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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9.2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9.26 (일)
성경 본문
마 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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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6일 주일예배 끝까지 하는 자가 승리한다 시대 성경) 끝까지 하는 자가 승리한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며 시작과 끝이니라 하나님은 주인이라 끝까지 하신다 우리도 그의 사랑의 대상자로서 주인이니, 모든 일을 성령과 주와 함께 끝까지 하여라 참고 성경) 마 24:11-14 전체 찬양) 끝까지 먼저 우리 특송하기 전에 이 노래가 나온 것을 얘기할까요? 조은 목사가 작사, 작곡한 노래에요. 우와~ 육신의 세상의 음대는 안나왔는데 하늘나라의 음대는 나왔더라 구. 이렇게 하면 음대 나온 거에요. 자신의 신앙의 고백을 그대로 지었는데, 나도 하듯이 너도 하라고 했어 요. 어떻게 그것을 만드냐고. 성령이 나에게 전해주라고 해서 전해줬는데 그것이 씨가 되어서 결국 특송을 하게 되었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면 좋다고. 이제 할거 같아요. 노래도 기도거든. 기도를 노래로 만들었더라구. 가만히 들어보니까. 내가 노래에 음악에 관심이 많잖아요. 나는 작곡가는 아니고 작사가는 아니에요. 성령과 하나님이 분명히 나에게 가수라고 했어요. 항상 하나님이 작곡을 해주세요. 조은 목사도 해주신 거에요. 오늘 특송은 2019년 4월 13일 중고등부랑 축구 했네? 그때에 인생은 끝까지 하는 것이라고 끝나고 나서 이 겼다고 이 노래가 나온 거에요. 완전히 이기고 쓰러졌더라구. 안하면 진거여. 너가 이겼다고 하기가 쉽냐. 그래서 말씀주고 바로 감동 받아서 노래한 거에요. 중고등부를 위해서 노래가 나온 거에요. 중고등부 고마 워! 여건이 되어야 노래가 나오거든. 인생은 시작하면 끝까지다. 가다가 말면 아니간만 못하다. 파도도 헤치고 산도 넘고 강도 넘고 사막의 낙타가 천리길을 가더라구. 낙타 바위 알죠? 낙타하면 꾸준함. 낙타하면 꾸준 히. 그것이 버뜩 생각이 나요. 가다가 낙타가 중간에 멈추면 탄 사람이 죽어요. 나는 낙타가 되고 하나님 성 령님 타고 가시고, 여러분은 낙타, 나는 타고. 하나님 성령님을 부르면서 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무한한 능력이 있다. 하면 된다. 가사가 너무 난절하게 성령님이 표현했어요. 가다가 말면 되 냐? 하나님 끝까지 가니 가자! 용감. 용기, 용맹! 용맹스런 사람은 끝까지 가는 것이라고 했어요. 멋있는 가 사이고, 아주 멋있는 가사가 중고등부에게 나온 거에요. 중고등부 끝까지 안했으면 이 노래 안나왔어요. 안 했으면 어리긴 어리다. 크면 잘하겠지.. 했겠죠? 항상 해놓은 것가지고 노래가 나오니까.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가정국, 장년부, 증거자들보고, 나보고 노 래하고. 대상자들이 했기 때문에 노래가 나온 거에요. 노래를 잘 이해하고 하자구요. 오늘 말씀이 ‘끝까지 해야 승리한다!’ 이 말씀이 있어요. 말씀에 맞춰서 나왔 습니다. 하나님도 같이 하자고 했더만 그러자! 고 하셨어요. 인간으로서는 2번 다시 똑같이 못합니다. 딱 한번 보고 끝나는 거에요. 선생님 말씀) 오늘은 2021년 9월 26일 주일입니다. 온세계에 모두 주일을 맞고 하나님 앞에 와서 모두 예배 드립니다. 영 광을 드리고 그리고 하나님 이 날을 거룩하게 하나님 천지창조 해놓으시고 하루 쉬시면서 영광을 만물로 받 았죠? 인생들도 그 후에 받게 된 날을 정했으니, 이 날로 같이 정했습니다. 만물로 영광을 받고 그 후에 오 랜 수십억년 후에 인간이 시작되어서 인간들도 만물과 같이 주일날 영광을 돌리고 만나자, 사랑의 잔치를 하자, 이 날입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6천년 끝나고 하루 확대 시킨 천년 역사를 기뻐하며 영광을 받는 역사로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확실히 알고 거기에 맞춰서 살아야 합니다. 운동장에 서 대열을 맞출 때 하나만 틀려도 점수가 안나옵니다. 이런 날로 알고서 귀한 안식일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 님의 말씀 먼저 듣고, 그 후에 각자의 이상과 답을 받고 온종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거룩한 날입니다. 주일 끝나고 바쁘게 자신 삶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충분히 살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셨어요. 오늘 거진 새벽 7시까지 말씀을 받았어요. 