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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9.0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9.0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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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5일 주일예배 영적이고 신령한 자 시대 성경)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이같이 사는 자는 영적인 자요, 신령한 자니라 이는 하나님의 최고의 말씀을 실천했기 때문이니라 참고성경) 마태복음 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 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전체 찬양) 섭리를 달리는 사명자 기다리는 또 하나님 영광 돌리는 온 지구촌의 날로 정한 거룩한 주일입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거룩한 날 뜻을 두고 정하신 날이에요. 하나님이 쉬시는 날. 영광을 돌 리는 날로 지구촌이 다할때까지 정한 날입니다. 오늘은 섭리를 달리는 사명자. 특히 사명자를 중심한 노래이기도 한데, 시대를 쫓는 자들, 목숨을 걸고 더욱 뛴 자들 사명자로 보는데, 우리가 어렸을때도 뛰고 달렸는데, 그 모습을 다 나열해서 노래를 지었어요. 여러분들은 아마 2세들은 잘 모를 거에요. 1세대들 아버지들, 벌써 그정도의 나이들은 하나님의 섭리로써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정말로 고향을 등지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도 그때는 다른 것을 생각지 않고 불 같이 뛰었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 이렇게 역사가 꽃필수가 없었어요. 고향을 등지고 외롭고 쓸쓸하고 고 국도 등지고 해외에 나가서 뛰고. 하늘 나라에는 수고가 다 기록이 되어있죠. 저마다 그렇게 뛰고 달렸던 역 사가 세계로 나가서 뻗어 나갔어요. 청춘이 아깝지 않다. 연애를 하는 자들은 청춘이 아깝지 않다고 하는데,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두고 청춘을 다 바쳐버렸어요. 선생님도 43년 동안 다른 일을 한 적이 없어요. 예수 님때도 청춘과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순교하면서 신약역사를 세우고, 그 위에 또 성약 역사를 세우게 되었죠. 1층 없이는 2층이 없으니까. 이와같이 구약역사부터 계속 역사를 해왔어요. 그렇다고 수고만 하는 것이 아 니라 하나님의 섭리역사에는 환난 핍박이 파도 같이 밀려왔어요. 지구촌을 아마 10바퀴, 100바퀴나 돌면서 섭리를 펴온 것입니다. 역시 섭리하면서 죽어간 자들. 전쟁터에서 죽어간 순국열사처럼 많았어요. 풍랑을 헤 치고 또 헤치고 오면서 현실의 역사를 이루었다는 노래입니다. 작곡은 하나님, 작사는 성령님해주셨는데 노래부르면 눈물 겹습니다. 눈물 안나면 노래하면서 과거를 생각하 면 펑펑 눈물이 흐를 거에요. 선생님도 기도할때는 눈물이 안나도 하나님의 성전을 둘러볼 때 기술도 없는 자들을 데리고 해놓은 것을 볼 때 감격하고 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못 본 자들은 본 자들의 말을 듣고 느 끼고. 집에서도 작은 일은 해놓아도 표가 안나죠? 그런데 이 어마한 일들.. 알고 보면 놀라운 일들이 많아 요. 실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가는 역사. 허공치는 역사가 아니에요. 실제 하나님의 역사가 가고 있으니 젊 음도 아깝지 않은 역사에요. 지휘해 주겠어요. 외국가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이 눈물겨운 역사를 했어요. 선생님도 외국에 나가서 오랜 역사 펴면서 유럽 아 시아 누비고 시대 십자가 지고 왔는데, 선교사들 명단은 하늘 나라에 다 있더라구요. 굉장히 크게 명단에 올 라가 있어요. 얼마나 수고 하고 몸부림 쳤는지. 통역하는 자들 없으면 말씀도 안 전해지고. 선교하는 자들 하나님이 굉장히 크게 보시니 다 챙겨주고 해야 되요. 선생님 말씀) 주일은 자꾸 하나씩 배워야 해. 가르치는데 잊어버리지 말아야 해요. 인간의 머리는 특별한 것 아니면 거진 다 잊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들어도 잊어버려요. 나는 늘 기록을 합니다. 기록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전하지, 아니면 1/3밖에 전하지 못해요. 요한계시록에도 복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다고 했어요. 복을 못 받는 것은 기록을 안해서 못받는 거에요. 잊어버리면 죽으니까. 복이란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인데, 기록이 그렇게 커요. 지구촌에서 기록을 제 일 많이 했다고 나는 자부해요. 약 4300자루 볼펜을 쓸 정도로 기록을 했어요. 그정도로 기록을 해야 합니 다. 여러분들 거진 다 잊어버립니다. 왜냐하니 하나님의 말씀은 3천 5천 100만 단위로 말씀이 나가는데, 스 쳐 지나갑니다. 처음에 들을때는 다 기억하는 것 같아도 완벽이 절대 아닙니다. 절대 기록지 않으면 뇌에 안 됩니다. 뇌가 영의 4차원 세계에 있으면 기록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나는 기록하라는 말씀을 수백번을 더 들었어요. 기록 외에는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딱 하나 잠언을 받았어 요. 잊어버렸는데 나중에 보니까 포켓에 기록해서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밖에 없는 목적이 있어요. 창조한 땅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가 있으나 없으나 만물 보고서라도 오신다고 했어요. 귀한 말씀인 데 기록해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전하잖아요. 기록했다가 나중에는 외버렸어요. 기록하는 사람은 꼭꼭 기록하더라구. 사명자들은. 모두 기록해야 해요. 나는 지금 적어도 굉장히 많네요. 열두장인데, 여러분들 외울 사람 없어. 천재라도 다는 못 외워요. 일반 같 으면 외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 선포되기 때문에 머리에 입력하는 기계가 없어요. 입력하는 기 계가 있어야 해요. 기록은 합니다. 그래서 말씀할 때 걱정되고 힘이 별로 안나요. 재미있는 얘기를 해도 기 록되는데 그만큼 능력과 권위와 권세가 없거든? 여러분들 심각한 말씀을 심각하게 전해서 기록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주제 말씀 이 영적이고 신령한 자가 누구냐. 사람들은 다 영적이고 신령한 것을 원합니다. 영적이고 신령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무관하거든? 사람들은 신령이 뭔지를 몰라요. 잘 몰라요. 천사들과 같이 대화한다는 것은 하나님 과 같이 대화한다는 것은 성령님과 같이 대화한다는 것은 신령한 것입니다. 국가의 대표자와 대화하는 자는 주권자, 권세있는 자입니다. 