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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8.0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8.01 (일)
성경 본문
마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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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주일예배 크게 못 하는 때이니,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여라 <시대 성경> 크게 못 할 때이니, 작게라도 지금 이때의 할 일을 매일 하여라 <참고 성경>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 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작년 1월부터 전세계가 답답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변이바이러스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더 답답한 시간 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고 뛰어서 걸어서 기어서라도 부축을 받기도 어떤 사람은 날면서 왔습니 다. 직장의 일도 각자의 사명도 멈추지 않고 행하면서 왔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주님과 헤어지지 않고 만났습니다. 삼위와 주님과 그리고 섭리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환한 미소로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 기간막혀 있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경제 학업 여러 가지 모든 부분들이 막혀 있는 때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 이 막혀 있지만은 않습니다. 반드시 뚫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기 속에 반드시 기회는 찾아옵니다. 그래서 성령은 좋을 때든 나쁜 때든 기회가 오니 지혜롭게 행하자! 라고 했습니다. 지난 주 SS예배는 기회에 대한 말씀을 전해줬는데 지난주 핵심이 되었던 영상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위기의 기와 기회의 기는 같은 말입니다. 위기란 위태롭지만 기회의 때라는 말입니다. 육상 선수가 코너를 돌때는 상대 편 선수가 치고 나갈 수 있는 위험한 때이지만 자신도 치고 나갈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쇼트트랙 선수가 코너를 돌때도 상대 선수가 치고 나갈 수 있는 위험한 때이지만 자신도 그 자리를 지키며 우승할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농구경기에서도 자기가 골을 넣지 못했을 때 위험한 때이지만 같은 편에서 리바운드 하여 다시 골인할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배구 경기에서도 상대가 스파이크를 강하게 때릴 때 위험한 때이지만 그 볼을 되받아서 칠 수 있는 기회의 때입니다. 축구 경기에서도 상대편이 빠르게 볼을 몰고 가는 때가 위험한 때이지만 그때 볼을 빼앗아 자기 진영으로 몰고 가서 골인하는 기회의 때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상대편이 골인을 하려고 하는 때가 위험하지만 빗나갈 볼을 재 빠르게 낚아서 본인이 골인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도 신앙도 그러합니다. 위기는 또다른 기회를 가져다 줍니다. 이렇게 운동 경기를 보고 있으면 우리의 삶과 비슷한 것이 많아요.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신앙에서나 삶을 살 때 예 기치 못한 위기가 닥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항상 위기와 함께 기회는 찾아옵니다. 위기가 와도 좌절하거나 포기하거 나 멈춰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면서 삶도 신앙도 학업도 주가 맡기신 일도 멈추지 않고 작게라도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기회를 발돋움으로 삼아서 큰 기회까지 얻게 됩니다. 10대. 호기심이 진짜 하늘을 찌르는 때입니다. 굉장히 작은 유혹에도 흔들리는 때에요. 길을 잘못 들이면 평생 불편하 겠죠? 아예 다 뜯어 고쳐야 합니다. 10대때는 위기가 될수 있지만 주님의 정신을 제대로 받고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공부도 10대때 손 놓아 버리면 평생 후회해요. 내가 수학 공식 어디에 쓴다고 하지만 다 씁니다. 고등 교육까지만 잘 받으면 다 써먹어요.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작게라도 하는 거에요. 