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7.27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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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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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7일 화요일새벽말씀
오늘은 화요일 새벽말씀 전해주겠어요.
금주는 성령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행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기회다.
기회라는 것은 꼭 배우라고 했죠? 오늘까지 이틀동안 배웠는데 내일도 모레도 일주일동안 계속 배워야 해
요.
기회는 놓치면 희망을 놓치고, 꿈을 이룰 날을 잃는다. 기회는 축복이요, 복이요, 자기 바라는 모든 것을 이
루어주는 때다. 이렇게 했는데, 기회라는 것을 꼭 배우라고 했어요. 모르면 기회를 신경을 안써요.
운동도 안배우면 그 분야에 신경을 안 씁니다. 근육 운동도 배우고,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배워야 해요. 기
회도 얼마나 좋은 것을 배워라.
아직도 나이가 70-80된 사람도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은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그
리고 또 살아 있으니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생활 가운데 필요한 것이 너무 많이 있어
요.
어떤 것은 평생 못 얻은 것을 수십년, 100년 가까이에 얻은 것도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늦게 주셨나? 늦
게 주는 것도 있고, 선생은 원하고 바라는 것이 60년만에 70년만에 오는 것도 있더라구요. 경험에 의해서
말씀해 주는 거에요.
하나님은 역사를 펴다 보니까 그때쯤 와야만 줄 것도 있어요.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완성할때까지 오랜 역사
가 걸렸어요. 수십년. 공적인 역사를 편 다음에 완성되어 해당된 것은 그때 주시는 거에요. 일찍 줄수가 없
죠. 책임 분담 못해서 늦게 주는 것도 있는데, 어떤 것은 정상적으로 해도 50년 되어도 주고, 인생이 끝날
무렵에도 주시니 항상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해요. 인생이 끝날때는 육으로 못쓰니까 영으로 돌리겠죠.
그러니 부지런히 이것저것을 하고 10대때는 10대때, 20대때는 20대때, 70대때는 70대에 주시더라구. 그러니
나이 먹었다고 끝났다 하지 말고 그때마다 기회가 있어요.
그런데 겪어 보니 사람이 많으나 적으나 기회는 다 있어요. 기회를 놓칠까봐 요즘에 늘 깨어 있어요. 사람을
쳐다 보면 사람을 통해서, 환경을 통해서 여실히 보입니다. 기회가 하나님, 성령님, 자기입니다. 기회가 말해
요. 기회를 신경쓰고 있으면 기회가 말합니다. 지금이 기회다. 지금 이렇게 해야 한다. 뻔히 머리에서 집중
하면 거기에 대해서 생각이 나죠? 기회가 말하기를 지금이다! 지금! 그러더라니까. 지금이라고 보여요.
기회를 생각지 않으면 막 기회가 갑니다. 이때가 기회다. 여러분도 해보니까 최고 좋은 방법으로 골라서 해
야 돼요. 집을 지을때도 잘 생각해서 최고 좋은 구상을 해야되니,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구상을 받
아야 되고, 삶도 처지도 그러해요.
어떤 때는 기회가 왔는데 너무 막막해. 그럴때는 연구하고 노력하고 수고하고 애써야 되고. 기회가 좋다는
것도 가르쳤는데, 어떻게 기회를 잡는 것인지도 가르쳐 줘야 해요. 모기, 벌, 파리 잡는 것이 달라요. 벌이
쏠려고 하는데 때리면 순간 침을 쏩니다. 벌은 손으로 튕겨서 없애야 해요. 파리는 방향따라 움직이니까 방
향따라 잡고, 모기는 때려야 해요. 거기에 해당되는 문제를 풀면서 기회를 잡는 거에요. 그래서 기회를 놓치
지 말아라. 지혜롭게 해야 기회를 잡고, 좋은 방법으로 기회를 쓴다는 것입니다. 담대해야 기회를 안 놓칩니
다. 기회가 왔는데 조마조마하면 놓칩니다.
여호수아에게 왜 담대하라고 했죠? 환경이 안 좋단 말이에요. 기회는 왔지만. 그래서 담대하라는 얘기를 넣
어서 주제를 준거에요. 그러므로 기회를 담대하지 않으면 못 잡습니다. 돈이 투자되지, 시간이 투자되지, 사
건이 크지, 이런 것들이 있어요. 담대히 큰 맘 먹고 해야 기회를 잡고 행합니다.
기회는 만들어야 되겠더라구. 지난 43년 동안 공적인 역사를 볼 때 기도하고 뛰고 달리면서 만들었어. 할려
고 하고, 하고자 하고, 하려고 기다리고, 손수 채굴하면서 만든 거에요.
기회는 하나님이 큰 사건을 주시는데, 어떤 것은 자기가 만드는 거에요. 어떤 것은 무엇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는데 기다리고 있습니까?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만들어지더라구요. 누구를 만나려면 가만히 있으면 되겠
어요? 전화를 해대끼고, 계속 불러대야 만나지죠. 어제도 누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 받는대요. 코로
나 못 만나니까 만나고 싶으면 와라고 했더니, 하나쯤이야 와도 괜찮다. 와서 소식을 묻고 행했어요. 나에게
와서 간증을 했어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계속 기도했대요. 기도하고 간구하고 그랬더니, 유별나게 한달은
기도를 했대요. 남자 군인이에요. 정말로 성령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했어요. 내가 오라는 사람 거
진 없다.. 역시 성령은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막 매달리고 했더니 들어 주셨다고 했어요. 내가 기도해서 만
들고, 성령이 전화해서 만드시더라구.