초근하면서 박력있게 지휘하듯이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같이 전 해주겠어요. 작곡은 하나님, 가사는 성령님, 나는 노래를 하듯이 가사는 성령으로 쓰게 하고, 그리고 원본은 하나님이 주시고, 성령께서 좀 더할 것은 더하고 보충하면서 나와 같이 하십니다. 나는 설교를 하는 마치 가 수같은 입장이죠. 설교를 천천히 잘해줘야 합니다. 끝까지 하는 자가 승리한다. 이 말속에는 다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끝. 시작에서 끝까지 하신다. 하나님은 승리자이시다. 우리도 사랑의 대상자로 주인이니, 우리도 주인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주인이니 끝까지 해야 된다고 본문에 말씀했어요. 지금은 말세때는 거짓 선지자, 거짓말 하는자, 악을 행하는 자, 사탄의 주관받고 행하는자, 이런 것으로 자 꾸 사랑이 식어가고 하나님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가고, 자꾸 불법으로 의를 대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다 견디며 끝까지 가야 한다. 이 천국 복음이 계속 끝까지 전파되어야 한다. 그러면 끝이 온다고 말씀했 어요. 재림때 말씀으로 자꾸 한짝씩 되어서 말씀을 전해가시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신약 말씀이 이 시대 해 당되는 말씀으로주시고 이와 같이 그러하다. 예수님은 모세 구약 율법말씀 풀면서 더 완전하게 풀러 왔다고 했죠? 신약 말씀도 더 강렬한 말씀을 쏟아냈죠? 두겹줄로 항상 말씀이 나왔어요. 구약은 육적말씀, 신약은 영적말씀. 항상 그 시대 말씀이 훨씬 더 영적이에요. 항상 강약을 이루면서 두 말씀이 흘러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끝까지 한 대요. 그러니 너희는 오직하겠느냐.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주 인이라서 주인은 끝까지 합니다. 종들은 하다가 갑니다. 주인은 계속합니다. 주인이라서. 항상 쥐고 있으니 까. 너희도 끝까지 하는 것이 도리다. 우리는 말씀과 행동의 대상체요.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몸이다. 머리가 몸이 일체된 삶.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된다고 금주의 말씀을 계속 진행하면서 지난주 말씀 지키면서, 행하면서, 항상 지난 주 말씀에서 가지가 나옵니다. 가지가 먼저 뻗은 줄기에서 가지가 나오듯이, 지난 주 말씀에서 이 번주 말씀이 나오는 거에요. 예수님도 신약때, 초림때 끝까지 해야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나 예수의 목적도 이루고 너 희 목적도 이룬다. 환난과 어려움은 다 있지 않느냐. 끝까지 하는 자는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하늘나라만 천국이 아니라, 땅에는 보이는 천국. 육신이 사는 천국. 하늘 나라는 영체들이 사는 천국. 내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예수님 말씀했죠? 마음이 지옥이면 다 지옥, 마음이 천국이면 영계가도 천국이에요. 마음이 지옥이면 다 지옥이다. 사람이 목적을 향해 갈 때 힘들어요. 혼자 겪으면 힘들어요. 하나님, 성령님, 형제들과 함께 가야 해요. 선을 향해서 가니 겪을 만한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가는데 어려움은 누구나 다 있어요. 인생살이 어 려움이 한마디로 표현하면 나같이 고통을 겪고 어려움을 받는 사람이 있을까? 그 정도로 받고 있어요. 왕들 도 하고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도 다 했습니다. 종교인들도 다 그랬어요. 예수님도 그랬죠. 선지자도, 아브라 함도 했죠. 안한 사람 없어요. 최고급 우러러 보는 사람 다 했습니다. 나같이 어려움 겪는 사람 있을까? 이 렇게 의로운 길을 가는데 하나님 섬기고 가는데 왜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나? 그때는 방황하고 주저앉고 울 고 있습니다. 가다가 주저 앉아 있으면 나는 나는 어찌하랴? 이런 노래가 있죠? 혹시나 잘못된 길을 가서 그렇나? 그래서 주저 앉게 되는 거에요. 분별하는 방법은 오직 정신 사고가 하나님과 일체되고 하나님을 위한 일인가? 자기 인성, 주관을 빼놓고 오직 하나님만 위해서 가는 일이라면 맞아요.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가는 길인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맞은 거에요. 높은 산에 올라갈수록 힘들어요. 올라갈수록 바위만 있어요. 본인이 어 떻게 시작했는지 알아야 해요. 산 정상에 오르고 말 것이다. 떠나기 전에 많이 배워야 해요. 밑에서 보는 것 과 다르거든? 이와같이 어떤 일을 해도 어려움이 있어요. 