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09.29 (수)
210929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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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9일 사연말씀>
명곡의 사연
<명곡의 사연 1 – 온 몸을 날리면서 영광>
『 온 몸을 날리면서
불이 붙은 마음으로 찬양도 하고 노래도 하고 손뼉도 치며
우리는 시대의 하나님 영광 영광 영광으로
신부의 아름다움이 무엇이냐 기쁨거리가 무엇이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천지 창조 해 놓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영광 사랑
우리와 같이 우리에게 행해주셨단다
우리도 젊음이 다하기 전에
서산의 해가 지기 전에
하나님 성령님 온 세상 상징되어서
우리가 영광 영광 아름다운 이상의 세계다
휴거의 사랑의 세계의 세계다 』
방금 영광의 노래를 부르는 것 모두 들었지요?
감동적이고 거짓이 없는 우리가 행한 그대로 노래를
가사는 성령님이, 곡은 하나님이, 노래는 하나님 보낸 사명자가 하고,
듣기는 여러분들이 듣고 감동받고 영광을 또 하나님께 돌리게 되었어요.
이런 위대한 곡이 일순간에 그 자리에서 초를 다투면서 나오게 된 것은,
‘사람의 지능의 바깥의 일’이고,
‘하나님,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신 일’입니다.
그것도 한 두곡이 아니고 1300곡을 그렇게 했으니,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서 한 것’이겠지요?
우리가‘하나님이 한 것을 믿고 할 때’엄청나다! 위대하다! 하지,
‘사람이 한 것’은 역시 보통으로 봅니다.
‘하나님이 사람 쓰고 했다!’하면 그 다음으로 보지요.
여러분 하나님이 직접 노래하는 것 못 들었지요?
그러나,‘사람을 쓰고 하는 것’은 들을 수 있어 행하십니다.
노래할 때 있잖아요. 내가 한 마디 이야기하면,
음성이, 첫째 하나님이 한 것을 알아요. 그때만 음성이 돌아가요.
노래 할 때만 음성이 돌아가서 그 음성이 나와요.
가창력, 그리고 내용, 다른 사람이 노래를 할 때는
수십번씩 하고서 노래를 하거든? 나는 평생 처음 한번 하는 노래거든요?
인간 소리, 하나님 소리, 성령 소리와 애간장 타는 여러분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리가 같이 나오는거에요.
이 곡은 2019년 1월 15일 예술단들 영광 돌릴 때에,
가사 그대로 온 몸을 날리면서 불이 붙어 찬양하는 것을 봤거든?
그때‘하나님 보시고 이렇게 했다’고
곡을 그대로 하는 모습을 지은 것입니다. 가식 없이 그대로.
아마 내가 연습하면서 하려면 인간의 방법도 잘 하려고 넣고 그럴거에요.
그런데 내 사적 사고를 넣을 시간 없이 그대로 노래를 한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과 뜻과 목숨 정말 불붙어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찬양이었구나.’
사랑하는 자의 기쁨거리가 뭐냐?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노래부르고 영광돌리고. 그때 그 자리에 오셔서 보시고
바로 노래 한 것입니다. 실감 있죠?
후대 사람들 이것을 보면‘이야! 저렇게 실감있게 했구나!’
여러분이 이렇게 그대로 하면 어느시대든지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천지창조해놓고 천지창조 좋았는데,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어요.
실제 사람 만들어놓고 실제 사랑의 대상 만들어놓고 사랑할때!
그것보다 더 이상이 없다고 했어요. 나는 그것을 가지고 영원토록 살 것
이다. 좋아해야됩니다. 사랑해야됩니다.
육신이 신과같이 마음맞춰 산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게 그렇게 기적이다. 우리는 그런 삶을 하고ᅥ 있어서
젊음이 다 하기 전에, 육신 가지고 하잖아?
이 지상에서 휴거와 사랑의 삶은, 나이먹으면 못 하는거에요.
왜 못하는고 하니, 몸이 늙어서 안 되고, 마음이 늙어서 안 되고,
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안 되고, 에너지가 없어서 다 안 되는거에요.
늦기전에 하여라! 서산에 해 지기 전에 하여라!
영광 영광 영광 아름다운 이상세계 우리 몸, 마음,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의 실존 세계가 하늘 황금천국 세계요,
하나님 사랑덩어리가 우리 인간이 만들어져서 일체되어서
영원히 사는거에요. 시간 끝도 없이 영원 무궁하게 사는거에요.
만약 하나님이 먹는것만 계속 준다고 해도 영원히 못 살거에요.
