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8.27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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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및 편집한 것으로 공식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문서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복사, 복제, 전재 하는 것을 금합니다.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새벽예배) -온라인 예배-
제때 하면 성공한다
[말씀]
오늘은 8월 27일 금요일 새벽 말씀 전하겠습니다.
(( 제때 하면 성공한다. 성공하는 비법 중에서도 비법이 제때 하라는 것이다. ))
(( 제때하게 되면 여건이 모두 갖춰지기도 하고, 또 여건이 갖춰지지 않았어도 행
하기만 하면 힘들어도 어려워도 환난이 와도 고통이 와도 했으면, 이뤄진다. )) – 그
것입니다.
때에 대해서 각종으로 모두 생각을 하고 노력하고 배워야 합니다.
성공 비법을 배운 사람은 행하여서 성공들 했죠? 배워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때는 계절같이 돌아온다. 그리고 자기 때도 그때에 개성대로 맞고 실천
해서 이루는 것이다. - 잠언으로 쭉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지난날 과거를 봐도 모두 그러했을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때가 계절같이 안 와도 자기 행위대로, 행한대로 수고하고 애쓰면 그런
것도 이뤄집니다. 계절이 안 와도 하나님 때는 계절같이 그렇게 엄중하게 오는데, 계
절이 안 와도 자기가 수고하고 애쓰면 그런 것들은 이뤄진다.
하나님이 다 그렇게 인간의 삶을 창조해놨기 때문입니다.
자꾸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예정에 매여있으면 이지가지 묶인 개와 같이 활동을 못합니다. 예정도 가르쳐줬죠?
예정론도 풀어야 때를 제대로 알 수가 있습니다. 예정론 못 풀면 늘 묶여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눈이 하염없이 쏟아집니다. 그저 치우기가 싫도록, 치울 수 없을 정도
로 끝없이 쏟아집니다. 겨울 내내 쏟아집니다.
그때 눈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지, 지나면 한 방울도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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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중국 있을 때 서로 만나는 때가 되었을 때는 매일 하염없이 사람들이 오고
갔습니다. 관광하러 왔다가 만나기도 하고, 또 허락되어서 만나기도 하고, 그랬는데
때가 되었을 때는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때가 되었을 때는 한 명도 오는자
가 없었고, 와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옥에서 그랬죠? ‘때만 되면 철새같이 밀려오는 그 많은 사람들, 지금은 기다
려도 한 명도 오는 자가 없구나. 창밖에, 철장밖에, 레일 위에 달리는 천리마만 슬피
기적소리
1)
내며 달려가는구나.’ - 이렇게 때가 바뀌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탄식
하지 말고 때가 되었을 때 열심히 하나님과 같이 주와 같이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때에 그렇게 만나러 왔던 때, 다음에 만나자고 한 사람들, ‘내가 잘못했구나. 그
때 만나고 이야기도 해주고 할 것을...’
때가 오면 겨울에 눈 쏟아지듯이 계속 쏟아져 오는 것입니다. 눈이 시릴 정도로 쏟
아집니다. 때가 지나면 눈 하나도 쏟아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때를 하나님이 정해서 계절같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고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3) 지금은 섭리사 때는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 이제 끝나고 2018년도 끝나고 이제
때가 되어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살아났습니다.
살아나서 3년 6개월 동안 계속 살아나는 복음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 살아났습니다. 3년 동안 못 살아나면 중병을 앓고 있는 자들입니다.
신앙의 깊이 잠을 자는 자들이요, 병들어있는 자들이요, 살아나지 못했는지도 모르
는 자도 있을 것이요, 계속 말씀을 듣고 또 하면 살아나기도 하겠죠, 우리는 모두 살
아나서 부활된 삶을 계속 갑니다.
우리 섭리사에 최고 핵적인 부활은 바로 2018년도 그때부터 선생님 옥에서 나올
때부터 부활기로 칩니다. 이건 딱 하나입니다.
그 전에 부활기 쪼개는 것은 군데군데 쪼갰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나와서 부활기는 딱 한 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도 한군데 한군데 다 쪼개서, ‘아 보다 환난이다. 환난이 끝나면 부
1) 기적소리 : 기차나 배 따위에서 증기를 내뿜는 힘으로 내는 경적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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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다.’ 그랬는데 하나입니다.
부활기는 딱 한 번밖에 없습니다.
전반전께도 ‘후반전 역사는 부활의 역사다.’ 그렇게도 칩니다.
크게 치면 축구할 때 전반전 45분 경기 있죠? 후반전 있죠? 부활의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연장전이 있습니다. 15분, 15분 해서 30분 연장전이 있죠?
연장전에 먼저 골 넣으면 끝나버립니다.
그렇게 또 흘러가는 것도 있지만, 크게 나누면 2번에 끝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섭리사는 크게 딱 대쪽내서 보면 부활기는 크게 보면 딱 한 번이었
습니다. 십자가 두 번 진 것이 아니고, 한번 졌으니까, 기나긴 10년이라는 기간이 고
난의 십자가 기간입니다.
끝나고 그 후로부터 진짜 부활된 역사 일어났습니다.
십자가와 같은 똑같은 기간이 그 기간입니다.
전반전 끝나고 이제 후반기 들어갈때도 역사적으로 3년 6개월 끼면서 환난 때가
있었습니다.
