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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9.17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9.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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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7일 금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9월 17일 금요일 새벽입니다. 모두 함께해서 하나님이 예정한 것을 이뤄야 이 룰 수 있지 혼자는 못 한다. 하나님은 혼자하면은 아예 못하니 안된다고 했습니다. 함께 해야해 요. 모든 말씀들은 이들이 섭리는 하나의 큰 역사입니다. 혼자해서는 안 될 일이에요. 목회를 할 지라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니지않습니까? 듣는 사람 있어요. 말씀을 듣는 사람. 절대 혼자는 안 되요. 모두 만물의 존재를 보면은 혼자해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지구가 돌 고 태양이 비취고 밤도 함께 낮도 함께 또 남자 혼자 있어도 지구촌에 하나님 축복대로 번성도 안되고 여자 혼자 있어도 번성이 안되고 사랑도 이뤄지지 아니하고. 이와같이 하나님 홀로 해서 완전히 천지창조 하여서 인간 창조하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님 믿게함으로 하나님이 그들과 함게 하여서 하나님 천지창조한 뜻을 이루고 사랑도 이루고 또 천국의 세계에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일을 하시느니라. 혼자하면은 절대로 안 되요. 밥을 먹는 것도 혼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음식과 함께 먹어야죠. 하 나님 주신 음식을 근본을 시작하시는 존재자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함게 하지 않으면 안되 는거에요. 이와같이 만물의 이치와 법칙을 모두 봐도 혼자는 결단코 안된다는 거에요. 자기 혼자 연구하고 노력하고 기도한 것은 그 중에 일부에요. 하나님의 것이 나타나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나타나야 하고 성령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나타나야 하 고 주가 가지고 있는 것이 나타나야하고 함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 몸도 마음도 뜻도 같이 해야 절대적으로 된다는거에요. 그러므로 함께 하여서 나 여호와의 예정하신 뜻을 이루어라. 금주 말씀 하나님 마지막 성령과같이 꼭 해달라고 했어요. 나는 그의 몸이 되어서 말씀을 통역해 주니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깨끗하게 통역해줍니다. 자, 이런 법칙의 절대적인 것을 우리가 하 나님 말씀 통해서 깨달았으니 무엇을 더 알아야되겠습니까? 혼자는 못 한다. 오늘 새벽에 말씀 을 또 준비한 것 해주겠어요 하나님 성령님 주와 함께 하지 않으면 약해서 못한다. 몰라서 못한다. 어떻게 하냐 말도 안 했는 데 어떻게 뜻을 알고 하겠냐. 사람 마음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냐. 말씀 가지고 온 자가 말씀 해 줘야지 알고, 또 해줘서 들었으면 혼자는 못 한다. 같이 해야한다. 주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성 령과 함께 해야 그것이 된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해야 하지 홀로 하는 힘은 한계가 있어요. 힘의 한계가 있으니 어떻게합니까 할 수가 없어요. 해봤자 자기만큼 밖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같이 함께 모두 하라는 거에 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과 삼위는 성령과 성자는 삼위일체는 인간의 일을 하러 이 세상 에 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온거에요. 