하나님이 다른 걸로? 재미있는 이야기한다고 영원은 못 할거에요.
다르 것으로, 멋있는 옷만 입혔다 벗었다 해도 안 될거에요.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사랑을 느끼고 좋아하며 희열에 차서 살아야만이
그것만이 영원히 가요.
영계로 요즘에 계속 들어가니까 표현이 다르지요?
이 단어 표현하는 것,
새벽말씀도 들었죠? 신은 신의사랑밖에 못 해요.
육체 써야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쓰고 사랑하는거야. <우리의 몸>을 쓰고.
육신을 쓰고 마음과 뜻과 목숨, 우리의 육적 사랑은 저 밑의 땅바닥.
‘영의 사랑’,‘신의 사랑’이 이뤄질때는 지구가 녹아질만큼
지구가 느껴요.
하나님 사랑과 우리 사랑이 이뤄지면 지구가 그 사랑을 느낍니다.
휴거의 사랑의 세계라고 했는데,
사랑은 휴거란 말이에요. 그날에 공중으로 끌어올린다.
휴거라는 것은 올라가니까 하는데,
쪼개고 쪼개꼬 쪼개면 성경에 사랑단어가 제일 많이 나와요.
100만 단어도 더 있어요.
“어? 성경에 백만단어 없던데요?”
내가 말한 것은 하나님 말씀이니까 깨달아야 돼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
그 속에 100만 단어가 더 들었어요.
예수님 설교 내가 듣고싶다고 계속 한 3년동안 하니까
나중에 가서는 예수님이 설교르 하는데, 하는 줄 알았거든?
보니까 내가 설교를 하고 있더라고.
그때에‘내가 이런 단어 모르는데?’하는데
예수님이“금방 있다가 없어진다”그랬어요.
그래서 기도하다가 예수님 설교를 직접 들었어요.
성령님 노래 듣고 싶다고 하면 나를 쓰고 하고,
하나님 노래 듣고 싶다고 하면 나를 쓰고 하더라고.
무한한 노래의 뜻을 깨닫고 성령의 뜻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다음곡 듣겠어요.
<명곡의 사연 2 – 이때라 네 믿음대로 되어라>
『 이때라 주님 지나가며
이때라 고통받는 사람들아
내가 너를 고쳐주리라
귀신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네 믿음대로 되어라
내 하나님 성령님 나와 함께 너와 함께 행하신다
이제는 자유함을 받고 너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너를 사랑하며
영원히 영원히 살아가자
( 성부와 성자 성령이 이들위에 영원토록 지금부터 함께하여
모든 고통을 벗어나고 나음을 받고
귀신에 시달리는 세계에서 다 벗어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귀신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네 믿음대로 되어라
내 하나님 성령님 나와 함께 너와 함께 행하신다
이제는 자유함을 받고 너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너를 사랑하며
영원히 영원히 살아가자
이제는 자유함을 받고 너는 나를 사랑하고 나는 너를 사랑하며
영원히 영원히 살아가자
영원히 살아가자
모든 귀신이 들린자 아픈자들 고침 받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하는 잗즐은 귀신이 땅을 떠날 것이고 사탄이 떠날 것입니다. 믿습
니까? 』
자, 이 곡도 노래를 들어보니까 정말로 영의 소리, 신의 소리,
나도 역시 신적 위치에 있어서 노래를 불렀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노래 안 부르면 언제 부를거냐고.
하나님 내 속에 같이 불러달라고 내가 그 음성을,
하나님의 곡을 어떻게 사람으로서 그 음성을 나타낼 수 있냐고.
못 한다고.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 성령님 상식적으로 아실거라고.
하나님 노래를 듣고싶으면 나를 쓰고 노래를 해줘야됩니다.
하나님 말하는 지휘를 어떻게 하냐고.
세상에서 배워서는 못 한다고.
하나님이 나를 신의 지휘를 하게 해달라고 해서 지휘를 하지요.
그런 식으로 해서 해달라고 한거에요.
이때다. 이때에 하나님 쓰는 자 지나갈 때 하지 않으면 못 듣는다.
고통받는 사람들아, 내가 너를 고쳐주리라.
육적인 병든 고통이 아니라, 영적인 고통, 신앙의 고통, 마음의 고통 이
런 것이 다 들어가요. 뭐 아픈 사람만 와서 온 것이 아니에요.
귀신, 사탄, 악평자 오지 말아라. 유혹하러 오고, 육신 꺾으러,
하나님 영광돌리는 것 꺾으러 옵니다.
본인이 원치 않는데 왜 쫓아납니까? 본인이 원해야지.
