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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9.24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9.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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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새벽입니다 금주말슴 자기 육적인 모순을 잘라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나 타낼 수 있다. 가려서 안 보인다. 그래야 자기를 보고 기쁨의 소망을 삼고 자 기를 관리를 하고 자기 보람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 하 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자격이 된다 했어요 영적이라야 자기 모순도 보이고 자기의 선악간의 일들을 정확하게 내다본다 했습니다. 기도하니 자꾸 영적인 세계가 보이죠? 자신도 보이고? 그런데 자기 모순만 치는 것도 필요한데 상대의 모순이 있으면 자기가 가리 고 자기가 그로 인해서 크질 못해요. 그러므로 우리 섭리인들은 전체가 자기 모순을 다 잘라야 됩니다. 이것은 옆 사람 보다 자기하느라 바쁘니까 옆에도 할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 말씀만 전해줍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해야해요 본인 것 못하면 안 되요 못 하면 자기 무성함으로 크질 못하고 아름다움도 그리고 가치도 가려버리고 할 일이 가려버려요. 그래서 안된다는 거에요. 어제는 하나님 한가지 더 깨우쳐줬는데 전에는 꽃나무를 심어서 나무가 없으 니 소나무가 없으니까. 벚나무 20년 30년 커서 그것이 큰 나무들이 됐어요. 소나무가 이제 크니까 그것이 소나무가 못 크는거에요. 결국적으로서 꽃을 보고 1년에 잠깐 일주일씩 피는 꽃을 보고 화려하게 하느 니 이제는 꽃나무 시대는 갔다. 나무를 심어서 소나무를 너희를 상징하는 것이닫 했어요. 임시 순간 피는 꽃나무 아니다. 열매가 없잖아요 특별히? 벚나무는? 전부다 잘라내고 소나무로 역시 손질을 했는데 이와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했 습니다. 우리는 꽃들만 보는 시대가 아니다. 여자는 꽃인데 꽃들만 보는 시대가 아니 라 사랑의 하나님의 대상되서 일꾼되서 부지런히 잘할대다 이걸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꽃나무가 있으니 소나무가 제대로 못 크고 소나무는 늦게 자랐고, 꽃 나무 먼저 자랐거든요 소나무 솔시가 떨어져서 컸는데 작은 소나무 커서 자리를 지키고 한아름씩 되니까 먼저 심은 벚나무가 걸려서 못 크는 거에요 이걸 잘라줬어요. 꽃만 보 는 시대가 아니고 너희들이 성장해서 천년역사의 기틀을 잡고 가야된다 했어 요 이래서 우리 체계를 바꿨습니다. 아침에 새벽에 기도하는 가운데 전에는 나룻배를 띄우고 놀던 장소가 지금은 전부 다 마루를 깔았어요 배 띄우는 장소에 마루를 깔아서 배 띄울 장소가 없어요 여자는 배다. 물은 남잔데 물위에 나무를 깔아서 다른 식으로 구조를 바꿔놨더라고요. 지금 배띄 우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 천년역사를 권위있게 펴고 나갈 때다. 그전에는 찌꺼분했는데 전부 깔끔하게 잘 해놨어요. 군데군데. 여러분 기도하니 심령이 맑아지고 깨끗게 처리된 것을 보여줬습니다. 영적이라야 자꾸 하나님 상황 보여주는 거에요. 기도하면서 받은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기도하는 것은 삼위와 사랑하는 시간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과 사랑하는 시간이다. 기도 안하는 사람은 사랑이 깨지는 것이다. 기도는 삼위와 대화하는 것이다. 기도는 망대에서 적을 살피며 근무자가 근무하는 시간과 같다. 자기 근무 자기가 서야죠. 사탄이 오나 흑암이 오나 적이 오나 악한자가 해를 오나 늘 살피는 시간이다. 기도하는 시간은 일하는 시간이니 일을 많이 하면 많이 해결된다. 기도는 답이니라. 모든 만사의 기도는 답을 주는 것이니라. 기도는 승리라고 표현 할 수 있다. 기도해야 이기니까. 기도 하는 자는 전쟁때 적에게 총을 쏘는 것 같다. 기도안하는 자는 전쟁때 가만히 있어서 맞아죽는 자와 같다. 기도는 힘이다. 기도해야 능력이 생긴다. 