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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8.01 (일)

주일말씀 크게 못하는 때이니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여라

선포일
2021.08.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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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주일말씀> 크게 못하는 때이니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여라 본 문 [시대 성경] 크게 못하는 때이니, 작게라도 지금 이때의 할 일을 매일 하여라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말씀 시작> 위기가 오더라도 좌절하고 포기하고 멈춰서는 안 됩니다. 스스 로 조심하면서 각자의 일도, 주가 맡기신 일도 멈추지 않고 작 더라도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발돋움 삼아서 큰 기회를 얻게 됩니다. 요즘 10대 얘기를 많이 합니다. 호기심이 하늘을 찌르는 때입니 다. 여러 가지 유혹이 몰아닥치는데 작은 유혹에도 넘어가기 쉽 습니다. 10대의 때는 여러분에게 위기가 될 수도 있어요. 길을 잘못 드리면 평생 그 길로 가야 하니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님의 정신을 받고 자신을 갈고 닦으면서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10대 때 공부 손 놓으면 후회합니다. 내가 이거 해서 뭐 한다 고. 그러니 작게라도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다. 손 놓지 말고 조 금이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표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방학 기간이죠. 방학 여전히 바쁩니다. 이 기간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 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붙들고 살면 그 자체가 기회가 됩니다. 코 로나 기간은 삶에도, 신앙에도, 경제에도 많은 위기를 주지만 또 다른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이 시기를 잘 이기 고 승리하고 얻을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꺼리는 거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싶다! 아니다. 이때 바로 회개 할 기회다. 나 너무 부족해. 아는 게 없어. 그럼 다시 하나라도 배우고 하나라도 더 만들 기회다. 주의 정신을 받아 하나라도 더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하겠습니다. 지난 주 말씀대로 행할 때 기회를 준다는 말씀을 주실 줄 몰랐 어요. 7월 중순부터 8월 전 세계 대부분이 방학 시즌, 휴가 시 즌이죠. 섭리사도 이때 선교 활동을 많이 할 때이고 하계수련회 를 할 때죠.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모여서 만나고 화동할 수 있는 기간인데 못 모여서 너무 아쉽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 셨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코로나로 큰일을 할 수 없을 때이니 작더라도 매일 할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작더라도 매 일 할 일을 하면서 자기 관리도 하고 생명 관리도 하면서 모두 굳건하게 해줘야 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크게 못하는 때이니,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여라!”입니다. 오늘도 작게라도 했습니다. 방역 수칙 지키면서 했는데 오히려 잘 됐습니다. 어떤 사람이 타국으로 가기 전에 종들에게 개성에 맞게 달란트 를 맡겼습니다. 그리고 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결산해야 하죠.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길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게 될지라. 자기 재능 에 따라 맡긴 대로 남긴 것을 칭찬하고 즐거움에 참여하게 했습 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적게 받았잖아요. 그러니 소홀하게 여긴 거예요.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무것도 못 남긴 거예요. 당연 한 이치죠. 공부도 적게라도 하면 공부가 적게라도 남습니다. 운동도 적게 라도 행하면 적게라도 건강이 유지됩니다. 적게라도 행해야 합 니다. 신앙도 적게라도 하면 죽지 않아요. 살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적게, 작게라도 행하면 적게, 작게라도 얻습니다. 혹은 이 것이 기회가 되어서 큰 역사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크게 못 할 때는 작게라도 하라. 많이 못 할 때는 적게라고 해 라. 그러면 그것이 모여서 크게 된다. 작은 낱개의 점수가 모여서 자기 전체 점수를 만드는 것 아니겠 습니까? 하나하나 작은 것에 충성하지 않습니까? 이 한 문제 때문에 웃고 우는 일이 생깁니다. 요즘 올림픽을 하고 있죠. 펜싱, 양궁, 배구, 이 모든 것들이 다 어때요? 펜싱 경기. 1점. 여자 사브로 단체전 10점 뒤지고 있 었는데 1점 작은 것에 충성하면서 역전하고 이탈리아 선수들과 1점씩 경쟁하다가 동메달을 땄습니다. 선수들은 작은 것이라도 충성하고 갑니다. 자기가 열심히 노력 한 것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승리도 아주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뤄지듯이 안 좋은 일도 작은 것이 하나하 나 모여서 터집니다. 주를 떠나는 문제도 자기 생활 속에 작은 문제들, 심정이 틀어 지고, 마음이 틀어져서 결국 작은 문제가 큰 문제를 만듭니다. 그래서 집에서든 섭리에서는 작은 일에 충성하라. 작은 칭찬, 작 은 관심, 작은 한 마디, 한 마디가 모여서 엄청난 화목과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에요. 작은 것 하나하나가 모여서 신앙을 굳건 하게 만듭니다. SS들한테도 물어보면 신앙이 안 좋아진 이유를 몰라요. 