부활기라고 하기도 하고, 다시 고난기라고 하기도 하고 그렇게 왔는데 십자가 짊어
지고 온 것은 딱 한번이니까, 그때 후에 바로 부활기를 맞은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는 구약에 기다리는 기간, 또 고난의 기간, 구약에서 신약 오기 전에
암흑기간이 있었죠? ‘무선지자 기간’ – 그것도 역사적으로 그 해당되는 기간입니
다.
예수님 왔을 때 부활기 완전히 들어갔죠?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400년 동안 메시
아 강림 준비기간이면서도 고난의 기간이었습니다.
선지자들 없었을 때, 무선지자 기간!
따지면 이런 것도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러나 예수님 메시아론으로 볼 때는 딱 한 번 십자가 지고 다
시금 살아났을 때 그때가 곧 부활의 역사입니다. 예수님 부활역사는 3년 끝나고 십자
가 지고 끝나고 부활됐을 때부터 부활기입니다.
우리 섭리사도 똑같습니다. 2018년부터 부활기!
선생님 다시 와서 말씀 외쳤을 때부터 부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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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언제 부활기라고 하는고 하니, 부활론 많이 사용합니다.
78년부터 온 인류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는 성약역사의 부활기입니다. 말씀
들으면 해방되니까, 육적 영적 해방을 막 시킵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신앙의 해방이니까 영적 해방입니다. 육신에 해당되는 민
족적 해방이 아니라 신앙의 해방이니까 영적 해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78년부터 하나님 생명의 말씀을 주니까 이들이 구속함, 구출함을 받으며 구시대에
서 해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도 부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도 부활기!
부활기를 여러 가지 쪼개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기 끝나고 20년 후부터 또 부활기라고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2000년도 끝나고 역사적으로 부활기이고, 실질적으로 십자
가 지고, 죽었다 살아난 것, 10년 동안 정말 그 기간 정말로 죽었다 산 기간입니다.
그것은 중국에서부터, 옥에 갔을 때부터 계속 진행됐습니다.
그 기간이 곧 무덤기간이요, 죽어있는 섭리의 기간이요, 또 하나님 보낸 사명자도
그런 기간이었습니다.
이것이 딱 끝나고 10년은 10개월 동안은 중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조사하는 기간,
그래서 그날 중국의 노동절 때에 딱 섭리권이 이제 사망의 자들에게 넘어갔습니다.
예수님은 언제 재판했습니까? 유월절에 잡힙니다.
그것도 하나의 명절입니다. 유대인의 명절, 그리고 중국인의 명절은 노동절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명절입니다.
명절로 쇠어서 굉장히 오랫동안, 한 일주일 동안 명절 쇱니다. 정확합니다.
억지로 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노동절 때, 이쪽도 명절 때 예수님도 유월절 명절 때, 이스라엘 명절입니
다. 우리는 1월 1일이지만 그들은 해방된 것을 명절로 봅니다. 구체적으로 우리보다
더 큽니다. 1월 1일은 년도로 명절이고, 그들의 해방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을 때가 진짜 명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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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이 그런 것을 정확히 칠 때는 딱 한번, 2018년 선생님 2월 18일부터 사망
의 무덤에서 나온 것입니다. 살아나서 모두 살아났습니다.
기분도 살아나고 정신도 살아나고 생각도 살아나고 다 살아났습니다.
달달달 선생님 외우고 있습니다. 다 외웁니다.
그래서 그 후로 3년 6개월이 지난주 수요일 되었었죠? 그래서 기억하라고 모두 케
이크도 자르고 그랬습니다. 이와 같이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부활 때가 여러군데 있는데 그것은 그때마다 일어났던 환경적인 것이지, 진짜 부활
기는 딱 한 번밖에 없습니다. 옥에 한번 갔다 온 것이지, 두 번 아니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 알고, 부활기때 부활 꼭 해야 합니다.
그 전치 부활은 환난기 부활이요, 지금 부활은 진짜 영의 부활, 육의 부활이 근본
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내가 육이 살았으니 육신의 부활도 치고, 영이 살았으니 영의 부활도 치는 것입니
다. 예수님은 육신이 못 사니까 영의 부활만 쳤습니다. 시대가 다르니까 우리는 그
시대와 다른 것이 많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와 다른 것이 많습니다. 상징적으로 같지, 다른 것 많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배워야 합니다. 안 배우면 사탄에게 맨날 유혹 당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이
야기 하면 또 거기로 따라갔다가, 여기로 따라갔다가 합니다.
주는 실제 그 일을 행하고 왔기 때문에 정확하게 압니다. 당사자니까, 주인이니까!
정확하게 깨닫고 알고 행하면 부활됩니다.
지금은 말씀을 듣고 모두 부활을 시켜놨습니다.
부활되기 전에는 여러분들이 죽어있었습니다. 얼굴도 죽어있고 모두 잠자서 일어난
사람같이 부스스 하고, 생기가 없고, 나와서 말씀을 외치니까 모두 생명력있고 생기
가 돌고 영이 사망권에서 나오고 육도 사망권에서 나왔습니다. 죽었습니다.
(( 그리스도와 더불어 너희는 죽은자요, 너희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산 자가 되느니
라. )) 예수님 십자가 지고서 영으로 나왔을 때 그 말씀을 내리고 성령부흥, 성령운동
계속 하면서 살아난 것입니다.
그때 성령운동이 바로 선생님 살아났을 때 성령 운동, 다 성령운동입니다.