기도는 기도하는 시간 보니까 내 혼이 육과 함께 하나님께 가고 있는 것을 봤어요 기도는 하나님께 가게 하는 일을 하는구나 다 똑같아요 안 보이지만 내가 대신 봐줬어요. 기도는 그 하는대로 돌아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하는대로 깨달아지는 것이다. 밥을 하면 밥을 하는데 대해서 깨달아지 고 농사 지으면 농사짓는데에 깨달아지고 공부하면 공부하는데에 깨달아지고. 감사하면 감사하는데에 깨달아지고 하나 님께하면 하나님에 대해 성령께하면 거기에 대해 깨달아진다 하나님 사랑하면 사랑에 대해 깨다라진다 감사하면 감사에 대한 것이 깨달아 지고 대화하면 대화소리 깨달아지고 깨달아진다. 깨닫게 해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최고의 어려운 것은 사랑을 이루는 일을 너희도 꼭 돕고 이루도록 하여라. 최고의 어려운 일 이것을 꼭 행해야한다. 이것을 휴거로도 표현할 수 있다. 시대맞춰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힘들다 구약때도 하는 것도 아니고 신약 때 하는 것도 아니라 성약 시대에 합니다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시대 하는 일이니 너희에게 깨우쳐줬으니 열심히 하나님 사랑 이루도록 하라. 너희도 하나님 사랑해야지 다른 것으로는 보탬이 안 되고 일이 안 된다. 어떻게 해야 영적인 기도를 깊이 하는 것이냐고 가르쳐주게 기도했더니, 기도를 깊이 하는 자는 영적 상황에 들어가있는 자다 했습니다. 잠재적인 단계를 넘어서 깊이 의식을 잃고 기도할때는 이미 영계들어가서 기 도한 것이다. 자기 기도+ 하나님 성령것 더한다. 너것만 가지고 계산않고 내것도 가지고 계산한다. 하나님 것도 있으니 그것도 계산하면서 신나게 열심히 하길 바래요. 자기가 하는 걸 미리하지말고 하나님 뜻을 쫓아해달라. 이렇게 해달라 리드하지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는 기도 를 하여라. 기도는 끝까지 하는 것이다. 하다말지 말고 그 기도 한시간 두 시간이고 끝까 지 하는 것이다. 기도하다보면 무릎도 아프고 어느 때는 하다가 일어나고 싶고 그래요. 하다가 쉬었다가 할지라도 끝까지 해야한다. 해봤죠? 그러면 1단계에서 2단계까지는 들어가야합니다. 축구도 전반전말고 후반전까지 해야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마지막 살아하고 마음뜻 목숨다해서 사랑하면 모든 것은 끝나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마. 끝까지 해야 승리한다. 그러나 악은 끝까지하면 심판 받고 의인들은 끝까지 안 하면 심판을 받는다 끝까지 모든 것을 행하도록 하여라 기도도 끝까지 하여라 응답도 승리도 있다는 것을 전해라. 하나님 끝까지 하시는 존재자시다. 왜? 주인이기 때문에 끝까지해야한다. 종들이나 어디서 사온 일꾼들은 주인 이 아니니 끝까지 안 해도 간다. 시간되면 가죠? 그러나 주인은 여러분은 시대 주인이 됐으니 끝까지 해야한 다. 하나님 모든 뜻을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 뜻이니 행해야하고 여러분도 하나님 몸된 자들이니 그리 해야 됩니다 영의 세계는 감각의 세계요 느낌의 세계니 늘 느껴졌을대 성령의 역사를 깨 닫고 행하도록 하여라 성령이 옆에 계셔도 믿어야 있는 것을 믿게 된다. 사람같이 대화도 하고 얘기도하고 가까이 지내야 역시 사람같이 더 가까이 성령도 역사하신다 전해주라 했습니다. 함께했다는 것은 그를 인정하고 그의 일을 해야 더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하 는데 그 일이 무엇인지 행하면서 하도록 하라.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더 통 하고 실감한다는 것이다.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쌍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했기에 하늘나라 가서 도 하나님과 대화를 잘 한다. 잘 만난다. 세상에서 사람들기리 대화 잘 하는 사람 잘 만나는 사람은 자주 만나서 대화 하죠 높은 관직에가도 자주 대화하죠 세상에서 많이 대화를 한 자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대화를 많이 하는 자가 된 다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한 단계 하나님께 한 단계 낮은 자는 꿈으로 만물로 사람으 로 어떤 것 깨우쳐주고 얘기도해주고 대화도 해준다. 