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8.2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8.29 (일)
- 성경 본문
- 행 1: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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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주일예배
지금의 섭리역사
시대성경)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를 배우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참고성경)
행 1: 8~11
계 11:7~11
우리는 주와 같이 산다고 하지만 몸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각자 위치에서 혼자 예배 드리기도 하고 삼삼
오오, 많아야 몇십명 같이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는 머리잖아요? 우리는 지체이죠? 머리, 팔, 각각의 위치가 따로 있는데 하나 되어 있죠? 주와
일체 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 눈이 코 위치에 있으면 안되듯이, 각자 개성의
위치에서 주를 중심해서 있으면 주와 일체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를 중심으로 전세계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모두 뭉쳤습니다. 이것이 대면이죠. 왜 자꾸
코로나 온라인 예배라고 하는거에요? 우리는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주를 대하면서 보는 대면
예배입니다. 오늘도 성삼위와 주와 여러분을 대면하면서 8월의 마지막주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중에서 정말로 좋은 단어가 2개가 있습니다. 제일 좋은 단어 2개가 붙었습니다. 궁금하시
죠? 맨 마지막에 알려드리고. 알려 드릴까요? 오늘 말씀 잘 들으셔야 합니다. 제일 좋은 단어, 제가 개인적
으로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는 지금. 지금 이순간. 또 하나는 섭리역사. 오늘 말씀의 주제는 지금의 섭
리역사!
지금이라는 단어는 어떤 말보다 현실감이 있죠? 지금 먹고 싶고, 지금 보고 싶고, 지금이 사람들에게는 참으
로 중요합니다. 지금은 과거를 어떻게 살았는지 말해 주기도 하고 과거에 잘했어도 현재에 운명을 안 좋게
할수도 있고, 과거에 안 좋았어도 현재에 좋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현재가 미래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
다. 지금의 섭리역사입니다!
지금 섭리역사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때에 맞게 생각하
면서 살아 있는 삶을 살수 있거든요.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잘 모르고 감각없이 뒤쳐진 사람도 있지만 소수
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끌고가면 되겠죠? 각 나라 각 교회 때에 따라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섭
리역사에 대해서 짚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과 성령님과 의논을 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 선생님께서 나오시고 3년 반이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한번 더 때에 맞춰서 설교를 하겠습
니다. 이번 주 만큼은 부활을 실감을하면서 진짜 부활의 때를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섭리역사 사람은 때에 따라서 살지 못하면 때를 놓치게 됩니다. 오늘 SS들 주님의 말씀에 손장구, 발장구
치면서 들으면 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지도자들, SS, 캠퍼스, 그리고 처음 오신 분들, 그리고 진짜 오
랜만에 오신 분이 있어요. 저도 한분을 초청했는데 오늘 오셨어요. 말씀에 흐름에 따라서 편안하게 그리고
집중해 주시면 현재까지의 흐름을 잘 따라 올수 있을 것입니다. 영상과 함께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일주일은 월화수목금토일로 나뉩니다. 일주일을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역사로 확대해 보면 월화수목은 구약
역사이고, 금토는 신약 역사입니다. 일요일은 신약에서 예언된 천년 새역사입니다. 천년 역사는 하나님의 마
지막 역사로서 창조 7일로 볼 때 하나님께서 창조물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날과 같은 날로서
하나님께서 창조목적을 이루고 최고로 만족하시는 때입니다. 신약에서 예언된 역사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
는 역사로 성약역사, 섭리역사, 곧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하십니다. 매일 하나님의 뜻을 펴고 이루는 역
사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성약역사, 지금 섭리역사는 어느 때를 보내고 있을까? 알고 있어도 인식을 제대로 못하면 때
를 따라서 살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서 역사하시잖아요. 이것은 한때 두 때 반때라고 합니다. 한
때는 일년, 두때는 이년, 반때는 6개월. 축소하면 3일반, 확대하면 21일, 40일, 70일, 21년, 400년, 4000년
이렇게 됩니다. 한때 두때 반때 기간동안 탕감기간, 형벌의 기간을 보내면서 회복을 하게 됩니다. 마치 다치
면 회복하듯이. 살아나는 기간으로 계속 보내다가 축복의 때, 살아나는 기간으로 보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때 축복의 삶을 살게 되고, 한때 두때 반때가 지나게 되면 살아나는 부활의 때를 진행하게 됩
니다.
