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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0.0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10.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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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일 주일예배> 누가 ‘우리’를 돕느냐, 누가 ‘너’를 돕느냐. <하나님, 성령님, 주>이시다. 본 문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많이’ 도와주시는데, 사람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니, ‘조금’ 도와준다고 생각한다. 시편 121편 1-8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참고성구 시편 118편 12-18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오늘도 역시 신령과 진정의 주인이신 주와 함께 행복한 주일을 맞 았습니다. 대부분 비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주와 더 가까이 대면하는 시 간인 것을 아시죠? 삼위와 주님께서 최고로 가까이 대면하시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시고픈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요? 주제로 한마디를 하겠 습니다. 노가 ‘우리’를 돕느냐, 누가 ‘너’를 돕느냐. <하나님, 성령님, 주>이시 다. 정말 주제만 계속 생각해도 불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또 오늘 성경 참고말씀 시편 118편은 다윗이 최고 어려움 속에서 고백한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돕느 냐. 하나님, 성령님, 주이시다. 인정하고 들어가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생활속에서 하나 하나 실천하시면서 직접 깨닫고 겪으면서 말 씀을 받으십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연을 통해서 무엇을 깨닫게 하실지 그 사 연을 들어보겠습니다. 어느날, 자연성전의 가는 골쪽에 작품소나무가 몇그루 있다고 해서 성령이 인 도하시는데로 가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한 나무가 보였는데, 성령께서 ‘저 나무는 무슨 나무 같냐?’ 했습니다. 멀리서 보니 잡나무 같아서, 일단 잡나 무 같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 나무를 가까이 보기 위해 멈추니, 가 까이 보니, 도토리 나무 였습니다. 땅바닥을 보니, 누가 도토리를 보어 놓은 듯이 잔뜩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40분동안 총 50kg를 주웠습니다. 이 곳은 많은 사람이 다니는데도 이렇게 많은 도토리를 줍지를 못했습니다. 성령 님께서 함께하시고 보여주시니 이렇게나 많이 얻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과 성령님은 사사건건 우리를 도우시고 함께 하시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9월 19일 사위일체솔 말씀이 나갔습니다. 이 말씀이 나간 이후로 선생님께서 는 자연성전 곳곳을 다니시면서 실제로 전지질을 하시고 섭리사 전체를 관리 해 주시고 계십니다. 생활속에 일어나는 작은 일들, 하나하나까지 도우시면서 행해주시고 계십니다. 평소에는 몰랐는데, 성령님께서 옆구리 콕 찌르며 무슨 나무 같니? 물으셨 고, 어마한 도토리를 얻게 되셨습니다. 이 사연을 관련해서 성령님께서 말씀 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새벽 1시 기도를 다시 시작했는데요, 꼭꼭 316 휴거 기념관 본당 에서 기도를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난 목요일에는 너무 피곤해서 못 일 어났는데 다행히 성령님께서 1시 40분에 깨워주셨습니다. 316관으로 가는 길에 성령님께서 깨워주시지 않으셨으면 못 일어났을 것에요. 라고 기도했어 요.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핵심으로 본문 말씀 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성령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라. 