그러나 기도하여서 한 단계 높아가면 직접 하나님 대화하시고 성령도 직접 직계로 통하신다. 많이 겪었죠? 더욱 확실히 알고 전해주라 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하나님과 서로 일체 직접 사람 통하지 않고 통하려면 기도해 서 하나님께 가까이가면 들으니까 얘기를 해줍니다. 그러나 모르면 사람통해서 전화기 통해서 전해받고 합니다. 하나님 가까이 갈수록 직접 말하신다. 지금 신부시대이니 여러분들이 그 혜택 을 꼭 받길 바래요. 모세는 직접 대면했죠 구약 종이지만? 중보자 심부름꾼 되야히기 때문에. 예수님때는 예수님 중심해서 자녀권이기에 모두 통하게 만들었죠? 기도않고 하나님 가까이 안 한 사람 안 통했죠? 자, 이와같이 전해주고 하나님 성령님은 늘 안 보이시나 사람처럼 옆에 게십 니다. 사람보다도 더 합니다 사람은 떨어질수도 헤어질수도 멀리갈수도 마음 상하 면 돌이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존하신 하나님은 태양처럼 늘 우리와 함께 계세요 밤낮으로 이를 믿고 대하는 자는 그리 살고 있고 그리 안 하는 사람은 못 살고 있다. 시대가 됐는데도 그러하다. 하나님 목적은 우리가 배운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 는, 지구 만물 창조한 것은 인간을 사랑해서 육신 일생 사랑하고 사랑의 대상 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 목적이에요. 죽어서는 영혼을 그리 사는 것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에요. 그 목적 맞춰주지 않으면 다른 것을 채울 수 없느니라. 아무리 너희가 하나님께 감사를 해도 너희들 온 지구 천하를 만들어 준 것. 값을 못한다. 죽을때까지 24시간 감사해도 목적 달성 못한다. 나의 목적 의미를 알고 그런 삶을 살아야 감사하는 삶이다. 하나님 사랑이니 사랑으로만 대해야한다. 모든 인류 사랑으로 창조했습니다. 만물도 사랑으로 찿조. 사랑으로 대해야만 하나님 극성 풀리고 목적 이룬다. 이렇게 큰 일 하는 자는 너희는 큰 세계적인 경제 왕이 돼서 운영하는 거나 같다. 너 하나가 하나님 앞에 그리 대하는 것이 하나의 세계적인 경제 왕이 돼서 경제 운영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하는 그 일이 그렇게 큰 사업이래요. 큰 명예를 가진 왕이 왕권을 가지고 사는 것 보다도 더 큰 직을 갖고 사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며 실체대상 되어서 사는 것이 그리 작은 일이냐. 왕이 만명있어도 그것 한 명 못 따라간다. 경제인 수백명 못 따라간다 그것 하는 자를. 나 여호와의 영원한 뜻을 이루는데 어떻게 따라가냐. 그것 명심하고 너희들 열심히 하라. 새벽에 한시간 반 진지하게 대화를 했어요 성령께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해서 성령께서 그렇게 하자 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본래 지구 생각할대 사랑 목적 창조했기에 누구든지 하 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지 않고서는 하나님 은혜 대상 갚 는 일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은 때와 시기다. 때와 시기를 맞춰서 꼭 하도록 하라 사랑도 그러하고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때와 시기 그때마다 지켜 행하라. 성령으로 인도해주는 삶이다. 기도를 깊이 하는 섭리 전체가 되도록 하라. 나무 남의 나무 가지에 얹혀 사는 나무는 없습니다. 자기 나무입니다. 자기라는 나무 부지런히 키우도록. 이 성공이 최고 큰 성공 이다. 그 성공함으로 사회적인 것도 잘 되고 형통한다. 봐라 내가 그리 할 것이다. 그리 하는 자는 모든 것 제거해주고 함께해주리라 말씀했습니다. 또 주일말씀 전해주게 말씀 끝나면 준비해서 받아놓은 말씀 있습니다. 그 말씀 준비했다 전해주겠습니다. 기도 하는 사람 고 안 하는 사람 아직도 안 하고 있습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 꿈에 더러운 옷 입고 다니는 모습 봤습니다. 밥이나 먹었냐 하니 떼웠습니다. 바쁘니까 거르더라고. 말씀 깊이도 안 보고 있는 자들이다. 떼우고 나가는 정도다. 슬쩍 말씀 보고 거지 옷을 입고 다니고 굉장히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더라고요. 방금 본 것입니다 설교 직전에. 