그리스도는 성령 일체되어서 나와 사니까 그가 성령이요,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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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그에게 말씀을 주니까, 성령이 계속 말씀 주고, 말씀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
서 성령의 감동, 말씀으로 계속 해왔죠?
이렇게 되면서 된 것을 확실히 핵심을 알아야 합니다.
교과서입니다. 선생님 말씀한 것은 정확한 교과서입니다. 교과서 여러분들 알죠?
교과서는 똑같이 배우지 않습니까? 그 나라 사람들이 교과서 그대로 배우고 똑같이
주장합니다. 그래서 (( 교과서다. ))
그 어떤 것을 배워도 늘 나옵니다.
교과서 배웠으면 다 머릿속에 있으니까, 교과서적인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 부활역사 끝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역사는 계속 부활역사로 갑니
다. 이 기간은 부활의 역사 기간이라고 합니다.
십자가 지되, 십자가 지고 끝난 후 역사는 다 부활기 역사입니다.
때를 꼭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부활의 삶을 사는 때입니다.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 부활하면 바로 근본적인 마지막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환난 때 일어
났다가 다시 부활기다.’ 하는데 그것도 그렇게 따지는 것입니다.
경제가 죽었다 살아났다, 죽었다 살아났다, 개인도 그렇지 않습니까? 경제가 죽었
다가 살아났다, 죽었다 살아났다 – 여러 수십번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근본 핵심은 근본적으로 일어나서 경제가 일어났을 때를 부활기로 보는 것
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본인들 개인적으로 보면 가정의 환난과 핍박이 있을 때, 그 때를 자기가 또 ‘십자
가 기간이다.’ 칩니다. 그렇게 쳐도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풀리면 ‘나도 부활됐다’
고 치고 그러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그때그때 일어난 사건들이고, 섭리사도 그때그때
일어난 사건이지, 딱 부활기는 2018년 2월 18일, 날짜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정한대
로 그때 이후로 말씀 전해서 부활시켰습니다.
영적 부활 육적 부활 막 말씀을 3년 6개월 시켜왔습니다. 그래서 모두 살아난 것
입니다. 그러므로 옛날과 같이 모두 힘 있는 자들이 되고, 능력자들이 되고, 신앙의
본질을 찾고 힘나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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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뭐가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그냥 여전하지 않습니까? 계
속 가지 않습니까?
모바일 예배로 다 말씀 전해서 할 일 다하고, 예전에도 그랬지 않습니까? 예전에도
한 군데 다 못 모이니까 거진 모바일 예배 했습니다.
우리는 부활되어서 여전하게 가는 것입니다.
똑똑하게 열심히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되어서 그렇습니다.
부활 안 됐으면 치명적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더!
코로나 있어도 할 일 다 합니다. 청중 집회 안 해도 모바일로 청중집회 다 합니다.
수련회 2-3000명씩 안 와도 대표자 와서 다 하는데, 대표자 하면 끝나버립니다.
그것 코로나 없었을 때도 수련회 안 하고 그랬는데, ‘올해는 하지 말고 지방에서 각
자 하자.’ 하고 각자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 영향 받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 되어서 척척 해나갑니다.
부활 되었으면 과거에 하던 일 다시 열심히 해야 합니다. 부활 되기 전에 죽어서
못했던 것, 그때 가서 다시 더 확실하게, 더 몸이 풀려서 하는 것입니다.
축구도 전반전보다 후반전이 몸이 풀려서 잘되고, 지치지도 하지만 오히려 몸은 확
실히 풀려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때 해야됩니다. 몸이 풀려서!
몸이 풀리면 뛰어도 피곤치 않고 아프지도 않고 몸 풀리면 부딪혀도 안 아픕니다.
먼 거리 100m 거리도 50m 거리로 보고, 50m도 20m로 줄여보입니다. 마구 뛰는
것입니다.
정신 일도 됐으니까, 이와 같이 부활기는 몸이 풀린 시대! 그리고 말씀이 풀려서
줄줄줄줄 말씀 나옵니다. 말씀 계속 나가지 않습니까?
때가 3년 6개월, ‘예수님이 3일 반 만에 생기가 들어가서 일어나니 살아나서 구
경하는 사람 다 놀라버렸다.’ 육신이 아니라 영이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또 그 제자들이 살아나서 육신이 살아났지 않습니까? 주님이 살아났으니 육
신이 그들 쓰고 활동하니까 모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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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는 요한계시록 11장에도 나왔지만 (( 그는 3일 반만에 살아난다. )) 이야기
하면서 두 증인을 그렇게도 미워하고 죽이려 하고 그렇게도 미워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증거하는자, 주를 증거하는자 그렇게 시기 질투 미워하지 않습니까?
사탄이요, 마귀요, 악령이요, 악한자들이요, 지옥으로 갈 자들이요, 그를 믿고 따라
야만 괜찮습니다. 안 따르면 안 됩니다.
증인자가 하나님 쓰고 나타나서 말씀하고, 성령이 쓰고 나타나서 말씀하고, 증인자
는 보고 듣고 확실해서 증인자로 삼은 것입니다.
(( 두증인들 그렇게 괴롭히더라. )) 그 고난을 받고 일어나서 외치고 다니고 그들
이 살아났습니다.
예수님 살아나서 하늘로 오르니 구경하는 자들이 모두 놀랐다고 했죠?
시대도 우리는 하늘로 가는게 아니라,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서 땅에서 계
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니까 구경하는 사람이 놀랬습니다.
