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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8.0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8.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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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06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8얼 6일 금요일 하이라이트. 금주의 말씀 모두 이제 행하고 도 살아왔으니 겪었으니 이제 모두 행한 자는 금주의 말씀을 더욱 실감있게 깨달았을거 에요 크게 못하는 때인 작게라도 하라 작게라도 하니까 어떻게 됐죠? 하나님 말씀 순종하게 됐고 순종하니 얻게 됐고 또 크게 한 만큼 시대가 작게하는 시대 라 역시 동일하게 하나님 뜻을 이루고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작게라도 조금이라도 안 한 것은 머리에 잊어버리게 됐고 아예 역사를 펴지 못하고 또 죽어있는 신앙이 됐고 죽어있는 삶을 살게 됐어요. 이와같이 안 하니까 잊어버리게 되더라고. 조금이라도 하니까 안 잊어버리게 됐고 하니까 잊지 않고 계속 하는 정신이 연속 되는 것을 겪고 체험했습니다. 안 하면 조금도 안 하면 몸이 아예 굳어버립니다. 여러분들 잠을 조금도 안 자고 생활하면 죽겠죠? 못 견디겠죠? 쓰러지죠? 조금이라도 잠을 자면은 존재하게 됩니다. 이와같이 모든 일도 그러하다 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행하라고. 그 환경따라. 항상 행하게 도우 시고 함께해주셨어요. 그러므로 금주의 금요일 오늘까지 새벽까지도 행하는 여러분들이 해왔습니다. 비활성 신앙인들 알죠? 조금씩만 신앙하고 크게 못하고 있는 자들, 그들은 그래도 안 죽어 있습니다. 살아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조금이라도 가서 통하고 얘기하고 이끌어주면은 강한 신앙인들이 돼서 비활성을 벗어 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어제도 비활성 자들 또는 비활성에서도 뒤로 처진 자들 만나보니까 다 크게 하다가 작게 코 로나 때문에 작게하게 되니까 신앙이 죽었구나 일어날 수 없구나 끝나는구나 생각했데요 너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이와같은 시대를 만났다. 가뭄을 만났다. 크게 하는 풍성한 세계를 벗어나서 작게 소롯길을 가는 때다. 소롯길에도 작고 걸어가야만 목적지를 가는 때다. 그래서 말해줬더니 또 신나게 하겠다고 했어요 이곳 저곳 여러분들 꼭 이와같이 행해야 합니다. 자기도 소롯길이라도 부지런히 가야되고 또 덤프트럭으로 포크레인으 로 폭폭 하는 때가 아닐지라도 삽질이라도 계속 해야해요. 괭이질을 하고. 그렇게 되면은 죽지 않는 선을 타고 계속 가게 됩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힘을 모았다 그 때 합니다. 조금이라도 안 하고 가다보면 그 일이 밀리고 밀려서 이후에는 감당을 못 하니 포기하게 되는거에요 너무 많으니까 아이고 못하겠다 그럽니다. 그러나 조금씩 계속 해오던 일은 결국은 없어지게 되요. 그리고 지금은 많은 일을 엄청난 것을 무리가 모여서 하는 일을 하나님 때가 때이니 만큼 그렇게 원하지도 않으십니 다. 하나님 말씀이 조금이라도 행하라. 넓은 길을 못 가면 좁은 골목길이라도 간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큰 돈을 못 벌면 작은 돈이라도 자꾸 벌어야 존재하지 않느냐 운동도 조금씩이라도 안 하면 그 운동 감각을 잊어버리게 되고 몸이 자꾸만 굳어지게 돼서 크게 하는 날이 왔을 때 못 하게 된다. 신앙뿐만 아니라 모든 삶 전체가 그러하고 금주 모두 전체에게 필연적인 말씀이고 천하가 그리해야할 때를 맞았다. 그러므로 행하니까 조금이라도 행하니 마찬가지다. 많은 일을 해야 될 시대에 많은 일을 했을 때나 이 시대에 작게끔 일이 올 때 작게라도 충성으로 매일 행하였더니 역 시 전에 하루 수천명씩 와서 수련을 하고 행하는 때나 똑같이 바쁘고 역시 힘들게 행했습니다. 조금이라도 해서 자기의 행할 일이 조금 행했다고 해서 조금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역시 작으면 작은대로 다 그만큼 충만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금주의 들은 말씀을 가지고 크게 행할대까지 계속적으로 해야해요. 잊지 않도록 안 하면 잊어버린다. 잊어버리면 죽는다. 죽은 신앙이 되고 죽은 삶이 되고 끊어진 삶이 된다. 