하나님도 성령도 삼위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을 사사건건 도우 며 함께해주는데, 대부분 모르고, 자기 수고로 된 줄로 안다. 또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도우시는데, 사람들은 가끔 조금씩만 돕는다고 생 각하고 살고 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을 사사건건 도우시며 함께하 시는데, 왜 우리는 많이 도우신다는 것을 못 느낄까? 왜 하나님은 조금만 도 우신다고 생각할까? 답은 간단합니다.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못 깨닫기 때문입니다. 엄청 많 이 도와 주는데, 왜 이것을 못 느낄까. 답은 간단하게 우리게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도와주시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까 확신이 없어요. 걱정도 없고 힘도 없고, 하늘 신부라고 하기는 하는데 자신은 없고, 잘 모르겠죠. 자기 삶 에서도 신앙이 자꾸 별개로 나눠지는 거에요. 사사건건 도와서 함께 하는 것 을 모르니까 세상사람처럼 살아가는 저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영의 존재입니다. 영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삼위께서 하 시는 일도 영의 눈으로 봐야 해요. 즉, 깨닫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성 령님께서 불꽃같이 도우시는 것을 깨달을까?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는 것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고 깨달으려 고 해야 깨달아집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나를 도우시는 것이 진짜 큰거구나. 내가 모르는구나. 못 깨달으면 남남처럼 살겠구나. 나 진짜 깨달아야 된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느끼려고 해야 느껴집니다. 모두다 육의 눈이 있어요. 볼려고 해야 보입니다. 눈이 아무리 있어도. 앞에 누가 지나가도 내가 보려고 하지 않으면 안 보여 요. 특히 엄마들, 오늘 뭐 해 먹나? 막 고민하고 있는데 누가 앞에서 여기 여 기 해도 생각에 빠지면 몰라요. 아는 사람이 나를 향해 막 웃고 있어도 내가 보려고 해야 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하심, 함께 하심도 내가 보려고 하고 깨달으려고 해야 보이고 깨달아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아무리 도우려고 해도 모릅니다. 오늘 말씀은 깨달았을 때 능력과 힘과 축복이 되는 말씀입니다. 깨닫는 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선생님도 평소에 보이지도 않았던 도토리인데, 성령님께서 감동 주시니 많은 것을 얻듯이, 평소 생활 가운데 우리를 많이 도우시는데 우리가 모르는 거에 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사사건건 많이 도우며 함께 하시는데, 무엇을 보고 깨달을수 있을까? 섭리역사와 너 자신을 보아라! 우리는 섭리역사의 사람들입니다. 섭리사람. 세상사람 아니고 섭리사람. 우리 는 주님을 만난 시대의 하늘 신부들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섭리역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섭리 2세면 섭리가 너무 중요하지 않아요? 가정국은 인생 이 그냥 섭리인데요? 섭리를 빼놓고 인생을 논하자니 매우 슬퍼지는 거에요. 우리 스타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지도자들은 더 그렇구요. 섭리 은하수. 그 렇죠? 사람들이 반대하고 욕을 해대기도 하지만, 섭리가 정말 잘되어야 우리도 힘이 나겠죠? 누가 알아주지 않으니까 너무 속상하잖아요. 섭리가 잘되어야 우리 가 기쁜 거에요. 섭리역사는 모르는 사람들로 인해서 순탄하지 않았어요. 모르는 사람과 사탄 의 방해로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험난한 산을 엄청나게 넘어왔어요. 10년의 십자가 기간은 우리에게는 사망 선고와 같았습니다. 이때 우리는 가정, 민족, 세계차원으로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를 정 도였어요. 우리 2세들은 욕을 안 먹었으니 정말 희망만 가지고 잘해야 됩니 다. 