하나님의 1000년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99년까지 1차 소생기를 보냅니다. 99년부터 2013년까지 무덤기간
을 보내게 되는데, 1차 7년, 2차 7년, 총 14년의 무덤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새로
운 역사를 준비하고 이때 섭리역사는 새롭게 살아나게 됩니다.
99년 사명자가 해외로 나가서 시대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것이 조건이 되어서 전 세
계에 섭리촛대가 꽂히게 됩니다. 시대 십자가 기간이 2008년부터 시작되지만 하나님은 서서히 창조목적 휴
거 준비 기간을 시작하십니다. 2009년부터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셨고, 성령께서 이를 증거하기 위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세상으로는 무덤기간이었지만, 주를 따르는 우리들에게는 부활기, 장성기의
시간이었습니다. 2013년에는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하게 됩니다. 3차 부활기 곧 역사의 완성기에 접어든 섭
리역사는 휴거의 뜻을 따라 더욱더 말씀에 따라 무장하게 됩니다. 확대한 한때 두때 반때, 곧 성자의 육신이
이땅에 오신지 70년이 되는 해에 2015년 3월 16일에 휴거를 이룹니다.
신약에서 성약으로 넘어 올때도 공부를 하지만, 섭리역사 때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 땅에서는 휴거된 신부의
육신이 혼인잔치를 하고 영은 황금천국에서 휴거 잔치를 하며 우리는 계속해서 차원높인 삶을 위해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더불어 섭리역사를 살았습니다. 우리는 당세때 주와 함께 산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롬 5장 4절 말씀처럼 우리는 더 연단하고 단단하게 했고 그 연단은 우리를 강하게 했고 그 연단으로 인해
소망을 이루었습니다. 3차 부활기, 섭리역사의 완성기는 요한계시록의 10년 환난을 거치게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2월 18일 완성된 부활의 역사를 맞이합니다.
이제 2018년 완전 부활된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3년 6개월 전의 자신의 삶을 떠올려 보세요.
섭리역사는 2018년 2월 18일 기점으로 한때 두때 반때 3년 6개월을 보냈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 신앙이 살
아 있으나, 죽어 있으나, 사명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선포하시고, 그는 직접 뛰고 달리며 날기
시작했습니다. 증거자도 주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할 일을 멈추지 않고 조금씩 행하면서 왔습니
다. 섭리 역사의 모든 사람들도 크게 못할때는 작게라도 행하면서 왔습니다. 사명자가 멈추지 않고 시대 말
씀을 전하니 증거자도 섭리 사람도 멈추지 않고 행했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궁도 갈수록 빛이 나게 변하고,
우리의 생각과 행실도 서서히 살아나 갈수록 빛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3년 6개월 전보다 오늘이 더 낫습니까? 저는 확실히 더 낫습니다. 지난 3년 6개월동안 각자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저의 설교시간, 저를 빗대서 설명을 하자면 3년 정도는 열심히는 했는데,
그 전처럼 열심히 하지를 못했어요. 다른 차원으로 올라가야 막 새롭고 하고 싶은데, 한계를 뚫지 못하고 멈
춘 것 같을때는 계속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불이 나지 않더라구요. 성령이 역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저의 문제겠죠. 하나님과 주의 말씀이 멈추지 않았으니 저도 멈추지는 못했어요.그런데 생기가 없었던 것 같
아요.
2019년 12월 그때 SS중앙에서 저에게 제안을 했어요.이전에는 천국 성령운동했는데 지금은 그럴 기회가 없
는거에요. 그때 성령집회 했던 애들이 다 이제 졸업을 한 대요. 선생님은 다 해주시고 계신데, 도대체 내적
부장교사는 뭘하고 있냐고 해서, 제가 무엇을 하면 되냐고 하니까, 매번 SS가 영성 캠프를 한 대요. 저보고
성령집회로 영성캠프를 하래요. 그래서 SS를 위한 성령집회를 2020년 1월에 하게 됩니다. 레볼루션 킹덤.
