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8.24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 선포일
- 2021.08.24 (화)
첨부 파일
- PDF
20210824 화 새벽말씀_타이핑.pdf
90.2 KB
2021년 8월 24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화요일 새벽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여러 가지를 나로 겪게 하시고 이와 같이 제때하면 성공한다. 제때하면 문제가 일어나도
성공한다. 어려움이 있어도 성공한다. 힘든 일이 있어도 성공한다.
제때 안하면 편해도 실패한다. 잘될 것 같았는데도 제대로 안된다. 이렇게 겪으면서 지난 주에 겪으면서 깨
닫게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들 해봤죠?
코로나 기간때에 많이 못하니까 조금이라도 행하자고 하나님 말씀했죠? 조금이라도 열심히 했더니 숨통이
터지고 성공한 것을 보여준 거에요. 이와같이 제때 해야 된다. 조금이라도 제때 해야 잘되지 않느냐. 여러
가지를 말씀대로 행케 했습니다. 그대로 잘 되니까 나와같이 제때 모두 해야 된다고 나로 인해 깨닫게 하고
모두 말씀을 선포하게 했습니다. 나로 인해 먼저 겪게 하고. 그리고 금주는 모두 그렇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
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어명하시면 그대로 하는 것이 생명의 길입니다. 제때 놓치면 안된다.
이래서 사람들 생명 다루는 것도 황금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에 척척 안하면 생명 잃어버려요. 여건이 안좋
아도 때만 제때라면 무조건 하는 거에요. 왜? 그때는 하나님도 그때 해주고 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때의
하나님. 때가 하나님이에요. 세상 만사 여러 가지를 보면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고 한 지체로 조직되어 있습
니다. 그러므로 행하면 하나님이 같이 행하시고 같이 움직이시고, 하나님 행하시면 성령도 같이 행하시니까.
그러나 그런 때가 지나면 혼자 행하니 안되는 거에요.
요즘도 그러하지만 특히 행사때나 보면 낮에는 구름떼같이 사람들이 왔다갔다가 밤에 가면 고요해요. 그때
는 못하는거에요.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때만 청중이 왔다가 사라졌어요. 밤에는 혼자만 돌아다녀. 그때는
하나님 행하신 사연을 생각하고 혼자 행할수 있는 시간이에요. 말씀 전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역시 때가 하
나님이구나. 때가 무섭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하셨어요. 요즘에도 고요한 밤 혼자 이렇게 다니다 보면 그렇
게 바뻐서 뛰어 다니다가도 딱 끝나면 밤이 되었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캄캄한 밤. 역시 제때 하는 것이
구나. 때가 바로 자기 때를 위해서 태어났구나.
선생님은 여러 가지 상징이 있는데 때입니다. 선생님은 원래 띠도 때띠에요. 때를 알리는 닭띠인데, 닭띠는
때띠에요. 때만큼은 지키게 하나님이 아예 그렇게 만들어서 잘 지켜요. 그렇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여러분
도. 여러분도 때를 잘지키는 편이에요. 소소한 때는 못 지켰어도 하나님의 때는 내가 꽁꽁 묶어서 이끌어 와
서 지키게 했습니다. 개인 적인 것은 못지켜도 하나님의 큰 때는 지키게 말씀으로 꽁꽁 묶어서 안 지킬 수
가 없어요.
섭리사 사람들은 확대시키면 나와같이 때에요. 항상 명심하고 때를 행해야 합니다. 어제는 늦장마가 계속 되
었죠? 비가 계속 오고 있어요. 어제도 비가 온종일 왔어. 비올 때 때가 뭐냐고 성령님께 물으니까 비오면
하겠다는 것을 해야 되지 않겠냐고 해서 어제 비가 와서 4시간동안 했어요. 비바람쳐도 코로나 기간 몇 명
씩 와서 월명동 온 학생들과 같이 재미있게 열심히 했습니다. 이때 못하면 못한다고 열심히 했어요. 비가 와
야 할 일이에요. 비가 안 오면 못할 일이에요. 비가 와야 할 일들이에요. 비가 와야 보여요. 비가 안 오면
안 보이는 일이에요.