정신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주 신기할 정도였어요. 내가 하나님과 주를 믿 는 것이 아주 기적과 표적인 때였어요. 만나면 기적이다, 살아있다니.. 이정 도였어요. 그런데, 진짜 존재자체가 신기할 때, 신기한 기적과 표적의 때에 우리는 말씀 과 성령, 기도의 불을 일으키고 살았습니다. 이때 선교도 제일 잘되었어요. 진짜 신기했어요. 그냥 연명한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일을 다하면서 왔어요. 매일 새벽마다 역대 최고로 길었잖아요? 주일 말씀의 길이가 그때 2-3시간 이었고, 전도, 관리, 조건 세우는 것, 세상 것을 끊는 것. 진짜 우리처럼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였어요. 이때 신입생이 전도 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 어요. 웬만하면 하지말라, 하라 였으니까요. 이때 전도된 사람은 복받으세요. 그리고 복 받았습니다. 2012년에서 2015년까지 최고로 찍었죠? 이때 전도 된 사람들 귀하게 봅시다. 있어요? 벌써 1/3이 있어요. 많네요. 귀하게 봐야 지. 그때 웬만한 것 하지 말라고 그랬지? 근데 할 것은 되게 많았잖아요. 오 자마자 새벽기도, 성령집회 참석하고 해야 했어요. 오자마자 말씀을 들었는 데, 죄를 회개하라. 마음속까지 모조리 다~ 라고 했죠. 정말 최고조를 찍었 죠. 누가 전도 될까? 했지만 왔잖아요. 정말 지긋한 악평, 오해, 영적싸움.. 그런 가운데서도 섭리사 왔으니까 칭찬 해줘야 해요. 학교, 직장,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격을 안 받을수 없는 상황이 었어요. 그런 가운데서도 휴거 되기 위해서 어른들은 승진이 어려운 정도로 세상것을 끊었대요. 우리 인력으로할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었어요. 성령님께 서 주님과 함께 도우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행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절대 안 돼요. 우리는 산을 넘고 넘고 왔어요. 그리고 2018년도에 부활의 때를 맞았고, 2021년 8월에 부활의 때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천지개벽이 일어나지 않았 죠? 일어났을 때 공기가 달랐어요? 내 아이들은 슈스예배 다녀왔는데도 똑같 애.. 그랬죠? 가정국들 배우자 어때요? 부활의 때 선포되고 나의 배우자의 모습은 어때요? 학교 가도 똑같죠? 취업 안된 사람 연락왔어요? 가정 살피 는 것도 힘들고, 교회도 여전히 조용하고.. 천지개벽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저도 요한 계시록 말씀이 저에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정말 부활 의 공기가 느껴지긴 했어요. 정말 심장이 뛰고, 그 주 주일은 너무 기뻤어요. 정말 힘든 SS들을 3개월 동안 데리고 온 지난 날을 돌아보니 너무 기쁜 거 에요. 몸은 너무 지치고 힘든데 너무너무 기쁜 거에요. 구상과 생각, 주님에 대한 증거와 생각으로 너무 기쁜 거에요. 8월 29일에 저는 정점을 찍었어요. 그 다음날 월요일까지 너무 기쁘고 구상하고 했는데, 정확히 8월 31일에 너 무 추락하는 듯한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 주 다음주에 SS 예배를 드려야 하 는데 말씀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라는 거에요. 그때 내가 할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하자! 할 수 없는데도 하는 것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이구나! 그리고 SS들을 떠올렸어요. 어린 아이가 주께 가는 것이 저로 인 해 막아지면 안되니까, 2주 쉬면 3개월동안 했던 것이 떨어질 것 같은 생각 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했어요. 이때는 사탄이 저를 치지 않아도 제가 제 풀에 꺾일 정도였어요. 체력도 한계가 와서 얼굴에 뾰루지들이 올라 온 거에요. 쉬어라고. 너무 절망적인데 에세를 생각하면서 더 뛰고 달렸어요. 계속 2주동안 뛰니까 주님과 하나님이 생각나는 거에요. 2주 지나고 나니까 이것 사탄이 하는 일이 아니구나! 이것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럼 하나 님이 절망을 주시나? 하나님의 생기가 내게 들어와서 살았는데, 하나님이 이 러시는 것 같은 거에요. 너 조은이 진짜 살았어? 살았는지, 죽었는지, 톡톡 건드리시는 것 같았어요. 너 생기받고 살아난거 맞아? 정말 2주동안 너무 힘 든 상황이었는데, 깨닫고 나니까 정말 오기가 생기는 거에요. 