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8.24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8.24 (화)
첨부 파일
- PDF
20210824 화 새벽말씀.pdf
178.8 KB
<2021년 8월 24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8월 24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금주 말씀 제때 하면 성공한다. 그럼 제때 안 하면 안 되고 실패한
다 그런 말과 똑같아요. 하나님, 성령님이 금주 말씀하시기를 여러
가지를 겪게 하시고 나로 겪게 하시고 이와 같이 제때 하면 성공한
다. 제때 하면 문제가 일어나도 성공한다. 어려움이 있어도 성공한
다. 힘든 일이 있었을지라도 성공한다. 제때 안 하면 편해도 실패한
다. 잘 될 거 같았는데도 제대로 안 된다. 이렇게 겪으면서, 지난주
에 겪으면서 깨닫게 해줬습니다.
여러분들 해봤죠? 코로나 기간 때에 많이 못 하니까 조금이라도 하
자는 말씀했죠. 조금이라도 열심히 했더니 잘 되고 좋았고 숨통이
터지고, 그리고 성공한 것을 보여준 거예요. 이와 같이 제때 해야 한
다. 조금이라도 제때 해야 한다. 하니까 잘 되지 않느냐. 그 후에 여
러 가지를 말씀 대로 행케 했습니다. 그대로 잘되니까 꼭 나와 같이
모두 제때 모두 하도록 해야되겠다는 것을 먼저 깨닫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그러하지? 맞지?”하고 모두 말씀을 선포하게 했습니다.
나로 먼저 겪게 하고, 그리고 금주는 모두 그렇게 하도록 하라 그랬
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어명 하시면 그대로 하는 것이 생명길이요, 잘
되는 길입니다. 제때 해야 해요. 때 놓치면 안 된다.
이래서 사람 생명 살리는 것도 황금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에 척척
안 하면 생명 잃어버려요. 불리한 조건이라도 여건이 안 좋아도 때
만 제때라면 무조건 하는 거예요. 왜? 그때는 하나님도 그때 해주고
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때의 하나님, 하나님은 때가 하나님이에요. 이 세상 여러
가지를 보면 다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고 한 지체로 조직되어 있습니
다. 그러므로 행하면 하나님이 같이 행하시고 같이 움직이시고, 성령
도 감동 주시고. 하나님 행하시면 성령도 같이 행하시니까. 그러나
그런 때가 지나간 다음에는 행하면 혼자 행하니 안 되는 거예요.
요즘도 그러하지만, 특히 행사 때나 이럴 때보면 낮에는 코로나 전
에 구름떼같이 사람들이 왔다가 그 어마어마한 행사를 하고 갑니다.
밤에 혼자 나와보면 한 명도 사람 없이 고요하고 그래요. 그때는 못
하는 거예요. 혼자 할 수 있어요? 낮 시간! 그 시간, 그때만 청중이
왔다가 그때만 말씀 듣고 사라져요. 혼자 밤중에 다 간 다음에 와보
면 아무도 없어요. 혼자만 돌아다녀요. 그때는 혼자만 하나님이 행한
일을 생각하고 사연들을 더듬어보는 시간이에요. 행할 수 있는 시간
이 아니에요. 말씀 전할 수 있는 시간도 아니고.
역시 때가 무섭다. 때가 곧 하나님이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한 일
이 한, 두 번이 아니고 많은 시간을 깨닫게 했어요. 요즘도 마찬가지
고 고요한 밤, 하나님의 궁을 밤중에 거닐다 보면 혼자 이렇게 다니
다보면 그렇게 바빠서 내가 뛰어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이
일, 저 일도 하다가 딱 끝나보면 밤이 돼 있어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캄캄한 밤, 역시 제때 하는 것이구나. 때가 바로 자기 때를 위
해서 태어났다.
선생님은 상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때입니다. 때! 선생님 이름이
때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은 원래 띠도 때 띠에요. 때를 알
리는 닭띠인데 닭띠는 때 띠에요. 때만큼은 지키게 하나님이 그렇게
아예 만들어 놔서 때를 잘 지켜요. 그렇게 여러분들도 만들어져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 여러분들은 때를 잘 지키는 편이에요. 왜?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자기 때는, 소소한 때는 못 지켰어도 하나님의 역사의
때는 내가 꽁꽁 묶어서 이끌어 와서 큰 때는 다 지켰습니다. 아마
못 지키는 거 있으면 여러분들이 소소한 것들은 못 지킬 거예요. 집
에서 개인적인 일들 잘 못 지키고. 그러나 큰 때, 하나님의 큰 때들
은 꼭 지키게 꽁꽁 묶어서 말씀을 넣어 줬으니 안 지킬 수가 없어
요.
섭리사 사람들은 확대 시키면 나와 같이 때라는 존재자예요. 때! 때
를 늘 잊지 말고 항상 명심하고 행해야 합니다.
어제는 여러분들 장마철이 늦장마가 계속됐죠. 비가 계속 오고 있어
요. 어제는 온종일 비가 왔었는데 어제 내가 비가 올 때 이때 비 올
때 때가 뭐냐고 딱 성령님과 같이 얘기하니까 비만 오면 하겠다고
했던 거 그거 해야 하지 않겠냐 하더라고. 그래서 나가서 비를 오는
것을 좋아하며 기뻐하며 가서 비바람치고 바람 불어도 4시간 동안
했을 거예요.
코로나 기간 때 몇 명씩 와서 월명동 다녀가죠. 모두. 학생들과 같이
계속했습니다. 재미있게! 이때 못 하면 못 한다 하고 열심히 했습니
다.