그래야 하나님 함께하신다는 노래인데,
이제 너희는 이렇게 자유함을 받았으니 노래하라.
그리고 하나님께 간구하라. 그리고 하나님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병 고쳐주고 축복 주는 모든 것은
메시아를 믿기 위한 작전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들을 고쳐주고 병을 고쳐주는 것은
고쳐서 이들이 나를 사랑하기 위함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너희 봉사, 사랑으로 끝난다.
꼭 그것을 해야 된다. 안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했어요.
저 사람을 어렸을 때 사랑하고 도와주고 용돈 주고
그렇게 하는 자들을 보면 사랑하기 위함이에요.
사랑을 받기 위함이에요. 그 목적이 아니면 끝나버리죠.
이와같이 하나님 마지막 목적이 뭔고 하니,‘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사랑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병든자 고쳐주고 살려준 것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죽은 자는 네명 살려줬어요. 완전히 죽은 자.
그 나머지도 죽은 자 살린 것은 많지요.
암으로 죽도록 선고받은 자 100% 죽을자 수십명 살렸고,
신앙이 죽을 자는 수백 수천 수만명이되었지요.
이것도 죽은자를 살린 것입니다.
육신 선고받은 자 살린 것 같이 이런 일을 43년동안 계속 해온거에요.
눈물겹게. 신앙이죽은자, 사망권에 있는 자영적세계 설교할 때
사망에서 막 나와요. 본 사람 알지요? 영계에서 나와요.
ᄀ,러면 잔디밭에서 단상에서 말씀 전하면
처음에는 사람이 숫자가 별로 없는데 그렇게 많이 와요.
말씀 듣고 사망권에서 오는거에요. 흑암권에서 자기가 변화되고.
이런 것들이 하나님 보낸자로 하는 것입니다.
나 쓰고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 중간선 역할을 해요 선생님이.
이 역할을 안 하면 안 닿아요. 천년 가도 안 닿아요.
하나님 절대 법칙입니다.
예수님‘하나님과 너희를 중보하러 왔다.’
메시아로서 20년 조건 세우고 와서 다리 갖다놓은거에요.
중보역할 해준거에요. 그렇게 만들어서 그는 영적세계에서
무한히 싸우고 사탄 싸워 이기고 다 해서 나와서 했는데
그래도 중보가 안 되면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도 믿음도 중보역할, 모든표적도 중보역할.
여러분이 믿게 만들고 사랑하게, 애인되게 만들고.
나와같이 너희도 하라고 만든거에요.
나와같이 기도도 하고, 내가 산에서 기도함과 같이
너희도 집에서 기도하고 편안한 말씀 듣고 하라.
너희도 조건을 세우고 하라. 안 세우고 하기 때문에 무너나는거에요.
그 어마어마한 큰 돌을 갖다놓는데 땅 위에 갖다놓으니 넘어져.
자갈 갖다놔도 넘어져.
이와같이 해서 이 노래를 들어봤습니다.
결론은 해줬으니까 해야되지 않겠냐.
병도 고쳐주고 신앙도 살려줬으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랑해야되지 않겠냐?
결론은 사랑이엥요. 영원히 영원히 자유되 몸을 가지고 하나님 사랑해야
되지 않겠냐? 나도 사랑 너도 사랑해야되지 않겠냐. 그거 아니면 하나님
천지창조 안 했어요.
주도 와서 그렇게 해주고서 그것만 하고 그냥 끝나고 가더라고.
그러니 하나님께서 끝났다 그랬습니다/
“쟤는 끝났어. 목적을 못 이뤄. 하나님 목적을 못 이루면 끝난거여.
혼자 믿든 말든 끝났다”하잖아.
내가 사랑하듯이 항상.
그리고 나중에 또 아파서 와요. 죽도록 기도해도 나중엔 행한대로밖에 안
나아요. 물론 본인이 돈 모자라면 돈 써주듯이 해주긴 하지만 안 됩니다.
약삭빠르게 놀면 안 돼요. 그러면 다 깨져버려.
하난밈이 모두 뜻이 아닌 것은 깨부수고 뜻인 것은 모두 함께해준다고 했
으니 그렇게 알고 가야되겠어요.
이만하면 주가 갈 때 성령 갈 때 내가 갈 때 그때 딱 따라가야 돼요.
가면서 병도 나아지고 그래요. 안 가면 그대로 해결이 안 됩니다.
이런 노래를 엮어서 하나님 성령님 함께하고 천사들도 함께 노래하면서
다 노래를 부른 것을깨닫고 해줬으니
지금도 너희들이 해야 된다. 구원 시켰으니 해야 된다.
