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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8.25 (수)

수요말씀 제때 해야 성공한다

선포일
2021.08.25 (수)
성경 본문
에스겔 3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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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수요말씀> 제때 해야 성공한다 If you do it at the right time, you will succeed 본 문 시대성경, 에스겔 37장 7절 - 10절 『 시대성경 제 때 하면 성공한다. 의식 말고 담대히 행해라 겔 37: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 <말씀 시작> 수요일 말씀을 오늘 금주말씀, 주일말씀에 이어서 듣게 되었어요. 화요일도 말씀을 깊이깊이 하나하나 초근초근 해줬어요. 말씀을 들음으로 자꾸 살아나는거에요. 본문에 나왔죠? 에스겔 37장 7~10까지 핵만 읽었지만, 37장을 다 읽어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 소망이 끊어져서 좌절된 상태를 보시고 에스겔에게 말씀한 이야기’이지요? 에스겔 골짜기를 보여주며 이스라엘 민족의 현실을 영적으로 보여주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러하다. 가서 내가 말한 것을 마른 뼈들에게 외쳐보자’하니까 살아났어요. 뼈가 붙고, 거죽까지 덮여져서 사람이 살아났고 큰 군대가 되어 행하더라 이런 영계에서 본 것을 그대로 와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해주어라. 영적으로 한번 보여주고 실제 육적으로 가서 행했지요? 행했더니 이스라엘 민족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나서 에스겔시대에 영차영차 해서 부활의 역사를 맞았어요. 에스겔 골짜기의 실제 마른뼈가 살아났어도 그것은‘영적인 상황’이다. ‘육신이 사는 것’이 아니고. 그와같이,‘부활’은‘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고, <에스겔>은 실제로 부활을 행해봤는데, <죽은 시체>가 무덤에서 살아난 것이 아니고, <그들의 심령상태, 생활상태, 희망이 없는 자들>이 일어나 살았죠. 그게 바로‘부활’이에요. 자, 주일말씀에 다 외치지 못한 이야기가 많죠. 어디까지나 설교를 하면 차원높여서 계속 해올라가요. 주일은 이만큼만, 화요일은 이만치 이어서, 수요일 또, 금요일 또 해서 계속 올라가며 말씀을 전해요. 그래서 그주간에, 금주같으면은‘제때하면 성공한다’이 주제말씀이죠? ‘성공이 비법’을 하나님께 물었더니 “제 때 하면 성공한다”하셨어요. 그게 하나님 말씀이에요. 다 성공하기를 원하는데, 제 때 하면 성공한다. ‘제때 하나님도 믿고, 제때 성령의 감동을 주면 받고, 주의 말씀을 선포하면 듣고 하면 성공한다’는 거에요. 여러분 모두 성공하고싶잖아? 성공하고싶거들랑, 반드시 제때 하라는 것입니다. 왜 제때 해야디는고 하니, 내가 화면 통해서 보여주고싶었지마는, 나는 원래 말을 잘 하니까. 왜 제때 해야되는고 하니, ‘하나님이 정한 때’이고, ‘만물의 때’요‘사람의 때’요,‘시간의 때’가 다 맞은거에요. 꼭지점이 딱 맞은거에요. ‘한 가지도 없이 다 합해졌을 때’가 ‘때’라는거에요. 10가지로 축소시켜지면 그 10가지가 꼭지점으로 축소시켰을 때 딱 행하면서 뛰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제때 해야 성공한다’이해가 되었지요? 금주의 말씀, 시대 말씀도 이렇게 했지요? 메시아를 통해서 하나님 주신 성경 말씀이에요. ‘제 대 하면 성공한다. 의식하지 말고 담대히 행하라’ 이것이 엄청난 비밀이 있어요. ‘의식하면 의심한다는 것이다’했어요. 안되지, 어렵지, 불가능하지. 따지면 안 돼요. 의식하지 말고 해야 돼요. 축구할때도 의식하면 안들어가요. 의식하면 마음이 저리고 뇌가 굳는거에요. 의식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을 많은 것을 경험하게 했어요 하나님이. “의식하니 안 들어가지.” 