그러므로 말씀 떼우지 말고 깊이 듣고 실천해 야합니다. 휴거가 됐다고만 생각하지말고 휴거됐어도 더러운 옷 입으면 더러운 사람 되 는 것입니다. 결혼했어도 더러운 옷 입으면 더러운 옷 취급. 부지런히 단장만 하면된다. 자기 사회 생활 빠지지 말고. 기도> 하나님 말씀 받은 모든 것 전해줬습니다. 이들 충격받고 말씀 듣지 않으면 서서히 가라앉아 진다. 걸리는 나무 탁탁쳤다. 꽃만 보고 사는어린 시절이 아니고 이제는 성장해서 천년역사 가는 솔같이 가꿔야한다 나무 없을대는 꽃 중심했지만 지금은 소나무가 커서 웅장하니 소나무 가꾸는 데 전심을 해야하고 이제는 모든 배를 타고 뱃노래 부르며 찬양했다면 지긍믄 마루를 깔고 정원 을 다시 꾸며버렸습니다. 이에 하나님 제도 바꿔놓았으니 그대로 행해야 마땅하다. 우리도 그리 하길 원했습니다.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오늘 새벽 말씀 같이 자체 가지치기만 하지 말고 옆에 나무가 있어도 아무리 가지치기가 안된다. 끊어버려라 잘라버리는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 실제 행하시고 말씀 하십니다. 우리가 그런 삶 되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꽃자랑만 하지 말고 이제 자기의 천년사 신앙 자랑하고 가게 해주시고 1년 365일 솔향기 풍기며 하나님 영광스럽게. 솔은 산소 무더기입니다. 그래야 건강도 좋다 꽃은 일주일 잠깐 피었다 꽃구경 못하고 바빠서 끝날대가 많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 뜻이옵니다.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각자는 꽃의 시대가 아니고 이제는 솔나무 천년동안 가는 자기 솔나무 기르 는 때다. 모든 사랑의 영광 하나님께 돌려라. 사람에게도 돌리지말고 하나님께 돌려라 모두 하나님 향하고 성령향해 가도록 하라. 성령의 사랑과 은혜가 이들에게 충만 모든 형제들도 하나님의 그런 사랑 하 나님이 가진 사랑을 이들에게 해주고 일절 육적인 세계는 끊어버리고 잘라 버리고 가지를 자르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영의 모습도 보 인다. 그런 삶이 충만하길 기도한다.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라 .기도는 줄 잡는 것과 똑같다. 같이 할대 해야지 혼자는 해봤자 하나마나. 같이 기도하고 같이 해야한다 요즘 기도하는 자들 3시간 4시간 보통들한다. 새벽에 날이 새도록 한다. 몇 명만 하지 말고 모든 사람이 자기 생명 가지고 자기가 행해야한다. 옆 사람 기도도 큰데 자기가 해야하지 않겠냐. 모두 그런 삶이 되길 하나님 원하시니 그리하라 육도 혼도 영도 잘 되야한다. 그런 자가 되도록 기도하고 간구하고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알아라. 기도는 하나님 만나서 얘기하는 시간이에요. 하나님 얘기하면 웬만하면 들어 줘. 말 안 하면 모른다. 말을 해야한다. 간절히 애원하면서 간곡한 간구를 하라. 한번하지말고 기도의 삶은 평생의 삶이다. 급할대만 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 기도의 삶, 대화를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끼 리 대화가 없는 삶이 없습니다. 진지한 속얘기를 하면서 슬픈 사연 끄집어내놓고 자기 사연 끄집어내놓고 하 라. 그렇지 않으면 문제 생긴다. 섭리 모든 문제 대화 끊어졌을 때. 대화하며 능력과 권능으로 하도록 우리 대화가운데 함께. 먼저 하나님 성령님 주와 대화 이런 삶이 기도로 모두 계속 하라.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하나님 영광은 하나님 원하는 대로 해야 영광 자동적으로 받는다. 그런 삶이 항상 되어지기를 기도한다. 밤새도록 이와가이 기도를 하라는 거에요. 민족적 대화 새계적인 것을 두고 기도. 세상 체제를 바뀌어지면 자기 제쳬바뀌면 하나님 체계 바뀐다. 세계 모든 운영 하시기를 우리는 기도하라. 말로 원해서는 안되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그것을 보시고 합당하니 바로 실행하신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전체 각자 조용한 시간 있으니 기도하라 집에서 교회에서 거리에서 자기 생활에서 항상 하도록 하라 항상 자기 사명 하지 못해놓고 자기가 시험들고 어려움 당하느니 이 모든 것 을 용서하리니 다시 기도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열심히 뛰고 달려라. 