그건 비가 와야 할 일들이에요. 비가 안 오면 못 할 일이에요. 비가
와야만 할 일이에요. 무슨 일이 비가 와야 할 일인지. 비가 와야 할
일입니다. 비가 와야 보여요. 비가 안 오면 안 보이는 일입니다.
성령길 좌우에 수천 개 무늬 돌, 무늬가 있는 돌을, 작품 돌을 갖다
가 깔아놨어요. 하도 급해서 꼭 절대 해야될 일이라 거기다가 있는
거 없는 거 그동안 모아놓은 작품 갖다가 다 깔아놨거든.
근데 거기다 놓을 것이 원래 아니거든. 그거 가서 비가 오는 날 무
늬가 보이는 순간이니까 전부 수천 개 다니면서 한 15,000m 다녔
을 거예요. 15,000m. 이리 다니고 저리 다니면서 갈지자로 다니면
서 우측 좌측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2만 보는 걸어 다녔을 거예요.
4시간. 4시간 꼬빡 걸어 다녔어요. 그냥 보면 1,300m인데
1,300m * 6번 하면 딱 나와요. 그 미터 수가.
나중에 가다가 다리가 아파서 “야, 이 짧은 1,300m 가는데 왜 이
렇게 다리가 아프지?” 갈지자로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벌써 8km
이상 걸은 거예요. 다리가 아프죠. 비가 계속 와도 “선생님, 이렇게
비 오는 날 해야 해요? 비 안 오는 날 하죠.” 했더니 “야, 비 오
는 날은 이거 보이지가 않아. 비가 와야 하는데 때에, 제때 해야 성
공한다.” 그래서 좋은 것을 한 100점을 주어왔어요. 나머지 돌은
다른 걸로 채웠지.
이와 같이 제때 해야 재밌고, 제때 해야 목적을 달성하니까 좋아요.
해놓고 밤에 생각했어요. 그 후 다른 일도 종일 계속했어요.
이 사람, 저 사람 특히 아픈 자는 꼭 웬만하면 기도해주겠다고 오라
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해주면서 내가 오라고 해놓고도 여기 와서
기도를 받아야 낫느냐. 그 정도까지 말을 해요. 왜 그 정도까지 말을
하는가 하니 또 이 사람도 해야 하고 저 사람도 해야 하고 또 이 사
람 하다 보면 지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도 기도를 꼭꼭 해줍니다. 나로서는 여러 사람이지만 그들로서
는 한 번이거든. 그걸 상대 입장을 생각하면 해줘요. 제때 해야 나으
니까 제때 해주는 거예요. 무엇인가 가까이 와서 기도하면 1%라도
더 나을 거 같아서.
마음을 가지고 좌우되잖아요. 누구든지 마음. 조금 더 마음이 강하게
감동될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해지니까, 더 유익 되고, 더 이상을 이
루라고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힘들게 하고 나서 다 간 다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힘들지
만, 열심히 제때 해서 보람이라고 깨달았어요.
성령께 우리 힘들지만, 하루 종일 해서 다행이라고, 제때 해서 어떻
게 됐을까가 아니에요. 무조건 성공한 거예요. 제때 했는데 성령님
결과가 어떻게 됐을까요? 이것이 없어요.
제때 하면 성공! 성공했다! 그렇죠? 성공했다! 그렇죠? 제때 했으
면 성공했다! 안 한 사람은 성공 안 했다 그거에요. 그렇죠?
성령님이 그러더라고. 제때 했으니 다 성공했다, 그런 거예요. 다 기
도해줬으니까 다 낫게 해주겠다. 기도해줬더니만 못 온 사람은 전화
로 기도했더니만 선생님 기도 받고 힘이 나서 용기를 얻고 좌절된
마음이 이제 일어났어요. 그 답변도 메일로 왔더라고.
일이 얼마나 많겠어요? 한 교회 대교회 맡아도 목사님들이 열심히
하려면 바빠요. 하루 종일 동당거려야 해요. 큰 교회 하나만 맡고 있
어도 목사님들 아예 그렇게 깊이 손대지 못합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은 깨닫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람을 하나만 제대
로 다스리려 해도 하루 종일 동당거려야 해요. 하루 종일 살펴도 엄
마들, 아빠들 애들 하나 다루려면 하루 종일 붙잡고 있다니까.
그러니 그 많은 생명들 다 다루고 다 나한테 연락 오는데 그걸 다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것은 의무로도 할 수 없고, 어떤 재
미로도 할 수 없고 끝없는 일들은 책임을 지고 “내가 안 하면 안
된다. 파괴된다. 무너진다. 생명이 사망으로 간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기쁨으로 합니다.
늘 성령은 말하기를 연애하듯이 하는거야. 그러면 미쳐서 열심히 한
다.
옛날 생각할 때 생각이 돌아가요. 옛날에 기도하면서 밤중에 저기
대둔산 가고 기도굴로, 천덕굴로 다니던 때 생각하면 이건 뭐 너무
쉬운 일이죠. “그전에는 이곳이 앞으로 잘 될란가 불안함 속에 하
면서 나는 맨날 죄인이라고 울며불며 다녔던 때였는데 지금이야 돼
서 관리하는 때인데, 지금이야 진수성찬 먹고 사는 때인데 그것도
못 먹어?” 합니다.
항상 여러분들도 할 때 어렵다 하지 말고 옛날 생각해. 옛날에 인생
길 찾고 왔다 갔다 하고 눈물겹게 하던 때를 생각하라니까. 그러면
지금이야 진수성찬 먹듯 좋아하는 때 아니야. 지금이야 하면 되는
때인데. 안 하면 안 되는 때고. 그전에는 했어도 될까 안 될까 했는
데 지금이야 하면 되는 때인데 왜 못해? 그러면서 모두 전도의 일이
나, 가르치는 일이나, 자기를 만드는 일이나, 부지런히 하는 것입니
다.