인간 통해서 하기에 인간 일 하는 것 같지만 그게 하나님 일입니다. 하나님 정신 사상 뜻 전해서 사람이 하는 거에요. 그런 절대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신 자리에만 해당되는 뜻이 있어 요. 그 뜻을 위해서 인간 돕고 함께하고 병도 고쳐주고 여러 가지 합니다. 결국 자기 뜻을 하려고 하는 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신은 신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거 하러 오신거에요. 신은 신이 원하는 일을 합니다. 사람은 사람이 원하는 일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주로 그것을 전해줘요. 사람과 통해야 하기 때문에. 중보자이기 때문에. 하나님 신이기 때문에 신의 뜻대로 합니다. 안 하면 세상 만물 창조한 뜻이 무로 돌아가니까. 그 것을 기어이 하시려고 합니다. 그것을 해야만 인간의 최고의 삶을 사는 거에요. 다른 삶은 안된 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해요. 그것을 행함으로 그 삶을 살아야 땅에서 하나님의 삶을 사는 거에요. 그러므로 인간들이 하나님과 함께하지 아니하면 못합니다. 성령과 함께 주와 함께 해야만 그 뜻 을 하지 인간 스스로는 하지를 못해요. 평생동안 한 번도 못 해요. 일생동안 한 번도 못 하고 끝 납니다. 함께 주와 일체되서 하나님 뜻을 쫓아 해야지 혼자는 하질 못하고 하나님 뜻이 어디로 가는지 하나님 발길이 어디로 가는지 전능자 성령 옆에 있어도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월명동도 오면은 모두 하나님 사랑해서 하나님 동산의 일을 하러 옵니다. 선생님은 알죠. 오늘 무슨 일 하고 무슨 일 해야 되는지 압니다. 그때 나를 따라 함께 따라가지 않으면 어느 곳으로 가는지 모릅니다. 넓으니까. 뜻이 있어요. 뜻을 실천하러 3키로 4키로 어느때는 2키로도 가고 산 넘어가서 합니다. 같이 오던 사람들은 몰라서 못옵니다. 어딘지도 알 수가 없고 함께 같이 가 야 그것을 압니다. 함께 가있어도 함게 하지 않으면 못 하는 거에요. 그 자리 가 있어도 같이 해 야만 하게 되는 거에요. 꼭 함께해야 돼. 새벽에 기도하기를 어젯밤에 하나님 성령님 기도합니다. 내일 새벽에도 정말로 새벽기도 가야하 니 새벽 예배도 준비하고 새벽에 꼭 간다고 약속했으니 홀로 힘으로는 못 간다고 나를 꼭 성령 님 깨워줘서 일으켜줘서 가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잤는데 새벽에 내가 어느 산에 가서 어디를 간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멀리서 비행기 한 대가 가물가물한데 서 있어요. 저 비행기가 나를 태우러 왔는데 어딨는지를 모르고 있는 거에요. 비가 와서 우산 흔들면서 있으니 멀리서 망원경을 보고 거기 있구나 하고 다시 나한테 왔어요. 오는데 조심해서 굉장히 조심해서 오는거야. 내가 산꼭대기 있으니 나무에 부딪혀서 떨어질까봐. 간신히 조심해서 조심해서 와요. 아, 하나님도 조심해서 조심해서 행하시는구나. 하나님이 행할때 얼마나 조심스럽겠어요. 여러분 들 비행기가 어디 다닐 때 얼마나 조심해서 다니겠습니까. 큰 사람들 다닐 때 얼마나 조심되겠어 요 좋은 차가 될 때 얼마나 조심되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거에요. 하나님도 조심해서 스스로 조심해서 행하십니다. 거기서 다른 사람 내리고 나는 탔어요. 그러고 잠을 깼어요. 그 때 성령님 나를 잠에서 깨워줬다고. 힘들고 어려워요 일어나기. 눈을 떴는데 깨워는 주셨는데 우리가 가야 합니다. 성령은 깨워 줬는데. 일어나서 씻고 닦고 새벽 2시가서 기도했어요. 그 때 기도가 나오기를 그대로에요. 하나님 나는 못합니다. 힘듭니다. 어렵습니다. 하고 싶어도 안된다 고. 왜? 걸어도 갈 것도 아니고 차로 갈 것도 아니고 산을 넘고 들을 지나 한없이 어디론가 끝 이없이 가는데 비행기가 아니면 못 가겠네요. 하나님 나를 늘 이와같이 하였으니 약해서 인간은 못한다고 깨달았어요. 하고 싶어도 인간이 가 진 힘과 능력으로서는 못한다고. 여러분들 비행기가 있어요? 공중을 날으며 산을 넘고 들을 넘 고 민족을 지나 어디론가 하나님 뜻이 있는 곳을 가야하는데 그곳이 바로 기도하는 장소에요. 