이런 기도 밤이 새도록 하나씩 초근초근 하여라. 왜 너희가 휴거도 했는데 구 원도 받았는데 기도하나 제대로 못하고 한시간 두시간도 못하고 끝나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만났는데 성령님 만났는데 그리 할 말이 없느냐 사람들 만났을대는 입이 부르트도록 한시간 두시간 반나절이 되도록 하면서 구원시키고 휴거시켰는데 신부들인데 할 말 못하느냐. 양심회개하고 온전함을 받도록 하라. 양심들이 있지 그래서 쓰겠냐 모두 기도하고 간구해서 울며불며 밤이새도록 낮이 새도록 하나님 수금 울리 며 통곡하게 해주시옶서 기도하였으니 모두 기도하면 될것이니 열심히 나와같이 초근초근 기도하라. 과거 우리 도운 것 함께한 것 알리고 이런 어마한 시대를 맞은 것도 택함 받 은 것도 감사하며 해야하지 않겠냐 초근초근 기도하도록 . 기도를 못하니 주기도문만 하고 밧모섬 기도하며 묵시 받았음. 바울 예수님 메시아 인지 모르고 살다가 후에 죽은 다음에 깨닫고 기도해서 영력의 사람 영의 사람 됐다. 우리는 만나고 깨닫고 했으니 그런 자들 꼭 되게 축복. 이것이 왕권 하는 것 보다 크고 큰 경제 운영하는 것 보다 더 크다. 자기가 휴거되어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대상되어 사는 것이 작은 줄 아냐 영원한 권능 능력 축복이다. 잠시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세상 왕권 부귀영화 일순간 세게다 이것을 정녕코 너희는 내 보낸자 통해 깨우쳐주니 나의 말을 다시 듣고 행하 라 그리 살게 축복. 이런 기도를 하나씩 하면서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며 눈물겨운 시간 보내며 하나님 기뻐하며 그 기도 받으시고 섭리의 모든 것 받는다. 머리가 없어지면 모든 몸은 지체는 갈길잃으니 머리와함께하도록 기도하라. 만군 하나님 은총 능력 권능 주시며 주는 머리요 너희는 육체는 주는 영이요 너희는 육이니 육은 갈길 잊는다. 일체되어서 기도하고 항상 하여라. 그런 삶으로 계속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들도 이렇게 기도하도록 축복. 심정의 기도 마음에 맞는 기도 자신 깨닫는 기도 죄를 회개 잘못을 깨닫는 기도 뉘우치도록. 이런 기도 할대 받으시고 하나님이 받아주시고 생활가운데 늘 옆 에 계시니 부르고 찾고, 부르지 않는 자는 등돌린 자요 하나님 끊어진 자다. 불러야 살아난다. 부르고 찾는 이들이 되도록. 성부 성자 성령께 이들이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잠언 ver. 1. 누구든지 <자기 육적인 모순>을 잘라야 ‘자신의 크고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나타낼 수 있다. <자기 모순>을 잘라야 자기를 기쁨의 소망으로 삼 고, 자기를 관리하고, 자기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자격이 된다. 2. <영적>이라야 ‘자기 모순’도 보이고 ‘선악간의 일’들을 정확하게 내 다본다. <기도>하면 ‘영적인 세계’가 보이고 ‘자신’도 보인다. 3. <자기 모순을 자르는 것>도 꼭 필요하지만, ‘상대의 모순’으로도 자기 가 가려지고 그로 인해 크지 못한다. 그러므로 <섭리인들 전체>가 자기 모순 을 잘라야 한다. 4. 자기 모순을 자르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못하면 자기의 무성함으로 인 해 크지 못하고, 자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도 가리고, 할 일도 가려버리게 된 다. 5. 전에는 소나무가 없어서 꽃나무를 먼저 심었는데, 그때 심은 꽃나무가 자 라 큰 나무들이 되니, 크고 있는 소나무를 가려서 소나무가 제대로 못 크고 있었다. 이를 보고 하나님은 “이제 꽃나무 시대는 갔다. 소나무는 너희를 상 징하는 것이다.” 하고 깨우쳐 주셨다. 그래서 꽃나무를 전부 다 잘라내고 소 나무를 손질했다. 이와 같이 지금은 꽃만 보는 시대가 아니라, 신부들이 성장해서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이 되고 일꾼이 되어서 천년역사의 기틀을 잡고 부지런히 잘할 때 다. 6. 새벽에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이 보이기를, 전에는 나룻배를 띄우고 놀던 장소에 전부 마루가 깔려있었다. 하나님이 다른 식으로 체제와 구조를 바꿔놓 은 것이다. 이것을 두고 하나님은 “이와 같이 지금은 배를 띄우고 놀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권위 있게 펴고 나가야 될 때’다.” 