십자가 10년 동안 갔다 와서 끝날 줄 알았는데, 꾸준히 코로나 병도 걸리지 않고,
우리 섭리사 싱싱하고 세계로 뻗쳐나가고, 오히려 걸린 사람들 위해서 기도해주고 낫
게 해주고, 시대를 위해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께 오히려 모든 사람들 놀랐습
니다.
‘저 종교는 왜 이렇게 잘되냐! 10년이나 고통을 받고 갖은 욕을 하고, 갖은 누명
을 씌우고 별짓들을 다 해도 싱싱하게 간다!’
하나님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안 됩니다. 일반 사람들, 목사님들 3-4년 하고나니까 교회가 다
없어졌다고 나는 어떻게 됐냐고 날 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 그대로 있다. 나가면 또
역사 펴나간다. ))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름도 하나님이 ‘섭리’, ‘나의 섭리역사.’ ‘섭리하신다. 뜻 역사다.’
‘하나님의 섭리, 의안’ 역사로 이름을 아예 지어놨습니다.
다른 사람은 이런 이름 지을 생각도 못합니다. ‘천년동안 섭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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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전부를 무단 복사, 복제, 전재 하는 것을 금합니다.
이래서 부활의 역사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부활의 역사를 맞고, 모르면 부활도 안 됩니다.
부활의 역사는, 부활의 할아버지가 뭔지 압니까? 휴거입니다. 결국 휴거된 것입니
다. 휴거도 부활로 보는 것입니다. 다시 새롭게 됐으니까 휴거도 부활의 세계로 보는
것입니다.
휴거도 부활이요, 다 부활로 보는 것입니다.
봄도 겨울철보다 부활로 보고, 봄만 이상세계로 보는 것이 아니라, ‘봄만 지나면
이제 여름철 왔다.’ 휴거됐다는 것입니다. 부활되었다!
더 뜨끈뜨끈, 더 화창한 세계이고 나뭇잎이 확 피지, 봄 갖고는 안 핍니다. 봄 갖고
는 아무리 따뜻해도 나뭇잎이 피고, 완전히 화창한 세계를 못 만듭니다.
여름이 와야 실록의 계절이 와서 산에 나무가 있는대로 다 펴버리고 가 커버리고
사정없이 크지, 봄에는 안 큽니다. 봄에는 잠만 깨지, 여름되어야 무진장 큽니다.
가을되면 이제 안 큽니다. 9월 지나면 나무들 안 큽니다. 아직은 큽니다.
9월 지나면 나무 물이 쭉 빠져서 아예 물 조금만, 많이 먹으면 큰일납니다. 나무
죽습니다. 그렇게 안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여름철에 물 엄청나게 먹었죠? 안 먹으면 죽으니까, 가을에서부터
는 추위 때부터는 물을 안 먹입니다. 나무도 사람도 똑같습니다.
이와 같이 부활기 이제 여름도 부활기, 가을도 가을의 부활기, 겨울은 겨울로 부활
기, 봄은 봄의 부활기를 치는데, 딱 크게 나누면 ‘봄의 부활기다. 이렇게 친다.’ -
그 말입니다.
이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 쪼개지 않습니까?
선생님 쪼개는 역사, 도마위의 칼이지 않습니까? 딱딱딱 쪼개놓지 않습니까?
역사 정확하게 끊습니다. 하루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다 만들어놓습니다.
절대적인 법칙을 섭리사는 다 알고 시대 말씀을 듣고 갑니다. 과거 역사가 다 그렇
게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섭리사는 부활기, 고난기 왜 이렇게 많냐?’ 십자
가를 중심했을 때 부활기는 한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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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 단상 말씀을 타이핑 및 편집한 것으로 공식문서가 아닙니다. 승인 없이 문서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복사, 복제, 전재 하는 것을 금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동안 많이 있었습니다. 환난기 있어도, 다시 또 일어났고, 일어난
것을 부활기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999년도 환난기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갈 때 3년 6개월 동안 아주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해
외 질서 잡혀서 쭉 가서 이제 부활기라고도 하는데, 그렇게도 보는 것입니다.
항상 보면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쉬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러고 후반전 또 갑니다.
이런 법칙을 잘 나눠야 합니다. 헷갈리지 않게, 정확하게 가르쳐주겠습니다.
이리 알고 행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때에 부활기 때, 휴거역사를 강력하게 해나가야 합니다.
‘휴거’ 빼면 할 일이 없습니다. 최고가 휴거입니다.
휴거 역사 속에 전도도 강의도 다 들어있지, 휴거 안 한다고 하면 뭐하러 강의하
고, 뭐하러 전도하고 다닙니까? 뭐하러 뭐하고 다닙니까? 뭐하러 기도합니까?
휴거 안 된다면 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뭐 하러 그럽니까? 그냥 살다 말지, 우리
는 목적이 휴거니까, 휴거 되었으니까 휴거의 삶을 계속 해야되고, 휴거 안 되고 이
제 온 사람들은 계속 그와 더불어 말씀 듣고 휴거 삶을 계속해서, 부활기에 태어난
휴거의 삶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활되어서 운동도 옛날처럼 날아다니면서 하지 않습니까? 그 전에 뛰고 달
리는 만큼 날으지 않습니까? 휴거되어서, 다시 부활되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부활된
것입니다.