옛날에는 해도 표가 안 났는데 지금은 표가 확 나죠. 왜? 섭리 전체
가 움직이고 묶여 있어서 자기가 안 했어도 옆에 사람이 해서 한 걸
로 되어 있는 것도 많아요. 본인은 못 했지만, 선생님이 해놔서 한
걸로 되어 있어요. 본인은 기도 안 했는데 선생님은 매일 기도해놨
거든. 그것 때문에 한 걸로 되어있단 말이에요. 나는 못 했지만 따르
는 많은 시대 구름 떼들이 누가 됐든지 했을거란 말이에요. 했으면,
하나라도 했으면 단체의 것은 모두 한 걸로 되어 있어요. 단체 것은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개인 것은 본인이 안 하면 안 한 걸로 되어
있지만, 단체 것은 본인이 안 했어도 묶여있기 때문에 누가 하나라
도 했으면 한 걸로 되어있어. 고로 “나는 안 했는데 어떻게 됐
지?” 이런 것이 있어요. 그러므로 모두 꼭 더불어 해야 합니다.
자, 결론 내겠어요.
하나님은 제때 해야 성공하시기 때문에 아예 천사들, 천군들, 수종자
들, 해당되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시간을 1초도 억
지 않고 행합니다. 미리미리 다 짜서 계절처럼 짜놓고서 돌리기 시
작합니다. 자동기 다 만들어놓고 그렇게 자동기로 되게 만들어놓고
전기 딱 꽂아놓으면 다 절단날 때까지 기계가 달아서 없어질 때까지
하죠. 그와 같이 하나님은 그렇게 행하십니다.
아마 하나님도 혼자 하시면 못 할 거 같아, 내가 생각할 땐. 왜? 하
나님은 모두 전지 전능성은 더불어 전체 같이 하시므로 일어나는 걸
로 언젠가 깨우쳐줬어요. 너도 혼자 하면 다 하지 못한다. 모두 같이
묶어서 하면 한다, 깨우쳐주면서 했어요. 무슨 맛으로 혼자만 하느
냐. 같이 목적을 둔 자와 같이 뛰고 달리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도 교회에서 교역자와 더불어 같이 하면 좋겠다. 교인 전체가
하면 얼마나 좋겠어? 전체가 하면 같이 뛰고 달리니 그렇게 많이 외
칠 것도 없어요. 이미 생활 속에 하고 있으니 하라, 하라, 하지 마
라, 하지 마라 할 필요가 없어. 그러므로 모두 참여하고 하나씩 하나
씩 같이 더불어 제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척척 일이 잘
되는 거예요. 성령과 같이, 꼭 같이해야 해요. 꼭 같이해야 해요.
어제 비를 맞고 계속 찬비를 맞고 했더니만 요새 가을이 돼서 서늘,
서늘하고 차가워요. 벌써 가을비가 됐더라고. 밤에는 추워서 창문을
못 열어 놓겠어. 그전에는 창문을 열어놓고 모기장 쳐놓고 잤는데
지금은 못 하겠더라고.
그래서 어제 찬비를 맞았더니 콜록, 콜록, 콜록 계속 그래서 오늘 아
침에 설교 안 하고 전달할 법이 없을까 했더니 있었어요. 설교 가운
데 콜록거릴까 봐. 성령께서 하는 길이 있다고, 성령께 설교 시간만
안 나오게만 하고 그래야 성령이 써먹기 좋을 거라 했어요. 그래서
지금 하고있는 거예요.
이와 같이 늘 성령과 의논하며 행하면 불가능한 것이 없어요. 지금
하니까 어떻게 콜록콜록 안 하죠.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알죠. 지
금 몸이 불덩어리에요. 그러니까 뜨거우니까 콜록거리지 않아요. 땀
이 흠뻑 찼어요. 땀 찰만한 방이 아니에요, 지금. 땀이 줄줄 흐르고
있어요. 성령이 행하시면 이렇게 행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과 함
께 전지전능자와 함께 행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혼자 하면 무슨 재미냐. 같이 행해야 재밌지. 혼자 하면 뭐가 그렇게
좋아? 혼자 지랄하다 끝나지. 육적인 것에서 끝나지.
재벌가들도, 왕들도, 주권자들도, 예술가들도, 세상을 흔들고 그 이
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런 존재자라도 혼자 하면 하나님
섬기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살지 않고 죽은 자들은, 행한
자들은 그걸로 끝난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성령과 더불어! 성자와 더불어! 주와 더불어!
자기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주를 멀리하고 하잖아요? 어림도 없
어. 하나님과 하는데? 예수님과 하는데? 그것도 안 맞는 말이에요.
어째서요? 그 말한 사람이 안 맞을 거 같아서 맞다고 한 거예요.
자기들끼리 하나님과만 더불어 한다고 해도 안 돼요. 유대인들이 하
나님만 더불어 했거든. 하나님 보낸 자, 시대 메시아와 함께 안 해서
실패한 거예요.
또 기독교는 예수님만 알면 끝나지? 아니에요. 새로운 역사가 왔을
때는 새로운 역사 보낸 자와 더불어 하지 않으면 그것도 실패라는
거예요. 되겠어? 새 시대 휴거를 할 수 있겠어? 한 명도 안 돼요.
한 명도 될 수가 없어. 새 시대의 휴거는 새 시대의 보낸 자와 그와
더불어 일체 돼서 해야 해요. 그는 구원자요,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세
상 사람들이 기다리는 자요. 그와 더불어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나간 사람들 기독교 가서 하면 하나님 믿고 성령님 믿고 제
까짓 거 뭘 믿어 하지만 제까짓 거, 그 말이 천 년 동안 해도 안 이
뤄져요. 하나님이 나와 짰거든. 성령과 짰거든. 미리 가르쳐줬거든.