말씀하 셨다. 그리고 한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전에는 지꺼분했던 곳이 전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었다. 이는 섭리사가 기도하니 심령이 맑아지고 깨끗케 처리된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처럼 영적이어야 하나님은 상황을 자꾸 보여주신다. 7. <기도>는 ‘삼위와 사랑하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사랑이 깨지는 자’다. 8. <기도>는 ‘삼위와 대화하는 시간’이다. 9. <기도>는 ‘근무자가 망대에서 적을 살피며 근무하는 시간’과 같다. 자 기 근무는 자기가 서야 한다. 그래야 사탄이 오는지, 흑암이 오는지, 적이 오 는지, 악한 자가 해하러 오는지 알 수 있다. 10. <기도하는 시간>은 ‘일하는 시간’이다. 일을 많이 하면 많은 일이 해 결되듯, 기도하면 많은 것이 해결된다. 11. <기도>는 ‘답’이니라. 기도는 만사의 모든 답을 주는 것이니라. 12. <기도>는 ‘승리’라고 표현할 수 있다. 기도해야 이기기 때문이다. <기 도하는 자>는 전쟁터에서 적에게 총을 쏜 자와 같다. 반면 <기도하지 않은 자>는 전쟁터에 가만히 있다가 맞아죽는 자와 같다. 13. <기도>는 ‘능력’이다. <기도>해야 힘이 생기고 능력이 생긴다. 14. <기도>는 ‘하나님께 가게 하는 일’을 한다. 15. <기도>는 하는 대로 돌아간다. 16. 사람은 하는 대로 깨달아진다. 밥을 하면 밥을 하는 것에 대해 깨달아지 고, 농사를 지으면 농사를 짓는 것에 대해 깨달아지고, 공부를 하면 공부하는 것에 대해 깨달아진다. 이처럼 하나님과 성령님께 마음이 향하면 하나님과 성 령님에 대해 깨달아지고, 사랑하면 사랑에 대해 깨달아지고, 감사하면 감사에 대해 깨달아지고, 대화하면 대화술이 깨달아진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최고 어려운 일>이 ‘사랑을 이루는 일’이 다. 이는 때에 맞춰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를 깨우쳐 줬으니,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꼭 돕고 이루도록 하여라. 이것을 꼭 행해야 한다. 18. <잠재적인 단계를 넘어 의식을 잃고 깊이 기도하는 자>는 이미 영계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자니라. 19. 자기 기도에 하나님과 성령님 것을 더하기다. 하나님은 사람의 것만 가 지고 계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것도 같이 계산하신다. 20.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하면서 자기가 하나님을 끌고 가지 말고, 하 나님의 뜻을 좇아라.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면서 간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21. <기도>는 ‘끝까지 하는 것’이다. 하다 말지 말고 끝까지, 쉬었다가 또 할지라도 끝까지 해야 된다. 축구도 전반전 마치고 후반전까지 하듯이, 기도 도 1단계에서 2단계까지 꼭 들어가서 끝내야 한다. 22. (하나님) 나 여호와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마. 23. <의인>들은 끝까지 해야 ‘승리’한다. 그러나 <악>은 끝까지 하면 심 판을 받는다. 또한 의인들이 끝까지 안 와도 악인들은 심판을 받는다. 24. <기도>를 끝까지 해야 응답을 받고 승리한다. <하나님>은 ‘끝까지 하 시는 존재자’이시다. 주인이기 때문에 끝까지 하신다. 섭리인 모두도 시대의 주인이 되었고 하나님의 몸 된 자들이니, 끝까지 해야 된다. 25. <영의 세계>는 ‘감각의 세계’요, ‘느낌의 세계’이다. 그러므로 느껴 졌을 때 성령의 역사를 깨닫고 행하도록 하여라. 성령이 옆에 계셔도 믿어야 계신 것을 믿게 된다. 성령님과 사람같이 대화하며 가까이 지내야, 성령님도 더 가까이 역사하신다. 26.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야 더 통하고 실감한다. 27. 세상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한 자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대화를 많이 하는 자가 된다. 28. 