거 기까지 가기가 그렇게도 힘들다는 거에요. 여러분들 기도하는 장소까지가 그리 힘들어요. 여러분 집에 있어도 기도하는 장소 기도하기 까지 가 그렇게도 힘들어요. 그것이 산을 넘는 만큼 힘들어요 비행기를 타야해요. 비행기 타는 것은 하나님 함께해서 성령님이 이끄는 것을 보여준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러므로 나는 깨달았어요. 홀로는 못한다. 하나님 함께해야 할 수 있고 성령에 이끌려 야할 수 있고 자기를 돕는 하나님 성령님 함께해야 이끌어갈 수 있다고 절실히 깨닫고 기도했어 요. 여러분 하나님 성령님 따라 주 따라 하지 않으면 힘들어서 못 한다고. 그 능력과 권세로 하 는 거야.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이 도와야해요. 늘 성령과 함께하겠다고 고백하고 간구했어요. 성령님 섭리인들도 나와 같으니 이들을 돕고 꼭 함께해달라고, 그렇지 않으면 못 일어난다고, 기도 못 한다고, 어떤 걸 기도할지 모른다고. 병도 하나님 성령님께 주의 기도와 함께 자기 기도와 함께 하여야 뜻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뜻은 순 리가 있기에 이것 저것 모두 꼭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주도 함께 해야 되고 그리고 구원자가 반드시 끼어야 한다. 자기가 구원받을 사람 꼭 함께 끼어야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세상 하나 사위일체가 반드시 이뤄져야 해요. 여러분이 없을 때는 말씀 받을 때 삼위일체 안에 심부름 할 자 중보자 주라고도 하죠? 주인이니 까 주인이라서 주여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의 사명의 주인이기 때문에 주여 주여 하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사위일체가 되야해요. 여러분들과 일체되서 주가 땅에서 일체되서 하나님께 일체됐을때 사위일체로 일체되는 거에요. 부부일체 사랑일체 믿음 일체 행실일체, 일체가 되는 거에요. 그런 절대적인 법칙을 하지 않으면 겉돌고 마는 것입니다. 혼자 열내고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에요. 그건 작위적이고 자기 의지적 인 것입니다. 반드시 사위일체가 하나가 되야해요. 하나님 뜻은 절대 모든 것을 협력하여 하나가 되서 그 때 이뤄지지 부분적인 것은 부분적인 것 밖에 안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사탄 해를 줄 때 자기 막고 어려움 있을 때 고난 곤경 있을 때 반드시 주와 같이 간구하고, 여기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함께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함께 하지 않고 되면, 그건 인간 스스로에 의해서 끝날 수도 있고, 그렇게도 힘들게 십배 백배 해야 하는 결론이 있습 니다. 금주 말씀 잊지 말고 항상 주와 일체되고 주와 함께하고, 그리고는 땅에서는 절대 주와 일체되면 다 일체된거에요. 여러분들 전체 하나로 보고 생각할 때 주와 일체 반드시 해야해요. 소금이 들 어가야 맛을 낼 수 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불러서 꼭 일체되야 해요. 그래야만 부활이 제대 로 되고 제대로 삶이 이뤄지고 제대로 휴거역사 차원높여 계속 이뤄집니다. 가치있는 삶이 되고, 이상적인 삶이 되고, 사탄 마귀 흑암의 세계와 사탄 마귀 주관받는 자 이기 고 하나님 판국을 뒤집어주고 시험 이기고. 인간 힘으로는 안됩니다. 사람들도 자기 주관 딱 되 고 사탄 주관 잡혀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풀고 하나님만이 행합니다. 모든 자들은 자기 식의 생각, 자기식으로 하기에 오해도 하게 된다. 하나님 식은 하나되는 세계다.이 말씀 명 심하고 절대로 행해야 된다. 이것이 오늘 새벽 말씀입니다. 그동안 함께하지 않아서 모든 일들이 제대로 되지 않은거에요. 하나님 할때 성령 할 때 같이 안 해서 문제도 일어나고 어려움도 일어납니다. 성령과 하나님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주의 육은 어 디있는지 알아도 뜻은 어디 있는지 모르듯 모릅니다. 