그렇게 엉겁결에 얼떨결에 그렇지만 우연인 것 같지만 정말로 성령의 역사로 레볼루션 킹덤 시즌1이 시작하
게 됩니다. 제가 SS보다 더 큰 성령을 받은 거에요. 항상 하라는 대로 하면 제가 일단 먼저 불을 받아 버리
더라구요. 그러다가 시즌2가 되었고 제가 더 불을 받게 되어버린 거에요. 제가 정말 강력하게 깨달은 것이
우리 SS들 어리지 않다. 정말 진지하게 제대로 주님의 정신을 넣어 줘야 되겠다고, 시즌 2,시즌3에 받게 된
거에요. 그러면서 슈퍼스타 예배를 시작하게 된거에요. 오늘 예배는 SS예배가 아니에요. 그런데 오늘 저의
설교라서 저의 경험으로 말씀을 합니다.
슈퍼스타는 우리 SS들. 전세계 히어로가 될 우리 SS를 위한 예배에요. 지금 딱 3달이 되었어요. 저는 한 부
서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하나의 지구처럼 보이더라구요. 섭리사의 미래로 보이고, 성령의 감동을 거부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죠.
주의 증거자는 그동안 주께 배운것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총 집결해서 주와 함께 우리 SS들을 가르치
기 시작했습니다. 어리다고 의식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았고, 이렇게 하면 잘될까?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주
의 사상과 정신으로 성령과 함께 확신으로 행했습니다. SS들이 점점 말씀으로 신을 받기 시작했는데, 바로
주의 정신이었습니다. 주께 연결되어 접붙이게 되었습니다. 연대의 죄를 끊고 연대의 축복을 이어갈 하나님
의 창조목적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2부 예배가 아니고 섭리사 전체에게 불을 붙이는 예
배이고 부활이 무엇인지 살아 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예배이고 주께 더 가까이 가는 예배이고 섭리사
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예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주가 오시고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고 이렇게 행한 여러분을 각 개인으로 이루었을 줄 믿습니다. 저
는 SS들과 함께 이루어 왔습니다. 제때해서 성공해서 부활의 때를 맞이했습니다. 아직 살아나지 못한 사람
들이 아직 있습니다. 그러나 꼭 신앙이 죽을뻔 했던 사람이 다 일어났습니다. 그대로 쓰러질수도 있었는데
다시 살아난 계기가 3년 6개월 안에 일어났고, 슈퍼스타 예배를 통해서 일어났습니다.
저는 슈퍼스타 예배를 드리면서 지난 10년 동안의 성령집회랑 너무 오버랩이 되는거에요. 처음에 불이 너무
안 붙었죠. 불이 뭔지를 몰랐죠. 현장 말고는 거의 참여를 안했어요. 그런데 갈수록 성령께서 역사하시니 전
체를 뒤덮고 주를 맞이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때 그렇게 눈물을 흘렸어요. 기쁜데 슬프고, 슬픈데 기쁘
고, 희망있는데 절망적이고, 절망적인데 또 희망적이고. 그때 참여 했던 사람들이 현재 목회자나 지도자들이
되어서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굉장히 미약하게 시작했어요. 참여하려는 의지조차 없었어
요. 2009년에 시작했는데 처절했다고 하까요? 그런데 자리를 잡기에 3년정도 가야 되었어요. 이 불이 정말
전세계로 뻗었습니다. 우리는 성령집회를 통해 휴거를 준비했고 진짜 회개하고 찬양하며 말씀의 불을 지펴
나갔습니다.
그리고 슈퍼스타 예배. 우리 SS들 갑자기 기분좋다가 갑자기 다운이 되요. 드디어 뒤집어졌다고 하는데 다
시 보면 엎어져 있어요.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이것이 좀 심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40분만 하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1시간 20분을 다 찍은거에요. 실제로는 SS를 위했기 때
문에 전체 홍보를 안했어요. 그런데 3개월만에 어마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저는 전세계를 같이 보잖아
요. 정말 엄청난거에요. 몇 개만 얘기해도 돼요? 이것이 굉장히 포인트에요.