하나님과 성령님은 한 단계 낮은 자에게는 꿈이나 만물, 사람을 통해 깨 우쳐 주시고 대화를 해주신다. 그러나 기도하여서 한 단계 높여가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직접 통한다. 사람과도 멀면 다른 자를 통해서 전해주고 전화를 통 해 전해주지만, 가까이 가면 직접 통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직접 말씀하신다. 지금은 신부 시대이며 직접 말하는 시대이니, 그 혜택을 꼭 받아라. 29. 하나님과 성령님은 안 보이시나 늘 사람처럼 옆에 계신다. 사람보다 더 하신다. 사람은 떨어질 수도 있고, 헤어질 수도 있고, 멀리할 수도 있고, 마 음 상하면 돌아서기도 하지만, 영존하신 하나님은 태양처럼 밤낮으로 늘 우리 와 함께 계신다. 이를 믿고 대하는 자는 그렇게 살고 있고, 그렇게 안하는 사 람은 못 살고 있다. 30. <하나님이 지구 만물을 창조한 목적>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 고 살기 위함이다. 육신 일생 사랑하고, 죽어서는 영과 영원히 같이 사는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적을 맞춰주지 아니하면 다른 것으로는 채울 수가 없느니라. 31. (하나님) 너희가 아무리 하루 24시간 죽을 때까지 감사해도, 온 지구 천 하를 만들어준 것의 값이 안 된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의 목적의 의미를 알 고, 그 목적을 맞춰 삶을 살아라. 그것이 감사하는 생활이다. 32.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사랑’으로만 대해야 된다. 온 <천지 만 물>도 ‘사랑’으로 창조했다. 고로 ‘사랑’으로 대해줘야만 하나님의 극성 이 풀리고, 하나님과 목적을 같이하는 존재가 된다. 다른 것으로는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33.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실제 대상이 되어서 산다는 것이 작은 일이냐. 이같이 하는 자는 세계적인 경제의 왕이 되 어서 경제를 운영하는 것과 같다. 또 세상의 왕 만 명이 있어도 이같이 하는 자를 못 따라간다. 나 여호와의 영원한 뜻을 이루는 사람을 어떻게 따라가느 냐. 이것을 너희들이 명심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라. 3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랑’을 목적해서 지구를 창조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지 않고서는 하나님 의 은혜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은혜를 갚는 일이 될 수가 없다. 35. <하나님>은 ‘때와 시기’다. 모든 것을 때와 시기에 맞춰 꼭 하도록 하 라. 이것이 성령으로 인도해주는 삶이다. 36. <전체>가 ‘기도’를 깊이 하도록 하라. 다른 나무에 얹혀사는 나무가 없다. 작든지 크든지 자기라는 사람을 부지런히 키우고 살아야 한다. 37. (하나님) <신앙 성공>이 최고의 큰 성공이다. 신앙 성공을 함으로 사회 적인 것도 잘되고 형통하게 된다. 보아라, 내가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하 는 자에게는 나무의 가지를 탁탁 제거해주듯이 모두 제거해주고 함께 해주리 라. 38. <기도하는 사람>은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아직도 안하고 있다. 꿈에 보니, <기도 안하는 사람들>은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고 있었다. 이들은 말씀도 깊이 안 보고 슬쩍 보고 때우는 자들이다. 39. <휴거>됐으면 다 됐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휴거>됐어도 ‘더러운 옷’ 을 입으면 ‘더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결혼>했어도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면 ‘더러운 취급’을 받는 것과 같다. 그러니 부지런히 말씀 듣고 단장하고, 자기 사회생활에 빠지지 말고 전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 며 즐거워하는 삶이 충만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