. 천국에 가서 해온 거에요. 최고로 이
세상에서 뜨는 색깔입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도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회를 찾아 싸돌아 다녀야 합니다. 나도 아침에 돌아다녀 보니까 6
개월 동안 가장 적당하게 색깔이 된 것을 찾게 된 거에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경제를 일으키는 기회, 건물을 사는 기회, 교회를 짓는 기회, 성공할수 있는 기회, 자
기를 건강하게 하는 기회, 여러 가지 기회가 오고갑니다. 그런데 기회라는 것을 모르면 안돼.
내가 보니까 어떤 것은 하루, 삼일, 일주일, 어떤 것은 0.3초. 지나가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기도를 제일 잘 들어 주시는 것이 있어요. 그 기도가 그렇게 큽니다. 뭔지 압니까? 원래 이런 것
은 10년 동안 약을 올렸다가 가르쳐 줘야 해요. 너무 아깝다. 엄청난 것인데. 0.3초도 안걸려서 잡았어요.
가르쳐 주고 갈까요? 그런데 사람들이 몰라요.
하나님께 이것은 귀히 여기는 자에게만 줘요. 10년동안 기도해야 가르쳐 주는데.. 나도 어떤 것은 산기도할
때 15년, 18년만에 가르쳐 주기도 했어요. 가치를 모르면 너에게 가르치기 싫다고 했어요.
어떤 기도를 하면 바로 들어 주실까? ‘하나님 성령님 주님 사랑할께요!’ 하면 그래~ 하시지 싫어~ 하시지 않
습니다. 나도 어릴때부터 이 기도를 해온 거에요. 가장 빨리 들어 주시는 거에요. 하나님은 no no 가 없어
요. 하나님은 변함 없으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누가 사랑한다고 하면 no no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창조목적을 이루었네. 하십니다. 하나님! 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사랑할께요! 할
때 가장 바로 들어주십니다. 가장 큰 기도라고 했어요.
여건이 아주 안 좋을 때 기회가 옵니다. 열일 제치고 잡아 놓으면 여건 안 좋은 것 다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면, 온전한 사랑을 하라, 거짓없는 사랑을 하라.. 하십니다.
신약때 예수님이 기회를 좇아 행하신 것이 많았습니다. 기회가 안 되었을때는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습니다.
이 시대도 주가 행하는 것이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기회가 무엇인지 징조를 통해서 행하
셨습니다. 꼭 확신을 가지고 행해야 합니다.
기회는 자기 소원을 이루는 축복입니다. 축구할 때 자기 골넣는 그 기회를 기다립니다. 순간 포착하는데, 11
명이 다 기회를 해도, 슈팅 마지막 기회는 골게이터에게 주죠. 골문 앞에서 몇초. 이런 기회들이 여러분에게
오는데 아주 준비하고 예비해야 주시지 시원찮게 해서는 주지를 않습니다.
나는 기회를 많이 잡았습니다. 중국에 다닐때도 환난기때 살 것 다 사고 놓을 것 놓고 했습니다. 시험기때,
환난기때 기회가 왔어요. 그런 기회를 다 잡았어요. 중국에서, 유럽에게 행한 것을 다 얘기하죠.
배 고프고 경제도 어렵고 춥고 어려울 때 기도할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산에서 온 인류를 위해서 기도할수
있는 기회였어요. 나와서 구원하는 일을 했죠. 그때 그렇게 안했으면 이렇게 단상에서 외칠 수 있었을까?
여러분들 섭리 따라 왔을 때 안 따라 왔을 때 비교가 안돼요. 영원성을 생각할 때 어마한 것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기회는 그때 잘 모릅니다. 마당에 소나무가 있어요. 그런데 자꾸 한 그루가 마음에 드는 거에요.
자꾸 마음이 가요. 같이 간 사람들도 저거 별로인데요? 그런데 자꾸 그게 하고 싶어. 그때 성령님께서 그것
이 제일 낫다고 했어요. 그때는 몰라요. 테니스장에 꼬불꼬불한 것 못 생긴거 하고 초소밑에 심은것과 비교
해 봐요. 테니스장에 심은 것은 에이뿔에이에요.
사람이 똑 같이 생겼는데, 한군데 더 잘 생기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나무도 한군데 더 잘생기기가 어렵다니
까. 그 옆에 무용하는 조각있죠? 이 모습이 아주 하기 힘든 모습이지 않느냐? 이 모습을 나무가 하고 있다.
그래서 작품이다라고 했어요.