같이 해야만 마음도 뜻도 알게 되고 따라가 다 보면 알게 됩니다. 아무리 가르쳐주려고 해도 안 가르쳐줘요. 따라 가야 가르쳐주니까. 그 뜻만 알고 안 따라올까 봐. 그러면 그 뜻 뺏기게 되요. 비밀이 선포되니까 같이 할 자만 뜻을 밝히겠지만 선생님께서도 어떤 말씀의 뜻을 잘 안 밝혀요. 왜냐면 안할까봐. 같이 따라가면은 뜻이 밝혀져요. 같이 따라가 다 보면은 힘을 줍니다. 같이 하나님 하고 주와같이 성령과 같이할때 지혜줍니다. 하니까. 직접하니까 안 줄 수가 없어. 해야 지혜 지식 힘을 주고 하나님 뜻을 이뤄지는데 쓰기에 줍니다. 안 줄 수가 없어요. 그 때 줘 요. 그전에는 말씀도 안 줍니다. 꼭 할 수 있는 말씀 주지 하질 못하는 말씀은 주질 않아요. 그 정도의 지식, 그정도의 행함의 차원따라 말씀 다와요. 말씀 다 오면 꼭 이정도는 한다고 하고 주 는거에요. 항상 따라오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가서 물어봐요. 따라오는 사람이 문제인가 내가 문 제인가 한 번 물어봐요. 주가 문제라고 하지만 영계 가봐야합니다. 따라오는 사람이 문제 있습니 다. 항상. 하늘의 문제라면 하나님 문제 성령님 문제 성자 문제 주 문제겠죠. 여러분들은 죄인 중에 죄인, 죄인 중에 죄인, 죄인 중에 죄인, 죄인 중에 죄인이에요. 구출 안 했으면 사망 흑암으로 사탄에게 잡히고 수십억명 사탄으로 꼼짝 못해요. 아무리 발버둥 쳐도 구 원이 안 됩니다. 하나님 구원에 의해서만이 구원이 되는 거에요. 아무리 인간 의를 해봤자. 나도 그런 주의 간판으로 되지 혼자로는 절대 안 돼. 그러므로 그걸 깨닫고 깨달아야 해요. 여러분들이 가장 빨리 기도를 듣는 하나님 기도는 자기가 죄인임을 시인할때에요. 계속 시인할 때에요. 그 시인하고 시인하는 기도는 맞기 때문에 죄인 중에 죄인 죄인 중에 죄인 죄인 중에 죄 인. 사탄도 흑암도 그 죄로 딱 붙잡고 있으니까 하나님 함께해야만 자기 죄도 의도 깨닫고 함께 해요. 그러므로 함께 해야합니다. 그 이름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 이름만 쓰지 말고 그 도장만 쓰지 말고 정말로 진실로 진 실로 진실로 온전히 온전히 그를 시인하고 알고 그와 함께하지 않으면 여러분 깨집니다 뜻이. 영 계 가보면 못 가요. 함께하지 않은 자다 자기 스스로 합당하다 했는데 아니다. 함께 하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주는 결단코 하늘나라 갑니다. 주가 하늘나라 가지 못한 시대가 없습니다. 선지자들 하늘나라 다 있습니다 다 갔어요. 모세 여호수아 이사야 선지자 다니엘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 예레미야 선지 자 전부 다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하늘나라 가 있고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은 가질 못한 자 그렇 게도 많아요. 주는 갑니다. 문제는 그 다음 부터가 문제입니다. 너희들이 안 하면 혼재해도 할 수 없다. 너희 들이 갈 길 못 감으로 구원 못 받는다. 같이 애태우며 같이 행해야 됩니다. 명단 안 보고 이름 안 보고 같이 했냐 안 했냐. 같이 한 사람 딱 한 것으로 끝나요. 어떤 사람 영계 가면 깜짝 놀라 는 사람있어요. 지상에서 가깝게 있는데 왜 거기 있나요? 함께 안 해서 그렇다. 같이 그리스도에게 붙어야 해요. 휴거 될 때 그와같이 붙은 자 잡아당기고 같이 함께 붙어야 해 요. 여러분 함께할 때 전체가 붙지 않으면 부활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천년동안 부활이 안 되는 거에요. 그 때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아나는 이들이 천년동안 하나님 이상세계 참여하는 자들 되 리라. 이 때 살아나야 천년동안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나님 신부로서 뜻을 펴 나갑니다. 꼭 함께 이 때 절대 해야해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가 여러분들 사랑해서 뭘 더 해주는 일이 있다면 말씀이에요. 말씀. 돈도 어떤 명예도 아무것 도 아니다. 말씀 주는 것이 최고 큰거에요. 항상 주일 말씀 받을 때 반드시 성령이 실체로 행한 거 외에 하지 말아라 해서 몸부림치고 있어요. 