구원 시켰더니 세상의 기회를 잡으러 다니느냐?
구원 시켰으니 구원의 기회를 잡으러 다녀야지
구원의 기회를 육신의 기회로 삼지 말아라.
육신의 사랑만 하려고 하지 말고.
바람 불면 구름 따라가듯이 따라가요.
절대적인 법칙을 깨닫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음 노래 마지막 노래 하나 남았지요?
<명곡의 사연 3 – 주님을 사랑해서 이겨왔노라>
『 비바람 눈보라 창고가 비도록 모두 다 쏟아져 버렸지마는
그 속에 모두 다 맞으며 굳세게 살아들 왔노라
오늘의 보람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아
까마득 지난 날 사연들 생각들 해 보자
무엇이 그렇게 모든 것 이기게 했을까
아무리 두 손을 가지고
턱뼈를 고이고 생각을 해봐도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사랑을 하여서
모든 것 이기고 말았다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주님을 사랑을 하여서
모든 것 이기고 말았다
이기고 말았다 』
이 곡은 여러분들 들어 봤지요?
우리가 세상의 가수들 노래도 듣고 했지만,
아마 잃게 충격적이고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 사랑을 깨달으며
세상이 뒤집어지는 감동이 없고, 영적과 영원한 감동이 없을거에요.
육적인 감동이 더 차고넘치지요.
영혼은 영혼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 도움이 되지,
그것은 안 됩니다.
물은 물, 돌은 돌, 산은 살이고 서로 각각이에요.
육신이 배부르게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영혼이 배부를 리가 만무하지.
그것은,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 절대적인 말씀을 들어야만 된다는 것입니
다.
선생님이 한이 서린 것은 그렇게 많은 가수들
하나님 세상 만든곳에서 살면서 하나님 찬양을 인색하게 안 하고
세상 노래만 그렇게 불러대고. 그들은 세상 노래를 불러서
죽어서도 세상 노래를 부르는 어두운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괴로우니 부르지를 않지요. 나는 그것을 다 확인하고 보고온 사람이
에요.
자 이 노래는 2019년 12월 2일 월명동 운동장에서
난로피워놓고 제자들과 하늘의 사랑하는 자들과
모든 노래를 하게 되는 환경과 분위기가 되어서 역사를 남기자고
하나님 찬양하자고 그 분위기를 담아서 노래한 거에요.
그때에 눈도 오고, 비바람도 치고 그런 것도 생각나면서
겨울이라 너무 춥고 어둡고, 난로불 꺼지면 너무 추운 것이 생각나면서
지난날 그렇게 비바람 눈보라 맞으면서 살아온 것이 생각나면서
우리는 이런 어마어마한 어려움을 스치면서 살아왔다고
난로가에서 이야기도 했지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살아오냐?
내가 볼때는 하나님 사랑해서, 나 사랑해서 ᅡ랑 하나보고 살아왔다.
세상 살아가는 사람이나 연애하는 자나 그렇게 어려워도 사랑해서 살아왔
다는 사람들 들어봤지요. 미워했으면 못 했지요.
나도 그러했지.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렇게 살아온거에요.
사랑이 최고입니다. 사랑은 지구보다 더 무게있고,
더 엄중히고 권세가 있습니다. 사랑의 무게를 달면.
그런데 그것을 못 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인간의 이성사랑으로 표현하나, 그것은 마치‘태양앞의 별’하나 되나?
별도 태양빛 가리면 별빛 못 내는데.
백년 산다고 하는데, 백년 하면서 육적 사랑을 충만하게 하는 사람 한명
도 없어요. 왜? 세포가 50살 먹으면 50개만 남아있고,
70개먹으면 70개가 죽고, 80개 먹으면 80개가 죽고 20%밖에 없어요.
못한다니까 육적 사랑은.
영은 세포가 안 죽고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 사랑할수록
100만개 천만개 일억만개 십조만개, 이렇게 막 단위로 올라가요.
이렇게 올라가지만, 사람의 육신은 사랑세포도 죽어서
80먹으면 80개 죽고 20개밖에 정상세포가 못 돼요.
여름되면 골짝을 찾습니다. 물 없으면 헛일입니다. 물 때문입니다.
물 없는데선 안 놀아요. 가을되면 물이 없으니 계곡 찾는 사람 없어요.
가을에는 산 올라가려고 계곡을 가요.
‘물’은 ‘육적인 사랑’과 같다.
가을이니까 하늘 사랑으로 올라가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런 사랑에 불붙어 사는거에요.
하나님 사랑을 월명동을 돌로 만들었어 영원하게.
