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9.1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9.12 (일)
- 성경 본문
- 롬 8:28
첨부 파일
- PDF
20210912 주일말씀.pdf
111.1 KB
2021년 9월 12일 주일예배
모두 함께 예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시대성경)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모두 하나 되어 협력하여 행하여라.
하는 자만 하지 말고, 모두 구원을 이루고 휴거되고 부활되었으니 모두 하나 되어 함께 행하여라.
참고성경)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섭리 전체가 성삼위를 모시고 예배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각 지체가 각자 사명을 다하는 것이 주와 일체입
니다. 온라인 예배가 계속 되고 있지만, 지금 이 상황이 대면예배입니다. 가정적으로나 학업으로나 어려운
때에 말씀과 성령과 기도의 끈을 놓지않고 지금의 섭리역사를 살아가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사랑과 격려를 전하면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대면하면서 힘차게 주일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통해 우리에게 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신을 받으면 삼위와 주와 일체되겠
죠? 오늘도 포인트가 있어요. 모두 함께! 오늘 전체 주제와 말씀의 포인트는 모두 함께!
오늘 주제는 모두 함께 예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모든 전세계에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이루기 바랍니다.
지난 8월 29일 예배를 통해서 지금의 섭리역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핵적으로 자세히 말씀했습니다. 2주
가 지나갔으니까 오늘 말씀을 들을 때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를 흐름이 잡혀 있으면 오늘 말씀이 더
은혜가 될것입니다. 올해 안에는 다시 이것을 얘기는 안할 것 같아요. 핵적으로 영상을 통해서 섭리역사의
때를 짚고 지나갈거에요. 9분 28초 집중을 요구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일주일은 월,화수목금토일로 나뉘죠? 이 일주일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구원역사로 확대하면 월화수목요일
은 4천년 구약 역사이고, 금토는 이천년 신약역사이고, 일요일은 신약에서 예언된 천년 새역사입니다. 천년
역사는 마지막 섭리역사로 하나님의 창조 7일에서 하나님이 창조물을 보시고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며 안식하
신 일곱째 날과 같은 날로 창목을 이루고 최고로 만족하신 때. 신약의 예언된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
니 성약역사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섭리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입니다. 곧, 매일 하나님의
뜻을 펴고 행하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78년부터 99년까지 21년 동안 1차 부활기, 곧 소생기를 보냅니다. 그리고 99년부터 한
떄 두때 반때 무덤기간을 보내게 되는데 1차 전 3년반 , 후 3년반 해서 7년, 2차 전 3년반. 후 3년반 해서
7년 총 14년을 보냅니다. 죽은 것같은 기간이지만 하나님과 성령님은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게 하셨고 이때
섭리사는 새로운 역사를 준비합니다. 99년부터 사명자가 해외로 나가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것으
로 전 세계에 섭리촛대가 확실히 꽂히게 됩니다. 2008년 부터는 섭리역사 10년의 십자가 기간, 곧 환난기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더할 수 없는 조건으로 휴거와 재림의 비밀을 밝히셨고, 성령님께서 성령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았습니다. 너희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말라. 장차 마귀가 몇 사람을 던져 시
험을 받게 하니 너희가 10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그럴지라도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관을 네
게 주리라. 우리에게는 2차 부활기, 곧 섭리역사가 성장하는 장성기 휴거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성령과 말씀
으로 무장하며 충성으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2012녀녀 12월이 지나고 2013년 섭리역사는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부활의 때를 맞이합니다. 3차 부활기, 곧 역사의 완성기에 접어든 섭리역사는 말씀과 성령으로 더
욱 무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확대한 한때 두때 반때가 지난 2015년 3월 16일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를 이
룹니다. 땅에서는 휴거되어 신부된 우리들의 육신이 휴거잔치를 하고 천국 황금성에서는 우리의 영혼이 삼
위와 주의 영과 함께 휴거 잔치를 하며, 우리는 차원 높인 휴거를 위해 주와 함께 섭리 역사의 삶을 살았습
니다.
계 2장 10절에 10년의 환난 기간이 지나고,2018년 2월 18일 완성된 부활의 역사를 맞이합니다. 우리의 생
각과 행실이 살았으나 죽었으나, 주님은 다시 날고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나 우리는 죽어 있었습니다. 10
년 동안 사랑과 충성으로 행하며 부활의 때를 맞이했는데도 왜 우리는 나는 부활의 삶을 살지 못했을까요.