의식하면 마음이 조이고, 발이 제대로 안 되어지고. 뇌의 생각 그댈 하면 강도, 방향, 그리고 높이, 거리 조절이 정확히 되거든. 뇌의 조정을 육신이 100% 실천하면 그대로 들어가지. 그런데‘의식’해서 안 들어가는 것이 너무 많아요. 신앙생활 하는데도 의식하지 말라고. 성공비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제때 하는 것’과‘의식하지 말라’ 이거은 하나님이 가르치는거에요. 나부터도 내가 말했으면 거기로 기필코 끌고가요. 그만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기어코 해버려요. 하나님 말씀 선포했으면 그대로 가버리니 해야 돼요. 선포한 말씀을 잘 모르더라고. 다윗이 깨달았잖아‘인간의 수준이 벌거지에 불과하구나.’ 하나님의 뜻을 알면‘하나님의 상대적인 자’가 됩니다. 나부터도 <움직이는 사람>쳐다보지, <안 움직이는 사람>안 쳐다봐. 뭣허러 쳐다봐? ‘행하는 자’쳐다보지. 그러므로, 시대 성경 말씀은‘제때하면 성공한다.’ 또 하나 붙는다면‘의식하지 말고 담대히 행하라’ 나는 요번주에 그런 것을 겪었어요. 의식하지 않고 담대히 해서 되어버렸어요. 이뤄졌어요. 담대히 하니까. ‘문제가 일어났을 때’ 문제가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즉시, 바로. ‘사냥꾼이 사냥하러 왔을 때 즉시’해야지, 기회가 내년에 옵니까? 한시간 후에 와요? 움직이는데. 떠나버리는데. ‘문제가 일어났을 때의 해결 시간’은‘즉시’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문제가 커집니다. 즉시 해결 하면 즉시 해결되었습니다. <즉시 행하는 자>는‘지혜로운 자’요,‘성령과 함께 행하는 자’입니다. 예를들어 급하게 밥 먹어야되는데, 불이 작아서 안 끓고 미적미적하면 뒤집고 그냥 갈길 가벌비다. 사탄들은 끈적이를 많이 붙여요. 히프에다. 일어나지 못 하게 만들고. 새벽기도에 못 일어나게 만들고. 쥐들 보세요. 끈끈이 못 떼니까 잡히고 죽잖아. 그것을 해결해야 안 잡힙니다. 우선권이 자기 시간의 때가 있고, ‘사탄 시간의 때’가 있습니다. 자기가 해야될 일을 못 하면 상대에게 기회가 넘어갑니다. <운동>도 그러합니다. 자기 기회때 못 하면 상대에게 기회가 넘어갑니다. 진자는 이긴자 종이 되어서 맨날 끌려다니는거야. 그 모습 보고 과거를 쳐다봐. 이겨야 끌고다니지, 지면 계속 끌려다니는거여.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때, 성공 비법을 하나님이 선포했어요. ‘제때 하면 성공한다’이거 정말로 못 깨닫더라고. 오늘도 대학부 중고등부 지도자들 몇 명씩 와서 하는데, “월명동 가르쳐라”해서 저녁때 보니까 몰라. ‘자기에게 온 기회’인지를 몰라. 아주 혼내꼈어요. “뭣들하는거냐. 그러면 하나님이 중지시켜. 뭐 필요없이 왔다갔다 하냐? 그러려면 다른 사람 오게 하라” 조금이라도 많이 보려고 1분이라도 일찍와요. 그러면 가르치고 배워야지. 하나님 해놓은 것을 보잖아? 그것을 가르쳐주잖아? 그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하나님 배우는 거에요. 나 못 만나면 내가 행해놓은 것 보면 나를 배우는거에요. 이와같이, 자꾸 가르쳐야 돼요. 10가지 20가지 가르쳐줘야 돼요. 자꾸 이러면‘안 되겠다’하고 전체 다 알게끔 가르쳐버릴거야. 지금 지도자들 가르치기 때문에, 대표 가르치면 끝나거든? 우리나라 대표만 가서 도장 찍으면 끝나는거야. ‘대표만 하고 우리는 못 해?’하지마는, 월드컵 갈때도 대표만 가면 끝나. 나머지는 응원 해야 돼. 대표만 갔으니 열심히 하라고. 그래서 대표가 큰 거에요. 대표가 다 하는 격이 돼요. 그래서 가르쳐줄게. 성령길은 왜 닦았냐? 이건 잊어버리면 안 돼. 잊어버리면 기분나쁘게 마귀가 들어가요. “네가 어렸을 때 그 길 따라서 20년간 다닌 길이라 닦았다” 했어요. 또 하나 원인은 “하나님 자연성전 서쪽길이 없다. 서쪽길을 닦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이 있잖아? 성이 네모반 듯한데, 한 성의 성문이 4개가 있어요. 동쪽 하나, 서쪽 하나, 남쪽 하나, 북쪽 하나 다 내놨어요. 그 쪼만한 곳에. 