그런 사람들 어떻게 되냐 하니까 그건 실패. 구시대에서도 제대로
못 한다. 왜? 하나님 새 시대 일하는 데 왔다가 불신하고 갔다? 되
는 자가 한 명도 없어. 잘 된 자가 하나도 없어요. 신(新)시대 급으
로 된 것이 하나도 없어. 구시대에서 있던지 근본 된 토지 갈러 갔
는데 될 리가 있어? 안 되지! 되겠어요? 천륜의 하나님의 어명의
법칙은 천하가 뒤집어져도 여전하다 했어요. 그러므로 깨달아야 해
요.
오늘 새벽에 오면서 쭉 보면 어느 한 군데를 지나가게 됐어요. 그때
깨달아지기를 “이야~ 보람된 일을 해놓고 사는구나.” 깨달아지더
라고. 이미 평소에 늘 봤던 거예요. 늘 걷던 길이에요. 그런데 깨닫
지 못하니까 오늘 새벽만큼 못 깨달으니까 소경이었구나. 사람이 깨
닫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멋있게, 이렇게 하나님 일을,
구상한 것을 만들어 놔서 하는 것을 야~ 참가치를 느끼게 됐어요.
이와 같이 제때 하면 성공한다, 이거 못 깨달으면 동일하다. 만들어
놓고 써먹어도 가치를 모르고 써먹으면 무의미하게 써먹는다 그랬습
니다.
제때 해야 성공한다는 것을 말씀으로 많이 깨우쳐줬습니다. 그렇게
만큼 깨우쳐줬으면 하나님이 나로, 성령님이 나로 “새벽에 내가 말
씀으로 뜨겁게 해주마.”하고 해주는 거예요. 소리를 꽥꽥 질러야 뜨
거운 것이 아니고 지혜로운 말씀, 하나님의 극적인 말씀을 해줄 때,
제때 나가는 말씀을 해줄 때, 그것이 최고의 설교인 거예요. 믿습니
까?
제때 하면 성공한다는 한마디 말씀 들었으면 그런 것을 10개, 20개
있었던 일을 쭉 모아서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까 말했지만 1초도 어기지 않고 제때 행하십니다. 어떻
게 행하는가 생각해봤거든. 하나님 혼자 못 행하실 거 같아. 하나님
의 지체가 되어 행하는 자들과 더불어 천군 천사 하늘나라 3천억이
라는 많은 천사들이 영차영차 하면서 제때 모두 하면서 하나님 모시
고 이끌고 가니까 제때 해지는구나.
하나님이 혼자 계셨다면 아마 제때 하시지도 않았을 거예요. 무슨
재미로 해요? 하나님과 하지 않으면 우리가 무슨 재미로 살아. 그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와 함께 안 하면 무슨 재미로 살아?
내가 그 단계까지 깨달았어요. 그 단계까지 알고 외친다고. 그 단계
가 어느 단계인가 하니 더 이상 없는 단계. 더 이상 없는 말씀을 외
칩니다. 믿습니까? 그런 위대한 말씀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없는
휴거의 나라로 가는 거예요. 말씀으로 만들어지거든.
사람이 집을 지을 때 나무면 나무, 돌이면 돌 쌓는 대로 만들어지거
든. 위대하고 어마어마한 말씀으로 여러분들 저마다 집들을 짓자고
삶의 일들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이제까지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나도 혼자 하면 못 하지. 옆에서 영차영차 잡아당기고 이끌고 역시
끌고 가니까 되는 거지. 사람인데 신같이 전지전능할 수 있나? 못하
지.
많은 사람이 그전에는 혼자 하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있을수록 힘이 들더라고. 그래서 여러분들 교회마다 전도하자는 거
예요. 여러분 교회 10명이, 100명이 사는데 힘들죠? 100명에 해당
되는 그만한 교회를 사야 해요. 큰 교회는 큰 거 샀죠? 왜? 사람이
많으니까. 작은 교회는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적으니까 돈도 없으니
까 작은 교회 사더라고.
이와 같이 섭리사 그러함을 알고 우리도 크게 하고 싶어요 하지 말
고 크게 하고 싶으면 전도해서 많은 생명들 돌아오게 하라니까. 나
에게 하나님 늘 외치는 소리예요. 이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사
람은 생명에 대한 깊은 것을 몰라요.
전도해요. 전도. 우리 섭리사가 전도 안 했으면 여러분들 여기 섭리
사 오지도 못했어요. 전도 때문에 오게 된 거예요. 전도 때문에 이
역사 말씀을 듣게 되고 휴거된 거예요. 전도 안 됐으면 여러분들 여
기 왔겠어? 전도해요. 전도. 자기만 여기 와 있고 그럭저럭 갖고 있
어?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해줘야지. 믿습니까? 전도해요.
하나님과 둘만 맨날 좋아하고 산다고 해서 하나님의 꿈이 이뤄질까?
하나님은 온 인류가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해요. 지금 성약역사 온
인류가 다 돌아오길 원해. 성경에 다 있잖아? 모든 만인이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계신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
고 계신다.
그러니 우리가 계속 교회마다 마찬가지로 크게 하려면 많은 사람들
이 와야 해요. 아예 몇 명 갖고 대행사를 할 수 있어? 안 되는데.
안 되죠. 밥을 했는데 밥떼기 몇 개 갖고 밥이 돼요? 그건 밥떼기
지. 밥풀 몇 개 갖고 밥이 돼? 식사가 돼요? 그건 밥떼기 주워먹는
격이죠.