계 11장 7-10절,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때에 곧, 10년동안 전한 말씀이죠?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 성은 영적은 소돔이라고 하고, 그들의 주가 십자가에 못박힌 곳이라. 시체는 진짜
육신이 아니라 휴거되었어도 기능을 못하고 있던 우리들을 말합니다. 땅에 사는 자들이 반대하는 사람, 악평
자들이 그들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
나지 않았습니다.
삼일반 후에 하나님의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 하더라. 이 말씀대로 3일반,
곧 확대한 한때 두때 반때 3년 6개월 이후에 죽은 시체와 같은 자들이 살아났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생기로 살아났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 정리하고 살아야 되는 때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모든 자들이 소름끼쳤
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에세스는 뇌부터 척추까지 소름이 돋았대요. 정말 섭리사 부활의 때에서 충격적으로
깨닫고 기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왜 그동안 살아나려고 했는데 안되었는지 엄청난 위로를 받았대요. 내가
요한 계시록 말씀 때문에 그랬구나. 웬지 내가 못해서 그런게 아닌 것 같은 느낌? 때에 따라 그랬으니..
어떤 에세스는 나도 주와 같이 성경을 이루는거야? 했대요. 이것만 아니라 우리는 다른 성경도 이루어야 합
니다.
정말 자부심 넘치는 섭리역사다라고 했습니다. 가장 기분 좋은 소식은 자기를 섭리사에 태어나게 해주신 부
모님께 감사했대요. 자기는 아직 부활의 삶을 못하지만 나도 때에 따라 살고 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이죠? 여기서부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는 때의 꽁무니가 아니라 삼위와 주와
함께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때에 손발 맞추면서 진짜 우리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오늘 말씀을 전합니다.
항상 때에는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아무리 우리 세상, 우리의 때가 되어도 문제는 여기 저기서 생깁니다.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역사에서 딱 문제였던 것
이 있습니다. 말씀도 삼위도 메시아도 알고 따른 우리도 아니였어요. 항상 뜻을 반대한 천사로 인해서 문제
가 생기고, 뜻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뜻을 알았지만 변심하고 행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을때입니다.
지금은 완연한 부활의 때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이제는 3차. 더 이상 없어요. 진짜 귀한 때입니다. 물론
내가 살아나고 내가 잘하면 된거에요. 그런데 자꾸 옆에서 힘을 빼거나 막거나 하면 힘이 빠지잖아요.
에세스들도 이제 알겠다고. 말씀도 좋고, 주님도 좋고, 하나님도 역사가 다 좋은데, 집에 다시 가면 부모님
보면 힘빠지고 경제로 힘빠지고 학원에서 힘빠지고 옆에 죽은 사람 때문에 힘빠지고. 이런 문제들로 계속
영향을 받더라구요. 자기는 계속 좋은 텐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주변에 힘빠지게 하면 계속 힘빠진다는 거에
요. 이것은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 다 똑같을 거에요.
부활이지만, 부활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만큼 힘겹기도 할것입니다. 주변에서 자꾸 힘을 빼면 생활 속에서 계
속 훅 힘이 빠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계속 파이팅 파이팅 할 수는 없잖아요.
제가 8월 29일 말할수 없는 힘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계속 힘이 나서 열심히 뛰니까 살이 빠져요.
죽었다가 살아났으니 얼마나 기쁘겠어요? 10년 동안 그렇게 외치면서 그렇게 몸부림치다가 확 꺼졌다가 다
시 살아나니까 진짜 다할수 있겠다! 진짜 기쁘고 행복하고 뭐든 다할 수 있겠다. 에너지가 넘치는 조은이가
된거에요. 죽었다가 하나님의 떄에따라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오니까 내가 감당을 못하겠는거에요. 이런 기분
이 3년 반만이니까 정말 기뻤습니다. 주변 사람이 죽어도 상관이 없다? 내가 살았는데 어쩌자고? 에세스들
이 죽었어도 예뻐보이고. 괜찮아. 따라만 와라. 귀만 열고 있어라. 진짜 열심히 뛰었어요. 이런 기분이 꺼질
일은 아예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뛰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고 했는데, 반전! 이 예상을 확 뒤엎었
어요. 바로 8월 30일 날에 진짜 기분이 확 빠지는 일이 생긴거에요. 진짜 생기가 훅 빠질 정도로 머리가 아
프구나. 부활된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 일을 연속했습니다. 수요일 저녁 쯤에 안되는거에요. 머리가 힘
을 계속 내다 못해서 머리가 풍선이 확 부풀었는데 빵 터진 느낌? 제가 18시간 동안 계속 책상앞에 앉아 있
는데도 주일말씀이 준비가 안되는 거에요. 밥 먹었는데 체한 느낌? 배는 너무 고픈데 못 먹겠는 느낌. 진짜
안되겠더라구요. 돌아오는 주일 진짜 위험하다.. 너무 중요한데.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는 말씀이 주제인
데, 정말 에세스를 위해서 해야 되겠더라구요. 근데 너무 안되서 새벽에 포기를 했어요. 제가 500명에게 번
개로 질문도 했어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것이란 거에 대해서요.