여러분들 소통을 전혀 안 하면 나중에 하게 되면 전화를 하면 끊습니다. 왜 전화하지? 이상하다? 부담된다. 하고 끊어버립니다. 조금씩 사람을 돌려서라도 소식을 전해주고 얘기를 한 사람은 전화를 받게 되죠. 승리의 크나큰 발판이 되는 거에요 조금이라도 할 대에요. 조금이 조금이 아니더라고요.T 상당히 할수록 크더라고요. 여러분들 운동을 해도 축구를 해도 11명씩 해서 22명이 크게 운동장 크게 전체 사용해서 하는 것 하고 조그만치 미니축구를 했는데 힘은 똑같이 들더라고요. 계속 뛰니까. 역시 조금이 조금이 아닌 것을 느끼게 됐어요. 작은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됐어요 조금이라도 하라는 것을 대단한 것을 이루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개인전도는 조금이죠 청중전도보다. 그리고 팀전도 모여서 하는 것보다 최고의 작은 전ᄃ의 역사입니다. 그럴지라도 그게 조금씩 일주일에 한 명씩 한 달에 한 명씩 하면 조금씩이지 많은 것은 아니거든 1년치 모아놓고 보면 엄청나게 조금이라도 안 하니까 전도의 죽은 자가 됐고, 전도에는 상관없는 자가 된다. 계속하는 거에요 선생님처럼. 꼭 프로그램에 넣어놓고 있으니 하나님 성령님도 사람을 보내주고 엮어주고 만나주고 합니다. 그러면 백프로 하게 되죠. 확실하죠. 금주의 이런 것을 느끼면서 행해봤어요 조금이 조금이 아니다. 행해보니까 몸뚱이는 다 날라야하고 뛰어야하더라. 여러분들 바늘에 실을 꿰는게 작은 일이죠? 그런데 막상 해놓다 보면은 온 몸이 다 가야해요 눈도 가야하고 양 손도 가야하고 목 전체가 가야하고 심정을 다 쏟아야해요. 조금이 조금이 아닙니다. 작은 일이 아닙니다. 거기 해당되는 일이니 큰 일이에요. 지금은 지금에 해당되는 일이 크게 할 일이 없어요. 큰 일은 우리가 해놨으니가 그동안 어마어마하게 해놨으니까. 여러분들 그랬죠? 자게하면 좋겠다. 조용하니 해보면 좋겠다. 수련회 때 너무 많아 사람들이. 서로 그 넓은 산책길이 좁아서 못 걸어갈 정도로 언제 한가하게 걸어가며 수련회하지? 지금입니다 지금. 이골짝 몇 명 저골짝 몇 명 지금이라니까. 지금 여러분들 자기 처한 삶의 터전에서 수련을 하라. 닦고 깎고 행하고 기도하고 깨닫고 말씀을 늘 주니까. 말씀 주니까 환경에서 하면 되는거에요. 언제 다 합니까. 중고등부는 금주에 끝나는데. 금주에 방학 끝나는데 언제합니까. 분명히 얘기했어요. 자기 환경에서 하라. 멋들어지게 하나님께 성령님께 모두 짜가지고 멋있게 행하라. 많이 있어도 해야될 일이고 적게 혼자 있어도 해야 될 일이에요 꼭 하라는 것입니다. 감당 못해. 다 모일 시간도 없고 모일 때도 아니니까 하나님 각 위치에서 각자 개인 하나하나에게 개인 경기를 해보라 축구를 할 때 팀워크 경기 안 하고 혼자 개인적 연습해봐라 연습이 없다 섭리는 천년역사 시작됐으니 항상 하는 기간 이다. 했습니다. 이런 것을 깨닫고 모두 서로 연락도 하고 대화도 하고 만나도보고 아주 좋은 때입니다. 개인으로 만나기 너무 좋죠. 몇 명씩 만나서 이렇게 수련회 기간을 하니까 너무 좋더라고. 정말 좋으네요 그래요. 3명 만나고 4명만나니 너무 좋다는거야. 이런 일이 앞으로 있을까? 없는 걸로 본다. 그러니 너무 좋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얘기도 들어보고 대화도 하고 그러니까 그것이 알찬 기간이 됐습니다. 이 말씀 우리뿐 아니라 온 세상 시대 천하의 모든 사람에게 행해야될 때입니다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쓰러지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역시 어둠속에 묻히는 영도 되고 육이 됐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하고 있는데 각 교회마다 꼭 해야합니다. 교역자들 곡 해야합니다. 세상 쳐다보며 겪어보니 모든 사람들이 그전에는 막 웅성거리고 우왕좌왕 새벽시장 저녁시장바닥 같이 그랬는데 지금은 아주 한가하고 조용하며 질서있는 것들 더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 여러 가지로 뜻을 폅니다. 깨닫게 해주십니다. 조용하게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해주시는 기간이다. 코로나 기간 하나님이 괴롭게해서 깨우쳐주고 있으니 여러 가지로 깨닫고 아는 기간이 꼭 되야합니다. 우리는 기쁘게하여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원래 어느 단체보다 큰 모임들 많이 했잖아요 수만명씩 모임들 해서 누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그냥 모임만 하지 이번에 이렇게 일년 2년 지내면서 한두명씩 만나면서 자세하게 더욱 알게됐죠 이 기간이 거진 2년됐는데 2년동안 조금이라도 계속 행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금주 기간을 선포한 말씀은 코로나 전에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 때와같이 너희는 스스로 조금이라도 행하라 선포했으니 이것이 끝나고 완전히 청산될때가지 대모임할때까지 열심히 충성을 다하고 각자 행해야됩니다. 