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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10.05 (화)

화 새벽잠언

선포일
2021.10.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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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5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간절히 하고자 해야> 뇌신경이 자극받아서, 피곤해도 힘들어도 새벽을 깨우고 실천하게 된다. 이러한 자는 ‘성령의 감동’도 더 크게 받아 쉽게 실천하게 된다. 2.<사랑>해서 행해야, ‘하나님에 대한 일들’이 쉽게 행해진다. 3.주 하나님과 성령님은 ‘상황’에 따라, ‘심정’에 따라 도우신 다. 4.<하나님의 목적>을 확실하게 깨닫고 해야, 그에 해당되게 ‘전 심’을 다해 행하게 된다. 5.<하고자 하는 마음과 정신>이 강할수록,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표’가 나게 도우신다. 6.<열심의 기도>, <충성의 기도>다. 7.하나님과 성령님은 <마음>을 보고 도우신다. ‘간절한 마음’이 다. ‘간절한 사랑’이다. ‘평소의 행함’이다. 8.<마음>이 ‘조금’ 있어도, <실천>만 하면 ‘크게’ 행해진다. 9.<마음>이 커도, <실천>을 안 하면 안 행해진다. 10.주일예배 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는다는 말씀>을 듣고, 노 래를 부르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 있기로 ‘성령님이 도우시니 해 볼까?’ 하고 과감히 실천했더니, 성령님이 가사를 주셔서 한 곡을 불렀다. 음성이 만족지는 못했어도 해냈더니 다음에 또 가사를 주셔서 불렀고, 부를수록 계속 가사를 주셔서 7곡을 불 렀다. 이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었으나, 성령이 돕는 다는 것을 믿고 행하니 부를수록 더 가사를 주시고, 음성도 더 좋아져서 ‘많이’ 부르게 됐다. 11.‘조금’이라도 생각이 들면 행해라. 하면 할수록 ‘크게’, ‘많이’ 행해진다. 12.가령, 자기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10’이 있다면 성령님 은 합당하면 ‘90’을 도우신다. 그러므로 늘 <자기 것>만 계 산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것>도 계산함으로, 자신 있게 기도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실행하여라. 13.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시간’도 조종하고, ‘마음’도 먹고 조종하고, ‘준비’도 하니 행하게 된다. 14.<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기도하지 않아서 ‘신앙’도 영원 히 죽고, ‘육신’도 죽은 자를 보면 깨닫게 된다. 15.잠보다 ‘기도’가 중하니, 할 수 있다. 16.기도할 때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무의식 가운데 들어가서 가만히 있게 된다. 17.<기도>는 경주가 시작되면 뛰고 달리듯이, 기도하려고 앉자마 자 ‘소리 내어’ 하나하나 기도해야 된다. 청중 앞에서 기도하 듯이 ‘또박또박’ 기도해야, ‘집중’되어 무의식으로 안 들어 간다. 18.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랑해 주시고, 좋아해 주셔도 자기가 모르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19.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셔도 모르면 ‘기쁨’ 도, ‘보람’도, ‘힘’도, ‘용기’도 없는 것이다. 20.하나님과 성령님은 보이지 않으니, 사랑해 주고 도와주셔도 모 른다. 깨달으려 해야 알게 된다. 21.하나님과 성령님을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듯 이 사랑하면, 기뻐하며 도우신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늘 도우시 니, 깨닫고 알아라. 그래야 기쁘고 담대하게 행하게 된다. 2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깨달아야 될 것>을 깨닫는 자 는 ‘참으로 크고, 위대한 것’을 안 자다. 23.<주의 심정>을 깨닫고 행하는 자는 그 역시 ‘크고 큰 깨달 음’을 안 자다. 24.자기에게 <사랑의 능력>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상대’ 가 없어서 사랑을 못 하면 괴롭듯이, <사랑의 능력이 있으신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 역시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못 하니 괴로워하신다. 고로 조건을 세우고, 자기를 하나님이 원하 시는 대로 만들어서 ‘사랑받는 대상’이 되어라. 25.하나님은 사랑해 주고 싶어도, 항상 ‘합당한 자’가 없어서 못 해 주신다. 26.<하나님의 사랑>은 ‘육신 일생 동안’, ‘영 영원토록’ 가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해 주시며 도우신다. 27.<기도>를 ‘깊이’, ‘간절하게’, ‘정한 시간’에 꾸준히 해 야, ‘하나님이 자기에게 향하신 뜻의 내용’을 깨닫게 된다. 28.<하나님과 성령님>은 저마다 ‘그들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 을 깨닫기 원하신다. 기도하면, 깨닫게 해 주신다. 29.하나님과 성령님이 어떻게 돕고 함께하시는지 종일 지켜보니, 어느 때는 <지혜>를 주어 행하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생각날 것>이 생각나게 해 주시며 도우시고, 어느 때는 <깨달을 것>을 깨닫게 해 주시며 도우시고, 어느 때는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하시며 도우셨다. 30.<하나님의 사람들을 막고, 해하는 자들>에게는 사람을 통해 하 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도록 감동시키며 도우셨고, <악을 돌 이키지 않는 자>에게는 그 행위대로 갚아주며 행하셨다. 31.<매일>, <매시간>, <각각> 도우시니 깨닫고 감사하여라. 32.하나님은 깨닫지 못하면 짐승 같다고 말씀하셨다. 33.<그리스도>는 ‘머리’이시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머리를 통해 ‘그 뜻’을 지체로 전달하며 도우신다. 34.<지체가 머리를 통해 전달받아 하지 않고 스스로 한 것>과 <머 리를 통해 전달받고 한 것>은 ‘모양’도 다르고, ‘형체’도 다르다. 머리를 통해 전해 듣고 하면, 아름답고 잘 되고 형통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