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9.28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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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8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20201년 9월 28일 새벽예배 드리겠습니다.
금주는 말씀이 모두 끝까지 하여라. 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하시는 존재자다. 너희도 나를 믿고
사랑하면 끝까지 해야 되나니, 끝까지 하지 않는 자는 게으르고 태만하고 다른 주관 받아서 못하기도 하지
만, 끝까지 못하면 존재할수 없고 형체를 이루지 못하니 무로 끝나게 된다. 끝까지 왜 해야 되는지 의미를
깨우쳐 주마 해서 말씀을 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 안에서나 세상에서나 그렇게 됩니다. 첫 번째 이유는 끝까지 안하면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밥을 하든, 음식을 만들든 끝까지 만들지 않으면 그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
형체도 생명체가 결합되고 끝까지 10개월동안 크지 않으면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냥 끝나 버립니다.
혹은 10개월 전에 나오면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저능아 입장이 되고, 생각을 잘 못하죠. 항상 사는데 지
장을 일으킵니다.
용광로에 돌을 갖다 녹여서 철을 빼요. 빼다가 말면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철에 해당되는 것을 쓸수가
없어요. 기능 발휘를 못해요. 모든 세상 만사가 끝까지 안하면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돌도 나무도 모두 끝까지 크니까 형체가 이루어졌어요. 하나의 순이에요. 크다가 말면 아무 형체가 이루어지
지 않아서 쓸 수가 없어요. 완성되어야 그 존재물이 가치있게 쓰게 되고 보람을 느끼고 쓸수 있어요.
하나님은 돌은 돌대로, 흙은 흙대로 완성을 시켜놓고, 각종 열매 맺는 것, 안 맺는 것 완성을 시켜 놓았어
요. 만약 만들다가 놔두었으면 돌도 흙같이 부숴지고 흙도 농사를 못짓죠.
그래서 하나님은 하다가 말면 형체를 이루지 못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6천년 역사도 끝까지 해서 사랑의
형체를 이루고 천년동안 살게 하는 세계까지 왔어요.
창조목적 형체를 이루고 오는 6천년 구원역사 기간이었습니다. 종, 아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가는 역사입니다. 자녀권의 사랑은 천국에서 있었죠? 신약권 정도의 대함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대상권의 대함은 그렇지 않죠. 물론 천사들도 잔치상의 대우는 받지만 신랑과 신부의 대함은
안되죠. 이와같이 이러하니, 꼭 끝까지 해야되지 않겠냐.
하나님이 성령과 끝까지 행하라는 의미를 깨우쳐주자고 했어요. 끝까지 해야 이들이 끝까지 깨닫고 행하게
된다.
두 번째, 농부가 씨 뿌려놓고 일하는데 끝에가야 곡식열고 열매 거둬서 무한한 수고의 댓가를 받습니다. 그
래서 그것을 받고 존재를 하는 거에요. 보람도 느끼고 곡식 사랑도 느끼고 창조주에게 감사감격도 하게 됩
니다.
이와같이 신앙도 끝까지다. 과일나무 가꾸는 자가 몇 년 동안 해야 열매 열어요. 5-6년 해야 끝까지 나무
기르고 퇴비해야 열매를 엽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서 끝나고 맙니다. 만일 끝까지 하면 무한대로 어마하
게 상상도 못하는 무아지경의 열매를 거두고 유익되고 그로 인해서 생활도 해결되고 삶도 해결됩니다.
이와같이 신앙도 끝까지 해야 된다. 그래야 열매를 얻고 누린다. 어떤 일이든지 목적을 두고 끝까지 해야 완
성도 하고 쓰게 된다.
나무도 가지치기 끝까지 해야 작품을 이뤄서 아름다움을 보게 되고, 웅장도 보게 되고, 나무 가치를 알고 댓
가를 알게 된다.
음식도 먹다가 말면 맛을 못 느끼고, 느낌인데.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끝까지 안하면 안돼. 그래서 하나님은
나는 끝까지 하는 자라고 합니다. 옷도 입다가 말면 목적 달성 못하는 거여. 월명동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만가지 어려움 있어도 끝까지 해서 하나님 함께해서 돕고 끝까지 이루고 휴거 말씀 주셔서 황금천국 차지
하고 살지, 안했으면 천국 근처도 못 가본다.