내가 하나님의 때인데 내가 하나님을 민망하게 만들면 안되겠다.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하는 것을 보여주자! 내가 살아난 것을 먼저 주님께 보여주자! 사탄들에게도 보란 듯이 보여주자! 그러니 정말 강력한 정신이 들어 온 거에요. 내 정신이 완전히 개조가 되더라 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일이 생겨도 이제는 다르 다! 이제는 정말 다르다. 만약에 누가 또 섭리사 건드려? 주님 건드려? 누가 건드리는 거야? 지난 10년 환난과 완전 다른 느낌 있잖아요. 지금은 환난의 때가 아니라는 것을 완전하게 깨닫게 해주셨어요. 앞으로 어려 움이 또 있을수 있어요. 그런데 과거와는 다릅니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어 떤 어려움이 있어도 누가 막아도 이대로 간다. 부활의 때다. 부활의 기쁨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내가 기도하고 하늘 앞에 호소할 것을 하겠지만, 나는 이대로 간다. 어려움이 나를 어떻게 쓰러뜨리겠어? 섭리사 환난때도 우리를 못 쓰러뜨렸어. 나는 이제 너를 어려움으로, 환난으로 명하지 않겠다. 그냥 살다보니 생기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게 된거에요. 그리고 9월 12일 부활의 때를 한번 더 설교하고, 9월 19일에 찬양을 했죠. 내가 나의 감사를 무엇으로 다 표현할수 있나?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나? 제가 정확하게 모든 어려움을 다 이기고 하나님과 주께서 얼마나 도우셨는지 깨닫고 와서 이 찬양으로 고백할 수 있었던 거에요. 부활의 때라도 어려움이 있으니까 나 먼저 깨달아야 된다! 하고서 노래를 찬 양하게 된거에요. 정말 죽어있었을때는 감사가 나오지 않고 불평이 나왔던 거 에요. 그런데 부활되고 나서 계속해서 깨달으려고 하니까 이 깨달음이 오더라 구요. 정말 하나 하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때에 따라서 말씀도 방향도 다 이 루어 오신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자신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오르지 못하고 그 단계에 계속 있 는 것입니다. 더 날아 오르기 위해서 긴밤을 지나온 고백이 저는 정말 죽어있 었기 때문에 지금은 살아나게 된 감사가 진실로 진정으로 주님께 고백이 되 고, 그 고백이 주님께 힘이 되어서 다시 섭리사에게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 습니다. 세상의 악평자들은 똑같아요. 자녀도, 배우자도, 경제상황도, 학업도, 취업도 그대로에요. 코로나 기간이라서 더 힘든 사람 많아요. 섭리사는 정말 액티브 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세상은 다 똑같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아요. 계시록 11장 11절 말씀이 일어 났다는 것이 세상이 아니라 누가 보여 줘야 되요? 교사가? 교역자가? 선생 님이? 하나님이? 찬양하는 사람이? 말씀 외치는 사람이? 자기 자신입니다. 이제는 제발 자기 자신이 역사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자신이 확신을 보여줘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기가 내게 들어온 것입니 다. 시대를 따르고 주를 믿고 따른 우리에게 들어온 것입니다. 생기는 나에게 들어온 것입니다. 가만 있는데 생기 들어온지 어떻게 알겠어요? 주변 상황은 다 똑같애. 휴거 되기 전에 생각해 봐요. 주변 상황은 다 똑같은데 자신이 달 라졌어요. 자신이 바뀐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 주의 조건, 성령의 불을 받고 그것으로 이긴 거에요. 우리가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휴거 되었다는 기쁨, 주를 만난 기쁨으로 세상을 바꾸어 오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성령의 불을 머리에, 마음에, 뇌에 떨어 뜨려 주십니다. 자신이 행 하지 않으면 아무런 불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게 들어온 불, 말씀의 불,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온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선생님이 가지신 정신으로 본인과 환경을 바꾸며 오신 것입니 다. 