말씀은 열 번 스무번 할지라도 하나님 강조하시는 말씀이 꼭 이 때 행하라. 안 면 뭐가 문제가 생긴다. 안 하면 뭐가 생기죠? 괴로운 일이 생긴다. 안 하면 핍박과 환난도 일어난다. 계속 조금이라도 행하라 기도도 조금이라도 꼭 하고 스스로 조심하는 것도 조금이라도 늘 조심하는 정신 생각을 잊어선 안된다. 잊으면 못하더라. 조금이라도 안 하면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면 신앙이 죽고 삶이죽고 모든 것이 죽어버린다.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아직도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하이라이트 말씀 듣고 꼭 조금이라도 행해서 불붙는 신앙이 딥니다. 조금씩 행하다가 많은 청중의 삶에 불붙어 행하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하라. 희망의 말씅밉니다. 조금식이라도 행하다 보면 뭐가 있겠구나. 이 말씀 가만히 깊이 생각해보고 행해보라고 왜 그렇게 하셨나 알거에요. 노래도 전혀 안 해버리면 그 목청이 안나오더라고. 조금이라도 계속 합니다. 꼭 해요 그전에는 막 엄청나게 해대꼈습니다. 많은 일들을 하면서 지금은 그런 처지가 못 되요. 분위기가 되야 노래 하지 분위기 조금밖에 안 되요 조금씩이라도 해요 모이면 모인 만큼 영광을 해요. 우리 노래하자! 하면서. 사랑도 믿음도 행함도 모두가 작은 불쏘시개로 인해 불붙는 역사가 되도록 만드는 하나님 준비기간입니다. 개인기 터득하고 깨닫고 행해서 많은 청중을 모였을 때 뛰고 달리는 이런 모습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선생님은 그 전에 설교 많은 사람 없었잖아요. 옛날에. 한 명 갖다 놓고 그렇게 열심히 가르쳤어. 하나씩 갖다놓고. 그렇게 하다가 청중 모였을 때 잘하는 거에요. 그대로 해주는 거에요 확대시켜서. 왜 이렇게 그런 것을 언제 특별히 한 것이 아니라 한명식 두명씩 있을 때 한시간 두시간 어느 때는 하루 종일 수시로 말씀 전해주며 다루는 것을 깨닫고 터득했어요. 삼선교 나는 어마하게 사람들 밀려와도 전해줄 수 있었는데 정말로 감질나게 한명씩 두명씩 언제 다하지? 아유 답답해. 하나님 언제 보내주시지. 많이 보내주길 원했는데 그때 말씀하시길 음식 먹을 때 한 숟갈씩 먹어야지. 두 숟갈씩 입에 넣느냐. 두숟갈 넣고 입에 한 번 넣어봐. 법칙 벗어나는 일이라고 했어요. 네가 커가면서 알기는 알았는데 실천 속에서 안 해봤잖아. 실천을 이제는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너도 크고 섭리도 크며 하는 것이다. 철저하게 확실히 깨우쳐주며 그 때부터 매일 오는 한 명씩 말씀을 전하니 수백명 되더라고 이것이 얼마나 큰 것을 그때부터 알고 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무리들이 지구촌 각 나라에 있고 어마어마한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거에요 작은 일에 충성해야 큰 일도 하나님 맡기시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작은 일 작다고 보지 말고 충성으로 열심히 해야해요 신앙 생활 하는 섭리인들 보면 작게 맡겼을 때 별것도 아니네. 어떻게 내가 몸짝 붙이며 살 수 있지? 안 한 사람 크게만 하려다가 다른 삶을 살고 있죠 모든 실험하듯이 철저하게 해본 자는 큰 것도 그런 원리로 행하게 됩니다. 리어카 장사 구멍가게 운영하며 터득하는 거에요. 돈 버는 거솓 아르바이트 하면서 배우고 경제 펴는 것 배웠다가 직장 들어가게 되고 뛰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실가닥 같이 앞날에 일이 오죠? 점점 벗어나면서 소롯길 가면 시골 마을길이 나오죠 그것 벗어나면 서서히 아스팔트 깔린 길이 나오다가 국토가 나오게 되요 운전하는 것도 서투른 작은 골목 배우다가 점진적으로 고속도로 달리는 법칙까지 깨닫게 됩니다. 모든 세계는 씨부터 시작해서 점점 자라나 푸른 황금벌판 이루게 된다. 조금이라도 소홀히 경히 여기지 말고 하나님 말씀한 것을 중하게 정신 바짝 차리고 모두 행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불의 행하지 않게 매일 조금씩 행하며 수고해야 죄악이 관영되지 않고 소돔땅이 되지 않고 여러분들이 사망의 해를 면케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섭리사는 하나님 선포하는 말씀대로 조금이라도 너희들이 열심히 행할 때 크게 행한 것으로 하나님 보시고 행한다고 했어요. 