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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8.29 (일)

주일말씀 지금의 섭리역사

선포일
2021.08.29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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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9일 주일말씀> 지금의 섭리역사 본 문 [시대 성경]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를 배우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사도행전 1장 8~11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1장 7~11절]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사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할렐루야! 섭리역사 전 세계 모두가 주님과 같이 삼위와 함께 드리는 귀한 주 일입니다. 우리는 삼위와 주와 함께 사는 삶을 살고 있죠. 주와 같이 살고 있 다고 하지만 또 우리 몸은 다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지 금 이 시간 다 같이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혼자 예배드리는 사람도 있고, 혼자 예배드린 지가 오래 됐죠. 삼삼오오 많아야 몇 십 명 정도 같이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딱 보면 코로나 기간 떨어져 있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거 같지만 우 리는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주는 머리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지체라고 표현되어 있죠. 머 리가 있는데 몸이 머리 위치에 붙어 있어서 함께 하는 게 아니잖아 요. 머리는 이 위치에 있고 팔은 이 위치에 있고 각자의 위치에 있 으면서 일체되어 지내고 있습니다. 만약 머리와 같이 있고 싶다고 해서 손과 팔이 이마에 있다면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도 각자 위치에 개성의 빛을 발하며 떨어져 있지만 각자 자기 위치에서 개성 의 빛을 발하며 머리를 중심해서 붙어 있으면 한 지체, 한 몸입니다. 주의 개성에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오늘 주를 중심해서 전세계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면이죠. 누가 자꾸 비대면이래요. 우리는 언젠가부터 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삼위와 주와 함 께 대하면서 드리는 대면예배입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 중에서 정말 좋은 단어가 2개 있습니다. 제일 좋은 단어 2개가 붙었는데 하나는 지금, 또 하나는 섭리역사. 오늘 말씀의 주제는 지금의 섭리역사! 지금이라는 단어는 그 어떤 말보다 현실감있고 생동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하고 싶은 것이 중 요하고 지금 듣고 싶은 말, 지금 보고 싶은 사람, 지금이 중요합니 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것이 지금입니다. 지금은 과거를 어 떻게 살았는지 말해주기도 하고 과거에 못했어도 현재의 운명을 좋 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금이 미래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지금의 섭리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섭리역사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으니까 지금의 섭리역사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때에 맞게 행하면서 때에 맞게 생각 하면서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모르 고 감각없이 뒤쳐져 있는 사람도 있지만 소수입니다. 섭리사 모두가 각자 개성에 따라서 때를 맞춰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섭 리역사에 대해 한 번 제대로 짚어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지난주가 어떤 주간이었는지 아시죠? 2021년 8월 18일 이후 또 다른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이후를 얼마나 느끼면서 실감하면서 사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수요일은 선생님께서 설교해주 셨습니다. 저도 SS 설교를 따로 했습니다. 