이와같이 누구랑 가깝고 통하냐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됩니다. 여러분들 신령한 자가 되라고, 영적인 자가 되라고 했거든? 예수님이 영적인 존재자에요. 영적인 역사가 가기까지 어마한 사람들이 왔다가야 해요. 하늘 에서 온 신령한 자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만나기만 하면 자기가 신령해 지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수천 년만에 보내십니다. 예수님이 4천년만에 나타나셨거든? 그런데 똑같은 사람이었어요. 어린 양이라고 했어요. 착하고, 선하고. 어디까지 선한지 표현을 못합니다. 그 착하기가 하나님과 같다고 했어요. 사람이지만 제2의 하나님이라고 했죠. 신약 말씀은 두꺼워요. 핵심만 써놓았어요. 문학에 풍부해야 표현을 해줍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착했 어요. 지구사람 다 합해도 그렇게 착하지 못했어요. 주님을 배우기도 했지만 깨달아버렸어요. 나도 해보니까 깨닫게 되는 거에요. 안해본 사람은 못 깨닫는 거에요. 본인이 그 일을 하면 본인이 행하기 때문에 쓸 것도 없어요. 기록할 것도 없어요. 매일 그 음식을 먹으면 기록안해요. 그런데 여러분들 매일 못하니까 기록하라. 설교 한번에 운명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짧은 설교로 운명이 좌우되었어요. 예수님 시대때 운명이 좌우되었어요. 신음속에서 마지막 유언이 나가서 종지부를 찍었죠. 2천년이 흘러서 까지 내려오고 있어요. 얼마나 깊은지, 얼마나 큰지. 모세, 예수님같이 큰 사람은 하나님 같이 크게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예수님은 그 정도로 착하고 선 하시고 의로우시고 그래서 구세주에요. 그런 것이 구세주 자격입니다. 간판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것이 구세주 자격입니다. 시대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 이같이 사는 자는 신령한 자, 영적인 자니라. 이는 하나님의 최고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니라. 이렇게 살아보니까, 주신 거에요. 안 살면 주시지 않죠. 그렇게 사니까 주시는 거에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사니까. 안하니까 고통받는 거에요.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 마가 누가도 다 기록했어요. 하도 귀한 말씀이라서. 마태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누가 속시원히 나의 말을 전할 자가 있겠느냐. 참 속시원히 못한다. 정말 미치겠다. 그것이 아닌데. 완벽하 게 못하는구나. 월명동 일하는 사람들이 했는데, 완벽하게 깨끗하게 못해서 혼나는 거에요.하기는 했는데 엉 성하게 했다. 여러분들 하기는 했는데 백프로 깨끗하게는 못했어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라. 한 대로 하늘 나라를 상속받습니다. 여러분들 연회장이나 연회석 참여할 때 번호 받는대로 거기에 그대로 받습니다. 이 세 상에서 삶의 번호를 받는대로 하늘나라에 그대로 받는거에요. 자기 행위의 번호대로 그 위치에 가서 사는 거에요. 어떻게 휴거된 자가 구원받은 자가 통곡하는 기도 한번 하지 않느냐. 하나님 말씀하셔서 제가 꼭 하겠습니 다. 하나님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했어요. 어떻게 휴거 되고서도 눈물을 흘리며 감사 감격하지 않느냐. 선생 님 살이 빠지는지 모르게 기도하고 있어요. 지금 최고로 중량이 줄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너무 영원한 나라인데, 영원히 사는 나라인데. 정한 시간 7시에서 9시까지, 새벽에도 기도합니다. 만일 너가 정말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하루에 2번만 정 해놓고 얘기를 하겠냐. 수시로 하라고 해서 수시로 대화하거든요? 감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내가 못 통 하니까 천사는 전해줄것이니까.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이 곳은 내가 살지 못한다고 저주까지 한 곳인데 하 나님의 거룩한 땅을 만들다니 감사하다고. 죽도록 충성하며 마지막 여생을 보내게 해달라고 기도의 길이 항 상 반질 반질 닳게 해달라고 했어요. 내 소원이 있다면 물질도 이성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하고 사 랑하는 것 밖에 없다고. 영원히 사니까. 내가 오늘 설교때 이들을 뒤집지 못하면 운명이 좌우되니 뒤집게 해 달라고 했어요. 휴거는 하나님과 일체시켜 놓았다. 하나님이 인정했으면 그 전보다도 더 많이 날라 다녀야 해요. 굼벵이가 나비가 되었으면 백배 이상은 날라야 되지 않느냐. 휴거 되기 전보다도 더 감사감격하고 청춘이 닳도록 울 고 짜고 감격하고 신부가 너무 운다. 그만 울어라 할 정도로 해야 되는데 일반 기도, 중얼 중얼 기도는 안 받습니다. 전지전능한 나 여호와 앞에 행하는 것인데, 그런 습관이 들었느냐. 대중 기도때 중얼하고 속으로 기도하면 되겠느냐. 이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인데.. 앞에 사람이 전달되는 정도로 하나님께 기도가 전달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는 상달이 안되느니라. 속 기도는 안돼요. 깨우쳐 준다고 했어요. 그런 기도 하지마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쳤으니까. 그런 습관 들이 면 안돼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뻘쯤 뻘쯤하고 있으니 말 좀 해라고 했는데, 속으로 얘기했어요. 하면 답답 하다고 합니다. 하나님, 나의 고난을 살피시옵소서. 다윗이 그렇게 침상이 썩도록 기도했다구요. 하나님 성전 사놓고 그렇게 기도하면 아깝잖아요. 정확하게 기도해야 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께 기도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해 야 돼요. 새가 중얼 거리면 그 새는 결국 죽더라구. 이런 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소리를 꽉꽉 내서 하는 사 람 손들어봐요. 코로나라서 몇 명 안 들어왔는데 몇 명 안되네요. 소리를 꽉꽉 내서 해야 돼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안한다. 그래서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형제가 부모가 죽었을 때 혼자 중얼거리면 서 말해요? 그러면 뭔가 잘못되었지. 대성통곡하고 해야 돼요.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것을 깨닫고 21일동안 계속 울었어요. 죽어야 되지 않을 사람이 죽었거든. 예수님이 나에게 ‘나의 원한을 너에게 주마. 시대에 풀어라’고 하셨어요. 기도하는 것도 배워야 해요. 하나님의 섭리를 배워라. 새도 중얼거리면 새가 아니라고 하죠. 천사들이 굉장 히 기분 나빠해요. 그런 기도 하지말라고 계속 가르쳤어요. 