무슨 죄냐, 누구든지 어려움이 있어요. 재벌가도, 종교가도, 예수 님도 다 있었어요. 왜 그렇게 있을까? 앞날의 이상을 만드는 중에 있어요. 엄청난 것을 만드는데 없을 리가 없죠. 힘들고 험하지만 그 목적을 향해 만들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집을 짓는 사람들 그렇게도 어렵잖아. 돈벌 때 얼마나 어렵습니까. 추접을 무릅쓰고 사생결단하고 돈을 번다구. 집 짓고 사는 것이 뜻이 아닌가? 할정도에요. 집을 이미 만들고 있어요. 공구리치고 나무 세우기 전부터 돈을 벌때부터 집을 만들고 있는 거 에요. 신혼골수를 쪼개는 설교를 해주고 있어요. 해봐야 백배는 더 느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속해서 행하는 의인들은 끝까지 하지 않으면 삼위와 주 가 실망하게 되고 책망도 하시고 행위대로 심판도 하시는 거에요. 왜 끝까지 안했냐. 의인들은 끝까지 안하 면 심판받아요. 실망시켰다고. 달리기 할 때 1등을 못했다고 도중에 말아버리자. 그러면 쳐다보는 사람이 저 사람 운동 정신이 없네? 운동 정신은 끝까지 하는거여! 그렇게 하죠? 꽁찌해도 끝까지 해야 되요. 수영하는 사람도 끝까지 할 때 막 소리 쳐주잖아요. 인생 정신이 끝까지 하는 것이 정신입니다. 반면에, 사탄과 악을 행하는 자들은 가다가 회개치 않고 끝까지 가면 심판받아요. 예정되어 있어요. 돌이키 지 않고 끝까지 가면 심판받아요. 골리앗도 다윗에게 객사 죽음했죠. 사울왕도 무고히 괴롭히다가 자기가 괴 로워서 자살했죠. 또 압살롬이 다윗 아버지를 그렇게 괴롭혔어. 자기가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국 오다가 아무도 손을 안댔는데 소나무인지, 상수리나무인지, 이런 나무에 가지에 상투가 걸려서 기진맥진 하고 있을 때 결국 다윗의 군사들에게 죽임을 당했죠. 목잘려 죽었어요. 남잡이가 자기 잡이가 되었어요. 의인들이 전 체 기도해서 고하는 거에요. 그들은 세상의 법관들에게 호소하지만,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먼저 고 하는 거에요. 골리앗은 다윗에게 당하고 죽었죠? 민족을 위해서 내가 안하면 누가 하냐? 했지만 불의한 일이었어요. 의인은 끝까지 가면 축복받고 사랑받고 사는 거에요. 길은 끝까지 하는 길밖에 없다. 악인은 끝까지 하면 심 판받고 죽는다. 완전히 하나님의 천법의 칼이 지나갑니다. 누구든지 거기 지나가면 다 끊어져요. 코끼리부터 개미 목까지 다 끊어져요. 끝까지 가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성약의 말씀이에요. 과거의 우리의 섭리사에 지난 날을 봐도 환난과 핍박, 그때에 끝까지 행해서 살아 왔어요. 그와 같이 현재와 미래도 삼위와 주는 끝까지 행해주시니 끝까지 믿고 사랑으로 살아라. 그래야 승리한다. 끝까지 하는 거에 요. 믿습니까? 끝까지 하면 아주 예정이 되어있어요. 좋은 일은 다 예정되었죠? 끝까지 하면 예정되어있으니까 누구든지 끝까지는 할수 있잖아? 걸어가든, 뛰어가든, 끝까지만 가면 되요. 천사들이 끝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갑니다. 그런데 도중에 포기하면 안옵니다, 포기했습니다라고 보고하죠. 일찍 온 사람보다 늦게온 사람까지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과 하나님 보낸 사자들입니다. 사탄은 성경에 나온대로 6수입니다. 666수. 선의 수는 777입니다. 끝까지 하면 이깁니다. 사탄은 666까지 밖에 못가요. 우리는 777까지이니 111발자국 더 가있어요. 끝까지 안가면 사탄 주관권에 묻히게 됩니다. 그러므로 끝까지하면 하늘편은 승리하고 이긴다. 계 6:2에도 항상 주와 함께 하는 자가 승리한다. 그는 이기고, 이긴다. 예수님 십자가 진다고 진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십자가로 더 크게 구원을 시킨 거에요. 단번에 살리는 길을 열었죠. 메시아는 실패한 적이 절대로 없어요. 절대신은 악에게 진 적이 없고, 그러므로 그와 함께 하면 진 적이 없어요. 선생님도 축구 하다가 진적이 한 번도 없어요. 어떤 것을 끝까지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겠어요. 기도할 때 간절하게 끝까지 해야 됩니다. 나도 15분에, 20분에, 30분에 끝나면 다 못한거에요. 그 기도에 내용을 끝까지 간절하게 표현을 해야 되요, 그것이 끝까 지에요. 우리 중고등부는 오래 안해도 괜찮아요. 겪은 것이 없는데. 어린 아이에게 밥 많이 먹어, 계속 먹어라고 할 수 없잖아. 5분 기도 해도 간절하게 기도해야 되요. 여호사밧은 10초도 안된 기도였는데, 하나님~~~~ 하고 진실하게 불렀을 때 살았잖아요. 한마디 기도로. 이와같이 짧은 시간 간절히 화끈하게 기도하라는 거에요. 그 기도를 받으십니다. 상달되는 기도, 간절한 기도는 짧거나 길거나 받습니다. 믿습니까? 어떻게 하면 영계로 깊이 들어가냐고. 기도할 때. 진정 간절히 기도하는 단계가 바로 영계로 들어가는 단계다. 믿습니까? 영계 들어가는 것은 특공대가 있어요.