많은 생명이 있어야 큰 역사를 이룹니다. 섭리사에는 수만의 무리들
이니까 수만의 무리에 해당되는 역사를 이루고 만약 우리가 수십만
명이라면 수십만 명에 해당되는 역사가 이뤄져요. 그건 꿈도 못 꾸
고 하지도 못한 상태였어요. 하면 수십만 명이 하는 것을 우리가 그
때는 수만 명이 하던 것을 못 보고 그런 것을 보고 가게 됩니다.
전깃불 5촉짜리 있고 50촉짜리 있고 500촉짜리 있고 5000촉짜리
있는데 바퀴가 달라요.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 두고두고 우리 당세
때 많은 것을 얻으려면 당세 때 하는 거예요. 당세 때 다 할 수 없
지만 당세 때 그래도 얼마만큼 하자! 하고 합니다.
기도도 그래요. 그만치 하면 그만치 밖에 안 보여요. 더 이상 안 보
여. 더 이상 주지도 않고 그 단계에서만 살다가 죽는 거예요.
말씀도 그렇습니다. 그 단계만큼만 들었으면 그 단계만큼만 행하지
다른 것은 행할 수가 없어요. 안 되는데 허공에서 누워있을 수 있
어? 허공에 공중에 아스팔트 매고 공구리 치고 아파트 지으면 그 지
은 만큼만 올라가는 거예요. 31층까지 지었으면 31층까지 갈 수 있
어요. 50층을 지었으면 50층까지 올라가서 멀리까지 볼 수 있어요.
그래서 30층에서 못 보는 것을 봅니다. 영계의 차원도 그러하다. 말
씀의 차원도 그러하다.
기성인들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그 단계까지 밖에 못 봐요.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성약역사를 봅니까? 못 보는 거예요. 여기 와
서 말씀을 듣고 기성에 있는 자들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있나?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낸 이 시대 사
람이 있어서 다른 거예요. 같은 예수님이 있었는데도 그 시대 메시
아지. 이 시대 메시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야 해요.
다 다른 거예요.
어린애 하나가 더 꼈어요. 그 집은 어린애가 하는 일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없는 사람은 못 보는 거예요. 어린아이일지라도.
그와 같이 한 단계 높이면 그렇게 차원이 높습니다. 여러분 구약의
차원하고 신약의 차원이 상상도 못 하게 높아요. 신약의 차원보다
성약의 차원은 상상을 못 하게 높습니다.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
다. 일생동안 해도 그 차원을 못 오르는 거예요.
성약 차원은 말씀 듣고 행하면 그날 그걸 겪는데 신약에서는 100년
을 겪어도 못 겪어. 2천 년을 겪어도 못 겪는 거예요. 아닌데 어떻
게 말씀을 그렇게 합니까? 자기 앞에 있는 자가 여자가 아닌데 남자
인데 어떻게 여자로 보고 말을 해? 안 되는 거지. 여자로 사용할 수
있어? 못 하는 거지.
그래서 시대가 바뀌고 시대가 다른 차원이라 구시대는 못 한다는 것
입니다. 안 되는 거예요. 때가 이때는 성약의 때니 성약에 해당되는
일을 우리는 하면서 간다. 구약에서 합니까? 신약에서 합니까? 우리
하는 일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는 구약식도 해봤지. 지나간 거 때문
에 허락해서. 신약식도 해봤지. 예수님 메시아 믿고 살고 형제 같이
해봤지? 성약식은 다른 사람 아는 자를 보면 몰라요. 여러분들이 겪
고도 너무너무 차이가 있다고 놀랬죠.
한 단계 높은 단계가 얼마나 높은지 몰라요. 동에서 한 단계 높으니
까 은이에요. 실버(silver). 완전히 100% 다르잖아. 존재물이 다르
죠. 광물질이 다르죠. 은에서 한 단계 높은 게 금이에요. 금하고 은
하고는 본질이 다르잖아. 빛도 다르고 광채도 다르고 다 달라요. 한
단계 높으면 다르다고. 그 다음에 한 단계 높으면 또 다이아몬드, 빛
이 금보다 신비한 빛으로 변해버리죠. 지구상에 금덩어리 다 해도
다이아몬드 조그마한 거, 눈깔만 한 거, 조그마한 밥떼기 만한 거 못
따라가잖아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건 안 된다.
나는 영계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 아닌 건 영원히 아닌 거야.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아
예 비교도 안 해요. 비교가 됩니까? 안 되지.
같은 질은 어느 정도 비교를 해도 조금 저울이 왔다 갔다 하지만 질
이 다른 것은 아예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안 되죠? 비교가 안 되
는 거예요. 10만 명이 있어도, 100만 명이 있어도, 10억이 있어도,
1000억이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하면 내가 여러분들 계산 못하니까 내가 계산 해주잖아.
왜? 그 계산법은 하나님이 계산법을 전해준다고. 내가 말씀한 것을
고상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혼자 집에서 그 말씀을 연구하고 시인하
고 깨닫고 그렇게 해야 해요.
지구촌에 73억이 누리는 것 다 해도 휴거 된 사람 영혼 하나, 육과
영이 누리는 것을 못 따라간다. 그 말을 과장된 말이라 했는데 여러
분들 따져줬잖아. 따져주니까 깨달았죠? 그것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도 똑같아요.
지구촌의 사람들 70년씩, 80년씩 누린 것 다 따져봐야 얼마 됩니
까? 7×8에 56으로 딱 나오잖아.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휴거 된
자는 영원히 누리니까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시간적으로 비교가
안 되잖아. 영원히 누리는데 비교가 돼? 비교가 안 되지.
또 구원받지 못한 사람, 지옥에 간 사람 고통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
까? 지구촌에 사는 사람을 73억 일생 동안 각각 100년씩 고통받은
거 그것보다 지옥가면 더 많이 고통받아요. 따질 줄 알죠? 이제 하
나 따져줬으니까 따질 줄 알죠.