제가 한 번 더 때에 맞게 설교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진짜 부활의 삶을 살아가는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때를 따라 살지 못하면 때라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말씀 잘 들어보겠습 니다. • 지금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뇌 속에 잘 받아드리고 생각의 변화, 사상의 변화를 조금씩 혹은 많이 이뤄가는 것 자체가 지금 하 나님의 섭리역사를 발 맞춰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의 흐름에 따라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 그러면 섭리역사의 핵심적인 때에 대해서 설명해주겠습니다. 몇 년 동안의 말씀을 압축해서 정리해야 하니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일주일은 월, 화, 수, 목, 금, 토, 일로 나뉩니다. 이 일주일을 하 나님이 섭리하시는 구원역사를 확대해서 보면 월, 화, 수, 목은 구약 역사 4천 년이고, 금, 토는 구약역사에서 예언된 2천 년 신약역사이 고. 천 년 역사는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로서 하나님의 창조 7일 로 볼 때 하나님께서 창조물을 보시고 만족하시고 기뻐하시고 안식 하신 일곱째 날과 같은 날로서 하나님께서 창조목적을 이루고 가장 기뻐하는 때입니다. 신약에서 예언된 이 역사는 약속을 이룬다 해서 성약역사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섭리역사입니다. 곧 하나님 이 섭리하시는 역사입니다. 곧 매일 하나님의 뜻을 펴고 행하는 역 사입니다. • 이렇게 시작된 성약역사, 그럼 지금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어느 때 를 보내고 있을까? 알고 있어도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생각하 지 못하면 알 수 없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을 축소하 면 3일 반, 확대하면 21일, 40일, 70일, 7년, 14년, 21년, 40년, 400년, 4000년 이렇게 됩니다. 성경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자 세히 보면 사람들은 탕감기간, 형벌기간을 보내면서 이 기간 회복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살아나는 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 기간을 보내다가 축복의 때, 살아나는 부활의 때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때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 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 비로소 살아나는 역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럼 섭리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 정리해주겠습니다. • 하나님의 천년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1차 부활기, 소생기를 보냅니다. 그리고 1999년부터 2013년까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보내게 되는데 총 14년의 무덤기 간을 보냅니다. 세상에서 볼 때는 죽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과 성령 님은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게 하셨고 이때 섭리사는 살아나는 기간 을 보냅니다. 1999년 하나님의 역사의 방향에 맞춰 해외에 나가 말 씀을 전했습니다. 이것이 조건이 되어 해외에 복음의 역사가 진행됩 니다. 그러다가 2008년 시대 십자가 조건을 보내면서 말씀을 전하 게 됩니다. 성령께서 이것을 증거하기 위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 습니다. 주를 따르는 우리들에게는 2차 부활기, 곧 섭리사가 성장하 는 장성기였습니다. 그리고 2차 부활기의 끝인 2012년 12월이 지 나고 2013년 섭리역사는 신약역사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독립의 때 를 맞이합니다. 3차 부활기, 곧 역사의 완성기에 접어든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의 뜻을 따라 말씀으로 더욱 무장하게 됩니 다. 그리고 확대한 한 때 두 때 반 때 70년이 지난 2015년 3월 16일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창조목적 휴거를 이룹니다. • 그러면 이제 여기서 끝나느냐. 휴거를 이루고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고 천년 역사 끝날 때까지 진행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 휴거 이후 휴거된 신부들이 육이 주와 함께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휴거잔치를 하며 우리는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는 삶을 살 기위해 계속되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주와 함께하는 섭리 역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세에 주와 함께 산다는 희망 이 있습니다. 