작게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표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캠퍼스, SS는 방학인데도 너무 바빠요. 그러나 코로나 기간 위기가 되느냐, 기회가 되느냐는 자신이 하기에 달려 있습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위기로만 끝내지 않으시고 반드시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붙잡고 살 면 반드시 기회가 됩니다. 코로나 기간은 경제에도 신앙에도 위기가 되지만 반대로 또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승리하고 또 얻을 것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신앙이 안 좋냐? 좋아질 기회다. 주를 잊고 사느냐? 주와 일 체될 기회다. 꺼리는게 많냐? 아니다. 깨끗해질 기회다. 나 너무 부족해. 그러면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고 만들 기회입 니다. 오늘 지혜롭게 행할 주님의 정신이 확 꽂히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 확산세에 지난주와 이번 주 말씀은 빛과 같은 말씀입니다. 많은 기회를 저도 잡았 고 여러분도 잡았을 줄로 믿습니다.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대부분 방학 휴가이죠. 섭리사도 이때 최대로 전도하고 하 계 수련회를 할때입니다. 여러분들 비에게 맞아본 적 있습니까? 수련회 하면서 비가 때리면서 내리치는데 거기서 말씀 듣고 영광 돌리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을 거에요. 주님 정신 제대로 받았죠. 땡볕이나 비가 오나 상관없죠. 땡볕도 맞아 봤죠? 아침 7시부터 하면 햇빛이 안 비친다는 믿음으로 시작했는데도 우리보다 땡볕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거기서도 4시간씩 말씀 을 들었어요. 그랬던 하계수련회인데, 이때쯤이면 함께 영광 돌리는 때였습니다. 이때가 매우 아쉽고 안타깝도 선생님 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코로나라서 크게 못할때이니 작게라도 매일 행하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명씩이라도 쪼개서 매일 할 일을 하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관리 자기 관리도 하면서 모두 굳건하게 해야 될 때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찬양단 한명씩만 세우고 낮에 올 수 있는 사람 찍고 더 풍성하게 했어요. <마태복음 25:21~>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기고 두달란트 받은 자는 두 달란트를 더 남겼어요. 이때 주인은 너가 작은 일에 충성했으니 내가 너에게 더 맡기리라 그리함으로 너는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자기는 적게 받았잖아요. 그 달란트를 땅에 묻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어요. 작게라도 행 하면 하나라도 남길텐데 아무 것도 안하니까 아무것도 안 남았어요. 공부도 적게라도 하면 머릿속에 적게라도 남습니 다. 돈도 적게라도 벌면 적게라도 남습니다. 운동도 난 틀렸어~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하는 것 보다 적게라도 행하 면 적게라도 건강이 유지가 됩니다. 적게라도 운동하면 살이 더는 안 찝니다. 신앙도 나는 아예 가만히 있을래 하는 것 보다 적게라도 하면 신앙이 죽지 않아요. 이와같이 적게, 작게라도 행하면 적게, 작게라도 얻습니다. 혹은 이것이 기회가 되어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많이 못 할때는 적게라도 하라. 그것이 모이고 쌓여서 크게 된다. 우리 SS, 캠퍼스, 청년부도 시험 보죠? 근데 한방에 100점 줍니까? 안줘요. 하나 하나의 작은 점수가 쌓여서 큰 점수 를 만들 듯이, 한 두문제로 내가 갈수 있는 대학이 좌우돼요. 그렇기 때문에 울고 웃는 거에요. 요즘 올림픽 경기하고 있죠? 요즘 할 일이 없으니 올림픽 경기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은 펜싱, 양궁. 배구. 펜 싱 봤어요? 여자 사브르 10점 뒤지고 있었는데 하나 하나 충성하면서 따라잡고 동메달 땄어요. 이렇게 하나 하나의 점 수들이 쌓여서 이겨요. 작은 것에 선수들이 충성하는구나. 매순간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충성하면서 움직이게 됩니다. 이와같이 승리도 아주 작은 것 하나 하나가 모여서 이루어 지듯이, 안 좋은 일도 작은 것이 모여서 안 좋아져요. 대부분 작은 문제들이 쌓여서 결국은 큰 문제로 번지게 됩니다. 집에서 싸움, 교회에서도 싸움. 대부분 평소에 작은 문제들이 쌓여서 큰 싸움이 됩니다. 평소의 말투, 눈빛, 왜 그렇게 나에게 톡톡 쏘지? 쌓이고 쌓이면서 큰 문제로 이어집니다. 세상에 큰 문제로 이혼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주를 떠나는 것도 자기 삶속에 심정이 틀어지고 마음이 상하면서 작은 문제가 큰 트러블을 만들게 됩니다.