모두 생활의 부활도 그렇게 일어나고, 경제 부활도 모두 일어납니다. 신앙이 부활
되어야 경제도 부활이 제대로 됩니다.
‘이 기간이 어려운 기간이다.’ - 어려운 기간이라고 할 것 없습니다. 겨울철 되
면 무진장 눈이 쏟아집니다. 사정없이 쏟아집니다. 그만 오라고 해도 계속 쏟아집니
다.
그래서 때가 오면 때의 일들이 계속 옵니다.
잘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하는 것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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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통해 옵니다.
우리가 지금 코로나 기간인데 ‘아이고 때가 와도 코로나 때문에 못한다. 조금밖에
못하네.’ - 조금 해도 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코로나 기간이라 조금만 왔
어도 (( 어 됐다. )) 하면 끝난 것입니다.
-“ 우리 교회는 3명 밖에 못 왔어요. ”
-“ 다 온 것이나 똑같다. ” 쳐줬는데 뭐 어떱니까? 하나님이 조금 왔어도 예전같
이 똑같이 많이 했다고 쳐줬는데 그러면 됐지 않습니까?
선생님도
-“ 우리 교회는 다른 때 같으면 2000명 교회라 1000명 왔을텐데, 10명 왔습니
다. ”
-“ 어~ 다 온 것으로 쳐줄게! ” 됐지 않습니까?
쳐줬는데 뭐가 안 된 것이 있습니까? 다 됐습니다.
이런 환난기 때는 환난기대로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다 해나갑가십니다.
하나님이 섭리하는 역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간판이 ‘섭리역사’입니다. ‘섭리’가 뭐지? ‘섭리역사, 성약역사, 천년
역사’ – 좋은 것 다 갖고 있습니다. ‘천년 혼인잔치 역사’ – 우리가 갖고 있습니
다.
다른 종교 한다고? 깨져서 하지도 못합니다. 자격도 안 됩니다.
우리보고 이단의 역사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단의 자격이 없어서 하나님이 이단세계
에서는 버렸습니다.
자격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무지한 사람들이 이단종교에 속한다고 예수님이 나
에게 분명히 (( 항상 주장해도 뒷책임 내가 진다. 모르는게 이단이다. 나 예수에 대해
서 모르고, 하나님이 섭리하는 것에 대해서 모르면 그게 이단이다. 다르다. 원칙에서
벗어났다. )) 했습니다.
우리가 부활기 때에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됩니다.
부활기 통해서 열심히 휴거역사 불같은 휴거 이뤄야 합니다.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완벽하게, ‘세상 살 때 못해보고 어떻게 좋
은 나라 가길 원하냐? 그건 100% 아무도 안 된다.’ 되는 놈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럭저럭 해서 되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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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목숨 걸어놓고, ‘너로서는 더 이상 없이 했구나. 한 때라도 그렇게 했
으니까 됐다.’ 한때 한 것 가지고 시험봐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시험 볼 때 열심히
공부 그때 열심히 해서 합격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후로는 못해도 합격한 상태로
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때라도 해야 합니다.
성령께 성자와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 평생동안 한번도 제대로 못했는데 내가 내
나라를 허락할 수 있느냐. 어림도 없는 소리 하지마. )) 그랬습니다.
한번이라도 해야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100% 믿고 100% 행하고 100%
해야지 되지, 볼 하나를 대도 들어간 볼은 100% 해서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100% 해서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100% 해야 됩니다. 100%!
100% 해야 됩니다.
아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 무소권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
자 성신이 절대신인데 100% 안 하면 안 됩니다.
나부터도 100% 안 한자를 내가 어떻게 가까이 합니까? 가까이 하면 문제 생깁니
다. 100% 완전히 되어야 합니다.
믿음 100% 행위 100%, 정신 왔다갔다 하면 안 됩니다.
그건 100% 해주지 말아야 합니다. 행위만큼만, 그 사람 행위 만큼만 해주면 됩니
다.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동한 만큼만, 그래도 가다가 또 변합니다. 변하면
자기가 고통 받고 십자가 지면 고통대신 올라와야 합니다. 의심한 고통, 제대로 못한
고통!
나부터도 그렇습니다. 제대로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 나 몰라라 하지 말
고, 나몰라라 하고 있으면 어떡하냐. 누가 하냐. 네가 해야지. ))
그게 하나님의 절대 법칙이 있으면 뭐냐고 하니까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줍니다.
어느 때보면 ‘잔인하다. 하나님 무섭다. 두렵다.’ 하지만 그게 아니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시고 아무도 손을 못 댑니다. 공의롭게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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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 사탄들 와서 10억씩 20억씩 대들고 오고, 막 논리를 붙이고 하면 ((
얘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줬다. 너희들 몰랐지? 애는 이렇게 했는데 내가 해준 것이
다. 안 했는데 해줄 수가 없다. 그런식으로 어떻게 푸냐. 내가 정신 없는 일을 하겠
어? )) 하면 다 물러갑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행한대로 꼭 갚아주고, 사탄들이 힐문합니다. ‘저 사람도
열심히 했는데 왜 안 갚아줍니까?’ 할까봐 하나님이 척척척, 해가 떠서 낮을 비추고
밤에 사라지듯이, 다른데 가도 비춰줘야 합니다.
이 마을 비춰주고, 저 마을 비춰주고, 지구촌 이쪽 비춰주고, 저쪽 비춰주고, 하나
님은 이와 같이 분명하듯 천륜의 법칙이, ‘하나님 잘못한다. 하나님 잘못인도 한
다.’ 하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행하고 인간이 모자라서 바보짓을 하고, 모자라서 지가 그렇
게 생각할 뿐입니다.