동쪽길은 삼가리로 올라가는 길, 남쪽길은 오항리로 내려가는 길, 글로 가면 광주, 전주로 가고 호남지역 다 갈 수 있어요 그길은. 북쪽길은 진산으로 가는 거 쪼끔만 딱으면 연결시키면 되고, 서쪽길은 성령길을 내서, 서쪽길 가면 논산 부여 공주 이쪽으로 쭉 올라가면 한국으로 다 통합니다. 전주로도 갈 수 있고. 그래서 서쪽길을 뚫어놨어요. 거기는 하나님 정원에 거니는 길을 해서 여러분이 왔다갔다 하는 정원길을 내놓은 거에요. ‘차가 다니는 길’이라기 보다는, ‘정원으로 다니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작품길’이요,‘성령을 상징하는 길’이에요. 반듯하게 만들 수도 없어요. 에스라인 길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돼. 도 하나는, 또 뭐했는고 하니, 성령길을 얼로내는가 가르쳐줬어요. 전부 다 선생님과 성령과 같이 둘이만 헀어요. ‘어디로 내라’해서 그 위치로 그 각도로 정확히 냈어요. 그러니까 아주 편한 길이 되었습니다. 언래는 측량할 때 비행기로 딱 해서 내는게 있어요. 그런데 땅바닥은 감각으로는 알 수가 없어요. 성령께서‘여기로’하고 가르쳐줬어요. 거기서 돌 하나 보여주면서 그대로 반듯이 45도 각도로 내라. 왜 거북이 돌 보여주는 고하니, 거북이 천년 서쪽길이다. 그래서 거기도 축지도 하고 순간이동도 하기도 했습니다. 축지길이요 순간이동길이라고도 했지만, 핵심적인 이름은 ‘성령길’로 지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성령의 아름다움처럼 아름답고, 서쪽에 저녁노을이 있잖아. 그래서‘맞다’하셨습니다. 하나의‘노을 길’입니다. 그래서 ① 기도하러 다녀서 기념으로 내고 ② 절대적 자연성전 하나님 궁에 서쪽 길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서쪽 길>은 ‘성령길’을 내고, <동쪽>은 ‘하나님 길’을 냈고, <북쪽과 남쪽>은 ‘우리 길’이라고 할 수 있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는데, 그말만 알지 말아. 책자로 자꾸 박아놔야 돼. 근데 안 박아. 박아놔야 된다니까? 녹화 풀어서 그대로 박아놓으면 돼요. 그리고 <운동장>은 23만명이 들어가서 물 빠지게 만들어놨어요. 중장비로는 약 230대. 사람으로 계산하니 한 23만명. 이렇게 계산법이 나와요. 이런 것도‘이야 코로나에 이렇게 엄청난 일을 했구나’알아야 돼. 나무 사다가 심어놓고, 계속 풀나는거 비고 다시 하고 잔디밭 원상 다시하고 게속 풀 깎고. 이런 일을 했고. <생가터>는 5번이나 했어요. 그 전에는 옛날 집 그대로 지어놓으려고. 선생님 난 탄생터, 믿음산 기슭에. 그랬는데, 내가 옛날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큰 돌이나 하나 세워서 ‘여기 메시아 난 터’ 써놓으려고 했어요. ‘안 되겠다. 큰 500년 된 나무 심어서 기념 되게 하자’했느네 ‘다른 것 더 이상적인 것 없나?’했는데 ‘거기다 절경을 만들어서 차마시고 의자놓고 대화하는 곳 만들자’하다 ‘기념관 만들자’해서 결국 기념관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런 것 몇가지를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은 안 가르쳐도 다 알겠지. 모르면 수련비를 안 줍니다. 대답 못 하면 안 주는거여. 대학부도 주고 중고등부도 계속 줘요. 그러나 모르면 안 줬어요. 내가 분명히 가르쳐줬어요. 목사님들도 장년부들도 분명히 오늘 내가 똑똑히 가르쳐줬어요. 정학히 가르쳐줬어요. <선생님 상징솔>도 정확히 거기에 심어놨어요. 상징솔은 나를 대신한 솔이에요. <상징솔에 대한 사연 이야기>는 많이 들었잖아? 그것은 듣는 기회가 있으니까. 오늘은 말씀이 있으니까. 똑똑하게 해줬으니까 똑똑하게 알겠지요? 나무는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배우면 돼요. 뿌리왕솔 이런 것은 여러분 가서 배우면 되니까. 자, 말씀 또 해줄게요. ‘제때하면 성공한다. 때는 기회니라’하나님 말씀. ‘때가 기회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로, 절대적으로 행한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다고 전해줘라” 한번도 일출을 늦게하거나 일찍 한 적이 없다. “너희들이 그 하나님을 믿으면서 왜 때를 못 지키냐. 