이와같이 좋은 기회는 서로가 만드는 거에요. 전도할때도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거에요. 전화도 해
대끼고, 만나러 다니고, 그러면 기회가 되는 거에요. 때가 되면 하나님 보내주겠지.. 하는 기회는 가끔 있어
요. 그러나 만드는 기회는 자주 있어요.
사람이 식사를 할 때 아침, 점심, 저녁을 공식으로 만들었는데 그런데 아무 때나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
어요. 기회는 기다리고 애타는 것이 아니고 얼른 수고 하고 애써서 만드는 거에요.
기회를 만드는 것을 몰랐죠? 물론 기다려야 될 기회가 있어요. 작년 겨울에 스키 못탔으면 올해는 기어코
타겠다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은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을 때와 시기에 따라
서 주시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기회를 만드는 거에요.
어제 밤에도 새벽이 깊도록 시를 썼는데, 역시 기회는 만드는 거에요. 시를 쓰라고 계획적으로 했는데, 시를
썼어요. 자정이 넘어 새벽이 깊어가도록 계속 썼어요.
이때가 기회다. 많은 사람이 카메라 들이대고 브이로그 찍자고 할때는 두편 밖에 못했어요. 그런데 내가 고
독할 때, 하늘의 달을 보며 별을 보며 자연성전을 볼 때 이때가 기회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환경과 배경이
왔을 때 자기가 하고 싶어.
어젯밤에 쓴 시 중에 하나가 이것입니다.
바닷물이 다 닳도록 씻은 듯이 깨끗하고 찬란한 달아 어렸을 때 보던 달 지금도 아름답게 좋아하며 사랑하
며 보고 있다 너무나도 깨끗하고 맑은 달을 그저 보고만 쓰고 싶지 않구나 너를 읊어 천년만대 후손에게 보
자고 시를 읊어 보노라
이와같이 기회라고 하면서 막 써대꼈어요. 밤이 지나가면 낮이 오면 못 쓴다고 막 썼어요.
이와같이 환경과 배경에 얽혀서 기회가 옵니다. 기회를 확실히 겪어 보니까 만드는 거에요. 성경을 바로 알
고 깨달으려 만들고, 기도하려 만들었죠. 여러분도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해요.
기회 공부를 많이하면 기회도 만드는 것이구나! 그러면 기회가 자주 오면 너무 좋겠잖아. 기회가 올때는 징
조가 온다, 환경이 온다고 했죠? 이것을 여실히 깨닫고 해야 돼요.
어제도 외부 사람들이 일하는데, 수고 했다고 인사하는데, 5시 넘으면 갑니다. 7시까지라도 해가 동동한데,
그 사람들은 5시 되면 갑니다.
너무 환상적인 세계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할 때 이때가 기회다. 천국 아니면 낙원 같은 세계가
아닙니까? 하니, 자기는 많은 곳에 다녀도 이런 곳은 못봤대요. 높은 곳에 올라가서 이때가 기회다! 라고 하
면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믿을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그 주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힘이 있으
니까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살면 식구들 오고 애기들도 여기와서 수영도 한다고. 돈도 안 받는다고. 그러
니까 삼성 그룹 보다 낫네요.. 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운영하시니까 낫죠!
이때다 하고 말씀을 좍~ 넣어주니 신앙생활 하겠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씻지 못해서 땀냄새 풍풍 났는데 씻
고 옷을 차려 입을 시간이 없으니 이때가 기회라고 바로 전도했어요. 신앙 좀 하다가 말았더라구. 신앙 꼭
하라고 했어요.
우리들도 이와같이 기회를 만들어야 상대도 만든다는 것입니다. 기회를 많이 알아야 해요. 징조로 주셨기 때
문에 이것을 항상 명심해야 돼요. 징조와 기회를 두가지를 알아야 날범같이, 일순간의 기회를 싹싹 잡고서
자기것으로 만듭니다.
기회가 정말 순간 지나가는데, 잡아 놓으면 시간이 많습니다. 어제 그 사람도 순간 기회를 잡아서 가기 전에
충분히 말씀을 전했지. 시작할때는 이제 일 다했으니까 가야죠.. 했는데, 저기 올라 가봤어요? 저기 올라가
봐야죠. 코로나라서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평소에는 올라가기 힘듭니다. 따라오세요, 갑시다! 그래서 올라
간 거에요. 전도할 때도 리드하면서 기회를 만드는 거에요. 그러면 성령께서 같이 하신다고 했어요. 감동 딱
딱주시고, 말씀 주시고.