로마서 5장 4절 말씀처럼 이 소망은 우리를 인내하게 했고 더 단단하게 연단했고 그 연단은 우리의 생각과 정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어 소망을 만들었습니다. 2018년 2월 18일 완성 된 부활의 역사를 맞이합니다. • 2018년 완성된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3년 6개월 전 여기의 모습 을 떠올려보세요. 3년 6개월 전 자기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이후 때 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다시 영상을 보면서 정리하겠습니다. • 섭리역사는 2018년 2월 18일을 기점으로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보냈습니다. 말씀을 직접 선포하셨고 우리의 생각과 행실이 살아있느나 죽어있으나 그는 살아나 다시 움직였습니다. 증거자도 주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던 일을 멈추지 않고 조금씩 움직여 왔습니다.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도 각자 개성대로 크게 못 할 때는 작게라도 해왔습니다. 사명자가 멈추지 않고 말씀을 전하니 멈출 수 없었습니다. 사명자가 멈추지 않고 행하니 시대 하나님의 궁도 갈수록 멋있게 빛나고 우리의 생각과 행실도 서서히 살아나 빛 을 발했습니다. • 지난 3년 6개월 각자의 위치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저를 빗대서 말씀을 하자면 저는 지난 3년 정도는 열심히는 했 는데 그 전처럼은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차 원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뭔가 한계를 뚫지 못하고 뭔가 막힌 느낌이 들 때는 차원을 높이지 못하니까 계속 그 자리에 있는 거 같아서 불 이 안 나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멈추지 않고 주님은 멈 추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멈출 수 없었어요. 요즘 말씀으로는 생기 가 없었다고 표현하면 될 거 같아요. • 그러던 중 2019년 12월 SS 중앙에서 저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이전에 성령집회를 참여했던 SS들이 이제 다 졸업하고 고3 정도만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중학생은 전멸. 아예 몰라요. 그 열열하고 강 렬했던 성령의 역사를 지금 중학생들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부장교 사로서 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뭘 하고 있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뭘 하면 되겠냐고 물어보니까 항상 해마다 중고등부가 영성캠 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번 영성캠프는 성령집회를 하겠다 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끼를 물었죠. 그렇게 엉겁결에 성령의 역사로 인해서 레볼루션 킹덤 시즌1이 탄생합니다. • 그런데 제가 그때 SS보다 성령을 더 받았어요. 이때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SS보다 제가 더 성령을 많이 받은 거예요. 그때 무슨 성 령을 받았는가 하니 우리 SS들 따라오라고만 하지 말고 눈높이에 맞춰서 수준에 맞춰서 이끌어줘야 되겠다는 성령을 처음으로 왔습니 다. 그때 진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그 기도를 한 거예요. 그러면서 SS들을 가르치자 생각했는데 1년의 시간이 더 흘렀습니다. 레볼루 션 킹덤 시즌2, 3가 진행되었고 제가 더 불을 받은 거예요. • 근데 이때 저는 깨달았어요. 우리 SS들 어리지 않다. 진지하게 가 르쳐주자. 정말 진지하게 제대로 주님의 말씀을 넣어주고 주님의 정 신을 넣어줘야겠다고 성령을 너무너무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일을 쳤 습니다. 슈퍼스타 예배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 이 예배는 SS예배가 아니에요. 오늘 제 설교다 보니 제가 3년 6 개월 동안 행하면서 한 거예요. 슈퍼스타 예배가 뭐냐고요? 아직 모 르는 사람 너무 많죠? 우리 슈퍼스타 SS들. 전 세계 슈퍼스타 히어 로가 될 SS들을 위한 예배입니다. 올해 5월 23일 딱 3달 밖에 안 됐습니다. 한 부서인데 저는 한 부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 의 나라처럼 보이고, 하나의 지구처럼 보이더라고요. 섭리사의 미래 로 보이고 이 성령의 감동을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 죠. 