할 수 있는데!” 만일, 하나님고 일체된 성령이 때를 놓쳤다면 큰일납니다. 73억이 다 손해가는거야. <주인>이 안 해서 <밑의 사람>은 몰라서 못 하니까. “하나님 못하면 모두 손해가는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때를 놓치지 않으신다고 전해줘라” 다시 할때까지 따르는 사람은 엄청난 손해가 있습니다. 오늘도 중고등부, 캠퍼스 중앙 있는데, 안 가르치면 안 돼. 뭐하냐? 가르칠 때가 되었는데 안 가르치면 안 돼! 나는 뼈가 으스럴질정도로 했는데 그것도 못 가르치면 되냐? 해야지! 한번 혼났을 때 얘기 안 해. 두 번 세 번 네 번 안 했을 때 책망해. 꼭 해야 돼. 조은목사가 그렇게 가르쳐놨는데 중앙에서도 빨리 가르쳐. 몇 명씩 오는데 몇 명 깔보지 말고. 전체 대표니까. 한명이 100명 대표에요. 10명 오면 천명 온거에요. 대표로 맞아라. 그들을 생각해야 돼. 그들 가르치면 가서 가르친다고. ‘지도자가 게으르면 때 놓친다.’ 대게 <게으른 자>가 때놓치고 기회를 놓칩니다.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퍼부어야 돼. 선생님 수요말씀을 준비하는데, 쓰고 준비하기보다, 자꾸 보면서 하나님 무슨 말씀 하련가 보고 겪는거여. 하나님께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나는 죽어나가. 큰일나. 다음에, 절대 지도자들은 때 놓치지 말고 따르는 사람을 가르쳐야 됩니다. 지도자 때 놓치면 다 때 놓치는거야. 지도자가 대표로 해야되기 때문에. “그 숫자만큼 혜택을 못 보느니라. 손해간다.” <지식>이 안 들어가면 ‘죽은 자’입니다. 기성인들 모른다고 그렇게 얘기들 했는데, 우리가 모르면 더 바보입니다. 예수님께서“유대인만 책망하지만, 너희가 그러하다”했어요. 예수님 따르면서도 많이 혼난거야. <따르는 자>는 잘 가르쳐줘야 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들 몇 명씩 와도 깔보지 말고 귀하게 봐야 합니다. 안 가르치면‘지식이 죽은 자’입니다. 알면 신이 됩니다. 대표가 와서 배우고 가서 가르쳐줄 것 아닙니까? “월명동 가서 뭐 배웠냐”“아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꼭 사명을 하라고 했어요. 게으르면 때 놓친다. 기회를 못 잡는다. 기회 못 잡고 놓치면 실패다. 패자 인생이다. 자기 기회 때 꼭 해야 된다. 때 지나면 평생 못 한다. ‘때 지나면 저 영혼도 어둠으로 사라진다~♪’ 그 순간 잡아야 돼요. 잡으려고 했는데 찾을 수가 없어. 때가 올때는 혼자 오는데, 때가 지나면 찾을 수가 없어. 제 때에는‘얘구나!’하고 확실히 압니다. 매일 내가 구름 작품 하나씩 찍는데, 오늘 은 비가 와서 못 찍었어요. 구름작품 찍을 때, 3초 2초 지나가면서 형체가 이뤄질 때 순간 형상 찍어야 돼요.‘그 때그 그와같이 지나가는 것도 있다’했어요. 나에게 숙제를 줘서 하고 있어요. 축구하다가“카메라 갖고와!!”해도 애들은 심정모르고 쳐다보기만 합니다. “야, 지나갔어. 끝났어.” 구름이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 “축구는 예술이다. 예술적으로 하라”그러더라고. ‘하나의 구름만 쳐다보지 말고, 무슨 형체를 그리는지 보아라. 창조주 예술 아니냐’그랬어요. ◎ 자기 기회의 때 꼭 할 것 하라. 때 지나면 평생 못 한다. 못 가르친 것 내가 가르치고 해줬어요. 그냥 보낼 수 없잖아. “내가 수요일이라 많이는 못 하는데 핵은 가르쳐주마.” 너무 좋아하고 우와!! 하면서. 중고등부에도 이것이 많이 나갔는데, 학습은 목숨을 걸고 하고, 이것은 귀하게 안 보더라고. 그것은 역시‘머리차이’에요. 귀하게 봐야 돼요. 성공하려면 네 정신 사상에 달렸어. 1~2년 내에 대답 못 하니까. 네 정신 사상 생각 상태에 따라 좌우 돼. 그들이 작은 모임을 몇 명씩 갖다놓고 할 때 “이런 모임 앞으로 없다고 본다.” 이미 과거는 죽은 것이다. 죽은 삶을 또 할 수 없잖아. 한번 지나면 끝난다니까? 이래서 행하라는거야. 안 하면 안 돼. 행한 것은 표가 나도, 안 한 것은 표가 없어요. 