인간이 아는체 하는 사람은 지식이 이만큼 밖에 없습니다. ‘왜 이만큼 밖에 없을
까? 많이 아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면 그것이 많이 안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상황에 가보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는 것 이만큼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많이 아는데 가보면 실제 가서 확인해보니까 가짜 수표라는 것입니다. 많이 갖고
있는데 가보니까 가짜 수표입니다.
진짜는 역시 100원짜리, 1000원짜리 그것만 진짜입니다.
많이 아는데 조금밖에 모릅니다.
많이 안다고 하고, 우리들 보라고, 우리가 진짜를 찾고 섭리역사를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짜들 보라고, 우상섬기고 목숨을 삽니다. 하나님 우상들은 다 심판해버립
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렇게 좋아서 삽니다. 별의 별 자들이 다 있습니다.
어떤 종교는 11시 종교가 있습니다. 밤 11시 까지 안 잡니다. 그리고 그 후에 잡
니다. 별놈의 종교가 다 있습니다.
그걸 따라갑니다. 완전히 사이코들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데 알아봐야 할 것 아닙
니까? 하나님을 모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존재자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모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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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안다는 사람들 꽤나 많이 만나봅니다. 큰소리 치고 막 소리 치고 정치적으로
큰 소리 치고, 경제적으로 큰 소리 치고, 명예로 큰 소리치는데, 그것 아무것도 아닙
니다. 영계가면 명단도 없습니다.
영원성이 없는 세계 뭐 그렇게 큽니까? 남아지는 사람들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남아지면 그 마을에 다 죽어가고 앞으로 병들어 다 죽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어린아이만 안 죽는다고 하면 그 사람이 제일 큰 것입니다. 다 그 사람 것이
니까, 어린아이 것이니까!
영원성을 가진 사람이 최고인 것입니다.
보면 육신 일생 있다가 다 사라져서 가보면 찾을 길이 없습니다. 어디있나, 사망에
묻혀서,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과거에 누린 것 기억도 안 난다고 합니다.
왜? 자기 받는 고통에 부딪혀서 기억이 나나, 너무 고통입니다. 여러분들 아파봤
죠? 아프니까 과거에 기억 하나도 안 나죠? 먹고 누린 것 기억도 안 나죠? 그렇게
깔깔 거리고 웃고 하던 것 기억도 안 나죠?
지옥은 그것보다 십억만배 천억만배 아프고 고통 받는데 기억 나겠습니까? 아픈 것
만 영원토록 기억납니다.
이걸 생각하면서 가르칠 때 잘 알기 바랍니다. 나한테 배우면 사망으로 갈 자가 없
습니다. 나한테 배우고 나와 같이 행하면 사망으로 갈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나는 한 명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급, 이 시대급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급을 하나님이 가져왔으니까, 하
나님이 늘 나를 통해서 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다고 하지 말기 바랍니다. 내가 말할 것 같으면 하지도 않습니다. 안 합
니다. 힘들어서 못 나옵니다.
그렇게 뛰고 어떻게 나옵니까? 못 나옵니다.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사람들 만나면 그럽니다.
-“ 내가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하지 않으면 내가 여기 있을 사람입니까? 부귀영화
를 누리고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놓은 것을 보라고,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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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끄덕합니다.
-“ 나 당장 일어납니다. 안 합니다. 내가 뭐하러 합니까? 뭐하러 피곤하게 인생을
삽니까? 본인 만난다고 내가 뭐 물질을 얻는다고, 선물 받는다고? 아이고, 다 가지
고 있습니다. 하나님 것 다 가지고 나도 내 것이라고 하나님이 해줬습니다. 같이
쓰자고 해줬습니다. 그것 쓰기도 못 다 씁니다. ”
날 보고 사람들이 하는 말이 같이,
-“ 정말 해놓은 것 보니까 오래 살아야 되겠네요. ”
그 이야기 너무 많이 합니다. 거진 합니다.
-“ 나와 같이 하나 되어서, 이거 전부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 믿으면 본인 것 된
다. ”고 하니까,
-“ 그렇게 따지는 것입니까? ”
-“ 그럼요. 이 여자가 아무것도 아닌데 부자집 황태자와 결혼하면 그 사람 것 아닙
니까? 같이 쓰지 않습니까? 하나님 사랑하고 일체되어서 살면 하나님 것이니까 평
생 쓰는 것입니다. 뭘 만들고 있습니까? 집에서 만들어봤자 이렇게 만들겠습니까?
” 그러면
-“ 와 어제 내가 꿈 꾼 것이 생각납니다. 어젯밤 큰 성에 갔는데 제가 거기서 살게
됐습니다. ”
다 풀어주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우리 부활기 역사를 펴가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믿는 것이, 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 막 전도하라니까,
와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달달달달 떨고 의식하지 말라니까, 의식하면 안 됩니다.
마구 부활기 때 전하고 가르치기 바랍니다.
흑암 사람들 하나님이 뒷구멍을 다 막아놨습니다. 들어가지 못하게, 듣지도 못하게,
주관권이 다릅니다.
내가 누구를 의식하고 말씀을 못하니까 성령께서 (( 하라. ))
알고 보니까 죽었습니다.