조금씩 그렇게 됐다고 얘기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잖아요. 새벽에 안 일어나 지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일어나면 됩니다. 그리고 나쁜 거 어떻게 끊으면 될까요? 그냥 끊으면 됩니다. 그 냥 거기서 나와. 거기서 끊자. 하나님, 성령님도 마찬가지예요. 회개? 그냥 지금 하자. 이왕 믿을 거 일찍 믿자. 신앙 한 번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또 한 번에 잘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 지어서 내일 살 수 있습니까? 집을 지을 때 작은 일이라고 해서 소홀히 하면 나중에 하자가 많이 생깁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도 그러합니다. 큰 죄를 회개하기 전에 미 리 자기 작은 생활 속 문제를 고치세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마세요. 기도 매일 하라. 매일 수시로 기도하라. 매일 수시로 시간을 정 해서 기도하라. 매일 수시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불러라. 어 떤 일을 하던지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의 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SS들도 신앙을 튼튼하게 하고자 아예 방향을 말씀으로 정했어요. 다른 것들 많이 했거든요. 그건 2차, 3차로 미뤘습니 다. 그래서 슈퍼스타 예배를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말씀 시간 제일 깁니다. 그러나 한 번에 다 얘기를 안 합니다. 하나하나 반 복하면서 쌓아가고 있습니다. 배가 고프다고 해서 밥 한 그릇을 한 번에 다 넣을 수가 없습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하면서 작은 일을 쌓아가니까 큰일이 됩니다. 작게라도 행한 것이 기초가 되어 영상 예배의 기틀을 잡았습니 다. 이렇게 했던 우리 섭리사가 아무것도 안 했어봐.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곳보다 영상 예배가 잘 진행되고 있 습니다. 목회자들, 지도자를 이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환난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을을 이때 얻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코 로나 기간이라 얻을 수 있는 것을 얻어야 합니다. 영상 예배도 코로나 기간이라 얻은 것이고, SS 슈퍼스타 예배도 코로나 때 문에 얻은 것입니다. 감 떨어지면 안 됩니다. 사람 못 만난다고 못하면 안 됩니다. 감 떨어지니까 더 듣자. 더 행해야 합니다. 지금 기회는 상황과 환 경으로 얻기가 어렵습니다. 정신으로 많이 옵니다. 때를 따라 기회가 옵니다. 지금이 무슨 때냐. 코로나 때지. 때 지나면 지금 할 일을 못하니까 지금 할 일은 지금 하는 것입니 다. 예수님도 크게 못 할 때는 작게라도 행했습니다. 그래서 청중이 있을 때만 행하신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만나는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구원하셨습니다. 선생님도 환난 중에 사람을 못 만나니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여 생명들을 살리셨습니다. 안 된다고 안 하지 않고 작게라도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크 고 자라서 주의 신부가 되어 행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청중을 앞에 놓고 말할 수도 없었고 생방송으로 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녹화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 모두 멈추지 않고 주 를 따라 살게 해주었습니다. 안 될 때는 작게라도 행한 그 모든 것이 대역사를 이루고 현재 섭리사를 있게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주의 정신을 받아 행해야 되겠습니다. 코로나에 따른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없습니다. 해외 많은 나라 들은 못 모이는 나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해서 아예 멈춰버리면 마치 물이 막 흐르다 멈추면 고이고 고인 물은 썩듯 썩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많이 움직이고 활동하는 역 사인데 지금 멈춰버리면 개인에도 섭리에도 썩는 문제가 생깁니 다. 흐르는 역사는 흘러야 합니다. 역사는 진행 중이다. 섭리사 는 진행 중이다. 우리는 때를 따라 주와 함께 행하고 있습니다. 작게라도 계속해 서 각종 할 일들을 해 나가야 합니다. 작게, 작게 많이 하면 됩 니다. 우리는 작게라도 많이 하면 됩니다. 선생님도 축구를 하시잖아요. 다리가 계속 저린다는 말이에요. 총 22명의 축구 경기를 계속 해오시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못 하신 거예요. 이렇게 몸을 푸니 다리가 굳어서 저리는 문제가 해결 됐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우리 삶 속에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전 세계 각 교회도 크게 못합니다. 그렇다고 멈추냐? 이건 미련 이에요. 지금 주를 못 보니까 그가 나오면 하자? 그건 가장 미 련한 거라 했어요. 역사는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지금 행하 라. 멈추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할 일들을 하라. 온라인 예배 감이 떨어지죠? 그래도 한다! 그래야 그나마 남아 있던 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작게라도 할 건 할 거예요. 진행할 것은 진 행하면서 교육하고 소통하면서 주와 함께 갑니다. 경제 힘든 사람들 많습니다. 힘들다고 멈추면 바보에요. 크게 벌 지 못한다고 멈추면 정말 미련합니다. 멈추지 않고 적게라도 버 니까 존재를 하는 것입니다. 경제 때문에 싸우는 부부들 많습니 다. 경제 때문에 싸울만 하죠. 작게라도 할 것을 하라. 