영상을 보겠습니다. • 주의 증거자는 그동안 주께 배운 것,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 고, 연대의 죄를 끊고 이 예배는 단순히 2부 예배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예배가 아니고 주를 더욱 알게 하고 주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예배이고 섭리사의 자부심을 나타낼 수 있는 예배입니다. 이것 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 이렇게 주가 오시고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고 이렇게 행한 여러분 들은 오늘 각 위치에서 이런 역사를 이뤘을 줄로 믿습니다. • 지난주에 주께서 제때 해야 성공한다고 했는데 제때 해서 성공했 습니다. 오늘 8월 29일 한 때 두 때 반 때 11일 지난 날인데요 정 말 성공으로 만났습니다. 물론 아직 신앙이 살아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죠. SS 중에서도 있고 섭리 전체에도 있습니다. 그러나 쓰러질 뻔 한 사람들이 살아나고 한계를 맞은 사람들이 일어나고 그대로 쓰러 질 수도 있었는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 저는 제가 살아나서 이 날을 맞다 보니까 지난 성령집회 할 때가 너무 생각나는 거예요. 성령집회랑 너무 오버랩이 되는 거예요. 여러 분 처음에 성령집회 시작할 때 생각나죠? 그래서 어떤 교회는 목회 자 한 명만 참여했어요. 현장 빼고는 거의 참여를 안 했어요. 그런데 갈수록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주가 말씀을 주시니까 그 힘으로 휴거 를 이루고 주님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정말 그때를 보낸 사람은 기 억할 거예요. 우리가 정말 그렇게 눈물 흘린 적이 없죠. • 이때 전 세계적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지금도 목 회를 하고 있고 목회자나 지도자로 성장해서 주의 몸이 되어서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역사를 일으켰던 성령집회도 처음 에는 굉장히 미약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작을 생각하면 처절했다고 할까요? 처참했다고 할까요? 이게 자리를 잡는데 1년 이상, 3년 가 까이 걸렸던 거 같아요.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휴거를 준비 했고 주를 맞을 준비를 했고 성령과 함께 살고 말씀의 불을 지펴 나 갔습니다. • 그런데 저는 SS를 데리고 해야 하니까 여러분 아시잖아요. 뒤집어 졌다고 하다보면 다시 엎어져있어요. 슈퍼스타 예배, 레볼루션 킹덤 은 SS를 위한 것인데 전체 광고는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 3 개월 안에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한두 명만 보는 게 아니라 저는 전 세계를 보잖아요. 이게 지금 굉장히 포인트에요. 제가 지금 그 부활 역사 기점으로 3년 6개월 기점으로 더 불을 받 고 있는데 SS를 통해 불을 받은 거예요. 레킹 시즌4 이후에 어떤 은혜를 받았냐면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빨리 말씀 전하면 좋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몸이 같이 가야 하는데 이게 너무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지금은 몸과 생각이 같이 움직이고 있긴 합 니다. • 우리 SS들이 그래요. 얘는 다시 엎어져있을 수도 있어요. 저는 확 신합니다. 오늘 이렇게 했던 애들 중에서 엎어져 있는 애들 있습니 다. 그러니까 저는 괜찮아요. 다시 뒤집어 놓으면 되니까. 그래서 SS들이 뭐라고 하나면 1초라도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30세가 될 때까지 말씀만 들으면 안 될까요? 세상에 어떤 예능, 드 라마, 게임 재밌죠. 그러나 지금은 말씀이 제일 재밌어요. SS에게 결혼 교육을 하는 진짜 혁명이다. 창조목적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창조목적이 자랑스럽습니다. 섭리역사에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다고 얘기하더라고요. 특히 2세들이 섭리역사에서 태어난 거 자랑스럽다 고 얘기해줬어요. 그리고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고 살아나는 게 뭔지 알았어요? 이전에는 왜 말씀이 재밌어요? 말씀을 왜 들어야 해요? 이게 살아나는 거구나? 알았다더라고요. • 오늘 엎어져 있다고요? 괜찮아요! 오늘 다시 뒤집어질 거니까. 그 리고 옛날에는 말씀만 들으면 정신이 몽롱해 졌대요. 그런데 이제는 말씀을 들으면 정신이 총명해지는 느낌을 받는데요. 아직까지 안 그 런 SS들 있다고요?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정말 죄송한데 이전에 말 씀은 좀 싫었어요. 그리고 일단 말씀 시간이 시작되면 화장실에 자 주 가요. 휴대폰을 든다. 각종 것들을 본다. 그런데 이제 정말 좋아 요. 그리고 선생님 말씀이 안 들렸는데 이제 선생님 말씀이 들려요. 