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간절히 눈물겹게 의식없이 기도하면 이미 혼계 영계까지 막 들어가는 거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전에 너무 서운했는데, 죄송합니다. 회개합니다. 그러면 바로 영계 들어간 거에요. 깊이 진정으로 기도하라. 슬픈 탄식과 감격하고 기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깊이 기도하는 자는 깊은 영계로 들어가서 기도하는 자이니라. 오랫동안 기도하는 것도 직성 풀리면서 기도하는 것도 있어요. 그러나 깊이 기 도할 때 시작하면서 쑥 들어가는 기도도 있어요. 기도가 상달만 되면 실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해결해 주도록 하라. 어명하면 특수부대 다 동원해서 천사를 다 동원해서 한 나라가 없어지면서까지 실행하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거 에요. 내가 어젯밤에 기도를 하는데 8시까지 기도하고 그리고 또 집에 돌아오다가 다른 사람 보니까 아직까지 안 갔더라구. 집에 들어가면 새벽에 또 못 나올거 같애. 내 체질을 아니까. 느낌에 못 올거 같애. 내일 주일이 니까 하자하고서, 기도를 하러 이곳 저곳을 보다가, 섭리사에 기도를 열심히 하는 자가 있어요. 그 장소가 있어요. 11시에서 12시, 1시 전까지 그애가 잘 안오길래, 나도 거기가서 기도했어요. 사람들이 1시되니 기도 하러 오기 시작했어요. 청기와에서 보면 겨울철에도 찬바위 위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그런데 기도를 내가 못해줬거든. 너무 미안하고... 대둔산에 내가 기도한 것을 생각하면서 그 애가 그렇게 3년을 기 도한 거에요. 거기서 기도하고 성전에 와서 또 기도했는데, 여기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드시다니, 감사감격합니다.. 하고 기도하고서 내가 기도했던 바위를 쳐다보는데, 기도동산에서 성자바위 옆에 있는 소나무를 쳐다봤거든? 항 상 저 소나무 밑에서 기도를 하거든? 춥다고 내가 하지마라고 해도 기도를 해요. 멀리서 쳐다보니 그 바위 에 흰색으로 눈모양이 있어요. 여호와의 눈이니라. 내가 흔적을 남겼다. 기도해서. 기도하는 자를 내가 이렇 게 쳐다보노라. 기겁하고 충격받고 오늘 설교때 하겠다고 했어요. 눈 옆에 회오리치는 모양이 있어요. 회오 리치는 기도를 욥이 다시 얻은 딸이에요. 환난 끝나고. 할머니가 손녀를 여미마라고 해라고 했대요. 여미마 계시자는 고아 에요.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항상 여기서 2-3시간씩 끊임없이 새벽 1시 기도를 3년동안 해요. 하나님께서 나의 눈이니라.하셨어요. 소나무가 꼭 죽을 것인데 살아난 소나무에요. 내가 홍콩에 있을 때 지방바위 사진 찍어 보내라고 했어요. 그쪽에 소나무가 있어요. 벌목 못하게 했어요. 거기에 있는 묘는 주인이 있지만 산은 월명동 것이라고 해서 우리가 소나무 못 자르게 표시해 놓은 것이다. 묘 안에 있길래 뿌리가 들어와서 자르려고 했는데 실톱이 있어서 못자르고 다음 날 오니 표시가 되어 있더 라는 거에요. 저 나무를 캐와서 성전에 심어 놓은 거에요. 나를 상징한 소나무다. 하나님이 지나가신 곳에는 항상 표시를 해놓습니다. 성령님이 보라고 하셨거든? 성령님께서 주일에 설교를 넣자고 감동을 시켜서 넣었습니다. 야곱이 갔을 때 돌단쌓고 아브라함이 갔을 때 번제드린 장소가 있고, 요나가 갔을때도 흔적이 다 있죠? 여러분도 반드시 흔적이 있어요. 꼭 있어요. 내가 20년 동안에 용문골 골짜기 기도했는데 흔적이 뭔지 압니 까. 첫 번째 소나무는 죽었어요. 내가 대신 죽었다는 표시에요. 그런데 그 후에 휴거솔은 영영합니다. 휴거 때 구름기둥이 거기 서 있었죠. 휴거솔이 최고에요. 저렇게 멋진 위치의 소나무는 하나도 없습니다. 적어도 600년된 소나무 같아요. 어마하게 큽니다. 수형이 제일좋고 날개를 쫙 폈고, 옆에 바위는 쭉 찢어져서 성령 의 검으로 자른 것 같아요. 그 위에는 사람이 누워서 하늘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이와같이 흔적들이 다 있어요. 하나님이 지나가신 곳에 흔적들. 증거자는 증거자의 흔적, 기도한 흔적, 하나님 만난 장소 흔적, 증거물이 꼭 있어요. 증거자가 그렇게 큽니 다. 귀히 여겨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들은 것을 말하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을 말합니다. 말씀도 보통으로 듣지 않고, 보통으로 행하지 않고 귀하게 귀하게 여기는 자일수록 더 귀하고 가치있게 변 해 보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고 진정으로 들어야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기도할 때 선연하게 월명동이 보이는데, 기둥받이 생긴 입석, 수석을 누가 갖고 가는 거에요. 왜 월명동 돌 을 뺏어가? 하나님 것인데? 그런데 그 돌이 점점 변해서 박물관의 돌처럼 변했어요. 이와같이 사람도 귀하 게 볼수록 그 사람이 귀하게 변화하느니라. 