그런데도 막혀있을지라도 최선을 다하니까 토요일 새벽 2시 반인가? 머리가 확 터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들리면서 18시간 동안 안되는 것이 1시간 동안에 되었어요. 안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정
말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어제까지 스케줄을 진행하고 오늘 섰어요.
상황만 보면 너무 하고 싶지 않고, 좀 쉬었다가 다시 하면 다시 할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절대 안되는거
에요. 내가 에세스들 겨우 살렸는데 다시 죽으면 어떡하지? 눈에 밟히는 것이 슈스예배 계속 참여하는 에세
스들이에요. 정말 눈에 밟히는 거에요. 정말 살아나는 에세스들. 정말 무조건 단상 서야 된다고 하고 왔거든
요. 지금이 어떤 때냐. 조은아! 지금은 부활의 때다. 지금은 우리 세상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지금 하나
님의 때다! 죽었다가 살아났으니 살아난 것이 무조건인지 반드시 보여줘야 합니다. 불가능한 에세스들 생각
해서라도 이러지 말자! 에세스과의 약속을 꼭 지키자고 했어요.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는 것이 정말 저의
말씀이었어요. 안되더라도 하자! 지금이 어떤 때인지 정말 그것 하나만 생각했어요. 전화도 계속 오고.. 상대
방에게 지금이 어느 때야? 부활의 때에요! 그 기분으로 하는 거야.
제가 쓰러지지 않고 하는 것 자체가 2주동안 기적인거에요. 저도 능력을 받아야 하는 거잖아요. 저에게 온
힘과 능력은 때의 능력과 힘이었습니다. 이것이 엄청나더라구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엄청난데, 지금 받은
힘은 때의 능력이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았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정말 내가 못하면 자존심이 상
한다. 하나님의 때만 생각하자. 근데 이때 영어로 딱 한마디가 생각이 났어요. 할수 없는 생각이 많은데 영
어로 딱 한마디가 생각났어요. So what? 그리고 It’s not a big deal.
그래서 뭐? 나에게 대단한 것은 부활의 때야!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주님도 살고 나도 살았는데. 그것을 증
거하면서 왔으니 나는 확신한다. 나는 외쳐야 한다. 증거야 한다.
여러분 어떻게 살았어요? 바이킹 탔나? 롤러 코스터 탔나? 문안하게 오리 통통배 탔나? 바이킹이 많네요.
저랑 똑같구나.
자기 환경과 상황에 따라 부활의 말씀이 선포되고 나서 2주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저처럼 문제로 인해서
멈칫 했지만 다시 뛰는 사람도 있고, 조금씩 살아나기도하고, 아예 죽어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역사, 주를 따르면서 알아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해도 천지개벽
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뒤집어 지는 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줄 알고 있어요.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되고, 해달별이 떨어지고, 그날이 오면 지구 뻥차고 공중으로 솟아 버
릴거야. 기성은 이렇게 믿고 살고 있어요. 저도 그렇게 배웠구요. 지구가 불타서 말려. 저는 그 말리는 것을
보고 싶었어요. 나는 그냥 공중으로 슝! 올라가나? 불은 한쪽에서 타고 있고. 해달별은 어느 방향으로 떨어
지는지 궁금했고. 그냥 이것을 믿어야 해요. 묻는 즉시 묻지 마라.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고 하죠. 이런
문자적 신앙은 한계를 맞게 됩니다. 이러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먼저 자신의 마음이 뒤집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행실과 영혼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우리는 모르는 자
들에게 말씀을 전해서 변화시켜 주는 것. 이것이 천지개벽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천지개벽의 역사인거에요.