요즘에는 등하교 하면서 선생님 새벽말씀을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 성령집회는 1년이 넘도록 걸려서 자리를 잡혔는데 SS 슈퍼스타 예배는 3개월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그럼 어떻게 해서 살아났을까? 각종 말씀, 영상, 노래, 춤도 준비 했었지만 가장 중요한 게 하나님의 때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된 것 이 아주 중요해요. 농부가 겨울에 씨를 뿌리면 안 돼요. 그래야 열매 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완성된 역사의 시작 후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행하셨기 때문에 이때를 놓치지 않고 행해서 성공한 것입니다. 딱 이 지점에 우리가 레볼루 션 킹덤을 한 거예요. 진짜 때의 축복입니다. • 오늘 SS 예배만 계속하는데요. 제가 행한 걸 가지고 얘기해야 되 잖아요. 이게 부활 후 3년 6개월 만에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 예요. 10대! 잡기 쉬운 게 아니라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때 잡지 않으면 20대 때부터는 부모도 누구도 잡을 수 없어요. 속으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이때 잡아야 합니다. 오죽하면 아담과 하와가 10대 때 타락했겠습니까. 이만큼 흔들리기 너무 쉽습니다. 복직을 10대 때 해야 합니다. 제대로 배워야 이게 재대로 복직입니다. 그래 서 복직된 역사가 일어나면 섭리 전체가 살아나고 10대를 정말 제 대로 창조목적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10대 때 전도된 제가 합니다. •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11절 말씀입니다. 사도행전이 나오면 성령 역사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죠. 그 후로 제자들은 극심한 환난 기간을 보냅니다. 제자들은 성령의 능력을 거절할 수 없었어요. 성령에 취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상황과 핍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똑같습니다. 믿는 사람보다 안 믿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 다. 상황은 똑같은데 달라진 건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시고 살아난 역사가 시작됐고 성령이 임하신 하나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제자들 은 변화되었습니다. 온 예루살렘과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까? 예수님이 영이 살아 다니시니까 제자들도 사탄을 멸하 고 이 땅을 복음으로 잡았습니다. 그것이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있죠. 제자들도 다 죽어 있었어요. 그런데 제자들이 영으로 살아난 거 그 거 하나밖에 없어요. 이 땅을 복음으로 잡았습니다. 이 세상 예수님 안 믿는 사람 많다고요? 누가 예수님이 실패했데요? 예수님만큼 실 패하지 않은 분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는 항상 시계와 같이 정확하게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 2018년 2월 18일 이후에도 뜻을 펴 나가고 있습니다. 이 한 때 두 때 반 때를 깨닫고 우리가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이때 해당되는 일을 할 수 없어요. 주는 따르는 자들 을 부활시키고 이제 차원을 높여서 보다 영적인 부활역사를 해나가 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때에 맞춰 영도 혼도 육도 부활의 역사를 펼치며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대로 각자 개성대로 섭리 역사를 펼치 며 살아나갈 때입니다. • 저는 지도자가 계속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도자가 배의 선장이 기 때문에 잘 가던 배가 침몰할 수도 있고 잘 갈 수도 있습니다. 저 는 일단 주의 말씀대로 했고 성령께서 함께 하시므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SS들에게 바라는 건 꼭 슈퍼스타 예배 참석하 렴. 주님의 가치, 자신의 가치, 창조목적의 가치를 잃지 않는 거야. 엎어졌어? 다시 뒤집으면 돼. 죄 지었어? 회개하면 돼. 떨어졌어? 다시 올라오면 돼. 세상의 이론과 문화에 끌려가지 말고 주도하는 10대가 되자. • 그런데 이 기쁜 때를 맞고 우리 축하를 제대로 못했잖아요. 저는 우리 SS와 함께 했습니다. 진짜 축하는 이 때의 축복을 알려주면서 이 이후로 무엇을 하자! 주의 방향을 잡아주는 게 축하죠. 주의 방 향을 결정해 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제 대로 축하하는 것은 때를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 지난 3년 6개월, 살아가는 기간이라 했는데 저도 살아나는 기간을 보냈어요. 