나는 대둔산에서 ‘하나님~ 여호와여~ 나의 기도 를 들으심을 감사합니다’라고 했다구. 그런데 그냥 간증으로만 들어요. 그런 사람은 죄 때문에 그러하니라. 죄가 있어서, 무지의 죄. 오늘부터 그런 기도 하지마요. 알겠어요? 집에서 옆에 사람 있는데도 그래도 이불 속에서 또박또박 기도해야 해요. 이유대는 것은 상달이 안되느니라. 했어요. 예수님은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는데, 영적으로 풀면 ‘주와 너희 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에요. 쪼개서 푸는 거에요. 이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시대 말씀 본문으로 정해 줬습니다. 모 두 신령한 자, 영적인 자가 되고 싶습니까?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신령한 자에 요. 신령한 자는 환상도 보죠. 그런데 맘과 뜻과 목숨을 다 안해도 환상을 봐요. 레이다망에 걸리면 보이죠. 선생님도 기도할 때 환상으로 다 보입니다. 그리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기뻐하고 고마워하고, 이런 자들이 신령한 자, 영적인 자입니다. 이런 자가 아니면 어떻게 신령한 나라에 가 서 사느냐. 영어권을 배우지 않고서는 영어권에 가서 못산다. 이 시대 와서 이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은 나가게 되지 않 습니까. 자기에게 맞지 않다고 나가고, 나가서 불만불평하고 까부치고 그래요. 신약때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한 자들은 자녀권 휴거를 했습니다. 휴거는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구약, 신약, 성약 3차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는 휴거는 한번만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약때도 신약때도 성약때도 계속하고 있어요. 신약때도 휴거를 한거에 요. 메시아가 왔는데, 안했겠어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한 자들은 자녀권의 휴거를 한 것 이다. 이는 신령한 자요, 영적인 자요. 신약에 있는 자들도 그리스도와 더불어 신약권에 왕노릇하지 않습니 까. 2천년동안. 이 시대도 하나님의 보낸 자와 함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한 자는 휴거를 이룬 자입니다. 육신 일생 살다가 육신 죽으면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원히 사는 거에요. 그런데 말씀을 지키며 최고의 목적을 이루려면 최고로 행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성경 31062절 중에서 가 장 큰 말씀이 예수님을 쓰시고 ‘너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최고 입니다. 그렇게 한다 해놓고 잘 안됩니다. 부부끼리도 그렇게 사랑했다고 하는데도 평균적으로 사랑을 못한 거에요. 어느때는 싸우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서 날마다 사랑하면 그런 일이 없겠죠? 영계를 보는 자도 신령하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형제를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자들은 정말로 신령한 자니라. 모두다 영계를 볼수 없잖아요? 집에 다 창문을 만들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누구나 다 할수 있어요. 사명을 받아야, 목사가 되어야, 주권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려도 중고등부도, 대학부 도, 장년부도 다 할수 있는 평균화된 말씀입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형, 오빠, 부모를 찾는데, 제대로 알면 하나님 성 령님을 먼저 찾습니다. 기도 시간을 많이 갖는 자도 신령한 자인데,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 하고 증거하고 사는 것이 신령한 것입니다. 어제밤에 기도하는데 큰 암소가 있어요. 아주 대장이에요. 쳐다만 봐도 무서워요. 그런 암소가 옆에 있는 거 에요. 금방 데려가면 금방 죽겠어요. 주둥이를 닫고 있는데, 내가 주둥이를 쓰다듬어 주니 좋아하는지를 금 방 알더라구. 눈이 흰창이 없어지고 검은 눈이 되어서 비둘기처럼 쳐다보더라구. 계속 긁어주고 다독거리고 안아줬어요. 그랬더니 다리를 쭉 뻗어버려요. 느낌이 전체를 다 안마 해달라는 거에요. 그래서 전체 다독거 려주고 했어요. 나중에 보니 일어나더라니까. 일어나더니만, 내가 가는 곳을 따라오려고 해요. 소가 못 올라 오는 계단으로 가니까 그래도 계속 따라오더라구. 역시 사랑이 온 만물까지 다 통하는구나. 사랑에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두 번째는 형제를 사랑하라. 형제를 먼저 사랑하면 안된다. 맘 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이 되신 분을 사랑하고, 그리고 주와 너희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풀 수 있어요. 오늘 말씀 가지고 뒤집지 못하면 운명이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어제 월명동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대한민국 에서 다 본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저것이 무지개입니다. 도장이에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모든 인 생을 폐 안끼치고 살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돌보며 살겠다고 약속하니, 하나님께서 나의 도장이니라 하고 약 속해 주셨어요. 나는 이런 무지개 태어나서 처음봤어요. 완벽한 무지개더라구. 여기 가까운 지역에서는 본 사람이 있을거에요. 무지개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약속대로 꼭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약속대로 해주니 그 런 줄 알고, 저기 가운데는 태양이에요. 운동장 가운데 태양이 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신기하죠? 하나님의 계시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어마어마해요. 상상을 못하게 큰 것을 계시해도 모르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하 나님이 약속하신 말씀도 주시고. 선생님이 산에서 내려올 때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라’ 이것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래야 자기가 최선을 다하 는 거에요. 어디에다가 자기의 최선을 다해볼것입니까? 물론 나무심고, 집짓는데도 해야죠. 최고는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께 최고로 해보다가 죽는거에요. 