하나님 끝까지 하셔서 천지창조 목적을 이루고 마셨어요. 만약에 신약권에서 끝났으면 하나님 목적 못 이루
었죠. 지구가 가듯, 계절이 가듯, 물이 바다까지 가듯이 끝까지 이루신 창조 목적의 흐름입니다.
우리도 삼위의 도움을 받고 한 것은 끝까지 해서 그런거에요. 만약에 이스라엘 사람은 가나안 복지까지 못
갔으면 허허벌판에서 알몸뚱이로 죽은 거에요. 얼마나 굶어죽고, 고통받고 이를 푹푹 갈며 인생들 모두 끝났
겠죠.
끝까지 해서 시대 에덴 역사를 모두 이룬 것입니다. 끝까지 안했으면 에덴이 타락된 대로 파괴된 대로 살았
을거에요. 우리는 끝까지 해서 근본된 자리에 와서 이루고 살고 있는 거에요. 지금 현재도 모두 끝까지 할
일이 있으니 끝까지 하라. 끝까지 해야 삼위께서 사랑도 주고 희망도 주십니다. 끝까지 안하면 희망이 없어
서 도울 수가 없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하자. 예정되었으니 끝까지 하면 되는 것이다.
생명도 끝까지 관리다. 끝까지 관리안해서 나가서 문제 일으킨다. 기어이 끝까지 해야 됩니다. 관리하다 말
면 절대 안돼요. 아예 그러면 전도하지 말아요. 섭리사 문제 일으키니까.
자기를 하나님 뜻대로 만들다가 말면, 불구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안 쓰십니다. 끝까지 하는 자만 사랑 대상
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섭리사가 끝까지 안하는 사람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휴거 되었어도 안 믿고 살면 영
혼도 좌절되고 끝납니다. 끝까지 안하면 안 풀린다.
이해 안되는 것도 끝까지 가면 하나님은 이해를 시키고 섭리사 역사를 이루십니다. 세상 일도 끝까지 가니
이해되지 않습니까? 공부도, 학문도, 이래서 이랬구나, 풀립니다. 끝까지 해야 풀립니다. 이해 안되는 것이
풀립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풀립니다. 크지 않아서 이해 안된다고 합니다. 크면 이해가 되죠. 안크면 이해
가 안되죠. 만드는 과정에는 안되죠.
누가 집 지어준다고 돈을 가져왔어요. 그런데 집을 안짓고 땅만 파고, 돌만 깨고, 포크레인으로 땅만 파고
있어. 뭐하나요? 집을 안짓고.. 나중에 다 보면 이해가 될거에요. 왜 도시만 왔다 갔다 하냐고? 아, 허가도
내고 설계도도 내고 해야죠.
이와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커야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에 완벽하게 서있으면 영계에 가서 하나님
께 물어보라고 하잖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우리가 도토리만큼 작은 인생들, 바닷가의 모래같이 작은 인생
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가 되겠어요?
유대인들도 이해가 안되서 예수님을 때려 죽였죠. 곡식도 열매 연다고 했는데, 심어 놓았는데 일년, 이년,
삼년 되어도 안열어. 이해가 안되죠. 끝까지 하라고 했거든.
월명동 만들때도 모두 이해가 안된다고 했어요. 나만 이해 했어요. 봤으니까. 그런데 이해 안된다고 한 사람
들이 나보다 더 많이 쓰더라구. 양심들이 있지.
이해 못하면 이해 안되는 세계로 하나님은 보내십니다. 이해 안되는 종의 입장에서 가서 멀리서 수종드는
자로 보게 됩니다. 무서운 말씀이에요. 지식도 지혜도 없고 아주 약한 자들입니다. 이해가 되나, 안되지.
섭리사 처음 왔는데 이해 안되는 것이 너무 많아요. 지능이 낮으니까요. 기독교에서 왔는데 처음에는 이해
안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좋아서 쫓아다닙니다.
하나님께 저들 미치도록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죠. 이해 되었을때는 발이 닳도록 애가 닳도록 하는 거에요.
나도 예수님께 이해가 안된다고, 내가 하겠냐고. 사도바울이 나와 같이 하라. 그러면 이해가 된다고 했죠.