바위 2미터 위에 올라가서 봐도 다르게 보이는데, 40미터 위에서 보니 얼마나 다르겠어요? 기회를 앉아서
말고 서서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맞을 때는 하나님같이, 주를 맞을 때는 주같이 맞아야 합니다. 선생으로
보느냐, 선지자로 보느냐, 메시아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완전히 구분해서 대해야 합니다. 삶 속에서
도 직책대로 대해줘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하면 이 사람은 뭐야? 합니다.
선생님도 엘리트들은 엘리트대로 대합니다. 최고의 엘리트인 하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한다고 가르쳐 주죠.
중고등부도 중고등부식으로만 대하지 말고, 그 중에서도 이념과 사고가 있는 사람에게는 그 단계로 대해주
고, 대학부도 청년부라도 흐지부지하면 흐지부지하게 대해줘야 해요. 충성하고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그게
맞다고 해주고, 열심히 하지 않는 나에게 강요하나? 이렇게 생각하니 속이야기까지 들어보면서 대해야 합니
다.
기도 기간이죠? 깨어 있어야 기회를 잡습니다. 혹시 기회가 지나가나.. 쳐다보기 바랍니다. 담대하게 행하라.
어제도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오늘은 또 오늘의 기회가 오죠. 꼭 담대해야 합니다.
해가 질때면 기어코 2-300미터 수영하거든? 물 대놓고 너무 아까운 거에요. 어제는 다른 것을 할까? 전도
를 하자고 결론을 내린 거에요. 새로운 사람이 없으니 일꾼에게 한거에요. 그것도 기회에요. 그런 사람 전도
하면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죠. 아주 날고 기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할
일이 많으니까 같이 일을 하자고 하니 좋다고 했어요.
기회. 꼭 기회를 실행해야 합니다. 요즘에 연못 옆에 비가 오면 꾸정물 못 들어오게 비를 차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올해는 비가 귀하다고 했는데, 그래도 비가 와요. 대비해야 합니다. 이런 기회를 우리는 행해
야 합니다.
전도해놓고 꾸정물 안 들어가게 악평자 못보게, 스스로 넘어지지 않게, 아예 고랑파고 물줄기 다른 곳으로
빼야 돼요. 자기도 그렇게 관리해야 됩니다.
한번 연못 물 받는데 20일 걸리더라구. 그런데 한번 비오면 꾸정물이 막 들어가요. 신앙도 환난때 꾸정물이
안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자기가 해야 돼요. 여러분의 신앙 공사를 해야 돼요. 그러면 비가 오
고 바람이 불어 많은 물이 들어가도 깨끗하죠. 시멘트 공구리해서 쳐 놓으면 절대 못 들어가죠.
신앙도 이와같이 완벽하게 해놓아야 합니다. 내가 주님 믿고 말씀도 믿고 행하는데, 이럴 때 행해야 합니다.
깨끗하게 완벽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것을 해야 되냐고, 자기도 하나님 성령님 주를 잘 믿고 행하는데
무엇을 해야 되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할 일들이 많습니다. 꾸정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방지턱을 만들어야
해요. 이것이 기회입니다.
기회는 이와같이 여러 가지 말씀했죠? 성경에 실패한 사람들 보면 기회를 놓쳤어요. 사울왕도 놓쳤고, 요시
야 왕도 놓쳤고, 아담 하와도 놓쳤고, 가인들은 다 놓쳤고, 아벨은 시행착오하면서 계속 행해왔고.
유대인들은 그렇게도 자기가 신성시 하던 예루살렘 성전을 뺏기고, 주를 뺏기었어요. 주를 뺏기니 성전을 뺏
긴 거에요.
어제 그 사람도 여기가 에덴동산이라고. 이와같이 백살이 가깝도록 만들어 놓으니까 얼마나 좋냐고. 이래서
다른 세계라고. 그리던 이상세계, 죽어서나 가는 이상세계를 이 세상식으로 만들어 놓으셨네요.. 맞다고. 여
기 천국같지 않냐고. 나는 딴 세상 왔다고 멍~하니 쳐다보고만 있었다고. 자기가 일을 맡아서 했는데 마음에
드냐고.. 내가 구상줘서 하니까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선생님 생가터에 기념관에 엘리베이터 때려 부수고 아직도 작업하고 있어요. 계단을 돌리면서 하고 있습니
다. 모든 것은 만들 때 아주 잘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깨끗하게 만들어 놓으면 외부 사람이 함부로 안합니다. 깨끗한 집에 막 어지럽히지 않잖아요.
신앙도 마찬가지에요.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기회를 잡기 전에는 순간 지나간다. 기회를 잡으면 시간이 많다.
오늘도 기회가 올거에요. 놓치지 말고. 놓치면 화가 되고 해가 됩니다. 놓치지 말아야 해요. 굉장히 기회가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어제도 현장가서 담대히 하라! 했어요. 기회를 안 배웠으면 못합니다. 기회인지 몰랐거든. 하나님의 천년 역
사를 두고 선포하시는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고, 또 우리가 기회를 만들
고 행해야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로 나은 사람들이 편지가 많이 와요. 약수물도 끊임없이 퍼서 주니, 최대로 보내니까 운영하고 있으니
까. 근방의 사람도 많이 못 퍼가게 합니다. 여러분에게 1리터 정도 보내죠? 열심히 하자구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