4) 주가 왔으면 하나님 성약 섭리를 하신다. 하나님 구원자를 보내셔야 그로 때를 온
전히 알고 때를 해석해주고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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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때를 왜 아는고 하니, 우리가 그 때를 지켜오고 행해왔던 그 과거사입니다.
앞으로 한다는 것도 아니고, 해왔기 때문에 증거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5) 자기 때가 아니면 아무리 해도 안 되더라.
해봤죠? 남 때 가서 해봤자 그 사람만 돕고 끝나는 것입니다.
6) 때 지나니 철새같이 오던 자들이 한 명도 안 오더라. 제때해야 한다. 제때를 천년
이 하루같이 모두 기다리지 않았느냐.
기다려놓고 못 맞은 것은 유대종교인들처럼 예수님 못 맞은 것처럼 못 맞은 것은
어떻게 주가 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왔죠? 선지자 때는 선지자 쓰고, 모세 때는 모세 쓰고, 중심인물
때는 중심인물들, 다윗 같은 사람들 쓰고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이 그때 일 다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지, 하나님이 뭐 와서 앉아서 하찮은 그런 일을 하겠습니까?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 어마어마한 존재 하나님 - 아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들 지방 가서 목회
하고 앉았겠습니까? 가서 여러분들 하는 것 교사, 반사하고 앉았겠습니까?
하나님은 쓰고서 합니다. 선생님 여러분들 쓰고 하니까 잘 합니다.
어제도 내가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언니가 왔는데, 동생 안 나오냐고 하니까 나오는데 잘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왜 안 나오냐고 하니까, 전도한 사람이 너무 부대끼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부대
끼게 하고, 혼내고, 책망하고, 막 때리고 그러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했냐고 하니까 선
생님 말 안 들으면 때리라고 했다고, 이러면서 그랬다고 했습니다.
그게 다 들통났습니다.
내가 걔한테 전화했습니다.
언니는 교회 다니고, 동생이 안 다닙니다. 15살 때 그랬다고 했습니다.
전화해서
-“ 나 선생님이다. ” 하니까
-“ 나 전화받고 싶지 않아요. ” 하고 탁 끊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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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민망하다고 회개하고 울고 짜고 그런데, (( 할 수 없다. )) 했는데 조금 있
다가 성령께서 또 가서 감동줘서 전화 다시 오게 해서 이야기 했더니만, 이런 이야
기, 저런 이야기...
-“ 너 그렇게 다룬 애 미리 알고 임무 하나도 안 줬다. ”
지가 컸으니까 “ 가만두지 않겠다. ” 그럽니다.
지가 별 짓을 다 해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내가 가만두지 않을테니까 가만 놔둬. 그건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선생님이 그
렇게 그런 일을 시켰겠냐, 상식이 있지, 바보짓이다. 자기가 하는 것이다. ” 그랬
더니
- 알겠다고, 오겠다고,
-“ 지금 교회 안 나온지 얼마나 됐어? ”
-“ 5년 됐어요. 그거 봐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가만두지 않으려고! ”
얘가 커서 23살 먹었습니다. 옛날 그 생각만 하면 머리 아파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 나왔는데 또 안 나오니까 자기 악평자 말 듣고 안 나왔다고 소문
냈다고 했습니다.
형제간에 둘이 못 만나게 하고, 서로 만나주지 말라고 하고, 그런 인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고등부 때 자기 16살 먹었을 때 그랬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중고등부 교사들 애들, 그렇게 강하게 하는 사람 다 빼야 합니다. 교회에서
다 파악하기 바랍니다.
조은 목사님 총관리를 하고 나와 같이 하니까 그런 일 없겠지만 정말로 없어야 합
니다. 대학부도 마찬가지, 청년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다 교역자도 마찬가지, 강하게 하는 사람 하나님이 무조건 다 뺀다고 했습
니다. 이유 없이, 선생님 이름대고, 뭐 대고, 어느 때는 설교대고 하지 말고, 막말하
지 말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목사인데 함부로 대한다고 막 책망하고 그러는데 목사는 위하
고 섬기고 받들고 공경하고, 나보기 바랍니다. 나같은 타이틀 갖고도 늘 그러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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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막 누가 존경한다, 그렇게 안 하지 않습니까?
아주 하찮은 바닥같은 쪼만한 임명 가지고 그럽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모두 교역자 지도자 그리고 모든 자들이 그렇게 사람들 그렇게
다루지 말기 바랍니다.
걔가 커서 봐줍니다. 걔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걔도 그냥 놔두지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23살 먹었는데 그것 반은 죽여놓는다고 그랬습니다. 아주 초전박살시킨다고, 어제
내가 이야기 해서 오늘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맡긴다고 했습니다.
-“ 아이고 귀염이들 내가 맨날 옥에 있을 때 편지해주고 그랬잖아. 14-15살 때!
”
-“ 기억나요. ” 그런데 그걸 못한 것이 걔 때문에 그랬다고 했습니다.
-“ 전도한 사람 치고 임무 다 끝나고 지금 평신도 되어서 겨우 다니고, 그 교회에
서도 알아서 다른 교회 보냈다. 지금 내가 데려다가 정말로 책망하고 혼내켜줄게.
걱정하지 말고 잘 해. ”
여러분들 어렸을 때 너무 그런 식으로 다루지 말기 바랍니다. 알겠죠? 하나님의 아
들딸들이고 하나님이 오라고 해서 오고, 그런 자들입니다.