그것 외에는 없는 거에요. 설교를 딱 한번 한다면 이 설교를 한 다고 했어요. 이 성경 구절을 다 좋아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울 거에요. 이정도면 전쟁터에서 적이 총을 겨누 어도 안 쏘아야해요. 그 정도로 되어야 이루었다고 합니다. 형제가 죽인다고 해도, 자기가 해할 힘이 있는데 도 안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에요. 이와 같이 자기가 할수 있는데도 용서하고. 사울이 다윗을 원수시했는데, 굴에서 사울을 죽일수 있었는데도, 하나님 생각해서 살려줬죠. 그 이미지가 역 사에 구약 전해지고, 신약 전해지고, 지금까지 전해지는 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우리 사람들에게 최고자 에게 도전할수 있는 법을 주신 거에요. 누가 최고로 사랑하느냐. 이것이 어려운 거에요. 휴거는 공중에 육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거든. 최고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지키는 것이에요. 구약에도 10계명에도 하나님을 제일주의로 사랑하라. 구약에도 있었던 말씀이에요. 이 시대도 강조하는 말씀이에요. 나는 이 말씀을 제일 좋아한다고 섭리 시작할때부터 했잖아요? 복받아라, 복준다? 이 말씀은 저 밑이에요. 최고의 법은 이것 하나밖에 없어요. 최고의 작품은 딱 하나있어요. 상징솔이 최고의 솔이라고 외부 사람도 알더라구. 상징했으니까. 여러분도 하나님을 상징한 존재자들이에요.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존재자들이에요. 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항상 그 위치에 머물러 있습니다. 충전기가 배터리와 일체되면 충전되죠? 하나님과 일체되면 충전되요. 하나님과 일체되면 부활됩니다. 성경에 썩어서 다시 산 것은 거진 없어요. 모든 부활에 대한 것은 첫째 부활, 둘째 부활, 셋째 부활은 구약, 신약, 성약. 부활이라는 것을 사람이 인식을 잘못시켰어요. 나는 육적부활을 아예 설교를 안해요. 병아리가 부활된 다는 것은 계란 속에서 죽었다가 살아났습니까? 다른 주관권으로 옮겼다는 것이죠. 계란이 썩었는데 살아났 으면 죽었다가 살아난 것으로 보죠. 그것이 아니고 이미 생명력이 있는데 더 좋게 되어질려고 부활되는거에 요.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린 사람도 있지만, 부활은 아주 우아하고 아름다운 단어에요. 여러분들이 새롭게 되었 다, 거듭났다! 이것은 부활에 해당되는 거에요. 예수님의 영이 아예 죽었어요? 영이 죽으면 육신이 죽은 자가 못 살아 나듯이 못 살아납니다. 예수님도 영 이 죽지 않았어요. 다만 육신이 죽었을 때 영이 사망권에서 계셨던 거에요. 너희들 생각해봐라. 있는 것 없는 것 없이 나 여호와가 다 해줬는데 진정으로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슬피 울며 탄식하며 진정으로 기도하라. 형식으로 한 사람들이 사탄의 몸이 되었습니다. 잘못된 개념 가지면 큰일 난다. 잘못된 자기 생각을 하느냐? 그러면 죽는다. 생각으로 죽고 살고 좌우된다. 육이 아예 죽으면 못 살아나듯이, 아예 죽은 자는 산 적이 없어요. 3일, 이틀 된 것은 살렸지만, 아예 썩은 것은 살린 적이 없어요. 아예 육신이 썩지 않았을때는 살렸어요. 말씀 들을때에 신령해집니다.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신이 가는 거에요. 전기 꽂고 충천되는 것과 같아요. 발전소에 전기가 그대로 들어가듯이, 말씀을 받으면 신같이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되기를 원해요. 섭리사도 시원찮게 한 사람들 은 안되었어요. 그래도 꽉 부여잡고 한 사람은 3-4년만에도 되었습니다. 섭리사에 반짝 반짝 혜성같이 뛰는 사람들은 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뛰는 사람들을 24시간 동안 지켜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어마한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임해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수백가지, 수천가지입 니다. 사랑을 쪼개보면 많아요. 믿어주는 것도 사랑이에요. 그를 위해서 말씀을 지켜주는 것도 사랑이에요. 이렇게 다양하거든요? 믿고, 그 말을 순종하는 것도 사랑이에요. 늘 사랑한다고 해놓고 하나님의 보낸 자의 말을 안 믿어주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문을 통해서 역사한다고 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낸 자를 더 이상없이 사랑하는 자는 졸업장을 탄 자에요. 진정 사랑해야 사탄이 틈타 지 않는다.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는 사랑을 파괴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창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파괴시 켰죠? 그리고 1600년만에 노아에게 나타나서 노아야, 너는 완전하게 행하는구나.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 시대 사람들이 자기들이 좋아하는대로 사는구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을 목적으로 생각해? 잘못된 생각이네.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해야 구원이 됨을 노아에게 밝히시고 방주를 만들자고 하셨죠. 노아 집에도 물이 찼습니다. 배에 타고 공중에 떠서 다녔죠. 죽는 심판이 아니라 고통받는 심판이었죠. 하나님은 물빠지고 노아가 죽을때까지 편하게 살았죠. 환난때는 같이 받는거여. 코로나 안걸려도 다 고통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알고 깨닫고 해야 돼요. 우리 는 왜 고통을 받지? 하면 안됩니다.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의 기간입니다. 극적으로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고 있어요. 정녕코 민족도 대국도 다 내가 했노라.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그것을 못해요? 거짓없는 사랑으로 해야 하나님이 행하시고 일체되어 행해주십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영적 사랑을 거짓없이 속이지 말고 서로 해야 합니다. 형제끼리도 부부끼리도 모자간에도 속이지 말고 속얘기해 야 깨끗하게 진행됩니다. 정신적 사랑이 충만해야 해요. 인간의 뇌는 한가지만 잘한다는 것이 없어요. 다른 것도 잘해야 개발이 됩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다 른 것도 잘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잘되더라는 거에요. 나는 많이 체험도 해보고 확인도 해봤어요. 다른 것도 잘해야 하나님께도 잘할수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방도 청소도 하지 않고 그러면 되겠느냐. 다른 것도 잘하면 이것도 잘하는 것이다. 