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09.08 (수)
수요말씀 영적이고 신령한 자
- 선포일
- 2021.09.0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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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8일 수요말씀>
영적이고 신령한 자
본 문 [시대 성경]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이같이 사는 자는 영적인 자요, 신령한 자니라.
이는 하나님의 최고의 말씀을 실천했기 때문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
• 사람이 살면서 다른 것은 몰라도
<하나님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법>은
꼭 알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최고의 법>은 ‘참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을 참사랑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절대적인 삶’이기 때문입니
다.
• 예수님은 일생 동안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것, 하나님의 최고의 법>을
몸소 행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가셨습니다.
세상에 계시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실천하시고, 본을 보이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행하심대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일생 동안
사람들을 그리도 사랑해 주고, 위해 주며 사셨습니다.
이 같은 삶은 <예수님 당세>뿐만 아니라
<새 시대 섭리역사>에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보내서 예수님같이 행하게 하시
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 <신약역사>도, <성약역사>도 같은 하나님의 역사이니,
이 시대도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외치게 하고 계십니
다.
역사는 동시성이고,
성령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들은 모두 하나 되어 이루시니,
하나님이 친히 행하심이 분명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를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삼위는 인간을 99% 지켜주고, 도우며
인간을 위해 과거도 현재도 살아 주고 있다.
전능자 삼위일체가 그같이 돕고 함께 행하지 않으면,
사람은 약하고 무지해서 매일 자기 생명을 잘 지키고 관리하여
생명을 제대로 살리며 살 수 없다.
그동안 삼위가 천사들을 배치하여 돕고, 생명 관리를 해 주고,
수천 번, 수만 번 돕고 함께해서 지금 살아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께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드리고 사는 것이
너희가 해야 될 일이다.
이를 깨닫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삼위를 사랑하며 살아라.” 하셨습니
다.
• 지난날을 보면, 누구든지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습니다.
저마다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며,
지난날들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 사람이 <약할 때>는
‘마음’도 ‘생각’도 ‘육’도 ‘혼’도 실가닥같이 약합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꼭 잡아 주시고,
천사들도 꼭 잡아 줬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육신의 생명’도 끊어지고,
‘영의 생명’도 끊어졌습니다.
• 과거에 수백 번씩 지켜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깊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게 되었음>에 감사해야 되고,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고 살고 있음>에 정말 감사해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심정을 몰랐던 것>도 회개해야 됩니다.
온전히 기도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지 않으셨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주관으로 육적으로 생각하니,
감사하지 못하게 되고 불평불만만 하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항상 태양같이 행해 주시지만,
저마다 자기가 삼위와 주를 찾고, 믿고, 행해야만
삼위와 주가 자기와 함께 하심을 알게 됩니다.
• <사탄>은 항상 ‘자기 위치’를 모르고,
‘소외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소외감’을 갖고,
‘서운함’을 타게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는
절대 ‘소외감’이나 ‘서운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각자의 때가 있어, 하나님은 다 해 주십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다 갚아 주십니다.
•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형제들’을 사랑하고 살면,
전능자 하나님은 저마다 자기가 행한 대로 꼭 갚아 주십니다.
• <마음이 약하고 흔들릴 때>는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변함없이 사랑하고,
‘형제들’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 사람은 <마음>도 <육신>도 실가닥같이 약합니다.
그럴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삼위의 대상’이 되면, 강합니다.
<육>도 <혼>도 <영>도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강하고 영원합니다.
•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행하고 봐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해 주신 것>이 그리도 큽니다.
진정 <기도>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함께해 주십니다.
• <힘든 어려움과 고통>을 ‘욥’과 같이 이겨야,
그 후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 지금까지 섭리사를 오면서,
모두 저마다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참고 이겨야, 성경에 이긴 자들이 축복을 받듯이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끝까지 변하지 말고, 어려움을 이겨라.
온전히 기도하면, 하나님도 나 성령도 문제를 해결해 준다.
저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형제들을 사랑’해야,
자기 문제가 해결된다.
이를 위해 개인 한 명, 한 명 모두
전심으로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 구원받고 휴거됐으니,
꼭 <구원>과 <휴거>를 상실하지 말고,
진정 기도하며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 <부활된 삶>을 살아야 부활된 것입니다.
• 지금은 <기도>하며 깨닫고 배워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안 배우면, 지나가고 ‘무(無)’로 끝납니다.
안 배우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와 함께하셔도 모릅니다.
• <기도 시간>은
‘하나님께 자기 인생을 털어 놓고 실컷 이야기하는 시간’입니
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으면,
곤고하고, 무미하고, 갈 길을 잃고, 괴로워합니다.
• <좋은 날>이 오니, 꼭 진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받으시고, ‘합당한 것’은 행해 주십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형제도 오해하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성령님이 다 깨우쳐 주시고, 풀어 주십니다.
• 금주도 다음 주에도
이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 <의로우신 하나님>은 ‘불의’를 대적하십니다.
항상 <의의 편>에 서서 살아야 됩니다.
불의를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은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형제들을 사랑함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