제가 지금 부활역사를 기점으로 불을 받았는데 SS를 통해서 불을 받았어요. 성령께서 작은 자를 통해서 역
사해 주신 거에요. 레킹 시즌4 이후로 내일이 빨리 오면 좋겠다. 빨리 말씀 전하고 싶은데.. 너무 설레고 막
떨리는 은혜를 받은 거에요. SS들이 다시 엎어져 있을 수도 있어요. 저는 확신합니다. 이렇게 했던 애들 중
에서 현재 엎어져 있는 애들 몇몇 있어요. 그러다가 다시 말씀 들으면 다시 뒤집어집니다. SS들이 1초라도
내일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저는 30살이 될 때까지 말씀만 들으면 안될까요? 공부가 힘든데 예배가 너무
기다려져요. 세상의 예능, 드라마 보다 말씀이 제일 재미있어요! 그리고 SS들에게 결혼교육이라니. 창조목적
결혼교육까지 해줬잖아요. 창조목적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섭리사에 태어난 것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2세들이 자랑스럽다고, 말씀이 재미있다고, 뒤집어 지고 살아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라고 말했어요. 예전에는 말씀만 들으면 정신이 몽롱해졌대요. 자기를 계속 탓하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은 말씀을 들으면 총명해 지는 느낌을 받는대요. 이전에는 말씀 시작하면 화장실에 자주 가고, 휴대폰을 본
다고 했는데, 지금은 안그래요. 지금은 선생님 말씀이 정말 잘 들려서 등하교를 하면서 선생님 말씀 듣는다
고 했어요.
SS예배는 3개월만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센세이션이죠. 우리가 잘하기도 했지만, 많은 프로그램, 영
상, 노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때입니다. 때가 된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농부가 겨울에 씨를
뿌리면 거둘수가 없어요. 봄이 와서 대지가 녹고 소생하는 때에 씨를 뿌려야 열매를 거둘수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주께서 부활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 주셨기 때문에 이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해서 성공한 것입니
다. 딱 3년 6개월 되는 부활되는 그 지점에 레킹 4를 하고 창조목적 말씀 축복을 터트렸습니다. 3년 6개월
이 지난 후 부활의 모습을 보여주는 최고의 기간이었습니다.
10대 잡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때 잡아주지 못하면 부모도 아이의 마음을 몰라요. 부모에게도 다른 생각을
할수 있어요. 오죽이나 아담과 하와가 10대때 무너졌겠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10대때 무너진 것을 우리 섭
리에서 10대들이 복직해야 진짜 복직이겠구나. 그래서 10대때 전도된 제가 합니다. 이것도 우연이 아니더라
구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해요. 성령과 함께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면서 똑같아요. 믿는 사
람보다 안 믿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고 성령이 임하신 것만 다른 거에요. 온세상과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제자들도 다 죽어 있었는데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된 것 그것
밖에 없어요. 그러니 사탄을 멸하고 이 땅을 복음으로 잡았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이와같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누가 막아도 시계와 같이 정확하게 한때 두때 반때
를 따라서 가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18일 이후에도 우리는 3년 6개월만에 확실히 부활되었고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합니다. 지금 섭리 역사가 어느 지점에 와있는지. 모르면 이때
해당되는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주는 보다 차원을 높여서 영적인 역사를 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도, 영도, 정신도 부활되어서 섭리 역
사를 펴나갈 때입니다. 저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의 선장과 같기 때문에. 너무 어려
운 기간에 생명을 계속 이끌어 가면서 지금은 부활의 때인 것을 몸소 보여줘야 부활의 때를 살아갈수 있습
니다. 저는 주의 말씀대로 했고,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SS와 함께 엄청난 부활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습니
다. 세상의 이론과 문화에 끌려가지 말고 주도하는 10대들이 되자!
진정한 부활의 역사의 축하는 때를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지난 3년 6개월 살아나는 기간인데, 저도, 모든
부서도 살아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지난 3년 6개월동안 코로나도 겹쳤지만 살아난 이유는 첫째 하나님의 때
이고, 두 번째는 말씀! 주님의 시대 말씀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성령의 역사에 함께 하신 여
러분도 주께서 주신 말씀으로 심지에 불이 붙은 거에요. 심지가 없는데 어떻게 불을 붙입니까? 장작도 바싹
말라야 불이 붙어요. 말씀으로 불을 붙이게 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으로 살아난 거에요. 신앙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말씀을 듣고 있다는 것이고, 신앙이 죽은 사람의 특징은 말씀을 안 듣는다는 거에요.