하나님의 생기가 자기에게 들어옵니다. 내게 들어온 거에요. 그래서 어때요? 천국은 이미 있지만 우리의 행위에 따라 더 좋게 건설됩니다. 선생님의 잠언 중에서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하셨죠? 이 세상 자기 하나 만드는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나하나 제대로 만들면 나 하나로 세상을 바꾸는 거에요. 메시아 한명이 진짜 제대로 세워져서 세상에 나와서 역사 이루면 끝납니다. 구원 받을 자들이 딱 받쳐주면 진짜 끝나는 거에요. game over! 유토피아, 지상천국, 이상세계는 나 하기에 달려 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할 때 제대로 이상세계가 일어납니다. 아무리 물질로만 풍족해도 이 세상에서 유토피아가 일어나지 않아요. 물의 성질, 기름의 성질이 있죠? 육의 성질은 자꾸만 편한 쪽으로 흘러가요. 육은 끝나는 것, 편한 것만 추구 해요. 오직 영만이 영원한 것을 추구합니다. 영은 영원하기 때문에. 오직 주 님의 말씀말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이룹니다. 부활의 때에 중요한 것이 있어요. 주변환경을 보면 힘을 나게 하는 요소보다, 힘을 빠지게 하는 요소가 훨씬 더 많아요. 어디서 힘을 받아야 될지도 모르겠 고.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가? 이것이 문제에요. 성경은 잘못 보면 절망이에요. 한방에 된 것이 없어요. 애를 먹이다가 해결이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가를 봐야 해요. 끝까지 하는 분은 하나님 성령님 밖에 없어요. 하나님 성령님께서 정말 나를 사사건건 도와주시고 나의 편이신가? 이것을 알면 됩니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성령님이심을 정말 깨달아야 해요. 정말 행하면서 입 에서 시인이 나와야 해요. 진짜 이전과 다름을 시인하는 사람 몇 명이나 될까 요? 저는 요즘 정말 정신 상태가 남달라요. 저는 가을하늘처럼 정신 상태가 굉장 히 맑아요. 누가 훅 치고 들어와도 제가 훅 불어 버려요. 땅과 하늘에서 기운 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굉장히 하나 하나 잘 이행할수 있을만한 마음이에요. 하나님의 생기가 내게 들어왔구나. 진짜 주의 기도가 크구나. 진짜 선생님께 서 그동안 해주셨기에 내가 올수 있었구나. 성령님께 나를 붙이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정말 시인하게 된거에요. 나를 도우시고, 주님과 섭리를 사사건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도우시 는 하나님! 정말 내 생각 바뀌었지! 그러면 정말 다 할수 있겠다! 어떤 일 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다 할수 있겠다! 계속 정신과 생각이 강해지고 있어요. SS들도 너희들 힘만으로는 여기에 있 을수 있을까? 혼자라면 집에서 엄마 잔소리 팍팍 그렇게 살았겠죠? 본인 힘 으로는 힘들죠? 우리 힘만으로는 안되었죠? 코로나때 신앙을 바닥친 사람이 많아요. 그대로 두면 죽는 거에요. 진짜 하나님 성령님께서 도우셨기에 여기 에 있을수 있는거에요. 절망적인 코로나 상황에서 계속해서 방향주시고 이끌 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할수 있는 거에요. 사탄이 미치고 팔짝 뛸까? 전혀 생각지 않은 곳에서 불이 붙었어요. 그곳이 SS. 사탄도 어리다고 무시한다니까요? 주님만 너희들을 무시하지 않으시다 구. 아담과 하와가 10대때 타락했으니 쉬운거에요. 10대 쓰러뜨리는 것이 누워서 떡먹기래요. 그런데 대실패! SS에서 불을 붙이고 있어요. 주 증거자는 SS에서 불 받고 불을 던지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선생님께서 옆구리를 쿡쿡 찔렀어요. 정말 성령께 저를 맡기셔서 제가 10대때 신입생때 주를 믿었던 그 신앙까지 살아났어요. 그 불로 살아나 서 지금 불을 던지고 있어요. 사탄이 완전 허를 찔렸죠. 다시는 사탄이 못 일 어나게 만들 것입니다. 일어나면 두더지망치 같이 아예 못 일어나게 할거에 요. SS들이랑 같이 할거에요! 우리 무시하지 말아요!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만 지속이 되고, 끝까지 갈수 있어요. 하나님의 역사라 는 것은 갈수록 티가 나요. 마 10:26처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어요. 하나님고 주가 아니면 아예 불가능해요. 진짜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 님이 돕고 진행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주 를 보내신 거에요. 