지금 현재 신앙이 살고 감각이 살아있는 여러분들이 있습 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여러분, 많이 힘들었고 어려웠지만 코로나 기 간이 겹쳤지만 살아나게 한 최고의 이유, 첫 번째는 때를 맞아서고 두 번째는 무엇일까요? 말씀! 주님의 시대 말씀으로 살아난 것입니 다. SS들 이제 주님의 시대 말씀으로 살아났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죠? 말씀으로 산 것은 이런 것이라 할 수 있죠? • 지난 10년 동안 성령의 역사에 함께 하신 분들도 우리 성령 뭐로 받았어요? 말씀으로 받은 거예요. 알고 있죠? 심지도 없는데 불을 붙일 수 있어요? 그래서 불붙이려고 해도 마른 장작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불이 붙었어요. 신앙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말씀을 듣고 있다는 것이고, 신앙이 죽어있는 사람의 특징은 말씀을 안 듣는다는 거예요. • 예배 참여랑 말씀을 듣는 거랑은 달라요. 있는데 안 들어가요. 참 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말씀이 들어가는 거랑 안 들어가는 게 중요 한 거예요. 말씀이 안 들어가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말씀을 듣는 사 람은 살아납니다. 우리 SS들도 슈퍼스타 예배를 참여하면서 말씀을 들으면 살아날 것이고 말씀을 안 들으면 살아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도 들어오고 하나님도 들어오고 창조목 적도 들어옵니다. 막고 있으면 싹이 필 수 없고 열매 맺을 수가 없 어요. 생각도 신앙도 막혀 있어서 죽어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주님의 시대 말씀을 들어야 시대에 맞는 부활을 맞을 수 있어요. • 그래서 이때는 성령은 거역할 수 없도록 진짜 기도해줘야 합니다. 인자는 거역해도 성령은 거역할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은 거역할 수 없도록 기도해주고 끈을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 부부들 보면 잘 싸우고 같이 사는데 남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이 게 대화가 없어서 그래요. 대화가 없는 부부들은 뜻이 안 맞아요. 말 씀은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해주시는 말이에요. 기도도 대화이고 우 리의 말이에요. 이게 서로 주고받는 게 없으면 안 맞아요. 뜻이 안 맞습니다. 같이 할 수도 없고 같이 살 수도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진짜 코로나 기간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일 체험하고 있습니다. 방향이니까. • 저희 섭리사는 심각하게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습니까. 어떤 교 회는 이제 샀는데 아직도 못 가봤어. 그런데 이게 너무 대면을 안 하니까 죽어가더라고요. 대면을 좀 풀어줬죠. 한국은 최고 단계 4단 계를 맞게 됐습니다. 이때 제가 충격이 오더라고요. 이때 어떻게 해 야 할지 막막할 때 방향이 나왔습니다. • 크게 못 할 때는 작게라도 행해라. 자꾸 큰 역사가 일어나죠? 그 러면 여러분 반응 다 이렇죠.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핵심이 작게 행할 때는 크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제가 더 무서워요. 이 게 이전의 성령운동 할 때랑은 또 다른 불이고 마음이거든요. 이전 에는 이 불을 빨리 전하고 싶은 게 특징이었다면 이제는 행함으로 보여주자. 일으키고 보여주자.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다. 저는 이게 진짜 때구나.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때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 다. 성령운동 이후에 휴거를 이뤘듯이 SS들 슈퍼스타 예배 후에 어 떤 역사가 일어날지 저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 이게 중요합니다. 이걸 선생님께서 풀어주셨어요. 제가 2018년 2 월 18일 전까지 정말 불사조가 되어서 뛰었잖아요. 원래 2018년 2 월 18일 선생님께서 나오시고 더 불을 받고 뛰어야 하잖아요? 그런 데 죽은 거예요. 주의 몸이 되어서 1주일 동안 진행한 예배, 순회, 집회, 모임 정말 엄청 열심히 했거든요. 몸이 2개라도 부족할 정도 로 했습니다. 이때는 두렵지도 않았습니다. 보란 듯이 뛰고 달렸습니 다. • 마치 이 말씀과 같이 뛰었어요. 요한계시록 2장 10절 말씀처럼요. 마귀가 장차 너희를 옥에 가두고 고통을 주리라. 그러나 네가 죽도 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그러나 죽도록 충성하라. 어땠어요? 저도 그랬고 여러분도 어땠어요? 가 자! 하고 왔습니다. 소수 빼고는 진짜 이 말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때를 맞았죠. 