예배를 드리면서 말씀을 안 듣는 것이 무엇인지 알죠? 참여가 문제가 아니라 내 뇌속에 들어오느냐, 안 들
어오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죠. 말씀을 듣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뇌 속에 들어와야 열매를 맺게 됩니다. 머리 속에서 막고 있으면 싹을 틔울수도 없고 열매
를 맺을 수가 없어요. 먼저는 말씀을 듣느냐, 안 듣느냐,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들어야 시대 부활을 이룰수 있
죠.
여러분들 너무 힘든 일이 있으면 말씀이 안 들리죠? 저도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할 때가 있어요.
부부들 보면 잘 싸우고, 같이 사는데도 남남인거 같을 때가 있는데 대화가 없어요. 대화가 없는 부부들은 뜻
이 안 맞아요.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대화에요. 기도도 대화이고. 이렇게 주고 받는 것이 없으면
안 통하고, 뜻이 안 맞아요. 시대 말씀이 안 맞으면 같이 살수가 없어요. 먼저는 말귀를 알아 듣는 사람이
말씀을 전해주고 불을 지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코로나 기간에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체험하고 있어요. 행할려고 하면 정말 버거울때도 있지만,
지금은 이것 때문에 내가 사는구나! 합니다. 왜냐하면 방향이니까. 섭리사는 진짜 심각하게 방역수칙을 지켰
어요. 교회에 아무도 안갔어요. 우리는 철저하게 방역을 하고 너무 대면을 안하니까 죽어가더라구요. 그래서
2달전에 서서히 풀어줬어요. 그러다가 한국은 4단계가 되었어요. 저도 충격인거에요. 우리 SS들은 대면을
안하면 치명적이고, 대면을 하면 확 바뀌더라구요. 슈퍼스타 예배도 아깝기는 해요.
이때 말씀이 나왔어요. 성령님은 주님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말고 행해라. 크게 못
하면 작게라도 행해라. 제일 심각할 때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어둡던 온 대지를 비추는 빛과 같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말씀을 주시면서 2021년 8월 18일 최고의 부활의 때를 맞도록 준비 시켰습니다.
저희가 그냥 이대로 있으면 안될거 같으니까, 8월 18일은 다가오고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은 기회를 잡고
행해라고 툭 찔렀어요. 큰 역사를 못 이루니 작게라도 하라는 말씀으로 저희들이 눈치를 치게 되었어요. 저
도 이 말씀을 듣고 지혜롭게 하면서 할 것을 다 했어요. 가장 코로나가 심할 때, 가장 대 역사를 이루었습니
다.
선생님께도 제가 ‘작게 행했는데, 왜 자꾸 큰 역사가 일어나죠?’ 선생님께서 ‘왜 그런지 알아? 핵심지에서
행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어요. 성령이 함께 하심으로 핵심으로 행하니 큰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진
짜 때가 무섭습니다. 이때를 정말 실감하지 못하고 지나갈까봐 오늘 말씀을 전하고 있어요.
다음주 슈퍼스타 예배를 지금부터 막 설레고 있어요. 이전에는 불을 막 전하고 싶은게 저였다면, 지금은 행
하자!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다. 주님의 말씀처럼. 지금이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닫고 있습니
다. SS들을 가르친 후에 어떤 역사가 일어날지 저는 정말 자신이 있습니다. 삼위와 주님께 정말 보여 드리
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불사조가 되어서 뛰었잖아요. 저도 이전 영상을 보면 목소리도 남다르고. 저 눈빛은 뭐지?
말씀에 사로잡혀서 성령과 함께 외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나오시고 이것이 딱 멈추더라구요.
저도 이때 차원을 높일려고 하다보니까 살아나는 기간이더라구요. 지난 10년동안 주의 몸이 되어서 일주일
동안 진행한 교육만 해도 수십개씩이었거든요? 목회까지 했으니까. 그때는 누가 욕해도 아무 상관이 없었어
요. 보란 듯이 뛰고 달렸습니다.
