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10.1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10.10 (일)
- 성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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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0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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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주일말씀>
<육>도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만들어라
본 문 [시대 성경]
<육>과 <영>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라.
만들어야, 가치 있고 아름답게 되어
<영>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 되나니,
그래야만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받으면서 살 수가 있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서론>
•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과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 성경을 보면,
<자기를 만들라는 말씀>은 수백 군데 나와 있습니다.
• 사도바울은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그리스도가 강림하실 때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말씀했습니다.
→ 이는 ‘<육>과 <혼>과 <영>을 흠 없이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가 강림하셨을 때>가
‘새로운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 때’이니,
<새 시대 주>가 오면, ‘자기 육과 혼과 영’을
흠 없이 온전하게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 신약 때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셨습니다.
→ <하나님같이 온전하라는 말씀>도
‘자기를 하나님같이 온전하게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 이 외에도 하나님은
“하나님과 주가 귀하게 쓰도록 자기를 ‘금 그릇’같이 만들어라.”
“좌우의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육과 혼과 영을
찔러 쪼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하시며,
→ 꼭, ‘자기 육도 영도 귀하게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 시대 성경>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과 <영>을 ‘나의 뜻’대로 만들어라.
‘나의 말’을 듣고 행하면서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본론>
• 그러면 지금부터 <왜 자기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으로 풀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 금요일 새벽 1시 기도를 할 때,
선생님은 <영원하신 사랑의 존재자 삼위일체>에 대해
깊이 깨닫고 고백하셨습니다.
“<영원하신 사랑의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상천하지 최고의 존재자’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한 것’,
‘자기 형상과 모양’을 따라 최고로 귀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삼위일체가 <인간>을 통해 ‘영원한 사랑의 뜻’을 이루며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모양과 형상을 가진 존재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창세기 말씀대로 ‘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귀하게 창조하신 인간들>이 하나님을 안 믿고 살다가
‘지옥이라는 영원한 고통’으로 가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귀하게 만들어 주셨는데,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다 죽으니
너무나도 아깝고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은
선생님을 감동시키며 말씀하시기를,
“네 생각대로 그리 아깝고 안타깝지 않다.” 하셨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성령님은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 삼위의 뜻대로 만들어진 육과 영>이
‘지옥’으로 가면, 아깝고 안타깝고 불쌍하지만,
<삼위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지지도 않은 육과 영>이
‘사망’으로 가니, 그렇게 아깝지 않다.
<아직 만들지 않은 것>은 ‘무가치’하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도 않다.
가령, <만들어진 땅>이 불타거나 쓸모없어진다면 아깝지만,
<만들지도 않은 잡초밭>이 불타거나 물에 떠내려간다면
별로 아깝지도 않은 것이다.” 하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 성령님은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동상을 만들 때는 먼저
영어로 <몰드(mould)>라고 하는 틀을 만들고,
그 안에 재료를 부어서 ‘원하는 모양의 동상’을 뜬다.
<몰드(mould)>는 거푸집같이 속이 비어 있어
그 안에 실리콘이나 플라스틱이나 쇳물을 넣어서
동상의 형(型)을 만드는 틀로 ‘형틀, 혹은 주형’이라고도 한다.
영을 만들 때,
<영의 형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육신’이다.
<육신>은 ‘영원한 영을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형틀’이다.
<육신>이 - ‘영이 하늘나라에 가게 하는 형틀’로 쓰였다면,
‘그 육’도 ‘영’도 귀하고 가치 있지만
<육신>이 - ‘영’을 하늘나라에 가게 만들지 못했다면,
‘그 육’도 ‘영’도 가치가 없으므로 사망으로 가도 아깝지 않다.
육신이 땅에 산 것으로 만족할 뿐이다.”
* 몰드에 쇳물이나 실리콘이나 플라스틱을 넣어서
동상을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주기
• <동상을 뜬 몰드(mould)>는
두고두고 또 쓰게 되니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상을 뜨지 못한 몰드(mould)>는 ‘값’이 없습니다.
<몰드(mould), 형틀>로 ‘동상’을 뜨지 않았다면,
‘별 값이 없는 틀’입니다.
이와 같이
<육신>도 ‘하늘나라에 가는 영혼’을 떠서 만들지 못했으면
‘값이 없는 육신’입니다.
• <만들어지지 않은 영>은 ‘무가치’합니다.