인생살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만 보지 않고 인생살이를 전체를 보시는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을 잘 해야 된다. 인생을 보시는 것이지, 영적인 것만 보지 않는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형제를 사랑하는 것도 다 보신다. 육적인 살이와 영적인 살이 두가지를 보시고 결론을 내신다고 하셨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도 깨진 것을 보아라. 다시 해야 된다. 주는 목숨을 무릎쓰 고 본을 보여 주셨어요. 이론이 아니거든? 세상의 물질, 사랑, 세상 이성, 세상 물질, 권세, 명예, 세상 살이 예술품을 모두 얻어도 하나님과 일체 되지 않은 삶은 허무한 삶이에요. 그러므로 세상살이는 육으로 끝난다. 오늘 잠언 가운데 새벽에 이런 말씀이 생각이 났어요. 새벽예배에 교회를 나오면 나오는대로 기뻐요. 집에서 자면 자는대로 기뻐요. 그런데 나오는 자는 영적인 길을 간다고 했어요. 그는 영적인 길을 간자이고, 안 나 오는 자는 육적인 길을 간자이다. 육에 속해서 잠을 잤던지, 육으로 편한 길을 갔던지 그래서 그래요. 나도 안나와도 누워서 있기도 하고 잠을 자기도 해요. 이 잠언은 나에게 한 말이에요. 새벽예배 나오기까지 무진 장 어려워요. 지금은 계절이 참으로 기도하기 좋은 때에요. 나중에 춥고 바람불면 아무래도 몸을 사리게 된 다. 신령한 자, 영적인 자가 되려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 라고 했어요. 사탄은 시기하고 질투하고 사람을 쓰고 작정하나 기도하라. 기도하면 하나님은 늬느웨성같이 되게하고 회개하게 하신다. 그렇지 않으면 소돔땅 같이 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것에 말씀을 많이 해줬어요. 한번은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하는데, 말씀 먼저 쓰자고 해서 말씀을 쓰는데, 불도 안켜고 계속 썼어요. 그때 불켜는 여건이 없더라구. 말씀이 들릴 때 잊어버릴까봐 계속 썼어요. 10장 썼는데 잠언으로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어디까지 인간에게 개입하시는지 알고 싶다고 물었어요. 어디까지 강림하시고 오시고 행하시는지, 그 어려운 것을 물었어요. 이 말씀이 마음으로 오기를, ‘나 하나님은 나의 뜻을 위해서 수시로 지구 세상에 온다. 민족도 세계도 쳐다 볼 것도 없이 온다. 내가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온다. 그리고 왔다가 꼭 마음이 감동 되어서 어떤 자가 있으 면 잠깐 들리고 가나, 느낌으로 알 뿐이고 안 보여준다. 나 여호와를 봤다는 구절이 몇군데가 있느냐. 모세 도 하나님을 자주 본 사람이고, 굉장히 음성을 많이 들었는데, 하나님이 어떠하다고 적지를 못했어요. 아브 라함도 직접 보기는 힘들었어요. 예수님도 물론 메시아로서 보신 것을 다 말씀을 안하시죠. 이 세상에서 정 권에서도 다 얘기를 안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지구세상을 왕래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 상관없어. 아무도 없어도 하나님의 일만 보고 왔다가 가시는 거에요. 내가 아브라함에게는 얘기하고 가야지~ 하시고 아브라함에게는 나타났죠. 이렇게 수시로 필요할때마다 왔다 가신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가 왜 묻는지를 알아요. 지구에 오시기 힘 들어서 잘 안오시는지, 사역자만 보내시는지.. 예수님 때는 신나게 외치셨는데, 선지자들때에도 오셨는지요? 하나님은 다 왔다고 할수 없고, 아니다라고 할 수 없다고 했어요. 다니엘에게도 천사들이 오고 하나님이 안 나타났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마 어마한 존재자니라. 메시 아나 구원자 선지자 중심인물이 행한 것을 보고서 하나님이 오셨다고 대강 보면 되지 않겠느냐. 구체적으로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계시자들도 내가 받는 계시와 또 다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은 스스로 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같이 한다 고 했거든? 메시아에게 임하지 않고 누구에게 임하겠습니까? 상식으로 볼 때 메시아에게는 절대 행하셨다.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메시아를 버리면 지구를 버리는 것이거든? 그 정도로 메시아가 커요. 안버린 다고 확인했죠. 버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예수님도 살고 만민도 살게 했죠. 버린 것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영원한 것을 잡았죠. 자신의 희생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 들이 예수님을 믿고 추종하고 따랐으니 영광의 십자가가 되었죠. 고난의 십자가, 영광의 십자가 다 맞아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으니까 영광스러운 십자가도 되었다는 것입니다. 홍해바다를 갈랐다? 하나님이 오셨을까? 하늘 나라에서 갈라져라고 했을까? 애인이 막 소리지르고 발버둥치 고 이스라엘 사람이 다 죽게 생겼는데 하나님이 그냥 심부름만 시켰을까? 나는 좌정하신 것으로 봤어요.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디까지 함께 하시는지를 정말 궁금해합니다. 실제로 동행하시는지 천사를 보내시는지, 궁금할 거에요. 나는 그것을 확실히 알고 싶어요. 성경을 확실히 알고 싶다고 했을 때, 배워라, 배운 만큼 확실히 알고 가진다고 했어요. 갈멜산 같은 경우에도 나는 하나님이 오셨다고 믿었어요. 한번 밖에 없는 그 시대의 역사인데 안 오시면 너 무 했다. 엘리야가 싸울 때 하나님이 힘만 주셨느지, 직접 가담했는지 여쭈었을 때, 직접 천사들과 같이 와 서 초전박살을 냈다고 했어요. 엘리야가 혼자서 못합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천사들과 같이 처리하고 가셨어 요. 갈멜산에 땅바닥에 있지 않고 살짝 떠 있었어요. 흰 옷을 입고 근엄하게 있는 모습이 구름같이 보여요. 그렇게 하나님이 좌정했습니다. 꼬마 다윗을 혼자 보내고 하나님이 안 오셨을까? 다윗을 내가 손잡고 데리고 다녔다고 했어요. 다윗은 나에 게 합당한 자이다. 키우는 기간이라서 데리고 다녔다고 했어요. 정말로 다윗, 솔로몬, 아브라함, 이삭이라고 할말큼 극진하게 역사를 펴셨습니다. 예수님때는 더하셨죠. 메시아니까 잠깐 3년 순간인데도 2천년 역사를 이루셨잖아요. 예수님 나에게 말씀하 기를 맘과 뜻과 목숨 다해서 내가 전하듯 말씀전하라고 해서 위임을 하신 거에요. 그렇게 사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후회가 없이 좋았고, 많은 생명에게 사랑의 하나님을 깨우쳐 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자들이 물어 뜯고 억울하게 만들고 했습니다. 무섭게 깡패같이 했어요. 하지만 예수님께 서 하면 쉽고, 안하면 어렵다고 했어요. 하나님을 대함이 차원이 높아야 합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더 이상 올라갈수 없을 만큼 올라가야 합 니다. 