그래도 육적 세계 최고 영원한 것 돌이 아닙니까?
천년 달면 한마디 닳을까? 두마디? 그러니 돌로 사랑해놨어요.
나무는 천년간다는 솔나무들.
하나님 사랑을 상지한 돌로 쌓았지요?
역시 영적인 사랑에 불붙으면 자동적으로 육적으로도 불붙어요.
신랑도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일체 대상과 불붙어갑니다.
육적사랑을 세상에서소리를 쳤는데 다 전부 무로
여름철 사라지드끼 가을에 묻히고 전부 다 사라진거에요.
결국 육적사랑 평생간다 하지만 자기 혼자하는 저의적인 행위이지
아니라는거에요. 그런 사람 한명도 없다.
영적사랑은 한 사람은 영원히 가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비바람 쳐도 사랑 때문에 왔다.
사랑 때문에 이겼다 깨닫고 알고.
수천개를 한 단어로 묶은 단어입니다.
끄래서 오늘도 사랑 때문에 보람을 느끼고
이 밤도 난로를 피워놓고 이야기한다 했지요?
아무리 ᄐ척을 고이고 이야기해봐도 사랑 때문에 왔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노래를 불렀어요.
역시 사랑거리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 하면서
늘 그런 사랑으로 형제도 하나님도 사는 삶을 살자고
노래로 엮어서 천년동안 가게 만들었어요.
이런 엄청난 노래들을 계속 불러야 됩니다.
아니면 내가 좀 부르게 해달라고 주일날.
기독교가 580개인가 되는데, 부르는 것만 부릅니다.
여러분들이 맨날 18번만 부르면‘야 그만해’그러잖아.
하나님도 그와같이 그러하시다.
지난주에 보니까 헌금송도 다르게 부르면서 영광 돌리니까
새로운 맛이 나더라고. 그렇게 다양하게 많은 노래로 보급해서
작곡해서 하자고 그렇게 했어요.
나는 노래를 계속 다른 곡 부르잖아?
이거 끝나고 또 노래 하나 부르려고 해놨어요.
성령님 매일 시 하나 쓰고, 그러면 내일 내가 뭘 발견하게 해준다고 했어
요.
이와같이 깊이 깨닫고 노래를 불러.
아무리 천재, 돈 많은 자 안 부러워.
이렇게 하나님 사랑하고 영광 돌리는 사람 제일 부러워요.
그러면서 모두 하고 노래도 많은 다양하게 여러분들
대학부 청년부 불러달라고. 주일날.
내가 하는 노래좀 불러줘요. 계속 부르겠지만,
새로운 노래를 불러줘요.
나보다 더 숨결이 오ᅥᅥ래가고 폐활량이 좋으니까
쭉 불러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해보라고. 그러면 이 코로나기간때
노래 부르고 이런 것을 많이 배우라고.
내가 그전에는 어떤고 한ᅵ,
별곡으로 많이 불렀거든? 그냥 시큰둥 하더라고.
하나님이 주신 곡, 그 가날픈 수금을 울리고 영혼을 울리고
그 곡은 딱 하나밖에 없어. 노래에 대해서 은혜 받은 사람 한번 영계에
깊이 가보라고. 노래가 어느정도로 가있는가.
하나님 수금을 울리는 최고의 위치로 가있더라고.
구약은 다윗같은 사람들이 되어있더라고.
자, 이러면서 노래하며 영광돌리는 밤으로서 되고
이를 통해서 노래의 은혜 충만 성령 충만 진리 충만 하고
노래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예술의 불이 붙어요.
모든 것 잘 해야 돼요. 음악같은 것 잘 하고.
여러분도 따라하면 내 수준에 오고, 안 하면 그 수준에 있을거에요.
하늘나라 가면 음악 강단이 있고 노래하는 가수들 위치도 있어요.
근데 몇 명 없더라고. 많지 않더라고.
거기 있는 것 같아도 나는 열바퀴 돌고 열한바퀴 도는데
사람들은 다섯바퀴도니까 같이 가는거같아도 아니라니.
수준을 높여서 자꾸 새로운 곡 소화시키고.
내 곡 1300곡 나갔어요. 자꾸 노래를 만들어서 보급시키고 해야됩니다.
세상에 내놔도 세상 사람들 이러더라고
야! 수금을 울리는 노래라고 했어요. 여러ᄂ이 확 하고 내줘야돼요.
나이 먹으면 못 불러요. 부지런히 어린애들 가르치고 부르도록 해요.
그러면 설명도 하고 말씀도 전했으니
그러면 이 말씀에 불붙어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