실제로 행한 것만이 말씀으로 나가요. 그러니 말 씀을 꼭 전해준다. 내가 말씀 꼭 전해준 것 실제 이것 했노라. 그것이 아니면 죽은 말씀이에요. 그것 그대로 전해줘야 해요. 나봐요. 말씀 그대로 전해주잖아요. 그것이 전해야 생명에게 말씀 들어가요. 그걸 전해야해요. 말씀 전해야합니다. 그 위대한 말씀을 생명의 말씀이고 힘을 받고 능력 받고 권능 받는 말씀이에 요. 성령이 나와 함께해서 그거 그대로 줍니다. 새벽말씀 꼭 들어라. 내가 할 때 말씀 꼭 들어라 하죠? 그때가 원본이다. 완벽한 원본이 나와요. 그대로 전해야 한다 설교자들. 심령 다해 마음 뜻 목숨다해 전해야 한다. 이게 나와 같이 함께하 는 자다. 나와 같이 꼭 함께 하라. 예수님 그랬죠? 나와 함께 꼭 함께하라. 빼지도 말고 더하지 도 말고 하라. 빼면 사탄이 빼는 것이다.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고 그대로 해라. 그래놓고 다 해놓고 자기 말도 얘기도 해주고 하나님 자기 역사한 것도 해주고 그래라. 주일말씀 19장 갔어요. 일단 다 해서 원고는 다 줬고 봐요. 섭리사는 43년왔어요. 글씨 틀린 것 도 교정이지만 하나님 뜻 전하는 교정을 꼭 해야 해요. 정확하게 해야 해요. 극적인 말은 역시 천년 앞에 간다 했어요. 심령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전한 말씀은 천년이나 앞서 간다. 주의 말씀은 천년이 앞에 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해야 온 인류가 말씀을 다 하지 못하고 73억명이 해도 하나님 뜻 모른 다. 하나님 같이 해야 해요. 안 하면 모른다. 영계를 봐야 확실해요. 어떻게 가는지. 자기가 어 떻게 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가는지 보입니다. 믿습니까? 이런 말씀 줬으니 모두 기도하고 끝 나기를 바랍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꼭 줘서 이들이 심령의 신혼골수를 채워줘야한다. 말씀으로 채워서 그대로 말씀이 나와야한다. 그 말씀 들은 것이 그대로 행실로 나와야 한다. 행실 나오지 않고 다 르게 하면 안된다. 하나님이 꼭 행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성령이 행하고 행하게 해주시기를 믿습니다. 하나님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이 꼭 증거하는 자들 내 말씀을 증거하는 모든 교역자들 정확하게 증거해서 하나님 나로 전한 말씀 정확하게 전했어요. 이들이 정확하게 전하도록 해주시고 성령이 나로 실제 행한 것 그대로 전했으니 능력과 불을 받아 교역자들 전하게 전하는 자로 모든 운명 좌우되니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말씀 없으면 안된다. 기성도 성령 역사로 강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말씀 역사는 못 일어나지 않 았느냐. 시대 말씀은 우리만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 금주 온 지구상 선포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다음주 선포할 말씀 온 지구상 선포됩니다. 그 말씀 다른데는 없다. 자기 주관권 말씀은 있어도 이것은 새 시대의 주관권 천년의 말씀이니 못 준다고 했어요. 새 시대나 주지. 이말씀 모두 정확하게 전해서 정확하게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새벽마다 꼭곡 가서 기도하고 슬픔과 눈물과 기쁨과 희망으로 하나님께 모든 죄도 간구하고 모 든 사람의 죄도 간구하고 자기도 온전히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라고 계속 기도하고, 영 혼 일체 육이 일체 된 삶. 육신 행한 것을 육신이 지능 낮아서 잘 판단 못하니 영으로 가서 확실 히 깨닫고 가는 이들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매일 배워라. 하나님 주신 말씀 계속 공부하고 배워라. 하나님 주신 말씀을 계 속 공부하고 공부하고 배워라. 신령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어떻게 배우냐. 