돌도 귀하게 봐야 내가 계속 바람도 불게 하면서 계속 변화시키 느니라. 하나님도 귀하게 봐야 하나님의 무한한 세계를 깨닫게 된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것을 흑암과 악평하는 자들 에게 뺏기지 마라. 8만명 일어나서 전체가 밀어 부쳐라. 가만 있지 말고. 왜 가만 있어? 자기 몸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뺏긴다. 내것이다. 하나님의 것이다! 라고 해야 됩니다. 나이 먹은 사람도 귀하게, 다 귀하게 보면 깨닫게 됩니다. 돌을 귀하게 보는 사람이 돌을 많이 가지고, 나무를 귀하게 여긴 사 람이 나무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땅을 귀하게 보는 사람이 땅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중고등부도 땅을 많이 자가 있어요. 하나님이 땅이 귀하냐, 돈이 귀하냐고 해서, 땅이 귀합니다. 그러면 돈 을 주고 사야지, 해서 산 것이 월명동 땅입니다. 문서는 사람의 이름으로 되어있지만, 절대적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땅입니다. 천년동안. 이와같이 우리는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귀하게 안 여겼어요. 옛날에 솔나무 작았는데 귀하게 보고 거름하고 키워서 한아름씩 크게 된거에요. 삼위와 주와 형제를 귀하게 여겨라. 귀하게 여길수록 계속 관리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휴거와 우리의 목적이 귀합니까. 절대 그것을 흐리게 여기면 안됩니다. 세상만사 귀하게 보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만물도 사람도 귀하게 보는 자가 주인이 되어서 사느니라. 하나님의 말씀도 귀하게 보고 귀히 여기라. 하나님까지 성령님까지 보통으로 보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그러므로 행위대로 보통으로 보는 자는 보통으로 대하고 끝나버린다. 기도를 보통으로 보면 안된다. 기도 한번도 살고 죽고가 좌우된다. 기도는 전지전능하신 못할 것이 없는 하 나님께 하는 거에요. 성령님도 빨리 기도하라고 도우시더라구. 주도 귀하게 봐야 자기 주가 된다. 말씀을 듣고 끝까지 지켜 행해야 된다. 힘들다고 못하냐?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아야 한다. 살게 해주려고 할 때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이 없을때는 안되는 거에요. 끝까지 갈 때 내가 해놓았다. 가기만 하면 된다. 그렇 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천가지가 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뭔줄 압니까?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살짝 해놓 습니다. 숨겨놓고 싹 보여주실 때 감탄하고 놀래서 기절하고 하나님 찾고 잔치하고 막 충격받고 좋아할 때 그렇게 영광스럽게 보시더라구요. 기절하고 아양떨고 이런 것을 기쁘게 보십니다. 그런데 그냥 하나님이 해주셨네.. 하면 저년이? 합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섬기는데 인간들은 신부라서 저렇게 하느냐, 버릇없다고 합니다. 자기 영으로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이 충격을 영으로서 계속 주셔야 한다고 기도합니다. 사도바울이 얼마나 말씀의 능력이 나가는지, 영력이 나가는지 보겠다. 했죠? 말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심정이 말로는 표현이 안되잖아. 심정을 받으면 쓰러져요. 사지가 돌아가고. 그때서야 알게되죠. 우리는 느 껴야 알지, 표현이 안되요. 최대로 표현하지만 안되더라는 거에요. 자기 모순, 성격, 합당치 않은 것은 끊고.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을 무슨 확인이 필요하냐. 내 말을 잘들으면 무조건 동행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자체의 가지도 치고 회개도 하지만, 옆의 나무가 뻗어있으면 여지 없이 잘라야 합니다. 안 자르면 가지 치기 했어도 또 파리하게 됩니다. 자기 가지치기도 하지만, 옆의 벚나무도 잘라야 합니다. 너희는 월명동 솔나무를 중심하라고 하나님 말씀 했죠? 우리 신부들은 꽃이잖아. 꽃밭에 놀지 말고 솔밭에 놀자. 벚나무는 백년 가면 썩어요. 소나무는 천년가죠. 그것을 중심해서 길러라고 했어요. 아무 것도 아닌 나무로 지장을 준다. 소나무가 컸을때는 다르다. 가을 되면 전부 나무가 자랐으니 가지치기 해서 자르는 거여. 잘한 것은 놔두고, 못한 것만 자르라는 거에 요. 가을 되면 모두 성장해서 자르는 거에요. 가을 되어서. 일을 할 때 오는 어려움을 성령님이 도울 자를 보내서 도와 주십니다. 