행한 것은 성장되어서 열매가 나서 거둬들일 준비를 합니다. 행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고 잡초만 쩔어있습니다. 나는 많이 그런 것을 통해서 배웠어요.‘이와같이 이러하다’ 종로 1가서 3가까지 다 돌아다니면서 기계 부품 돌아다니면서 ‘부품 혼자 못 한다’‘엔진 혼자 갖고 되냐?’ ‘부속품 3천가지 다 끼워넣어야 차가 움직이듯이 움직인다.’ 그때 그렇게 다 배웠어요. 학교에서보다 더 많이 세밀하게 실제 배운거에요. 옷 시장 돌아다니면서 다 구경하면서 옷 갖고 모든 하늘나라 옷을 가르쳤어. 이와같이 등급수가 있다. 좋은 옷이 있어도 안 맞으면 못 입듯이. 동대문 서대문 이태원 다 뒤지고 하루에 150군데 뒤지며 배웠어요. 나는 여러분 낳기도 전에 배웠어요. 나는 여러분 50년전에 배웠는데 50년전에 낳았어요. ‘낳기도 이전’에 다 배웠다니까? 철저하게 지금 배우듯이. 배운 것은 못 따라가는거여. 동대문 서대문 다 쓸고 돌아다녔어요. 그럼 여러분들 알거야. 수서에서 중곡동 끝과 끝이에요. 화양리, 마을 구석구석 다 알아요. 지가 길을 냈으면 넓혔지 그 길이 없어지지는 않겠지.그래서 네비게이터라그래. 차타고 가면서‘지금 어디건물 지나간다’ ‘도대체 어떻게 아시는거에요?’다 뇌파로 찍었어. 오늘 저녁 말씀하는 것들이 한번이에요. 뒤에 묵시의 말씀이 나오는데, ◎ ‘매일 기회가 크고 작게 오는데, 그 기회를 거진 놓친다’했어요. 매일 기회가 온다. 그런데 매일 기회를 놓치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지나갔다.‘기독교가 주를 기다리는데, 기회가 지나갔다.’그와 같다. 기독교만 갖고 그러지만, 너희들도 그러고 있다. 역사가 시작되고 매일 기회가 와요. 기회를 놓치고 있다. 때를 놓치고 있다. 때가 매일 온다. 섭리역사 시작되어서 때가 매일 오고 매일 지나가고 연속되고 있다. ‘기다리는 때’는‘섭리역사를 안 만난 때’다. 만나고 나서는 그 기회가 매일 온다. ◎ 지금은 무슨 때냐? <지금>은‘설교 듣는 때’,‘말씀 듣는 때’입니다. ◎ 지금이 중하다. 지금이 중요한데 왔다갔다 하고 끝나고 그러더라고. 그 사람 때가 되었는데 밥 먹으러 가더라고. ‘때’는 하나님 만나는 때, 주를 만나는 때가 때입니다. 지능이 약하면 어린아이 때 잡는거야. 쪼만한거.‘엄마 저 장난감’하고 하잖아? 그거하고 마는거야. 더 큰놈은‘엄마 저기 가방 사고싶어’더 큰놈은 가방. 더 큰 사람은‘맨날 시장에 다니지 말고, 여기다가 하나 차릴까요?’ “너 차리고싶냐?”상점 하나 사버렸어요. 지능대로 잡는다는거야. 큰대로. 근데 큰 사람이 큰 것 못 잡으면 그건 뭔가 문제가 생긴거야. 때는 매일 지나가요. 지금은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 지고 나오고서 3년6개월동안 계속 부활시키고 바로 부활역사를 하면서 왔지요. 3년동안 했으면 부활 역사 다 해준거에요. 계속 하지를 않아요. 3년 6개월동안 했단말여. 아직도 안 살아나면 시체입니다. 살아난 사람만 계속 하는거여. 그래서 지금은‘부활 된 자들이 행하는 때’여. 2018년부터 살아나기 시작한거여. 그때부터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많은 기회가 왔습니다. 그 기회를 잡아다가 하나님 성전에 갖다놨잖아. 배우라고. 그런데 그냥 지나가.“네가 신부냐? 종이지. 말만 신부지” “신부가 왜 신랑이 갖고 온 것을 몰라? 알아야 될거 아니여.” 신부는 신랑이 갖고 온 것 다 알잖아. 그러면 식모지, 일꾼이지. 살아났으니 이제 알고 해야 돼요.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유대인>들이 때를 몰랐죠. 유대인들이 때를 모르니까 ‘예수님 온 때’를 몰랐지요. <때를 모르는 사람>은 안타깝습니다. <신약역사>는‘새로운 시대가 온 때’를 모릅니다. 안타깝죠. 때를 모르니까. ◎ 때는 기회다. 항상, 매일, 그 날 때가 척척 시간따라 매일 온다. ◎ 먹으러 가느냐? 입으러 가느냐? 자러 가느냐? ‘고생하며 기다린 때’를 생각하라. 다 이룬 것으로 보느냐? 아직도 많은 것을 이뤄야 돼요. 주 만난 것으로 끝나느냐? 이제 살아야지. 하나님 만난 것으로 끝나느냐? 엄청난 위대한 생활로 살아야지. 잠이 오냐? 먹는 것에 빠져있느냐? ◎ 때를 지키면 10년 20년 30년 천년 2천년 한을 다 풀게 돼요. 