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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10.12 (화)

화 새벽잠언

선포일
2021.10.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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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은 돕겠다는 말씀을 선포하신 후에 상상도 못 하 게 돕고 함께해 주셨다. 2.<기도>할 때는 ‘감동’을 시키며 도우시고, <찬양>할 때는 ‘찬양의 은혜’를 주시며 도우신다. 3.<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대로’ 도우신다. 4.<하나님의 뜻 안>에서 ‘만드는 대로’ 도우신다. <자기 육>을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고, 그 육을 통해 <영>을 만들어라. 5.<만물>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만들지 않으면, 만들어 놓았을 때 보다 그 가치가 10분의 1, 혹은 100분의 1밖에 안 된다. <사람>도 ‘만들어 놓은 자’와 ‘안 만들어 놓은 자’는 수백, 수천 배 차이가 있으니, 생활하면서 <자기 육>도 <영>도 개성대 로 좋게, 의롭게 만들어라. 6.<성지 땅,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기 전에는 새들도 잘 오지 않는 무가치한 땅이었다. 만들어 놓으니 ‘60종 이상의 새들’이 날아와서 살고, 사람들도 ‘70여 개국 나라의 사람들’이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산다. 7.<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무가치한 그대로 ‘원시 인’같이 살았다. 지금은 모두 만들어 놓은 차원대로, 그만큼 가 치 있게 살고 있다. 8.<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라. <만들어 본 자>만 ‘옛 것’과 비교하여 안다. 9.<성지 땅>을 만들어 놓으니, 천 배, 만 배 귀하게 썼다. 만들지 않았다면, 무가치하게 쓰며 ‘원시인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 땅에 사는 자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으니, 더욱 실 감나게 한다. 10.<매일 만들기>다. <한없이 만들기>다. 11.기도해야, 깨닫고 잘 만들게 된다. 12.기도할 때 깨달아라. 하나님과 성령님이 무엇을 깨닫게 해 주시 는지 ‘자기 기도’를 들어 보아라. 13.만들기가 쉽지는 않다. <소나무>를 아름답고 가치 있는 작품으 로 만드는 것만 해도, 구상을 받고 수형 잡는 것이 어렵다. 사 람도 <자기 만들기>가 환경을 개발하는 것만큼 힘들다. 힘들어 도 만들면, 영이 영원토록 받고 살게 된다. 14.생활 속에서 만들고, 특별하게 시간을 내서 ‘전적’으로 만들 어야 만들어진다. 15.생활 속에서 ‘목적’을 행하며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16.<영적>으로 만들면 ‘영’으로 영원하게 쓰니, ‘육’보다 수 천 배 쓰게 된다. 17.자기를 다양하게, 수백 가지로 쓰도록 만들어라.