힘내서 하기를 바랍니다. 중간에 자꾸 바람 넘는 사람이 있는데, 흔들리지 말아요. 목적두고 가는데 왜 흔들립니까. 내가 오후 1시에 기도하러 가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자꾸 얘기를 해요. 따라가다 보니까 내가 다른 길로 가 더라니까. 기도하는 것을 까먹었어요. 아.. 이와같이 중간에 빠지니 다른 길로 가더라. 그러니, 곧장 가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가 그렇게 크고, 말씀의 인도가 그렇게 크다. 목적이 확실해야 힘들 어도 끝까지 가게 됩니다. 기도하는 자가 혼자 기도하는데 성령이 오신 것 같더래요. 어떻게 해야 끝까지 하 죠? 하니 주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참고 용서해주고 끝까지 사랑해 주시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시더래요. 새벽에 기도하는데 이것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끝까지 잡아주고, 또 용서해주고 그렇게 하는 것 같이 너희도 그것을 닮고서 모든 것을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가라. 그러면 끝까지 갈수 있느니라. 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기도했어요. 새벽에 3시에 와서 너무 미안하다고, 1시에 오다가 3시에 와서. ‘인생은 너무 약하 네요. 육신이라서..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태양같이 완전히 존재자인데, 인간은 하나님을 받치기에 너무 약하다고.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주시고, 구원하라는 사명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고 감격하다’ 고 했어요. 해와 달은 별은 영원까지 못간다. 나 여호와는 사랑과 영원이다. 이 단어 외에는 덮을 단어가 없느니라. 영 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하늘 땅의 최고로 큰 단어다. 너희는 영원하고 영원하신 나 여호와와 같이 살기 위해 서 같이 존재하기 위해서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겪을만하지 않느냐.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죠? 육으로 받아도 만족하죠? 그러나 영으로 받으면 일조만배 이상으로 받아요. 어마한 사랑을 받으니 감당을 못해요. 그런 사랑을 받으며 영원히 사는 것이다. 그 사랑을 받기 위 함이니 어려움을 겪을만하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서 바위에 눈을 그려 주셨어요. 큰 목적을 위해서 사는데, 인생은 백년 살잖아. 어릴 때, 나이 먹으면서 무슨 기도를 그렇게 악착같이 했느냐. 인생살면서 기도해볼만하지 않느냐. 만약에 천년동 안 산다면 천년동안 해야지. 왜? 영원한 영원한 영원한 그 나라를 상속받고 같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전능자 사랑 되어서 살려니. 영으로 봐야 합니다. 육신 같지 않고 엄청나게 하나님 같이 키도 크고. 우리 영들은 2미터 2미터 50이에요. 육신과 달리 생겼어요. 그 영이 영원히 영원히 목적을 두고 사는데, 목적이 좋아야 된다. 이 오묘하고 신기한 말을 어떻게 글로 써서 표현을 하는가. 언어로서는 힘듭니다. 그러니 감동 감화를 주시 고 영혼의 충격을 주시고, 두고 두고 생각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엄청난 목적을 두고 가는데 산도 강도 바다도 넘을 만 하잖아?그렇게 못하고 사망으로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으려고 하느냐. 한 길 뿐이다. 자, 목요일에는 오후까지 옆의 가지치기도 해주고 눈오기 전에 가지 쳐주는 일을 했습니다. 이 근방에 해마 다 열매 여는데, 가볼래? 으름 열매가 있나 봤더니 더 떨어지고 없어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이 렇게 생명도 늦게 손대면 이렇게 된다. 가지치기를 해주고 돌아오고 있는데, 머리가 띵 아퍼서 기도 시간이 지나서 성령님의 코치인줄 알고 늦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저녁까지 기도하겠습니다.하고 옆을 쳐다보니 으 름나무가 있는데 열매가 있어요. 옆에 사람이 선생님! 엄청나게 많이 열렸어요. 큰 광주리로 한바구니 땄어 요. 으름은 꼭꼭 쩌매야 가운데가 안 부딪힙니다. 으름은 혈액순환을 정말 60프로 도와줍니다. 부종에 좋아요. 염증이 제일 무서워요. 염증으로 모든 병이 유 발되요. 혈압이 낮아지고. 씨를 같이 먹고 한참 우물 우물하다가 넘겨야 해요. 변비가 없어지고. 60-70프로 까지 효과를 준다고 했어요. 정말 효과가 있더라구요. 기도해서 신경쓰니까 밥도 못먹고. 밥을 못 먹어도 지금 이렇게 힘이 나오잖아. 