사람도 자기가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더라. 나 여호와도 사람을 그렇게 대한다고 했어요. 온 인류에게 나 여호와는 태양같이 대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데,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하나님이 아무리 하루종일 인간을 불러도 인간은 몰라요. 파장이 안 통해요. 하나님 파장 안 통합니다. 느낄 뿐이죠. 의심하죠. 그래서 하나님은 깨우쳐 주시기 위해서 사람끼리 서로 겪으며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도 이 러하시다고 깨우쳐 주십니다. 계시를 받으려면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불러야 합니다. 하나님을 부르면 자신이 깨어 있으니 바로 통해요. 깬자는 금방 통합니다. 이것이 계시받는데 가장 이상적이다. 먼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라. 간구하라. 본인 이 뇌가 깨어 있으니 압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 얘기해줬어요. 안하니 무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청중이 모였을 때도 보세요. 비유를 들면 선생님이라고 하자. 내가 할 말 있어. 응접실로 부르려고 해도 본 인이 나를 쳐다 보고 있을 때 손짓을 하면 본인이 딱 알고 오는 것입니다. 본인이 쳐다보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이 눈치를 해도 모르는 거에요. 눈치는 아주 작고도 작은 단위의 계시에요. 군대에서는 손가락만 까딱 해도 지휘관에게 ‘지휘관님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거에요. 그런데 손가락 까닥해도 웃고만 지나가면 교육 좀 해라고 합니다. 하늘의 신부들은 해같이 맑고 달같이 아름답고 군인같은 정신을 가지라고 했어요. 이것이 없으면 신부가 아 니니라. 아까 소를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소같은 사람을 말한 것이다. 건드는대로 행하는 사람을 말해준 것 이다. 아까 소로 계시해서 보여줬죠? 다윗에게도 바산의 소들이 둘러쌌다고 했죠? 다윗의 시들이 구약의 아 주 깊은 묵시의 시들입니다. 여호와여, 저를 구원해 주시옵소서. 간구하고, 잘못한 것은 확실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다윗은 나에게 합당하고 했죠. 성경을 자꾸 봐야 합니다. 옛날에 행하신 것도 보 면 힘이 확확나요. 월명동에 와서도 하나님이 해놓으신 것을 보면 감탄하게 됩니다. 선생님은 여기 저기 다 니며 기도합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니라, 한 말이 이루어진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약수물은 약수물로 써라. 생활 용품으로 하지 말아라. 너의 권위도 떨어진다. 그거 만들 때 쳐다보지도 않던 사람이 생활용품으로 쓰고 있더라구. 행위에 따라서 하나님의 마음이 심정이 상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 면 눈물을 안 쏟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자가 누구랴. 하나님을 알고 진정 알면 하나님이 직접 오시든지, 천사들을 보내시든지, 아니면 사람을 보내주시기도 하시 고, 하나님이 울적해서 오시기도 한 대요. 하나님이 왔다 가시면 어마어마한 거에요. 상상을 못하는 거에요. 그런데 자기를 보러 오셨다면 일생에 한번만 있어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은 분위기로 만나는데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시고 만나주십니다. 한번만 만나도 어마어마해요.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자기 행위로 인해서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나? 나는 이제 끝났어. 나와 같이 안하는 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 님은 자기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나도 내가 못해서 이런 어려움이 있구나.. 해서 나 몰라라 했는데, ‘너 몰라라’ 하면 어떻하냐? 해서 깜짝 놀 랐어요. 나몰라라 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누가 나에게 묻기를, 선생님~ 저는 이제 바닥치고 있어요. 그런 사 람 있었어요. 전도한 사람도 한명도 안나오고 혼자 있어요. 자포자기 되고 하는 것도 없고, 믿기도 싫고 다 싫어요. 공적도 없구요. 한번 하나님께 물어볼까? 내가 진실로 하나님께 아무개가 이렇게 땅을 치고 있네요. .하고 이름을 얘기했더니만 공적이 많은데? 라고 하셨어요. 그동안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 공적이 있다. 와서 기도도 했네?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노래도 해주고 했네? 진실로 내가 말한다고 가슴이 뜨겁더라구. 전도 의 공적이 없네? 다 나갔는데 그래도 수고하고 애쓴 것이 다 공적으로 남아 있대요. 앞으로 또 일어나면 하 는 공적이 있네? 대단하네. 라고 했어요. 거짓이 없이 전체가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전도된 생명이 나가 도 전도를 한 공적은 자기에게 남아 있는 거에요. 전도는 하고 볼 일이에요. 공적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그동안 젊음을 불태운 것, 그 공적이 다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 님, 성령님, 성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면 하나님은 멀리 안합니다. 누구는 자기는 열심히 살았는데 자기를 거 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그러면 내가 마귀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 다 채워달라고 기도해줍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늘 함께하고 같이 해줍니다.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함께해 주시고 계십니다. 직접 온다 는 것은 좀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직접 오셔서 통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영파로는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파 장을 보내십니다. 영혼의 마음이 가면 영혼이 간것이라고 해요. 영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심령, 영으로 통할 때 가장 빨리 통해요. 본인이 하나님을 바로 믿고 절대화 했는데 사탄이 오겠어요? 사탄이 오면 하나님이 내것이라고 함부로 못하게 합니다. 천사들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성령님이 땅에 거하시는 때다. 