무력으로 하지 말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앙심먹고 그러면 큰일납니다.
자, 우리들이 실패한 것은 제대로 삶을 살지 못해서입니다. 자기 삶 자기가 어떤
자는 남을 함부로 해서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책임을 져줘야 합니다.
그들은 또 그들이 그렇게 한지를 모릅니다. 바보 같습니다.
섭리사 안에는 인격 더럽게 못생긴 자들 더러 가끔 있습니다. 다가 아닙니다. 진짜
못생기고 인격이 정말 개죽이 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거 다 잡아놔서 임무 주지마! 임무 주면 절대 안돼!
부활기 때 그 병든자들 다 옮으면 안 됩니다.
우리 여러분들 보기 바랍니다. 사회생활 그 성격, 더러운 성격, 웃기는 성격이 오고
가서 왕 살아먹습니다. 그 성격 가지고 말씀 받고서 그 말씀을 그대로 성격으로 써먹
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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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도 얼마나 성격을 죽였다고, 무한히 죽인 것입니다.
산에서 20년 동안 성격 죽였다고 했지 않습니까? ‘수도생활 20년 동안 뭐 했
냐’, 성격 죽이고 나왔다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성격을 내지 말고 혈기 내지
말고 사람들 무력으로 잡지 말고, 어린아이들!
그러면 나를 잡는 것이고 하나님을 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행한대로 다 갚아줍니다.
7) 실패 안 하려면 날마다 주로 매일 같이 배우고 행하라.
주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알겠습니까?
꼭 각 교회들 세밀하게, 중고등부 교사들 잘 해야 합니다.
화난다고 화날 짓 한다고 막 화내고 하면 나중에 ‘정말로 못다니겠네’ 하고 안
다닙니다. 그래놓고 그래서 안 다닌다는 소리 안 하고 다른 것 이유 달면서 못 다닙
니다.
걔도 결국적으로 다른 이유 달았습니다. 공부하기 바빠서 교회 못간다고, 무서워서,
지금도 만나자고 하면 진절머리 쳐진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뱀을 만난다고, 안 만난
다고 그럽니다.
8) 때가 됐는데도 할 일을 모르고 사는 자가 많습니다.
때를 배우려면 하나님이 한때 두때 반때를 정했으니 거기에 의해서 어느 때는 한때
두때 반때가 좋게, 어느때는 한때 두때 반때가 나쁘게, 3년 6개월인데 그것은 3년 6
개월뿐만 아니라 42달, 1260년, 날짜로 따지면 또한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이렇게 따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서 때를 풀어나가기 바랍니다.
오늘은 구체적으로 다음 주일날 설교도 나오고 하니까 쭉 세밀하게 이어 해주라고
해줬습니다. 부활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가지 ‘부활이 왜 이렇게 자주 있지? 한번
죽었다 살아났는데 또 죽었다가 살아나나?’
우리는 그 여건마다 사건마다 그렇게 쳐서 그렇지, 진짜 부활은 2018년 2월 18일
새벽부터 부활이 시작됐습니다. 날짜가 전부 성경이 거기에 해서 해야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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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씀 마치고 단상에 말씀하는 것을 모두 잘 듣고 모두 진행해주길 바랍니
다. 알겠죠?
상처받고 나간자들이 수십명, 수백명입니다.
그래서 가라지도 되고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 것 없도록 나부터 여러분들부터
잘 하자고, 서로 용서도 해주고, 이제는 새롭게도 하지만 그런 사람들, 못된 성격을
가지고, 그런 닦아지지 않은 성격에다가 하나님 말씀 받고 사명 받으니까 막 그냥 쓸
고 돌아다닙니다.
전도한다는 사명갖고 쓸고 다니면서 그런 짓 하는 사람 안 됩니다.
이유를 달고 그런 사람들 교역자가 파악해서 딱 제재를 시켜버려야 합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이유를 달고, 하나는 사람 죽이고 하면서 하면 안 됩니다.
이러면서 모두 신앙들 죽지 않도록 잘 교역자들 살펴야 합니다.
지금 코로나 기간 때 일일이 살펴야 합니다. 교역자들 자꾸 말이 많으면 계속 교역
자들 세울 수가 없습니다. 잘 해야 합니다. 서로 싸우고 그러지 말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금요일날 하이라이트 말씀을 잘 해주심을 감사하고 (( 때와 시기를 분별하
고 제때해야 꼭 성공하니 제때하라. 지금이 어느때인지 지금 때를 분별하고 행하라.
)) 했습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마무리)
이제 모든 말씀 끝났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내일은 토요일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리며 행할 일을 행하기 바
랍니다. 전도도 하고 간구도 하고, 그리고 기도 70일 했으니 열심히 기도하기 바랍니
다.
가을 계절 잘 지키고 뺏기지 않고 열심히 하고, 알바도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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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되게 모두 하기 바랍니다. ‘나는 언제 만나? 모두 가지도 못하고!’ 앞으로 다
만납니다. 100% 걱정하지 말고 전도 많이 하고 모두 그래서 만나자고요!
‘가을 되어도 못 가면 어떡하지?’ 100% 옵니다. 걱정하지 말라고, 희망으로 모
두 하자고, 새벽예배 꼭꼭 참석하고, 중고등부 새벽예배 꼭 참석하기 바랍니다. 대학
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캠퍼스도 꼭꼭 새벽예배 참석해서 말씀을 듣자고, 알겠습니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