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1.10.06 (수)
수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0.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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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들’을 매일 돕고 함께하신
다.
2.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들>이 ‘창조 목적’을 이루라고
도우시고,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은 ‘삼위를 더 사랑’하며
살라고 ‘자신의 몸’같이 여기며 도우신다.
3.하나님과 성령님은 ‘도와야 될 합당한 때마다’ 돕고 함께하신
다.
4.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려고 땅에 보낸 <하나님의 육>, 곧 <머
리가 되는 주>를 통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며 도우시
고, 각종으로 그를 ‘몸’으로 삼고 행하며 도우신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에 대해 모르는 미련한 자>는 삼위와 주
가 도와주셔도 ‘하나의 자기 생활’로 보고 깨닫지 못한다.
6.사람이 눈이 있어도 어떤 것을 특별히 ‘쳐다봐야’ 보이듯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돕는 것>도 ‘생각’해야 깨닫고 알게 된다.
7.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은 자>가 없고, <죽음
에서 살려주지 않은 자>가 없다. 그로 인해 우리는 ‘육’도
‘영’도 살아있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물질>로 도우시고, <말씀>으로
도우시고, <사랑>으로 도우시고, <건강>하게 도우시고, <지혜>
로 생각나게 하며 도우시고, <힘>과 <기쁨>과 <행할 수 있는 마
음>을 주며 도우시고, <자기가 못 하는 각종 것들>을 도우며 함
께하신다.
9.사랑해줘도 모르면 <사랑해 준 자>의 마음이 변하듯이, 도와줘도
모르면 <삼위와 주>도 마음이 변하신다.
10.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돕고 기뻐하며 살듯이, 하나님
도 성령님도 매일 그같이 행하신다. 하나님은 도와준 만큼 100
배, 1000배 기뻐하신다.
11.<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를 알고 깨닫는 만큼, ‘그 사랑’을
알고 느끼고 기뻐하며 살게 된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돕지 않았으면, ‘섭리사에 존
재할 자’가 한 명도 없다.
13.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자신의 사랑의 대상>을 매일 그 전
능하신 차원대로 도우신다. ‘그 몸’을 쓰고 사랑을 이루며 살
기 때문이다.
14.<사탄과 귀신과 악평자들>은 하나님이 돕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꾄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자기도 돕지 않고 사랑해주지 않았다
고 주장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고, 성령을 거스르
게 한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하나님은 ‘악의 편’을 들지
않으시고, 합당하지 않은 고로 모두 ‘파괴’시키신다.
15.<신앙이 죽은 자들>은 항상 ‘문제’를 일으키고, 환난 때마다
‘산 자들’을 괴롭힌다. 나무도 <죽은 가지>가 바람이 불 때
마다 ‘산 가지들’을 괴롭히고 상처를 준다. 고로 가지치기를
하는데, ‘죽은 가지’뿐 아니라 ‘산 가지’까지 한다.
16.하나님은 <산 가지>를 위해 ‘죽은 가지들’을 가지치기하시
고, <산 가지>도 ‘핵심이 되는 가지’를 위해 가지치기하신다.
17.<기도>하여 자기가 ‘온전한 자’가 되고, ‘신앙이 죽은 자
들’을 위해 간구해 주어라.
18.세상 사람들은 ‘극의 극적인 삶’을 살아간다. 섭리사도 <신앙
이 죽은 자>는 ‘죽은 자의 세계’로 극으로 살아가고, <신앙
이 산 자>는 ‘살아있는 선’으로 극으로 살아간다.
19.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행’하기 위해, ‘사랑의 대상의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하여라. 늘 대화의 삶이다.
2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사는 삶>을 ‘작게 생각
하는 자’는 같이 못 산다. 귀하게 여겨야, 같이 산다.
21.<주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돕는다.
22.<주>가 도우면 ‘방법’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구
상’도 다르다. 주가 없으면, 모두 ‘육적인 삶’으로 흘러가게
된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매일, 사사건건 돕고 함께하는 목적>
은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변하지 않고
살게 하기 위함이다.
24.<하나님이 조금만 돕고 안 돕는다고 하는 자>는 자기가 안 도
울 행실을 하기 때문에 그같이 생각한다.
25.농부는 ‘씨’를 뿌리고 ‘곡식’을 거둘 때까지 함께한다. 하
물며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이룰 사랑하는 자>를 안 도우시겠
느냐.
26.<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우시는 가짓수>를 종일 세어 보고, 확인
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