성령길 좌우에 수천개 무늬가 있는 작품돌을 깔아 놓았어. 절대 해야 될 일이라서 그동안 있는 것 없는 것
작품을 다 깔아 놓았거든? 거기에 놔둘 것이 아닌데, 비가 와서 무늬가 보이는 순간이니까. 갈지자 계속 다
니면서 우측 좌측 아마 4시간 걸어다녔을 거에요. 8키로 이상은 걸은 거에요. 비가 계속 와도 비가 와야 무
늬가 보이니까 한 100점은 무늬가 보이는 것을 다 주워왔어.
그후 다른 일을 종일 계속 했어요. 이 사람, 저 사람, 특히 아픈 자는 웬만하면 오라고 합니다. 기도해 주겠
다고. 내가 오라고 해놓고도 여기 와서 기도를 받아야 낫느냐.. 정도로 말이 나옵니다. 지쳐서. 하지만 상대
의 입장을 생각하면 해져요. 제때해야 해지는 것에요. 가까이 와서 기도하면 더 나을 것 같아서. 누구든지
마음으로 좌우 되잖아요? 마음이 더 감동될때는 더 해지고, 더 해지니까. 더 이상적으로 이루라고 해주는 거
에요.
그래도 내가 힘들지만 열심히 제때해서 보람이라고 깨닫게 하고, 성령께 힘들지만 우리 하루 종일 해서 다
행이라고. 제때해서 무조건 성공한 거에요. 제때하면 성공했다! 안 한 사람은 성공 안했다. 제때 했으니 다
성공했다는 거에요. 다 기도했으니 낫게 해주겠다. 어떤 사람은 전화로 기도해 줬더니만 선생님 기도 받고
용기를 받고 좌절된 마음이 일어났어요. 답변이 메일로 왔더라구.
일이 얼마나 많겠어? 한 교회 대교회 맡아도 목사님들이 열심히 하려면 하루종일 동당 거려요. 아예 그렇게
손을 깊이 못댑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은 깨닫지 못했다는 거에요. 사람을 잘 다루려면 하루종일 살펴도 동
당거려요. 엄마 아빠들 아이들 하루종일 붙잡고 있잖아요. 그러니 그 많은 생명들 나에게 연락이 오는데 얼
마나 힘들겠습니까? 끝없는 일들은 내가 안하면 안된다. 파괴된다. 무너진다. 사망이 생명으로 간다고 마음
을 먹고 기쁨으로 합니다. 늘 성령은 연애하듯이 하는 거야. 그러면 미쳐서 한다. 하십니다.
옛날에 밤중에 대둔산 가고, 기도굴, 천덕굴로 가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너무 쉬운 일이지. 그때는 정말
앞으로 잘 될 것인가? 걱정하며 울며 불며 다니던 때인데.. 지금이야 진수성찬 먹을 때인데 그것도 못먹어?
합니다. 항상 여러분도 옛날 생각해. 인생길 찾고 울며 불며 눈물겹게 하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이야 하면 되
는 때인데 왜 못해? 그러면서 모두 전도나, 자기를 만들거나 부지런히 하는 것입니다. 섭리 전체가 움직여서
본인은 못해도 선생님이 해서 한 것으로 된 것도 있어요. 본인은 기도 못했지만 선생님은 기도했으니 한 것
으로 되어 있어요. 개인 것은 본인이 안하면 안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단체것은 누가 했으니 한 것으로 되
어 있어요. 그러므로 모두 더불어 해야 됩니다.
