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9.19 (일)
주일말씀 0e79ae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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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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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9일 주일말씀>
누구든지 <자기 육적인 모순>을 잘라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움’을 나타내 기쁘게 한다
본 문 [시대 성경]
영적으로 해야 온전하게 보이기도 하고 들리기도 한다.
<육의 생각>은 하나님 마음을 거스르나니,
<성령의 생각과 감동>으로 하여라.
자기 모순을 제거해야 아름답고 큰 자임을
모두 인정하며 알게 된다.
[로마서 8장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성령님은 주를 통해 친히 말씀해 주시기를,
“사람이 <영적>으로 행해야,
‘영의 세계’가 제대로 보이거나 들리기도 하고,
‘육의 세계의 것’도 제대로 알게 된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도 영이시니 잘 통하여
그동안 잘 몰랐던 것도 깨닫도록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시고, 듣게 해 주신다.
<영적>으로 하지 않고 <육적>으로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자’가 된다.
<영적>으로 해야,
‘하나님께 속한 것’도 ‘육에 속한 것’도 제대로 보여 주시고,
듣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육의 몸’과 ‘혼의 몸’과 ‘영의 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육의 몸>으로는 ‘육의 생각’만 하고,
‘육적인 것’만 보고 듣고, ‘육의 일’만 행하며 살듯이,
<영의 몸>으로는 ‘영의 생각’을 하고,
‘영적인 것’을 보고 듣고, ‘영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이 있어도 ‘영의 생각’으로 살지 못하니,
‘영의 세계’를 보고 듣지도 못하게 되고,
‘영의 세계’에 가지도 못하게 됩니다.
• <육>이 있는데 ‘육의 생각’을 하지 않고,
‘육의 것’을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산다면,
식물인간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영>도 있고 <혼>도 있는데,
‘영’으로 ‘혼’으로 생각하지 않고 관심 없이 산다면,
‘영의 것’이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아서
무미하게 식물영체로 살아가게 됩니다.
• 사람은 <육의 몸>이 있으니,
‘육의 생각’을 하고, ‘육의 세계의 것’을 보고 듣기도 하면서
그때마다 필요한 것들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영의 몸>과 <혼의 몸>이 있으니, ‘영과 혼의 생각’을 해야
‘육의 생각보다 훨씬 높은 영의 것들’이 보이고 들리게 되어
그때마다 행할 것들을 행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영의 생각>을 하고 살아야만,
‘영의 것’도 ‘육의 것’도 온전히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대개 사람들은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육신의 생각>은
‘육의 세계의 것’만 생각하고 보고 듣고 살아가고,
<영의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생각하고,
‘영의 세계의 것’을 보고 듣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8장 6절에 사도바울은 말씀하기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라고 하면서
“<영의 생각>으로 행해야 ‘영’이 천국으로 가고,
‘육신’도 평안하게 잘살게 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 평소에 <보통으로 보던 육의 것들>도
영적으로 ‘영의 생각’과 ‘성령의 감동’으로 보고 들으면,
최고의 것임을 알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에 가려서
<영이 생각하고 보는 것>을 제대로 못 보니,
그동안 안 보였던 것입니다.
• <사람>도 ‘자기 모순’이 가리고 있으면,
‘좋은 점’이 안 보입니다.
• 성령님이 오늘 말씀을 주시기 위해
선생님을 행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사연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기도동산에 <큰 소나무>가 하나 있는데,
‘그 나무의 잔가지들’이 나무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그 나무를 보시고,
“저기, ‘자기가 자기를 가린 나뭇가지들’을 다 쳐라.” 하셨습니다.
한 시간 동안 잔가지들을 다 치고 나니,
큰 가지가 4개나 드러나서 ‘대(大)걸작솔’로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무를 가리고 있던 잔가지들>을 제거하니,
‘기도동산의 대(大)걸작솔’로 확인하고 시인하게 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자기 육의 생각>이 <자기 영의 생각>을 가리면,
‘영의 대(大)걸작품’이라도 안 보인다.
그러므로 <육의 생각>, <이성과 세상의 향락>,
<세상에 속한 그릇된 것들>, <세상 생각>, <미디어>, <미움>,
<다툼>, <의심>, <불평불만>, <태만>, <게으름>을 다 제거해야
‘영의 대(大)걸작품’과 ‘귀한 것들’을 보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생각하고 보고 듣게 되어
<영의 생각>으로 행하면 얼마나 좋은지,
그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는 것>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알게 된다.
이를 모두에게 전해 주어 행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 성령님은 <기도동산의 한 소나무>를 가지치기를 하게 하시고,
그 나무가 ‘정말 크고도 큰 작품’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저마다 <자기 육의 모순>과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육의 생각>을 제거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빛나게 되고,
‘대(大)걸작 인생’임을 알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며
이 사연을 말해 주면서 주일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 그동안 이 나무가
<기도동산의 대(大)걸작솔 중 하나>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선생님도 수백 번을 봤어도 모르셨고,
월명동 개발 이후로 어느 누구도
그 나무가 대(大)걸작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은 아시고,
선생님을 통해 은밀하게 행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어느 날 선생님이 <기도동산 중앙의 소나무 능선 길>을
홀로 걸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나무 계단 길’을 보고 청소하면서
“여기는 하나님의 전인 고로 깨끗해야 되는데,
청소를 해도 나무 자체가 썩으니 깨끗하지 못하다.”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이 길은 내가 다니는 길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통나무 계단을 깨끗하게
‘돌 계단’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 <하나님이 다니시는 길>을 만들어 놓으니,
성령님은 ‘그 옆에 많은 나무들 중에 한 나무’를 보이시며
“저 나무를 가리는 잔가지들을 제거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말씀대로 잔가지들을 제거하니,
그 나무가 ‘기도동산에서 최고로 멋있는 나무’라는 것을
깨닫고 시인하고 감탄하게 됐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생각하고 보고 듣고 행하시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 <기도동산의 대(大)걸작솔>을 보겠습니다.