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작은 일에 충성하라. 한마디에 충성하는 거에요. 대답 해주고 눈 한번 마주쳐 주고. 이렇게 작은 칭찬, 작 은 관심. 부모가 자녀가 교회사람이 들어갔다 나왔다 뭘해도 모르고 이런 것이 아니라 작은 관심이 모여서 엄청난 화 목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신앙도 작은 것 하나 하나가 쌓여서 큰 것을 만들게 됩니다. SS들도 조금 조금씩 자기도 모르게 안 좋아졌다고 해요. 새벽에도 그냥 일어나야 해요. 알람 하나를 맞추고도 일어나면 되요. 못 맞춰도 3개. 나쁜 것도 지금 확 끊어내면 됩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끊을 것 끊어. 거기서 그냥 나와. 내일까지 가지 말고 지금 끊자. 씻을 때도 엄마가 씻어~~ 하면 오늘 씻는 것입니다. 회개도 오늘 할 것 오늘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한번에는 변화가 안 일어나요. 한번에 잘하는 경우가 없어요. 하나씩 쌓여가는 거에요. 신앙은 집을 짓는 것과 같아요. 오늘 집을 지었는데 내일 들어가서 잘 수 있나요? 소홀히 하면 몇 년 안가서 일년 안에 하자가 생깁니다. 큰죄를 회개하기 전에 매일 매일 삶속에서 모순을 고치고 회개하는 거에요. 매일 찬양, 매일 기도하는 거에요. 수시로 무시로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부르고 10분씩 시작해서 주님을 부르자. 단상에서 외치는 것만이 큰가? 삶속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하나 하나 실천하는 사람이 큰 사람입니다. SS들도 기초부터 튼튼하게 잡아주려고 먼저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을 잡아주자고 해서 슈스예배를 시작하게 된거에요. 하나 하나 반복하면서 계속 쌓아올리고 있어요. 배고프다고 해서 밥 한그릇을 통째로 한번에 넣고 삼킬수가 없어요. SS예배도 말씀으로 무장해서 지금은 주님의 정신으로 무장한 SS가 적어도 수백명이에요. 예전에는 말씀이 안 들렸던 SS가 이제는 말씀이 육신이 됨으로 함께 하심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해요. 말씀으로 소통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깨달았다고 해요. 선생님 말씀도 이제 잘 들린대요. 그래서 이제 주의 말씀을 찾아보더라구요. 이런 말 을 저도 들으면 전체의 변화는 아니어도 이런 변화가 어느 부서보다도 빨리 일어나니 저도 불이 나고 열이 나고 하고 싶어집니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쌓아가니 역사가 일어나죠? 지금은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니 아무래도 감이 떨어져요. 참여률이 자꾸 저조해 질 수밖에 없죠. 그래도 작게라도 행한 것이 조건이 되어서 지금은 영상 예배가 완전히 기틀을 잡았습니 다. 섭리사도 계속 똑같이 했으면 지루하죠. 영상 예배로 주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시니 80퍼센트는 살아있습니다. SS들도 교사들과 함께 부지런히 행하니 적어도 수백명은 살아 났습니다. SS도 살아나고 섭리 전체가 감각을 잃지 않 고 살아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행한 교회는 반드시 역사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더욱 긴장하고 이때 할 수 있 는 것을 한번 찾아보세요. 환난이 환난으로만 끝나면 얼마나 안타깝냐. 환난으로 우리가 얻을 것은 반드시 얻어야 해 요. 영상예배처럼. 슈퍼스타 예배도 코로나 기간이기 때문에 한거에요.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되었습니다. 각 교회도 부서도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니까 더욱 그렇더라구요. 어떻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번지고 있는데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고 하 시지? 어떻게 기회를 잡아라고 하시지? 정말 주님이시구나! 그래서 여러분 감 떨어지면 안돼요. 이래서 한다. 저래서 한다. 감 떨어지니까 주님 말씀 끝까지 듣자! 하면서 작게라 도 행해야 합니다. 지금의 기회는 환경과 상황으로 잡기 어렵죠. 위기로 바꾸느냐. 기회로 바꾸느냐는 우리의 정신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 의 정신으로 행하는 지혜로는 신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때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충성스럽게 행할 때라고 사명자도 증거자도 깨닫게 하시고 모두 이와같이 하면된다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코로나 때. 