그러면서 이상세계를 만들어요. 어린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으면 안되요. 죽어요. 성약역사인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진짜 이상세계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생각은 달라도 뜻은 하나이니 생각과 행실을
영혼을 변화시키면서 이상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세계에요.
기성에서도 오히려 아이밴자가 화가 있다고 해서, 기성의 관에 쩔어 있는 사람들이 섭리를 못 따른 이유가
딱 하나.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 맞아요? 너무 실망인데요? 진짜 그들의 생각에 의하면 메시아가 하늘에서
내려 와야 해요. ‘내가 너를 구원하러 왔노라’ 후광이 비취면서, 이러니까 신앙을 할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예수님 보세요.진짜 하나님의 신을 받아서 그 지식과 지혜로 사람에게 일일이 가르치고 생각을 변화
시키는 것 그렇게 역사를 이루었어요.
뭔가 때가 왔을 때 실망하면 안됩니다. 바뀌지 않는 세상을 보면서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는 부활의 때야.
요한계시록 11장이라구. 저도 그 생각을 하면 다시 소름이 끼쳐요. 아멘! 하고 외쳤는데, 주변을 보니까 바
뀌지 않아. 직장, 가정에도 힘들어. 생활도 바뀌지 않고. 부모님, 배우자는 왜 저래? 내 자녀는 왜저래?
삶을 살면서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슈퍼스타 예배 지금 엄청난 역사에요. 단기간에 이러한 역사는 없었어
요. 저는 천지개벽으로 보고 있거든요.
자신을 봐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까? 오늘 말씀 대박!! 오늘 말씀 듣고 깨닫고 살아났다고 매주 말합니
다. 우리 섭리인들이 좋은 애칭은 신부,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 그런데 못할때는 귀복이, 귀순이들. 정말
오늘 말씀 듣고 대박이라고 했는데 오래동안 못갑니다.
우리 축복가정인데 우리는 왜저래? 부활때인데 쟤는 왜저래? 왜 악평자들은 왜저렇게 설쳐? 기도하면 바로
바뀌는지 알았는데 되는게 없네? 왜 나는 못 느끼지? 왜 나는 똑같지? 주님 만나면 바뀌겠지? 나 오늘 자
연성전 가는 날이야. 가면 운명을 바꾼다 했는데 똑같애.
여기서 힘이 빠지고 있어요. 그런데 상황이 힘빠지게 하는가? 자녀들, 배우자들, 악평자들 그대로야?
낙심하지 마세요. 부활때가 되었다고 월급이 올랐어요? 에세스들 모의고사 성적 올랐어요? 평소 실력 그대
로. 모든게 그대로에요. 엄마 음식 실력이 부활되었다고 늘지 않습니다.
때는 때인데 그대로에요. So what? 이 말씀은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부활의 때입니다. 이제 우리
가 이때를 따라서 하나님의 예정을 이루면서 세상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주가 오셨어. 세상이 바로 바뀌었어? 세상은 똑같아요. 그가 먼저 증거하고 외치면서 섭리역사 세웠죠? 우
리도 그 때와 능력이 와요. 또한번 우리를 바꾸고 섭리를 더 좋게 이상적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죠? 홀연히가 뭐에요? 서서히. 하나님의 때가 어떻게 와요? 홀연히 와요. 서서히 준비
시키면서 계절처럼 와요.
한국은 홀연히 가을이 왔죠? 시원해요. 낮에는 해가 뜨겁죠? 그늘 속에 들어가면 반팔 입고 있으면 약간 서
늘해요.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 진짜 좋아요. 이렇게 여름이 지나면서 홀연히 가을이 오듯이 하나님의 때가
홀연히 찾아 왔어요.
비행기도 한번에 뜨지 않아요. 엔진을 돌리고 슬슬 걷는 것처럼 가다가 속도를 내다가 고도를 높이면서 날
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6천년이 왔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 때문에 더
때를 타면서 회복 시간과 탕감 시간을 거치면서 한때 두때 반때 거치면서 왔습니다. 때에 따라 회복시키시
는 하나님의 역사이니 섭리역사도 누가 막든, 어떤 문제가 생기든, 정녕코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대로 해나가
십니다.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대로 행하신다는 것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때의 축복과 능력이 반드시 옵니다. 예수님
돌아가시고 매일 눈물 흘리며 죽어 있었어요. 때가 되니까 다 살아나서 외쳤잖아요. 이게 때라니까요.