이 나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어 개선문 옆에 옮겨 심은
<개선문 옆 가브리솔>에서 15m 떨어진 양달쪽에 있습니다.
땅에서 3m까지 ‘한 몸’으로 자랐고,
3m 위부터는 ‘네 가지’가 한 아름씩 동서남북으로 뻗어서
수형이 아름답게 잘 잡혀 있습니다.
상체는 홍송 색이고, 밑은 흙송 색입니다.
• 나무의 모순 격인 <나무를 가리는 잔가지들>을 다 치고 나니,
모두 보고서 크고 멋지다고 감탄했습니다.
나무 관리자들도 기도동산에서
이 같은 멋진 작품을 처음 봤다고 말했습니다.
기도동산 나무들 중에 개성으로 최고라고 하는 나무입니다.
직접 보면, 화면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 이 나무는
전망대 <분재표송>보다도 작품성 있고,
기도동산 <기도표적 소나무>보다도 작품성 있고,
잔디밭 위 <와이(Y)자 소나무>보다도 작품성 있고,
수형이 최고로 좋다는 <개선문 옆 가부리솔>보다도
더 작품성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 성령님은 이 나무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섭리의 사람들 모두, 각자 이 나무와 같다.
누구든지 <자기 영의 생각을 가리는 육적인 생각>과
<자신의 크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리는 자기 모순>을 잘라내야,
그제야 자기가 대(大)걸작솔같이 귀하게 보인다.” 하셨습니다.
• 섭리의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모두 이 나무같이 <육>도 <영>도 멋지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나무를 가리고 있던 잔가지들>을 잘라내듯이,
저마다 <자기 육적인 모순>을 다 제거해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며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동산의 대(大)걸작솔>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듯이,
모두 <자기 육과 영>을 보고 감사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 SS들도
<육적인 것들>과 <미디어>를 가지치기하듯 과감히 잘라내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하늘 미디어>를 만들어서 보여 주니, 모두 보면서 행해야
‘자신의 아름답고 위대한 육도 혼도 영’도 보게 됩니다.
• 캠퍼스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각 분야의 사명자들도 그러합니다.
모두 <자기를 중심하는 육적인 생각>을 제거하고,
<자신을 가리고 있는 모순의 가지들>을 다 쳐줘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운 모습이 나타나 ‘육’도 ‘영’도 빛이 나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이 말씀이, ‘금주 말씀의 핵’입니다.
• 선생님은 이 소나무의 이름이
<사위일체 소나무>로 깨달아졌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4’를 상징하고,
- 혹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섭리인들>이
‘4’를 상징합니다.
- <삼위>와 <주>와 <우리>가 일체 됨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 성령님은 이 나무를
<사위일체 소나무>라고도 하고, <성령솔>이라고도 하고,
<신앙을 모범으로 하는 자 상징솔>이라고도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저마다 이 소나무같이 갖췄다.
모순만 제거하면 대(大)걸작이다.” 함을 상징하는 나무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여 주신 특별 만물 계시>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선생님을 실천하게 하시고 나서야,
금주 말씀을 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의 생각>으로
<육의 생각의 가지들, 자기 육적인 모순>을
아예 베고 제거하는 자만이
자신이 ‘크고 아름답고 가치 있는 대(大)걸작 인생’이
되었음을 발견하고 기뻐하게 된다.
모두 <영적>으로 보고 듣고 살기 위해
<기도>하며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모두 이같이
‘자기 모순’을 자르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살기를
삼위와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년 9월 19일 주일말씀 참고 잠언>
※ 주일말씀에 나오는 ‘표상솔(사위일체솔)’ 참고 잠언이다.
1.1993년 4월 26일 오전 9시에 하나님이 이 소나무 밑에서 가던
길을 멈추게 하시고,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을 돌로 이같이 쌓
아라.”하고 말씀하시면서 ‘자연성전이 완성된 모습’을 영적으
로 보여주시며 계시해 주셨다. 그러므로 이 소나무는 ‘하나님께
자연성전의 구상을 계시받은 장소에 주신 표상솔’이기도 하다.
2.하나님께 자연성전의 구상을 받은 곳에 있는 이 나무처럼 섭리인
들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걸작으로 커 있다. 저마다 <자기를 가
린 모순들>을 가지치기하듯 자르면, ‘자신이 영육으로 웅장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진 것’을 깨닫고 알게 된다.
3.웅장한 자연성전의 구상처럼, 이 소나무도 네 가지의 수형이 웅
장하다. <네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조화로운 자연성전의 구
상’을 상징한다. 영적으로는 ‘삼위일체와 땅에 보낸 자’, 혹
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구원받은 자들’이 일체 된
것을 상징하는 <사위일체솔>이기도 하다.
4.저마다 <자기모순>을 잘라내면, ‘지금까지 자기 영이 자라고 큰
모습’을 보게 되어 삼위일체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더욱 희망으
로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