결론 내겠어요. 하나님은 제때해야 성공하시기 때문에 아예 천사들, 수종자들, 해당되는 자들과 함께 하나
님, 성령님, 성자는 시간을 1초도 어기지 않고 행하십니다. 계절처럼 시간을 짜서 자동적으로 되게 만들어
놓고 전기 꽂으면 다 닳을때까지 하죠? 그렇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전체 같이 하심으로 전지전능하게 행
하심을 깨우쳐 주셨어요. 너도 혼자 하면 다 못한다. 묶어서 하면 한다고 깨우쳐 주셨어요. 여러분도 교역자
가 전체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텐데, 함께 해야 잘되는 것입니다. 꼭 같이해야 되요. 성령과 같이.
어제 가을비가 되어서 벌써 차가워요. 밤에는 추워서 창문을 못 열어 놓겠어. 찬비를 맞았더니 콜록해서 오
늘 아침에 설교 안하는 법이 없을까? 전달법이 있었어요. 성령께서 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어요. 설교때만 콜
록 안하면 된다고 해서 지금 하고 있어요. 어떻게 콜록 안하지? 나는 알지. 몸이 불덩어리에요. 땀이 줄줄
흐르고 있어요. 성령이 행하시면 이렇게 하십니다. 혼자만 하면 무슨 재미냐?? 뭐가 그렇게 좋아? 혼자 지
랄하다가 끝나지. 재벌가도 주권자들도 세상의 예술가들도 그 이름이 있어도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고 행하
면 그것으로 끝난 거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더불어 하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
유대인들이 하나님만 믿고 시대 보낸자와 함께 안해서 실패한거여. 기독교는 예수님이면 끝난다고 하는데,
새로운 역사에 새로운 자와 함께 하지 않으면 한명도 휴거가 안돼. 새시대는 새로 보낸 자와 일체되어 행해
야 휴거 된다는 거에요. 여기 나간 사람 기독교 가서 하나님 성령님 믿고 행해도 안 이루어져요. 내가 하나
님과 성령님과 짰거든? 구시대에 가서도 못한다. 구시대 가서 잘된 자가 한명도 없어. 구시대에서 근본된 토
지를 갈러 갔는데 잘 되겠어?안되지. 하나님의 법칙은 깨달아야 해요.
어느 한군데를 지나오게 되었어. 보람된 일을 행하고 있구나 깨닫게 되었어. 평소에 늘 보던 것인데, 오늘
새벽만큼 깨닫지 못하니까 몰랐던 거여. 제때하면 성공한다. 이것을 모르면 무의미하게 써먹는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극적인 말씀을 해줄 때 그것이 최고인거에요. 하나님 한마디 말씀 들었으면 그런 것을 열 개, 스무
개 모아서 해주는 거에요. 하나님은 1초도 어기지 않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지체 되어서 행하는 자들과 더
불어서 하늘 나라에 3천억이나 되는 천사들이 함께 행하면서 모두 이끌고 가시니 행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지 않으면 무슨 재미로 삽니까. 더 이상 없는 나라에 말씀으로 만들어서 휴거되어 가는 것입
니다.
사람이 집을 만들 때 돌이면 돌, 나무면 나무, 쌓는대로 만들어지거든. 삶의 일들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흔들림이 없이 행하십니다. 나도 혼자하면 못하지. 옆에서 영차 영차 이끌고 가니 행하
지. 많은 사람이 있을수록 힘이 덜들어. 그러니 함께 전도하자는 거에요. 100명이 있으면 그에 해당되는 것
만큼의 교회를 샀어. 큰 교회는 사람이 많으니까 큰 교회를 사요.
이와같이 섭리사 그러함을 알고, 크게 하고 싶으면 전도해서 많은 생명이 돌아오게 하라니까.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깊은 것을 몰라요. 전도에요. 전도. 전도 때문에 말씀 듣고 휴거 된 거에요. 전도 안했으면
여기까지 왔겠어? 전도 안하고 자기만 가지고 있어?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해야지. 전도에요.