때를 타야 된다. 때를 타려면 때를 알아야 한다. 섭리역사 지금이 어느 때인지 잊지 않고, 주변에서 힘을 뺀
다면 하나님의 때의 축복, 능력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예정이 되어 있으니 한명도 빠지지 말고 사랑으로 협력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해라.
바로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삼년반동안 죽었다가 하나님의 생기로 살아난 저는 절대 행하겠습니다.
때의 축복과 능력을 받을 것입니다. 에세스 절대 쉬지 않을거에요. 10년 동안 성령집회 이렇게 했어요. 지금
이 성령 역사하시는 때다! 라고 하면서 했어요.
절대 자신을 단정짓지 말라. 하자! 저도 단정을 안 지을려고 해요. 주변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악평자들 설
쳐도 단정 짓지 마라. 왜 해보지도 않고 단정 지어요? 10년 동안 단정 짓고 나간 사람 많아요. 휴거 이후에
또 나간 사람 많구요. 단정 지었겠죠? 나는 더 못하겠다. 또는 역사는 아니라고 단정 짓고 나간거에요.
하나님은 예정하신 것은 정녕코 절대 행하십니다. 누가 막아도에요. 정녕코 예정하신 것은 행하시고 마십니
다. 2천년, 4천년 후에라도 행하십니다.
자신의 성격도 단정짓지 마세요. 나 죄가 많아서 못해. 그것도 하지 마세요. 그러니 회개하라. 부활의 때를
맞지 못한 사람은 먼저 깊이 회개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먼저 비워보세요. 그러면 채워주십니
다.
에세스가 손을 들고 발표를 하더라구요. 기도를 아예 못했는데, 여호수아 기도때 기도를 시작한거에요.. 너
무 꺼리니까 기도를 못하겠대. 기도를 하다 보니까 회개를 하게 되더래요. 속이 시원하고 그때부터 기도를
시작했대요.
기도를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은 신앙적으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기도는 부스터 역할을 해요. 촉진제
에요. 기도를 진짜 해야 돼요. 기도를 하니까 바뀐 사람이 너무 많아요. 기도하면서 말씀 듣는 에세스는 완
전 달라요.
단정 지으면 안돼요. 단정. 말씀 시간에 단정 짓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 손들고 발표하고 싶었대요. 그런데
기도함으로 살아난 것을 꼭 발표하고 싶었대요. 진짜 수줍음이 많은 친구였는데.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단정 짓는 사람 너무 많아요. 자신에 대해서도 누구에 대해서도 단정짓지 마세요.
부모님, 자녀, 목사님 안바껴서 못살아. 옆에 사람 때문에 못살아. 하나님이 옆에 계신데 왜 그래요?
부활의 때인데 왜이래? 이 기쁜 때인데, 왜 저래? 이것은 조건부가 될수 없어요. 세상이 우리를 몰라도 사
람들이 안 바뀔 지라도 세상이 안 바뀔 지라도 우리는 단정짓지 않고 작게라도 행하면서 간다!
에세스들 말씀 시작되면 존다. 핸드폰 연다. 어떤 에세스는 성령집회 시작하면 장의자 밑에서 놀았대요. 뭐
먹으러 가구. 말씀만 시작되면 수면제다. 진짜 안들린다. 창조목적이 뭔지 모르겠다. 신앙 적당히 하고 내
인생 살자. 섭리는 섭리고 나는 따라만 간다. 내 인생이다. 이런 에세스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이런 에세스를 단정 지었으면 어떻게 살렸겠어요?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라. 모두 구원되고 부활되고 휴거되었으니 모두
사랑으로 함께 행하여라. 모두 함께. 하나되어. 어느 상황일지라도 합니다.
제가 지난주 에세스들에게 전했죠? 사랑이 뭐야? 좋음. 관심이 가. 좋은거 같애. 더 좋아. 많이 좋아. 완전
좋아. 최고 좋아. 여러 가지 다 좋은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 이것이 사랑이죠. 그 누구보다 제일 좋아. 때로
는 의심도 있어? 미디어도 좋고, 노는것도 좋고, 이성도 좋고, 명예도 좋고, 그런데 하나님 성령님 제일 좋
아. 주님 최우선이야. 그렇게 되고 싶어. 그래서 노력할거야. 이것이 사랑이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계속 표현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랑은 마음과 뜻과 목
숨다해 하는 거에요.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게해. 어떤 상황일지라도. 생활 속에 하나님 잊을 때 너무 많아.