그런데 10년을 이렇게 충성으로 했는데 나는, 우리는 왜 2018년 부활의 역사를 맞고 살아나지 않았을까? • 이게 오늘 참고 성구 그 답이 요한계시록 11장 7절에 나와 있습 니다.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슴 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 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 신 곳이라.” 이제 그 증언을 마치고 휴거를 이루고 나니까 무저갱 으로부터 올라와서 죽였다는 거예요.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 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 지 못하게 하리라. 땅에 사는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 뻐하며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하더라. 지금 저희가 이 말씀대로 했 었어요. 10년 동안 저도 증언한 후에 죽은 거예요. 근데 이때 안 끝 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 끝납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1절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 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두려워하더라. 맞죠? • 그래서 지난 주 말씀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들이 시대 말씀을 들 으니 군대로 변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생기가 들어갔거든요. 이게 진 짜 주의 역사입니다. 내가 안 죽었으니 됐어. 내가 살았으니 됐어. 진짜 선생님이 해도 해도 안 살아나니까 내가 살아났으니까 됐다고 했거든요. 그때는 확신이 안서더라고요.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제가 지금 안 살았으면 모르겠는데 이 말씀대로 살아서 이렇게 된 거예 요. 아직도 섭리사에 살아나지 못한 사람들 있습니까? 주의 말씀을 통해 귀한 말씀이 들어가면 생기가 들어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이 전과 다른 차원으로 살아날 줄 믿습니다. • 이제 말씀 마무리 하겠습니다. • 살았습니다. 알면 부활된 거예요. 알아야 먼저 부활이 일어나니까, 다시 주의 말씀이 들어갔으면 살아난 거예요. 소수가 죽었어요? 우 리가 살았으니까 전체가 산 것과 같습니다. • 하나님은 매일매일 뜻대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간판이 있어요. 우리에게 간판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최고의 간판이며 절대 누구도 내릴 수 없는 최고의 자부심, 최고의 간판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이 있어야 하며 이와 같은 역사를 일으켜야 하며 이와 같은 때를 가지 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종교든 한두 개는 맞출 수 있지만 알파와 오메가까지 다 맞출 수는 없어요. 때를 모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 씀하시기를 다른 건 몰라도 하나님의 역사를 배워라. 때를 맞춰라. 진짜 하나님의 섭리역사 무섭긴 무섭구나. 힘이 장난이 아니야. 능력 이 장난이 아닙니다. • 우리는 10년의 십자가 기간에 망연자실 하는 그 기간에 휴거로 창조목적 이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우리 코로나 기간이거든 요. 3년 6개월 미루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때를 따라 절대 행하 십니다. 우리는 조금 못했을 지라도 주님은 멈추지 않고 행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때를 따라 정확하게 행하시니 어떤 일이 있었어 도 주를 따라왔더니 엉겁결에 왔습니다. 휴거도 그렇게 맞게 되니 부활도 그렇게 맞게 되는구나. • 크게 못할 때는 작게라도 행하면 됩니다. 작게라도 행하면 큰 역 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 이제 우리들 세상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뤄드렸으니 하나님은 최고로 만족하시며 우리를 신부로 삼아서 절대 할 일들을 해 나가신 다.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1000년 역사의 주인들이고 이 시대 의 주인들이다. SS들은 섭리사의 새로운 세대로서 또다른 기록을 세우며 다른 차원으로 갈 주역들이다. 살려놨는데도 모르고 예전 그 대로 죽어 산다면 사탄도 악평자도 주인행세를 하며 오히려 괴롭힌 다. 우리가 시대의 주인이니 주인행세를 해야 잘못된 이념과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주인이 아니니까 알아서 꼬리를 내린다. 코로나 끝나 고 하려면 못 해. 지금은 부활되어 육도 영도 생기를 바라며 살 때 다. 작게라도 행하자. 결국에는 큰 역사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