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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1.08.3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8.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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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1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8월 31일입니다. 금주 말씀. 지금의 섭리역사. 즉, 지금의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에 대해 서 배우자.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어 드리자. 하나님께서 섭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섬 기고 사랑하며 살려면 하나님이 섭리를 어떻게 하시는지를 먼저 꼭 알아야 해요. 하나님의 섭리도 모르고 살면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전혀 모르고 살고 있는 거에요. 목적을 같이 행하지를 못하고 살다가 끝나 는 것입니다. 섭리라는 것은 쉬운 말로 말하면 사람들이 살면서 자기의 어떤 목적한 바를 위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죠?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의 섭리와 다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절대자이니 까. 전혀 다른 것도 있습니다. 같아도 차원과 생각이 아주 높으시고. 오늘은 캠퍼스가 이제 개강을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개강하는데. 오늘 개강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주는 것이 섭리입니다. 오랫동안 개인 연단, 개인이 겪고, 이리저리 살았던 모습들. 캠퍼스 가서 지난 날 하듯이 해야 되죠?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모습을 배우고, 깨닫고, 이제는 그 뜻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선한 섭리. 잊어버리고 살면 하나님의 섭리역사와 멀어서 살게 됩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제 행하고 살아야 해 요. 부활된 자들은 다시 살았으니 산 자의 삶을 살아야 해요. 살았으니 지난 날 살았을때의 삶을 다시 살고, 그 보다도 더 찬란한 삶을 살아야 해요. 죽은 데서 꼭 살아났다면 과거보다 더 각오를 하고 하나님께 더 해주 겠다고 하고 모두 살게 됩니다. 옛날 삶보다 훨씬 이상적으로 살아야 해요. 어떤 자는 꼭 죽을 것인데, 의학적으로도 사람들이 이미 못 산다고 접었어요.그런데 기도하고 그리고 모든 사람이 이를 살릴려고 기도하고 해서 다시 살았습니다. 그러니 꼭 100명을 전도해서 생명을 드리겠다고 각 오해서 살고 있어요. 이렇게 전보다도 다른 사고를 하면서 해야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고 좋아하실 것이 아니냐. 우리는 부활 되었으니, 지구를 100개 준 것 보다 더 기쁘다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살았으면 남은 바 인생을 사는 것이고, 영혼이 살았으면 영원히 사는 것이니 얼마나 큰 하나님의 섭리입니까. 모두 그 같은 각오로 살아야 합니다. 모두 살아났으니, 캠퍼스가 살아났으니 기뻐할 일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살아나면 앞으로 살아 갈 날이 얼마 없으니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이 살아나면 더욱 기뻐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해서 크게 행해야 합니다. 모든 중고등부 더 어립니다. 어린 자가 살아났으니 더 엄청난 시간 속에 살게 되니 더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야 되고 더욱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또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들이 죽었다가 살아났으니 저마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데 충성을 다하고, 하나 님의 뜻 뿐만 아니라 자기의 원하는 뜻도 이루어야 합니다. 과거의 뜻도 이루고, 지금 하나님의 뜻을 섭리를 가르쳐 주니 꼭 행해야 합니다. 올해도 3달 밖에 안 남았어요. 이 해를 넘기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 리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한명씩은 꼭 전도해서 갖다놓아야 말이 통한다. 주도 날마다 구원역사 합니 다. 하나님의 섭리이니까.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다른 말로 쉽게 얘기하면 구약 역사 끝나고 신약 역사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신약 끝나면 성약 역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또 메시아를 보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에요. 사 람을 쓰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사람처럼 돌아다니면 서 역사를 편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아닙니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섭리를 하셨는데 사람을 손발로 쓰시면서 자신의 육체를 쓰시면서 섭리를 하셨어요.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깨달아야 해요. 하나님은 두가지로 섭리를 합니다. 낮과 밤으로 섭리를 하십니다.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 낮과 밤이 있죠? 밤 은 일을 못하고, 낮은 일을 합니다. 두가지로 돌리며 섭리를 하십니다. 신앙세계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두가지로 섭리하십니다. 한때 두때 반때. 3년 6개월, 더 확대하면 1260년, 더 확대하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입니다. 밤과 낮으로 지구촌을 섭리하듯이 하나님은 한때 두때 반때로 밤같은 시대로 섭리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낮과 같이 섭리를 하시는데 바로 부활기 같은 입장입니다. 살아나서 행하는 입 장. 잠은 제2의 죽음이라고 하는데, 잠과 같은 한때 두때 반때가 지나면, 낮으로 보는 한때 두때 반때가 있 습니다. 그렇게 섭리를 돌리는데 낮이 밤보다는 훨씬 더 길죠? 낮은 70프로 이상 낮이 되겠죠? 시간적으로 보면.