영원히 있는데, 끝이 없이 영원히 있는데, 영원히 거기서 살아야 하
는데 지옥에서 고통받고 지구촌의 사람들 73억 100년씩 겪은 거
다 합하면 나오잖아. 100×73억. 딱 나오면 그건 빙산의 일각 밖에
안 된다니까. 영원히 겪는 사람을 어떻게 해. 끝이 없는데. 100억
만년, 1000억 만년, 100조 만년을 겪는데. 그러므로 이런 것을 깨
닫고 열심히 하라.
내가 사람들 만나서 “네가 지옥을 갔다 와야 하던 짓을 멈출 거
야.” 그랬어요. 지옥을 갔다 오면 하는 일은 설교가 필요 없어. 한
번 갔다 오면 네가 겪을 거야. 하나님은 다 그렇게 안 하시고 괴롭
게 해서 깨닫게 해준다. 괴롭게만 해서 깨닫게 해주겠다. 목적은 깨
닫는 거니까, 깨달으면 하니까 괴롭게 해서 깨우쳐주겠다고 했죠.
이번 주 말씀대로 무슨 일이 있으면 즉시 때 넘기지 말고 진행해야
합니다. 머뭇머뭇하지 말고 빨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해요. 무슨
일이 있었어도 안 했으면 고무풍선 터지듯이 터져버리는 일도 성령
님과 같이 딱 즉시 해버리니까 끝나버렸어요.
제때 하면 성공한다는 말을 얼마나 귀한지 나는 평생 해도 생생한
말씀을 할 수 있어요. 왜? 43년 동안 겪었으니 43년 동안 할 수 있
다니까.
섭리사가 성공한 것은 제때 해서 성공한 거예요. 왜? 환난, 핍박,
어려움, 억울함, 누명 사정없이 뒤덮고 겨울철에 눈처럼 온 천하를
뒤덮었어.
저기 대둔산 절벽에 눈이 그렇게 덮였어도 어렸을 때부터 계속 다녔
잖아. 그래서 성공했잖아. 그때가 제때니까. 그때 안 했어보라고, 이
런 설교가 안 나오지. 다 그때 대둔산에서 기도하고 수도생활 해서
이런 말씀이 나오는 거야. 알겠어요?
끝이 없잖아. 눈 비비고 나와서 설교해도 끝없잖아. 아픈데 일찍부터
안 해지죠. 그래도 끝없잖아. 하루 종일 해도 끝없는 말씀을 할 수
있어. 말씀의 능력자요, 권세자요.
지금은 내가 또 한 마디 해줄게요. 지금 제때를 깨닫도록 깨우쳐줄
게요.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황금만능주의라 돈이라면 미쳐 다닌
다. 중국 사람처럼 돈이라면 별거 다 한다. 돈만 주면 못하는 일 없
이 다 해준다. 황금만능주의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내가 안 해서 그럴까? 그렇지도 않아요.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건강만능주의 시대다 그랬어요. 건강치
못해 죽어버리면 10억, 100억, 100조씩 쌓아놓고 죽어버리니까.
우리 한국의 재벌가들 제대로 쌓아놓고 다 먹고 100세 때까지. 그
재벌 가진 거 생각하면 생명도 그만치 오랫동안 살아야 됩니다. 재
벌만큼 사는 거예요. 먹고 누리고 사니까 그만큼 오래 살고 의학을
동원했으니까 오래 살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은 제쳐놓고 자기
일, 돈만 버는 일에만 빠져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됐죠. 그래서
재벌가들 오래 산 사람이 없어요. 오래 살고 건강해야 해요. 있으면
있는 만큼, 나만큼 건강하고 아주 튼튼해야 하고 철근이 돼야 해요.
초인이 돼야 해.
나는 초인이에요. 하나님도 내가 초인이냐고 하면 나를 초인이라고
하죠. 말씀의 초인이요, 건강의 초인이요, 그리고 젊음의 초인이요.
80이 가까워도 젊고 아주 청년 같잖아.
수시로 의사들이 점검 해봐요. 선생님 얼마만큼 늙었나 본다고. 엊그
제 또 와서 싹 검사하는데, 기계에 넣으면 딱 나와요. 못 속여요. 피
도 못 속이고 탄력도 못 속이고 다 나와요. 뼈의 강도도 다 나오고.
선생님은 지금 42살쯤 됐네요, 그래요. 이게 다 측정법으로 발달된
의학 기구로 넣으면 딱 나온다고. 피가 무슨 형인가 나오듯이 나오
고 저울을 달면 무게가 나오듯이 나옵니다. 얼마 전까지 나 30대라
고 했는데 왜 이렇게 늙었지 그랬더니만 그것은 또 따지는 것이 따
로 있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지만 그만큼, 가진 만큼 모든 생명도
건강도 가져야 정상인 거예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 신앙도 이렇게
건강해야 해요. 육신도 건강해야 하고 신앙도 거기에 해당되는 만큼
건강해야 해요. 신앙 병들지 않았으니까 건강하지. 그렇죠?
하나님 볼 때는 흠이 있는 것이 있으면 얘기해줘요. 이런 거, 이런
거 이렇게 하라. 성령의 몸이니까 티 묻고 그러면 얘기해줘요.
이러므로 건강 시대에요. 그래서 건강 잊어버리고 병들면 그냥 끝나
버려요. (건강) 무너나면 있는 거 쓰지도 못하고 죽어요. 여러분은
신앙도 꼭 건강해야 신앙세계를 누립니다. 알겠죠?