하나님과 주님만 맨날 좋아하고 산다고 해서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질까? 하나님은 성약역사 온 인류가 모두
돌아오기를 원해요. 성경에 나와 있잖아요? 모든 자들이 다 구원받기를 참고 참고 기다리신다. 많은 생명이
있어야 큰 역사를 이룹니다. 섭리사 수많은 무리에 해당되는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수십만명이 이루는 역사
는 우리는 아직 못하고 있어요. 수십만명이 하면 그런 역사를 보고 이루고 가게 됩니다. 두고 두고 당세에
많은 것을 얻으려면 당세때 하는 거에요.
기도도 그만큼하면 그 단계에서만 하다가 살다가 죽는 거에요. 말씀도 그 단계에서 들으면 그 단계에서 행
하다가 끝나는 거에요. 아파트도 31층이 되었으면 31층까지 올라갈수 있어. 50층을 지으면 30층에서 못 보
던 것을 봅니다. 영계도 그러하다. 기성에서도 어떻게 성약역사를 봅니까. 못 보는 거에요.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낸 이 시대 사람이 있어서 다른 거에요. 다 다른 거에요. 어린 아이가 한명 있으면 그 집
에서는 어린 아이가 하는 것을 보는 거에요. 그와 같이 한단계 더 높이 보는 것이 상상을 못하게 높아요.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때가 성약의 때이니 우리는 성약의 때에 해당되는 것을 하면서 간다. 구약과 신약에서는 못하는 거에요. 우
리는 신약의 것도 해봤지? 그런데 성약은 다른 사람은 못해요. 여러분도 겪고도 놀랬죠? 너무 너무 차이가
있다고. 한 단계 높은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동에서 한 차원 높으니 실버에요. 완전히 100프로 다르잖
아. 광물질이 다르죠? 은에서 한단계 높으니 금이잖아. 빛도 광채도 달라요. 그 다음에 한단계 높으면 다이
아몬드. 빛이 금보다 신비한 빛으로 변해버리죠? 지구상에 금덩어리 다해도 다이아몬드 밥떼기만 한 것을
못 따라가잖아요. 안되는 것은 안되는거여.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아예 비교가 안돼요. 질이 다른 것은 아예
비교가 안돼요. 10만명 있어도 100만명 있어도 1000억 있어도 안되는 거에요.
선생님 말씀하면은 내가 계산 해주잖아. 하나님의 계산법을 해준다구. 그 말씀을 연구하고 시인하고 깨닫고
혼자 집에서 해야 돼요. 지구촌에 73억이 누리는 것 다해도 휴거된 사람 영혼 하나 육과 영이 누리는 것을
못 따라간다. 73억명이 80년동안 누린다고 해도 얼마나 되겠습니까? 휴거된 자는 영원히 누리는데 비교가
안되지. 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의 고통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73억 일생동안 고통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받아요. 지옥가면. 이제 따질줄 알죠? 영원히 끝이 없이 살아야 되는데? 73억 곱하기 100년하면 영원에는
빙산의 일각이라니까.
그러하니 이것을 깨닫고 열심히 하라.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너가 지옥을 한번 갔다오면 너가 겪을거여.
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신다. 깨달으면 하니까.
이번주 말씀대로 무슨 일이 있으면 즉시 때 넘기지 않고 빨리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즉시 해버리니까 끝났어요. 제때 하면 성공한다는 말을 나는 평생해도 생생한 말씀을 할수 있어요.
43년동안 겪었으니까. 섭리사가 제때해서 성공할수 있었어. 환난 핍박 겨울철에 눈 덮듯이 덮었어요. 그래도
대둔산에 어릴 때 다닐때처럼 제때에 다 해버렸어. 하루 종일해도 끝없는 말씀을 할수 있어. 말씀의 권세자
요, 능력자에요.
지금은 제때 깨우쳐 줄게요. 사람들은 황금 만능주의라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은 건강
만능주의에요. 한국의 재벌가들 다 쌓아놓고도 자기 일만 하다 보니 오래 산 사람들이 없어요. 나처럼 건강
하고 아주 철근이 되어야 해요. 나는 초인이에요. 하나님도 나를 보고 초인이라고 하죠. 말씀의 초인, 젊음
의 초인이요. 나는 건강검진을 하면 지금 42살 정도라고 해요. 발달된 의학기기로 넣으면 나온다구. 얼마전
까지 30대라고 했는데 왜 늙었지? 그것은 따지는 것이 따로 있어요.