으 름 보내지 마요. 자꾸 썩어요. 싱싱한거 보내도 다 썩었더라구요. 여기 근방 것도 다 못 먹어요. 첫 번째는 어긋나도 두 번째는 되니 성령과 함께 걱정말고 기도하라. 나 여호와가 악에게 지겠느냐. 내 앞에 겨누는 자가 있느냐? 천사들이 완전 흔들고 옵니다.다윗의 군사들도 압살롬을 완전 혼내고 왔죠. 이와같이 하나님을 겨룰 자가 없어요. 악인들은 하나님이 무서워서 도망가지 않느냐. 나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았느냐. 나로부터 도망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우주 끝까지 쫓아가서 나의 하고 싶은 일 을 다하고 온다. 이것이 나 여호와의 성격이노라. 특수한 특별한 여호와의 능력이니라. 다윗은 이것을 깨달았죠. 내가 바닷속에 숨어 있어도 하나님은 와서 끌고 간다고 했죠? 기도하다가 깨달은 것을 계속 적어라. 여호와의 감동이니라. 그동안 기도해서 받고 들은 것을 말씀으로 다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필코 다하십니다. 도망간다고 끝나 는 것이 아니야. 악인들이 도망가서 이제 끝났다고 쉬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여기까지 왔느냐! 저 들을 다 붙잡아라! 하십니다. 여호수아군대때도 도망간 다섯명의 왕을 다 찾았잖아요. 손가락 발가락 허벅지 자르고, 눈까지 빼고 못 도망 가게 다 잘랐죠.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께 회개하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빌어야 해요. 사탄은 영원히 해도 용서가 없다. 우리 의인들은 어느 정도 회개를 하는지 봐야 한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사람으로 완성이 되기까지니라. 악인들은 끝까지 도망갈때까지 가도 끝에서 하나님은 나타나신다. 항상 사람도 늦게깨닫는 사람이 있어요. 늦게 깨닫는 사람은 남아 있으니, 빨리 되는 사람도 있고, 늦게 되 는 사람도 있다. 실망하지 말아라. 기도해도 효과가 없네? 아니다. 끝까지 하면 깨치고 빛을 발하게 됩니다. 왕도토리도 주말을 주워왔어요. 도토리가 가루에 1키로가 3만원이더라구. 옛날에는 껍질을 까서 말립니다. 물에 넣고 삶아서 묵을 만들었어요. 지금은 주운대로 방앗간에 그대로 가져다 줍니다. 그러면 껍질 벗겨서 주는데 마르면 죽도 쑤어 먹고, 묵도 만들어 먹어요. 묵 만들기 진짜 쉬워요. 산에는 몇가마니 줍겠더라구. 도토리 비싸요. 저런 것이 감람산에 깔려 있어요. 동물들 보호로 내가 못줍게 합니다. 이 지역은 동물들이 다 못 먹더라구. 저것이 간 해독제로 최고랍니다. 1키로에 물 1톤을 정화시킨대 요. 간 정화하는데 조금 먹어도 확 해독하는 거에요. 말씀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요. 이렇게 여러분의 신앙의 병을 고쳐주는 거에요. 말씀 나가면 여러 가지가 고쳐집니다. 정신사상 바로 해주고 믿음을 가지게 해주고 기도 흐릿한 사람은 기도하게 해주고. 하나님 보좌 에서 폭포수가 흘러 나온다고 그렇게도 표현을 했죠. 그래서 16키로 그날 주웠어요. 한말에 8키로에요. 4번하면 한 가마에요. 아직도 산에 뱀들이 가랑잎 치우면 나와요. 조심하고. 나는 가루로 내서 물에 타서 계속 먹어요. 뉴질랜드 있을때도 가루로 내서 계속 먹었어요. 뉴질랜드는 도토 리를 버려요. 여러분들이 말씀도 제분할줄 알아야 말씀을 먹습니다. 금주에는 성령님은 주를 통해 먼저 깨닫게 하셨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일이니 끝까지 행하고 잘되 고 형통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하면 형통한다. 흔들리지 말아라.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구원을 받고 사는 사람들아. 악평자들이 연락오고 하느냐. 정정당당하게 말해야 되니 않느냐. 가만 놔두면 벌이 쏘고 뭅니다. 잡으면 죽는 것입니다. 말씀을 해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된다. 말씀대로 행해야 응답을 받은 자다. 절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왕보다, 재벌보다 더 큰 것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쫓고 행하는 자는 세계적 인 그룹 재벌가보다 훨씬 낫다. 너희는 이것을 영원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하며 사 는 삶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다. 잊지 말아라. 나는 구멍가게도 없네? 아니다. 나는 큰 것을 운영하고 있다. 왕들이 재벌가들이 큰 것을 운영하듯이, 너희는 영원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삼위와 주님을 사랑하는 큰 기업을 그것을 뺏기지 말아라. 