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사람이 3시간만 자고 열심히 일하면 낮같이 씁니 다. 선생님처럼 밤을 낮처럼 보면서 더 노력하고 수고 하고 애쓰면 많이 얻습니다. 캠퍼스는 많이 배워야 합니다. 소수의 무리가 와서 여름 수련회를 치뤘습니다. 작게라도 와서 가서 전하면서 뛰고 달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 선생님도 캠퍼스 나이때 어마하게 거침없이 해서 오늘날 이와같은 섭리역사를 꽃피고 열매맺게 했습니다. 가정, 민족, 세계 단위로 열매를 맺고 하나의 하나님의 세계를 이루 었어요. 개인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큰 역사. 확실하고 분명한 역사입니다. 완벽한 하나님의 역사가 실존하고 있습니다. 천년동안 역사가 진행할 것이고 하나님은 갈수록 더 차원높여 행하십니다. 물론 밤같은 시대도 옵니다. 낮같은 역사에 끊임없이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어마한 역사가 지구촌 1000년 안에 이루고 갈것입니다. 우리는 당세에 할 일을 부지런히 하며 행해야 합니다. 악한 자는 회개하며 가고, 선한 자는 참고 견디고 이기며 행하였으니 하나님의 역사를 받는 것이 섭리입니 다. 악의 세계는 부활을 안 시키고 선한 세계만 부활을 시킵니다. 악한 자, 비진리를 가르치는 자는 부활을 안 시킵니다. 이상하게 악한 자가 있는데도 하나님은 당장 심판치 않고 놔두십니다. 각자 역사를 펴는 기간 입니다. 저마다 하나님께서 삶을 줬는데 무지함으로 속아 살고 비진리에 살고 잘못된 진리에서 삽니다. 기간 이 한때 두때 반때가 있어요. 하나님의 방계세계도 한때 두때 반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살리지를 않습니다. 메시아가 있는 곳만 살립니다. 나머지는 살지 못하고그대로 죽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에요. 여러분은 부활되어 생명권에 살게 되니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뜻을 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역사입니다. 섭 리역사는 선생님이 지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단체를 무엇으로 이름을 짓냐고 하니 섭리사라고 했어요. 그리 고 성약역사니라. 천년 동안 섭리하는 역사니라. 근본의 본명의 이름은 뭔고하니 성약입니다. 우리 전체가. 그리고 거기에 다른 특별한 이름을 준다면 내적인 이름을 준다면 섭리역사다.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다. 구약은 신약까지 오지 못하고, 신약은 신약에서 돌리고, 성약까지 오지 못합니다. 성약역사는 성약역사로 돌 립니다. 구약과 신약과 성약이 다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다르고. 구약의 사람 다르고, 신약의 사람 다르고, 성약의 사람이 다릅니다. 구약은 첫째 부인이다, 신약은 둘째 부인다, 성약은 셋째 부인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지식 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그렇게 섭리를 돌리고 있습니다. 성약 역사는 사랑의 역사니라. 하나님을 사랑으로 섬기고 사는 것이 뜻이니라. 너희는 신부요, 나를 신랑으로 섬기고 산다. 영원히 살자. 섬기고 받드는 것은 사랑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해요. 예수님의 육신은 실제 죽으신 거에요.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했죠? 예수님의 영도 그들에게 임해서 역사하시 고. 성약역사는 육신의 죽음이 아니에요. 성령은 메시아 쓰시고 행하시다가 메시아가 죽으면 성령은 백프로 떠나갑니다. 같이 동시에 떠나는 거에요. 마이너스 끊어지면 플러스 동시에 끊어지듯이. 육신이 죽으면 영이 와서 돕고 함께 하듯이, 지금 휴거된 영들은 떠났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서 돕습니다. 성자도 하늘 나라에서 돕고 있어요. 시대의 주에게 맡기고. 이렇게 확실히 알고 있어요. 이방종교는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요. 주인 이 아닌거여. 척척 맞추면 주인인거여. 하나님이 직접 임해서 말씀해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알 아? 하나님이 보낸 자 쓰고 독점으로 행하십니다. 다른 사람에게 안줍니다. 그가 말해야 지체들이 말하게 됩 니다. 생각을 보내지 않았는데 어떻게 지체가 움직여? 식물인간인데.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밤과 낮이 흘러가듯이 한때 두때 반때의 역사로 흘러간다. 낮이 왔을때는 말씀을 줘서 살려야 합니다. 부활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이렇게 섭리역사가 가는 것을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 아야 합니다. 사는 것이 얼마나 기뻐요?안 살았으면 영도 죽어서 끝난 거에요. 사탄 마귀 귀신에 잡혀서 사 는 거에요. 육신은 온 인류에게 내어준 바가 되고 영은 살려주신 바가 되었느니라. 영이 살았다고 했죠? 부 활을 어거지로 가르치면 섭리가 아니에요. 이래서 결국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왔어요. 그와 같이 예수와 더불어 믿고 행한 자는 생명권으로 싹 나왔어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사망이요 곤고요 아픔이요, 예수님은 모 든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 주셨으니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같이 사는 거에요. 예수님 돌아가시 고 3일반에 나타났을 때 육신이 아니었지만 모두 생명권의 역사를 외쳤으니 살아났죠. 지금 이시대는 육신 이 외치니 더 좋죠. 육이 살았으니 얼마나 좋아? 사망권에 있지않고 생명권에 살고 있단 말이에요. 산 자는 생명권의 역사가운데 살아야 해요. 부활기인데 죽어 있으면 안돼요. 부지런히 산 자들이 죽은 자들을 살리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에요. 모두 살았으니 캠퍼스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자구요. 이제 섭리사에 대해서 많이 알았죠? 우리만 살았구나. 아픈 자들, 모두 뛰고 달리는 자를 위해서 기도할께 요. 말씀 마쳤습니다. 캠퍼스 신나게 열심히 해요. 중고등부도 열심히 하고.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도 열심히 하고 유초등부도. 오늘 비가 엄청 나게 온다고 해요. 그래도 길을 닦아서 괜찮아요. 단단히 아스팔트 공구리 치고 했으니까 괜 찮아요. 우리가 육을 행한만큼 영도 발란스를 맞춰서 가니까. 악평자도, 이단도 살리지 않는 것이 나의 뜻이 니라. 천년역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휴거를 이룰 자들만 살리느니라. 주가 부활되었으니 항상 기쁨으로 뛰 고 달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