성령님을 가까이 해야만 가까이 해주시지, 본체만체 하면 본체만체 하고 지나 가십니다. 사명자 육신 끝나면 바로 떠납니다. 삼위는 절대신이라 인간이 절대적으로 행해야 통합니다. 물과 불은 안 통합니다. 물끼리는 잘 통해요. 물이 여기 있고, 저기 있어도 통합니다. 수분이 서로 통해요. 물끼리는 잘 통해요. 하늘나라에 있어도 하나님과 잘 통합니다. 기독교나 천주교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으면 다 통하지 않습니까. 거죽가지고 간 판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는 거에요. 다 통하는 거에요. 삼위를 접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해요. 얼마나 크냐를. 나무들도 너무 좋은 것을 몰랐을때는 멀리 심습니다. 알았을때는 근방에 심습니다. 깨달을 때까지는 모릅니다. 오늘 많은 것을 깨우쳐 주고 있어요. 오늘 뒤집어지지 않으면 힘들어요. 어느날 뒷동산을 가다가 기름냄새나는 것을 깔았는데 하나님 성전에 이런 것을 깔아야 되나? 자갈이라도 깔 아야지. 그때 하나님께서 ‘나 여호와가 여기 다니는 길이다’ 음성이 났어요. 그래서 거기를 다 빼고 돌로 다 시 깔고 있어요. 요즘 하나님이 어디 다니시는지 연구를 하고 있어요. 자신이 만들었기 때문에 지구에도 사 람 상관없이 오신다는 거에요. 하나님,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어찌 그렇게 아름다운지요. 이것은 영적인 세계에서 아주 깊은 것을 깨달 은 것입니다. 여기는 관광지가 아니에요. 꼭 철수 할때는 철수를 해줘야 합니다. 너의 집이 아니다. 하나님 의 전이다. 절대로 안된다고 했어요. 나는 하나님의 집을 지켜주는 사찰이다. 절대로 안된다. 내려가라. 물 뜨러 왔어요. 안된다 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공적인 물만 퍼가라고 하고, 굴의 문은 닫아 놓았습니다. 아프 다고 해서 작은 통에 10개씩, 20개씩 퍼가는데 도리상 안돼요. 안 아픈 사람도 물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픈 사람만 위해서 파놓지 않았어요. 병자만 위해서면 내가 파지를 않았어요. 주, 하나님, 성령님을 상징한 물이에요. 하나님이 노여워 하십니다. 하나님 한번 지나가면 어마하게 큽니다. 하나님이 계속 계시는지, 행사때만 왔다 가시는지, 성령은 땅에 존 재하시고 계십니다. 외국에 내가 가 있는 때와 같습니다. 내가 외국에서 철수하면 통역관들 다 철수하죠? 성 령님도 때가 되면 철수하십니다. 육적인 자는 육신만 쳐다봐요. 월명동에 선생님 보러 온다고 하면 역부로 안 만나요. 계획적으로 인사처리만 하고 끝나버려요. 하나님의 전에 하나님을 만나러 와야지. 어느 그룹의 회장집에 갔는데 정원사만 만나려고 하면 ‘누구냐?’ 합니다. 만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안 만나도 구원이 이루어져요. 하나님께서 개인을 만나기 힘들어요. 집 회때를 이용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다니엘도 대선지자인데도 천사 보내고 끝냈어요. 만난 자가 많이 해야 됩니다. 어떤 자는 여기에서 하나님 만나러 가는 자들도 있어요. 굉장히 도전하는 자들 이죠. 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만나고 오라고 하죠. 섭리사에서 대통령 불러서 직접 만난 사람 있어요? 심부름 시키고 그냥 끝나요. 왜 안 만나는지 압니까? 깊 은 진리를 알려 줄께요. 대통령이 왜 안 만나는지 압니까? 나는 대통령이 직접 불러서 필요해서 만나기도 했어요. 한 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들이 죽어서 지금 세상에 없어요. 사명할때만 필요했지, 사명 끝났는데 뭘 만나느냐. 대통령 임기 때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 천지 차이에요. 대통령을 만나면 꼭 자신의 주권을 줍니다. 그래서 고깔쓰게 되요. 만나면 빼주는 거에요. 자신의 주권이 그 만큼 낮아지니까. 마음에 안들죠. 그래서 대통령들도 안 만나는 거에요. 하나님도 그래서 안 만나는 거에요. 하나님의 주권을 줘야 하기 때문에. 못하면 하나님의 위신이 너무 너무 떨어지고 마음 아프거든? 하나님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등만 봤다고 했죠? 그래도 얼굴 싸매고 다녀라. 빌립에게 예수님도 나를 본 것이 하나님 본 것이다. 너가 어떻게 하나님을 직접 보겠느냐? 나를 본 것을 하나님을 본 것으로 만족해야지, 했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것이 작은 일이여? 어마한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고 성령 만나는 것이 그렇게도 커요. 성령이 뻔히 가고 계신데 나만 쳐다보고 있어요. 성령이 삐치는 거에요. 육적인 자들이라고 합니다. 성령은 아주 예 리하신 존재자입니다. 너희들끼리 놀아서 뭘 그리 재미있냐? 뭐가 영원하냐? 하셨죠. 성령은 여러분에게 직접 자주 가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3/10 밖에 모른대요. 그러니 둔감한 자들이 라고 했어요. 신령한 자들이 못된다고 했어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되는데.. 하나님, 이렇게 잠언을 주셨는데, 하나님의 직접 음성으로 말씀해 달라고 했어요. ‘나 여호와와 성령을 만나는 것이 영원한 축복이니라~’ 내가 직접 들었어요. 무슨 말씀인고 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나면 영원히 버리지 않는다! 내가 버리지 않는다. 노아를 버렸겠냐? 다윗을 버렸겠냐? 예수님 안버렸죠?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를 만난 자는 그는 영원히 하늘나라에 와 있기로 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법이니라. 이렇게도 나 여호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니라. 주일마다 항상 하나님은 여기(하나님 의자)에 앉으십니다. 내가 부모님께도 형제에게도 동네사람들에게도 미 움 받을때도 내가 하나님의 집을 꼭 지을거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야 말았어요. 지역마다 성전을 짓고야 말았어요. 하나님 너무 좋지 않냐고? 여기 운동장에서 뛰자고 했어요. 누가 지구상에 이렇게 해놓았 냐고. 하나님 나에게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창조이래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얼마나 애쓰며 운동장 만들었 냐고. 하나님 나 원한을 풀었어요. 그래도 나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미련 없이 다 해드렸기 때문에. 아버지는 3년 전에, 어머니는 10년 전에 알려 주셨거든. 하지만 목숨에 관한 것은 절대 비밀입니다. 하나님, 나 사실상 설교 할 때 울고 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이 보기 싫다고 울지 마라고 했어요. 그만 울어 라. 그 전부터 고려대학교 가서 울고 불고 할 때 챙피하다. 그러지 마라. 조용하지 하나님 성전가서 1500명 뽑아다가 하나님께 고해버려라. 