우리가 못 풀면 안된다. 선조들은 죽어서 못 풀어. 우리가 풀면 선조들이 다 푼 것이 됩니다. ◎ ‘때’를 누구로 보느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땅에 보낸자. 주가 때다. 모두 예수님을 따라갔으면 되었잖아.‘때’니까. ◎ ‘하나님 행하시는 때’가 기회요, ‘주가 행하시는 때’가 기회요, 때 놓치면 슬피 울며 후회합니다. 섭리 나간 자들 때를 놓친 사람입니다. <상공 못한 자>는 때 놓친 사람이요, 기회를 놓친 자는 지옥, 사망권에 사는 자들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 오기를 기다린다? 예수님을 왜 기다리냐?” 말을 잘 하면 이겨요. 예수님이 죽었다가 사망에서 이기고 나오지 않았느냐? 예수님 죽기 전에‘내가 다시 오리라’했죠? ‘내가 다시 너희에게 오리라. 걱정 말아라’했어요. 그래서 십자가 진 뒤에 다시 왔잖아. 십자가 지고 이기고 와서 살아나서 영적으로 살아나서 다니는데 이미 약속대로 예수님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또 기다리고 있어요. 예수님 이미 와서 같이 사는데 뭘 기다리는거여? 참 이상하네. 뭔가 이상해. 뭔가 좀 생각을 잘못하고 그릇되게 살고 있다고. 맞잖아. 예수님이 사망권에서 십자가 져주고 나와서 오리라. 해서 오리라 했잖아? 그래서 예수님 모시고 살고 있잖아. 그런데 예수님 다시 오기를 기다려? 예수님 육신 오기를 기다려? 그것은 예수님 주관이 아니라 지 주관이잖아. 예수님 육이 아니라 영이 다시 온다고 했잖아. 모시고 안 살았으면 다시 자기가 믿으면 온 것이 되겠지요. 요즘에 대통령 뽑으려고 유세하고 있지요? 토론도 하고. 옛날 대통령들 아주 그런 사람들 모시고 사는 사람들 그 사람이 오기를 원해. 그럴거 아니여? 예수님 믿고 사는 사람들 예수님 오기를 원한다니까? 그들만 원하는거여. 유대인들은 다시 모세가 오기를 원했어요.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그러나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이 온다는거여.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람 오지 죽은 박정희대통령 오겠어? 옛날에 노무현대통령이 오겠어? 죽은 고 김대중 대통령이 오겠어? 그 사람들은 그들이 다시 오기를 원하지요. 살아 오기를 원하는거랑 똑같아요. “기독교인들이 에수님 살아서 오기를 원하나, 그것은 자기주관이지. 전혀 내 주관 아니다. 언제 내 육신이 하늘나라 갔다가 온다는 이야기를 했느냐? 사탄 주관, 무지의 주관이다”했어요. 나도 누구보다 그런 주관에 강하게 있었지만, 수도생활을 누구보다 깊이 하니 빠져 나왔어요. 계시를 못 받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계시를 받으니 뒤집어져버렸습니다. 그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부활 되어서 참여하고 있잖아? 젊은 사람들 기독교에서 온 사람 많잖아? 거기서 다 부활 되어 온 사람들이에요. 대표로 오면 끝난거에요. 대표로 온 자들이 나를 인정했어. 맞다고. 아 이렇구나. 하나님이 모세를 쓰고 선지자를 쓰고 왔잖아. 성령도 하나님도 예수님 말씀. 본인도 보니까 예수님 계시 못 받더라고. 나는 받어. 대화하면 받어. 바로 대답해줘요. 늘 하던 일이여. 10대때부터 하던 일, 20대때 하던 일이에요. 사람 대화하듯 합니다. “예수님 그렇지 않아요?” “대답하기도 싫어. 당연한 일이라 대답할 것도 없다. 고개 끄덕거릴 필요도 없다.”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나는 어느때도 그렇게 배워서 제자들이 물으면 “대답해야 맛이냐? 묻는게 지혜가 아니야. 그렇게 하면 돼. 눈치가 그렇게 없어? 그렇게 재치가 없어? 다 역사가 돌아가고 있는데.” 고인 물에 썩어있으면서 거기서 살아요. 기성교회 지도자들은 딱 이야기하면 대화를 못해요. 안 돼. 어떤 사람이 와서 나랑 대화하면 맞대. 자기는 교회를 안 다녀서 상식을 다 아니까. 왜 기다리냐? 심판받기 위해서 기다린대. 이해가 안 된대. 20대때 죄지은 것 80대때 재판해요? 그때그때 재판하고 끝나죠. 