또다른 기회라는 것을 잊지말고 지금 할 일은 지금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크게 못할때는 작게라도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청중이 있을때만 행하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러 가시다가 길을 가시다가 그때 그때 만나는 사람에게 병을 고쳐주시고 말씀을 전해주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선생님도 환난때 안될 때는 방법을 달리해서 편지로 전도하고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안된다고 하지 않고 작게라도 행하셨습니다. 처음 시작은 작은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크고 자라서 지금은 그들이 거목이 되어서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청중을 놓고 생방 송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녹화를 해서 전세계에 쉼없이 말씀을 보냈습니다. 그 말씀이 시대의 위대한 말씀으로 남아서 우리를 살리고 휴거의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멈추지 않고 주님을 따라 살게 해주었습니 다. 진짜 안될때는 작게라도 상황을 잡고 행한 것이 대역사를 이루고 현재의 섭리사가 있게 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주님 의 정신을 따라 행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많이 모일 수가 없어요. 일본은 올림픽으로 하루 확진자가 엄청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이 흐르다가 고인 물이 되면 썩습니다. 섭리사는 굉자히 움직이며 활동하는 역사인데 지금 상황이 이렇다고 멈추면 썩는 문제가 생기고 실패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환난때도 섭리사는 진행했어요. 우 리도 주를 따라 행하고 있었습니다. 멈추면 썩게 되니까 자꾸 행하면서 각종 행할 일을 해 나가야 합니다. 작게 작게 하는데 많이 많이 하면됩니다. 적게 2명, 3명, 4명 모일 수 있죠? 작게 모이되 많이 많이 모이면 다 만나는 거에요. 지금 SS예배도 작게 작게 많이 하고 있어요. 지금 구내염이 왔어요. 작게라도 많이 하니까 피곤한데 그만큼 많이 얻고 있어요. 지금 본당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는지 아세요? 지금 줌으로 엄청나게 깔아 놓았어요. 이렇게 작지만 방법을 달리 해서 해보자고 해서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축구경기를 계속 하시다가 코로나로 못해서 다리가 계속 저리는 거에요. 그래서 몇 명 모여서 1년 동안 다시 하니까 다리가 굳어서 저리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했어요. 안될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지혜롭게 행하면 답답한 문제 와 스트레스가 풀리게 됩니다. 크게 못한다고 멈추는 것은 미련해요. 역사는 진행중이니 지금 해야됩니다. 작게라도 매일 할 일을 하라.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방역지침은 지키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지켜서 행할 것입니다. 일주일에 귀한 안식일 꼭 지킨다. 그래 야 감이 안 떨어집니다. 방역수칙에 따라서 본당예배는 작게라도 할거에요. 한국은 19명까지는 허락이 돼요. 스텝진 와 서 하면 됩니다. 진행할 것은 진행하면서 소통하고 예배드리며 주와 함께 갑니다. 경제 힘들다고 멈추면 바보에요. 크게 벌지 못한다고 멈추면 정말 미련합니다. 멈추지 않고 적게라도 버니까 저축을 하 는 것입니다. 경제 때문에 가정국들 싸우고 충분히 이해도 되지만 작게라도 위로도 하고 힘이 되는 말도 해주고 주님 의 사랑의 말도 해주면서 서로 힘이 되어줘야 가정이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덩이가 모여서 큰 역사를 만들어 내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코로나로 한국 캠퍼스는 전도 관리가 막혔어요. 만나야 뭐라도 할텐데 만날 수가 없잖아요. 나이가 어릴수록 아무래도 보고 듣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더라구요. 신약때로 따지면 캠퍼스와 에세스는 도마와 빌립과 같다고 선생님도 말씀 하 셨어요. 그런데 은하수는 신기하게 안그래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막 생각에서 지진이 나는 것 같아요. 직접 보고 듣 는 것에 영향이 큰데 작게라도 소모임으로 하니까 최대한으로 할 것을 하니까 작은 역사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아예 생명도 깨끗한 생명들이 연결되고 있다고 해요. 이렇게 작게라도 행하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은 역사 가 모여서 큰 덩이가 됩니다. 