싸우지만 말고 작더라도 격려도 하고 칭찬도 하면서 서로에게 힘을 줘야 가정이 화목하게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그 작은 덩이 하나하나 가 모여서 큰 덩어리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사람이 나이가 어릴수록, 젊을수록 직접 보고 듣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로 치면 우리 SS와 캠퍼스는 도마와 빌립과 같다. 그런데 신기하게 은하수는 안 그래요. 은하 수는 영적 체험도 많이 합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 뇌에서 지진 나고 있습니다. 직접 보고 듣는 것에 영향이 많았지만 작게라도 모여서 하니 할 것을 했습니다. 캠퍼스도 멈추지 않고 작게라도, 적게라도 행했기 때문에 작은 역사가 일어났고, 작게라도 소모임이라도 진행하니 오히려 깨끗 한 생명들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생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런 작은 역사가 모여서 큰 덩이가 됩니다. 청년부 대명사죠. 힘듦의 대명사죠. 그러나 멈추고 아무 것도 안 했으면 지금 청년부 없습니다. 작게라도 움직였기 때문에 지금 의 청년부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의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 다. 우리 섭리사 각 교회는 조, 팀, 구, 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은 교회에는 단장 밑에 적은 인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작게 라도 조직을 세우고 관리를 했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있는 거예 요. 작은 교회는 인력이 없어서 소교회 목회자들은 혼자서 다 합니다. 지도자들도 행정적인 업무밖에 할 수 없습니다. 작은 인 원이라도 관리했기 때문에 지금 존재하는 거예요. 팀장, 조장들이 일을 하기 때문에 큰 교회도 유지가 되는 거예 요. 진짜 생명 관리가 어렵더라고요. 중고등부는 조, 팀, 구, 단 조직이 아니죠. 많게는 300명을 맡고 있는 교사들이 있어요. 적 게는 2명, 3명 맡고 있는 교사도 있습니다. 이렇게 안 세워지면 위에 100, 200명 맡고 있는 단장들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저도 SS를 맡으면서 2, 3명 맡는 교사들이 있기 때문 에 제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조직을 쪼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더라도, 적더라도 모두가 충성해서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이때 한 명이라도 더 굳건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기 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캠퍼스나 중고등부들은 방학을 맞았죠. 여러분들 진행하 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이 기회를 따라서 꼭 행하세요. 땡볕 이면 어때요? 행하면 되지. 개강하고 개학하고 가도 괜찮습니 다. 쪼개서 계속하려고 하니까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기 를 바랍니다. 지금은 원래 하계수련회 기간입니다. 수련하는 기간이죠. 이때 못하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생활 속에 자기 수련하자. 작게 라도 행하자. 어차피 생활 속에 고쳐야 했을 것들 고치는 거예 요. 회개할 것 많아? 회개할 거 하면 됩니다. 이때 해야 하지 않겠 습니까? 이럴 때 작게라도 끊을 것을 끊고 돌이킬 것을 돌이켜 야 합니다. 그리고 중고등부들 뭐 하나 끊어보자 했죠? 제가 기간을 3개월 을 줘 볼게요. 우리 뭐? 끊기로 했잖아요. 진짜 작게라도 하나 하나 끊어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가 확인 해 봐요. 그리고 예쁜 말, 고운 말, 멋진 말들을 쓰면서 하나라도 해볼 것 들을 해봅니다. 예배 꼭 참석, 주님의 말씀에 꼭 귀 기울이자! 이렇게 하면서 작게라도 하나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 안 느껴져요? 작게라도 부르고 찾아보자. 작게라도 속삭여보자. 그 겨자씨만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고 주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것이 작은 게 아니에요. 작은 것을 작게 보지 말아라. 지금 은 건물 만든 뒤에 인테리어 하는 격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쉽죠? 바로 할 수 있겠죠? 당장 할 수 있겠죠? 그래 서 오늘 말씀 마무리할게요. 작은 일을 잘하는 사람은 큰일도 잘합니다. 큰일을 잘하는 사람은 작은 일도 잘합니다. 작은 일 작다고 작게 보면 안 됩니다. 그리고 큰일을 못하는 사 람, 작은 일부터 하면 됩니다. 순간 쌓죠. 자기를 한 번에 못 바 꾸면 작게 하나부터 바꾸면 됩니다. 만들게 너무 많아서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은 만들 때입니다. 끊 을 것을 끊어라. 이때 생명들을 더 굳건하게 해주고 더 지혜롭 게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이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작게 행할 때이니 꼼꼼하게 행할 때이다. 꼼꼼하게 할 때다. 저도 예전에는 큰 집 회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은 작게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꼼꼼 하게 행하면서 작은 일을 많이 하니까 저도 더 차원 높게 되고 더 많은 일을 하게 하더라거요. 지금은 땅의 입장을 보면서 하 늘의 입장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되더라고요. 삼위와 주께 영광 돌리는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작은 일들 많이 행하면서 꼼꼼하게 행하기 바랍니다. 그런 일들은 SS들도 다 합니다. 그런 일들이 집을 얼마나 윤택하고 편안하 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작은 것이라도 많이 해보자. 꼼꼼하게 해 보자. 그것을 통해서 큰 기회가 섭리사에 찾아오고 대역사가 올 줄 믿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이면 큰 물방울이 되듯이 작은 것들이 모이면 큰 것이 되니 자기에게 온 작은 일들을 열심히 행하자!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