이들이 간절히 배우고 기도도 간절히 하고 역력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나는 기도 60년동안 했습니다. 여기 영계 저기 영계 다 다녀보고 하나님 다니게 해주고 성령예 수님도 다니게 해줬습니다. 그걸 가지고 하나님 섭리역사를 펴왔습니다. 천년 역사 그때부터 준 비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말씀 듣고 부지런히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영도 혼도 육도 열심 히 하게 서로 위해주고 기도해주고 용서해주고 모두 주와같이 하라. 주와같이 하지 않으면 사망 으로 자기 뜻 펴는 것 하나님 행치 않는다. 영광과 은혜로 함께 해주시고 흑암 세력 악한자 악평 자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음모하는 일들 뜻이면 이뤄지고 아니면 다 파괴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 리모두 이런 기도 계속 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뜻이면 그것만 계속 행하게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그 뜻을 따라가도록 계속 기도 를 하라. 그냥 기도를 하면 못 간다. 기도할 때 능력주고 권세주고 힘을 주고 성령함께한다. 그 런 기도를 각자 간절히 이유 달지 말고 집에 기도하기 어렵다고 이유하지 말고. 나는 기도하기 어려울 때 이불뒤집어 쓰고 속으로 계속 기도했습니다. 어떻게든 하나님 알아듣는 기도하면 된 다. 간절히 졸지말고 열심히 기도하고 기도해서 자기 구원시키고 따라가게 기도하게 해주시옵소 서. 이들 신혼골수에 하나님 정신 그리스도 정신 온전한 정신 성령 감동의 정신 받고 행하기를 믿고 따라오길 기도합니다. 어떤 자는 오랫동안 믿었어도 그 자리, 어떤 자는 짧게 믿었어도 목숨을 다하고 절대시 해서 이 뤄졌습니다. 인간 무지 끝이 없고 땅바닥에 깔려있다. 이런 무지 회개 안다고 하지 말고 자기 그 릇 다 찼다고 엄청나다 하지 말고. 다른 사람 댐 찼는데 자기는 그릇찼다고 만족하다 하고 있습 니다. 이런 걸 깨닫고 기도하라. 하늘 나라 가 봐라 울고 짜고 탄식하며 있노라.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감사하며 기도하게 간절하게 기도하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 서. 앞으로 주일말씀 들으려면 기도를 지금부터 계속해야 한다. 말씀 전하는 자 정신차리고 은혜 있게 전하도록 기도도 해주고 말씀 받기 위해서 기도를 계속 해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님 신부들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대상이 얼마나 크냐. 왜 상실하냐 가치 모르면 상 실한다. 얼마나 크냐. 상상도 못하느니라. 이걸 뺏기지 말아라. 기도의 면류관을 다 받고 가야한 다 금주는. 기도의 면류관 70일 기도 하나님 기도하라는 것은 나와 같이 대화하자 허락한 것이 다. 기도는 하나님 대화 성령님 대화. 그런 시간 줬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하나님 그 일의 대가로 해주려고 주를 만나게 하나님 만나게 해주면, 뜻대로 안 한다. 의식하고 믿고 행하니 목숨걸고 진행해야하는데 이는 아직도 근본을 모르는 자다. 듣기만 하고 자기 주관에 빠져서 행실을 못한다. 오직 하나님 뜻대로 완전히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이 하늘에 닿고서 다시 내려와서 땅에서 육신으로 행해야 해. 그정도로 해야 하나님 사랑하는 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신 사랑 성자 사랑 주 사랑 하는 것은 하늘나라 닿고서 하나 님 인정받고 땅에서 행하라. 땅에서 그리 사는 것을 인정받는 거에요. 그런 사랑해야지 일반 사 랑은 영계 가면 혼이 헌 옷 입고 다녀. 영은 잘 안보이는데 영은 그 정도의 영계 가있어요. 황금 천국의 변두리에요. 그런 삶으로 완벽히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마음 뜻 목숨다해 행해서 운명 바꿔라. 구원받은 자 속썩이고 항상 문제일으키고 자기는 사망으 로 가면 끝나지만 살아있는자 고통받는다. 너희가 6천년만에 휴거되고 이상세계 이뤘는데 이정 도 해서 되겠냐. 