그럴지라도 잊지 않고 행하는 것. 안될지라도 행하는 것이 마음과 뜻 목숨다해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저런 이유 다 대었으면 저는 못했을거에요. 저 못하겠는데요? 사람들이 안 믿어줘요. 저 혼자 하는 것
이면 저는 안했을 거에요. 그런데 하나님은 주님을 통해서 예정하신 뜻을 주신 거에요.
능력이 어디서 오느냐. 내가 하나님이 예정하신 뜻을 붙잡는데서 오더라구요. 내 스스로 부리는 능력이 아니
에요. 나는 그 몸이 되어서 행하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모순을 고치고 회개하고 나를 고치고 변화하는 조
건은 내가 세우는 거에요.
안믿어도 못해도 그럴지라도 마음과 뜻 목숨다해 하나님의 예정된 뜻대로 뜻을 펴 오셨듯이, 우리도 이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때의 능력과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그럴 지라도 모두 함께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대로 해봅시다! 단정짓지 말자구요.
지금 섭리역사 43년 지금도 와 있는 것 보세요. 진짜 미친거죠. 미친 것이 아니라 도달했어요. 우리는 하나
님의 원하시는 단계로 도달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섭리사의 환난기 아니에요. 근데 왜 어려워요? 물론 어려움이 그대로 있어요. 부활이라고 해서 공부 다
잘되면 그냥 전도되지. 부활의 때이니 오면 문제가 풀릴거야. 오면 취업해. 이것은 환상적, 기성인의 신앙.
지금은 부활의 때이지만 이때 축복과 능력을 받아서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대로 해야 됩니다.
기도합시다. 먼저. 기도는 촉진제에요. 부스터에요. 기도는 엔진과도 같아요. 어마한 덩치가 있어도 슈퍼카를
몰려면 엔진이 튼튼해야 됩니다. 기도는 이 역할을 해줍니다. 더 가동시켜 주죠.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이 옵니다.
기도하면 슬퍼서가 아니라 눈물이 나. 느껴 보셨죠? 나 슬프지도 않은데 나 너무 감사해. 그런게 있어. 제발
이번주에 그렇게 기도해 봅시다. 기도는 새로운 시작을 더욱더 완전하게 만들어 줍니다. 선생님 먼저 기도
시작하셨으니 부활의 때를 기도로 시작합시다. 작게라도 실천하고 생명을 관리하고 더 인생을 열심히 살고.
엔진을 가동시키는 기도를 합시다.
저는 에세스들과 함께 내일부터 21일 특별기도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각 부서도 각 교회별로 이것을 정해서
교회는 교역자님들이 끌어가 주세요.
그러면서 회개기도. 진짜 중요해요. 깨끗하게 하는 것부터 먼저 하면 채워지는 것은 됩니다. 약한 자들, 악
한 자들, 자기를 반대하는 자들, 깨닫지 못하는 자들(정말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하는
기도),
그리고 자기가 해야 될 일들을 리스트 짜보세요. 자기가 할것들을 리스트 작성해서 한번 해보세요. 부활의
축복을 받고서 내가 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꼭 이루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천군천사 보내시고 그리고 그 몸을 쓰고 행하
십니다.
그럼 오늘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마지막 당부하시는 말씀
어느 시대든지 행하는 자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행하지 않는 자가 문제를 일으킨다. 악한자들도 사탄도
행하지 않는 자들의 육을 쓰고 거스르며 괴롭게 한다. 행해야 자기 문제가 섭리 문제가 해결된다. 이때 게으
르고 나태하면 안된다. 안되는 이유와 주관을 대지 말고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행하자. 그 말씀대로 된
다. 밤이 가면 낮이 오듯이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되는 것은 확실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해서
홍해바다를 건너갈 때 행한자만 살았듯이 지금 삼위와 주님이 행하시니 함께 행하자.
하는 사람만 하지말고 모두 구원과 부활과 휴거 되었으니 부활되어 전심으로 행하는 자들과 협력하여 하나
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신앙을 지켜 행하자.
이때 함께 행하는 자들 더 부활되어 살아나고 삼위와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악한 자에게 속하지 않는
자가 된다.
하나님의 예정된 뜻대로 하면 항상 뜻을 이루고 승리했다.
지금도 삼위는 우리의 편이 되어 함께 행하시니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담대하게 행하여라!
전체 찬양) 섭리인들의 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