오늘도 조금이 아니라 큰 일을 위해서 예비하는 시간들입니다. 큰 날을 위해서 예비하더라. 선생님 보세요 큰 날을 우해서 혼자 산속에서 대둔산 바위절경에서 굴속에서 혼자 그렇게 작게 행했습니다. 그것이 온 세상 흔들고 민족 흔들며 이렇게 될지 어떻게 알았어요. 나는 알았죠. 큰 일을 행하리라. 원자폭탄 하나씩 부속품 깎아서 만들어서 조립만 하면 가서 터뜨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가서는 볼만한 역사가 된다. 그랬는데 한 번에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천리길 걷는 이치와 행했습니다. 조금이라도 행하는 이치와 철학 깨달았죠? 하나님 오늘 금주 말씀 나로서 전해주고 나머지 교역자로 전해주고 은혜 더해 주시옵소서 조금이라는 것 절대 머릿속에 잊어서는 안되고 행동에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을 확실하게 우리에게 성령과 함께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미 우리는 시동 걸려서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조금 안 해서 큰일날 사건들이 다쳤습니다. 온 세상이 그러하다. 조금이라도 안 하면 기업들이나 가게들이나 삶으 사는 자들 운명이 뒤바뀌는 것을 봤 다. 우리는 행함으로 하나님 영광 나타내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고, 섭리역사가 계속 살아서 불같이 활동할 수 있음 을 압니다. 조용히 행하는 산책로 걷는 우리들이 이 때에 감격하고 감사할 일이 너무 많다. 만일 청중속에 계속했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요즘 비가 오면 싹삭 오고 끝나는 것을 보고 천하만물 환경을 모두 조금씩 하는 하나님 보고 깨달아 졌다. 어제와 그제는 무슨 일이 있었는고하니 316관 옆 조그마하게 작게 무지개가 떠있었습니다 순간 지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무지개까지도 조금, 작은 것으로 보여주시고 행했습니다. 작은 무지개라고 하나님 큰 무지개와 다른 것이 없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것도 조금씩. 어제는 하이라이트 시간 보냈는데 비가 와서 바빠서 뒤고 있는데 그 때 하나님께 오랜 시간 얘기 못하고 하나님 운동해야되니까 비오면 절대 안 된다고. 월명동 하늘 역시 벗겨지게 해달라고 하니 거기만 홀랑 벗겨서 비가 안왔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도하니 들으시고 조금이라도 월명동 상공은 파랗게 구멍이 뚫어져 있었습니다. 모두 보고 역시 하나님은 조금씩 계속 행하시구나 조금의 시간이구나. 하나님께 전혀 통하지 않았으면 ᄇ 가 와서 뒤범벅 됐을 것입니다. 지금은 무지개 보여도 동에서 서까지 어마어마하게 보이는데 어제 무지개는 너무 작고 작았습니다. 약속대로 너희들 조금식 열심히하니가 내가 나타나 너희와 함께 하노라. 했습니다. 우리모두 하나님 시대 전체와 조금식 행함을 화답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행하니까 하나님도 조금씩 같이 행하는 모습을 응답해주셨습니다. 만물로 계시해주시고 행하신다 말씀하셨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어제 그와같이 월명동 상공에 구멍이 둟리면서 파랗게 되니까 결국 햇빛이 비치 니 구름을 만들고 비를 만드는 원리가 깨졌습니다. 조금이라도 하니 운명이 좌우되는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들 삶이 그러하다. 이것을 깨닫고 우리에게 코치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하나님 조금이라도 행해야한다 안 하면안 된다 해서 작게 모임을 우리들이 하게 됐습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 능력과 권능 사랑 앞에 감사드리며 남은 토요일 열심히 행하게, 다음주 행할 말씀 우리에게 또 주시옵 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픈자 약한자 위해 기도하니 늘 건강케해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약수물 많이 못 먹어도 조금이라도 먹어라. 그러면 낫게 되리라. 꼭 하나님 함께하심으로 낫는 것이지 약수 자체는 효력이 약하다 약속했기에 먹는 자에게 역사한다. 성령 우리와 함께하심에 감사하며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과 권능 앞에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