하나님은 매일매일 칼을 가신다. 말씀의 심판, 실제 심판 매일 하시잖아요? “누구를 기다려? 어떤 예수를 기다려? 예수님 몸이 두 개여?” 대답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신다는 말을 이루심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가끔 이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어디서 생각나서 그렇게 끊임없이 하십니까?” 축구할 때, 내가 축구할 때 하다가 말을 못 할 때 있어. 말리는 사람 없으니까 실컷 해야지. 그다음에 또 하나. 옛날에 그렇게도 기다리고 산에서 기다리고 간구해서 이제 오는 것도 있어. 대둔산에서 기도해서 오는 것이 이제 오는 것도 있 어. 울며불며 허리끈 졸라매고 기도한 것 이제 오는 것도 있어. “나는 말씀도 풍부하고 한데 물질이 없네요”했어요. “내가 너를 축복해주마.”했어요. 그렇게 눈물 밤새우며 처절하게 간절하게. 넘들은 얻고 누리는데, 부끄러워서 못 다니겠어. 저 사람은 전도도 잘 하고 하는데, 가난해. 없어. 우리 아버지도 그랬어. “죽는날이 가까운데, 다 좋다. 그런데 물질이 없구나. 안쓰럽다” 그랬어요. 다 다른말로 돌리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허허”웃으면서“네가 만족하게 생각하면 됐지뭐.” ‘이단들 보면 많이들 누리는데’그런 생각 할 때 마음이 아팠어요. 그런데 계속 축복해주는데 잠을 자? 축복해주는데 딴짓 해? 악착같이 해야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과거에 그렇게 기다리고 눈물겹게 자포자기 할정도로 하다가 때가 되었는데 주를 만나고 원하는 것 이뤄지는데 못 이루고 있더라고. 그것은 준비 안 해서, 형식 신앙 해서, 죽어서. 내가 너희 왔을떄 그렇게 환영하고 좋아했는데 그렇게 시험들었냐? 그때 제가 정말 멍청했어요.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선생님 봐도 멀리서 쳐다볼 뿐인데, 이렇게 보니 기적이네요. “몰라 너무 몰라. 주여주여 하고 주님 압니다 해도 제대로 안 해. 제대로 알아보면 달러.”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어야 돼. 과거에 얼마나 여러분이 울고 얼마나 허리끈 졸라매고 얼마나 살아보려고 얼마나 했어요. 외국 갔을 때“선생님 얼굴 한번만 보면 좋겠다”하지만 쓱 지나가면“안녕하세요~” 아까도 혼나는 이야기 해줄게요. 전체 혼나지 말라고. “선생님 왜이렇게 살이 빠지셨어요” “세종대왕한테 그런 이야기 해봐라.” 박정희 대통령한테 그 말 해서 그 날로 끝나버렸어요. “그런 이야기 하는 것 아니다” ‘살이 쪗네 빠졌네’그런 이야기 하는거 아니여. 너무 몰라. 나이 40~50 먹은 사람이 그러더라고. 그런 이야기 하지마. 알겠어요? 혼나. 하루종일 혼내껴. 녹음해서 계속 하루종일 혼내낄꺼여. 나는 지능적이야. 머리가 좋아. 그전에 나간 애들 있는데, 내가 8시간 교육했어요. “그만좀 하세요”“그만좀 하세요”“그만좀 하세요”그래. 안돼~ 하나님께서 8시간 가르치라고 했어. 8시간 해야 돼. “다시는 안 할게요” “안 한다 그래도 해야 돼.” 항상 하나님께도 항상 그렇게 해여 돼. 이와같이 해서 그래서 과거를 생각하면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는거에요! 사고를 잘 해야 돼. 사고가 잘 못 되었으면 헛일이여. 하나님 손대도 성령 손대도 메시아 손대도 헛일이여. 사고가 잘 못 되었는데 어떻게 해. 사고를 올바르게 해야 돼! ‘생각으로 성공 실패가 좌우된다’ 생각 잘 못 하면 큰일 난다고. ‘생각을 잘 하고 있는가’를 저마다 계속 생각 해야 돼. 생각 잘 못 하고 있다가 하나님 만나면 오히려 손해에요. 아까도 말하는 사람 “너무 살이 빠져서 너무 좀 그렇다고..” 금년도 800리 뛰었어. 뛰는 것을 봐야지. 맨날 Vlog 보내주고 하는데. “왜 너는 한가지만 이야기하냐? 내가 네 밑의 사람이냐? 니까지꺼 평생 한번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인데.” 빛이나서 광채가 나는데. 옛날사람 이방사람 나의 광채 다 봤어요. 불 다 꺼놔도 환하게 봤어요. 신부인데 못 봐? 못 보니까 영계 꺼먹눈이여. 