그리고 건강해야 여러분 있는 거, 그거 누린다는 말이에요. 있는 거
누려요. 있는 만큼 누려요. 건강치 않으면 먹기도 싫어. 잠만 자고
쓰러져서 제 2의 죽음 속에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 섭리사 모든 사
람들이 마찬가지에요. 신앙이 건강해야 신앙적인 것을 누리지 안 누
린 사람은 몰라요.
아까 말했잖아. 안 겪은 사람은 몰라요. 나 성약역사에 왔어도 그냥
그랬다? 그 녀석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그만치밖에 신앙이 없기 때문
에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처럼 해봐. 그 말이 나오는가. 그만
치밖에 못하니까 그렇지.
내가 이해하기 쉽게 성약역사의 차원을 (말하면) 100차원일 거예
요. 조금만 얘기한 거예요. 10000차원도 넘어요. 성약 안에서도 똑
같은 말씀 듣는데 행실 하는 거 따라, 생각하는 거 따라, 정신 따라
다 다른데 어떻게 사느냐 물어보면 다 알아요. 그 말씀대로 살면 그
말씀대로 누리고 행동한다. 물론 성장하면서 누리겠지만 꼭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 이 성약 안에서도 본인들 보면 다 달라. 악착같이 하
고 몸부림쳐 하고 완전히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신앙을
누리는 거예요. 그 영혼도 확확 달라지고 다이아몬드처럼 빛이 나고,
옷도 다이아몬드 같은 옷을 입고 다니고 눈 부셔서 보이지도 않는
옷을 입고 다녀요.
하나님이 그래서 안 보이는 거예요. 하도 그 권능과 세력과 행하는
사랑 이런 것들이 너무 강해서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보라고. 여러분들 행하는 거 안 봤는데 선생님께 오면 달라지죠. 느
껴지죠? 달라지죠? 왜? 하도 행한 것이 많아서 그래요. 그로 인해
서 빛을 발하고 감동을 받는 거예요.
내가 했다는 거 뭘 얘기를 했어? 내가 말씀 가르쳐서 누구라고 말도
안 했는데, 나 모르는데, 30개론도 안 가르쳤는데 감동 받고 그저
따르고 싶다고, 그저 좇고 싶다고 그래요. 왜 그런가 하니 내 몸 속
에 행하고 겪은 행한 주인이라 그렇게 감동 되는 거예요.
사람들 보면 어떤 사람은 그래요. 거기 이단이라고 그랬는데 나를
만나고 간 회장이 “아니요. 기독교에서 다 해보고 나는 교회 다니
는 사람이라”고 했더니 “회장님, 가지 마요. 나는 갔다 왔다니까.
갔다 오니까 이단 같은 냄새가 하나도 안 나. 이단 같은 품위를 갖
추지 못 했어. 자격이 없더라. 그 사람은 이단 자격이 없어.” 그랬
데요. 자격이 있어야 내가 (뭐라) 하는데 자격이 없어. 나는 이단 자
격은 하나도 없어. 내가 신앙생활 안 했어도 사회생활을 많이 했잖
아. 회장도 해보고. 그만큼 했으니까 그것도 그만큼 보는 거예요. 다
겪은 걸로 보고 재보는 거 아니겠어? 그 사람은 이단의 자격이 없
어. 그 사람은 이단하고 싶어 하지도 않더라고. 너희들은 자격이 너
무 많다고 그랬데요. 그 사람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격이 너무
많아. 풍부하고 권세가 많다고 그랬데요. 성령께서 그 사람을 통해
깨우쳐주는 거예요.
나는 거기 몰라. 거기 말씀 하나도 안 들었어. 안 들어보고 그냥 보
고만 오고 몇 번 갔다 오기만 했어. 모든 해놓은 것을 보니까 이단
이 해놓은 것은 아니더라고. 이단은 그런 걸 못 해요. 자체가 아니더
라고. 전부 하나님, 전부 다 예수님, 전부 다 성령님. 나는 성령님이
누군지 물어보니까 깨닫게 해주는데 삼위일체 존재자라고 하는데 다
그분들만 얘기하면서 했다고 하더라고.
이단이 그렇게 하냐? 가보자고 해서 데리고 와서 보니까, 보여줬더
니만 나중에 가서는 본인이 실토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구
상이라고. 내 일생에 이런 걸 처음 봤다고 왜 이렇게 감동이 쏟아져
오는지 이건 하나님이 하셨다. 세상에 어떤 누구도 한 사람이 아니
야.
그래서 옆에 데리고 온 사람이 저 분이 했다니까. 하나님 혼자 한
게 아니고, 사람 통해 하잖아. 자기 정신이 혼자 하나? 자기 육신
쓰고 하지. 야, 너는 교회 다니는데 그런 이치를 모르냐? 나는 사회
생활 했기 때문에 그런 흐름을 내가 아는데, 너도 사장 아니냐. 나보
다 낮은 사장 아니냐. 그렇게 했다고 그래요. 그리고는 나중에 나에
게 와서 마지막 인사 하는데 좋은 얘기를 해줬더니만 “나 정말 이
감동이 평생 갈 거 같다고.”
그래서 여러분들 자꾸 하나님 일을 해놔야 하나님도 감동 되고 감화
되게 합니다. 가서 말씀 듣고 깨닫고 온다고 했어요. 이와 같이 여러
분들이 자꾸 해놔야 보고서 감동도 감화도 (있고 그래요.)
교회 가면 막 이단시 했는데 교회 가보니까 젊은이들이, 청중들이
꽉 차있으니까 어떤 사람이 여기는 이단 아니야. 부모님들이 반대해
서 그랬다잖아. 여기는 이단 아니라고.