그러나, <만들어진 영>은 ‘영원한 가치’가 있습니다.
<만들어진 영>은 영원무궁토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살게 되니 그러합니다.
• <육신이라는 형틀>을 가지고 ‘영의 형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육신>을 진리와 선과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제대로 만들면,
<육신의 형틀>이 ‘삼위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그 형상을 따라서 ‘자기 영의 형상’이 만들어지고,
<영>이 영원한 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게 됩니다.
• <육>도 <영>도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야, 가치가 있고 아름답고 극적으로 신비합니다.
• <3.16 휴거기념관 앞 연못 조경>도
하수도 공사를 하느라 무너져서 보는 사람마다 보기 싫어했는데,
8개월 만에 ‘하나님과 성령님의 구상’대로
다시 쌓아서 만들어 놓으니, 아름답습니다.
* 무너진 연못 조경과 완성된 연못 조경을 비교하는 영상 보여주기
• 하나님과 성령님은 ‘만들어 놓아야’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만물도 사람도 만들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가 있으니,
금주에는 저마다 <자기 육>도 <영>도 만들어라.
월명동 자연성전과 그 안의 만물들을 만들 듯이,
<육>도 <영>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 <월명동의 소나무>도 사람이 원하는 대로 만들지 않고,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가지치기를 하며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잔가지들>을 가지치기하면, ‘나무의 수형’이 바뀝니다.
이와 같이 <자기 말>도 <성격>도 <그릇된 생각>도
<잘못된 습관과 버릇>도 <육적인 모순들>도 모두 가지치기해서
아예 <자기 형틀의 모양>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형상’으로 바꿔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가치 있고 아름다운 <신부의 나무>가 됩니다.
* 완전하게 만든 소나무 보여주기
- 전망대 분재솔, Y자 소나무, 사위일체 솔
* 못생긴 나무 다시 만든 것 비교하면서 보여주기
• 누구든지 먼저 <자기 육신의 틀>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선하게 만들고,
<자기 영>을 ‘그 육의 형상’에 따라 만들어야 됩니다.
• 개성에 따라, 사명에 따라, 행한 것에 따라
<자기 육신의 형틀>이 다 다릅니다.
<자기 육의 마음과 생각>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고,
‘그 틀’로 <영>을 더욱 빛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영>을 만들었는데 ‘지옥’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왜요?
-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돕고 살피시기 때문이고,
- 농부가 <익은 곡식이나 과일>을 놔두지 않고 따가듯이,
하나님도 <영>을 만든 대로, 행한 대로
꼭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 때문입니다.
• <육>도 그러합니다.
<만든 사람>은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끝까지’ 만들지 않으면,
만들면서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기도 합니다.
• 고로 <만들 때>는 - 힘들어도 참고 견디면서,
‘끝까지’ 몸부림치며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아름답고 온전하게 만들어집니다.
• 하나님은 천지창조 이후로
사람을 통해 <만물들>을 계속 쓰시면서
‘제2 창조’를 하면서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사람>도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 ‘자기 만들기’입니다.
•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니,
오늘 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을 ‘선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
그 육신의 형틀로 <영>도 ‘하늘나라’에 가게 만들어야 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람들은 <육신의 세상>에서 환경을 개발하여
최고로 만들어 쓰는 것은 잘합니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하나님의 차원으로 만드는 지혜’를 주지 않으십니다.
<최고의 것>을 만들어서 ‘자기 것’으로만 삼고 쓰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구상을 준 자만>이
사람도 만물도 월명동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최고로 만듭니다.
• 자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그 모양과 형상’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육>은 일생 동안 땅에서 잘 쓰고,
<영>은 영원한 나라를 최고(最高)급으로 상속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세상에 태어났고, 섭리사에 왔습니다.
• 안 만들면, 안 만들어집니다.
만들면, ‘없는 것’도 만들게 됩니다.
• <목적>을 두고 만들어야 만들어지니,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토록 같이 살기 위해
‘끝까지’ 몸부림치며 만들어야 됩니다.
• <자기>를 만들다가 어려움으로 인해 교회를 나오지 않거나,
힘들어하는 형제들이 있으면,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자기도 과거에 힘든 일이 있던 것을 생각하며
욕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나쁜 단어를 쓰면서 안 좋게 이야기하지 말고,
늘 같은 형제로 대해주고 기도해 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이 지혜와 지식을 주시니,
<자기 육>과 <영>을 적극적으로 만들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