계 2장 10절 말씀처럼 뛰고 달렸어요.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
리라
소수 빼고는 대부분 이 말씀대로 했기 때문에 오늘을 맞이했죠? 그런데 10년동안 충성을 했는데 왜 우리는
부활을 맞고도 확~ 살아나지 못했을까?
계 11장 7~10절에 나와 있어요.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
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
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
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일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때에는 바로 우리가 10년동안 외친 것이죠. 여기는 진짜 시체가 아니죠. 휴거 되고
나서 기능을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악평자들은 그렇게 즐거워하고 악평하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었죠? 우
리가 이 말씀처럼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풀어 주셨어요.
계 11장 11절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
려워하더라
제가 SS들을 보면서도 그랬거든요. 진짜 섭리사가 확대한 한때 두때 반때 3년 반 이후에 죽었던 자들이 때
에 따라 주시는 하나님의 생기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맞죠?
지난주에도 에스겔 골짜기 흩어진 마른뼈들이 살아나서 군대가 되었잖아요?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갔으니까.
저도 선생님께 “제가 마음도 죽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선생님께서 “내가 안 죽었으니 됐어. 내가 다 살
릴수 있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안 살았으니면 모르겠는데, 이말씀대로
제가 살아서 더 난리가 난거에요. 이전에 성령집회 할때는 살아 있었는데, 최근에는 제가 죽었다가 살아 났
거든요?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면 삽니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살았습니다. 우리는 부활되었습니다. 몰랐으면 오늘부터 알면 부활이 됩니다. 다시 주의 말씀이 들어가면 살
아날 수밖에 없어요. 소수가 죽었어요?주가 살았으니 우리 전체가 살아난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매일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우리에게는 간판이 있어요. 하나님
이 섭리하시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 이것이 최고의 자부심, 역사의 간판입니다. 누가 섭리 역사 간판을
쓰겠습니까? 이와 같은 말씀과, 이와 같은 역사를 일으키며, 이와 같은 때를 갖춰야 합니다. 다른 종교는
알파와 오메가까지 때를 맞출 수가 없어요. 때를 몰라요.
주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이때를 제대로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
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가 무섭구나. 힘이 장난이 아니야. 능력이 장난이 아니야. 쓰러지지를 안흣ᄇ니
다.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망연자실. 그 기간에 우리가 역사를 이루었어요. 십자가 기간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어요. 지금은 코로나기간이거든요? 하나님이 그렇다고 3년 6개월만의 부활 역사를 미루셨을까
요? 하나님은 때에 따라 절대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우리는 조금 못했을지라도 주님은 멈추지 않고 행하시고, 하나님과 성령은 때에 따라 정확하게 이루셔서 우
리도 부활 역사를 엉겁결에 맞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알고 이 역사를 맞기를 바랍니다.
어떤 SS가 병원에 입원했대요. 해피바이러스로 계속 입원중이라고 해요.
부활의 때에 맞는 성령과 주님의 정신으로 무장해서 행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오늘도 삼위와
주님은 사랑을 담아서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해 주십니다.
이제 우리들 세상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드렸으니 하나님은 최고로 만족하시며 우리를 신부로 삼아서 절대 할 일을 해 나가
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년 역사의 주인들이고 이 시대의 주인들이다. 우리 사랑하는 SS들은 너
희는 새로운 세대들로 또다른 역사로 갈 주역들이다. 살려 놨는데도 모르면 악평자도 주인행세를 하며 더
괴롭힌다. 우리가 주인이니 주인 행세를 해야 잘못된 사상과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주인이 아니니 꼬리를
내린다 코로나 끄탄고 하려면 못해 지금은 부활되어 육도 영도 생기를 발하며 살대다 작게라도 행하자 작게
라도 하면 큰 역사가 일어난다!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함으로 마칩니다.
권면의 말씀)
이제 마음이 많이 살아났나요? 지금 전세계 섭리사의 지도자분들,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분들이 SS많이 사
랑해 주시고 관심과 사랑과 지원으로 많이 변화될 것입니다. 쟤가 잘할까? 이런 의심으로 했으면 우리는 못
했습니다. 모든 부서가 일어나 빛을 발하고 저도 제가 할 일을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