청년부는 힘듦의 대명사라고 할 정도로 청년부도 선생님은 힘들지? 쉬고 가라고 말씀하실 정도이시죠. 작게라도 행했 기 때문에 지금의 청년부가 존재하고 앞으로도 발전의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계속해서 행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바랍 니다. 각 교회는 조, 팀, 구, 단으로 되어 있는데 작은 교회는 단장 밑에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작게라도 살폈기 때문에 존 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은 교회는 지도자까지 없으면 목회자가 다해야 해요. 작게라도 적더라도 생명을 살폈기 때문 에 생명이 존재합니다. 팀장, 조장을 안 세우면 구장, 단장이 다해야 해요. 혼자 감당하지 말고 세밀하게 감당하고 세 밀하게 하자고 해서 조직을 짠거에요. 각자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큰 교회도 존재를 합니다. 중고등부는 단장, 수석교사, 20대교사, 10대 교사로 나뉩니다. 적게는 2-3명 맡는 교사도 있어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단장들이 힘들어서 다 쓰러져요. 저도 SS를 맡으면서 교사들이 있기 때문에 같이 해나갈수 있는 거에요. 단장 말을 안 들으면 교사, 안되면 10대 교사 말은 들어요. 가정국, 장년부,청년부, 캠퍼스도 한명이라도 더 관리해서 굳건하게 하는 역사를 이루기 바랍니다. 그런데 너무 자잘하 게 한명에게만 빠져서 너무 그러면 안돼요. 거리두기가 좀 필요합니다. 너무 사소한 것 작은것에 빠지면 전도를 못하니 거리두기하면서 지혜롭게 잘 관리를 해야 합니다. 캠퍼스와 중고등부는 방학프로그램을 쪼개서 하고 있죠? 주님께서 마련해 주셔서 해주시고 계시니 1년 동안 앞으로 계 속 쪼개서 하려고 하니까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지금은 하계수련회 기간입니다. 이때 못하니까 생활 속에서 자기 수련하자! 하셨습니다. 크게만 하려고 하지 말고 작게 라도 해요. 사소한 버릇, 사소한 안 좋은 습관들, 내가 버려야 될 것들 그것은 생활 속에서 내가 고쳐야 될거에요. 회 개할거 많아요? 회개를 많이 하면 좋아요. 지금 하기 너무 좋아요. 교회에서 누가 들을까봐 기도를 못했잖아요. 작게 기도하니 졸려. 지금 집에서 기도하기 좋아요. 작게라도 하나씩 끊을 것 끊고 돌이킬 것 돌이키는 거에요. 중고등부 하나 해보자고 했죠? 일단 제가 기간을 1달? 줄께요. 나는 끊을 필요가 없어. 안보니까. 분명히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줬는데, 한달동안 끊어보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간증을 해보자구요!  그러니 얼마나 정신이 좋아지는지 체험해 봅시다. 그리고 예쁜 말 고운 말 주님의 정신을 받은 말을 쓰면서 작은거라도 하나씩 해보는 것입니다. 진짜 예배라도 드려본 다! 작게라도 행한다. 작게라도 주님을 찾아보고 속삭여 보자. 불러보자. 작게라도 믿어보자. 작은 겨자씨만한 믿음이 산을 움직이는 표적을 일으킨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건물 세웠으면 인테리어 하듯이 지금은 건물 세운 후에 인테리어를 하는 격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쉽죠? 당장 할수 있겠죠? 작은 일을 잘하는 사람은 큰 일도 잘해요. 큰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작은 일도 잘합니다. 큰일을 어떻게 했는지 볼까요? (자연 성전 사진) 작은 일도 어떻게 잘하는지 볼까요?( 초소에서 올라가는 길가에 작은 돌 세운 사진) 큰 일을 못하는 사람은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작은 일도 작게 보지 말고 자기도 이때 만들고. 무엇을 더 만드 느냐. 끊어낼 것 끊어내면 알아서 다음 단계로 가게 됩니다. 매일 기회를 따라 지혜롭게 행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일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 되죠? 꼼꼼하게 해야 될 때다. 저도 예전에는 큰 집회를 했어요. 지금은 작은 일들을 꼼꼼하게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더 차원이 달라지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데만 집중을 했다면 지금은 작은 일에 더 꼼꼼하게 행하고 더 많 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꼼꼼하게 행하는 여러분들 되기를 바랍니다. 집 수리할 때 타일도 꼼꼼하게 하면 진짜 잘 붙어요. 지금은 크게 못하니 작게 하되,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해보자. 이것을 통해서 또 다른 기회가 찾아 오고 우리는 큰 역사를 이룰 것을 믿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보여서 큰 물방울이 되듯, 매일 자기에게 오는 일을 충성스럽게 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