악평자한테 끌려가서 부모가 같이 가서 교육 받는데 둘이 이제 싸우
는 걸 본 거예요. “야이 개새끼야, 너는 왜 우리를 이단시하고 나를
못 살게 여기까지 부모가 끌고 오게 만들었어! 너, 이 새끼 이거 죽
여 버린다. 평생 내가 내 사명으로 갖고 너 살지 못하게 할 거야!”
그러고 부모님이 와서 그 사람 말도 들어보고 자기 딸 말도 들어보
니까 자기 딸 하는 것이 맞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아, 자네보다 내
딸이 훨씬 이론이 높네. 와 보니까 형편도 없구만. 사람들 괴롭히지
마!”하면서 부모님이 거기서 책망하더래요. 우리 딸이 훨씬 이론이
크고 우리 딸이 훨씬 사고가 확실하구만. 그러더래요. 너는 게임이
안 된다. 너는 우리 딸의 주장과 게임이 안 된다. “야, 가자. 우리
딸이 똘똘하다.”하면서 데리고 왔대요.
이단들이, 가라지들이 끌고 가서 교육 시키잖아. 가서 막 따지고 싸
우고 하라는 말이에요. 훌륭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들은) 엄청난 고도한
사람들이니 열심히 하자고. 비행기를 갖고 있어도 시동을 안 걸면
자전거만 못해요. 그야말로 옛날 시대 구르마만 못해요. 일본말로 구
르마잖아.
이와 같이 써먹어야 해요. 여러분들 몸을 하나님이 만들어 놨으니
써먹어야 해요. 비행기로, 팬텀기로 만들어놨으니까 시동 걸면 그때
서야 깨닫게 돼요. 열심히 시동 걸어서 자신을 잃지 말고 힘나게 하
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오늘 백신 맞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백신 맞는다고. 백신 맞
고 아픈 사람들 많이 일어나니 기도해달라고. 얼마 전에도 백신 맞
고 너무 아프고 몸이 저리고 정신이 왔다 갔다 해서 전화해서 괜찮
아. 무슨 기도야. 주가 너한테 전화했는데, 대화하고 있는데. 걱정
마! 두려워하지 마! 무서워하지 마! 그래도 섭리사 신부들 빽이 있
는데 열심히 해!
오늘 백신 맞으러 가는 사람들 많다고 하는데 누구누구냐고 하니까
조은 목사도 백신 맞으러 간다고 모두 기도해 달라고 해요. 모두 기
도해줘요. 알겠어요? 혼자 하면 여러분 혼자 하지만 5~6만 명이 해
주잖아. 그렇지? 많은 사람이 오늘 백신 맞으러 간다고 명단이 올라
왔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백신 맞고 하되 몸이 아프고, 몸이 본래 아픈 사람은 백신
맞으면 병균을 집어넣기 때문에 병균이 가서 넘어뜨려요. 그러면 몸
이 아프고 심하게 일어나면 별일이 다 일어나요. 어떤 사람은 백신
맞고 냄새 맞는 것을 잊어버렸대요. 냄새가 안 난대. 그래서 내가 기
도도 해주고 하고 있는데 치명적으로 몸이 아픈 사람들은 피해야 합
니다. 치명적으로 현재 몸이 아픈 사람들은, 알겠어요? 이건 의학적
으로 상식이에요.
모두 가서 잘들 맞고 건강하도록 하고 기도하고 해요. 건강해야 해
요. 건강해야 하나님께 영광돌리죠. 지금은 건강만능주의 시대니까
건강을 최대로 살피라고 그랬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아픈 자들 위해서 기도해 주는데 모두
육신이 아픈 자 건강케 해주시고 늘 내가 기도하오니 이들 성령님
돌보시고 건강케 해주소서. 아픈 자들 이미 너무 치명적인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차를 만든 공장 가지고 있듯 인생 만드는
공장 가지고 있으니 뜯어내고 다시 끊고 해줍니다. 건강케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전능자 하나님 해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소서. 치료하는
광선 더해주소서.
오늘뿐만 아니라 계속 기도하니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축복하니
주가 축복하는 자 축복이 될 것이고 책망하는 자 책망될 것이고 하
나님 기뻐하고 사는 자 더 건강케 해서 시대를 좇아 행하게 해주소
서. 이들뿐 아니라 시대 축복하니 모두 깨닫고 코로나로 많이 깨달
았으니 하나님 충성하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살지니 이것이 사랑의
대상들이 된 사명이라 했습니다.
섭리인들 더 정신 차리고 생각을 하라 했습니다. 모두 생각으로 운
명이 좌우되는 것이다. 생각 잘못하면 몸땡이 잘못 쓰기에 생각 제
대로 하라. 제대로 못 하면 사망으로 가버린다. 방향 잘못 틀면 북한
으로 가버리고 방향 잘못 틀면 저 지옥으로 가는 삶 가면서 좋아한
다 했습니다. 생각 바로 하고 온전케 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 사랑
하고 이들 축복하니 그러함 받을지어다.
하나님 늘 사랑하며 좋아하며 기뻐하며 주로 일체되어 살도록 하라.
천 번 만 번 생각해도 사랑으로 휴거 되나니 이를 깨달을지니 모두
깨닫도록 축복해주소서. 이들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불구자 몸들 많고 사람 고칠 수 없고 병도 고칠 수 없는 병 많사오
나 우리는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이니 더 축복해주소서. 나은 다음
더 목숨 걸고 열심히 하라. 월명동 약수가 하나님 보낸 의사보다 더
강력한 힘으로 약수 먹고 낫게 해주시고 건강케 해주소서. 긴긴 치
료를 계속하게 해주소서.
만군의 하나님 감사 영광 돌리고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고 또 때에 대해서 잊지 말고 항상
때의 은혜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때가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 알
겠죠? 그때 꼭 하라는 것입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