지금 자기들이 회장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다. 회개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계속 들어야 해요. 누가 주일말씀을 30번을 들으니 신이 되더래요. 말씀이 머릿 속에서 계속 뱅뱅 돌면서 세상 이치를 깨닫게 되더래요. 말씀이 하나님이니까 레이다망이 되어서 그렇게 되 더래요. 우리가 하나님이 해주는 것, 영원한 기업을 주는 것, 그것 우리가 아무리 몸부림치며 해도 십조만분의 일도 안된다. 우리가 행한 것은 하나님께서 어마한 세계를 만들어 주시는 것에 십조만분의 일도 안됩니다. 여러분 들이 아무리 월명동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도 월명동 만들어 준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창조목적이 분명하니 끝까지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묻지 않아도 행할 것을 안다. 힘내서 열심히 하자. 하나님이 열심히 하자고 했어요. 하자! 목적이 제일크니, 위대한 하늘의 이상세계를 너희는 백만 단어를 표 현해도 표현이 안된다. 그단계까지 들어가서 기도해서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수 있는 거에요. 영원무궁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영계를 같이 쓰도록 여러분에게 그냥 주시기에 아깝지 않겠어요?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젊음을 다 바친다고 해도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해놓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것을 알면서 현재 우리가 받는 고통과 어려움을 이기면서 열심히 하자는 거에요. 올라오면서 말씀이 있었어요. 내가 주마~ 했어요. 사람이 목적만 있으면 작으나 크나 다 어렵다. 산에 나물 뜯는 것만해도 얼마나 다리 아픈줄 알아요? 뱀도 있고. 맛있는 맛집도 멀리 떨어져 있거든? 가는 길이 얼마나 기름 닳고 차로 싱싱 달리고 있습니까? 버섯을 따러 간다고 해도 쉬운 것이 아니에요. 눈물겹게 따러 다닌다구. 작은 목적만 해도 어려움이 있는데, 하나님 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작은 목적이냐? 너희들 너무 너무 모른다. 알고 하는 사람들 은 칭찬합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계속 말합니다. 하나님과 주를 스치는 것이 작은 일이냐. 이제 보아라. 이제 얼굴 보기 어렵다. 본 것을 늘 생각하고 영상해 라. 아침에 퍼뜩 생각이 났습니다. 차가 있는데, 운전수가 있어. 대통령 태우고 다니는 차에요. 그런데 그 차 를 태워주고 했는데도 가치를 몰라. 일절 태우지 마라. 가치를 모르는구나. 태통령이 되어야만이 타는 차라 니까! 재벌가가 되어야만 타는 차라니까! 이것을 타고서 감격할지 모르느냐! 그러니 끊어! 끊어! 끊어! 어마어마한 존재자를 보고도, 그런 차를 비유한 하늘비유가 쓱 지나갔어요. 그렇게 나무도 가지치기를 했어 요.하나님이 타는 차에요. 그것을 모르느냐. 여러분도 하나님이 타시는 차와 같이 여러분의 몸을 순간 잠깐 타고 가죠. 선생님도 가다가 다리가 아프면 순간 차를 태워 달라고 하죠. 그 차에는 내가 싸인을 하고 내려옵니다. 이와같이 여러분들도 순간 타는 차가 있어요. 가치를 모르면 큰일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여, 같이 영원히 살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도 뛰고 달립니다.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끝 까지 하라는 말씀도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말로 다 표현해도 단어가 없습니다. 설교도 여기까지 밖에 안됩니 다. 나머지는 감동과 감화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감동과 감화가 섭리의 말씀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할 지 어다. 아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어릴때부터 길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선생님 권면의 말씀) 주일말씀 오후에도 잘 새기며 지내기를 바랍니다. 주일은 하나님께서 불꽃같이 보십니다. 말씀 새기며 지내 고. 민족 세계 말씀 굳건히 서고 흔들림 없이 서기를 바랍니다. 아까 기도대로 흔들리지 않는 자들에게 불꽃 같이 쳐다보심이 영원토록 하시길 바라고, 중고등부 같이 불붙어서 기도하고, 우리가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요즘 중고등부들이 우리 위해서 기도해 준대요. 불 붙어라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