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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8.0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8.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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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자, 오늘은 2021년 8월 3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금주 말씀이 크게 할 수 없으니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라. 이런 말씀을 했죠. 이 때가 어느 때인가 하니 크게 못하는 때다. 크게 운동도 못하고, 크게 전도도 할 수 없는 때다. 이때에 맞춰서 크게 못하니 아예 포기하지 말고 모든 일을 코로나 끝나고 크게 하자 하지 말고 지금 매일 시간 이 가고 매일 역사가 돌아가니 지금은 하나님 크게 바라지 않으니 처지와 환경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작게라도 꼭 해야 한다. 중 단하지 말아라. 중단하면 안 된다. 사람이 건강이 안 좋을 때는 크게 숨을 못 쉽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게라도 안 쉬면 죽는 거예요. 가뭄 이 계속 되다가 지금 비가 오죠. 비가 와서 웬만한 것은 해결이 됐 어요. 그 전에 비가 오기 전에 기다리지만 말고 물을 줘서 작게라도 빨아드리게 하라. 물을 계속 줘서 장마철의 비와 연결시켜 놨어요. 그래서 죽음을 피한 나무들이 많았어요. 이와 같이 모든 법칙이 그 러하고 하나님은 역사하실 때 크게 역사하시지 않고 작게 행하십니 다. 작게 행하시다가 그것이 알고 법칙을 알고 기술이 익혀지고 능 통해지면 점점점 크게, 크게, 크게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여건을 함 께 해 주시고 크게 하도록 배웠으니 역사를 함께 해주십니다. 역사 와 하나님의 절대적인 행하심을 알고 이번 주에 더욱 그리 해야 되 겠어요. 그렇게 하다가 세상 시대의 여건을 따라 크게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면 사람들은 흔히 포기하고 말더라고요. 대한민국 각 나 라 세계가 마찬가지 이지만 들려오는 뉴스를 통해 보지만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어떤 기업을 운영할 때나 작고 큰 기업을 운영할 때 충격을 받아서 10분의 1밖에 장사가 안 되고 하니까 이렇게 하 느니 현재의 일도 안되는 구나 하고 문을 닫은 자들이 많습니다. 열 어봤자 손해가 간다고. 그러나 내가 결과를 다니며 보니 그 집에 풀 이 나고 잡초가 나 있어요. 결국 이것이 장기전이 되는 거예요. 2 년, 3년 연결 되어 있어요. 3년 6개월로 가게 생겼어요. 그런데 어 떤 사람은 크게 하다가 안 되도 작더라도 손님 몇 명이라도 받으며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두 사람을 보니 크게 하다가 작게 밖에 못하 니 말아버린 사람은 결국 장사 그만하겠다고 내 놨더라고요. 작게라 도 하는 사람에게도 물어보니 그 사람들은 팔지 않겠다. 코로나까지 계속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작게라도 안 하면 중단해버리고 끝나버리더라는 것입니다. 신앙도 동일하다. 은혜받고 충만한 자가 환경 따라 시험과 핍박을 견디다 보면 내가 꿈틀거리는 자만하다. 사탄들이 사 가버립니다. 보다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넘어가 버립니 다. 그러므로 제 값도 못 받고 팔게 되죠. 신앙도 그러하다는 것입니 다. 우리는 작다고 경히 여기지 말고 작다고 소홀히 여기지 말고 무 시하지 말고 하는 것이 큰 것입니다. 적게라도 물이 흘러간 골짜기 는 썩지 않고 그나마 작은 물도 흐르지 않으면 썩고 악취가 나는 걸 여러분들이 봤을 거예요. 그러므로 작더라도 할 수 있는 여건에서 할 것을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것이 안 될 때 뭐라도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사실상 크게 하다가 작게 하니까 할 마음이 없어지더라 고요. 100명 모여서 하나 1000명 모여서 하나 10000명 모여서 하나 할 말은 다 해야 합니다. 설교 할 때 10명 모였을 때나 10000명 모였을 때나 10명 모였다고 짧게 하고 갈 수는 없잖아요. 준비도 똑같이 하고 할 것을 해야 합니다. 크게 하니까 너무 좋아서 하죠. 그러나 작게 하면 볼품도 없고 볼만한 것도 없고 또 힘들고 그럽니다. 그래도 계속 작게라도 하는 것이 앞으로는 크게 할 일을 만드는 데에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작게라도 안 하면 앞으로 오는 역사를 못 맞고 준비하는 대서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 난 다는 거죠. 