좋은 차를 타면 좋은 기름 넣어야 하고 좋은길 다녀야 하듯이, 많은 경비 들어 가듯이 너희도 좋게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그만큼 해야된다. 고유 명절 오는데 그런 것만 신경쓰지말고 하나님 고유 명절 맞아주고 하나님 같이 사는 이 천 년 역사 명절을 잘 지내라. 영광을 돌려라. 기뻐하며 살아라. 감격할줄 모르느냐. 무지한 인생들 아. 휴거되서 사는 자들아, 남 덕분으로 사느냐. 남들은 기도하고 간구하는데 그럭저럭 덕만 보 고 따라가느냐. 모두 같이할 때 힘안들이고 할 수 있다. 모두 같이 행하도록 하여라 이 때가 너의 기회니라. 이 때 못하면 못한다. 모두 하라. 나는 7년간 서약했습니다. 2차서약 3 차서약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절대적인 하나님만 쳐다보고 모든 등 세상 돌려놓고 하나님만 쳐 다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이 이리하라. 성령 역사 사랑 공의 진리 충만 충만 충만케 해주 시옵소서. 열심히 정신 차리고 뒤집고 하라고 여러 환경에 다녔습니다. 이 때 그 길 가지 않으면 역시 사망 고통 받는다. 꼭 온전히 살게 하나님 깨우친 대로 하게 해주시옵소서. 항상 머리 정신, 항상 정 신적 사랑. 하나님의 영의 사랑. 마음의 사랑. 이런 사랑이 차고 넘치고 차고 넘치고 차고 넘치 게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하면은 정신적 사랑 마음의 사랑 이런 영의 사랑 하면 육의 사랑은 자 동적으로 한 걸로 되있습니다. 신의 사랑은 육체 사랑이 아니라 영체의 사랑. 영체는 영체의 사랑 외에는 못합니다. 육체는 육 체 사랑 밖에 못합니다. 그러니 자기 영이 해야해요. 사랑을 분명히 깨닫고 하도록 하라. 이런 사랑 항상 일체되서 하는 것이니 영원한 사랑 일체 사랑이 불붙고, 말씀 깊이 근본 배워라. 마음 뜻 목숨다해서 해버리면 이미 육신도 하나님 사랑한 것으로 되어 있다. 나는 영이니 육체가 아니 니라 마음 뜻 목숨다해서 영적 정신적 영의 사랑 하면은 육체 사랑 한 것과 똑같다. 육체는 마치 거죽과 같이 따라간다. 마음 가면 몸이 가듯이 뼈가 가면 살이 따라가듯이 그냥 따 라가는 사랑이니라 했습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너희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진리 는 다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항상 행하여라. 성부 성자 성신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역사하시고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주는 핵이다 핵. 주를 너희가 육체가 돼서 싸고 일체되서 같이 행하여라. 주는 머리요 영이요 너 희는 육이니 일체된 다음에 제물로 드려라. 하나님 받으신다. 하나님 이들이 행한대로 갚아주시 고 죄인들 회개한 것을 용서해주시옵소서. 반드시 하나님 용서해주시고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옵 소서. 근본 뒤집어지고 진실로 뒤집어지지 않으면 하나님 너희의 것이 아니다. 진실로 한 만큼만 되고 나머지 불구자의 몸이 된다. 모두 열심히 악을 쓰고 하는 자와 일체되서 열심히 같이 그 때해야 지 끝나고 혼자 하면 안 된다. 힘들어서. 행사 때 같이 뛰고 달리고 해야지 행사 끝나고 뛰면 쳐 다보지 않는다. 하나님 쳐다보고 할 때 등돌리지 말고 열심히 하고 이상세계 이뤄지는 것이다. 이런 삶을 계속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주 잊으면 죽은 자의 신앙이다. 주를 생각하고 주의 마음 맞춰서 계속 해야 역사 일어난다. 기복 신앙 물질 선물 얻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사랑 받는 것이 그렇게 큰 선물이다. 하나님 뜻 받는 것 말씀 받는 것 큰 선물 영원한 선물이다. 그것 깨닫도록 지구상 작은 선물 육신 선물 준다. 근 본의 선물은 하나님의 말씀 선물 그 주일 마다 그 때마다 매일 기도할때마다 영적인 선물 하나 님 함께하는 선물 성령이 함께 하는 선물 이것이 그렇게도 크고 큰 선물 영원한 선물이다. 표적이 뭐냐. 하나님 보낸자 만난 것 아니냐. 