하나님의 심정받아 시대 말씀 전해주고, 끊이 없이 기도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에 우리 모두 존재하며 뜻을 이루고 가는 거에요. 성령께 서도 감동을 주시고 계속 이끌어 주십니다. 코로나 기간에 다시 예배 나온 사 람 생각해 봐요. 인력으로 되나요? 정말 어디서 불이 꽂힐지 몰라요. 지난 주 에도 다 큰 2세가, 20대 후반 2세가 슈스 예배로 불을 받아서 다시 나오겠 다고 했어요. SS들도 정말 하나님이 성령님이 사람을 통해 여건을 통해 감동 을 주시고 역사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거에요. 어떤 사람은 악 평을 들어도 절대 쓰러지지 않아요. 우리가 맹목적으로 갈수 있는 역사는 진 짜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믿는 동안 너무나 많은 위기를 맞았습니다. 자기 삶에 빠지고, 환 난도 빠지고, 역사를 부인하기도 했어요. 역사는 맞는데 근데 끝까지 못가겠 다고 생각을 많이 해봤을 거에요. 오해도 하고, 의심도 하고, 환난도 맞고, 중간에 멈춰도 보고, 힘들게도 가보고 앞장서서도 가보고 질질 끌려서도 가보 고 별의별 행동을 다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자기 생각이 스스로 조정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만 먹어도 됩 니다. 마음 먹은 것은 이루어집니다. 정말 저도 여실히 겪고 증거하지만 인력으로 되지 않음을 섭리역사 믿고 따 르면서 계속해서 믿고 시인하면서 가는 역사입니다. 진짜 깨닫고 증거하는 것 은 변화되고 휴거되는 것이 어렵냐, 하나님 벗어나는 것이 어렵냐. 하나님 벗 어나는 것이 어려워요. 하나님 벗어 나는 것보다 휴거 되는 것이 쉽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사사건건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은 돕고 역사하시기 때문입니 다. 다윗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었죠. 시편 121편 1-8편. 정말 죽음 가운데서도 쫓길 때, 그 가운데서도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선생님과 우리를 지키셔서 모든 환난을 이기게 하시고 도우십니 다. 여러 가지 힘든일이 있어도 돕지 않으셨다면 이렇게 존재할 수가 없어요. 생 활 가운데 얼마나 우리를 도우셨는지 진정 고백하기 바랍니다. 10월달은 영광의 달로 삼으셨습니다. 정말 부활시켜 주셔서 휴거 시켜주셔서 감사하다고 영광 돌리는 거에요. 내가 검을 받았어. 근데 뭐가 오는데, 검이 예리한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던져봐야 알지 않겠습니까. 저에게 어떤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저를 걱정하셨는데, 꿈에서 제가 시 퍼런 칼을 들고 있는데 뱀이 왔는데도 제가 사용하지를 않더래요. 그후에 선 생님께서 저에게 조언을 해주셨는데, 제가 그 상황을 벗어 나게 되었어요. 나는 더 이상 못할 것 같아라고 단정해 버리면 그 후로는 자기 능력을 사용 할 수가 없는 거에요. 내가 생활 가운데 써먹어봐야 알수 있어요. 그 정신가 지고 쓰고 살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끊어라고 하시면 끊으면 돼요! 그것이 능력입니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개인, 가정, 환경에 따라 올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주님과 함께 사사건건 불꽃같이 지켜 보시며 도와 주십니다. 앞으로 환난으로 명하지 않겠어. 그냥 살다보니 일어나는 일이야. 이렇게 강한 정신으로 이기 는 것입니다. 본인이 살아서 부활되지 않고서는 느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알 면, 정말 담대하게 승리할수 있습니다. 지난 날처럼 여전히 너를 돕고 함께 하니, 정말 이것을 깨달으면 걱정도없고 낙심도 없고 뜻을 두고 담대하게 갈 수 있다!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주님 정신 받고 싶죠? 오늘 말씀 듣고 기도 하지 않으면 못 깨달아요. 진짜 과거에 모르는 자들로 인해서 겪었던 어려움의 산을 삼위와 주님께서 역사하 심으로 넘어 왔듯이, 앞으로도 삼위와 주께서 도우심을 절대 믿는 거에요. 슈퍼스타들. 10대때는 하나님께서 가장 많이 도우신대요. 왜냐하면 성장기이 기 때문에. 이때는 감격도 감사도 잘하고 자극도 잘 느끼는 때에요. 제가 SS 들 다루면서 정말 깜짝 놀라고 있어요. 앞으로 책으로 만들 거에요. 