나중에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하는 일인지 알고 다 따랐죠.
나무 살때도, 돌 살때도 이해가 안된다고 했어요. 자기는 사명자가 아니니까 구원자가 아니니까 이해가 안되
죠. 만들어 놓으니까 지금은 이해가 되죠. 어느 날 하나님께서 내가 한 일인데? 깨우쳐 주시면 행한 자를
쑥스럽게 쳐다보죠. 달달 떨죠.
모든 것을 이해를 못하면 거기서 끝장납니다. 끝까지 가면 이해가 된다. 끝까지 하는 자는 이해도 되고, 보
람도 느끼게 하고, 삼위를 사랑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강림할 때 사람쓰고 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죠? 이해를 못하는 자는 미련한 자에요. 만물을
통해서 하시는데, 사람을 쓰고 하시는데, 이해를 못하면 미련한 자에요.
나는 10대때 알았어요. 항상 새를 통해서 역사해 주십니다. 시계가 없으니 알려 달라고 하면 새가 짹짹 울
어요. 하나님이 나를 쓰고 말씀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해가 뭔줄 압니까? 지혜에요, 지혜. 이해가 지혜니라.. 했어요. 아는 것이다. 깨닫는 것이다. 끝까지 하는
것은 완성되고 아름답고 느낌, 사랑, 깨달음, 유익 이것이 끝까지 한것에서 다 오게 된다.
끝까지 한자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와 일체 되어서 영원히 영원토록 사랑받고 살게 된다. 새벽기도할 때
힘들고,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그것은 이유 붙이는 거에요. 우리가 천년동안 살게 해주셨으면 천년동안 기
도해야죠. 그래도 하나님이 주신 세계를 받은 것에 댓가가 안된다고 했어요. 더군다나 인생백년 언제부터 깨
달았어요? 나부터도 완벽히 깨달은 것은 34살부터였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조금씩 행한 것으로 되겠어요?
끝까지 해야 되요. 끝까지 한 자만 계속 사랑받고 도움받고 살게 된다. 본인이 책임분담 못해서 사탄주관받
고, 원망을 전도자에게 하고, 다 그렇게 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깨우쳐 주십니다.
끝까지 안하면 사탄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끝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나타나셔서 동행하십니다. 월명동
만들지도 않았는데 하나님 월명동 오셔서 쓰시겠어요? 같이 하신 것입니다.
기도도 끝까지 해야 됩니다. 자꾸 하면 끝까지 해져요. 아니 구원받고 기도도 제대로 못하면 되겠어요? 양심
이 있지. 달이 떨어 질때까지도 해보고, 달이 떠서 초생달이 될 때까지도 해봐야지. 구원받고는 그렇게 기도
가 해져요. 사랑하면 자꾸 대화도하고, 다리가 아프도록 걸어 다니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것을 안한다면 아
니다고 합니다. 혼자 좋아서 짝사랑하며 춤을 추는 자와 똑같다. 진짜 구원받고 휴거된 영혼은 합니다. 내가
주님과 일체 되었을때는 대둔산 20년동안 다녔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고 모두 그러하다.
어리고 크고 상관없어. 불붙으면 합니다. 축구도 불붙으면 추워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내 공간에서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안하면 선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끝까지 하면 해결된다. 악과 불의는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고 그것도 안하면 심
판하다.
하나님은 예정하신대로 행하신다. 끝까지 안하면 본인이 스스로 변질된다. 왜? 죽을 끓이다가 끝까지 안하니
까 다른 존재물이 되었어요. 밥을 하는데 끓다 말면 죽도 밥도 안되죠?
야곱도 끝까지 해서 더 좋은 것을 얻고 다 이루고 왔어요. 요셉도 끝까지 해서 총리대신까지 되고, 이스라엘
민족을 적의 민족에서 주인되게 했죠? 사울도 남잡이가 자기 잡이가 되었죠. 그리고 다윗은 통일 왕국을 건
설했죠?
여러분들 성경을 안 읽는 사람들은 성경을 나처럼 거진 외우다시피 해야 되요. 설교때 인물설명도 나오고
사건이 거의 나옵니다. 이시대 말씀은 이 시대 성경이죠.