여러분도 가진만큼 모든 생명도 가져야 정상인 거에요. 신앙도 건강하고, 육신도 건강해야 돼요. 하나님 볼
때는 흠있는 것 있어도 성령이 말씀해 주십니다.
건강 무너나면 있는 것 쓰지도 못하고 끝나요. 신앙도 건강해야 누립니다. 그리고 건강해야 여러분들 가진
것을 누립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먹기도 싫어. 하기도 싫어. 잠만 자고 쓰러져서 제2의 죽음에서 사는 거에
요. 신앙적으로 건강해야 신앙적으로 누리지, 아니면 못 누려요.
성약역사 왔어도 그만큼 밖에 못하니까 별것이 없다고 합니다. 나처럼 해봐. 섭리사 안에서도 만차원이 다릅
니다. 물론 성장하면서 누리겠지만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성약에서도 악착같이 하고 몸부림치면서 하는 사
람들은 어마하게 누리는 거에요. 영혼도 다이아몬드같이 빛이나고 옷도 눈이 부셔서 안 보이는 옷을 입고
다녀요. 하나님도 빛이 너무 강해서 안 보이는 거에요. 여러분도 선생님께 오면 달라지죠? 선생님이 너무 행
하신 것이 많으니까 그저 쫓고 싶다고. 따르고 싶다고 합니다. 내가 30개론 안 가르쳤어도 그래요.
나를 보고간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거기 이단이라고 가지마라고 했대요. 내가 봤다고. 그 사람은 이단 자격
이 없다고. 품위가 다르다고. 내가 회장도 되고 사회 생활 많이 했잖아. 그만큼 했으니까 그만큼 보는거여.
다 겪은 것을 가지고 재보는 것 아니겠어? 그 사람은 이단 자격이 없다고. 너희들은 자격이 너무 많어. 너
희들은 풍부하고 권세가 많다고 성령께서 회장을 통해서 깨우쳐 주신 거에요. 거기 가보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얘기하던데, 이단이 그렇게 하냐? 마지막 나에게 와서 인사하는데 죽~ 얘기를 하면서 받은 감동이
평생 갈 것 같다고 했어요. 가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온다고 했어요.
막 이단시 했는데 교회 가니 젊은이들이 꽉 차있으니까 부모님들이 여기는 이단 아니라고 했다고 하잖아.
악평자에게 끌려가서 교육 받는데 그 악평하는 강사한테 욕하고 싸운 거에요. 나중에 부모가 딸들이 하는
말을 듣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가서 너는 우리 딸의 주장과 게임이 안된다. 내 딸이 똘똘하다고 하면서 데리
고 왔대요. 가라지들 악평자들 끌고 가면 따지고 싸우라구.
여러분들 모두 엄청난 고도의 사람들이니 열심히 행하자구. 비행기로 팬텀기로 만들었으니 열심히 시동걸면
깨닫게 되어요. 자신감 잃지 말고 행하자구.
오늘 백신 많이 맞는다고 보고가 들어 왔어요. 백신 맞고 아픈 사람이 많다고 해서.
조은 목사도 오늘 백신 맞으러 간대요. 같이 기도해요. 원래 몸이 아픈 사람은 병균을 집어 넣기 때문에 아
파요. 어떤 사람은 냄새가 안 맡아진대요. 치명적으로 몸이 아픈 사람은 피해야 합니다. 상식이에요. 의학적
으로. 모두 가서 잘 맞고 기도하고 해요. 건강해야 하나님께 영광 돌리죠. 지금은 건강 만능주의 시대니까
건강을 최대로 살피라고 했죠? 기도하겠어요.
말씀 마쳤습니다. 때가 사랑입니다. 그때 꼭 하라는 것입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