여러분도 신앙이 하나 더 갖추기가 힘들어요. 섭리사 보면은 더 갖춘 사람 있잖아요. 나도 선생님께 똑같이
배웠는데 어떻게 저렇게 크지? 알고 보니 중고등부때 말씀이 팍 들어갔다는 거에요.
나무도 일자로 크기는 쉬워요. 그런데 꼬불쳐서 크기는 어려워요.
우리들도 몸부림치고 어려움을 당할 때 작품이 되고 있는 거에요. 기회구나!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그렇게 크
는 거에요. 선생님도 환난을 무한히 당하면서 작품이 된거에요. 선생님보고 멋있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속에
꼬부장 꼬부장 꼽친 것이 많아요.
월명동 작품들 보면 장로님들, 권사님들이 사다 놓은 것이 있어요. 설명을 들어보면 아주 희귀종들이에요.
감람산에서 아주 잎사귀 짧은 나무를 캐내왔는데, 그때가 기회였어요.
기회는 자기 소원을 이루게 하는 축복이다. 오늘 말씀을 배우고 기회를 잡으라고 말씀을 줍니다.
기회가 언제 올지 모릅니다. 기회는 머리부터 옵니다.
가장 큰 기회는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기회입니다. 유대인들은 4천년 동안 기다렸는데 기회를 놓쳤죠. 메시
아에 대해서 안 배워서, 하나님이 예수님 육신 쓰고 오셨는데도 놓쳤죠.
후에 새로운 시대가 온다고 선포했죠? 언제 올지 모른다고, 도적같이 온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
성약시대 새로운 사람을 쓰고 나타납니다.
어제 사회에 이렇다만한 4사람을 모아놓고 말씀했는데, 하나님은 1초도 어기시지 않으시고 행하신다는 것에
은혜 받았다고 하더라구.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시다. 시간을 주관하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가장 충격
적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러러 보게 되었다고 했어요.
기회를 좇는자가 성공을 쥐고 삽니다. 기회를 놓치면 실패자가 되어서 슬피 울며 쫓겨남을 받게 된다고 했
습니다.
행복이 간다. 비바람 속에 쌓여서 가는 구나. 나도 행복 찾아 가자. 비바람 맞아가며..
그런 시가 있죠? 기회는 행복입니다. 환난 속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일어나라. 기회를 좇아라. 기회가 한번에 왕창 오지 않고 서론, 본론, 결론 점진적으로 옵니다. 소총 소리 나
면서 서서히 미사엘 소리 나면서 후에 원자폭탄 터지는 소리 나듯합니다.
지진 날 때 징조가 오죠? 두꺼비, 개구리가 도망가고...그런데 징조를 모르고 행하다가 큰일나죠.
순간 졸릴 때는 징조 온거에요. 졸다가 부딪힌다.
기회를 잡기만 한다면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문제가 해결된다. 그러니 절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움켜 잡아
라. 사탄과 마귀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사랑을 방해한다. 자기 무지가 자기를 막는다. 강렬하게 일어나 빛
을 발하라.
기회를 잡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기회는 치타같이 순간 일격해서 잡아라. 독수리가 사냥하듯이 잡는 것
이다. 바로바로 잡는 것이다.
기회는 우연처럼 오다가 근본이 온다. 우연처럼 오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이 시작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10년 혹은 20년마다 오기도 하고, 메시아 기다린 기회는 4천년만에, 2천년 만에 오는 거에요.
그런데 어떤 자들은 불신하고 악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릴 때 사람들이 나를 웃기게 봤습니다. 왜 산속으로 가냐고 책망도 하고.. 일부는 죽고, 일부는
살아서 아마 생각이 깊을 거에요.
기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조건댓가. 본인이 기도하고 간구해야 오지, 그냥 오지 않아요. 수고 하고 애
쓰고 몸부림쳐야 하나님이 주시고 좋아하십니다. 원하고 바랄 때 줘야 기쁩니다. 사랑하는 신부들은 소스를
주지요.
사탄은 기회를 방해하려고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해 놓았다가 기회를 잡는 거에요. 조건댓가.
완전히 준비해 놓고 눈빠지게 기다려야 해요. 심통나면서 화를 나면서 기다려야 안 잊어버려요. 기회 놓친
사람 많이 있잖아요? 와스디는 왕을 놓쳐 버렸어요.
밭에 잡초를 다 뽑아놓고 비가 오기를 기다려야지. 언제 비가 쏟아질지 모르니까 기다려야 합니다.