그런데 반대로 굉장히 잘 꼬꾸라져요. 극과 극이에요. 무엇을 해주면 굉장히 반응을 잘 합니다. 이때 하나님은 성령님과 함께 더 많이 도우시고 더 많이 행해주십 니다. 선생님도 10대때 산기도 할 때 항상 성자께서 예수님의 모습으로 항상 데리 고 다니셨대요. 지금은 크셨으니까 더 크게 크게 도와 주신대요. 어릴때는 더 많이 도우시고 함께 하시니까 낙심하지 말고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행하면서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SS들 최고로 신경쓰는 때이니까요, 열심히 해요. SS들 예배 두 번 드리기 힘들면 2시 예배를 추천합니다. 주님과 함께. 그리고 모든 부서, 지도자들, 하나님께서 절대 도우십니다. 절대 믿는 것에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리고 성경 구절 하나더,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생님과 우리들에게 그리고 일 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더라도 앞으로 이렇게 해주신다는 약속으로 깨달았어요. 앞으로이렇게 되리라 저는 절대 믿고 행하 겠습니다. 성령과 주의 이름으로 이 말씀 마지막으로 선포하고 마칠 거에요. 시편 118편 12-18편 말씀. 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오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어도 이렇게 되리라. 정말 손이 떨리더라구요. 담주 화요 일부터는 다윗의 기도 시작합니다. 이대로 모든 일이 섭리역사에 삶 가운데 일어나도록 섭리 전체 21일 기도 다윗의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말씀처 럼 되게 하심을 저는 믿습니다. 지난 날에도 함께 하셨듯이, 부활의 역사를 맞은 우리에게 해주시는 것을 절 대 믿고 기죽지 말고 행해! 하나님이 건드리시는 거에요. 살아있나? 건드리 실 때 기죽지 말고 살아있어요! 정신을 보여 드리면서 일체된 삶을 보여 드 리면서 10월 영광의 달을 보내자구요. 신부들이 주님과 함께 기도하면 됩니 다! 무슨 일 있냐구요? 지금 불 나기 전에 불 먼저 끄겠습니다. 부활의 때에 얼 마나 약한 사람 데리고 또 일을 저지르겠습니까? 잘하는 사람은 상관 없어 요. 섭리역사를 미리 보호하고 지키고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주와 섭리 역사를 지키는 것입니다. 정말 주가 살 아 계신 당대에 가장 찬란하게 멋있게 말씀도 맛있게 역사를 빛내게 이 역사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가 이 땅에서 하고 하늘도 더 건설해 나갈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오늘 기도하겠어요. 찬양은 의인의 삶. 하나님이 땅을 쳐다보시는데 불꽃같이 쳐다보시는데 깨닫는 사람이 없는 거에요. 그때 의인이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보니 깨달은 거에요. 그때 눈이 맞추어서 의인이 눈물을 흘리는 거에요. 선생 님의 시이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이번 한주간, 10월 한달 동안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서 주님을 보내 주셨는지, 정말 다윗의 심정을 뛰어 넘어서 자기를 지키고, 섭리를 지키는 하나님을 시인하면 좋겠습 니다. 제가 마음이 너무 기쁜데 나눌 사람이 없어요. 서럽긴 한데 영향은 받지 않아 요. 완전히 벗어났으니까. 주를 증거하는 사람이 살아났고 주가 함께 하시니까 앞으로 역사가 찬란할 것을 아주 확신합니다. 모두 깨닫지 못할지라도 나는 할 것이다. 정말 하나님 과 함께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의 일이니까 진짜 할 것이다. 누구도 막을수가 없다. 그것을 꼭 보여 줄 것입니다. 다윗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의 심정도 깨 닫고 섭리가 잘되어야 내가 잘되니까. 이 시간 조금이라도 영의 눈을 들어서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느끼길 원합니다. 꼭 21일 다윗의 기도 함께 동참해 주시구요. 오늘 말씀이 에세스, 은하수들 에게 심정적으로 어려울 수 있는데 제가 계속 이해를 시켜 줄게요. 오늘은 심 정 보다는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선생님도 섭리도 우리 가정도 도와 주셨듯이, 앞으로도 우리를 도와 달라고 기도하는 거에요.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