모두 나이먹은 사람도 이 때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 다. 근본 깨닫고 월명동 내 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일만 종일한다. 하나님 지금 이 시 간 해야 될 일 기도하고 그것 깨닫고 하나님 기도해달라 성령님 감동으로 깨닫게 해달라고 해야 한다. 어느 민족도 하나님 절대 주를 절대 믿고 안 믿으면 죄인이니까 절대 하고 그와 같이 모으 고 헤치고 행해야 축복이다. 흔들고 깨지면 영원히 깨진다. 온 나라 각 나라 세계 각 나라 하나 하나가 그런 삶을 살고 신앙 절대시하고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그리 축복하니 그러한 절대 금같은 신앙 변하지 않는 신앙 들어갈지어다. 사탄 흑암 사람 통해 계속 꼬이니 꼬임에 넘어가지 말지어다. 강하고 확실하게 움직이며 행하라. 하나님 성 령님께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기 모순만 몇가지 잘라라. 나무 둥치같이 탁탁 잘라라했어요. 그래야 자기라는 사람이 그렇게 드러난다 가치가. 최고의 가치가 드러난다 했습니다. 그것을 말씀을 보여주는데 큰 나무 올라가 서 했는데 그리 멋있는 나무가 발견됐어요. 뿌리솔 발견되듯이. 뿌리솔은 부지런히 해서 눈을 떠서 발견했지만 이 나무는 기도동산 나무 어떻게 발견됐는고하니 설교 어떤거하냐고 계속 기도 하고 간구했을 때 행해야 한다. 어느 나무 밑에서 그 나무 손질해야겠어요. 가려서 안 보여요. 올라가서 나무 열몇가지 잘라내니 기도솔나무 기도동산 나무 어느정도 된고하니 약 100주 그 중 최고급 7주. 그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 그런 나무를 아무도 발견한 사람 없어요. 여러분도 여러분들 발견해요. 모순 다 잘라버리고 그러 면 최고급 되요 다른 나무 사연이 깊어요. 이것은 사연 없이 무조건 발견한거에요. 바로 개선문 옆에 있어요. 가려서 못 본 거에요. 여러분 무조건 잘라내야한다. 모순을 100% 무조건 잘라버 려야 해요.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자기 모순 다 잘라버려야해요. 그러면 말씀 들을 때 불이 확 확 올거에요 기도동산 나무 최고 좋은 것 보여줄테니 볼 때 보라고. 사위일체 나무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우리 그 나무와 같이 되라고 준거에요. 절대 일체되야한다 하나님 성령님 주와 너희가 일체되면 사위일체된다. 네 개가 딱 올라가요. 사위일체 나무라고 성령님이 이름지었습니다. 그렇게 자르 고 자르고 자른 나무에요. 몸부림치고 울며 고통속에 발견한 나무. 그 나무 보고서 좋다고 한 적 한 번도 없어요 70년동안 몰랐어요. 그 나무를. 신부 상징 하늘과 일체된 나무. 그런 말씀 나갈 때 그런 기도를 열심히 해요. 기도하니 좋죠. 기도 열심히 많이들 한다 했어요. 하나님이. 중고등부 불붙어서 모두 불이 붙어 시작됐어요. 여러분도 불 붙어서 같이 붙어 나가야해요. 이 때 같이 못하면 절대 안 탑니다. 탈 때 타버려야해요. 용에 못 들고 이무기가 되는거에요. 숯이 못 되고 그슬린 나무가 되고 마는 것 이다. 모두가 같이 확 타버려야해요. 모순 잘라내야한다. 자기 모순을 잘라내야해요. 중고등부 미디어 보는 모순 다 잘라버려. 그리고 모든 자기의 약한 것 잘라버리고 믿고 의지하고 담대하게 해야해요. 장년부 청년부 가정국 캠퍼스 모두 자기 흔들거리지 말고 맨날 왔다갔다하지 말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뜻이 있으면 매를 때리고 가고 뜻이 없으면 버리고 가고 매맞고 할거에 요? 요즘에 기도 많이해서 선생님 설교 잘 하잖아. 여러분이 기도해서 그래요. 말씀 갖고 오면 받는 사람 기도 많이해야해요. 같이 해서 기도열심히 해서 세상 뒤집고 민족 세계 뒤집어져서 열심히 하자고. 태풍온다고 해서 내가 막 기도하면서 월명동 나무 어떡하냐고 울고짜고하니 태풍 지나갔 죠. 계속 기도했어요. 꼭 그렇게 해야해요. 기도하면 자꾸 보이고 여러분 함께 하는 것 깨닫고. 끝까지 기도하니 강대상에 폭포수가 내려가더라고. 이를 갈며 안졸려고 흔들며 기도했어요. 그런 삶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명절 잘 쇠고 모두 하고 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