선생님 휴지 말아서 꽉 쪼매서 거기서 볼연습했어요. 직원들이 뭐하는 거야? 하니, 발이 저려서 합니다라고
했어요. 알 만한 사람이 방안에서 그렇게 하냐고, 그래서 내가 직원한테 알 만한 사람이 그렇게 말씀 하시네
요 받아쳤어요. 앞으로 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할테니까 오라고 했는데 안 왔더라구요.
잡초 다 뽑고 비오기를 기다리듯이, 상상할 수 없는 기회를 만날 것입니다. 휴거된 자에게는 기회가 계속옵
니다. 그런데 무지속의 상극세계 하면 절대 안됩니다.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기회구나! 하면서 감사합니다!
해야 해요.
요시야가 그때 그렇게 원했던 것을 하나님이 해주신 거에요. 애굽의 백만대군 지도자를 썼는데, 하나님이 어
련히 아시고 해주시겠냐.. 이것을 항상 알아야 해요. 절대 믿어야 해요.
역사 공부를 해야 역사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역사 공부를 못하면 역사를 못 잡아요. 역사 히스토리.
도토리.
역사를 잡았습니다. 이래서 그런 기회가 왔는데, 느고가 왔을 때 만찬이 준비되었으니 오십시오 했으면 너무
좋았잖아. 저 갈그미스 놈들 골칫거리라고 했으면 좋았잖아. 그런데 요시야가 느고 군대를 쳤잖아. 그렇게
좋은 기회를 놓친 거에요.
여러분들 좋은 기회가 온줄 알고 아멘! 하면서 행하기를 바래요. 지금 너무 좋은 기회가 와서 행하고 있는
거에요. 모르면 안돼!
성령 소나무 S 라인 소나무. 길도 예쁜 길은 성령길.
기회를 하나님이 나름대로 주셔서 하고 있는 거에요. 연단의 기회. 무지속의 상극세계하지 말고, 하나님 나
를 어련히 아시고 행하실까.. 하면서 다 맡겨야 해요. 골든타임.
기회는 골든타임. 오늘도 이 말씀 마치면 여러분 앞에 기회가 왔다 갈 것입니다. 내가 보면 안타까워요.
찬스에요. 20년 만에 선생님 뵈었는데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갑니다. 그때 기도를 받고 가야죠..
기회를 놓친 사람들은 결국은 놓쳤구나! 시인하게 됩니다. 악평자도 그 좋은 기회를 놓친 거에요. 때가 기회
입니다.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가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행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고 그 때에 맞추어 행하십니다. 너희는 나 여호와를 기회
를 통해 만나라. 여호와를 불러라, 찾으라고 했죠?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절대적인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고 했어요. 말로만 주여 주여 하면서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안됩니다.
자기가 증거할수 있는 기회를 왜 놓칩니까. 말을 잘하면 전도됩니다. 어제도 생명나무 선악과 가르쳐 줬더니
만 맞네요! 했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주신 기회를 허리끈 졸라매며 환난핍박 받으며 얻어가면서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절대 섭리인들은 하나님 주신 기회가 이때이니, 큰 것은 잡았죠. 이제 큰 것은 잡았으니 모든 순간에 오는
것을 잡자구요.
코로나때 스트레스 우울증 잘 해결하고, 직장인들은 휴가때 잘 해결해 나가자구요.
전도해놓고 너무 자신이 전도했다고 하지 마요. 자기는 심부름꾼으로 5프로 한거에요. 반드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께서 행했다고 해야 해요.
부지런히 많은 사람이 돌아오는 전도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새벽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늦으면 늦는대로 기도하고.
분별. 지혜. 머릿속에 지혜를 놓치면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지금 기회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엄
청난 물건을 내 놓았어요. 상점도 집도 내놓았어요. 살 수 있는 기회인데 잘 봐야 되겠죠?
하나님 성령님은 보물을 찾기도 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 주기도합니다. 자꾸 기회를 두고 발버둥을
쳐야 합니다.
감동을 자꾸 하고 싶어. 그것이 성령의 감동입니다. 성령과 같이 행한 것이 많아요.
요즘은 거리두기를 잘해야 됩니다. 월명동 와서도 뭉쳐 다니는데, 그렇게 거리두기 안하다가 큰일 나겠다고
했어요.
잠언 중에서 큰 잠언 기억해요?
아까 얘기했잖아. 하나님 사랑하겠다고.. 그 기도는 받아주신다. 사람은 안 받아주는데, 하나님은 늘 받아 주
십니다.
권면의 말씀)
금주뿐만 아니라 올해 주시는 모든 기회를 잡고, 한번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자기의 기회를 연구해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