지금 굉장히 작게라도 하고 있습니다. 소수 몇 명에게만 하니까 시 간 내기가 싫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말씀이 떨어져서 하니 작게라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많은 시간 못하고 작은 시간이라도 계 속하니 여건을 보여 주는데 꿩이 있는데 반항의 세계, 사탄의 세계 를 말합니다. 작은 도장 갖고 대가리를 계속 때리니까 깨지면서 죽 었어요. 여러번 하니까 꿩 대가리가 깨지더라고. 작게라도 해야 한 다. 몸을 잡은 도장으로 계속 때리니까 죽더라고. 그리고 가다보니 뱀이 있는데 요만한 한 뼘 반 밖에 안 되는 작은 뱀이 나타났어요. 그때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발검을 했 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 처지와 같이 그때 그때 할 일을 해야 합 니다. 방금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데 고기가 꽤 커요. 손바닥만한 금붕어들 이 돌아다니더라고. 작다고 까불지 말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작게라도 하라는 하나님의 절대 법칙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 했습니 다. 작게라도 하라는 시대는 작게 행한 것을 크게 행한 것으로 보고 대해주십니다. 심리도 흔들지리지만 하나님은 작게 행해도 된다는 것을 삭제하고 행한 것들을 올렸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어제 생가 기념관 물을 열었어. 방 안에서 얘기해주니 까 너무 그냥 말 안 하고 금방 마른 장작에 불 붙듯이 불이 붙더라 고. 코로나 기간 때 할 일을 얘기해주는 거예요 작은 일이라 열심이라 하더라고 기도를 준다하더라고. 지금은 난절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이 작은 일이 돌아갈 시간이 없었어요. 이제 이 기간 지나가면 큰 일들을 할 여건 이 돌아옵니다. 그때는 무리를 지어서 해야 하죠. 지금은 작은 일을 할 때이고 작은 일을 할 기회라고 했습니다. 이들이 작은 것이라고 소홀히 하면 큰일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 고 충성으로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개인의 신앙의 일 들 작게도 해야 합니다. 작은 일에 그냥 귀히 여기지 않고 덜렁덜렁 하는 사람은 큰 것도 잘 못합니다. 꼼꼼한 자, 세밀한 자, 이거 굉장 히 큽니다. 성장기에 작은 일을 잘 하던 자 있죠? 큰 일이 와도 잘 합니다. 원리를 알고, 이치를 알고, 법칙을 아니까 잘합니다. 이제 구체적인 것을 알고 뛰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은 작게라도 해야 한 다. 지금은 설교라도 작게 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합니 다.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 주변에 마음도 그 전에는 큰 것만 쫓아 다니고 했는데 작은 것을 안하면 꿉꿉합니다. 그것을 반드시 해야 해요. 큰일을 하고 나면 작은 일까지 해야 씁니다. 작은 일을 안하는 것은 건물 지어놓고 인테리어 안 하는 것과 같아요. 청소하고 작게 손대 는 것인데 그것을 해야 웅장하게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 짝 정신차리고 해야 합니다. 사람이 큰 만남을 못할 때가 있어요. 작 은 시간이라도 만나야 합니다. 하루 종일 만나기도 하고 대화도 해 야죠. 잠시라도 만나 얘기도 나누고 하면 연속 됩니다. 큰 역사가 연 속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죠. 선생님이 큰 돌을 쌓기 전 에 작은 돌을 쌓으면서 원리를 배웠죠. 크게 90톤, 100톤, 130톤 원리대로 쌓으니까 비가 와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 고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야 모든 것이 완성이 됩니다. 큰일 하기 전 에 작은 일도 하고 완성치 않은 물건이나 환경이나 완성치 못한 집 이나 이런 것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필요하게 원하는 대로 사용을 못 합니다. 여러분들 옛날에 작은 일에 열심히 못하면 큰일 도 잘 안 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충성스럽게 하고 크게 안 하더 라도 작게라도 하고 씨가락 같이라도 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마치겠어요. 오늘 특별히 아픈 자들 기도해 주겠어요. 사탄 멸하는 기도, 악평하 면서 우리를 괴롭게 하는 자들을 담판 짓는 기도, 자꾸 활동하는데 우리를 괴롭히는 자들 쫓아가서 싸워라! 수만 대 1밖에 안 된다. 해 야 된다. 믿습니까? 그래서 기도도 같이 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