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10.08 (금)
금 새벽잠언
- 선포일
- 2021.10.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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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8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1.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하늘만 종일
쳐다보며 도울 자를 기다립니다. 아무도 도울 자가 없나이다. 도
우시면, 나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도울 뿐 아니라, 영원토록 사랑
하며 살겠나이다. (10대 중반의 기도)
2.새벽이 시작하는 때부터 하루가 끝이 나도록 하나님과 성령님의
시중만 들며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그러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를 도우소서. 나를 도우신 것을 딴 데 쓰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만을 위해 쓰겠나이다.
3.사람들이 말하길, ‘저 사람은 하나님이 너무 도우신다.’ 할 정
도로 도우소서. 그러면 나는 ‘도움받은 것으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을 각종으로 도와주려 함이로
다.’ 하겠나이다.
4.<하나님과 성령님이 돕는 것>을 모르면, ‘삼위가 주시는 것’을
받지 못한다.
5.사람들은 무지로 인해 ‘자기를 돕는 자’를 생각하지 않고 ‘자
기를 돕지 않는 자’만 생각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도운
것>을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 사랑하며 산다.
6.<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울 자의 그 몸’을 쓰고 도우시니, 자
기가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7.<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우시는 비법>을 알아야 된다. <꿀>도 먹
는 비법이 있다. 같은 꿀을 공복에 먹어도 ‘꿀물’로 먹으면 효
과가 아주 적다. ‘꿀 원액’만 먹어야 100% 효과가 있다. 이같
이 <원(原) 존재자 하나님과 성령님>이 도우시니, 집중해서
100% 받아들여야 된다.
8.지구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도와줘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
령님>이 도우시는 것만 못하다. 삼위는 ‘영원토록’ 도우시고,
‘지혜’와 ‘총명’과 ‘능력’으로 합당하게 도우시기 때문이
다.
9.<사람>은 도와도 ‘해(害)’가 되기도 한다. 미련해서다.
10.<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번에 몽땅 돕고 끝내지 않으시고,
매일 계속해서 지치지도 않고 도우신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11.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아준다는 진리’에 따라, <하나님이 도
와도 모르고 깨달으려 하지 않는 자>는 돕지 않고 그냥 지나가
신다.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라도 진리로 살기에, 사람이 진리를
벗어나서 행하면 돕기 어려우시다.
12.자기는 <최대>로 한다고 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
는 지극히 작다. 하나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해야
인정하신다.
13.할 때, <간구하면서 하는 것>이 ‘지혜’다.
14.<사람의 마음>을 공들여 만들어 놓았을 때는 ‘뜨끈뜨끈’하
다. 그러다가 식으면 등을 돌리고 ‘냉정’하다. 그러므로 ‘마
음이 식고 냉정해질 것’을 미리부터 생각하고 알고 대해 주어
라. 이것이 ‘사람을 대하는 지혜’니라.
15.<하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사 ‘그 지혜와 지식’이 하늘
같이 높아서, 인간과 만물을 ‘쉬운 방법’으로 다스리고 행하
신다. 만일 <사람 차원의 지혜와 지식>으로 한다면, 너무 어려
워서 못 하실 것이다.
16.<주>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으며, ‘그 지혜와 지식’으로 쉽
게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같은 일을 두고도 어렵게 하니, 제
대로 못 해 놓는다.
17.부활이 되더라도, <영의 마음과 생각의 형체>가 ‘육신의 체질
에 따른 형(形)’으로 변화되면 안 된다. <영>도 <육>도 ‘하
나님과 성령님의 주관’을 따라 ‘삼위의 형체’로 부활돼야 된
다.
18.<휴거된 자>는 휴거된 것을 좋아만 하고, 어린아이같이 얄팍하
게 감사만 하고 끝나면 안 된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권세를
다 써가면서 키우고 만들어서 휴거시켜 주셨으니, <하나님의 가
치와 권세>를 땅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휴거’를 귀하고 가치
있게 여기고 진정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그 힘과 능력으로
‘부활’되어 살아가야 된다.
19.<성령의 몸>이 되어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라.
20.<음식>도 상해서 변하면 썩고 끝나듯,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도 ‘하나님과 주의 뜻’에서 변하면 썩고 끝나게 된다.
21.<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육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행하
면, 변질된다.
22.오늘은 특히 <세상을 접하고 살다가 마음과 생각이 변하는 자
들>과 <기도를 안 해서 변하는 자들>을 두고 기도해줬다. 하나
님께 ‘신앙이 힘든 자들의 이름’을 올리며 기도했다.
또한 <아픈 자들>은 병이 생명을 앗아가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어 ‘각종 병들’이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는 때>이니 기도를 들어달라고
하며, 모두 같이 할 때 기도도 하고, 열심히 뛰기를 간구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합당하니, 알았
다.”하고 대답하셨다.
23.<참된 도움>은 ‘오직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님’으로
부터 온다고 고백했다. 오늘도 모든 도움은 하늘에서 ‘하나님
과 성령님’을 통해서 오니, 농부가 가뭄 때 하늘에서 비 오기
만을 기다리듯, 오직 ‘하늘’만 쳐다보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얼굴’만 쳐다본다고 하며 돕고 함께해 달라고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