못 보는게 뜻이냐? 보는게 뜻이냐? 800리 뛰어봐 한번. 나는 그런 프로선수도 아니고, 하나님께 집중만 하는 사람이에요. 부수적으로 조금 뛰는데도 그렇게 엄청나게 뛴거여.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약 3년 6개월간 3200리 뛰었더라고. 전부 재놨어요. 거짓이 없어요. 계속 올라가잖아? 그런데 여러분은 그냥 들어? 주는 그렇게 뛰는데 나중에 아파서 맨날 어디아프다고 기도 어디 아프다고 기도. 지금은 물질 만능주의도 아니여, 명예 만능주의도 아니여. 건강 만능주의여. 있으면 뭐하냐. 벌어다가 다른 사람만 뛰는데. 건강만능주의를 잡고 가야 시대를 잡고 나간다. 여러분 건겅치 않으면 피곤하고 쓰러지고 일 못 하고. 내가 여기 뛰고 저기 뛰고 해서 하루에 25건까지 해요. 얼마나 일들이 많다고. 청명한 생각, 육신이 건강하니까 문제 일어나면 팍팍 해버리고. 건강치 않으면 정신이 흐리멍텅해져서 영적으로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건강해야 돼요. 신부들은 건강해야 돼요. 병든 신부, 게으른 신부, 약한 신부는 약하면 안 돼요. 건강미가 줄줄 흘러야 돼요. 선생님은 건강미가 줄줄 흐르잖아? 어떤 사람은 건강 위해서 몸무게 빼고 해야 돼. 엊그저께 보니까 아주 간에 장에 이상이 생겼어. 몸무게가 너무 나가니까 그러는건데, 그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여자들이 75키로 95키로. 역기선수 스모선수도 아니잖아? 스타자격 상실, 신부자격 상실입니다. 남자들도 뚱뚱하면 안 돼. 몸매 딱 있고 해야 돼. 나도 그전에는 배가 있어서 여기서 있었는데 지금은 딱 붙어있잖아. ‘조금 더 날씬해야 된다’고. 이와같이 해서 시대를 잡고 나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다음주는 역사로 계속 나갈거에요. 지금 역사가 어떻게 가는가 말씀이 시리즈로 가니까 잘 들어요. 조은목사가 최고 연구해서 전한다고 해서 내일 아침에 말씀 보내준다고. 중고등부 가르치는데, 가르치는 사람을 못 따라가 안 가르치는 사람은. ‘이걸 더 많이 가르쳐주고 싶다’고. ‘주일날 많이 준비했다가 퍼붓겠다’고. 역사가, 섭리역사잖아. 이름 자체가 섭리역사잖아. 하나님이 섭리하는 역사라는 먈이에요. ‘하나님이 섭리하는 것에 대한 역사의 주인’이 되어서 가고 있어요. ‘지금은 무엇을 하는가?’ 지금 우리는‘살아나서 부활되어서 가는 자들’이에요. 부활되어서 가니, 표가 확확 나게 뭐가 있어야 돼요. 믿습니까? 곡 그러해야 돼요. 표가 확확 나게 해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살았다면 표가 확확 나야 돼요. ‘전에 살았을 때 하던 대로’하는거에요. 나 보라고 내가 살아났으니까 내가 전에 하던대로 운동장에서 날아다니잖아. 내가 운동하기 전에 그러지. “야들아, 너희들 알고 봐. 막 좋아만 하지 말고. 지구 생기고 내가 제일 볼 많이 넣은 것으로 나오더라. 그러니 알고 봐. 아니면 보여주고싶지도 않아. 나는 120만번 이상을 연속한 자여. 성령과 함께 항상 안무를 한다. 이렇게 넣을까 저렇게 넣을까 항상 시키는대로 해서 넣는다. 중학생도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넣는다. ‘시키는 대로 하는 자’가 최고 천재다.” 섭리의 일을 하는 모든 자들은 시키는대로 해라. 그 사람은 최고 역사를 이뤄가는 것이다. ‘지금 이 때 현실에 이뤄져 나가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 그렇게 커요. ‘지금 외치는 말씀’이 그렇게 커요. 지금이 중하다! 지금! 이러면서, 제때하면 성공한다. 말씀도 이때한 말씀 준 것 받으면 성공한다. 제때해서 성공한거에요. 나무, 돌, 이곳 차지하는 것 제때 안 했으면 차지 못 했어요. 꼭 할 것인가 못 할 것인가 따져봐야 돼요. 이걸 안 하면 실패합니다. 주일말씀 가지고 판단하는거에요. 사업도 판단하고. 할때냐 안 할때냐 말씀가지고 판단하고. 판단만 하고 말씀 안 지키면 안 돼요. 행하지 않고 자기 이권만 따지고 판단만 하고 그러면 망조가 듭니다. 말씀 왔을 때 제때 하고 가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