그래서 끝났잖아요. 조용히 하면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 들어주신다. 사랑의 세계는 끝이 없어요. 육적인 사랑은 바로 끝인데, 영적인 사랑은 끝이 없어. 그런데 내가 끝을 보다 시피까지 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놓은거에요. 하나님 늘 오십시오. 한거에요. 그동안 집에서 기도했거든. 그런데 여기 와서 기도해서 하도 뭉개고 해서 나의 방석이 완전 내려갔어요. 하나님 나 없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하나님 성전도 안되고. 하나님 성령님 극적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안된다 고. 월명동에 새집을 2시간 동안 지어서 푹신하게 지어 놓았어요. 10시까지 밤에 기도하고 가니까 새가 너무 추 워서 웅크리고 있어요. 새야, 너는 진짜 새대가리여. 그렇게 추워서 내가 해줬는데, 안들어가고 추워 떨고 있다니. 역시 사람들도 내가 그렇게 해줘도 모른다. 가치도 모르고. 새에게 또 먹을 것을 주니 먹어요. 추우면 거기 로 들어가면 되는데.. 우리도 하나님 앞에 새대가리가 되면 안돼요. 오늘 말씀을 듣고 전체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안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이 따로 있더라구. 나처럼 많이 혼나본 사람도 없을 거에요. 왜 혼났을까?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안했어요. 집에만 있어라고, 산에 가지말라고 했거든. 이단 교회 가지말라고 했는데, 예수님이 가보라 고 해서 다른 교회도 갔거든? 결국에는 풀어야 되니까 부모님께 잘못했다고 했어요. 결국적으로 내가 할 일 을 했더니 부모님이 회개하더라구. 하나님이 숨겼다구 했어요.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도 열심히 하면 돼요. 하나가 회개하면 심판 안받아요. 서로 따지면 심판 받아요. 내가 대신 죄를 받겠다고 하면 끝나버려요. 부모님이 하던지, 자녀가 하든지 하면 심판 안받고 끝나요. 형제들 사이에도 하나가 회개하고 끝내버리면 하나님은 심판을 안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사는 길이라 고 했어요. 주를 만나는 것이 영원한 축복이다. 영원한 세계로 간다.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감동 시켰다고 작게 보지 말라. 하늘 보좌에 계셔도 육계에서 영계로 들어가면 하나님 만져져요. 거리 제한이 없으니까. 하나님 보좌 까지는 140억광년이에요. 그런데 영계는 1:1이에요. 영계 들어가면 지구촌 다 보이잖아? 영국도 미국도 보 이고. 그리고 섭리 나간 자들 미워하지 말고, 심판해달라고 하지 말아야 원수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기도해주고 해야 하나님이 전체를 살피시는 것입니다. 너의 생각에 의해서 나는 동참할 수밖에 없다. 성령은 어느때는 옆에 계시는 것이 아니라 영파로 보이시기 도 하신다. 어느때는 직접 임재했다고 가르쳐 주시기도 하신다. 지금 성령못보면 어렵다. 하늘 나라에 가서 자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도 하나님 나름대로의 삶이 있다. 아무 때나 못 만난다. 하나 님은 빛이라서 하늘 나라에 가도 안 보인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 걸으셨다는 것은 어마한 것이다. 보는 자가 복이 있다. 깨달은 자가 복이 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너무 잘 만들어 놓으셔서 놀라셨다. 놀 라지 않으면 만족이 없어. 하나님은 놀랄 정도로 만들어서 늘 놀라신대요. 만족하시니 놀라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놀라십니다. 주도 하나님도 궁궐을 만들어 놓으시고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하고 놀라시는 것이 아닙니까. 천지 만 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삼위와 형제를 사랑하기 위함이다. 평화롭게 하는 것은 온 인류에게 내가 어명한 것 이다. 평화롭게 하지 않은 자들은 나 여호와의 어명을 거스르는 자들이다. 오랫동안 지금까지 말씀을 해주시고, 거룩한 주일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요즘에는 내가 못할때는 교역자들이 하고, 조은이 목사가 하기도 합니다. 사실상 선생님은 나이가 있고, 쉬기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계속 나 타나니까 모순도 보이고 흠도 보이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70일 기도 동안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대화를 해야합니다. 진실로 진정으로 기도를 해 야 합니다. 우왕좌왕 보내고 싶지 않아요. 부모님 있을 때 잘하라고 하죠. 돌아가시면 눈물바다 되는거에요.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말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나무 한쪽이 죽으면 그 나무의 뿌리는 죽어 있어요. 나무 뿌 리가 뇌에요. 뭔가 한쪽이 안되는 것은 그쪽에 뿌리가 썩어 있는 거에요. 그래서 고꾸라지고 죽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형제 관리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모든 일을 행하라. 하나님이 늘 쳐다보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천사를 통해서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히 버리지 않는다는 말씀이 너무 어마한 말씀입니다. 기도하겠어요. 선생님 권면의 말씀) 하나님께 이만하면 뒤집어졌냐고 물어보니 웬만하면 다 뒤집어졌다. 앞으로도 뒤집어진다고 했어요. 전을 구 울때도 뒤집어야 타지 않습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으면 시대와 주를 뺏깁니다. 시대 중심인물도 예수님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뺏아가지 못햇어요. 너희들끼리만 살면 재미없다. 삼위와 주와 형제를 부르며 같이 해야 된다고 했어요. 까마귀들에게도 먹을거 있다고 와라~ 고 해야 온대요. 무섭다, 도망가라~ 하면 도망을 간대요. 까마귀 언어 를 녹음해서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어느 때는 편안하다고 한대요. 새들도 이렇게 하는데, 우리들도 이렇게 하면서 잘 지내라. 주는 중보자다. 중매자에요. 하나님과 중보시켜서 살아라고 해주시는 거에요. 중매자가 중매만 해주고 자기 는 빠지고. 중매자도 하나님 신랑 근본으로 삼고 사는 거에요. 코로나 기간때 관리 좀 잘 목숨을 걸고 해야 돼요. 물에서 확 끄집어 내고 방안에 놔둬야 마음이 풀리는 거 에요. 우리 코로나 안 걸린 것만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을 스스로 조심해서 행해야 돼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