끝까지 해야 삼위의 신부가 되어서 영원토록 살게 된다. 너희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자기가 자기를 인
정할 정도로 해야 하나님이 시인해주시고 사랑의 대상으로 인정해 주십니다. 사랑의 대상 되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부터도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런데 사랑의 대상으로 생각하고서 이랬다, 저랬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나는 맹세해도 나
는 그렇게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끌어 내야 되니까, 아프니까, 잡아주니까 그렇
지, 그렇지는 않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내 위치에 서봐. 내 위치에 서보면 그렇게 조잡스럽게 치우치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이 어떻게 보
느냐에 따라 그렇지. 그러면 본때를 보여주겠어요. 그러면 내 위치에 서서 하나님만 모시고 살겠다. 그러면
너희들이 한번 시대 십자가를 지고 기어올라 와라. 저마다. 나는 뒤도 보지 않고 앞만 향해 갈 것이다. 그러
면 떨어져 죽을 사람 많습니다. 안 잡아 주니까. 어림도 없어. 나는 암벽타기를 잘한다구. 30년 40년 특수부
대 출신으로 훈련했기 때문에.
그와 같이 영적, 육적 암벽타기. 일할 때 한번도 안봐도 타타탁 다 하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다 이리저리
만들거에요. 여러분들 많은 실패를 하고 눈물을 짜고. 나는 모른다, 가입안한다고 하죠. 오직 기도만 해주는
거에요. 잘되라구. 그 후에는 못하죠. 이제.
예수님 십자가 지시고, 슬피울면서 구원을 이루며 왔죠. 그래서 인제 하늘만 쳐다보고 말씀만 주고 갑니다.
이 말씀 주고 끝나고, 잡아주고, 끌어주고, 손을 대고, 낫게 해달라고 못합니다. 말씀만 주고 기도만 해주고
끝나는 거에요. 그런데 말씀 선포했는데도 와서 기도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뭔가 모지란 사람들이
에요. 말씀 선포했는데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만나 주지도 않을 거에요. 소개 시키는 사람 자꾸 데리고
오면 데리고 온 사람 책임시킬 거에요.
이와같이 모두 나는 하나님만 쳐다보고 권위있게 권세있게 합니다. 그전에는 도와주고 같이 먹자고 했는데,
도와 주면 이상하게 생각하니 아예 안 도와주고 자기가 먹고 누리고 가라. 하나님이 그들이 행하신대로 갚
아주시고 나를 통해서는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오죽 놀랬으면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주시고, 하나님이 해주십
시오. 나의 것은 내가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했어요.
끝까지 행하는 자의 것이 됩니다. 끝까지 안하면 무한대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기도도, 관리도, 무한대의
좋은 세계로 가게 된다. 오늘 아침에도 말씀 받는데 끝이 없더라구. 옆에서 종을 땡땡 했어요. 설교하러 가
라구. 끝까지 하면 무한대의 세계로 들어가노라. 지상에서도 끝까지 하면 무한대이다. 하나님은 무한대의 축
복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아픈자들은 설교 했는데도, 자기가 안했어요. 선생님이 어제도 나무치면서 도토리 주워서 갈아서 먹고 있어
요. 몇사람 아픈 사람에게 보내줬어요.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냥 주웠지라고 하지만, 거진 70도 경사에
서 다리 찢어가면서 주워온 거에요. 도토리 먹으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간 좋아져라고 보내줍니다.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서 말씀도 못본대요. 내가 도토리 주우면 돈줄게 했어. 그런데도 줍기가 그렇다고 안
주워요. 말씀 보는데 몇만원 빌렸더라구. 내가 돈 주지마했어요. 하나님의 법이 바뀌었어요.
여러분들이 자기 책임지고 자기가 하라는 거에요. 나는 하늘만 보고 향해서 가는 거에요. 그전에는 누가 따
라 오냐? 했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어요. 앞만 보고 갑니다.
전도했으면 전도자가 관리를 열심히 하라구. 전도자가 관리를 못해서 나간 자들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끝까지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모두 목적지까지 올 것을 알고 나는 앞만 향해 갈테니까. 먼저 가서 길을 닦
아놓고 만들어 놓고 해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모두 그렇게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